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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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2021년 05월 27일 08:10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으로 NFT 시장 폭발 성장 -

- 메타버스 NFT 시장 생태계 주도,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 라인을 보유한 기업들 NFT 시장에 속속 진입 중 -

NFT 열풍∙∙∙NFT 가 대체 뭐길래?

NFT(Nonfungible Token)는 말그대로 ‘대체불가능한 토큰’이다. NFT는 그 진위를 영구하게 기록하는 고유 비트로 인증된 새로운 종류의 디지털 자산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기반이 되는 분산원장 시스템인 블록체인에 저장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토큰(자산)화했다는 점에서 암호화폐와 비슷하지만, 암호화폐는 현실의 화폐처럼 누구나 통용할 수 있어 대체가능하나 NFT는 각각의 디지털 자산이 고유한 인식 값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체불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NFT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상 한 번 생성되면 삭제하거나 위조할 수가 없고 소유권과 거래 이력이 명시되므로 일종의 ‘디지털 인증서 및 소유권 증명서’처럼 활용할 수 있다.

디지털 항목은 제한 없이 쉽게 복제할 수 있으므로 지금까지 어느 것이 원본이고 누구의 소유인지 명확히 할 수 없었다. 하지만 NFT가 생성되면 해당 디지털 항목에 대해 인증 및 소유권 증명이 이뤄지므로 ‘디지털 자산’이 돼 거래를 원하는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속성 덕분에 NFT는 한정판 디지털 상품을 만들고 싶은 화가, 음악가, 크리에이터, 영화 제작자와 같은 예술가들은 물론 관련 비즈니스 업계의 열렬한 관심을 받는 중이다. 2020년을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강타한 코로나19 덕분에 가상 경제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크게 증가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현재 미국에서는 얼리어답터, 암호화폐 애호가, 희귀한 디지털 상품 수집가들이 추세에 따라 NFT 현금화를 시도하면서 NFT 시장은 그야말로 폭발하고 있다.

NFT 시장 규모와 2020년 활동이 두드러진 분야

NFT 전문 분석 사이트인 NonFungible.com과 BNP파리바 라틀리에 연구소가 공동으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NFT 시장에 존재하는 자산의 총가치(시가 총액)는 2018년 4096만 달러, 2019년 1억4155만 달러, 2020년 3억3803만 달러로 폭등하고 있다.

NFT 시장에 존재하는 자산의 총가치(시가 총액)

NFT 거래량(미국 달러 기준) 역시 2019년 6286만 달러에서 2020년 2억5085만 달러로 약 300% 증가했고, 이와 함께 NFT의 이전(판매), 보유 등에 쓰이는 디지털 지갑도 지난해 기준 전년대비 두 배 늘어난 22만2179개로 집계됐다. 2021년 1분기 성장세는 2020년보다 더 무섭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댑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월에만 상위 3개의 NFT 마켓 플레이스인 NBA Top Shot, OpenSea, CryptoPunks에서 NFT 거래량이 3억4200만 달러에 이르렀다.

NFT가 주로 거래되고 있는 분야를 분석하면 NFT 산업이 취하고 있는 방향을 알 수 있다. 2020년을 기준으로 NFT 시장의 기초가 되는 주요 트렌드 분야는 예술, 수집품, 메타버스, 스포츠, 게임 및 유틸리티 등이며 판매 규모를 기준으로 한 시장 분포와 거래 건수를 기준으로 한 시장 분포는 아래와 같다.

