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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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배당금을 50년 이상 연속으로 늘린 미국의 기업들입니다.

공간 와디즈는 메이커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입니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직접 체험해 보세요.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 정보

480% 달성

24,035,200원 펀딩

1,275명의 서포터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09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서적 배송
2.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메일 발송(12월 최신호)
- 다음 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미국주식시황과 주요 이슈, 배당일정에 따른 배당주 소개, 실적 발표에 맞춘 매매방법, 관심종목 분석, 미국주식 팁, 각종 ETF소개 등의 내용을 담은 투자레터 12월 최신호를 엄선하여 보내드립니다.

  • 배송비 2,500원
  • 리워드 발송 시작일 2018년 12월 중순 (11~20일) 예정

제한수량 3000

1218개 펀딩완료

프로젝트 스토리

480% 달성

24,035,200원 펀딩

1,275명의 서포터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8.12.09에 배당주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5,000,000원
펀딩 기간 2018.11.16-2018.12.09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와디즈 펀딩은 리워드를 단순히 구매하는 쇼핑이 아닌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펀딩은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등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펀딩 종료 전까지 언제든지 펀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구글

탄산음료하면 생각나는 코카콜라, 포스트잇으로 유명한 3M, 두통약 하면 떠오르는 타이레놀을 가진 존슨앤존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배당금을 50년 이상 연속으로 늘린 미국의 기업들입니다.

존슨앤존슨의 배당금 내역(55년 연속 증가 및 지급)

위 도표처럼, 미국에는 이미 배당금을 50년 이상 지급해온 배당 킹(Dividend King)이 무려 25개나 되며, 2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배당 귀족(Dividend Aristocrats)이 53개, 10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264개나 됩니다.(2018.06.11. 기준)

이들 배당 귀족들은 성과도 훌륭합니다.

S&P500 배당 귀족(S&P500 Dividend Aristocrats) 지수는 최근 10년 동안 219.33% 상승하여, S&P500 146.36% 대비 72.97%P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연평균으로는 12.62% 상승하여 S&P500 9.74%보다 연평균 2.88%P 더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출처 : suredividend, 베가북스

이들 배당귀족 지수의 성과가 우수한 것은 매출과 순이익이 증가해야만 배당이 늘어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대부분의 경우 배당의 성장은 곧 기업의 성장의 신호입니다. 따라서 이들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매월 주어지는 배당과 함께 주식 가격의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도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오라,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로

이미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수익과 배당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은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소액으로라도 시작해보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 점차 투자금을 늘려가면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추천사 일부 소개

리워드 소개

리워드명
구 성
가 격
한정수량
리워드1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1부
2.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 정가 9,900원) 12월 호
17,100원
3,000개

리워드 상세소개

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이 책은 크게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 미국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에서는 배당 투자에 도움을 주는 기본 개념과 함께 미국 배당성장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려줍니다. 이후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에서는 배당성장주를 고르는 기준, 매매 시점과 같은 구체적인 투자 방법과 함께 성향별, 목적별 배당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합니다. 특히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통신비 내기, 연금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로 투자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에서는 스스로 배당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이슈를 다룹니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자는 배당 투자의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시스템 설계 비법 소개

2. 배당투자 종목 선정 방법과 다양한 기준 제시

3. 자본을 움직이는 힘, 유대인 투자전략, 테마별/취향별 배당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 소개

2. 네버슬립 투자 레터(12월 호, 정가 9,900원)

Never Sleep 투자레터(디지털 리포트)는 매 월마다 다음 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시황과 주요 이슈, 배당일정에 따른 배당주 소개, 실적 발표에 맞춘 매매방법, 관심종목 분석, 미국주식 팁, 각종 ETF소개 등의 내용을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보내 드립니다.(12월 최신호 발송)

메이커 소개

이 책의 필자들은 직, 간접적으로 미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 주식시장과 배당성장 투자의 가능성을 몸으로 생생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투자자가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하루라도 더 빨리 경제적 자유, 경제적 은퇴를 이루길 기원합니다.

왼쪽부터 임성준(베가스풍류객), 홍승초(소수몽키), 윤재홍

왜 와디즈일까요?

