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투자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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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투자 예시

IRR과 NPV라는 용어를 듣고 복잡한 공식을 보니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
그래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NPV, IRR이 왜 필요한지 실제 사례를 통해서 잘 정리된 블로그가 있어서 옮겨 봅니다.

파란감자 님이 정리해 놓은 자료인데요.
이 글을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나중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해당 자료를 옮겨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 프로젝트 예산을 배정하고 진행여부를 검토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쓰이는 방법이 IRR을 이용한 계산방법입니다. 이 IRR 값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의 수익률을 의미하며, 이 수익률이 프로젝트 예산 조달 비용(WACC이라고 하며, 추후 설명)보다 크면 프로젝트 진행을 할 수 있고, 작으면 해당 프로젝트는 “수익성 없음”으로 결론이 날 수 있습니다.

“The IRR is defined as the discount rate that equates the present value of a project’s expected cash inflows to the present value of the project’s cost” 라고 정의되고 있습니다.

즉, IRR의 의미는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비용과 프로젝트로 인해 미래에 발생할 수익을 동일하게 만드는 Discount rate 라는 의미로써, IRR 은 NPV(Net Present Value) 값을 “0”으로 만드는 값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PV(Net Present Value)는 아래 표에 나타나 있듯이, 프로젝트 투자로 인해 매년 발생하는 이익을 현재가치 기준으로 조정한 값을 의미합니다. 이자율 10%을 기준으로 프로젝트 투자 1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500의 수익은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454.55로 되며, 4년 후에 들어오게 되는 수익까지 모두 현재 가치로 환산해서 얻은 NPV 값은 $78.82 로서 투자 적합 판정을 받을 수 있는 기준임을 의미합니다.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9,000조원 이상(2019년말 기준)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를 핵심 투자지표로 삼으면서 금융투자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ESG를 강화하는 기업을 선별, 집중투자하는 것이 핵심투자 전략으로 부상한 것이다.

이에 맞춰 자산운용사들은 앞다퉈 관련상품 개발경쟁에 나섰고 글로벌 연기금과 투자은행들은 이들 상품에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이 ESG상품을 개발하지 않고선 미래성장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한 셈이다.

특히 이들 상품에 자금이 몰리면서 ESG상품의 수익률도 서서히 오르고 있다. 아직 수익률이 미미하더라도 앞으로 증가폭이 대폭 커질 수 있음을 짐작케 한다.

ESG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는 자산운용사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ESG 투자상품의 내용과 수익률 등을 집중분석한다.

# KB금융은 경남 양산시 원동면에 위치한 원동풍력발전소에 980억 원에 달하는 투자금액을 주선하고, 그중 320억 원가량을 직접 투자했다. 이 발전소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심사 항목 중 자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연간 전력 생산량이 약 10만 메가와트시(㎿h)로 화력발전소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예상 효과가 무려 4만2,596 이산화탄소톤(tCO₂)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3만4,000여 가구가 1년간 쓸 실제 투자 예시 수 있는 '깨끗한' 전력을 만들어내면서 동시에 매년 나무 30만 그루를 심는 효과를 내는 셈이다.

KB금융이 목표로 삼고 있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ESG 경영과 ESG투자의 한 사례다. ESG 경영은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여러가지 경영방법 중 한 가지가 아니다. 반대로 ESG투자는 투자자에게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나 투자이익을 한껏 높여주는 투자방법도 아니다.

ESG는 기업과 투자자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생존전략이자 핵심가치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첫 글자를 본따서 만든 단어로 기업경영과 투자에서 사회적 책임(SRI; Sustainable and Responsible)을 핵심가치로 한 경영방식과 투자방식을 말한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이다. 여기서 환경(E)은 기후변화, 탄소배출, 환경오염, 신재생에너지, 친환경 제품 등과 관련된 이슈를 포함한다. 사회(S)는 인적자원관리, 산업안전, 하도급 거래, 소비자 보호 등에 관한 문제, 그리고 지배구조(G)는 배당 정책, 주주권리 보호, 이사회 구성 및 활동, 감사제도 등과 관련한 이슈를 포함하여 평가한 후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한다.

ESG투자는 이러한 기업의 비재무적 ESG 이슈를 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ESG투자는 아무리 재무 건전성이 좋은 기업이라도 환경이나 사회로부터 부정적 평판과 이슈, 지배구조의 불안정성 등을 고려하지 않으면 온전한 기업가치를 평가할 수 없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김민석 지속가능연구소 소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이 중심 존재가치를 주주이익 극대화에 두고 기업경영을 해왔다”며 “앞으로는 유엔과 연기금, 블랙록 같은 해외투자기관으로부터 시작된 ESG 평가기준에 의한 경영과 투자원칙이 한국기업에게도 더 이상 예외가 될 수 없는 공통의 기준으로 자리매김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ESG는 환경보호에 대한 노력(Environment), 사회에 대한 관심(Social), 건강한 지배구조(Governance)가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실제 투자 예시 높이는 요소이고, 기업의 성장과 존망을 결정하는 필수요소”라면서 “ESG를 기업경영과 투자에서 강조하는 이유는 투자관점에서 볼 때 장기적으로 기업과 투자자 모두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는 기업과 투자자가 윈윈하는 ESG투자에 초점을 맞춘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목적을 융합한 사회책임투자(SRI: Sustainable and Responsible Investment)를 할 수 있도록 국내 자산운용사 7 곳으로부터 ESG 투자상품을 추천받아 안내한다.