주: 2020년 기준, (좌) 판매 규모 기준 / (우) 거래 건수 기준

판매 규모를 기준으로 할 때 NFT 시장 생태계를 주도하는 분야는 메타버스(Metaverse)이다. 메타버스는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을 구현한 가상의 디지털 세계를 의미한다. 이 메타버스 세계 안에서 NFT는 유저의 사유재산을 증명하는 역할을 한다. 즉, 메타버스 세계 속에서 일어나는 경제활동을 위한 도구로 쓰이는 것이다. 수익 흐름도 불확실하고 감독 기능도 없는 디지털 세상에서는 소유권이 블록체인 기술로 증명되는 NFT를 통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업계 전문가들은 메타버스와 NFT가 시너지 효과를 내며 함께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FT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기업들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블록체인 또는 암호화폐 관련 비즈니스 라인을 보유한 기업들이 NFT 시장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스포츠 패션회사 나이키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운동화 정보를 토큰화하는 NFT 관련 특허를 등록했으며, 관련 기술을 적용한 상품에 대해서는 ‘크립토킥스(Cryptokicks)’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미국 특허청에 공개된 나이키의 특허출원 내용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암호화된 보안 디지털 자산을 물리적 제품(나이키의 운동화)에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즉,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을 사용해 운동화의 소유권을 추적하고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바, ‘크립토킥스’ 한 켤레를 구매하면 해당 운동화의 고유 식별자에 첨부된 디지털 자산도 함께 받게 된다. 나이키의 경우 한정판 운동화를 구매해서 비싼 가격으로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등의 2차 시장이 활발히 형성돼 있는바, 업계에서는 블록체인 기반 정품 인증 기술이 이 과정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면서 또 다른 정품 운동화 구매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이키가 보유한 NFT 관련 기술을 나타낸 개념도

나이키 이외에도 각 분야의 기업들은 지적재산권(특허 및 브랜드)이나 라이선스를 통해 NFT 관련 비즈니스 시장에 점차 진출하고 있다.

NFT 관련 비즈니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기업들

명품의 진위를 증명하기 위한 블록체인 ‘AURA’ 출시

NFT를 포함하는 이더리움 시스템으로 정품 인증

Warner Music Group

블록체인 기반 게임업체Dapper Labs에 투자

Robotcache BGA와 파트너십

NFT 지원 커스텀 블록체인

자료: Nonfungible.com,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정리

한편, 암호화를 비롯한 기술 부문 기업, 펀드, 거래소 및 기존 VC 회사들도 NFT 시장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희귀 디지털 아이템 및 암호화 수집품을 위한 대표적 P2P 마켓 플랫폼인 Opensea는 실리콘밸리의 저명한 벤처캐피털 기업인 Andreessen Horowitz가 이끄는 펀딩 라운드에서 2300만 달러를 모금하면서 주요 벤처캐피털 회사가 NFT 시장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 긍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음을 업계에 보여줬다. 또한 NFT 플랫폼 Recur는 최대 암호화폐 펀드와 개인 투자자(예: Hashed, Gary Vaynerchuk 및 Delphi Digital)로부터 500만 달러를 모금했고 최근 런치패드 공매에 이어 전략 판매를 마친 Binance Smart Chain NFT 플랫폼 Blind Boxes는 출시 며칠 만에 5억9000만 달러의 완전 희석 평가액을 달성했다.

이에 더해 앞으로 출시될 NFT 플랫폼도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저명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이자 초기 단계 투자자 중 하나인 Moonrock Capital은 애니메이션 디지털 수집품 게임 및 플랫폼인 Polkamon을 인큐베이션했고 블록체인 기반 게임업체 Crypto Prophecies는 DeFi 펀드와 폴리곤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NFT 게임을 구축했다. NFT 보험 및 분할 플랫폼 또한 DeFi 펀드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받고 있는바,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몇 달 동안 전반적인 NFT 인프라가 폭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왜 NFT에 열광하는 것일까? 비즈니스 관점에서 바라본 NFT와 시사점

사람들은 한마디로 NFT가 갖고 있는 ‘잠재력’에 열광하고 있다.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블록체인 기술이 대량 채택되고 있는 추세와 맞물려 가상의 어떤 대상을 가시적인 형태로 자산화할 수 있다는 점이 원초적인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NFT가 갖는 비즈니스적인 이점에 대해서는 활용 분야에 따라서 다양하게 설명할 수 있겠지만, 현재 NFT를 활발히 채택하고 있는 게임 분야를 예시로 들어본다. NFT를 통해 게임 유저는 게임 내에서 소비 중심의 활동을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생산 활동으로 전환할 수 있고 게임 제공업체는 다양한 수익 모델을 확보하고 새로운 유저를 유치할 수 있다. 즉, 이제까지 게임 유저는 게임 내에서 자신의 캐릭터와 아이템을 강화하고 육성하는데 비용을 지불하는 등 소비 중심의 활동을 해왔지만, NFT를 통해서 공들여 육성해 온 캐릭터나 아이템을 자산화해 ‘소유’하고 다른 유저와 ‘거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며, 게임 제공업체는 NFT를 활용한 수익모델을 개발해 이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NFT 라는 상위개념의 기술을 통해 게임 간 연동성이 확보돼 새로운 유저를 유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NFT 시초로 평가되는 라바랩스의 크립토펑크

