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전략의 특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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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트렌드 및 국내외 성공사례

빅데이터의 정의는 주체자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Wikipedia를 참조하면 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관리,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넘어서는 대량의 정형 또는 비정형 데이터 집합 및 이러한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라고 정의하고 있다.
IDC(Industrial Development Corporation)에 의하면 빅데이터의 정의를 “다양한 데이터로 구성된 방대한 볼륨의 데이터로부터 고속 캡처, 데이터 탐색 및 분석을 통해 경제적으로 필요한 가치를 추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차세대 기술과 아키텍처”라고 명시하였다.
여러 국내외 선진사의 정의를 바탕으로 빅데이터란 다음과 같이 정의 내릴 수 있다.

"Big data란 대량의 다양한 정보뿐만 아니라 신속한 정보의 수집 및 처리속도를 갖추는 것, 나아가 데이터의 불확실성을 인지하고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즉, 다양하고 복잡한 데이터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찾아내는 과정이 빅데이터 분석이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어려운 분석 방법을 통해서 데이터 분석을 했지만 비즈니스적 가치가 없다면 그건 빅데이터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빅데이터는 왜 출현하게 되었을까? 첫 번째 이유는 CPU, 스토리지, 메모리 등 하드웨어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정보 저장 및 처리비용의 저렴해졌기 때문이다. 또한, Hadoop 및 R같은 오픈 소스의 기술 발전에 있다. 이제는 대용량 비정형 데이터를 Hadoop를 써서 빠르게 분산 처리하여 결과를 얻을 수 있고 통계 툴 R를 활용하여 통계함수 처리 및 Data Visualization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세 번째 이유는 원래 존재했지만 관리되지 않고 버려지는 데이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데이터에서 비즈니스적인 가치를 찾으려는 노력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마지막 이유는 실제 이런 데이터에서 가치를 찾아서 활용한 사례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 Dell, Target등 여러 기업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즈니스적 가치를 찾아내고 실제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이런 성공사례에 대해서는 다음 장에서 다루도록 하겠다.

최근 소셜미디어, 스마트 폰, IoT(사물인터넷), 웨어러블 기기의 확산으로 인해 빅데이터는 ICT분야에서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신규 비즈니스 영역으로 주목 받을 것이다. 이에 국내∙외 기업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산업 시장은 국외, 국내 각각 연평균 52%, 27.9%로 급증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가트너 선정 “2015 전략기술 트렌드 10선에 “빅데이터 분석(고차원분석)”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5년간 가트너 10대 전략기술에 데이터라는 주제는 항상 등장했다.
그로 인해 지금까지 데이터에 트렌드 전략의 특징 대한 관심을 갖고 그 활용사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정형∙비정형의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분석기술이 발전되었고 관심을 더 갖게 되었다. 즉, 과거에 빅데이터에 대한 단순한 관심이 이제는 보다 진보된 똑똑한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 옮겨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빅데이터는 바이오, 소셜, 생산, 금융, 통신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에서는 이미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그 예로, 아마존에서는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누가 언제 어떤 상품들을 구매할 것인지 예측하여 소비자가 구매 버튼을 클릭하여 배송요청을 하기 이전에 미리 배송준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구글의 ‘플루 트렌드’ 역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례이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감기에 걸리면 병원 약국에 가기 전 독감이나 같은 단어를 검색하는데 구글은 이러한 점에서 생각해서 2008년부터 검색 정보와 위치를 기반하여 미국의 감기바이러스 확산 상황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즉, 이 시스템은 ‘감기’나 ‘독감’과 같은 검색빈도가 높은 지역을 지도에 표시 함으로써 독감의 확산을 예측할 수 있다. 대부분의 보건 기구는 일주일에 한번만 예상 수치를 업데이트하지만 Google 독감 트렌드는 18개 국가를 대상으로 매일 업데이트되므로 기존의 시스템을 보완한 것이다.