7개 자산운용사 추천 친환경펀드의 특징

‘삼성ESG착한책임투자증권투자신탁’은 친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 지속가능한 ‘착한기업’에 투자해 주주환원과 지속가능 수준까지 고려 장기투자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KBSTAR Fn수소경제테마 ETF’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인 수소 경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핵심기업에 투자해 한국판'그린뉴딜' 정책의 수혜로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종목에 투자한다.

‘미래에셋클린테크증권투자신탁’은 코로나 이후 본격화 될 클린시대(클린에너지-클린모빌리티-클린IT 등)를 대비해 경쟁력 있는 한국 클린 산업에 투자한다.

‘신한글로벌지속가능경영ESG(H)’는 세계적으로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ESG펀드의 매력도가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에게 ESG 투자에 경쟁력이 있는 해외재간접펀드로 분산투자에 의해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키움글로벌수소VISION증권투자신탁’은 탄소중립사회의 핵심인 수소 관련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가 가능한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큰 반면, 연평균수익률 대비 초과 성과를 기대하고, 위험지수(샤프)는 낮게 투자한다.

‘한화그린히어로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기후위험으로 인한 기후위기 대응 산업은 장기적으로 확대될 전망돼 기후위기 관련 위험요인과 기회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용하며, 장기 투자하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상품으로 적합하다.

‘NH-Amundi 100년기업그린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는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 고조로 ESG가 투자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 ESG 평가 요소를 강화한 정부 정책 및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코로나 이후 장기 투자테마로 부각받는 ESG펀드에 투자한다.

국내 ESG펀드 포트폴리오 구성의 특징

박혜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국내 ESG 펀드의 현황 및 특징’ 보고서에서 “국내 ESG 펀드들의 ESG 수준은 평균적으로 일반 펀드와 유사한 수준”이라며 “ESG ETF의 포트폴리오 ESG 점수는 투자전략에 따라 상품별로 다소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장 포트폴리오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액티브 ESG 펀드의 포트폴리오 ESG 점수는 평균적으로 일반 주식형 펀드와 유의한 차이는 없으나, 일부 점수가 매우 낮은 ESG펀드는 상위 그룹과 두 배 이상의 점수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고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지적했다.

박 연구위원은 아울러 “국내 ESG 액티브펀드들의 투자설명서를 살펴보면 투자설명서에 공개되는 정보만으로는 투자자들 스스로 펀드의 ESG 수준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이라고 진단하고 “이런 환경에서는 그린워싱(green washing: 위장환경주의)같은, 실제로는 ESG 투자원칙에 따라 운용되지 않음에도 ESG 투자를 하는 것처럼 표방하는 상품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음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현재 국내 ESG 펀드의 투자설명서는 일반펀드와 같이 표준화된 양식을 따르기 때문에 ESG 펀드의 차별성이 드러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해 펀드의 ESG 수준을 나타내는 핵심 지표를 선정하여 투자설명서 상에 공시하도록 한다면 투자자들이 ESG 펀드의 질적인 차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ESG 펀드로 인증된 펀드들에 세제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한다면 ESG 투자에 대한 일반투자자의 관심 제고와 함께 침체돼 있는 공모펀드 시장의 활성화에도 일정부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삼성ESG착한책임투자증권투자신탁-Cf

설정일자: 2017-08-17, 설정액: 362억원, 총보수: 연 0.79%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친환경-사회-지배구조를 고려해 지속가능한 ‘착한기업’에 투자하는 점이다. ‘주주환원+지속가능’ 수준까지 고려해 장기투자 수익률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ESG 우수기업에 선별투자하는 ‘한국자본주의 발전과 동행하는 펀드’로 주목된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ESG 평가 항목과 기업의 투자 및 재무활동의 효율성을 평가해 궁극적으로 내재가치가 우량한 기업에 투자한다. ESG 평가 결과에 따라 하위 등급의 기업들을 투자 종목군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 중에서 미래 현금흐름-배당 여력 등 재무적 요소를 고려해 선별한 기업에 실제 투자 예시 투자한다.

펀드 운용전략은 ESG평가는 외부 자문기관의 자문과 내부 리서치센터에서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운용한다. 환경(E)은 친환경 경영을 위한 전략과 조직-경영성과를 평가한다. 사회적책임(S)은 근로자나 협력사-경쟁사는 물론 넓게는 지역사회와의 이해관계 등도 평가 대상이다. 지배구조(G) 부분은 주주의 권익보호, 이사회나 감사기구 등이 기업 평가항목에 포함 평가해 운용한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이 펀드의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0.18%, 3개월 2.40%, 연초후 13.27%, 1년 47.78%를 기록하고 있다.

