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진=신한금융투자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리츠 관계회사 코크렙제3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에이플러스에셋타워를 매각함에 따라 총 772.4억원의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

여기에 빌딩 매매계약을 중개한 다른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의 중개수수료 수익까지 더한다면 에이플러스그룹이 얻을 총 투자이익은 원금의 4배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 2016년 에이플러스에셋과 종속회사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코크렙 제31호’의 보통주 지분 80만주(각각 40만주)를 약 200억원에 취득했다. 투자는 에이플러스리얼티 내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은 금리 및 자산시장의 변화 움직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당초 예정됐던 시기인 2023년보다 앞당겨 추진됐다.

총 매매대금은 4300억원이며 매수자는 코크렙 제31호와 동일하게 코람코자산신탁이 자산관리회사를 맡는 ‘코람코더원강남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다. 거래 종결예정일은 이달 17일이며 오는 8월 빌딩 매각차익이 회사로 납입되고, 10월에는 재투자 리츠 청산에 따른 잔여재산 배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종속회사들의 경상이익 증가 및 부동산 등 자기자본 투자를 통해 재무역량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에이플러스리얼티 및 에이플러스라이프가 공동 매입한 강남구 소재 수익성 부동산 매각으로 총 81억원의 세후이익을 실현한 바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투자 수익을 독립채산제 채널 구축과 토탈라이프케어 플랫폼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매각대금은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해 설계사의 영업효율성 향상을 위한 영업지원시스템 개발, 그리고 향후 오피스 임대기간 종료에 대비한 신규 사옥 매입 자금 등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에이플러스에셋은 기존 직영 채널에 더해 독립채산제(지사형) 채널을 본격 구축함으로써 영업조직 규모의 경제를 가속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현재 4500명대 설계사 인력을 5년 이내에 1만5000명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에이플러스에셋은 금융과 부동산 등 종합 자산관리뿐 아니라 고객 전 생애에 걸친 라이프 케어 서비스 제공을 표방하고 있다”며 “자산시장에 대한 깊은 안목과 전문성, 이를 통한 재무역량 개선으로 고효율 설계사 조직을 육성함은 물론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맞춘 우수한 서비스 및 상품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남과 울산지역 재투자에 가장 적극적인 금융회사로 평가 받았다.

BNK경남은행은 지역 내 원활한 자본 공급과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2021년 금융회사의 지역재투자 평가결과’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재투자 평가는 지역 예금을 수취하는 금융회사가 지역경제 성장을 지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제도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지난 19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BNK경남은행은 지역 내 자금공급ㆍ중소기업 지원ㆍ서민대출 지원ㆍ인프라 투자 등 정량평가와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관련 지역금융 지원전략 등 정성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로 인해 2021년 금융회사의 지역재투자 평가발표 중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종합성적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차지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시중은행·지방은행·특수은행 등 15개 은행권 금융기관 중 울산지역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유일한 금융기관이다.

여신운영그룹 예경탁 그룹장은 “2021년 금융회사의 지역재투자 평가결과에서 BNK경남은행이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지역에 재투자해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해왔다는 방증이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지역 재투자를 통해 경남ㆍ울산과 상생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email protected]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남과 울산지역 재투자에 가장 적극적인 금융회사로 평가 받았다. BNK경남은행이 이번 평가에서 지역 내 자금공급ㆍ중소기업 지원ㆍ서민대출 지원ㆍ인프라 투자 등 정량평가와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 관련 재투자 지역금융 지원전략 등 정성평가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재단소개 인사말 아이콘

쉼 없이 달려온
눈부신 발자취입니다.

재단소개 연혁 아이콘

미션과 비전

또 다시 나아갈
내일의 길입니다.

재단소개 미션과비전 아이콘

재단소개 경영공시 아이콘

재단소개 윤리경영 아이콘

재단소개 조직도 아이콘

재단소개 CI소개 아이콘

재단소개 오시는길 아이콘

주요사업 소개

주요사업 주요사업소개 아이콘

원스톱 기업지원서비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One-Stop Total Solution을 경험하세요.