또한, 패션브랜드인 자라(ZARA)도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활용하고 있다. 자라의 경우 다품종 소량생산을 마케팅 판매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일반적인 패션 브랜드의 상품 종류에 비해 2배 이상의 종류를 생산한다.
또한, 오더부터 생산, 매장에 입점할 때까지 단 6주이내로 걸린다. 때문에 수요 예측과 매장 별 재고 산출, 상품별 가격 결정, 운송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었고, 이를 위해 MIT연구팀과 연계해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재고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
빅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한 국내 기업 중 하나인 SK텔레콤은 SNS, 소셜데이터, 검색키워드를 이용하여 고객, 사회 트렌드 파악 및 기업이미지 파악, 홍보에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솔루션을 이용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스마트 아티스트 마케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즉 SNS, 키워드를 분석하여 연예인의 활동 방향 및 이미지 분석에 활용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 외에도 모바일 광고 분석, 소셜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새롭게 개발 중에 있다.

주요 카드업체들은 소비자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마케팅에 활용하고 신규상품 개발 및 상품추천에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한 예로 KB국민카드의 경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카드이용서비스 및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카드 이용객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혜택가맹점” 앱을 개발하여 고객에서 맛집 추천 및 비슷한 트렌드 전략의 특징 고객의 상점이용 패턴을 제공함으로써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최근에는 “실시간 마케팅시스템”을 개발해서 비즈니스에 적용,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자신의 니즈와 위치에 따라 최적화된 카드혜택 및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무작위 성 마케팅을 했다면 지금은 전략적으로 고객의 상황에 맞게 최적의 시간에, 최적의 상황에, 최적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해 KB국민카드는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을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에서도 빅데이터 기반의 고객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현하고 운영 중에 있다. 불법적으로 다른 사람의 자산을 이용하거나 가져가는 행위를 잡기 위해 오랫동안 연구해 왔고 여기에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즉 방대한 고객의 행동 및 사용 로그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기 탐지(Fraud detection) 알고리즘을 고도화하여 적용하고 이를 이용하여 불법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하고 여기서 엄청난 양의 로그 데이터가 쏟아져 나온다. 많은 양의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알람을 표기하는데 빅데이터는 꼭 필요하다. 또한, 고도화된 사기탐지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Data Mining기법 및 기계학습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빅데이터 동향 및 간략한 국내외 활용사례를 살펴보았다.
2편부터는 금융, 바이오, 영상, 사물인터넷, 딥러닝 분야에서의 빅데이터 사례를 자세히 다루어 보겠다. 먼저, 다음 편에서는 금융분야 빅데이터 활용사례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 트렌드 전략의 특징 이 글은 대한산업공학회에서 발간하는 IE 매거진 2016년 가을호에 게재된 글을 대한산업공학회의 허락을 얻어서 다시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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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그토록 경제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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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카마로가 전기 세단으로 거듭날까요? 미국 본지가 쉐보레 카마로 전기차 세단 버전의 모습을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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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전략의 특징

2021년 전망: Top 7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및 대응전략

많은 산업계가 어려움을 겪었고, 마케팅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전반적으로 예산이 삭감됐고, 팬데믹으로 초래된 소비자 행동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들은 그 어느 때보다 재빨리 움직여야 했다. 마케팅 회복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는 데 노력을 집중한 한편, 아무래도 태생부터 디지털에서 출발한 브랜드들이 더 좋은 성과를 냈다.

2021년 새해로 들어서면서 놓쳐버린 기회를 되살리기 위해 민첩성과 디지털 투자에 최우선 집중하는 브랜드들이 많다. 포레스터(Forrester) 는 2021년은 모든 기업이 앞서가기 위해 기술 중심의 고객 경험, 운영, 제품 및 에코시스템을 우선시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전례 없는 팬데믹 시대, 더불어 디지털 마케팅 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및 인공지능(AI)의 부상, 진정성, 모바일로의 전환과 같은 업계 및 소비자 동향을 미리 파악하고 능동적으로 트렌드 전략의 특징 대응해야 한다.