◆KBSTAR Fn수소경제테마 ETF

설정일자: 2020-10-29, 설정액: 2773억원, 총보수: 연 0.45%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수소 경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핵심기업에 투자하고, 한국판 ‘그린 뉴딜’ 정책의 추진과 함께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종목에 투자하는 점이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자동차 및 부품 (49.5%), 하드웨어 (14.1%),자본재 (10.9%), 소재 (8.4%) 등 비율로 투자한다. 규모별 비중은 코스피 대형주 (42.0%), 코스피 중형주 (26.2%), 코스닥 중형주 (18.0%), 코스닥 소형주 (9.5%) 순으로 투자한다.

운용전략은 에프앤가이드가 발표한 에프앤가이드 수소경제 테마지수를 추종하며 유사한 수익률을 실현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 또한 에프앤가이드 수소경제 테마지수의 구성종목을 투자대상으로 해 기초지수와 트래킹에러(Tracking error, 펀드수익률이 지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가 최소화되도록 투자해 운용한다.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3.57%, 3개월 2.22%, 6개월 -2.88%를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클린테크증권투자신탁(주식)F

설정일자: 2021-02-04, 설정액: 119억원, 총보수: 연 0.76%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코로나 이후 본격화 될클린에너지-클린모빌리티-클린라이프-클린IT등 클린 시대를 대비해 경쟁력 있는 한국 클린 산업에 투자하는 점이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펀드내 주요주식 비중은 삼성전자 16.75%, SK하이닉스 7.30%, 현대차 4.89%, 씨에스윈드 3.74%, 카카오 3.55% 비율로 분산투자하고 있다.

운용전략은 4가지 클린 테마(클린에너지, 클린모빌리티, 클린라이프,클린IT)에집중투자하여 운용한다. 또 클린에너지와 클린모빌리티는 핵심 클린사업으로 60% 정도 투자하며, 클린모빌리티와 클린라이프를 합산해 95% 수준으로 투자(5%는 유동성)하여 운용할 계획이다.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1.42%, 3개월 3.62%를 기록하고 있다.

◆신한글로벌지속가능경영ESG(H)(주식혼합-재간접형)C-re

설정일자: 2020-10-07, 설정액: 62억원, 총보수: 연 0.93%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세계적으로 ESG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중장기 투자대상으로 ESG펀드의 매력도 높은 점이다. 또 글로벌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에게 ESG 투자에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해외펀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재간접펀드로서 분산투자로 투자위험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운용성과가 기대되는 점이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주식형은 핵심 위성(Core-Satellite) 전략으로, 핵심(Core)은 지속가능투자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로 구성했다. 위성(Satellite)은 ESG 범주내 시황에 따라 테마를 추구하는 펀드로 구성해 알파수익을 추구한다. 채권형은 짧은 듀레이션으로 금리 변동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며, 지속적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선진국 단기채권에 투자한다. 투자 지역 비중은 미국 1위 그외 일본, 유로존 순으로 배분한다.

운용전략은 재무적 투자기준과 더불어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까지 고려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지속성과 사회적책임 측면에서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해외주식펀드와 듀레이션이 짧은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해외채권펀드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1.55%, 3개월 3.47%, 연초후 7.79%를 기록하고 있다.

◆키움글로벌수소VISION증권투자신탁(UH)(주식)C-F

설정일자: 2021-06-28, 설정액: 10억원, 총보수: 연 1.00%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탄소중립사회의 핵심인 수소 관련 글로벌 기업에 집중 투자 가능하다. 수소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큰 반면 31.5% 연평균수익률 대비 뛰어난 초과 성과로 샤프 지수(1.2)가 양호하다. 2050년 전세계 수소 관련 매출 2.5조 달러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트폴리오는 수소산업은 수소 생산, 운송 및 저장, 활용(발전, 건물, 차량 등) 단계로 구분하며, 모든 분야에 걸쳐 수소 관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수소 생산 중에서도 수전해 프로젝트 투자가 가장 활발하다. 각 단계별 성장성이 가장 높은 분야를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운용전략은 글로벌자산운용사인 누버거버먼社와 협업을 통해 40여 명의 애널리스트들이 각 분야 수소관련 기업을 분석하여 모델 포트폴리오(MP)를 구축한다. 키움자산운용은 MP를 고려 실제 투자 포트폴리오(AP)의 종목과 비중을 설정하고 투자를 실행한다.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3.78%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그린히어로증권자투자신탁(주식)A

설정일자: 2020-10-22, 설정액: 154억원, 총보수: 연 1.07%

이 펀드의 투자포인트는 기후위험으로 인한 기후위기 대응 산업이 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기후위기 관련 위험요인과 기회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용한다. 20년 이상 운용해야 하는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상품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하다.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태양광, 풍력, 전기차, 수소에너지, 바이오 플라스틱 등 넓은 범위에서 ▲기후위기 대응산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 ▲애플과 같이 기후위기 대응기술을 활용하어 탄소배출을 줄이는 기업(RE100 달성기업) ▲새롭게 기후위기 대응산업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큰 기업 등에 주목하며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운용전략은 국내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글로벌 그린히어로 핵심기업에 투자한다는 점이 차별적이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기술혁신이 빠르게 지속되고 있는 각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회사를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기술을 주도하는 신생 기업에 주목해 기후위기 대응의 범위가 재생에너지와 전기차에만 국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특정 산업이나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과 비교해 장기적으로 대응 운용할 계획이다.

