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파생 상품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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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의원실]

주식 파생 상품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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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필중 기자
    • 승인 2022.04.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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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신한금융투자, 키움증권이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증권사들의 CFD 경쟁 전선이 해외 주식까지 확대되고 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 CFD 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근 입찰 공고를 냈다. 키움증권도 현재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상반기 내 실시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실제 서비스를 할 경우 교보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메리츠증권에 이어 해외주식 CFD 서비스 제공 증권사는 총 6곳이 된다. 국내 주식 CFD 서비스는 현재 13곳의 증권사가 제공하고 있다.

      CFD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 변동에 따른 차액만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40%의 최소 증거금으로 최대 2.5배 레버리지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CFD의 가장 큰 장점은 절세다. 금융소득 2천만 원 이상 시 최대 49.5%의 금융소득종합과세가 부과된다. 해외 주식 파생 상품 CFD 주식 거래 역시 22%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 CFD는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돼 세율은 11%로 낮아진다.

      CFD는 기본적으로 전문 투자자들을 위한 상품이어서 리테일 기반이 튼튼한 증권사 입장에서 CFD 서비스로 시너지를 낼 여지는 그리 크지 않다.

      전문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 평균 잔고 5천만 원 이상 등의 요건을 충족하는 이들로, 지점 PB의 고객인 고액 자산가와 일부 겹치는 측면도 있다.

      그런데도 대형사들을 포함해 증권사들이 CFD 시장에 진입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선발과 후발주자 간의 서비스 차이가 크지 않아, 후발 주자 또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대형사 입장에서도 주식 파생 상품 CFD 주식 파생 상품 CFD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셈이다.

      현재 각 증권사는 수수료 인하 수준에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 KB증권은 CFD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주식 파생 상품 CFD 0.01%의 최저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역시 국내 주식 CFD 서비스에는 0.01%의 수수료를, 해외주식 서비스에 최대 0.05%의 수수료 적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 외에도 증권사들은 대용 증거금 확대, 예약 주문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

      CFD 시장은 점점 커지는 추세다.

      이영 국민의힘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국내 CFD 계좌 잔액은 2019년 1조2천713억 원에서 작년 상반기 4조8천844억 원으로 약 284%가량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문 투자자는 823명에서 6천112명으로 급증했다.

      해외는 이미 CFD 서비스가 활성화돼 있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영국 전체 주식 거래량의 30%를 CFD가 차지했다. 호주거래소 역시 거래량의 30% 이상이 CFD로 진행되고 있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장세랑 상관없이 개인들도 주식 거래에서 선물, 옵션 이용이 많은 편"이라면서 "외국은 활성화된 반면,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전문 투자자들을 위한 CFD 서비스로 그 주식 파생 상품 CFD 수요를 맞추려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른 증권업계 관계자는 "전문 투자자의 경우 이미 CFD 의지가 확실해, 한 증권사만 쓰려고 하기보다는 각 서비스를 비교해볼 것"이라면서 "결국 플랫폼 완성도에 따라 경쟁력이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주식 파생 상품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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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조아 기자
        • 승인 2022.05.주식 파생 상품 CFD 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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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과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CFD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주식 공매도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ETF로 한정돼 있던 레버리지 활용이 개별종목까지 확대된다. 또한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해외주식CFD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국내·해외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해외주식CFD 수수료를 0.07%로 적용해 주며, 주식 파생 상품 CFD 해외주식CFD 체결이 있는 경우에는 국내주식CFD 수수료도 할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홍성국 의원실]

          [홍성국 의원실]

          [한국농어촌방송=임리아 기자] 국내외 주식시장이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세를 보이면서 주식연계 파생금융상품인 차액결제거래, CFD 잔고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올해 5월말 기준 CFD(차액결제거래) 잔액 규모가 2.8조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국내 CFD 시장은 2016년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해 지난해 말 기준 거래금액 70조원, 잔액은 5.4조원에 달했습니다.

