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8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비전과 5대 도정목표, 20대 핵심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모멘텀 전략

“가장 센 종목을, 뜰 때 잡아라”
출간 즉시 투자 고전의 반열에 오른 책
-2014년 USA 베스트북 어워드 금융·투자 부문 1위
-2015년 국제 북어워드 금융·투자 부문 수상작

2014년 출간하자마자 세계 투자업계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명저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한마디로 ‘가장 센 종목’을, ‘뜰 때’ 잡아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다른 종목보다 상승 추세가 강한 종목을 발굴하는 ‘상대적 모멘텀’과, 과거보다 현재의 상승 추세가 강한 종목을 포착하는 ‘절대적 모멘텀’을 동시에 고려한 모멘텀 전략 투자 기법이다.

저자 안토나치는 2012년 듀얼 모멘텀 전략을 첫 소개한 논문으로 미국 투자업계에서 권위 있는 왜그너 어워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을 출간한 2014년에는 USA 베스트북 어워드, 이듬해에는 국제 북어워드 수상작에 이름을 올리며 모멘텀 투자의 최고 권위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은 일반 투자자도 이해할 수 모멘텀 전략 있을 정도로 단순하면서도 안정적인 절대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책은 또 미국 주식시장뿐 아니라 세계 주식시장에서 통하는 실용적인 기법들을 소개한다.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감정적인 행동 편향을 없애는 동시에 다른 투자자들의 편향을 이용하게 해 탁월한 초과이익을 달성하게 해준다. 공역자 강환국(《할 수 있다! 퀀트 투자》 저자)의 ‘특별 부록’은 국내 시장에서 듀얼 모멘텀 전략 모멘텀 전략을 써먹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매우 간단하지만 천재적인 투자 전략”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에드워드 소프의 《딜러를 이겨라》와 세스 클라만의 《안전 마진》이 만났다”

경마에서 승률을 높이려면, (1) 다른 말보다 더 잘 달리는 말들을 추려내고 (2) 그중에서 현재 컨디션이 가장 좋은 말, 즉 과거보다 기록이 더 좋아지는 말을 가려내야 한다. 상대적인 기록과 절대적인 기록을 모두 고려하는 것이다.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도 이처럼 단순한 개념이다. 예를 들어 (1) 지난 12개월간 주가 상승 추세가 다른 자산보다 강한 자산을 선택하고, 이어 (2) 선택한 자산의 초과수익이 12개월간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살펴본다. 플러스라면 추세 상승 중이므로 그 자산에 투자한다. 마이너스면 추세 하락 중이므로, 단기 또는 중기 채권에 대신 투자하면서 그 자산의 추세가 플러스로 돌아서기를 기다린다. 이런 방식으로 시장의 추세와 조화를 이루는 투자 전략이다.

비싸질 때 사서 싸질 때 팔아라

모멘텀 투자에서는 상승장에서 투자 비중을 늘리고 하락장에서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이 수익을 내는 당연한 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바닥을 잡으려는 욕심에 하락장에서 ‘물타기’를 하면서 큰 손실을 보고, 정작 시장이 끝없이 올라가는 상승장에서는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늘리는 거꾸로 투자를 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손실을 보는 것은 추세 추종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수익을 내려면 ‘싸게 모멘텀 전략 모멘텀 전략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니, 주가가 떨어질 때 사서 오를 때 팔면 수익이 날 거라고 생각해서다.

시장에 존재하는 ‘추세’를 활용해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역설적으로 ‘비싸질 때 사서 싸질 때 파는’ 전략이 진정한 의미에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전략이라고 본다. 비싸질(오를) 때 사면 주가가 더 비싸지는(더 오르는) 속성이 있고, 주가가 싸질(모멘텀 전략 떨어질) 때 팔면 가격이 더 싸지는(하락하는) 속성 때문이다. 《듀얼 모멘텀 투자 전략》 저자 안토나치는 이 같은 모멘텀 작동 원리를 다양하고 강력한 근거와 데이터 시뮬레이션 자료에 기반해 설득한다.

