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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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이 어디까지 열릴지 알기 쉽지 않은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RSI 지표

이번 게시물은 차트를 볼 때 자주 사용하는 RSI 지표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강도지수 (RSI)

RSI는 1978년 미국의 웰리스 와일더(J.Welles Wilder Jr.)에 의해 개발된 보조지표로 '상대강도지수' 라고하며 추세의 반전을 확인하는데 유용한 보조지표입니다.

RSI는 일정한 기간을 기준으로 그 기간의 가격 변동분 중 상승분이 어떤 비중을 차지하고 있느냐를 나타내는 것으로, RSI가 0에 가깝다는 것은 그 일정기간 중 하락강도가 강하다는 것이고, 반대로 RSI가 100에 가깝다는 것은 그 일정기간 중 상승 강도가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죠.

어떤 기간 동안에 상승폭과 하락폭이 같다면 RSI는 50%가 되며, 50%를 기준으로 상승추세와 하락추세를 판가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상승 트렌드 형성 중에는 오르는 폭이 더 많고 이로 인해 RSI가 50% 이상 수준에 있는 경우가 많고 반대로 50% 이하 수준이면 가격 상승폭이 가격 하락폭보다 작았다는 것을 나타내며 이 경우에는 RSI가 50% 아래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RSI는 0과 100 사이에서 움직이며 주어진 기간 사이의 가격 변동폭 중 상승폭의 비중을 표시하며 가격의 급격한 변동치를 순화시킨 지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RSI의 계산 방법과 공식에 대하여 짧게 알아보겠습니다.

계산 방법

1.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상승한 날의 상승분은 U(up) 값이라고 한다.

2. 가격이 전일 가격보다 하락한 날의 하락분은 D(down) 값이라고 한다.

3. U값과 D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그것을 각각 AU(average ups)와 AD(average downs)라고 한다.

4. AU를 AD 값으로 나눈 것을 RS(relative strength) 값이라고 하며, RS 값이 크다는 것은 일정 기간 하락한 폭보다 상승한 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계산 공식

RSI = RS / ( 1 + RS ) 또는 RSI = AU / ( AU + AD ) 두 공식 모두 결과는 동일하며 대체로 이 값은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이 지표의 파라메터로는 9일, 14~15일, 25~28일 등이 있으며 주로 14일을 사용할 것을 권유합니다.

RSI의 그래프는 이동평균선을 함께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며, 이동평균선을 며칠선으로 할 것인가 역시 파라미터로 주어집니다. 예를 RSI 지표 들어 RSI를 15일에 대하여 구하고 5일 이동평균선을 함께 표시하는 경우에는 그래프에 (15, 5)라고 표시해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유사한 지표로는 스토캐스틱이 있습니다. (스토캐스틱은 추후에 게시하겠습니다)

RSI를 사용하는 방법

RSI는 '지표-상대강도지수(RSI)' 로 차트에서 추가할 수 있으며, 활용방법 또한 다양합니다.

삼성전자 일봉 RSI (출처:인베스팅닷컴)

웰리스 와일더는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 으로,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 으로 규정을 하였습니다.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을,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을 취하는 방식이 있지만, 이 경우 초과매수, 초과매도 국면에서 오래 머물며 추세가 연장되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전략만으로는 이익을 내기 힘들다는 맹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법을 보안하기 위해 RSI가 70%를 넘어선 후 머물러 있다가 다시 70%를 깨고 내려오면 매도 를, RSI가 30% 밑으로 내려가 머물러 있다가 다시 30% 이상으로 올라오면 매수 하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전략으로는 RSI가 50%를 상향 돌파하면 매수, 50%를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는 식의 방법도 있지만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RSI는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시 과매도와 과매도 신호를 모두 사용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신호만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승추세에서는 과매수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도권 진입시만 매수시점으로 활용하고, 하락 추세에서는 과매도권 진입이 자주 나타나므로 과매수권 진입 시에만 매도시점으로 활용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 방법은 RSI 지표에 많이 익숙해진 다음에 적용을 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어려운 개념이네요)

RSI 보조지표를 사용할 때 유의점

RSI는 천장과 바닥을 찾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천장과 바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 시장에서는 유용하지 못하다는 단점 이 있습니다. 가격이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가 50%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투자 지표로 활용하기가 어려워지죠.

또한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RSI 지표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실제로는 주가가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다는 얘기죠.

따라서 RSI 지표는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보조적인 판단 근거로 사용하곤 합니다.

