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 거래 시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미지=바이낸스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Over-the-counte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내년부터는 주린이들('주식+어린이', 주식 초보자)도 우량주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꾸밀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위원회가 국내 주식에도 소수 단위 거래를 허용하기로 결정하면서 내년 3분기 중으로 소수점 거래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기 때문이죠.

금융위원회는 최근 내년 3분기 중 국내 및 해외 주식거래에서 소수거래를 허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한국예탁결제원에 소수단위 거래를 위한 별도 인프라(기반시설)를 구축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증권사가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소수점 거래란 1주 단위의 주식을 쪼개서 소수 단위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즉, 상장주식의 가격에 투자 금액을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쓸 수 있는 돈에 주식을 맞춰서 살 수 있다는 것이죠.

소수점 거래가 불가능한 현재로썬 온주(1주)단위로 주식을 사야 합니다. 안전하고 유망한 우량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 필요하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1주씩 구매할 경우 360만원가량의 종잣돈이 듭니다. 사회초년생이나 주식에 처음 접하는 투자자라면 선뜻 꺼내기 어려운 금액입니다.

하지만 내년에는 소수점 단위로 주식을 최대 소수점 아래 여섯째 자리까지 쪼개서 살 수 있게 되면서 커피 값으로도 우량주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게 된 거죠. 소수점 거래는 이처럼 자기가 정한 예산에서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다 유연하게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내년 3기분 내 시행될 국내 주식 소수 단위 거래는 복사 거래 시작 신탁제도(수익증권발행신탁)를 통해 1주의 주식을 여러 개로 쪼개 수익증권으로 분할 발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게 됩니다.

과정은 일반적으로 주식을 살 때 보다 조금 복잡한 과정을 거칩니다. 우선 증권사가 투자자자의 소수점 주문을 받은 뒤 이를 모아 1주로 만들어 증권사 이름으로 한국거래소에 호가를 제출하고 주문을 체결하면, 예탁결제원이 증권사로부터 해당 복사 거래 시작 주식을 신탁받아 수익증권을 발행하는 거죠.

단순하게 1주짜리 주식을 쪼개면서 중간에 증권사와 예탁결제원의 역할이 좀 더 커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과정이 온주단위 거래보다는 길어지기에 수수료도 온주단위 거래 체계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수점 거래도 온주 주식 보유 시와 같이 시세 차익은 물론 배당금까지 받을 수 있지만, 보통주를 온주단위로 매매 시에 생기는 주주권리 중 하나인 의결권에 대한 권리는 없습니다.

또 소수점 거래는 실시간 단위로 거래가 이뤄지기는 어렵다는 게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주식 소수점 거래는 방식이 증권사가 소수점 단위 주문을 모아 1주 단위로 거래소에 호가를 제출하고 이를 예탁원에 신탁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최종적으로 거래가 체결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완전한 소수점 거래를 위해서는 상법 등 관련 법 개정 후 주식거래 등에 대한 모든 시스템을 갖춰야 하는 만큼 현재로서는 신탁을 통한 소수점 거래 방식이 가장 빠르다고 합니다. 추후에 법개정과 시스템 구축까지 된다면 더 편리하게 소수 단위 거래를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간의 중대 관심사인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는 금융 지식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금리, 투자, 환율, 채권시장 등 금융의 여러 개념들은 어렵고 낯설기만 합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모두가 '금알못(금융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금융을 잘 아는 '금잘알'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뉴시스 기자들이 돕겠습니다.

복사 거래 시작

정인선

이미지=바이낸스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Over-the-counte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장외거래란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만나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행위다. 바이낸스 측은 이를 일종의 '대면 직거래'라고 설명했다. 장외거래에선 거래소에서 형성된 시장 가격이 아닌 매도자와 매수자가 협상한 가격에 거래가 체결된다.