NFT는 실제로 2021년 글로벌 IT 업계에서 잠재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Larva Labs의 CryptoPunk와 같은 프로젝트는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렸고 NFT 관련 스타트업들은 인상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하는 벤처캐피털 S사의 투자자 P씨는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NFT는 물리적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유형의 창작물에 대한 일종의 '디지털 트윈' 역할을 하므로, 디지털 전환의 시대적 흐름을 타고 계속해서 번창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주요 기업들은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NFT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다만 최근의 과도한 관심에서 비롯된 투기성 NFT 자산에 대해서는 주의를 요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개척지가 된 NFT 시장에서 어떤 혁신적인 비즈니스가 탄생될 지 글로벌 IT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자료: New York Times, The Verge, BBC, DappRadar, Fobes, USPTO, Nonfungible.com, Reuters, Medium, Larva Labs, Andreessen Horowitz,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자료 종합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암호화폐 다음은 NFT? 블록체인산업은 차세대 시장 NFT로 향한다)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SEC 미등록 증권형 토큰 경고에…비트코인, 4만 달러 반납 [코인 시세]

암호화폐 2021년 05월 27일 08:10

SEC 미등록 증권형 토큰 경고에…비트코인, 4만 달러 반납 [코인 시세]

© Reuters. SEC 미등록 증권형 토큰 경고에…비트코인, 4만 달러 반납 [코인 시세]

26일(현지시간)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하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아직도 시장에는 규제를 준수하지 않은채 판매되고 있는 증권형 토큰들이 많이 있다"고 경고하면서 비트코인이 4만 달러 선을 반납했다.

청문회에 출석한 겐슬러 위원장은 "최근 몇 주간 가상자산 일일 거래량은 1300억~3300억 달러에 육박할 정도로 성장했지만, 이런 거래의 대부분은 미등록 거래소에서 발생해 규제 당국에 보고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는 증권형 토큰들도 연방증권법을 준수하지 않은 상태로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피해 규모가 큰 토큰 사례를 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증권 시장보다 투자자 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가상자산 시장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규제 기관 및 의회와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겐슬러 위원장 발언 이후 지난밤 4만800달러 선까지 회복했던 비트코인 (BTC)은 소폭 하락했다. 오전 7시 현재 비트코인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2.54% 상승한 3만8949달러, 업비트서는 1.30% 상승한 4767만원에 거래 중이며, 김치 프리미엄은 9.52%를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 등 대형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줬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7.01% 상승한 2817달러, 업비트서는 3.71% 상승한 344만원에 거래 중이며, 리플 (XRP)은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3.45% 상승한 1.008달러, 업비트서는 2.93% 오른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플랫폼 사용자들에게 무료 NFT 에어드랍을 진행한 엔진코인(ENJIN)은 50% 넘는 상승세를 보여줬다. 엔진코인은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60.30% 상승한 1.94달러, 업비트서는 56.72% 상승한 2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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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48g | 153*225*18mm
ISBN13 9791186220306
ISBN10 118622030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마존 최고의 비트코인 베스트셀러!
검증된 비트코인 전문가가 명쾌하게 설명하는 가상화폐의 미래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은 복잡하다. 미국에서는 비트코인 시세 조작 사건이 발생했고 한국에서도 대형 거래소가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등 가상화폐가 활발히 거래되는 나라들에서도 아직 체계적인 암호화폐 규제는커녕 제대로 된 정의조차 없다. 이러니 주식시장에서라면 곧바로 구속될 만한 시세 조정 사기가 횡횡하고, 투자자 보호책이 전혀 없는 신규 가상화폐공개가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를 투자 또는 투기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를 누비며 가상화폐에 대한 강연을 펼치는 저자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투자상품이 아니라 곧 우리의 삶과 금융을 혁신할 강력한 기술이자 새로운 개념의 인터넷 화폐라고 주장한다. 그는 비트코인이 기존의 금융 체계를 파괴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하고 독립적인 거래를 보장할 것으로 바라보며 비트코인으로 인해 바뀌게 될 미래 사회를 전망한다. 특유의 재치 있는 화법으로 이해하기 가상화폐를 둘러싼 여러 가지 개념을 쉽게 이해시켜주는, 세계적으로 검증된 비트코인 강의를 그대로 수록한 책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비트코인의 발명
2장. P2P 방식의 화폐
3장. 프라이버시, 정체성, 감시, 그리고 화폐
4장. 혁신가, 파괴자, 부적응자, 그리고 비트코인
5장. 덤 네트워크, 혁신, 그리고 공유지의 축제
6장. 인프라 역전
7장. 언어로서의 통화
8장. 비트코인 디자인 원칙
9장. 내용 유형으로서의 화폐
10장. 신뢰의 요소: 창의성 발휘하기
11장. 비트코인 규모 조정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비트코인은 과연 투기의 대상으로만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남을 것인가? 비트코인의 진가를 보여주는 책!