          홍성국 의원은 “주가 폭락을 감안할 때 엄청난 손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그나마 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이 최저 증거금률을 상향(10%→40%) 조정한 덕분에 더 큰 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녹인된 ELS(주가연계증권) 발행잔액은 2022년 3월말 주식 파생 상품 CFD 기준 92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48억원에 비하면 폭증한 규모입니다. 문제는 주가가 2분기 들어 급락했다는 점입니다.

          ELS 상품은 일반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주식연계 파생상품 중 하나로, 기초자산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녹인배리어)까지 하락하지 않으면 비교적 높은 금리를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홍성국 의원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및 코스피200 등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은 아직 여유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종목형은 워낙 종류가 다양해 실태 파악도 어려운 상황이어서, 각 판매회사의 적극적인 대응과 금융당국의 관심 증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시장의 하락을 인위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주식 파생 상품 CFD 모니터링 및 투자자 관리는 가능한 만큼 행동에 나서야 한다”면서 “예를 들어, ELS 투자자에게 녹인배리어를 터치하고 난 후 그 결과를 통지하는 것보다는 현재 어느 수준에 있는지, 여유 구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투자자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주식형 파생상품은 가상 자산, 신용 융자, 선물옵션과 더불어 지금처럼 시장의 기초 여건이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타이트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면서 “금융당국은 판매회사에게만 맡겨두지 말고 각사의 관리방안을 점검하고 공유시키는 등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최근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은 당국에서 현황 파악 조차 못하고 있는 실태도 드러났다"며 “종목형 ELS,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은 각종 통계 부족으로 관리가 미흡한데, 신속히 보완하여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성국 의원실]

          [홍성국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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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증권사들 대부분이 브로커리지(매매수수료) 수익 급감 여파에 직면하자,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받는 CFD 시장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다.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황수분 주식 파생 상품 CFD 기자] 국내 증권사들이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내놓고 고객 확보 차원의 수수료율 인하 경쟁에 그쳤다면, 최근 들어선 투자자 편의까지 고려한 서비스 개발까지 더해 제각각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올해 들어 증권사들 대부분이 브로커리지(매매수수료) 수익 급감 여파에 직면하자,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받는 CFD 시장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다.

          CFD는 전문투자자 대상 한정적 시장이었다. 하지만 CFD를 투자할 주식 파생 상품 CFD 주체가 개인투자자들의 영역으로도 넘어오면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그만큼 CFD의 문턱이 낮아졌다. 업계는 앞으로 CFD 거래하는 개인투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019년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돼 CFD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 수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수요층 역시 넓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레버리지 투자 상품이라는 특성상 반대매매 발생 등 시장에 혼란을 줄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그에 따른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CFD란, 문턱 낮춘 CFD 개인투자자↑. 요건 완화 덕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주식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총 13곳이다. KB증권과 교보증권, NH투자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SK증권이다.

          해외주식 CFD는 총 7곳의 증권사가 제공한다. 기존에는 교보증권(2018년), 한국투자증권(2019년), 하나금융투자(2019년) 등 3곳이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4곳이 늘었다.

          CFD시장은 지난 2020년 기준 30조9000억원을 기록해 2019년 8조4000억원 대비 22조원 이상 급증했다. 대주주 요건 강화와 전문투자자 요건 완화가 맞물리며 자금력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CFD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매수가격(진입가격)과 매도가격(청산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은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 매도 가능 종목만 신규매도(공매도) 진입돼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와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만 위험도가 높아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CFD 투자자 자격 요건은 연소득 1억원 이상이거나 순자산가액이 5억원 이상, 또는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1년 이상 종사해야 한다. 하지만 2019년말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자로 대폭 완화됐다.

