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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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수수료가 제일 싼 3사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증권사-수수료

안녕하세요? 오늘 알아볼 주제는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 비교" 에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코로나 팬더믹 이후에 국내주식 열풍에 힘입어 해외주식 열풍 도 일어나고 있는데요. 각 증권사별로 국내주식 수수료율 뿐만이 아니라 해외주식 수수료율 도 고개유치를 위해서 낮추고 있는데요. 여러 증권사와 각각다른 수수료율 때문에 어느 증권사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많으실겁니다. 필자도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 따로 접속을해서 비교하느라고 머리가 정말 아펐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수고를 조금이나마 없애드리기 위해서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를 비교해 봤습니다.^ ^

증권사-수수료표

위표를 보시면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 비교는 신한금융투자, kb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에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기본 수수료와 이벤트 적용시 수수료, 그리고 이벤트 후에 적용되는 수수료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위표는 미국주식에 대한 수수료만 표시해 놓은것입니다. 투자를 하시기전에 각 증권사 사이트에 좁속하셔서 세부내용들을 확인하신후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위를 보시면 온라인 거래수수료는 모두 똑같은 0.25% 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최소수수료가 0.01달러가 있지만 그리 신경 쓸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벤트를 하게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신한금융투자 같은 경우에는 이벤트에 참여시 3달간 수수료가 없으며, 3개월이 지나도 수수료는 0.25%가 아닌 0.05% 를 적용해 준다고 합니다. 타사의 경우 이벤트 기간동안 0.07% ~ 0.09%를 적용해 주기는 하지만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다시 0.25%로 복귀하거나 연도별 실적에 따라서 이벤트 수수료가 유지되는 형태였습니다. 매도시 SEC Fee 는 모두 동일하게 적용이 되며, 수수료 우대 이벤트와는 무관하게 부과됩니다. 환전 이벤트는 대체로 95%를 내세우고 있으면, KB증권과 NH투자증권은 조건부로 100%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증권수수료-1위증권사

이렇게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율을 종합적으로 비교해보고 고민해본 결과 필자가 선택한 1위 증권사는 "신한금융투자" 였습니다. 실제로 필자도 해외주식 주거래 증권사를 신한금융투자로 하고있습니다. 로딩 속도도 빠르고 어플 디자인도 좋고 인터페이스 환경이 편리하게 되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도 수수료가 0.05% 유지가 된다는 조건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들도 위표를 참고하셔서 마음에 드는 증권사를 선택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 비교" 에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워킹맘스타 Second Life

거래금액과 관계 없이 매매수수료가 동일하게 적용되는 증권사 가 있는 반면, 거래금액별 위탁거래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된 증권사 도 있으니 주식 거래 전 이용하는 증권사의 매매수수료 반드시 확인하세요.

5개 국내 증권사 주식거래 수수료 비교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대부분 주로 이용하는 국내 7개 증권사의 매매수수료 비교해 보았습니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수수료

미래에셋증권은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거래금액 관곙없이 매매수수료 동일합니다.

3개월 월평균 약정금액과 예탁자산을 고려해 수수료 협의 가능하며 수수료 협의 가능한 최소 약정금액은 3억원, 예탁자산 1억원으로 수수료는 0.03% 이상입니다.

  • 온라인 HTS 0.0029%
  • 모바일 MTS 0.015%
  • 유관기관 수수료 0.0036396%

키움증권 주식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거래 수수료

미래에셋증권과 동일하게 키움증권 역시 거래금액과 관계없이 위탁 거래 수수료 동일합니다.

주식 신규고객 1개월 수수료 할인혜택으로 첫 달 유관기관 수수료를 0.0036396% 우대 혜택 제공됩니다.

  • 영웅문S, 영웅문T plus, 영웅문4 등 0.015%
  • 유관기관 수수료 0.00519496%

타 증권사에 비해 유관기과 수수료가 다소 높은 편입니다.

삼성증권 주식 거래 수수료

삼성증권은 거래금액에 따라 매매수수료가 다릅니다.

자산 또는 약정규모 최소 3억원 이상 부터 온라인의 경우 0.006% 수수료 협의 가능하다는데,

삼성증권은 거래금액 기준이 높은 편입니다.