2020년에는 45%의 브랜드 가 디지털 마케팅 계획을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제대로 구축했을 때의 이점과 그렇지 못했을 때의 위험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확고한 디지털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을 구체화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채널이 효과가 있는지, 어떤 새로운 방법을 시도할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고 기존에 해오던 활동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021년에 주목해야 할 디지털 마케팅 핵심 트렌드와 대비 전략을 다음에서 살펴보자.

1. 데이터 및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은 2021년에도 계속 경쟁우위를 주도할 것이다.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분석 도구를 사용하면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에 대한 중요한 인사이트를 얻어 보다 스마트하고 수익성 높은 액션을 취할 수 있다.

가트너(Gartner) 의 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마케팅 책임자(CMO) 중 73%가 2021년에 데이터 분석에 대한 투자를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예측 분석 역시 2021년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예측 분석 지출 은 2020년부터 2027년까지 트렌드 전략의 특징 매년 평균 21.9% 증가하여 2027년에는 354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똑똑한 마케터는 데이터 및 예측 분석 도구를 사용하여 이탈률, 전환율, 생애가치 등의 지표를 기준으로 고객의 미래 행동을 예측함으로써 보다 정밀한 타겟팅과 효율적인 마케팅 지출을 실현할 것이다.

구글(Google)이 타사 쿠키 지원을 종료함에 따라 제1자, 즉 자사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데이터 개인정보보호를 강화하려는 노력이 계속될 것이므로 데이터를 투명하고 윤리적이며 합법적인 방법으로 수집하고 사용해야 한다.트렌드 전략의 특징

2020년에 이미 마케터의 92%가 마케팅 전략의 중요한 요소로 비디오 를 꼽았다. 실제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유형으로, 특히 홍보용 스토리텔링 형식이 가장 선호된다.

비디오의 인기가 계속됨에 따라, 2021년에도 마케터들의 우선순위 상위권에 있을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비디오는 2022년이면 전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82% 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단순히 소비량만 많은 것이 아니라 인상적인 광고 효과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디오 마케터 80% 가 비디오 덕분에 판매량이 늘었다고 밝혔으며, 전반적으로 양호한 투자 수익을 제공한다고 답한 마케터도 89%에 달했다.

2021년에 비디오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디오 속도와 품질을 보장하는 한편 잠재고객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머신러닝(ML)을 활용하여 여러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고객의 이동 경로를 식별하면 적절한 타이밍에 최적의 디바이스를 통해 비디오를 전송 할 수 있으며, 제3자 추적 서비스를 통해 가시성을 실시간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예산 낭비를 방지하려면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고가치 비디오 사용자를 식별해야 하며, 같은 기술을 사용하여 비디오 광고 사기를 감지해 콘텐츠를 실제 사람들에게만 트렌드 전략의 특징 노출할 수 있다. 그 외에 라이브 비디오, 세로형 비디오, 그리고 소셜 비디오 앱 틱톡(TikTok) 등이 주요 트렌드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3. 옴니채널 고객 경험

맥킨지(McKinsey)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소비자가 구매 과정에서 3-5개의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2021년에는 채널 간 캠페인을 구현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PWC의 2020년 보고서에서는 옴니채널 고객 경험에 투자하는 기업의 수가 20%에서 80%로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어도비(Adobe) 는 강력한 옴니채널 전략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들이 전년 대비해서 매출은 10%, 평균 주문 금액은 10%, 전환율은 25% 상승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진정한 옴니채널 접근법 은 고객을 브랜드 전략의 중심에 둔다. 이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여러 플랫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한다. 따라서 채널들이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서로 다른 채널로부터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360도 고객 프로필을 만들고, 더 나은 실시간 인사이트를 확보해야 한다. 다음 단계는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자사 및 타사 데이터를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여러 디바이스 간 사용자의 쇼핑 패턴, 선호도 및 행동을 파악하고 그 가치에 따라 세분화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인사이트를 사용하면 타겟 고객 페르소나를 미세조정하고 채널 간 이동 경로와 행동을 예측하고, 고가치 사용자를 찾아 공략하고,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각 단계 맞춤 프로모션 및 메시지를 구성하여 끊김 없는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4. 소셜 미디어 및 검색 광고