          여기에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있어 순수익 분만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돼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주식 거래는 증권사가 대신해주는 방식으로 일정 규모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이때 CFD 최저증거금률이 10%에서 40%로 높아지자 증권사마다 수수료율 인하 경쟁도 만만치 않다.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하나 이미 ‘제로(0)’ 수준으로 떨어진 위탁매매(브로커리지) 평균 수수료 대비해서 CFD 주식 파생 상품 CFD 평균 수수료율이 상대적으로 높아도, 레버리지를 제공해서 이자 수익을 확보한다는 데 매력도가 크다. 증권사 입장에선 마다할 이유가 없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경우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게 장점이다. 단 다음해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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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간 CFD 고객 유치 경쟁 치열. [이미지=freepik]

          ■ 키움증권 CFD 매수포지션 권리확대, 메리츠증권 CFD 증거금 자동관리. CFD 안심계좌도

          키움증권은 지난 13일부터 국내주식 CFD의 매수포지션 권리확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재 키움증권은 현금·주식배당을 매수할 때만 자동으로 변경 사항을 적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권리확대 변경 사항을 주식분할과 병합, 무상증자, 감자에도 적용한다. 키움은 지난 23일 해외주식 CFD 서비스도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국내·해외 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한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불편한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대형사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며 “해외주식 및 파생시장(선물·옵션, CFD) 점유율 1위에 힘입어 국내 거래대금 하락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고 주식 파생 상품 CFD 언급했다.

          지난해 국내 CFD 사업에 뛰어든 메리츠증권은 이후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며 리테일 부문에서 CFD 특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급성장하는 CF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수수료를 인하했다. 메리츠증권의 국내주식 CFD 최저수수료는 0.015%, 해외주식의 경우 0.09%다.

          그러다가 지난 9일부터 CFD 증거금을 자동관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장 마감 후 CFD계좌에 추가증거금이 발생이 예상될 시, 유지증거금 부족 금액을 약정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실수로 미입금 돼 자동 처분되는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올 초부터 운영을 본격화한 공식 유튜브 채널 메리츠온에는 CFD 관련 정보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메리츠증권 측은 CFD 전용 플랫폼 출시를 통해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각종 투자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란 설명이다.

          삼성증권도 이달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 삼성증권에선 미국과 홍콩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CFD 투자가 가능하다.

          서비스 출시에 맞춰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7월 말까지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거래한 고객에게 현금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 밖에도 해외주식 CFD 확대, 증거금 100%로 레버리지가 불가능한 CFD 안심계좌 출시, 대용증거금 확대를 통한 레버리지 효과 높이기 등의 방식으로 증권사 간 서비스 확대가 치열할 예정이다.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증권사 간 CFD 관련 서비스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이유는 CFD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며 “수수료율 인하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확대가 점차 진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식 파생 상품 CFD

          메리츠증권은 지난 21일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4개국 시장 상장주식에 투자가 가능한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Contract for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CFD란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으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해외 CFD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주식에 대해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며, 직접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세가 적용되어 투자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해외주식투자 시 투자 수익의 22%가 양도소득세로 납부 되지만, CFD를통해 해외주식을 투자하면 투자수익의 11%만 파생상품 양도소득세로 부과된다. 이때 적용되는 과세표준은 CFD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모든 비용과 CFD 투자로 발생한 손실 및 기타 다른 파생상품의 손익을 제외한 순 손익을 과세표준으로 한다.

          메리츠증권은국내 CFD와 동일하게 반대매매 및 이자부담이 없는 증거금 100% 계좌인 안심계좌를 해외 CFD에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계좌의 장점은 일반 주식과 같이 매수자금의 전부를 계좌에 입금하고 거래함으로써 CFD 보유에 대한 이자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증거금 부족으로 인한 반대매매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 주식투자와 같은 구조에 CFD의 장점만을 활용할 수 있어 레버리지 투자에 부담을 갖고 있는 고객들이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옵션이다.

          메리츠증권은 해외시장에 대해서도 업계 최저 수준의 매매수수료와 이자율을 제공한다. 메리츠증권 스마트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CFD 전용계좌를 개설 후 온라인으로 거래 시, 업계 최저수준인 미국, 홍콩, 일본시장은 매매수수료 0.09%,중국시장은 0.15%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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