  • 온라인/모바일 0.077216% ~ 0.147216%
  • 유관기관 수수료 0.0036396%

신한금융투자 주식 거래 수수료

HTS 온라인 거래는 거래금액별 수수료가 다르지만 모바일로 거래하는 MTS 의 경우 거래금액 관계없이 수수료 동일합니다. 신한금융투자 뿐 아니라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MTS 거래에 수수료 우대 혜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깔끔하게 정리 (국내, 해외, 환율우대)

주식계좌를 만들 때 어떤 증권사를 선택할까 고민되시죠? 많은 선택의 이유가 있겠지만, 수수료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겁니다. 오늘은 증권사 수수료 비교 (MTS, HTS, 국내, 해외) 및 환율까지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국내주식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 비교

주식 거래할 때 발생하는 비용에는 증권사 수수료, 유관기관 비용, 증권거래세가 있습니다. 증권사 수수료와 유관기관 비용은 매수·매도 시에 발생하고 증권거래세는 매도 시에만 발생합니다.

유관기관 제비용은 매우 미미한 데다가 증권사별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소수점 3자리 이하). 또한 증권거래세는 모든 증권사에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증권사 수수료만 기준으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참고] 증권거래세 (농어촌특별세 포함)

  • 코스피 : 0.23% ( '23년부터 0.15%)
  • 코스닥 : 0.38% ( '23년부터 0.30%)
  • 코넥스 : 0.25% ( '23년부터 0.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25%)
  • 기타 : 0.58% ( '23년부터 0.50%)

자료는 2021년 5월 기준이고, 이벤트나 정책 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수점 3자리 미만은 절사했습니다.

1. HTS 거래시 증권사별 수수료 (국내주식)

먼저 HTS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 비교입니다. 단일 수수료로는 NH투자증권이 0.01%로 가장 저렴합니다. 다만 나무 어플(나무 HTS 프로그램)으로 거래할 때만 적용되는 수수료입니다.

특히 NH투자증권에서는 중개형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ISA 계좌를 개설하면 1년간 국내주식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2021년 말까지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IBK투자증권은 선택형 수수료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보통은 0.1%의 단일 수수료이지만, 매일 주식평가액의 0.007%를 계좌관리비로 내는 것을 선택하면 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주고 있습니다.

포지션 잔액이 거의 없고 단타를 주로 하시는 분들의 경우 아주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을 거 같네요.

KB증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는 거래액에 따라 수수료가 다릅니다. 금액 구간에 따른 자세한 수수료율은 밑에 증권사별 수수료 공시 링크를 걸어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MTS 거래시 증권사별 수수료 (국내주식)

이번에는 핸드폰 MTS로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 비교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무 어플을 이용할 경우 NH투자증권의 수수료가 0.01%로 제일 저렴하네요.

참고로 지금 미래에셋 대우증권 이벤트 기간인데요. 21년 6월 29일까지 다이렉트 계좌 신규 개설시 0.0036%의 수수료를 평생 적용해줍니다. 얼마 남지 않았네요.

MTS로 국내주식 거래시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단일 수수료 체계를 적용하는데요. 삼성증권만 거래액에 따른 수수료 차등 정책을 갖고 있습니다.

표에는 없지만 얼마 전에 생긴 토스증권 수수료는 0.015% 라는 것도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말씀드린 수수료는 코스피/코스닥 기준이고요. 선물 등 기타거래시 수수료는 다를 수 있습니다. 거래금액 구간별 차등 수수료율 및 기타 상세 수수료 정책은 아래 증권사별 수수료 공시 페이지를 링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사별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공시 링크

해외(미국)주식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 비교

해외주식 거래할 때는 증권거래세가 없습니다. 다만 미국주식 매도할 때는 sec fee가 있는데요. 0.00xxx%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2021년 5월 기준 미국주식 거래시 증권사 수수료 비교 표 입니다. 전 증권사가 MTS와 HTS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고요. 이벤트 내용은 종료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한국투자증권이 0.2%로 제일 저렴하고 나머지 증권사들은 모두 0.25%네요. 다만 여러 증권사들이 최근 해외(미국)주식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앞다퉈 진행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나무 이용시 22년 3월까지 0.09% 수수료를 적용하고요. 미래에셋대우증권도 21년 6월 29일까지 신규계좌 가입시 21년말까지 0.07% 의 수수료율을 적용해줍니다.

키움증권은 신규가입시 0.1% 의 미국주식 수수료율을 연말까지 적용해줍니다. 그리고 거래내역이 있는 경우 1년 단위로 혜택을 연장해 주는데요. 이런 식으로 몇 년째 계속 수수료 우대를 연장해오고 있습니다.