비트코인의 가격이 요동치며 가상화폐를 도박이나 사기로 치부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가상화폐가 단순한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화폐 콘셉트로 본다. 비트코인은 각 나라의 중앙은행으로부터 '통화'의 통제권을 뺏어오는 '통화 혁명'이다. 이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책은 비트코인은 모두를 위한 결제수단이 될 것이며, 그 목적은 중앙정부의 지배에서 벗어난 통화로써 기능하는 것이라는 관점을 담고 있다. 화폐는 곧 권력이 된다. 중앙은행과 정부가 쥐고 있는 돈의 권력이 탈중심화해 분산되면 중앙은행에 의지하고 있던 기존의 금융산업은 사장될 것이다. 또 가상화폐가 달러나 금과 같은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지, 기존의 화폐를 대체할 수 있을지를 두고도 치열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가상화폐의 본질에 대한 논의를 다루며 그동안 자신이 분석해온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일확천금을 벌 수 있는 기회 또는 지불을 편하게 해주는 기술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은 그러한 생각에 변화를 줄 것이다. 비트코인의 본질은 ‘탈중앙화’이다.

왜 비트코인인가? 비트코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비트코인의 가격은 계속 오를까? 당연히 알 수 없다. 오를 것이란 견해도 많고, 향후 가치가 0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긍정적 전망과 부정적 전망의 대립이 여전히 팽팽하다. 개인들은 부정적 입장을 보이지만 금융기관이나 대형 투자사들은 비트코인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처음에는 비트코인을 사기로 간주했던 월스트리트에서도 이제는 비트코인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골드먼삭스는 암호화폐가 사기가 아니라고 결론을 내렸고, 비트코인 거래 부서를 신설할 것이라고 한다.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는 투자은행과 같은 대형 투자자들을 위해 암호화폐의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비트코인이 차세대 금융상품으로 안착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비트코인, 그 시작과 미래』에서는 비트코인이 왜 파괴적이고 지배적인 화폐로 자리잡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로 인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애초부터 인터넷 브라우저에 원클릭 지불 방식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비트코인의 등장으로 우리는 마침내 인터넷 화폐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오해하지 마시라. 이 책은 단순히 비트코인을 찬양하는 내용이 아니다. 오픈 프로토콜과 당신이 다른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연결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혁신의 힘에 대한 예찬이다.
- 마크 안드레센 (벤처캐피털 안드레센 호로위츠 및 넷스케이프 공동 창업자)

