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고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본 연구는 모바일 중고거래 앱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중고거래 이용동기와 거래과정에서의 소비자 경험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이 목적이었다. IT 기술의 발전과 변화된 중고거래 환경에서 소비트렌드와 소비자의 가치관이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연구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 온라인 중고거래 경험이 있는 11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인터뷰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질적연구를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중고거래에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거래의 안전성과 거래되는 물건의 다양성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고거래의 동기는 개인적 관점과 사회적 관점으로 구분되었는데 개인적 관점의 온라인 중고거래 동기는 경제성, 합리성, 희소성, 쾌락성, 그리고 편의성의 5가지 요인으로 정리되었고 사회적 관점의 동기는 이타심과 친환경의 2가지 요인으로 나타났다. 셋째, 온라인 중온라인 중고거래 고거래 중고물품 거래과정에서 경험하는 소비자의 심리적 반응은 중고거래 전․후로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중고거래에 대한 태도가 부정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거래과정에서 경험하는 지각된 위험을 신체적, 성능적, 재무적, 그리고 시간적 위험으로 살펴보았다. 결과적으로 지각된 위험이 온라인 중고거래 높을수록 중고거래를 꺼려하고 지각된 위험이 낮은 경우에 중고거래에 대한 접근가능성이 높아짐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최근 중고거래 이용자의 소비트렌드와 중고거래에 부여하는 가치를 살펴볼 수 있었다는 것과 이를 바탕으로 향후 중고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마케팅에 온라인 중고거래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This study examined consumers’ motivation to deal with used items and consumer experiences in the transaction process targeting mobile secondhand transaction application. It was intended to confirm how consumption trends and consumer values are reflected in the changed second hand market with the development of IT technology.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11 participants who had experience in online secondhand transactions, and qualitative research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contents of the interview systematically. According to the research results, first, the important factors considered in secondhand transactions were confirmed as the safety of transactions and the diversity of transaction items. Second, consumer’s motivation for secondhand transactions were divided into personal and social perspectives. Motivation from an individual perspective was composed with five factors: economy, rationality, scarcity, hedonicity, and convenience, while motivation from a social perspective was found to be two factors: altruism and eco-friendliness. Third, consumers’ psychological reactions experienced in the process of trading used items can be divided into pre-transactions and post-transactions and it was found that the attitude toward secondhand transactions changed positively after dealing with used goods. In addition, the perceived risks experienced in the transaction process were examined in the perspective of physical, financial, performance, and time risk.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the perceived risk, the more reluctant to deal with used goods, and the higher the accessibility to secondhand transactions when the perceived risk was low. This study has implications that it was possible to examine the recent consumption trends and consumer’s perceptions about secondhand transactions and based on this findings, the thoughts of consumers about the secondhand market can be applied to marketing.

세상의 상식 이야기

중고거래 사이트 빅3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알아볼 중고거래 사이트 빅3는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입니다. 2021년 1월 닐슨미디어 코리아의 모바일 안드로이드 앱 이용행태 월간 순 이용자 수 기준 상위 3개 중고거래 사이트를 살펴보면 모바일 중고거래 1위는 당근마켓, 2위는 번개장터, 3위가 중고나라로 나왔습니다. 특히 당근마켓은 2021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이용자 수가 172.6% 성장하며 명실상부한 1위 중고거래 사이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위의 그래프는 2019년~2021년 안드로이드 앱에서 중고거래 사이트 빅3의 순 이용자 증가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주황색이 당근마켓, 초록색이 번개장터, 파란색이 중고나라입니다.

