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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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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대책을 피한 수익형부동산에 시중 유동자금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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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쉬는 것도 투자다?, 현금보유의 원칙

급하게 돈을 벌려고 하는 생각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를 하면서 미수나 신용, 주식담보대출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미수나 신용융자 등을 이용하는 것은 그만큼 레버리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즉, 단시간에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빨리 먹다 보면 체하게 됩니다. 실제로 급하게 먹다 체해서 사망한 경우도 발생합니다. 주식시장에서도 미수나 신용을 쓰다가 본인의 자본금을 다 날리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향후에도 부동산으로 투자해서 돈벌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정부에서 부동산매매 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규제를 강화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금이나 적금은 이미 0%대 근접의 상품이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예금,적금으로 재테크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인지한 많은 분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현재 유동성장세의 대표주자는 개인이 되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쉽게 하락하지 않고 주가가 꾸준한 상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종합주가지수 거래량을 보더라도 3월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벌때가 위험한 순간

개인이 최초 시장에 참여해서 급하게 수십%의 수익을 올릴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최초 투자시에 100만원을 투자해서 2달만에 30만원을 벌었습니다. 주식만 하면 돈을 금방 벌것 같아서 예금, 적금 깨서 주식에 무리하게 투자를 했습니다. 그 결과 오히려 수백만원의 손실만 입었습니다. 제가 30만원을 벌때는 전체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시기였습니다. 어떤 종목에 투자를 하더라도 70%이상의 종목이 수익을 낼 때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더 많은 돈을 끌어모아 투자하는 순간 상승장을 끝내고 하락으로 전환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주식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손절매란 개념 자체도 없었습니다. 하락에 따른 손실을 그대로 입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면?단시간 다수익 단시간 다수익

최근에 주식시장에 입문하여 현재 돈을 벌고 있는 중이라면 그리고 내 자금의 100%를 투자하고 있다면 일부 단시간 다수익 금액을 쉬게해야 합니다. 이 말은 본인 증권계좌의 현금 100%를 주식매수에 다 사용치 않아야 합니다. 물론 100%를 투자해서 오르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길이지만 하락을 대비해야 합니다. 100%투자해서 하락시에는 추가매수를 할 수가 없게 되며급락할 경우에는 그동안 벌었던 돈을 다 잃게 됩니다. 따라서 더 많은 수익을 추구하기보다는 언제나 안전장치를 만들어 놔야 합니 다. 아울러서 일부 수익률이 높은 종목의 경우 수익실현을 해서 일부 자금을 확보를 해두어야 단시간 다수익 합니다.

위의 종합주가지수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급격한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투자한 분들은 많은 분들이 수익구간입니다. 하지만 18년 8월부터 2020년 3월까지는 지속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기간에 만약 주식 100%를 그대로 보유한 분들은 800포인트에서 400포인트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코스닥지수로만 50%하락이면 개별종목의 하락률은 더 클 것입니다.

결론)주식을 계속오를 것 같지만 조정은 반드시 있습니다. 따라서 100%를 투자하지 않고 현금을 20~30%정도는 늘 남겨두어야 합니다. 아울러 현재 수익률이 높은 개별종목은 일부 수익실현을 해두어야 합니다. 즉, 쉬는 것도 투자라는 의미는 장이 하락추세일 경우에는 현금비중을 늘려야 합니다. 또한 상승추세라 하더라도 일부 현금은 늘 보유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장이 하락추세로 전환시에 우량종목을 싼값에 매수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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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대책을 피한 수익형부동산에 시중 유동자금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6·17 대책을 피한 수익형부동산에 시중 유동자금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정부가 아파트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연이어 내놓자 한동안 위축됐던 수익형부동산시장에 반사이익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아파트 투자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에서 역대 최저 기준금리로 시중의 풍부한 유동자금이 수익형부동산으로 옮겨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

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에 분양된 오피스텔이나 상업시설, 도시형생활주택 등 수익형부동산에 수요자가 크게 몰리며 단기간에 완판되는 사례가 잇따랐다.

지난 6월 현대건설이 공급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오피스텔은 계약 당일 100% 완판 됐다. 1208실의 대단지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9019건의 청약 접수되며 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상가와 도시형생활주택에도 수요가 몰리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5월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상업시설은 반나절 만에 완판됐다. 이어 현대건설이 미주상가B동 개발을 통해 공급한 ‘힐스테이트 단시간 다수익 단시간 다수익 청량리역’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청량리역’도 단기간에 모두 팔렸다.

대우건설이 서울 세운지구에 분양한 도시형생활주택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도 평균 10.69대1, 최고 34.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수요자가 몰렸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역대 최저 수준인 기준금리로 시중에는 유동성 자금이 풍부하지만 정부의 연이은 규제로 아파트가 아닌 수익형부동산에 투자자의 관심이 옮겨갈 수 있다”고 짚었다. 권 이사는 “다만 수익형부동산 역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로 임대수익과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주거뿐 아닌 비주거시장에도 확장돼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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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좀 더 여유로운 삶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투잡 및 재택부업에 도전하고 있다. 재택부업, 재택알바는 본인의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짬을 내어 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추가수익을 내고자 하는 주부, 학생,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재택알바 폴(FOL)은 자기만의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투잡족을 비롯해 주부, 학생 등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 폴 ‘우니’가 집에서 돈을 단기간에 벌 수 있는 노하우 공개와 함께 후배양성에 앞장서는 맞춤 멘토링까지 선보여 관심을 얻고 있다. SNS마케팅전문가1급 자격증을 갖춘 ‘우니’는 독자적인 노하우와 함께 ‘본업과 부업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멘토’로 잘 알려져 있다.