지난 3년 동안 비트코인이 지닌 압도적이고 잠재적인 변화 가능성과 그에 대한 인식, 그리고 거기에 담긴 블록체인 기술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해왔다. 이러한 흐름은 우리들로 하여금 비트코인 기술의 생소한 작동 방식뿐만 아니라 그것이 사회에 미칠 엄청난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해해야만 하는 상황을 초래했다. 이를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극복하는 데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보다 더 큰 기여를 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그의 여러 강연 꼭지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당신의 시야를 더욱 넓혀줄 것임을 확신한다.
- 마이클 케이시 (“비트코인 현상, 블록체인 2.0” 저자)

안드리아스 안토노폴로스의 처녀작 "비트코인 마스터링" 이 디지털 화폐에 대한 기술서적 중 가히 최고였다면, 이 책은 그가 비트코인에 대해 강연한 내용을 모아서 일반 대중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엮은 최고의 저서이다. 강력 추천한다!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 10.0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마존 베스트셀러 INTERNET OF MONEY의 한국어판이 출간되어 바로 완독!비트코인의 개념서로 업계에서 널리 추천되던 원서였는데 한국어판으로 보니 더욱 더 이해가 쉬웠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가상화폐의 금융 혁신을 다룬다는 것. 저자는 비트코인이 은행과 금융을 대대적으로 혁신할 것이며 그로 인해 바뀌게 될 변화들을 설명한다.모든 내용은 저자의 강;

[Startup’s Story #388] 비트코인 열풍, 틈새 시장을 노린 자동거래 플랫폼 기업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의 시세는 거래소마다 다르다. 특히 해외-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가 30% 이상 나면서부터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 이에 세계 최대 암호화폐 시황 중계업체인 미국의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은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의 가격을 통계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가격차이가 극심해 전체 시세를 왜곡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 거래소 간 시세 차는 암호화폐 거래가 하나의 중심 기관이 아닌 개별 거래소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발생한다. 금은방마다 금 시세가 조금씩 다른 것과 유사하다.

최근엔 이 거래소 간 시세 차익을 이용한 갭(Gap)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해외 혹은 국내 가격이 저렴한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구매하고, 이를 국내 거래소에 비싸게 되팔아 차익을 얻는 형태다. 이 틈새 시장을 겨냥한 스타트업도 등장했다.

코봇컴퍼니(Korbot Company)은 이 비트코인 자동 차익거래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회사다. 사용자가 설장한 투자 전략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시세를 실시간으로 분석, 최적의 타이밍에 자동으로 매매해 이익을 내주는 방식이다. 이들은 현재 국내 유일의 코스닥 상장사 코인 거래소인 코인링크와 정식 계약하고 자사 거래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알게 되고 이 업으로까지 뛰어들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과 옷을 판매했었다. 그런데 중국에서 번 돈을 한국으로 해외 송금 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존재를 알게 됐다. 2013년 12월의 일이다. 당시 중국에서는 이미 비트코인을 통한 송금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었다. 국가 간 송금을 할 때, 기존 방식대로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한중 양국 은행에 수수료를 지급해야 했다. 외환 세금도 부과됐다. 이걸 비트코인으로 해결하니 30분이면 위안화를 원화로 송금할 수 있더라. 비트코인의 속성과 잠재력에 매력을 느껴서 원래 하던 일을 다른 분께 넘기고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업계에 뛰어들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자동거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개발하다가 2017년 9월에 코봇컴퍼니를 창업했다.

코봇컴퍼니의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

거래소 간 암호화폐의 시세가 다르다. 그런데 개인이 365일 24시간 그 추이를 모니터링하기는 굉장히 힘든 일이다. 우리는 최적의 타이밍에 암호화폐를 매매해주는 24시간 자동 거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격이 낮은 곳에서 사서 비싼 곳에서 팔아줘 수익을 남기는 것이다. 이를 재정거래라고 한다. 현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홍콩선물거래소인 ‘오케이이엑스’와 국내 최대 거래소인 ‘빗썸’ 간 시세 차익을 이용해 수익을 내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4대 거래소의 시세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포스링크라는 코스닥 상장사의 자회사 써트온이 운영하는 신규 거래소인 ‘코인링크’에도 B2B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코인링크 거래소 회원은 무료로 우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익률은 어느 정도 되나.