기간 운용수익률(7월 30일 기준)은 최근 1개월 -0.35%, 3개월 4.43%, 연초후 8.05%를 기록하고 있다.

◆NH-Amundi 100년기업그린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A

설정일자: 2020-09-03, 설정액: 1864억원, 총보수: 연 1.14%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ESG는 투자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했다. ESG 평가 요소를 강화한 정부 정책 및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코로나19 이후 장기적 투자테마로 부각돼 ESG펀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펀드의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는 그린 환경 투자에 중점을 두고 지속 가능한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국내 주식형 ESG상품으로, 유럽 ESG투자를 선도하는 Amundi의 평가방법론과 글로벌 동일 유형 종목과 비교가능한 MSCI 평가방법을 적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한다.

운용전략은 ESG 요소를 투자 과정 전반에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되, 탄소 배출 규제 강화로 향후 실제 투자 예시 실제 투자 예시 시장성장 가속화가 전망되는 전기차 산업을 비롯해 5G, 2차전지 등 정부의 뉴딜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에 주로 투자해 장기 안정수익을 추구한다.

[스타트업, 내 손을 잡아봐 #4] 스타트업 전문 변호사가 말하는 투자 계약

지난 1월 26일 투자계약시 필요한 텀시트에 대한 기사가 발행이후 빅베이슨캐피탈 윤필구 대표는 페이스북 페이지 댓글을 통해 “좋은 정보이긴 한데, 이런 텀들을 실제 계약서를 통해 경험해 보지 않고는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렵다는게 함정”이라는 의견을 표했다.

동의했다. 계약서에 익숙치 않은 스타트업들은 기본 양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하더라도 실제 계약을 실감하는 건 어려운 일일거다. 그래서 현장에서 뛰고 있는 스타트업 전문 변호사를 찾았다.

법무법인 젠의 최성호 변호사는 한때 벤처사업가를 꿈꿨던 공학도다. IT업계에 대한 이해와 전문영역을 살려 스타트업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현재 파티게임즈, 하이퍼 커넥트, 두나무 등의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고.

최변호사에게 스타트업이 투자 계약 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 들어봤다.

최성호 변호사,법무법인 젠

본인 소개 부탁드린다.

한 때 벤처사업가가 꿈이었던 현직 변호사다. 벤처사업가의 꿈을 안고 2000년도에 서울대학교 컴퓨터 공학과에 진학하였다. 90년대 후반, 전국을 강타한 벤처열풍 때문이었다. 하지만 내가 입학하고 나니까 거짓말처럼 열풍이 싹 꺼지더라. 흐름이 한번 크게 꺾인 상황에서 시대상황이 의대나 법대 쪽으로 쏠려, 그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되었다. 하고 싶었던 것과 시대의 흐름 사이에서 고민이 참 많은 시기였다.

법 공부를 시작한 건 법조인들이 IT분야에선 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우리 과에서 변호사가 된 케이스가 지금도 채 10명이 안 된다. 특이한 케이스라 같은 과 사람들도 다 신기해했다.

스타트업엔 항상 관심이 있었기에 스타트업 쪽을 담당 하게 되었다. 이 분야 역시 특화된 변호사들이 많지 않다. IT를 공부한 만큼 피드백 역시 드릴 수 있고,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면 중간다리 역할도 되어드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스타트업들이 계약 시 주의해야 할 부분은 어떤 게 있을까?

계약 순서대로 말씀드리는 편이 좋겠다. 우선 가장 먼저 체결되는 건 ‘주주 간 계약’이다. A와 B, C가 공동 창업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처음엔 의기투합이 잘 되겠지만, 항상 좋을 수만은 없다. 개 중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기여도가 낮은 C가 지분을 가지고 회사를 나가는 경우일 거다. 이럴 경우 C는 일을 하지 않으면서 과실을 같이 취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주주 간 계약이다. 여러 회사들이 주주 간 계약이 없는 상태에서 싸우는 바람에 문제가 생긴다.

요즘은 스타트업들이 VC들의 도움을 받아 많이 양호해진 실제 투자 예시 편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주주 간 계약을 크게 신경 쓰지 않거나, 아예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문제였다.

가장 좋은 해결법은 회사를 그만 둘 때의 주식배분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다. 세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는, 1년 만에 나가면 5분의 1은 가져나가고 나머지 5분의 4는 포기하는 식으로 정하는 것이고, 두 실제 투자 예시 번째는, 몇 년 안에 나가면 아무것도 가져나갈 수 없다고 정하는 경우다. 마지막은 지분은 보장하되 위약금을 물고 나가는 방식이다. 보통 세 번째 케이스는 흔치 않고, 첫 번째와 두 번째 방법을 많이 쓴다. 지분은 회사의 가치와 직결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데, 제 3자가 기업에 투자하려고 했을 때 운영에 관여 안 하는 사람이 지분을 가지고 있다면 못 마땅할 수도 있고, 이 때문에 투자를 안 할 수도 있는 일이다. 따라서 주주 간 계약은 깔끔하게 완료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 다음 단계는?