와디즈라는 1등 펀딩 플랫폼을 통해서 불필요한 비용을 절약하고 이를 통해 더 질 높은 자료를 후원자분들께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이커의 제1목표인 '미국 배당주 투자를 보다 많은 분들께 알리기'를 이루기 위해 와디즈의 크라우드 펀딩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프로젝트(펀딩)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18년 7월 본격적인 회의를 시작으로 미국배당투자 서적 출판 및 펀딩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 '18년 10월 말 리워드1의 원고 초안이 완성되었습니다.
  • '18년 11월 초 표지 및 제목(가안)이 확정되었습니다.
  • '18년 11월 16일부터 12월 9일까지 20여일간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며, 펀딩종료 시점으로부터 약 5영업일 이후인 12월 16일부터 순차발송 예정입니다.

※ 네버슬립 투자레터(디지털리포트)는 12월 16일 메일로 발송됩니다.

발송은 이렇게 됩니다.

1. 도서(잠든 사이 월급 받는 미국 배당주 투자)

  • 로젠택배 또는 우체국 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배당주
  • 12월 16일 금요일부터 하루에 500권씩 후원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2. 투자레터(디지털 레포트)

  • 12월 16일 금요일 일괄 메일로 발송됩니다.(PDF형식의 디지털 레포트입니다)

3.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email protected]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추가 배송비 최대 2,000원이 발생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남겨주신 연락처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자주묻는 질문

Q. 리워드1에 펀딩하면 무엇을 받을 수 있나요?
A. 리워드1에 펀딩하시면 '미국 배당주 투자' 서적 1부를 입력해주신 배송지로 받아보실 수 있으며, 미국증시 시황 및 각종 정보를 담은 투자레터(정가 :9,900원) 12월호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Q. 결제는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2월 9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 시, 12월 10일부터 12월 13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2월 13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배당주 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혹은 [email protected] 으로 메일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안갯속 연말 증시…배당주 막차 올라탈까

[주간개미소식지]
미·중 대외변수에 변동성 확대 가능성
수익 안정성 뛰어난 배당주 매력 부각
이번주도 스팩주 상장 도전은 계속돼

올해를 마무리할 시점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여전히 안갯속에 쌓여 있다.

이번 주에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와 미국 의회 부채한도 협상 등 굵직한 대외 이벤트가 대기 중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관련 추가 연구결과 발표와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지급준비율(지준율) 인하 등도 이어지면서 국내외 증시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크다.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증권가에선 배당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배당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상장사가 해당되는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기준일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커지는 모습이다.

이어지는 대외 변수…불확실성 커진다

오는 15일은 미국 재무부가 정부 지출 지불 능력이 고갈된다고 예고한 시점이다. 앞서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서한을 통해 연방정부가 채무불이행(디폴트)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의회에 부채한도 인상을 촉구한 바 있다.

지난 8일 하원에 이어 9일 상원에서도 정부의 부채한도를 늘릴 수 있게 하는 법안이 통과되면서 현재 인상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을 남겨둔 상태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 민주당 의원의 동의만으로 부채한도를 늘릴 수 있게 돼 사실상 디폴트 사태를 막을 수 있게 된다.

같은 날 중국에서는 배당주 지준율 인하가 시행된다. 중국 인민은행은 앞서 시중은행의 지준율을 12%에서 11.5%로 0.5%포인트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지준율 인하로 중국 시중에 풀리는 자금은 약 223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증권가에서는 중국의 지준율 인하가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지준율 인하 자체보다는 이후의 신용 확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박인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지준율 인하가 증시에 미칠 영향은 중립적인 만큼 지준율 인하 이후 신용 확장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 중국 신용자극지수의 반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신용 확장이 통상적으로 기업 이익에 6~9개월 선행한 것을 고려하면 내년 2분기에 기업이익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6일에 열리는 12월 미국 FOMC 회의도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다. 특히 이번 회의의 관전 포인트는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 조기 종료다. 시장에서 테이퍼링 종료 시점을 내년 3월로 예상하는 만큼 테이퍼링 일정 자체가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러나 14일에 발표될 예정인 미국 생산자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여기에 조기 테이퍼링까지 결정되면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 관련 추가 연구 결과도 이번 주 중 발표된다. 남아공 국립전염병연구소(NICD)와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오미크론이 전염성은 높지만 치명률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미크론 변이가 나타난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확실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오미크론 변이의 심각성에 따라 세계 경제 회복이 더뎌지고 그에 따라 판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에서는 이번 주에 일어나는 이벤트가 모두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를 선반영하고 있다"면서 "예상대로 흘러가면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랠리가 이어지겠지만 그와 다른 결과가 나타나면 증시는 다시 조정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불안정한 증시 상황에 배당주 매력 'UP'