코로나19 이후 마케팅 예산은 다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트너(Gartner) 의 조사에 따르면, 마케팅 책임자의 74%가 2021년에는 디지털 광고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며, 66%는 검색 광고에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에서 매일 35억 건 이상의 검색이 발생 하는 등 검색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 검색 광고를 확대하는 전략은 합리적이다. 워드스트림(Wordstream)의 통계 에 따르면, 검색 네트워크의 현재 전환율은 4.4%이고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소셜 채널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소셜 광고도 효과를 내고 있다. 소셜 광고 임프레션 은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그러나 유료 검색 및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여전히 실행이 쉽지 않은 복잡한 영역이다. 제대로 하려면, 시행착오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AI 중심의 세분화 및 키워드 타겟팅 으로 온라인 사용자들을 더욱 정밀하게 타겟팅하고 광고를 최적화해야 한다.

소셜 미디어 광고의 경우, AI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숨겨진 관심사를 발견하고 반응 가능성이 높은 관심사를 파악함으로써 예측 기반 세분화를 실현할 수 있다. 또한, AI를 사용하여 키워드를 클러스터(cluster)로 그룹화함으로써 유사성을 식별하면 중복을 최소화하고 도달 범위를 최적화할 수 있다.

검색 광고에서 키워드 사용을 최적화하려면 AI를 사용하여 어떤 키워드가 성과를 내는지, 어떤 키워드가 한계에 달했는지 지속적으로 감지하여 노출 또는 노출 중지를 조정할 수 있다.

5. 고객 여정 매핑(Mapping)

고객 여정을 이해하면 커다란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다. 최근의 조사 에 따르면, 고객 여정 지도를 만들어 사용하는 브랜드는 그렇지 않은 브랜드보다 더 나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두 배 높다고 한다. 따라서 2021년에는 고객 여정에 초점을 둬야 할 것이다.

고객 여정은 본질적으로 고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할 때 접하게 되는 모든 접점(touchpoint)의 합이다. 브랜드 인식에서부터 구매, 그 이상에 이르는 전체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 여정을 깊이 이해하면 전환율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마케팅 예산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보다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와 고객 경험을 빚어낼 수 있다.

고객 여정 및 콘텐츠 매핑에서부터 A/B 테스트, 타겟 페르소나 개발 및 설문조사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을 이해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많은 기법이 있다. 그러나 수동으로 수행하는 것은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으로 구동되는 마케팅 자동화 도구를 사용하면 여정 지도를 제작 하고 모든 상호작용을 분석하여 고객의 의도와 고객이 당면한 문제점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고객 여정을 제안할 수도 있다.

개인화는 지난 수년간 마케팅 전략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왔다. 데이터 및 AI 기술의 발전 덕분에 개인화를 구현하기가 한결 쉬워졌다. 2021년은 아직 개인화를 활용하지 않은 마케터들도 개인화 구현에 착수하는 해가 될 것이다.

개인화란 개별 고객에 맞춘 브랜드 메시지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이점이 있는데 더 많은 고객 참여와 더 높은 고객 충성도, 그리고 고객 불만 감소가 대표적이다. 전환율 상승에도 기여한다. 엡실론(Epsilon) 의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80%는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에서 구매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분석, AI, 머신러닝을 활용하면 개인화는 물론이고 초개인화를 대규모로 구현할 수 있다. 이런 기술들은 데이터에서 보다 실행가능한 인사이트를 도출함으로써 콘텐츠에서 캠페인 타이밍, 채널 및 크리에이티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맞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어떤 유형이든 온라인 개인화에 투자하는 브랜드는 경쟁업체보다 30% 이상 더 많이 팔린다고 한다.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는 모바일에 있다.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사용자는 52억 명에 달하고,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52% 이상 이 이 작은 모바일 화면에서 나온다. 따라서 고객 중심적인 마케팅을 수행하려면 2021년에는 모바일에 집중해야 한다.