여러 차례에 나눠 거래를 처리하는 거래소 전산망 시스템과 달리, 대량의 암호화폐 거래를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외거래의 장점이라고 바이낸스 측은 설명했다. 개별 고객의 주문 내역에 제3자가 접근할 수 없어 거래의 비밀성이 지켜진다는 점도 또다른 장점이다. 이 때문에 장외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국내와 달리 미국・중국 등 국가에서는 암호화폐 거래 가운데 상당량이 장외거래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바이낸스의 장외거래 서비스는 2등급 이상의 실명계좌를 보유하고, 20 비트코인(BTC) 이상의 복사 거래 시작 거래실적을 보유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바이낸스 계좌를 그대로 이용해 장외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자지갑 주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바이낸스 측은 거래소에 이미 80종 이상의 암호화폐가 상장돼 있다는 점을 자사 장외거래 서비스의 차별점으로 꼽았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암호화폐 업종에서 장외거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면서 “다양한 이용자를 보유한 바이낸스를 통한다면 투자자들이 손쉽게 장외거래 상대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기업 가운데는 체인파트너스가 장외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 CPDAX 또한 장외거래 서비스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복사 거래 시작

대구 28.2℃

고흥 26.7℃

청주 27.7℃

동두천 25.2℃

목포 27.7℃

제천 25.1℃

순천 25.4℃

영덕 26.9℃

김해시 28.2℃

진도군 28.0℃

북창원 28.5℃

세종 26.2℃

강화 26.1℃

보은 25.6℃

순창군 25.8℃

충주 26.1℃

인천 26.5℃

강진군 28.1℃

철원 25.0℃

합천 26.0℃

해남 27.5℃

대관령 22.4℃

서울 27.0℃

양산시 29.7℃

강릉 26.9℃

천안 26.5℃

창원 26.8℃

보령 27.6℃

흑산도 24.2℃

고창 27.2℃

울릉도 29.2℃

고산 28.9℃

영주 25.1℃

추풍령 25.2℃

고창군 27.3℃

부안 26.9℃

서산 26.4℃

홍천 27.0℃

대전 25.8℃

군산 26.2℃

함양군 복사 거래 시작 25.5℃

북강릉 25.1℃

금산 25.8℃

수원 27.0℃

의성 27.1℃

춘천 27.4℃

장수 25.3℃

남원 25.1℃

구미 26.1℃

안동 26.5℃

전주 26.3℃

문경 25.0℃

양평 26.3℃

영월 25.0℃

제주 29.2℃

봉화 25.0℃

정읍 26.0℃

임실 24.6℃

영광군 26.8℃

통영 26.7℃

산청 24.5℃

속초 26.2℃

홍성 27.2℃

인제 26.1℃

서귀포 26.9℃

진주 24.7℃

상주 25.8℃

포항 29.7℃

영천 27.8℃

동해 25.3℃

의령군 26.7℃

정선군 26.2℃

울진 27.2℃

청송군 28.2℃

성산 26.3℃

거제 27.5℃

남해 24.7℃

완도 26.6℃

장흥 26.0℃

부여 26.2℃

부산 27.3℃

북춘천 27.1℃

경주시 29.5℃

여수 25.1℃

거창 25.2℃

서청주(예) 26.6℃

광주 26.8℃

보성군 26.6℃

파주 26.1℃

이천 26.3℃

원주 27.0℃

태백 23.3℃

광양시 25.1℃

울산 27.6℃

백령도 24.4℃

밀양 27.7℃

  • 2022.07.31 (일)

우리아이 은행 거래 ‘리틀 신한’에서 쉽게 시작해요

신한은행, ‘Little신한(리틀 신한)’ 서비스 실시
미성년자 금융거래에 대한 다양한 안내 제공하는 종합 금융 서비스
자녀 계좌 신규시 소요시간 단축-다양한 이벤트-금융거래 정보 제공

▲리틀 신한/사진=신한은행 제공

[소셜밸류=김완묵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미성년자 고객의 금융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 쏠(SOL)에서 ‘Little신한(리틀신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Little신한(리틀신한)’은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 ▲우리아이 맞춤 상품 보기 ▲아이행복바우처/청소년행복바우처 ▲증여풀이 서비스 ▲신한 밈 카드 발급 등 미성년자 금융 거래에 대한 복사 거래 시작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종합 금융 서비스다.