수익률은 해당 거래소의 거래량, 코인별 가격 변동성에 따라 결과가 다르다.

매출은 공개할 수 없나.

매출이 확 늘기 시작한 시점이 언제인가.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부터다. 작년 5월부터 지난 6개월간 폭발적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다른 거래소 관계자들도 이렇게 오를 거라고는 예측을 못 했다고 하더라. 매출이 늘고 서비스가 확장되면서, 팀 규모도 늘리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는 암호 화폐 붐이 일이서 가격도 뛰고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거래소 간 시세 차도 크다. 그러나 시장이 점차 성숙하고 안정기에 들어서면 그 차이는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그렇게 되면 코봇컴퍼니의 수익모델이 위험해지는 것 아닌가.

일견 옳은 소리다. 하지만 당분간은 시세차는 지속되리라 본다. 더 길게 가면 그 차이가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그만큼 시장이 안정화돼서 손실을 볼 확률도 줄어들 것이다. 또 현재는 전 세계에서 제일 큰 거래소인 홍콩선물거래소와 빗썸 간 거래를 다루지만, 시장이 안정된 후 차익이 줄어들면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 다른 국가와도 연계해 수익을 낼 예정이다.

시장의 불안정성 위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최소 3년 이상 이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다만 우리도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는 있다. 구글 딥러닝 엔진을 차용한 차세대 자동 거래 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이를 비트코인 시세 예측에 적용할 예정이다. 우리는 전세계 10곳 거래소의 암호화폐 시세와 거래량 데이터를 4년간 모아왔다. 그런 회사는 드물다. 데이터 딥러닝을 해 더 좋은 자동화 솔루션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차익이 완전히 사라질 때는 암호화폐 결제 분야로도 진출하고 싶다.

최근 국세청이 국내 최대 거래소의 세무 조사를 펼치기도 하고, 거래소 폐쇄 의지까지 내비쳤다. 코봇컴퍼니에도 악영향을 미칠 사건들인데.

국내 거래소를 전부 폐쇄하는 건 정부 입장에서도 쉽지 않으리라고 본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일본과 미국의 거래소와 홍콩선물거래소 간 매매 거래로 방향을 틀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는 국경이 따로 없다. 필연적으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나가야 할 텐데, 블록체인 분야에서 세계 1등 기업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라고 보나.

아직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제대로 활용한 서비스는 나오질 않았다고 본다. 즉 판은 이미 벌어졌는데, 인류의 삶을 바꾸어놓을 하나의 킬러 서비스가 없다는 얘기다. 공유경제 분야는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이 역할을 했다. 이 킬러 플랫폼을 만들어내고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현대카드 스튜디오블랙에 입주해 있다. 현대카드 측과의 협업은 이루어진 바가 있나.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 우리 측에서 여러 가지 제안을 했다. 그중 하나가 현대카드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포인트를 비트코인으로 대체하자는 것이었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대감을 다들 가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접근성이 떨어진다. 포인트를 비트코인으로 제공하면, 현대카드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더 높아지리라고 생각해 제안한 적이 있다.

국가마다 암호화폐에 대해 화폐 혹은 상품 등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다루는 기업으로써, 정부가 암호화폐를 어떻게 정의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가.

내가 바라는 건 암호화폐를 법정 화폐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이게 불가능하다면 외환으로 취급해주는 것도 괜찮다. 스위스에서는 외환을 취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암호화폐가 물, 공기, 책상과 같은 ‘재화’에 불과해 애매한 점이 많다.

규제 측면에서는 정부에게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나.