팬데믹의 영향에 따라 2020년에 두드러진 모바일 마케팅의 특징은 소셜 커머스를 포함한 엠커머스(m-commerce), 즉 모바일 커머스의 부상이었다.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 2021년에는 전체 리테일 전자상거래 판매의 79%가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케팅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모바일 채널을 최적화해야 한다. 사이트를 모바일 반응형으로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고 이탈률도 높기 때문에 탐색, 사이트 검색 및 로딩 시간도 최적화해야 한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모바일 앱 사용과 앱 커머스가 증가 했는데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견고한 앱 사용자 획득, 사용자 참여 및 유지 전략을 수립 해야 한다.

AI 도구를 사용하면 행동과 관심사에 따라 고가치 앱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시기적절한 관련 푸시 알림 및 타겟 키워드 기반 리마케팅 캠페인으로 획득 및 전환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개인화된 콘텐츠로 기존 사용자를 더욱 정밀하게 세분화하고 타겟팅함으로써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소개한 Top 7 트렌드의 상당수는 팬데믹 이전부터 이미 일어나고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는 점이 더 큰 변화를 이끌고 있다. 2021년 마케팅도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전략적인 디지털 투자, 데이터 및 마케팅 기술의 스마트한 활용, 그리고 고객 중심 접근방식 등의 태도를 견지하면 올해는 물론 이후에도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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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뜻과 특징,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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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를 보면은 'MZ' 라는 말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의 경영자들도 요즘 'ESG경영'과 동시에 계층으로는 이 세대에게 주목하고 있죠.

디지털 시대에 중심에 있는 1980년대 초반 ~ 2000년대 초반 출생을 말하는데 과연 이들의 MZ세대 뜻, 특징, 트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MZ세대 뜻

1980년대 초~ 2000년대 트렌드 전략의 특징 초에 탄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 ~2000년대 초반 출생을 한 Z세대를 통칭한 말힙니다. 밀레니얼의 M과 Z세대의 Z가 합쳐져서 MZ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며 최신 트렌드를 따르며 기존의 세대와는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MZ세대 특징 모바일에 친숙하다

MZ 세대 뜻

MZ세대 뜻을 알아봤다면 이들의 특징으론 첫째로 모바일을 잘 사용합니다. 이 모바일을 기반으로 SNS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소통하고 있으며 유통시장에서도 강력한 영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는다면 이 또한 찾기 어려울 정도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SNS를 통해서 소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을 통한 정보습득을 추구하기에 기존의 TV, 라디오 등 매체에 대한 의존도도 매우 낮습니다.

집단보다는 개인의 행복을 추구

MZ 세대 뜻

실제로 조직보다도 개인의 행복이 최우선이라고 하며 자신들을 위한 목소리를 낼 줄 압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조직의 일률성보다도 개인의 능력, 자율성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세대입니다.

MZ세대 트렌드 공유경제

MZ 세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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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는 공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최근 단기렌트카 사업규모(그린카, 쏘카 등)는 매번 커지고 있으며 중고시장으로는 당근마켓의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물건을 소유한다기보다는 누군가와 공유를 하면서 경험을 공유하는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물가는 계속해서 비싸지고 있는 사회이지만 공유경제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누군가와 소통도 하고 중고로 물품을 구매,단기 렌트 등을 통해서도 합리적으로 차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길가를 다니다보면은 전동킥보드 등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모든게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편하게 대여를 하면서 모빌리티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MZ세대 특징으로 '공유경제' 이 단어만큼 잘 어울리는 단어도 없습니다.

MZ세대 트렌드 미닝아웃

MZ세대 특징으로는 미닝아웃이라는 용어도 있습니다. 영어로 Meaning Out이라는 뜻입니다. 말 그대로 자신의 뜻을 표출하는 것입니다. 의미있는 경영을 하는 기업에는 '착한 구매 운동'을 하고 이런 기업들을 추려내고 있습니다.