다음은 가장 중요한 투자 계약이다. 투자계약의 본질은 스타트업들은 돈을 지원 받고, 투자자들은 권리를 가져가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것은 콜옵션의 유무다.

콜옵션은 투자자가 회사의 지분을 정해진 값에 취득할 수 있는 권리다. 미리 정해놓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조항이다.

예를 들어 2014년에 2015년 매출이 기준 이하일 경우 지분의 30%를 100억원에 구입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이 되어있다 치자. 그리고 2015년에 매출이 기준치에 미달해서(2015년 회사 가치가 만약 500억이라면) 콜옵션을 행사하게 된다면 400억을 더 취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스타트업의 경우 밸류가 수시로 변하는데 콜옵션 조항이 들어가 있을 경우 매우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타트업의 생태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조항은 아니다. 이는 주로 큰 기업들에 많은 편이다. 특히 게임 산업에서.

콜옵션의 반대 개념은 풋옵션이다. 투자자가 스타트업한테 투자자의 주식을 사가라 라고 청구할 수 있는 권리다. 일종의 손해배상 개념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투자금 회수라고 생각해도 된다. 다만 단순한 투자금 회수와 다른 점은 그냥 회수하는 게 아니라 주당 밸류가 1,000원이라고 가정하면 풋옵션의 경우 여기에 플러스 알파가 붙는다. 플러스 알파가 가혹해진다면 문제가 된다. 연간 20%로 책정한다거나 그 당시 회사의 주당 시장가치를 고려하는 식으로 조건이 들어간다면 순식간에 스타트업에게는 엄청난 부담으로 변하는 것이다.

손해배상 조항은 입증 책임이 투자자에게 있지만 풋옵션은 입증이 필요가 없고, 시장 가격 등은 회계 법인이 매기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선 입증하기도 쉽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최근 이런 독소조항들이 많이 빠지고 있는 추세라는 것이다. 아직 스타트업 시장에서 이런 조항을 본 적은 없다. 스타트업 생태계는 특히 소문이 특히 무서운 시장이라 더 없었던 것 같다.

또 발생 가능한 이슈에는 뭐가 있을까?

투자자가 신주를 우선적으로 인수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있다. A사가 신규 자금이 필요해서 주식을 발행했을 때 만약 이 조항을 사용한다면 기존 투자자들이 주식을 더 가져갈 수 있게 되고, 그럴 경우 지배력이 더욱 더 강해진다. 회사입장에선 신규자본 차입이 쉽지 않게 되고. 만약 이런 이슈가 스타트업 관련해서 벌어진다면 좀 더 생사와 직결되는 문제가 될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도 있었다. 한 사람이 지분을 10%밖에 안 가져가는 거다. 보통 10%를 실제 투자 예시 가져 간다면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계약서에 이사선임권, 경영상 동의권이 들어간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10%의 지분으로도 내부 경영에 간섭이 가능하다는 것은 스타트업 입장에선 꽤나 타격이 클 수 있다. 내부경영 외에도 연봉협상, 핵심 인력, 기타 경영 판단 등에서 동의가 있어야만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경험이 별로 없이 스타트업을 시작했을 경우 투자자가 ‘별거 아니다’라고 하면서 당시에 ‘이 권한을 행사하게 될 일은 없을 거다, 넣어 놓기만 하는 거다’ 라는 식으로 언급하면 그리 큰 문제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법은 그 당시에 무슨 말을 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문서에 남아있는 것이 무엇인지 가 중요한 것. 변호사가 필요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특히 다른 건 몰라도 투자계약만큼은 변호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타트업들이 변호사를 찾는 경우는 아직 많지 않다. 요즘엔 특히 VC측 변호사들이 일을 함께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스타트업이 모르고 넘어가는 항목이 생기는 것이고. 나도 VC분들을 맡을 때가 있다. 양측간의 입장차이를 좁히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상환권과 전환권이 중요한 항목이라 알고 있다. 관련해 조언 부탁 드린다.

상황권 행사의 문제도 있다. 국내에서 아직 보진 못했지만 풋옵션이랑 취지가 유사하다. 투자한 금액에 플러스 알파로 주식을 상환할 수 있는 권리가 들어가거나 혹은 공정시장가액(Fair Market Value)로 상환할 수 있는 권리가 들어간다.

보통주냐 상황전환우선주로 받느냐로 갈등하는 경우도 봤는데, 이는 어느 정도 지침이 있는 부분이다. 보통주로 투자받기란 탁월한 협상없인 힘들다. VC들은 우선주를 좋아한다. 보통주가 가능한 것은 특수하게 뛰어나거나 VC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거나, 둘 중 한가지 일 것이다.

전환권이란 우선주 한 주를 보통주 몇 주로 바꿀것이냐의 문제인데, 전문가들도 이해에 애를 먹을 정도로 굉장히 어렵게 적혀있다. 따라서 중간 중간에 일종의 독소조항들이 숨어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1배가 보통이지만, 전환비율과 관련해 ‘매출이 일정비율 이하일 경우 전환비율을 5배로 한다‘라는 조항이 있으면 우선주로 10%만 갖고 있던 사람이 50%를 행사할 수도 있는 일이다. 대부분의 경우 투자한 금액이 주당 1만원인데 회사에서 5천원의 신주를 발행한다면 VC입장에선 손해본 것이다. 보통은 이런 상황에서 전환권이 사용된다. 이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우선주와 관련된 조항들은 계약하기 전에 여러 조건들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이후에 이것 때문에 다툼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법인 설립 시 가장 고민 되는 부분은 지분을 나누는 부분일 것 같은데 어떤가?