오히려 정부가 규제로 어느 정도 틀을 만들어놓고, 그 안에서 안전하게 서비스하라고 말해주었으면 좋겠다. 현재는 암호화폐 관련 법안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정확한 법적 테두리를 만들어주고, 세금 문제를 해결해주면 관련 업체들은 오히려 반길 것이다. 정부의 일정 정도의 개입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현재 암호화폐 거래를 할 때, 매수했다가 매도할 때마다 금액의 10%가 양도세로 부과된다. 이건 우리에게 있어 골치 아픈 문제다. 거래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수수료에 양도세까지 내면 재정거래를 통한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 그렇게 되면 해외 거래소를 찾을 수밖에 없다. 국내 산업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약화된다고 본다. 자본이 그만큼 빠져나가는 거니까. 법 테두리를 만들되, 스타트업과 신흥 산업이 죽지 않을 만큼의 규제가 필요하다.

어떤 팀원을 기다리고 있나.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주로 채용 중이다. 가치관 적으로는 ‘행복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현재 블록체인 시장이 다소 불안정한 면이 있지만, 이는 곧 그만큼 경쟁 업체가 많이 생기기도 어려운 것이라는 걸 의미한다. 중견, 대기업이 시장에 들어오는 것을 망설이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 불안함은 곧 기회다. 그런 신념을 가진 팀원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단기, 중장기 목표를 말씀해달라.

다양한 거래소와의 협업 관계를 늘리는 것이 최우선이다. 동시에 결제 서비스, 차익 거래 서비스를 크라우드펀딩과 연계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 P2P 금융 상품 위에 우리 서비스를 얹어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거다. 장기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대중적인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 지켜봐 달라.

TurboXBT – 차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TurboXBT – 차세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TurboXBT 플랫폼을 통해 트레이더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TurboXBT는 다양한 자산의 단기적인 가격 변동을 예측하면 30초 만에 최대 90%까지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플랫폼이다.

이에 포함되어 있는 자산은 비트코인, 금, S&P500, 석유, 유로 및 미화 등이 있다.

TurboXBT 한눈에 보기

  • 종합 단기 계약
  • 단일 거래로 최대 90%의 이익 창출
  • 17개의 자산과 38개의 페어 트레이딩
  • 상행(Up) 및 하행(Down) 계약
  • 계약 기간은 선택한 기구에 따라 30초에서 15분까지 다양하게 분포

TurboXBT 개요

이 플랫폼은 새롭게 거래를 시작한 트레이더들에게도 친화적이며, 과거 거래 경험이 필요 없다.

예측이 맞다면 사용자는 최대 90%의 수익을 올릴 수 있어 초기 투자액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

TurboXBT 인터페이스

TurboXBT 인터페이스는 두가지 주요 섹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왼쪽에는 계정 통계선이 있으며 오른쪽은 예측 인터페이스가 있다.

계정 통계 표시선은 사용자가 예측/위치 통계 및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며, 총 6개의 탭이 있다:

  • 위치: 현재 활성화 되어있는 예측을 반영
  • 거래 내역: 최근 완료한 예측을 반영
  • 모든 거래: 다른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트레이더들이 최근 예측한 내용을 반영
  • 리더보드: 모든 트레이더의 리더보드
  • 송금: 입출금 메뉴
  • 계정: 닉네임 편집, 원클릭 거래 사용, 계정 보안 설정 액세스 (예시: 비밀번호, 2FA 및 최신 로그인 메뉴)

예측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예측하고 차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는 영역이다. 사용자는 여기서 통화, 기간 및 예측에 할당된 자금 수를 포함하여 예측의 매개변수를 선택할 수 있다.

거래 가능한 자산

이용자들은 거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산을 선택할 수 있다. 암호 화폐부터 명목 화폐까지 총 17개의 자산이 있으며 38개의 페어 트레이딩이 있다. 이용 가능한 자산은 다음과 같다:

암호화폐

  • 비트코인 (BTC)
  • 이더리움 (ETH)

명목화폐

  • 유로 (EUR)
  • 미국 달러 (USD)
  • 호주 달러 (AUD)
  • 일본 옌 (JPY)
  • 뉴질랜드 달러 (NZD)
  • 영국 파운드 (GBP)
  • 캐나다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달러 (CAD)
  • 스위스 프랑 (CHF)

상품

지수

종합 단기 계약의 사용 방법

거래를 원하는 트레이더는 거래할 자산 페어(예: BTC/USD 페어)를 선택해야 한다.