이처럼 증시 변동성 확대 우려 속에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배당주의 매력은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금 지급 기준일이 다가오면서 배당 수익을 올리려는 투자자들의 매수세로 대표적 고배당주로 꼽히는 종목들의 주가 상승이 확인되고 있다. 배당금을 받으려는 투자자는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달성하면서 대표적 고배당주로 꼽히는 은행주뿐 아니라 증권주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증권주 주가는 이 같은 기대감에 힘입어 이달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증권지수는 이달 들어 지난 10일까지 9% 가까이 올라 같은 기간 6% 남짓 오른 코스피 지수 상승률를 웃돌았다. 증권주 중에서도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꼽히는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은 같은 기간 각각 11%, 8% 상승했다. 이외에도 대신증권(12%), 한화투자증권(12%), SK증권(10%) 등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정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확실한 배당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불확실성이 계속되면 상대적으로 단기 배당과 같은 확실한 투자포인트를 보유한 업종이 주목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주 상승에 코스피 3000선 재탈환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했다.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9828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06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기관이 482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4097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과 외국인의 배당주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공통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카카오뱅크가 자리했다. 특히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 상단에 그간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이름을 올리면서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확인됐다.

지난주 기관의 순매수 상위 종목에는 카카오페이와 SK하이닉스, SK이노베이션, 카카오뱅크, 삼성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고 카카오뱅크와 SK하이닉스, 삼성SDI, 삼성전자우도 상위 목록에 올랐다.

계속되는 스팩주의 등장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들의 상장 도전은 계속된다. 13일과 14일에는 하나금융스팩20호와 NH스팩20호가 각각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나선다. 두 종목은 이어 16~17일에 나란히 일반 공모청약에 나선다.

15일과 16일에는 코스닥 이전 상장에 나서는 래몽래인과 애드바이오텍이 기관 수요예측을 시행한다. 지난 10일 코스닥 시장에 이전 상장한 툴젠이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 넘게 상승한 가운데 래몽래인과 애드바이오텍이 툴젠의 뒤를 이어 코스닥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세대 벤처캐피털(VC) KTB네트워크는 16일 배당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지난달 29일부터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50.19대 1의 경쟁률에 그치며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하단인 5800원에 확정했지만 이달 6일과 7일 진행한 일반 공모청약에서는 32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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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2.04.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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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조되면서 주주에게 현금을 쥐여줄 수 있는 배당주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배런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주식 배당 뮤추얼 펀드는 올해 15주 중 14주간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또 프로셰어스 배당 귀족주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6개월간 6%의 수익률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S&P500지수가 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성과가 좋은 것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도 이제 S&P500지수에서 최소한의 상승률만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배당이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진단했다.

      배런스는 배당의 경우 채권 고정 금리와 달리 인플레이션에 발맞춰 늘어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 기업의 수익 대비 배당 비율이 사상 최저에 가깝다는 점을 고려하면 배당 인상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타이틀리스트 에셋 매니지먼트의 오스틴 그래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배당 종목을 고를 때는 재무제표가 탄탄한 기업, 잉여 현금 흐름이 일관적인 기업, 매력적인 수익을 제공하려는 경영진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야 한다면서 가장 선호하는 배당주로 JP모건(NYS:JPM), 필립모리스(NYS:PM), 존슨앤드존슨(NYS:JNJ)을 꼽았다.

      배런스는 주목할 만한 배당주로 브로드컴(NAS:AVGO), 캐터필러(NYS:CAT), CVS 헬스(NYS:CVS), 피프스서드뱅콥(NAS:FITB), HP(NYS:HPQ), 머크(NYS:MRK) 총 6개 기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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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주가지수(코스피·KOSPI)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 중 171곳이 올해 27조5787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할 것으로 추정됐다. 이중 5% 이상 배당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는 상장사는 모두 16곳이다. 통상 배당수익률이 3%를 넘으면 배당주로 분류된다. 또 4%를 넘으면 고배당주, 5% 이상이면 초고배당주로 불린다.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두산이다. 올해 두산의 예상 배당수익률은 10.61%이며, 주당 배당금은 5200원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쌍용양회(8.04%, 446원)·현대중공업지주(7.01%, 1만8083원)·효성(6.41%, 5000원) 순으로 예상됐다.