한국은 대표가 50% 가져가는 게 안전하다고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보통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얘기하던데, 아무래도 대표이사라는 지위가 가지고 있는 책임과 의무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반면 외국은 N명이 똑같이 나누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 부분이 사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건 아니기에 그리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M&A시에 특별히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면 어느 부분일까?

M&A랑 투자계약은 본질이 같기에 특별히 더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없다.

다만 게임회사의 경우 퍼블리싱 계약이 있다. 개발회사가 서비스는 큰 데에다 맡기고, 개발에만 집중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몇가지 전례가 있다.

첫 번째는 퍼블리셔가 어떤 특정 사유가 발생했을 때 개발사의 게임을 가져갈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었고 이를 행사했었다. 게임의 소유가 그대로 넘어갔다. 요즘 이런 케이스는 거의 없다.

두 번째 경우는 게임이 만들어졌는데 퍼블리셔 입장에서 게임이 맘에 들지 않아 발생했다. 퍼블리셔의 선택은 출시를 안 시켜주는 것이다. 이런 경우 분쟁이 생기면 규책사유가 누구한테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규책이 개발사에 있다면 이미 받은 계약금을 토해내야 하고, 퍼블리셔한테 규책이 있으면 그럴 필요 없다. 이럴 경우는 보통은 퍼블리셔에게 유리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세 번째 경우는 퍼블리셔가 A사랑 계약을 했었는데, A사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던 중 알고 보니 퍼블리셔가 자체 제작중이던 게임과 비슷했던 것이다. 퍼블리셔는 출시를 해주지 않았고, 결국 A사의 게임은 런칭을 하지 못한 채 사업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당시에 조항이 애매하게 작성어있던 터라 규책사유를 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기 때문이다. 게임회사의 자금지원은 신주가 발행되거나 게임이 출시되고 나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규책사유를 정하는 동안에 자금지원을 못받았던 것이다.

이를 사전에 방지하려면 ‘1주일 내로 객관적인 퍼블리싱 불가 사유를 말해줘야 한다’는 식의 조항이 필요하다. 위의 사례들은 이미 해당 조항으로 계약을 한 이후였기 때문에 해지가 안 되었었다. 이미 계약한 이후에는 3자가 계약사항에 대해 개입하기가 힘들다.

엔젤 투자시에 유의할 점은?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엔젤투자자가 어느 시점이 되면 나갈 수 있도록 조항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주주간 계약때와 마찬가지로 나중에 협상하겠다는 생각은 독이 될 수 있다. 미리미리 해두어야 한다. 지분권자들의 이해가 달려있기 때문에 쉬운 단계는 아니다.

예를 들면 시리즈 B를 받을 때 쯤엔 투자할 때 가치가 주당 1000원이었는데 10만원이 되면 나가야한다는 의무를 부여하는 것.

엔젤투자는 항상 골치 아프다. 협상력이 중요하다.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큰 기업과도 하고 있긴 하지만, 파티게임즈, 하이퍼 커넥트, 두나무 등 스타트업들과 일 할 때 같이 커가는 느낌이 들어 더 뿌듯하다. 같이 성장한다는 건 어려울 때 서로 도와줄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내 첫 번째 임무는 법률적인 쟁점에 있어 도와주는 것이고 그 외에 유저 입장으로 피드백도 해주고 시스템적인 도움도 주게 된다. 나 스스로 이 일에 가치를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스타트업들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실제 투자 예시

실패없는 주식투자(LG화학 등 전기차관련주 예), 과도한 도박, 낭비 채무시 개인회생, 파산의 면책불허가 사항일까?

개인파산 신청과 개인회생 신청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전기차관련주로 LG화학, 일진머티어리얼즈, 포스코켐텍입니다. 6개월전에는 상성바이오로직스를 보유하고 약 40%의 수익을 거두고 매도를 했습니다. 매도를 하고도 현재 10%이상 더 오른 상태입니다. 실제 투자하고 있는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수백만원정도만 투자를 하고 실제 투자 예시 있어서 수익률 면에서는 상당하지만 실제 금액은 별로 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주식투자를 할 때 많이 손실을 당해서 적은 금액으로만 투자를 합니다. 전기차관련주를 주로 하고 있는 이유는 어느 교수가 향후 몇년 이내에 가솔린, 경유차가 사라지고 전기차로 대체가 될 수도 있다고 해서입니다. LG화학같은 경우(하단의 첫 차트) 올해만 들어서 22만원에서 42만원으로 거의 2배이상이 오른 상태입니다. 다행히 오르고 있는 과정에서 투자를 해서 수익률이 높습니다. 향후에도 10동동안은 꾸준히 가지고갈 생각입니다.