다들 여기까지는 쉽게 따라오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보조지표들에 비해 RSI 지표의 개념과 사용법은 상대적으로 쉽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제부터는 조금 더 집중하셔서 머릿속으로 이해하시고 직접 차트에 적용을 시켜보셔야 할 것입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

Failure Swing

먼저 다이버전스에 대해 설명드리기 전에 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Failure Swing 이라는 기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Failure Swing 기법에는 Top Failure Swing과 Bottom Failure Swing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Top Failure Swing

Top Failure Swing은 상승국면에서 나타나며 RSI 지표 RSI가 70% 이상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이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는 경우 입니다. 이때에는 직전 상승추세가 마무리될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전저점 또는 70% 하향 이탈 시 매도로 대응해야 합니다.

bottom failure swing

Bottom Failure Swing은 하락국면에서 나타나고 RSI가 30% 이하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이 저점을 다시 하회하지 못하고 상승 반전되는 것 을 의미합니다. 이 때에는 위의 그림과 같이 직전 저점 형성 이후의 최고점을 상향 돌파하는 시점에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버전스(Divergence)

다이버전스는 발산, 일탈이라는 의미로 현재 종목의 가격과 RSI가 서로 반대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다이버전스는 Regular, Hidden, Exaggerated 총 3가지의 종류로 나뉩니다.

일반 다이버전스(Regular Divergence)

일반 다이버전스는 추세의 반전을 나타냅니다.

Regular Divergence

하락 다이버전스는 차트(가격)의 고점은 높아지고 있지만 RSI 지표의 고점은 서서히 낮아지는 모습 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신호가 발견되면 앞으로 차트의 추세가 하락하는 것을 예측해볼 수 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가격은 올라가는데 RSI 지표는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는 걸까요?

가격은 계속 상승하지만 매수세의 힘이 서서히 약해지면서 "고점에서 이익실현을 하여 가격이 떨어질 것이다"라는 것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락 다이버전스에 신뢰성을 뒷받침하는 것은 바로 "거래량"입니다.

비트코인 하락다이버전스 일봉 (출처:인베스팅닷컴)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견되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위의 사진처럼 RSI 고점과 거래량이 같이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의 사진과 같은 신호가 발견되면 "고점 달성 후 하락을 할 것이다"라는 것을 예측해볼 수 있겠죠.

상승 다이버전스는 차트(가격)의 저점은 낮아지고 있지만 RSI 지표의 저점은 서서히 높아지는 모습 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신호가 발견되면 앞으로 차트의 추세가 하락에서 상승으로 전환되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일봉 상승 다이버전스 (출처 : 인베스팅닷컴)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를 보여주나 RSI 지표 상으로는 매도세가 감소하는 동시에 매수하려는 힘이 증가하는 형태를 보여주게 됩니다. 차트를 보게 되면 하락의 기울기가 완만해지면서 힘이 서서히 감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죠.

3. 그렇다면 하락/상승 다이버전스를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

일반적으로 하락 다이버전스가 차트에서 발견되면 하락 추세 전환에 대해 대비하거나 선물기준으로 롱보다는 숏에 비중을 더 두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상승 다이버전스가 차트에서 발견되면 상승추세 전환에 맞춰 매수 타이밍을 보거나 선물기준으로 숏보다는 롱에 비중을 두고 보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다이버전스의 신뢰가 깨지는 시점에서는 과감하게 포지션을 정리하고 다시 진입 시점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뢰가 깨진다는 말은 하락 다이버전스 발견 후 매도 혹은 숏에 배팅을 하였는데 갑자기 매수 거래량이 붙게 되며 가격이 상승하거나, 상승 다이버전스 발견 후 매수 혹은 롱에 배팅을 하였는데 갑자기 매도 거래량이 붙게 되어 가격이 하락할 때 는 다이버전스의 신뢰가 깨졌다고 판단하고 포지션을 종료하는 것이 베스트가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히든 다이버전스와 과장된 다이버전스는 다음 게시글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벅차네요..

마지막으로 다이버전스의 특징에 대해서 간단하게 나열하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1. 다이버전스는 짧은 시간대 차트에서 자주 발생하지만 긴 시간대일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2. 일반 다이버전스와 히든 다이버전스가 동시에 발생할 시에는 히든 다이버전스를 더 신뢰해야 한다.

3. 다이버전스가 발생할 시 무조건 추세 변환이 일어난다는 생각은 금물. 보조지표는 참고용이므로 언제나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필자도 RSI에 대해 공부하면서 글을 쓰는 입장이라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해본 뒤에 작성한 내용이므로 잘못된 개념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언제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RSI 의미와 키움증권, 대신증권 RSI 확인하는 방법은?!