      민태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5년 동안 평균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이었던 부국증권·고려신용정보·청담러닝·대성에너지·삼성카드·SK텔레콤·NH투자증권·케이티앤지(KT&G) 등이 주목할 만하다”고 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의 예상 평균 배당수익률은 5.4%”라고 조언했다.

      배당을 받고 싶다면 배당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올해는 이달28일 종가까지 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8일까지 배당주를 샀다면 2021년 3월쯤 배당주 본인의 주식계좌로 배당금이 자동입금된다.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미국 배당주를 추천해주는 서비스도 나왔다. 미국 주식은 국내 주식보다 배당주기가 잦고 배당비율이 더 높다. NH투자증권은 최근 ‘미국 주식 월배당서비스(사진)’를 출시했다. 배당 지급 월이 다른 종목을 섞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해주는 것이다. NH투자증권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인 ‘나무(NAMUH)’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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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리는 주가 속에서 내 ‘배당주’가 느껴진 거야

      Untitled

      21년 연말 배당금이 지급되면서, 배당수익률 상위 10위를 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5.3%인데,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연1%(21.11.25 발표기준)인 것을 감안하면, 배당주는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 상품인 것 같아요.

      여기서 배당주란, 배당을 꾸준히 하는 주식을 말하는데, 한국 기업의 경우 대개 연 1회 배당하고, 미국에 경우 분기 또는 매달 배당하는 기업들도 있어요.

      만일 주식 투자 시 배당금을 꾸준히 받을 수 있다면, 우리는 흔들리는 주가 앞에 배당금을 믿고 좀더 의연할 수 있을까요?

      질문에 긍정대답을 위해, 오늘은 배당주를 한 번 알아가 보겠습니다 😎

      💡 반드시 알아야 할 3가지 !

      1. 흔들리는 주가 속에서의 배당주

      2. 좋은 배당주 고르기

      3. 배당주 투자 시 마음가짐

      “라떼는 말이야..” 400살이 넘은 최초의 주식이, 배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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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카스파르 프리드리히의 ‘삶의 단계’)

      400여 년 전, 인류 최초의 주식시장은 대항해 시대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었어요. 이곳의 최초 상장회사는 바로 동인도 회사인데, 이 회사의 주식도 배당을 나눠주는 배당주였어요. 200년간 연평균 배당률은 무려 18%나 돼요.

      당시에는 주주들에게 기업 정보가 거의 공개되지 않으니, 매년 발표되는 배당주 배당금은 정말 중요했대요. 특히 작년과 비교했을 때 얼마나 더 많은 배당이 나올 것인지에 주목했는데, 만일 배당금이 작년보다 오를 경우, 한 해 사업을 잘 운영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그 반대의 경우엔 한 해 사업이 부진했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더래요.

      '결국 기업의 살림살이가 좋아져야 주머니가 두둑해지고, 나눠줄 게 많아지는 법!'

      배당주의 장점은 뭘까?

      ‘1+1’, 배당주 투자도 결국 주식 투자이기에 주식처럼 ‘시세 차익’을 노리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시세 차익’과 더불어 배당지급일에 ‘배당금’을 더 얹어 받아 수익실현이 배가되어요.

      ‘하락장 탈 때 속까지 탈래?’ 투자 시 배당을 잘 주는 기업에 주안점을 두고, 배당금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종목을 잘 선택해 투자한다면, 주가가 매수금액 아래로 떨어진다 하더라도 일반적인 주식투자보다 손실이 더 적게 되는 셈이에요. 즉, 배당 수익은 손익이라는 두 갈림길에서 익으로 보다 빨리 가는 지름길이 되어 주겠죠.

      찬바람 불 때는 배당주

      배당주는 단점이라면 단점일 숙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배당락일 후 연초가 되면, 배당주의 하락세가 자주 보여요.