주요사업 원스톱 기업지원서비스 아이콘

지원사업 안내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진행하는 지원사업을 안내합니다.

주요사업 지원사업 안내 아이콘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내 입주시설에 대해 안내하고
온라인 입주신청 및 문의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시설 입주안내 아이콘

대관시설 안내 및 예약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내 대관시설 및 장비에 대해 안내하고
온라인 이용신청 및 문의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시설 대관시설안내및예약 아이콘

테크노밸리 홍보영상 및
행사영상입니다.

홍보센터 홍보영상 아이콘

E-브로슈어

브로슈어 바로보기 및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홍보센터 E-브로슈어 아이콘

관련뉴스 및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보센터 뉴스 아이콘

의료기기 20년사

원주의료기기 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보센터 의료기기20년사 아이콘

VR 뷰어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의
시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종 공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알림마당 공지사항 아이콘

입주기업 관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알림마당 업체소식 아이콘

관련 자료 재투자 확인 및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알림마당 자료실 아이콘

알림마당 채용정보 아이콘

알림마당 입찰정보 아이콘

사업평가단

알림마당 전문가풀 아이콘

알림마당 문의및방문신청 아이콘

원주 동화의료기기단지 입주기업인 ‘아이센스’가 대규모 시설 재투자로 원주 의료기기 산업 발전의 선봉에 나선다.이는 원주에서 성공적인 성장을 이룬 기업이 지역에 재투자하며 영역 확대 등을 통해 관련 업계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30일 오후 시청에서 아이센스(대표 차근식)와 원주 기업도시 신규 투자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센스가 총 465억원을 투입,기업도시내 5만5855㎡ 부지에 원주 제2공장을 설립하고 생산라인 구축과 140여명의 지역인력을 고용키로 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2007년 원주 동화농공단지에 입주한 아이센스는 자체 개발한 첨단 자가혈당측정기와 혈액분석기를 생산,세계 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2016년 매출 규모가 1240억원에 달하고 지난 2013년에는 코스닥 재투자 시장에도 상장했다.기존 제품군에 이어 현장진단 병원용 장비,면역진단 및 연속혈당측정기 등 신제품 재투자 출시를 위한 원주 제2공장 신설,영역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처럼 아이센스,누가의료기 등 원주에서 스타기업들이 속속 배출되면서 최근 원주 이전 및 투자를 문의하는 관련기업이 잇따르고 있다.원창묵 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원주가 의료기기 산업의 선두임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투자 기업들의 조기 정착 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태욱 [email protected]

사진=신한금융투자

사진=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공모주 청약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주 환불금 재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신한금융투자에서 공모주 청약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 매수 고객 2200명에게 순매수 금액대별 추첨을 통해 백화점상품권을 1만원권부터 최대 10만원권까지 제공한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단기사채, 장외채권(원화), 공모DLB, 신탁상품이다. 상품은 재투자 신한금융투자 온라인 모든 채널과 지점 방문을 통해 살 수 있다. 다만, 신탁상품은 지점 방문을 재투자 통해서만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연 3.0% 특판 한매조건부채권(RP)(세전, 91일물)’ 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공모주 청약 신청 고객 가운데 지난해 12월 1일 이후 가입한 신규 고객이나 국내주식 무거래 고객(지난해 7월부터 연말까지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한도는 청약 환불금액까지 최대 5000만원이다. 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주연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부장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큰 폭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의 수요가 많아졌다”면서 “공모 청약 환불금의 새 투자처를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재투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상품 가입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나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진행된 LG에너지솔루션 일반 청약 결과, 7개 증권사 통합 경쟁률은 69.34대 1로 집계됐다. 경쟁률 64.58대 1을 기록한 신한금융투자의 균등배정 물량은 1.38주다.

SBS노조가 오는 6일 SBS 최다액 재투자 출자자 변경 최종 심사를 앞둔 방송통신위원회에 “TY홀딩스의 지상파 사업자로서의 자격을 엄격히 심사하고 강력한 이행조건을 부가하라”고 촉구했다.