LG화학 주식차트(주봉)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차트(주봉)

현재 보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매수 후에 약 40% 상승할 때 매도를 했으며, 그 후로도 10% 이상 오른상태입니다. 삼성의 반도체가 중국에 의해서 꾸준히 시장이 잠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에서 향후 먹거리로 바이오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그 중심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적에 비해서 너무나 오른상태라는 판단이 들어서 일단은 매도를 했지만 꾸준한 관심종목입니다.

주식투자 등으로 과도한 채무시 개인회생, 파산신청가능?

주식투자는 큰 수익을 줄수도 있지만 반면 큰 손실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 예시 올바른 투자원칙(빚내서 투자, 급등주, 급락주투자금지, 단기투자 금지, 몰빵투자 금지, 장기투자, 분산투자, 성장가능성이 있는 종목투자, 자산가치가 있는 종목투자, 저평가종목투자, 우량주투자)만 지킨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재테크 방법입니다.

본인의 재산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면 문제가 없으나 빚을 내서(카드론, 스탁론) 투자를 할 경우에는 손실을 당할 위험이 크게증가합니다. 사람이 조급해지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 첫번째는 손실을 보지 않는것이 중요하며, 그중에 빚내서 투자금지입니다. 이렇게 빚내서 투자하다 손실을 당한 경우 개인파산이 가능할까요?, 개인회생은?

면책허가 사항(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 564조)

아래에서 6번재 항목에 ' 채무자가 과도한 도박, 낭비, 사행행위로 재산을 현저히 감소시키거나 과대한 채부 발생한 경우'에는 면책불허가 사항에 해당이 됩니다. 개인회생이나 파산의 최종은 면책을 받는 것입니다.

주식투자로 인한 개인회생신청과 개인파산

개인파산의 경우 위와 같이 제 564조에 면책 불허가사항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파산신청을 해도 면책이 되지 않습니다. 파산선고는 받을 수 있으나 면책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채무를 변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순수하게 본인돈으로 투자한 경우에는 과도한 낭비나 도박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큰 돈을 빚을 내서 주식, 채권 등에 투자한 경우에는 문제가 될 소지가 있습니다. 아울러 채무금액 중에 얼마정도가 위의 6번째 항목에 해당되느냐도 판단해야 할 사안입니다. 주식투자라고 정해진 법률은 없기 때문에 법원별, 판사별로 판단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개인회생신청은 본인의 소득을 가지고 일정금액만큼만 채무변제를 하기 때문에 사치, 낭비, 도박으로 인한 경우에도 면책사유에 해당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지속적, 반복적인 일정한 수익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개인회생이나 파산신청은 신용회복을 이룰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 길목에서 주저할 수록 늦어집니다. 오늘 나의 선택이 내일의 희망과 행복을 결정합니다. 더이상 빚으로 인해 고민하지 마시고 개인회생신청으로 실제 투자 예시 신용회복의 길에 들어서시기를 응원합니다.

실제 투자 예시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삼정KPMG의 ‘2020 한국 핀테크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5개국(호주·홍콩·일본·싱가포르·한국) 가운데 투자 규모 면에서 현재 호주가 최대 수치를 자랑하고 있지만, 연간 성장률 측면에서는 국내 핀테크 산업이 267%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실제 2012년 76개에 불과했던 국내 핀테크 기업 수가 2019년 기준 345개로 크게 증가했고 시장 파이도 커지고 있어 잠재적 성장 가능성은 더욱 높게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은 해외 시장에 비해 아직 핀테크 산업의 활황지라고 부를 수 있는 정도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최근 정부에서 핀테크 기업 육성을 위한 법안을 추진하는 등 산업의 성장 틀이 갖춰지고 있는 시점에 기업들은 시장을 어떻게 키워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에 집중하고 있다. 그 중 해외 우수사례를 참고해 국내 상황에 맞게 벤치마킹하며 시장 활성화는 물론, 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핀테크 기업들이 있다.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서비스 ‘윙크스톤’을 운영 중인 윙크스톤파트너스는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한 중소상공인(SME) 대출자에 대한 중금리 상품 개발에 나서면서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사업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실제 윙크스톤파트너스가 내놓는 사업자 대상의 중금리 투자상품들은 출시되는 족족 완판되며, 대기 투자자 수요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윙크스톤은 지난 2019년 첫 금융상품을 선보인 이후 10월 기준 누적상환액 615억 원을 달성하기까지 단 한 건의 원금 손실 없이 모두 상환해 연체율 제로(0%)를 기록하고 있다. 사업 초기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대출자에 집중한 윙크스톤은 자체 신용평가모델(CSS)을 구축해 맞춤형 중금리 상품을 선보이며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투자자들에겐 승인율 10%의 엄격한 절차를 거친 우량 투자상품만을 공급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윙크스톤파트너스가 벤치마킹하는 회사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SME 디지털금융·P2P플랫폼을 제공하는 펀딩소사이어티스다. 펀딩소사이어티스는 핀테크 불모지나 다름없던 동남아시아 대출시장에 변화를 일으키며 핀테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수많은 중소사업자들의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꼽힌다. 현재까지 누적상환액이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펀딩소사이어티스는 1.27%의 낮은 연체율을 유지하며 추산되는 기업가치만 60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윙크스톤 역시 SME 대상의 인보이스 파이낸싱을 통한 현금흐름 분석을 기반으로 대출을 실행하면서 고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중소상공인 대출자에게 자금을 제공해 안정적인 투자금 회수는 물론, 평균 10.27%의 수익률과 투자 손실 없는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다.