중고거래 사이트 빅3는 각자 정체성이 있고, 독특한 영역이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3040대 여성이 주 이용자고, 번개장터는 10·20대 비중이 높고, 중고나라는 3040대 남성의 비중이 높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 1. 당근마켓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의미를 가진 당근마켓은 이용자 거주지 반경 6km 이내로 거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동네 주민들이 올린 매물을 거래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지역 주민과의 중고거래 중개를 중심으로 각종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맘 카페가 최대의 경쟁자라고 할 정도로 동네 이웃들과의 커뮤니티 기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그렇다 보니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한 3040대 여성들이 거래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 2. 번개장터

번개장터는 취향 기반 플랫폼을 앞세워 MZ세대 사이에서 스타굿즈나 한정판 물건들을 전국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대표 사이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거래 건수 상위 3개 품목에 스니커즈나 스타굿즈가 있을 만큼 번개장터에선 취향을 담은 물건들이 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 3. 중고나라

가장 오래된 중고거래 사이트인 중고나라는 가장 많은 수의 물건과 이용자를 기반으로 한 시장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온라인 중고거래 선두주자인 중고나라는 지난 2019년 모바일 앱을 내놓았습니다. 당근마켓과 번개장터 등 두 서비스와 달리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해 PC 웹사이트 이용자 기반이 탄탄히 구축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사기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중고나라 클린센터를 구축한 후 사기 피해접수가 약 58% 감소했습니다. 중고나라는 카페와 앱을 모두 포함했을 때 가입자가 2,300만 명이고, 하루에 올라오는 게시글만 39만 건으로 1초에 4.5건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업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거래 사이트 빅3의 거래액은 당근마켓 1조원, 번개장터 1조 3천억원, 중고나라 5조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는 겉으로 보기에는 수익이 나지 않는 구조인데요. 이용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벤처 캐피탈등의 투자가 이루어져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은 알토스벤처스,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400억 원을 투자받고, 번개장터는 지난해 560억 원 신규 투자를 받았습니다. 중고나라도 NHN페이코, JB우리캐피탈, 키움증권에서 100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중고거래의 핵심 중 하나는 사기 피해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AI 머신러닝 기술을 도입하거나, 구매자에 대한 평판 점수 온라인 중고거래 도입, 게시글을 필터링하는 전담 감시인력을 늘리는 대책 등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상 중고거래 사이트 빅3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중고거래하실 온라인 중고거래 생각 있으시면 위의 빅3업체들을 한 번씩 둘러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행복하세요!!

온라인 중고거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8일 개인 간 거래(C2C) 플랫폼 기업인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인 간 거래 분쟁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개인 간 거래가 활발해지고 새로운 시장이 생겨남에 따라 거래 분쟁 및 사기 피해도 늘어나는 가운데, 업계 자율 개선방안을 담은 업무협약을 맺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거래 시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에 물품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지원하길 했으며, 이는 업체별 시스템 개발을 통해 올해 상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에스크로(안전결제) 서비스나 자사 결제 시스템(페이) 이용을 적극 권고하고 개인 간 거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안전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아울러 사기행위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앞으로는 경찰청에 등록된 사기계좌 및 주요 사기유형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조경식 2차관 주재로 이들 업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비자연맹 등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조경식 2차관은 "기업과 정부가 함께 물품 정보 제공에 관한 표준화된 기준을 마련하고 거래 과정에서 안전한 결제 수단 사용이 확대되도록 노력한다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개인 간 거래 시장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고거래

지난 2월 23일 재출시 된 ‘포켓몬빵’의 인기가 석 달째 지속되면서 온라인 중고거래마켓에서의 ‘웃돈’거래도 성행중입니다. 최근에는 제품 한 개(편의점 판매가 1500원~3500원)당 1만원이 넘는 가격에 재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되자, 블로그와 댓글 등에서 포켓몬빵 중고거래는 불법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관련 법 조항과 지침을 확인했습니다.