다음으로 차트 인터페이스에 표시되는 적절한 시간대가 선택된다. 가격 하락에 베팅을 하려면 녹색 ‘상행(Up)’ 버튼을 클릭하거나 빨간색 ‘하행(Down)’ 버튼을 클릭하여 거래가 이루어진다.

매매차익은 거래된 페어가 설정된 기간 내에 가치를 획득했는지 또는 상실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배당금 및 수익

TurboXBT는 예측을 할 때 선택된 펀드가 자동으로 예약되고 사용자 잔액에서 차감된다는 설명이다. 이 예측이 맞다면 펀드는 자동으로 잔액과 수익으로 돌아간다.

판돈이 높을수록 커지는 위험성

플랫폼이 사용자 친화적이기는 하지만 거래에 있어서는 트레이더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판돈이 높을수록 위험성도 높다는 손익 시나리오를 완전히 이해한 후에 거래를 시작하여야 한다.

종합 계약을 거래할 때 두 가지 결과가 있을 수 차세대 비트코인 거래상품 있으며, 정상 거래보다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더 높다. 두 가지 결과에는 투자금을 돌려받고 수익을 얻거나, 예측이 틀린 경우 모든 자본을 잃는 것이 포함된다.

트레이더는 거래를 하기 전에 자신의 개인 위험 허용 범위를 아는 것이 좋다. 이 아이디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웹사이트 오른쪽에 데모 계정 기능이 있다.

TurboXBT의 데모 계정 기능

이는 미리 자금을 지원하며 사용자가 거래 환경뿐만 아니라 기능에도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TurboXBT에 가입하는 방법

TurboXBT는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등록 절차가 매우 간단하다.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TurboXBT에

이 곳은 사용자가 자금을 송금하는 데 필요한 개인 비트코인 예금주소에 접근할 수 있는 곳이다. 최소 입금 수수료는 0.001 BTC이고 최소 주문 사이즈는 0.0001 BTC이다.

거래는 사용자를 종합 계약 거래 플랫폼으로 데려가는 “Turbo” 옵션을 선택하여 할 수 있다.

사용자는 거래 인터페이스의 왼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드롭다운 메뉴에서 원하는 거래 페어를 선택할 수 있다. 지급 비율은 선택한 거래 페어와 함께 지급되며, 이 차트는 향후 가격 변동을 예측하기 위해 분석될 수 있다.

이후 플랫폼 인터페이스 오른쪽의 입금 버튼 아래에서 거래 기간을 선택해야 한다.

여기에는 거래 금액을 입력해야 하며 가격 변동 분석에 따라 거래자가 ‘상행(Up)’ 또는 ‘하행(Dwon)’ 버튼을 선택해야 한다. 이 특정 거래의 잠재적 이익은 “금액” 열 아래에서 찾을 수 있다.

트레이더 웰빙

TurboXBT는 거래와 관련된 위험에 중점을 둔다. 이 플랫폼은 모든 거래자가 손해를 볼 여유가 없다는 사실을 의식하고 개인에게 주의를 기울이라고 조언한다.

TurboXBT는 사람들에게서 자금을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커뮤니티의 웰빙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고, 거래와 관련된 다양한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에 TurboXBT 웹사이트에서는 “TurboXBT 거래 플랫폼은 상당한 수준의 위험을 수반하며 모든 고객에게 적합하거나 적절하지 않다. 따라서 절대 손해를 봐서는 안되는 투자금은 투자해서 안된다.” 라고 언급했다.

거래를 흥미롭게 만드는 TurboXBT

TurboXBT는 신규 트레이더와 베테랑 트레이더 모두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할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이다.

플랫폼의 인터페이스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지만,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안내센터는 모든 해결책을 갖추고 있다.

플랫폼 자체는 빠르고 효율적이며 사용이 간단하며. 다른 암호화폐 및 기존 거래 플랫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위협 요소가 없다.

TurboXBT는 위험에 대한 내성이 있는 트레이더를 위한 흥미로운 플랫폼이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트레이더에게 데모 기능은 실제 투자를 하기 전 거래 연습을 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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