RSI지표는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 압력이 강한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값을 가지고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 풀네임은 Relative Strength Index입니다.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해석됩니다. 오늘은 RSI 주식 지표 의미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을 기준으로 했지만, 다른 증권사도 비슷한 방법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SI지표 계산방법

RSI지표는 가격의 상승폭이 큰 지 하락폭이 큰 지를 비교해서,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를 하나의 숫자로 표현합니다. 계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전일 대비 가격이 상승한 날의 상승폭을 각각 구하고, 평균을 계산합니다.
  2. 전일 대비 가격이 하락한 날의 하락폭을 각각 구하고, 평균을 계산합니다.
  3. 1번값(상승한 날의 평균)을 2번값(하락한 날의 평균)으로 나눕니다

RSI = (상승한 날의 평균 상승폭) / (하락한 날의 평균 하락폭)

이 숫자가 0.5보다 크면, 하락 폭보다 상승폭이 큰 것을 의미합니다.

이 지표를 이용해서 하락보다 상승의 강도가 세면 '초과매수' 국면으로 보고 매도를 합니다. 반대로 상승보다 하락이 강도가 세면 '초과매도'국면으로 보고 매수를 합니다. '웰리스 와일더'라는 분이 이 지표가 70%이상을 넘으면 '초과매수', 30%이하면 초과매도 국면으로 정의했다고 합니다.

이 지표는 주식 차트에 있는 데이터로 그릴 수 있습니다. HST나 MTS에서도 쉽게 RSI지표를 확인할 수 있지요.

키움증권 RSI 지표 확인 방법

차트화면으로 들어갑니다. 좌측 상단의 '지표'를 선택합니다. 여기서 RSI항목에 체크합니다. 그러면 주황색 선이 14일 기준 RSI지표입니다.

현재 75.66을 약간 넘은 상황으로 위의 기준대로 해석한다면, 초과매수 국면입니다. 물론 이 지표값을 무조건 맹신하는 것은 안 됩니다. 하나의 참고자료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대신증권 RSI 지표 확인 방법

대신증권 MTS에서 확인하는 방법도 유사하지만, 조금 까다롭습니다. 차트 화면에 들어간 후에, 좌측 상단의 망치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클릭하면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 '지표설정'을 선택합니다. 다음 보조지표에서 RSI를 선택하면 됩니다.

지표를 설정해도 바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단의 거래량을 클릭하면, '현재 거래량 표시중, ~'이라고 메시지가 나옵니다. 해당 메시지 부분을 터치하면, 다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번 넘기다 보면 RSI지표가 보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RSI지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RSI지표의 의미를 알고 나면, 대략 가격이 높다 낮다 정도는 유추할 수 있습니다. 지표를 맹신하다기 보다는 주식 분석 내용에서 나왔을 때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겠습니다.

RSI 지표 보는법 주요 개념 및 활용 방법, 주의사항과 트리플 지표

RSI 지표 보는법 은 다른 지표에 비해 정확성이 높다는 이유로 인기있는 보조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지표는 매매 시점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따라서 초보들이 익혀둔다면 하나의 길잡이로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칼럼에서 RSI 지표는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RSI 지표 보는법

경제박사의 유용한 칼럼 읽어보기

RSI 지표의 의미

일일 주가 변동폭을 바탕으로 주가의 과열, 과매도 구간을 판단하고자 하는 지표입니다. 제 경험상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을 무거운 수레를 끄는데 비유하고 싶습니다.

무거운 수레는 처음에는 움직이기 위해선 아주 큰 힘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 번 움직인 수레는 조금만 힘을 주더라도 쉽게 움직입니다.

이처럼 주가도 과열(급등) 혹은 과매도(급락) 구간에 접어들면 변동폭이 커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SI는 어떻게 계산되는가?

RSI 계산 과정을 서술하기 앞서 주가 변동 방향은 2가지가 있습니다. 한 방향은 상승, 또 한 방향은 하락입니다. 이 때 상승폭의 값을 U, 하락폭의 값을 D라고 정의합니다. 여기서 주가 차트에도 이동평균선이 있듯이 이 변동폭 또한 평균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U와 D값을 각각 특정 기간만큼 평균한 값을 각각 AU, AD라고 합니다. 따라서 AU/AD는 상대적인 주가 강도(RS, Relative Strength)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승폭이 더 커지면 RS의 값이 커지고, 하락폭이 더 커지면 RS 값이 작아집니다. 여기서 다음과 같이 RSI 지표의 값이 계산됩니다.