듀얼 모멘텀 투자 vs 가치투자 vs 기술적 분석

가치투자자들은 모멘텀 투자 전략을 마치 투기처럼 폄하하는 경향이 있다. 기업과 동행하는 자세로 장기 투자를 지향하는 가치투자자의 시각에서 본다면 그럴 만도 하다. 하지만 세상에는 굳이 장기 투자를 지향하지 않는 사람도 있기 마련. 따라서 자신만의 모멘텀 전략 시각에서 비판하는 것은 일종의 난센스일지도 모른다. 어차피 주가 움직임에 모멘텀이 존재한다면, 그 모멘텀을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도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과거 주가 움직임에 비해 지금 강한 추세를 보이는지 여부를 포착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자신의 과거와 비교하기 때문에 종적이며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또 대개의 계량적인 모멘텀 투자 전략은 여러 종목 중에서 강한 상승 추세를 보이는 종목을 포착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다양한 종목 중에서 가장 강한 모멘텀을 발굴하는 것이므로 횡적이며 상대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대다수 계량 모멘텀 투자 전략이 상대적 모멘텀에 주목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의 목표이기도 했던 절대적 모멘텀을 동시에 고려하는 절묘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가장 센 종목이 뜰 때 들어가겠다는 것이다. 종횡무진 입체적으로 모멘텀을 활용하는 이 방법을 저자는 듀얼 모멘텀이라고 칭하고, 상대적 모멘텀과 절대적 모멘텀을 동시에 구사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했다.

모멘텀 전략

Data Analysis & Revolutionary Think

20202 개인 모의투자 전략 발표

코스닥 지수가 20일 이평선 위에 있을 때는 상승장이라고 판단하여 fwd 12m 영익 증가율 컨센이 높은 기업을 매수하고, 20일 이평선 밑에 있을 때는 조정 및 하락이라고 판단하여 현금을 100%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리밸런싱 시점 전일의 위치를 기준으로 매수 / 매도를 결정하는데, 일자 하나를 기준으로 결정하기 때문에 다소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고, 현금 100%가 아니라 주식+채권+현금이나, 채권+원자재와 같은 식으로 자산을 배분했다면 더 좋은 전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컨센 증가율이 기준치 이상이면서 상승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그렇게 많지 않아 주식 자산군을 10개 정도로 가져갈 수 밖에 없었다는 점 또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 감사합니다.

전체메뉴 열기 전체메뉴 닫기

투자분석정보 / 추세정보 / 모멘텀

모멘텀 전략(과거에 높은 성과를 기록한 종목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미래에도 높은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는 전략)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종목명 모멘텀 현재가 대비 등락률 시가 고가 저가 거래량 거래대금 시가총액
6개월 12개월 과거

본 정보는 투자자 편의 제고를 위한 투자 참고 사항으로, 한국거래소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하여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김관영 지사 도의회 첫 출석.. “새로운 전북, 도민 열망 반드시 이뤄낼 것”

폰트사이즈작게

image

18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93회 전북도의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민선8기 비전과 5대 도정목표 20대 핵심전략 등 도정 운영방향 설명하고 있다./사진=전북도 제공

김관영 전북지사가 18일 처음으로 전북도의회 임시회에 출석해 “‘전북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려내라,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개척하라’는 도민의 열망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 지사는 제393회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변화를 향한 도민의 열망을 마음에 새기며 이 자리에 섰다”며 “가능성의 땅, 전북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대전환의 시대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이전의 통상적인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특단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기민하고, 역동적이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하며, 새로운 전략, 새로운 모멘텀, 새로운 시도를 추구해야 한다”며 “민선 8기 전북도정은 전북을 기회의 땅으로 변화시킬 담대한 전략, 전략적 경제협치, 포용적 성장의 패러다임, 역동적인 도정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김 지사는 도의원들에게 민선 8기 비전과 5대 도정목표 20대 핵심전략 등을 설명했다.

