주식 거래 용어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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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으로 그날의 각 종목의 종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해 이것을 합계하여 산출한 것입니다. 개별주식으로 치면 해당종목의 '종가(장이 끝날 때 금액)x상장주식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시가총액이 크면 클수록 투자자들에게 매력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며, 이는 주가가 주식 거래 용어집 하락할 가능성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

바른 주린이 길잡이

순매도
사지는 않고 순수하게 파는 것을 말합니다. 그날 ‘외국인이 000규모를 순매도 했다’라고 한다면, 그날 팔아버린 주식의 총금액이 산 총금액보다 큼을 뜻하기도 합니다.

공매도
해당 종목의 주식을 갖고 있지 않은 주체가 종목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의 주식을 높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빌려 대량으로 팔아버리는 행위를 통해 주가 하락을 유도하고, 하락한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생기는 차익금을 노리고 공매도를 하며, 보통 기관과 외국인이 많이 해서 개미 투자자들이 많은 피해를 보아서 요즘 주식시장에서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예탁금=예치금=예수금
증권 회사가 유가 증권의 매매 거래와 관련하여 고객에게 받아 일시 보관 중인 금액을 말합니다. 즉, 거래에 관계된 선금이나 보증금으로 고객에게 임시로 받아서 나중에 돌려줄 금액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
주식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된 양을 뜻합니다. 주가지수와 함께 주식시장의 장세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주가의 변동을 일으키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고 합니다. 즉, 주식시장에서 단기에 거래량이 늘어나면 주가의 상승이 기대되고 줄어들면 하락이 예측되는 식입니다. (이 내용은 자세하게 주식 거래 용어집 다룰 예정입니다 :))

시가총액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으로 주식 거래 용어집 그날의 각 종목의 종가에 상장주식수를 곱해 이것을 합계하여 산출한 것입니다. 개별주식으로 치면 해당종목의 '종가(장이 끝날 때 금액)x상장주식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시가총액이 크면 클수록 투자자들에게 매력이 있다는 뜻이기도 주식 거래 용어집 하며, 이는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적다는 뜻이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

블록딜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한 매도자가 사전에 매도 물량을 인수할 매수자를 구해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장이 끝난 이후 지분을 넘기는 거래를 말합니다. 블록딜이 생기면 장중에는 주가가 급락하는 건 피할 수 있지만, 다음날 주가가 하락할 주식 거래 용어집 확률이 높습니다. 보통 증권사 등 기관에서 주로 이루어지는데, 기관투자가가 지분을 대량 매입하기로 미리 약속하는 대신 당일 종가보다 얼마간 할인된 가격(일반적으로 5-8% 언저리)에 주식을 받아갑니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관행적으로 블록딜로 지분을 인수하기 전 미리 공매도를 해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관행이 불법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다고 합니다.

선물거래란?

주식용어 중 선물(futures)거래 란 어떤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장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미래의 가치를 현재에 미리 사고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에게 일면 밭떼기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농사지은 밭에 있는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팔 것을 미리 계약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래의 농작물에 대한 가치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누가 이익이 될지는 모르지만, 농사를 짓는 농부들에겐 농사를 망치거나 가격이 떨어지는 어려운 상황을 피할 수 있고,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농산물 가격이 계약금액보다 비싸게 팔 수 있어서 그 기대심리로 매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선물거래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김장배추를 재배하는 농부가 있다고 합시다.

배추는 계절의 날씨 영향에 따라 풍작이 될 수도, 흉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배추를 출하할 시기에 가격이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 주식 거래 용어집 밭에 재배 중인 배추를 몽땅 미리 사겠다고 나섭니다,

농부 입장에선 미래를 에측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정된 수익이 발생할 것 같아 매매를 결정합니다.

3개월 정도 지난 후 수확할 시기가 되니 배추가격이 올라가서 5천원에 판매하면 매매업자는 돈을 버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배추가격이 1천원으로 폭락하면 손해를 보게 되겠죠?

물론 농부 입장에서는 안정된 수익을 얻어 좋지만, 가격이 올라가면 본인의 수익을 더 챙길 주식 거래 용어집 수 있는데 챙기지 못하는 부분은 발생합니다.

누구도 3개월 후의 배추가격을 알 수 없습니다.

이런 거래를 선물거래 라고 하는 것입니다.

1848년 미국 시카고에서 82명으로 시작된 세계 최초의 선물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가 설립되어 콩, 밀, 옥수수 등의 주요 농산물에 대해 선물거래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초자산은 배추가 되고, 이 기초자산을 기준으로 3개월, 6개월, 9개월 후의 가격을 예측해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선물거래 라고 합니다.

사과농사를 짓는데 구매업자가 나타나 3개월 후에 사과 1개당 100원에 구매하겠다고 제안을 합니다.

농부는 현재 가격이 80원인데 3개월 후 수확했을 때 100원이 판매한다면 나쁠 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제안에 흔쾌히 응합니다.

계약체결 후 3개월 후 사과 가격이 얼마가 되었건 사과 1개당 100원에 거래를 필히 해야 합니다.

농부는 매도자, 구매자는 매수자가 되는 것이죠.

3개월이 지나고 서과 가격이 1개당 200원이 되었다면 당연히 매수자가 이익이겠죠?

사전에 100원에 매입을 했으니깐요.

반대로 농부는 200원에 팔 수 있었던 사과를 100원에 팔았으니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사과 1개당 가격이 70원으로 떨어진다면?

매수자는 100원에 예약했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농부는 이익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주식 거래 용어집 선물거래는 미래 가격 예측이 어려운 상품에서 많이 활용하는 투자방식인데요.

주식시장에서도 선물 거래가 가능합니다.

기초자산은 코스피 200(코스피 대표 200종목)이 됩니다.

코스피 200지수가 앞으로 상승할 것으로 판단되면 코스피 200 선물지수를 매수하면 되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코스피 200 선물지수를 매도하면 됩니다.주식 거래 용어집

선물은 주식과 달리 오랫동안 보유할 수 없습니다.

보유기간이 정해져 주식 거래 용어집 있기 때문이죠.

코스피 200 선물은 3개월마다(3, 6, 9, 12월)에 한 번씩 만기가 도래합니다.

선물거래 시 매입측은 선물계약 만기 시 물품을 인수할 의무를 주식 거래 용어집 가지고, 매도측은 인도할 의무를 갖습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사고팔기로 한 약속한 물품이나 금융상품은 기초자산이 되고, 특정 물품이나 금융상품을 서로 인수, 인도하는 날을 인도일, 결재일이라고 합니다.

선물계약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거래 상대방을 알 수 없으며, 신용상태 또한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거래를 이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한데 이를 증거금 거래라고 합니다.

선물거래는 대부분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 그리고 거액을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등이 하는 것이며, 우리같은 개미들은 선물투자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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