RSI 계산방법

RSI 해석하기

RSI 값이 커지면 커질수록 과매수 구간으로, 낮으면 낮을수록 과매도 구간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보통 각 기준선을 70%, 30% 로 잡습니다.

RSI 지표 보는법 으로 많은 투자 관련 서적 등에서 이 기준을 많이 제시합니다. 그러나 저는 자신의 원칙에 맞도록 기준을 설정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준선을 RSI가 탈피하려고 하면 매수, 매도 시점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아이디 매매 사례

다음은 화장품 판매 및 유류 도매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이아이디 주가 차트입니다. 이아이디는 과거 이필름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회사는 실적이 워낙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 때 관리종목 지정 우려까지 있었던 종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또 공격적인 인수합병 및 사업확장으로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은 점은 참 흥미롭습니다.

차트에 RSI 지표를 추가한 모습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주가가 크게 급등했을 때 RSI 지표가 크게 급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 지표가 정확한 매수, 매도시점을 알려주지는 않지만 급변동할 때의 정확도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

이아이디 주가 차트

위 차트에서 표기한 것처럼 해당 지점에서 매도를 한다면 비록 추가 상승이 있더라도 일정 부분 수익을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트리플 RSI 지표를 활용하다.

RSI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즉, 하나의 RSI가 아닌 여러 개의 RSI 지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단기, 중기, 장기적 변화를 입체적으로 관찰하는 것이죠. RSI 계산 식에서 AU, AD 값 계산할 때 적용하는 기간을 다양하게 설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기본적으로는 14영업일을 기준으로 삼는데, 이 값을 각각 7, 14, 21 영업일로 설정해 3가지 RSI 지표를 동시에 관찰하면 보다 정확한 매매 시점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기적인 추세에 비하여 단기적인 추세가 급격히 상승하면 과열구간입니다. 반대로 급격히 하락하면 과매도 구간이라는 것을 RSI 지표로 나타낸 셈입니다.

RSI 지표

RSI 지표란 차트가 사용되는 모든곳(코인, 주식, 선물)등에서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로 사용되고
RSI값은 상품 가격의 상승과 하락의 상대적 강도를 보여줍니다. 1978년 미국 윌레스 와일더가 개발했는데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 차트매매 지표입니다.

RSI 보조지표는 다음과 같은 투자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RSI 값이 50 기준으로 낮을 수록 하락세를 의미합니다.
2. RSI 값이 50 이상으로 높을 수록 상승세를 의미합니다.
3. RSI 값이 30 이하일 때는 과매도 신호, RSI 값이 70이상일 때는 과매수의 신호입니다.

보통 코인은 변동성이 심해서 떨어지기만 하지 않습니다.
반등하기 때문에 RSI가 30이하 구간에서 매수하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100%는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RSI가 30이하일때 반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RSI가 30일때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몇시간이 흐른 후 반등하여 매도한
사진입니다.

RSI가 30이하인 2021년 8월 18일 오전 9시에 52,618,000에매수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19시에 확인해보니 53,667,000원으로 반등했습니다.

RSI는 50을 넘어가 이 시점에 매도했습니다.

이렇게 매매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맹신은 절대 금물이며 RSI 지표, 추세선, 이평선, 거래량, 캔들패턴 등 다양한 RSI 지표 RSI 지표 지표를
확인하고 매수근거를 확실히 한 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RSI 지표

단어 의미 그대로 RSI는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사이의 상대적인 강도를 의미한다. 일정기간 주가가 전날 가격에 비해 RSI 지표 상승한 변화량,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해서 아래와 같이 판단하는데 유용하다.

상승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수 (overbought) 구간이라고 하고, 하락한 변화량이 크면 과매도 (oversold) 구간이라고 한다.

RSI는 보통 아래와 같이 계산한다.

RSI = 100 – 100 X (1 + RS)

※ RS = n 일간 상승폭 평균 / n일간 하락폭 평균

※ n 일은 14 일 , 25 일 , 50 일 등으로 사용 . 보통은 14일

이는 14 일간 주가 변동의 추세가 가지는 강도를 백분율로 나타내는데, 아래와 같은 의미가 된다.

RSI = 100 ( 주가가 14 일간 계속 상승했다 )

RSI = 0 (주가가 14일간 계속 하락했다)

RSI가 100에 가가이 도달하면 주가가 게속 올랐다는 의미.