‘우니’ 이고운 대표는 폴부업에서 활동 중이며, 많은 고수익 후배들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재택부업 속에서 확실한 정보와 노하우를 맞춤형으로 제시해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도록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직 및 수익창출 요령을 전수하고 있다.

‘우니’ 이고운 대표는 “많은 후배들이 존재하기에 자신이 존재한다며 늘 후배들의 안정 수익 향상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후배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검증된 마케팅 기법과 노하우를 전수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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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Blog

재무 설계와 재테크는 같은 말일까? 정답은 ‘아니다’다. 많은 사람들이 재무 설계를 통해 단기간의 수익을 낼 것을 기대하지만 재무 설계는 본인의 라이프사이클에 의거해 인생 전체의 재무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해가는 과정이다. 기술적인 테크닉으로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자 하는 재테크와는 다르다. 즉 ‘어떤 펀드가 단기간 내 큰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생각하는 것이 재테크라면 재무 설계는 자신의 전체 인생을 바라보며 돈을 설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재테크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재무 목표를 정확히 세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20대 대학생들은 고정 수입이 없다. 아르바이트와 과외를 통해 일정 수입이 있다 할지라도 큰 수입이 아니다. 때문에 돈을 모아야겠다는 목표를 세울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러나 송승용 이사는 이 시기부터 자신의 돈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적은 돈이라도 관리하다보면 후에 더 목돈이 모였을 때 더 효과적으로 돈을 관리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돈 관리를 위한 계획을 세우기 전, 돈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더 큰 수익만 좇다가 손해를 볼 수 있다는 것.

재무 목표를 세우자

돈 관리를 단시간 다수익 시작하겠다는 마음을 먹은 뒤에는 재무 목표를 세워야 한다. 송승용 이사는 재무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막연한 돈에 관한 목표를 구체화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그저 ‘돈을 많이 모으고 싶다’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모으고자 하는 목표를 확실히 세우라는 설명이다.

무엇을 위해 돈을 모으고자 하는지 목표가 생기면 얼마를 모아야 하는지 구체적 금액을 계산할 수 있고 그래야 저축을 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서 약 8년 후 5000만원의 결혼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면 1년에 약 600만원, 매달 50만원씩을 저축해야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송 이사는 같은 1억을 모아도 구체적으로 ‘몇 년 후 모으겠다’고 구체적 계획을 세우는 것과 ‘언젠가 모으겠다’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말한다. 목표가 정확해야 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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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 마련하기…적금이 최적

재무 목표를 세운 뒤 돈을 불리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먼저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적은 돈은 적은 수익을 낼 뿐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종잣돈이 모였을 때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송 이사는 아직 종잣돈 마련을 하지 못한 20대에게 추천하는 금융상품은 바로 적금이라 말한다. 성공하는 투자에서 적금은 기본원칙이라 할 수 있다. 축구도 경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선 공격도 중요하지만 상대편의 공격을 막기 위한 수비부터 탄탄해야 한다. 그와 같이 투자에서 수비를 위한 기본은 바로 적금이다. 즉 적금은 종잣돈 마련을 위한 기본상품이라 할 수 있다.

대학생들이 돈을 모으겠다고 결심하고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는 쓰고 나서 저축하려 하는 습관 때문이다. 송 이사는 “먼저 저축부터 하고 나머지 돈을 쓰는 것이 종잣돈 마련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고정적인 저축이 힘들다면 ‘자유적립식통장’이라도 만들어야 한다. 송 이사는 20대에게 적어도 3개의 통장을 만들 것을 추천한다. 하나는 지출통장, 나머지 두개는 적금과 펀드를 위한 저축통장과 2~3개월 정도의 생활비가 들어있는 비상금 통장이다. 모든 돈을 하나의 통장에서 관리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디에 돈을 쓴지도 모르게 돈이 증발해버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투자기간은 적어도 5년

종잣돈을 마련했다면 이제 효과적인 투자를 해야 한다. 송승용 이사는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적어도 5년의 투자기간을 잡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투자 시 손해를 보았을 때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 적어도 5년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보다 적은 기간 내에 돈을 마련해야 한다면 적금을 하는 게 낫다.

5년 이상의 기간을 두고 계획했을 때는 펀드 등의 금융상품을 드는 것이 좋다. 투자 기간과 성향을 함께 고려해 본인이 안정성을 추구한다면 5년 이상의 기간을 계획했어도 적금상품을 들면 된다. 자신이 위험성이 있어도 고수익을 추구하겠다는 생각이 있으면 펀드상품에 가입할 수도 있다.

투자를 할 시에는 본인이 계획한 투자 단시간 다수익 금액을 나눠서 해야 위험성을 최소로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투자 금액의 반은 원금이 보장되면서 물가정도의 단시간 다수익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는 예금이나 채권상품에 투자하고 나머지 반은 펀드나 주식, 금 같은 원금손실이 생길 수 있으나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다.

예금을 할 때도 단순히 은행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저축은행 상품도 함께 알아보면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저축은행상품이 위험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축은행도 5000만원까지는 저축금액을 보장해주며 잘 알아보면 튼튼한 저축은행도 많이 있다.

펀드상품을 고를 시에는 인터넷에서 펀드평가사 사이트를 검색해 좋은 펀드를 고를 수 있다. 그중 마음에 드는 펀드를 한두개 섞어서 넣어보면 좋다. 송승용 이사는 일단 단시간 다수익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본인이 직접 다양한 상품을 이용하다 보면 금융상품에 대한 눈이 높고 넓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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