위의 수수료는 미국주식 기준이고요. 다른 나라 등 자세한 수수료율을 알고 싶으실 경우 마찬가지로 아래 증권사별 해외주식 수수료율 공시 페이지를 링크 걸어 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사별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공시 링크

[꿀팁] 증권사별 환율우대 비교

해외주식 거래할 때는 환전이라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환율우대도 무시할 수 없죠. 일단 매매기준율은 모든 증권사가 같다고 가정하고 설명드리겠습니다.

※ 매매기준율 : 거래의 기준이 되는 기준환율로, 은행이나 서울외국환중개의 고시환율을 사용. 증권사별로 시간에 따라 매매기준율이 조금씩 달라지나 큰 차이는 없음.

환율우대가 00% 라고 했을 때, 무엇을 할인해준다는 것인지 헷갈릴 수 있는데요. 환율우대는 스프레드를 얼마나 할인해주냐는 의미입니다.

달러의 매매기준율이 1,000원이라고 가정할 때, 원화를 달러로 환전할 때는 1,010원, 달러를 원화로 환전할 때는 990원 이렇게 사고팔 때 '10원' 정도의 스프레드가 있습니다.

즉 80% 환전우대를 해준다는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것은 스프레드 10원에서 80%(8원)를 깎아줘서 1,002원에 달러를 팔겠다(=원화를 달러로 바꿔주겠다)는 뜻입니다.

증권사별 환율우대 이벤트 현황과 실제 적용환율 예시를 정리해봤습니다(21년 5월 기준).

NH투자증권에서 현재 환율우대를 100% 해주고 있습니다. 즉 스프레드를 전혀 안 붙이고 매매기준율로 환전을 해주겠다는 뜻입니다. 22년 3월까지 꽤 오랫동안 이벤트를 진행하네요.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증권사는 스프레드를 비율로(대부분 1% 정도 → 약 10원) 결정하는데요. 미래에셋대우증권은 ±5원으로 고정 스프레드입니다.

즉 현재 환율을 기준으로는 다른 증권사와 비교했을 때 상시 50% 할인을 해주는 셈입니다. 환율우대가 없을 때는 미래에셋대우증권이 가장 유리하네요.

나중에 매도할 때(달러를 다시 원화로 바꿀 때)는 반대로 비싸게 팔아야 되잖아요? 이때 만약 환율우대 기간이 끝날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프레드가 적은 미래에셋, 혹은 환율우대 이벤트를 진행하는 다른 증권사, 심지어는 시중은행에 외화이체를 한 뒤 환율우대를 받고 환전을 하면 됩니다. 은행도 80~90% 우대해주는 곳 많으니까요.

다만 이때 외화계좌는 별도로 만들어야 할 겁니다. 외화이체 수수료도 몇천원 정도 나오고요. 따라서 거래금액과 할인 혜택을 잘 따져보시면 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증권사 수수료 비교와 환율우대까지 정리해봤습니다. 증권사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모두들 성투하세요! 😃

해외주식 수수료 비교 증권사 총정리

저는 해외주식 시작이 너무 신경써야할게 많아서 어려웠어요. 환율우대, 환전수수료, 거래수수료 신경쓸게 너무 많았거든요. 오늘은 해외주식을 서비스하는 증권사들의 수수료를 비교해봤습니다.

해외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주요 증권사 수수료 비교

증권사에서 주식 고객 유치를 위해서 해외주식 수수료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적용되지 않은 표준 해외주식 수수료는 0.25~0.3%입니다. 일단은 수수료부터 싼 곳으로 정하는게 이득보고 해외주식 시작하는 길이겠죠? 주요 증권사들에서 우대이벤트를 많이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해주고 있는 중인데요. 일단 거래수수료가 제일 싼곳은 0.07%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이 있습니다. 삼성증권도 한달동안 매수시 0%, 매도시 0.00051%를 적용해주고 나머지 기간동안에는 0.09%의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 키움증권 0.07% 2년간 이후 0.25%

· 미래에셋증권 90일간 무료 이후 0.07%

· KB증권 1년간 0.07% 이후 0.25%

· 삼성증권 1개월간 매수시 0% 매도시 0.00051% 이후 0.09%

계속해서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미국주식을 하실거면 미래에셋증권이나 삼성증권에서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거래수수료가 제일 싼 3사

차이는 우대기간인데요. 키움증권은 2년간 0.07%, 미래에셋증권은 90일간 무료 이후 0.07%로 해주고 있습니다. KB증권은 1년간만 0.07% 적용이네요. 제가 봤을 때 거래수수료만 보면 3달간 무료로 쓰고 0.07%만 적요되는 미래에셋증권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환전수수료는 3사가 거의 차이가 없거나 무료이네요.