      *배당락: 결산기말이 지나서 당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어진 주가의 상태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선 ‘찬바람 불 때는 배당주’라는 투자 격언이 유서 깊이 자리하고 있어요. 투자자들은 12월, 결산법인의 배당기일에 배당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찬 바람이 불어올 때부터 슬슬 배당주 투자전략을 세워요.

      투자자들은 배당락일 바로 전일까지는 주식을 보유해야 배당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배당락일 익일부터는 배당금 수혜조건을 충족했기에 대거 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의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피할 수 없어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실질 배당수익률이 배당락으로 인한 주가 하락보다 크게 나타났기 때문에, 배당락일 이후에도 계속 보유를 추천하기도 해요.

      좋은 배당주를 찾아서

      찬 바람이 부는 건 늦가을부터인데요. 이는 분기로 따졌을 때 4분기예요. 보통 격언과 함께 전문가들의 조언은 10월이 적기라고 해요. 그럼 이제 적절한 시기는 알았으니, 들어갈 적절한 종목을 선별해 봐야 해요.

      ‘분기보고서, 어땠나 보자’, 분기보고서를 한번 들여다 봤는데, 2,3분기 기업 이익이 예상보다 좋았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다면, 사사분기에 대한 전망도 좋게 나타날 수 있어요.

      결국 배당이란 기업이 어디로부터 빌려와 주는 돈이 아니라 이익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익이 많이 났냐는 중요할 거예요.

      '더 나아가서 전년도 사업보고서(결산보고서)배당주 를 훑어보는 것도 참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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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역사를 보라’, 위 상위 10위 종목을 나열한 표를 보면, 과거 3년 배당금 란이 있어요. 이때 대개의 기업들이 3년 동안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과거로부터 배당금을 잘 지급해 온 종목들은 그만큼 배당금 지급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어요. 그 기업은 배당금 지급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있다 볼 수 있겠죠.

      이것이 우리가 배당주 현재에도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이자 가치이듯, 과거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시장 점유율 체크’, 시장 점유율이 좋아야 앞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일 수 있어요. 또한, 시장의 진입장벽이 높아야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이 어려워, 기업의 실적이 보다 안정적일 수 있어요.

      해당 산업에 대한 고려’, 예컨대 증권주에 투자하는 경우 배당 수익이 좋아 투자를 했지만, 앞으로 주식 시장의 전망이 나빠 주가가 하락할 배당주 수도 있어요. 주가에 대한 시세차익과 배당수익, 두 마리를 다 잡으려면 해당 산업의 전망과 트렌드를 잘 살펴야 해요.

      이처럼 배당락일을 주안점으로 둔 배당주 투자 전략의 경우 외에도, 좋은 배당주를 선별할 때는 소개된 항목들을 꼭 살펴야 해요.

      1. 흔들리는 주가 속에서 안정적인 배당주 투자는 실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안정감을 주는 건강한 투자생활이 될 수 있어요.

      2. 배당금 지급일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배당주 투자는 배당락의 리스크가 있어요.

      3. 좋은 배당주를 찾으려면 가장 먼저 기업의 역사를 살피고, 시장 점유율과 기업이 속한 산업 등까지 전부 고려할 필요가 있어요.

      주식 투자 시 재미가 있으면 현재 위험한 투자 포트폴리오의 방증이라고 해요. 그만큼 주가 변동폭이 커서 매일이 다이나믹하다는 얘기겠죠. 즉, 안정적인 주식 투자는 심심해야 된다고 합니다.

      배당주 투자 시에는 어느 정도 그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셈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 단기적인 주가 변동폭에 좌지우지하지 않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해당 기업을 믿고 오래도록 장기 투자할 수 있는 면도 있어요. 그러면 매일 변동하는 주가에 혈안되어 스트레스 받는 일도 조금은 덜겠죠.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경우도 건물 가격의 상승과 하락도 중요하겠지만, 그거와 별개로 매달 받는 월세가 매력적이기에 투자하는 것처럼, 워렌 버핏의 장투하는 투자 철학을 상기해, 주가 시세 변동폭에 꿈쩍하지 않을 만한 든든한 배당주를 만나 보아요 😀

      위 정보는 주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공하는 것으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또는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에임리치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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