반면에는 징벌적으로 소비자들끼리 뭉쳐서 불매운동을 하기도 합니다. 최근에 반일 불매운동으로도 '유니클로'가 국내에서도 퇴출된 것을 보면 이 또한 미닝아웃의 한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쿠팡에서 대규모의 물류센터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불안한 업무 환경 뿐만 아니라 안일한 대처로 인해서 고객들에게 신뢰를 잃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에 따라서 쿠팡탈퇴라는 해시태그를 기반으로 900여개의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이 세대에서는 기업의 이미지는 '제품, 실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브랜드, 기업의 가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MZ세대 트렌드 미래보단 현재

MZ 세대 뜻

이 세대는 미래보다도 현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신들이 사고 있는 제품이 있으면 그것을 구매하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서도 자신의 명품을 뽐내면서 FLEX라는 단어로 명품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자기표현에도 꺼리낌 없는 세대라서 오히려 플렉스로 호캉스, 캠핑, 골프 등 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MZ세대 특징 다양한 취향

MZ 세대 뜻

특히 다양한 트렌드,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실제로 캠핑, 등산에 빠져버린 등산족도 있으며 과거와는 다르게 헬스에 빠진 '헬창족'인 사람도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재테크로 주식을 시작한 '주린이' 가상화폐를 시작한 '코린이' 등도 있으며 직업적인 관점에도 요즘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터', '프로그래머', '코딩개발자' 라는 직업군도 나오고 있습니다. mz세대 뜻과 동시에 이런 트렌드, 특징을 알아보면서 사회를 파악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요즘 캠핑 트렌드 3가지

요즘 캠핑을 전국적 다니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는 없지만 나도 모르게 쌓이는 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적으로 쌓여 있던 것들을 발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캠핑장을 다니고 있다. 되도록이면 한 번도 안 가본 곳으로 가고 싶지만, 요즘 캠퍼 인구가 늘어서 그런지 예약이 쉽지가 않아서 한번 갔던 곳 도 가곤 한다.

보통 3박 4일 동안 머무른다. 그 기간 동안 함께하는 캠퍼는 많이 보이진 않고. 1박 2일이 대부분이고, 2박 3일 도 많아 보이지 않는다. 필자처럼 원거리에서 오는 사람보다는 근거리에서 오는 사람이 많기에 부담 없이 시간을 내서 오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올해 갔었던 캠핑장은 경북 영주, 전남 고흥, 경남 사천, 경남 밀양, 경남 창원 에 있는 캠핑장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다. 캠핑장이 속해 있는 지역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캠핑장마다 특색이 있어서 좋다. 경북 영주는 풍경이 좋은 산속 캠핑장이고, 전남 고흥은 몽돌 자갈이 있는 바다 캠핑장이다. 경남 사천은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바다 캠핑장이고, 경남 밀양은 밀양강 주변의 넓은 잔디밭을 이용할 수 있었다. 경남 창원은 당일치기 캠핑에 적합한 근거리 캠핑장이다.

해마다 캠핑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은 느끼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캠핑장 지역은 달라도 주변을 둘러보니 요즘 캠핑 트렌드가 아주 많이 바뀐 것을 느끼고 있다. 불과 1년 전에도 많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요즘은 더 많이 바뀐 것 같다. 유행을 따라 가진 않지만 갑자기 캠핑 트렌드를 모르고 뒤쳐져 있었다는 생각과 나만의 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공존하는 시기인 것 같다. 요즘 빠르게 변화된 캠핑의 트렌드 3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첫째, 캠핑 장비가 많이 간소화 해졌다.

필자는 캠핑을 시작했을 때, 캠핑 장비가 뒷 의자까지 접어야지만 실릴 만큼 짐이 많았지만 요즘은 생각보다 적은 짐을 가지고 캠핑을 오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텐트의 사이즈가 트렌드 전략의 특징 작아지다 보니 다른 짐들도 적어지나 싶다.