특히 미성년 자녀를 둔 고객은 ‘Little신한(리틀신한)’ 페이지를 통해 미성년자 계좌 신규 개설시 서류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고 자녀를 위한 금융 상품과 이벤트 및 금융거래 정보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미성년자 관련 복사 거래 시작 금융서비스, 콘텐츠, 이벤트를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Little신한(리틀신한)’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래 주역인 미성년자 고객들이 건전한 저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 쏠(SOL)을 통해 은행권 최초로 미성년자 미리작성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신한금융투자 증권연계계좌,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은행-메리츠자산운용 종합계좌 등을 신규 개설한 미성년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복사 거래 시작

카카오페이증권이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카카오페이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이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 카카오페이증권]

[디지털투데이 문정은 기자] 카카오페이증권이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는 별도 애플리케이션(앱)이나 계좌 추가 개설 없이 카카오페이 앱의 주식 서비스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페이 앱 사용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소수점으로 투자할 때에도 1주(온주) 단위로 투자할 때와 최대한 동등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들이 원할 때마다 원하는 금액만큼 소수점 단위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의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는 실시간에 근접한 수준으로 복사 거래 시작 거래가 가능하다.

지금까지 소수점 투자는 1일 1회 거래만 가능했지만, 카카오페이증권은 국내 최초로 사용자들의 주문을 모아 빠르게 처리하는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했다.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는 정규장 마감 30분 전까지 수량이나 금액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환전 절차도 필요 없다. 통합증거금을 통해 자동환전이 적용되기 때문에 보유한 원화로 편리하게 미국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구매할 수 있다.

내달 30일까지 거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무료 복사 거래 시작 제공 기간이 지난 후에는 소수점 거래 수수료도 일반 해외 주식 거래 수수료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초기에는 테슬라, 디즈니, 넷플릭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스타벅스 등 미국 우량 주식 24개 종목으로 시작하며, 소수점 거래 복사 거래 시작 종목은 점차 확대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펀드에서 '동전 모으기'와 같이 누구나 소액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투자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온 만큼,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사용자들이 '나'에게 딱 맞는 방식으로 해외 우량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다르게 생각했다"며 "상대적으로 비싼 해외 우량주도 누구나 동등한 환경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주식 프리마켓 거래시작 시간을 오후 10시에서 오후 8시로 대폭 앞당기고 이를 기념해 미국 유망기업의 주식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논스톱주문 확대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하나금융투자는 미국 정규장 개장 한 시간 반 전인 오후 10시부터 프리마켓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긴 수준인 3시간 30분 전, 오후 8시부터 장전거래 복사 거래 시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 ‘논스톱주문 확대기념 이벤트’는 3월 22일까지 프리마켓 또는 시분할 주문으로 누적 약정 500만원 이상 이용하는 손님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테슬라(10명), 애플(20명), 코카콜라(30명), AT&T(40명) 등 미국 유명 기업의 주식을 1주씩 지급하는 행사다.

또한 미국주식 첫 거래 손님 중 약정 기준을 달성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디저트 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조일환 하나금융투자 BK추진본부장은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글로벌자산배분 차원에서 해외투자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며, “하나금융투자는 미국주식을 매매하는 손님들을 응원하고자 프리마켓 이용시간을 대폭 늘리고 이를 기념하여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가 신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 하나금융투자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하나금융투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MTS)인 ‘원큐프로’, ‘원큐주식’에서 가능하며,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나금융투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편리하게 야간 미국주식 주문을 할 수 있도록 개인투자자 손님용 전략주문시스템인 시분할 주식매매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시분할 주문 시스템은 분할매수와 복사 거래 시작 분할매도를 가능하게 해 장중 주가 급변에 따른 리스크를 분산시킬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