특히 김 지사는 기업유치 및 민간투자 촉진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전북경제를 회복하고 주력·신산업 육성 등을 통해 전북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민생경제 부흥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관영 지사는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 그 꿈을 위해 저부터 모든 열정을 다 바치고 전북원팀의 힘을 결속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어나가겠다”며 “전북의 대전환, 전북의 성공 신화를 함께 만들어나가는데 도의회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모멘텀 전략 전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8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비전과 5대 도정목표, 20대 핵심전략 등을 설명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18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비전과 5대 도정목표, 20대 핵심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18일 도의회 임시회에서 도민과 도의원들에게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제12대 전라북도의회의 본격적인 모멘텀 전략 출범을 알리는 제393회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먼저, “변화를 향한 도민의 열망을 마음에 새기며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하며 “모멘텀 전략 ‘전북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살려내라,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개척하라‘는 도민의 열망을 반드시 이뤄내겠다. 탁월한 역량과 경륜을 모멘텀 전략 갖춘 도의원들과 함께 해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능성의 땅, 전북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대전환의 시대에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이전의 통상적인 방식을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특단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모멘텀 전략 피력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우리는 기민하고, 역동적이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하며, 새로운 전략, 새로운 모멘텀, 새로운 시도를 추구해야 한다”며 “민선8기 전북도정은 전북을 기회의 땅으로 변화시킬 담대한 전략, 전략적 경제협치, 포용적 성장의 패러다임, 역동적인 도정을 추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를 위해 도정운영의 핵심원칙은 ’민생‘, ’혁신‘, ’실용‘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민선8기 전북발전의 비전을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정한 것은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성장엔진에 불을 붙이고 도민 모두가 혁신과 도전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함께 혁신“, ▲지역간, 세대간, 산업간, 격차를 넘어 소득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구호를 넘어 실제로 도민의 삶에서 결실을 거두는 ”함께 성공“, ▲전북에 오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전하고 대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땅, 청년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땅, 아이들을 키우고 싶은 땅과 같이, 기회의 땅 전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전북“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비전달성을 위해 5대 목표와 20대 핵심전략을 설정하고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5대 목표 중 첫 번째는 '전북 도민경제 부흥'으로 설정했는데, 어려운 민생을 돌보고, 전북경제의 활로를 찾고, 도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기업유치 및 민간투자 촉진 등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전북경제를 회복하고, 주력·신산업 육성과 특화 금융도시 조성으로 역동적인 전북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는 전북을 '농생명 산업 수도'로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1차산업의 영역에 머무르던 농업이 4차산업혁명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그 흐름의 선두에 전북에 있다.

그린바이오, 스마트팜 등 전북의 특화된 농생명 인프라를 활용하여 농정분야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및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사람찾는 농촌을 육성하여 농생명 산업 수도로서의 전북 위상을 강화한다.모멘텀 전략

세 번째는 전북을 '문화·체육·관광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해 나간다.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휴양·치유 관광, 문화자원의 경제적 자산화, 스포츠 산업 등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는 거점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육시설 확대, 마이스산업 육성, 힐링치유·해양관광·문화관광벨트도 조성한다.

네 번째는 '새만금 도약과 균형발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균형발전의 성공스토리를 새만금에서 이뤄내고,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부 광역화 추진과 지역별 특화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새만금을 미래 신산업과 해양관광이 어우러진 신산업 관광복합도시로 키우고, 새만금 특별회계 설치 및 위원회 격상 등 추진체계를 개편하고, 사통팔달 SOC도 조기 완공해 나간다.

다섯 번째는 '도민행복과 희망교육'의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다.

누구에게든 최소한 삶이 보장되고, 고른 기회를 누릴수 있는 전북을 만들고, 생태·환경·건강 등 우리와 후손 모두를 위한 복지를 준비해 나간다.

또한, 협치와 분업으로 도민의 미래, 지역의 희망을 책임질 교육모델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이 함께하는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이날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함께 혁신하고, 모멘텀 전략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 그 꿈을 위해 저부터 모든 열정을 다 바치고, 전북원팀의 힘을 결속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모멘텀 전략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회의 땅, 전북, 그 설레는 새로운 전북의 꿈을 우리 전북도민들과 함께 반드시 이뤄낼 것이며, 전북이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준비한 정책과 입법과제들을 경청하고 존중하면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북의 대전환, 전북의 성공 신화를 함께 만들어나가는데 도의회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민선8기 도정운영 방향 설명 이후, ‘22년 전라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이어졌다.

민선8기 전라북도 김관영호는 최근 고유가, 고금리, 고물가로 인해 위기에 놓인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출범과 동시에 민생경제 비상 대책을 포함한 1조 2,212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준비하여 지난 8일 도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안정 비상 대책을 최우선으로 산업경제 및 일자리 창출, 미래성장동력 확보, 도민 안전, 새만금과 지방소멸대응 등 분야별로 가장 시급하고 꼭 필요한 민생경제 예산을 담았다.

이번 추경으로 인해 전라북도 예산은 본예산 대비 1조 2,212억원이 증가(13.4%↑)한 10조 3,217억원이며,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9,521억원(12.8%↑), 특별회계 96억원(1.0%↑), 기금 2,595억원(39.1%↑)이 각각 증가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민생대책은 빠르면 빠를수록, 과감하면 과감할수록 좋다는 신념하에, 민선8기 전라북도는 변화를 향한 도민의 열망을 받들어 우리 도민의 삶과 전북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제12대 도의회에서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새로운 전북을 만드는데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