RSI 지표 보는법

RSI 지표를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차트 화면에서 옵션을 클릭하면 △차트형식 △ 오버레이 △ 보조지표 3가지 선택지가 나온다. 이중 보조지표 를 클릭한 후 RSI 부분을 활성화 하면 된다.

RSI 보조지표 활용법

RSI를 개발한 사람은 미국의 웰레스 윌더(Welles Wilder). 그는 1978년 저서 에서 RSI를 처음 소개했다.

RSI를 주식투자에 활용하는 법은 단순하다. ' 과매수 구간'에서는 매도 , '과매도 구간'에서 매수 를 하는 방법이다. Welles Wilder 는 RSI 70% 이상을 초과매수 국면으로 , 30% 이하를 초과매도 국면으로 규정했다 .

+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도 포지션

+ RSI가 30% 밑으로 떨어지면 매수 포지션

삼성전자 RSI

위 그림의 파란색 원, 즉 RSI가 30% 이하인 구간에서는 주식을 매수하고, 주가가 과열돼 빨간색 원 지점까지 닿는다면 매도하는 것이다.

요즘 같은 상승장이거나 시장 자체에 갈곳을 잃은 자금이 풍부한 상황이면, 조금 더 유연하게 시장에 대응한다고 치고, RSI 매수 매도 시점을 조금 공격적으로 잡아도 된다.

RSI의 추세가 주가의 추세와 다른 움직임을 보일때 이를 다이버전스(divergence) , 우리 말로 발산(?), 분기(?), 분산(?) 이라고도 하는데 이를 활용해 주가 변화를 예측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주가는 오르고 있는데 RSI는 고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낮아질 때, 주가가 하락국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을 경계 해야 한다. 반면 과매도 구간에서 주가는 하락하고 있는데 RSI 저점이 상승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강세 다이버전스( bullsih divergence) 에서는 주가의 상승반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

아래 그림을 보자.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RSI 과매도 구간까지 접근했다. RSI 저점을 두개 점으로 RSI 지표 찍었는데, 두번재 저점의 위치가 첫번째 저점위 위치보다 높은 곳에 위치했다. 이 때는 주가의 상승전환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 된다.

과거 삼성전자 차트

RSI 지표의 한계

RSI는 오실레이터 지표라서, RSI 지표 즉 투자자들의 욕망과 인내 사이에서 출렁이는 주가의 '진동'을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박스권에서는 잘 맞는편이다.

하지만 강한 추세가 나오는 장이나, 새로운 모멘텀으로 인해 급반전하는 종목을 노리고 있다면 RSI가 잘 맞지 않을 수 있다. RSI로 주가의 천정과 바닥을 찾고 매수 타이밍을 잡고자 하는건데, 코스피 전고점을 연일 갱신하는 요즘에는 RSI가 '주가가 천정입니다'라고 사인을 보내도 그게 천정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천정이 어디까지 열릴지 알기 쉽지 않은 요즘 주식시장에서는 유용하지 않을 수 있다

RSI가 70% 이상으로 높아지면 과매수권으로 분류하는 것은, 많이 올랐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것임을 가정하는 것인데 , 실제 상황이 이와 같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 재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호재에 의해 강한 상승을 하는 상황이라면 RSI 값이 70% 이상이어도 계속 상승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 호재로 오르는 종목의 경우 RSI로 주가가 바닥인지 천장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RSI 는 주가가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며 횡보하는 상황에서는 RSI 역시 50% 를 중심으로 소폭의 등락만을 거듭하게 되므로 매수 매도의 지표로 활용하기가 쉽지 않다.

RSI 지표 : 결론

기본적으로 기업의 현재 주가 · 기업가치 · 모멘텀 등을 고려한 뒤 노려보고 있는 종목이 있다면, RSI와 같은 보조지표는 매수 매도 타이밍을 언제 어떻게 잡을지 판단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추가적으로 RSI 지표가 제시하는 방향성이 과연 맞을지에 대한 검증도 필요한데, 이때 MACD나 OBV 등의 다른 보조지표를 day, week, month 단위로 놓고 함께 살펴본다면 적중률이 높아질 수 있다.

OBV 지표 이해와 주가 흐름 예측방법 주식투자 방법 가운데 기본적인 차트 지표를 보고 하는 방법이 있다. 차트 지표 가운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 중에 OBV라는 것이 있다. OBV는 RSI 지표 On Balance Volume

MACD 지표로 주식 매수타이밍 잡기 주식을 매매할 때 볼 수 있는 보조지표 가운데 MACD라는 것이 있다. MACD는 우리말로 '이동평균 수렴·확산지수'라고 하는데, 주가의 추세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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