언론노조 SBS본부는 지난달 31일 성명을 내고, 방통위에 “(최종 심사 과정에서 TY홀딩스에) 강력한 이행조건을 부가할 것을 거듭 촉구하며 SBS 종사자들의 우려가 심사위원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재투자 수 있도록 최종 심사 과정에 종사자 대표 의견 청취 절차를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지배주주 TY홀딩스가 지난해 6월 방통위가 내건 ‘최다액 출자자 변경 신청’의 사전 승인 조건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서울 목동 SBS본사 사옥. ⓒ 연합뉴스

방통위는 지난 30일 제38차 위원회를 열고 SBS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신청에 대한 심사 계획을 심의해 심사 기본방향,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심사 재투자 재투자 항목 등을 정했다. 최다액 출자자는 쉽게 말해 방송사의 의결권이 있는 지분 비율이 가장 높은 자다. 방송사의 최다액출자자가 되려면 방송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또는 방통위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최종 심사가 오는 6일 방통위에서 열린다.

TY홀딩스는 태영그룹이 내부 지배구조를 개편하며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한 지주회사다. 현재 SBS의 대주주는 지분 36.92%를 지닌 SBS미디어홀딩스다. SBS미디어홀딩스의 지분 61.22%를 TY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다. TY홀딩스는 올해 말께 SBS미디어홀딩스를 흡수 합병해 SBS 지배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TY홀딩스가 SBS 최다액출자자가 되며 방통위의 최종 승인이 필요했던 것.

그러나 지난해 12월 SBS 재허가 심사가 끝나자 SBS는 지난 4월 돌연 노조에 단체협약 해지를 통보했다. 실질적 내용은 사장 등 경영진 임명동의제 폐기다. 노조를 포함한 종사자들의 사용자 감시·견제 기능을 약화시키는 방향이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가 23일 방송통신위원회에 태영그룹의 SBS ‘강력 재투자’를 요구하는 의견서와 함께 서명지 결과를 제출했다. 사진=김예리 기자

SBS본부는 “지난해 6월 TY홀딩스 사전 승인과 12월 재허가 심사가 끝나자마자 사측과 함께 소유 경영 분리와 방송 독립을 제도적으로 담보해 온 사장과 경영진에 대한 임명동의제 폐기를 일방적으로 들고 나왔다”며 “회사 경영 상태와 재무건전성을 확인하고 견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인 노조 추천 사외이사 제도마저 없앴다”고 비판했다.

SBS본부는 “현재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은 모두 사측 추천 인사들로만 구성됐다”며 “이는 명백히 방통위의 승인 조건을 불이행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다른 승인 조건인 ‘미래발전 방안’ 수립도 그 내용이 상당히 부실해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SBS본부는 “사측 스스로 내용이 없다고 자인할 정도로 속 빈 강정 그 자체”라며 “방통위가 두 차례나 보정 안 제출을 요구했을 정도이니 그 부실함을 따로 언급할 필요도 없어 보인다. 이쯤 되면 애초에 승인 조건을 지킬 생각도, 의지도 없었다고 보는 게 합리적 추론이다”고 비판했다.

정형택 SBS본부장은 이와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노사합의에 따라 밝힐 수 없다. 다만 성명 내용대로 방통위가 두 번이나 보정안을 요구할 정도로 구체적·실효적 내용이 없다고 보면 재투자 된다”며 “그동안 노조도 고품질 콘텐츠 제작 등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투자 방안을 여러 가지 제안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SBS본부는 “규제기관과 시민사회를 기만하고 퇴행적 행태로 종사자들을 불안에 떨게 해 사회적 공기(公器)인 지상파 방송을 위태롭게 만든 최대주주와 SBS 사측 행태를 바로 잡을 기회가 왔다”며 방통위에 “TY홀딩스가 공공재인 전파를 사용하는 지상파 사업자의 자격이 있는지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하고 그에 합당한 강력한 이행조건을 부가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SBS본부는 또 “이것만이 방송을 사유화해 사적 이익을 노리는 최대주주의 검은 속셈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선량한 시청자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