윙크스톤파트너스 권오형 대표는 “중소상공인분들은 충분한 상환능력이 있어도 금융 이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신용평가를 받지 못해 고금리 대출로 눈을 돌리거나 자금난에 시달려 왔다”며 “금융과 비금융 정보를 넘나드는 폭넓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평가모델 고도화를 통해 중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조건의 중금리 대출상품을 제공하고, 자금 유동성을 확대해 금융절벽을 해소하는 동시에 그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는 최근 모빌리티 스타트업 타다를 전격 인수하며 각 서비스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금융과 모빌리티가 결합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나섰다. 토스는 본격 시장 공략에 앞서 동남아에서 모빌리티 플랫폼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그랩’을 롤 모델로 삼았다.

그랩은 2012년 콜택시 앱으로 시작해 2014년 우버와 같이 개인 차량을 공유하는 모델을 선보인 이후 몸집을 키우면서 페이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동남아를 대표하는 슈퍼 앱으로 성장했다. 그랩은 오는 2022년 초 인터넷 은행 정식 출범을 목표로 현재 결제와 송금, 대출, 보험, 투자에 이르기까지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금융 서비스 거래액이 무려 9조 9500억 원에 이른다.

토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연간 매출액이 약 12조 원에 이르는 국내 택시시장에서 간편결제 이용자를 늘리고 복합 금융 앱으로서 외연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 2000만 토스 고객과 900만 타다 고객을 대상으로 확장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을 주축으로 세무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내며 한국판 인튜이트로 떠올랐다. 삼쩜삼은 700만에 달하는 국내 사업소득자 시장에 주목해 N잡러, 플랫폼 노동자,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 등 소액의 세금신고 대상자들에게 보다 간편한 세금 서비스를 제공하며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내 개인 세금신고 시장의 파이가 급속도로 커지면서 10월 기준 663만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삼쩜삼이 머지않아 국민 세금환급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미국의 금융 핀테크 종합 서비스 업체 인튜이트는 한화 기준 자산 연매출 9조 원, 자산 12조 원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국민들의 세금 신고·환급 플랫폼인 터보택스로 알려져 있다. 인튜이트는 2020년 핀테크 스타트업 크레딧 카르마를 인수하며 이를 발판삼아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개인과 기업 대상의 통합 금융 솔루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탄탄한 기술력과 데이터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비스앤빌런즈 역시 연내 삼쩜삼 연말정산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며 세금 서비스의 대중화는 물론, 추산되는 규모만 1800만 명에 이르는 근로소득자 시장에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더해 보험금 신청, 실업급여 등 국민 모두가 손쉽게 세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플랫폼의 영역을 점차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다.

전자지급결제대행(PG) 업체 네이버파이낸셜은 해외 대안신용평가시스템(ACSS) 업계 탑 티어로 불리는 중국 알리바바의 금융 자회사인 앤트그룹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전세계 디지털금융 기업 중에서도 앤트그룹이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국내 상황에 맞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적용해 기업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앤트그룹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로, 간편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를 앞세워 대출, 보험, 은행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대표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AI 기술에 기반해 신용 평점을 산출·평가하는 즈마 신용을 활용해 재무제표에서 신뢰도가 낮은 중소상인과 자영업자들에 관한 결제, 판매, 재료비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용 능력 평가의 확장성을 가져왔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알리바바의 앤트그룹처럼 플랫폼 내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대안신용평가 시스템을 토대로 금융 서비스 모델을 고도화하고 중소상공인들의 자금 융통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쇼핑·결제·송금·증권·보험까지 다양한 상품을 연달아 선보이면서 고객들의 금융 생활을 아우를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부다.

쿠팡은 2020년 8월 쿠팡페이를 분사시키면서 간편결제 시장에 뛰어들었다. 쿠페이(쿠팡페이)는 비밀번호 입력이나 지문인식 실제 투자 예시 없이도 결제가 가능한 원터치 결제 시스템으로, 쿠팡이 자체 개발한 부정거래 감시 시스템을 활용해 2015년 만들었다. 2021년 상반기 기준 쿠팡페이의 누적 결제 금액은 11조 1266억 원으로 네이버페이(12조 8288억 원)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고, 가입자 수도 2145만 명을 넘어선다.

현재 쿠팡과 쿠팡이츠 내에서만 서비스가 이뤄지는 쿠팡페이는 온·오프라인 쇼핑 사이트 등 외부로 사용처를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2020년 7월 쿠팡이 특허청에 ‘나중 결제’라는 상표를 등록하면서 후불 결제시스템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관측도 있다.

쿠팡은 모델로 삼고 있는 아마존이 아마존페이를 앞세워 종합 핀테크 서비스에 뛰어든 것처럼 쿠팡페이 역시 간편결제를 넘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실제 아마존페이는 대출중개, 신용평가, 온라인 펀드, 보험 등 금융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빅테크 업체 가운데 가장 공격적으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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