당근마켓 갈무리

‘미개봉’에 유통기한 지나지 않았다면 처벌 조항 없어

우선, 구매한 포켓몬빵에서 ‘띠부띠부씰(캐릭터스티커)’을 빼고 빵만 판매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100조 및 별표 27호에 따라, ‘제조·가공하여 최소판매 단위로 포장된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영업허가 또는 신고하지 않고 판매의 목적으로 포장을 뜯어 분할하여 판매한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구매한 후 개봉해 일부 내용물을 덜어낸 식품은 사용과 보관 과정 중 유해 미생물 등에 오염되거나 미생물이 증식함으로 인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식품이 될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식품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물론 직접 만들거나 가공한 음식도 판매가 금지돼 있습니다.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허가를 받지 않은 일반인이 판매하는 것도 불법입니다. 판매가 아닌 무료 나눔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제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개인이 제공한 정보로 인해 구매하거나 나눔을 받은 소비자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관련법에 따라 판매업 등록을 한 영업자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금지된 식품을 판매했을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최대 30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고, 건강기능식품법을 어길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당근마켓 판매글 갈무리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고 개봉하지 않은 포켓몬빵의 경우는 어떨까요? 이 경우 거래를 규제할 수 있는 법은 없습니다. 영업허가를 받지 않은 개인이 온라인 통신 판매를 할 경우는 법에 저촉될 수 있지만, 중고거래 플랫폼을 이용한 개인 간 직거래이고 앞서 따져본 식품위생법에 어긋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담당자도 뉴스톱과의 통화에서 “식품위생법 3조, 4조, 7조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특별히 적용할 법률이 없기 때문에 불법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폭리를 목적으로 매점하거나 판매를 기피하는 경우 물가안정법의 매점매석 행위에 해당돼 처벌을 온라인 중고거래 받을 수 있지만, 시행규칙에 포함되어야 하고 전문사업자가 아닌 개인 간 거래행위를 처벌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식품과 의약품은 개인 간 거래 엄격 통제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에서 ‘미개봉 새제품’은 가장 인기 있는 품목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도 불법일 수 있는 사례가 온라인 중고거래 있습니다. 특정 자격을 갖춘 사람만 구매할 수 있는 ‘직원몰’ 같은 곳에서 판매된 제품인데 구매 당시 계약 사항이나 약관에 ‘상품 재판매 불가’가 명시됐다면 계약 위반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웃돈을 얹어 팔면 안 되는 온라인 중고거래 경우도 있습니다. 공연법에 따르면 영화, 콘서트, 전시회 등의 티켓 대부분은 판매 위탁받은 자에 한해 거래될 수 있으며, 구입한 사람도 정가를 넘긴 금액으로 판매할 수 없습니다.

제조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사람이 만든 화장품, 판촉 목적으로 배포된 화장품 샘플, 화장품을 일정량 덜어서 다른 용기에 소분해 파는 것도 불법입니다. 수제 화장품 ‘무료 나눔’도 법에 저촉됩니다.

의약품은 다른 물품보다 규제가 온라인 중고거래 더 강력한 편입니다. 약사법에 따라 영업신고를 한 판매자조차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를 어길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판매 금지 물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의약품안전나라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 등 온라인중고거래플랫폼에서도 거래제한품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프로듀서로 시작해 다양한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 등의 공동필자였고, 필자로 참여하고 있다. KBS라디오, CBS라디오, TBS라디오 등의 팩트체크 코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미디어비평 코너에 정기적으로 출연중이다.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전부터 현행법 위반 여부 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전부터 현행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3월 18일 조선일보 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전부터 현행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 공정위는 ’20.6월부터 이미 온라인 중고거래 시장에 대해 현행 전자상거래법 위반행위에 대한 직권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일 : 2021년 3월 5일

ㅇ 동 온라인 중고거래 조사는 특정 사업자가 아닌 거래규모가 크고 소비자 민원이 다수 발생한 4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그 중 3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이미 시정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21.11.26.).

※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은 전자상거래법(제2조제4호)상 “통신판매중개업자”에 해당합니다.

- 현행 전자상거래법은 개인 간(C2C) 거래에 있어 중개업자(플랫폼)로 하여금 판매자의 성명·전화번호 등 신원정보를 확인하고, 거래당사자에 대해 상대방의 정보를 열람하는 방법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제20조(통신판매중개자의 의무와 책임) ② 통신판매중개를 업으로 하는 자(이하 “통신판매중개업자”라 한다)는 (중략), 통신판매중개의뢰자가 사업자가 아닌 경우에는 그 성명ㆍ전화번호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성명,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및 전자우편주소)을 확인하여 거래의 당사자들에게 상대방에 관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여야 한다.

⇒ 따라서, 전자상거래법 개정이 지지부진해지자 현행법으로 특정 사업자를 제재하려 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니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전자거래과(044-200-4467)

정책브리핑의 온라인 중고거래 사실은 이렇습니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온라인 중고거래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