낮에도 거래되는 증권사

삼성증권이 국내 최초로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실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삼성증권

해외주식 특히 미국주식을 거래하는데 특히 어려운점이 우리가 잘 때 주식시장이 열린다는건데요. 최근에 삼성증권에서 주간거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해서 자료를 가져와봤습니다. 밤에 거래하기 어려우신 분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아마 수수료가 더 비쌀거 같아서 수수료도 정리해봤습니다.

삼성증권 실시간, 주간거래 서비스 수수료 비교

역시 수수료가 보통 해외주식 표준 수수료를 받고 있네요. 삼성증권의 주간거래서비스는 10시부터 오후 17시30분까지 거래가 가능하다고하네요. 수수료를 신경쓰시지 않고 급하지 않은 이상 실시간 주식 서비스를 사용하는게 수수료면에서 이득이겠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2022년)

오늘은 증권사 수수료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주식 거래할 때 발생하는 비용의 종류를 알아보고, 국내와 해외 주식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증권사별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국내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 해외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1. 주식 거래 비용 종류

국내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때는 '증권사 수수료, 유관기관 비용, 증권 거래세' 이렇게 3가지 종류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 증권사 수수료 : 매수/매도시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
  • 유관기관 비용 : 매매에 관여하는 기관에 내는 비용(매수/매도 시 발생)
  • 증권 거래세 : 매도시 발생하는 세금

이중 유관기관 비용 차이는 소수점 세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자리에서 발생할 만큼 미미합니다. 1억 원을 거래해도 천 원 정도 차이나는 수준이라서 크게 신경 쓸 필요 없고요.

증권 거래세는 세금이기 때문에 어느 증권사를 이용하든 동일하게 냅니다. 참고로 2023년부터는 증권거래세가 소폭 인하될 예정입니다.

  • 코스피 : 0.23% (2023년부터 0.15%)
  • 코스닥 : 0.38% (2023년부터 0.30%)
  • 코넥스 : 0.25% (동일)
  • 기타 : 0.58% (2023년부터 0.50%)

따라서 실제 주식 거래비용은 증권사 수수료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주식을 사고팔 때 발생하는 수수료를 증권사별로 비교해보겠습니다.

2. 국내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우선 국내 주식 거래할 때 발생하는 증권사 수수료를 표로 정리해봤습니다. 모바일 어플 등 MTS 거래 기준이며, 소수점 세 자리 이후는 반올림했습니다.

증권사-수수료-비교

현재 국내 주식 수수료가 가정 저렴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입니다. 나무(NH투자증권 MTS)를 이용하면 0.01%의 수수료만 내면 됩니다.

IBK는 조금 독특한 수수료 체계를 갖고 있는데요. 원래는 0.1%의 수수료를 적용하지만, 계좌 관리비를 내면 매매 수수료가 완전 면제입니다.

※ 계좌 관리비 : 매일 주식 평가금액의 0.007% 부담. 일주일 동안 1억원의 주식을 갖고 있다면, 49,000원(1억 원 x 0.007% x 7일)의 계좌 관리비 부담

만약 포지션이 크지 않고 매수·매도가 잦은 단타 거래 위주라면, 계좌 관리비를 내고 수수료를 면제받는 것도 괜찮아 보이네요.

또한 한화투자증권 같은 경우 수수료가 원래 0.15%지만, 제휴채널(증권플러스)을 통해 거래하면 0.015%의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받습니다.

마지막으로 삼성증권의 경우, 유일하게 아직까지 MTS 거래에도 금액별 차등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거래 금액별 세부 수수료율은 밑에 남겨둔 메뉴 위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온라인(MTS나 HTS)으로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에서 거래할 때 적용되는 일반적인 수수료율이고, 창구 거래나 선물 거래 등 상세한 수수료 정책은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국내-수수료-안내-위치

또한 수수료 완전 면제 등의 이벤트도 종종 하기 때문에, 계좌를 만들기 전에 증권사별 이벤트 내용도 확인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3. 해외 주식 증권사 수수료 비교

해외주식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데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투자의 경우 한국투자증권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증권사가 0.25%로 비슷합니다.

  • 한국투자증권 : 0.20%
  • 그외 증권사 : 0.25%

다만 수수료 우대 이벤트가 자주 있어서 실제 저 수수료를 내는 경우는 거의 없죠. 키움증권의 경우 이벤트가 1년 내내 진행 중이라, 사실상 수수료가 0.07%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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