전실이 큰 브랜드의 대형 텐트보다는 중-소형 텐트가 많이 보인다.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 보니 대형 텐트에 비해 텐트 피칭이 쉽다. 필자도 대형 텐트도 있지만 소형 텐트를 구매했다. 더운 날씨에 너무 큰 텐트를 트렌드 전략의 특징 피칭해보니 해마다 힘들어지는 것을 느꼈다. 텐트 안에 있으면 정말 편하지만, 텐트를 치고 걷고 하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그리고 흙바닥에서 텐트를 피칭하기보다는 나무데크가 있는 캠핑장에서 텐트를 피칭해야 하기에 너무 큰 텐트는 부담일 수 있다. 캠핑장마다 다르겠지만 6mx4m의 데크를 대형 데크라고 부른다. 필자의 대형 텐트는 그 대형 데크 크기를 넘어서기에 파쇄석이나 흙바닥에 텐트를 피칭하곤 한다.

만약 비라도 오면 텐트 스킨에 묻은 물기를 제거해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고스란히 나의 노동력으로 갈 수밖에 없어서 계절과 날씨에 맞춰서 텐트를 선택해서 캠핑을 간다.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캠핑하느라 고생을 즐기기보다는 편안함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텐트 크기가 작아지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요즘에 텐트 사이즈가 대형에서 중-소형으로 변한 것뿐만 아니라 텐트에도 감성이 넘친다.

필자는 처음 캠핑을 시작했을 때 감성보다는 기능과 콤팩트 한 사이즈에 더 중점을 두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많이 바뀌었다.

라떼는 황토색 계열의 텐트였다면, 지금은 아이보리, 원색, 블랙 계열이 많이 보인다. 브랜드 텐트 회사의 일관화된 패턴과 생각에서 벗어나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텐트 안이 궁금해지는.. 그런 텐트다.

그리고 텐트도 중요하지만 인테리어/익스테리어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을 본다. 캠핑의 목적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지만, 필자는 자연 속에서 쉬면서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요즘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텐트를 꾸미는 것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곤 한다.

원목 의자, 원목 테이블, 원목 상판을 가지고 있는 캠핑 상자, 원목 받침대, 원복 케이스를 가지고 있는 버너, 워터 저거, 바닥 카펫, 알전구 , 스탠드형 전구 등등 ,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감성이 넘칠수록 가격도 많이 올랐다는 것을 필자는 안다. 잘 세팅된 캠핑 장비 사이에서 설정 샷을 찍는 캠퍼를 자주 본다. 캠핑이 캠핑장에 있는 사람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랜선을 타고 더 많은 사람과 같이 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텐트의 개방성보다는 개인 생활보호가 우선인 것 같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분명 텐트 출입구 방향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이 아니라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하지 않기 하기 위해 출입구 방향을 정하는 것 같다. 바닷가 캠핑장에서 바다 방향이 아니라 벽을 보고 출입구 방향을 정해 놓은 사람을 보곤 한다. 푸른 바다를 보며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 좋을 거라 생각하는 건 필자만의 생각인지, 예상을 벗어난 출입구 방향을 보면서 캠핑은 하지만 남들 시선이 불편하가 보다 생각이 든다. 더 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남지만 표현을 해버리면 꼰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내 생각은 거기서 멈추었다.

필자가 처음 캠핑했을 때 텐트 입구를 가시덩굴 쪽으로 낸 기억이 있다. 캠핑장 주인이 내게 말했다. "그렇게 할 거면 집에 있지 왜 캠핑 왔냐?" 고 물었다. 그때 당시는 나의 텐트 안을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게 싫어서 그렇게 했다. 지금은 바람 잘 들어오고 다니기에 편한 쪽을 택해서 출입구를 만들어 놓는다.

캠퍼 저마다의 캠핑의 목적과 생각은 다르지만 같은 공간에서 자연을 즐기고 맛있는 것을 먹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건 변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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