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주식 거래 계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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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나무 제공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미시민권자인데 한국증권계좌를 열고싶습니다.

50

답변하시면 내공 10점을, 답변이 채택되면 내공 50점과 물방울 50개를 드립니다.

1.시민권자가 미국에 거주하며 한국에 은행(증권) 계좌 오픈은 어려운걸로 압니다. 한국현지의 계좌개설의 제일 첫번째 조건이 주민번호 입니다. 이 주민번호는 시민권자일경우 거소증으로 대체됩니다. 달리말해 외국인이 한국에 입국하며 거소증을 발급 받으며, 한국에 거주할때 구좌오픈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제일 확실헌건 한국에 본점이 있는 미국현지 한국계 은행에 전화해 보시는게 제일 정확하고 빠릅니다.

요즘 보이스 피싱/ 대포통장문제때문에 신규 은행계좌 개설이 조금 까다로워 졌습니다.예전에는 신분증(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하나만 있으면 되었으나 이제는 개설사유가 있어야 홥니다.
급여이체나 자동이체가 1가지 이상 있어야 신규어카운트 개설이 가능합니다.

2. 거소증 받은,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미시민권자) 일경우.
미국 시민권자가 한국에서 은행구좌오픈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1.[한도제한계좌]
여권만있으면 외국인에게 오픈해주는 계좌로서 [대포통장]를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제한이있는 계좌입니다.
*오픈한 계좌에 외화 & 원화의 입금한도는 제한이 없으나
*하루70만원씩만 출금할수있음.(하루70만원이상은 찾을수없음)
*대포통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각 은행에마다 [용도확인서류]를 추가로 요구합니다.

2. [정식 은행계좌오픈]
미국인이 한국에서 비지니스/거주시 필요한 정식은행계좌를 오픈하기 위해선 [거소증]이 있어야 합니다.
거소증(외국인 신분증)은
한국거주 외국인들에게 경제활동/거주시 필요한 신분증명서입니다.

[거소증신청 구비서류]-출입국관리소에신청해야함
1.국적상실신고 + 거소증신청(동시진행)
2.여권
3.여권사진1장
4.거소증신청서
5.시민권증서 사본1통
6.가족관계증명서2통(주민센터발행)
7.기본증명서2통(주민센터발행)
8.이름변경증명서(원본+사본1통=시민권취득시 이름을 변경한 사람에게만 적용)
9.수수료:13만원

**미국시민권자는 시민권을 받으면 자동으로 한국국적이 상실됩니다 만
한국에서 거소증을 받기위해선 [서류상 국적상실신고]를 반드시 다시해야합니다.
[한국에서 국적상실신고]를 하지 않으면 거소증을 받지못합니다.
**거소증번호:신청후1-2주만에나옴
**거소증카드:신청후1개월후에나옴

비공개 님

특별한 복안이 계셔서 한국 주식을 하려는지는 모르지만, 한국 증시는 한국 기관과 외국인 기관 에게만 공매도를 허용하기 때문에 개인이 돈을 딸수 있는 확률은 마이너스 70%입니다. 기본적으로 공정한 게임이 아닙니다. 그래도 하시겠다면. 꼭하시고 하기전 가장 좋은 래스토랑에 가셔서 가장좋은 스테이크 한접시 사 드세요. 가능한한 식구들이나 친구들 많이 데리고 가세요. 시간 지나면 지금 쓴돈이라도 가장 잘쓴 경우라고 위로라도 할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사진=케이뱅크

사진=케이뱅크

케이뱅크가 증권사 제휴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5일 케이뱅크는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미래에셋증권 제휴를 맺고 앱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한 증권사를 늘렸다.

이전까지 케이뱅크 앱에서 NH투자증권 계좌만 개설할 수 있었지만 이번 제휴로 미래에셋증권까지 2곳으로 늘어난 것이다.

케이뱅크는 미래에셋증권과의 제휴를 기념해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고객에게 개설 축하금 1만원과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 케이뱅크 앱을 통해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케이뱅크 앱에서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개설한 후 엠스톡(M.STOCK) 앱에서 ‘회원가입(ID등록)’을 완료하면 개설 축하금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개설 축하금 1만원은 선착순 5만명에게 제공하며 계좌 개설 후 5영업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수수료 혜택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 기간 케이뱅크 앱에서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0.004%) 혜택이 적용되고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와 환전 수수료도 계좌개설일로부터 90일 동안 전액 면제된다.

한편 케이뱅크는 이달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케이뱅크 비상장 주식 증정 이벤트’를 오는 5월 15일까지 연장한다.

케이뱅크 앱에서 NH투자증권 주식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 모두에게 케이뱅크 비상장주식을 최소 1주에서 최대 5주까지 100% 지급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과 제휴를 기념해 개설 축하금 1만원과 평생 수수료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계좌개설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주식거래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케이뱅크에서 미래에셋증권 계좌를 개설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美서 수수료 없는 주식거래앱 '로빈후드', 대형증권사 위협

(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미국에서 수수료 없는 주식거래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애플리케이션인 로빈후드가 인기를 끌면서 대형증권사를 위협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8일(현지시간) 전했다.

[로빈후드 앱 캡처]

로빈후드는 2014년 12월 출시 이후 100만 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았고, 앱을 통해 실행된 주식거래 규모는 재작년 20억 달러에서 작년 300억 달러로 폭증했다.

NYT는 로빈후드의 인기에도 일부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무료 주식거래라는 형태의 사업모델이 지속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고객의 현금 잔고에서 나오는 이자에서 수익을 내고 있다.

로빈후드 고객들은 계좌를 등록하기 위해 현금 잔고를 보유할 필요가 없으며 미국에 상장된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를 사고파는데 거래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다.

비용을 최소한도로 유지하기 위해 이 업체는 군더더기 없는 접근방식을 택하고 있다. 영업점도 없고 리서치 보고서나 분석 도구, 주식을 가리는 장치나 자체 플랫폼에서의 옵션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1년 전 한 차례 거래당 7달러를 내야 하는 뱅가드그룹에서 로빈후드 앱으로 갈아탄 대학생 체이스 케이는 "휴대전화 앱의 인터페이스는 훨씬 낫다"면서 "단순하고 매우 직관적이어서 자산의 70%를 로빈 후드로 관리 중"이라고 말했다.

월가 시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로빈후드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한 졸업생인 블라디미르 테네브와 바이주 프라풀쿠마 바트의 머리에서 나왔다.

당초 뉴욕으로 이주해 헤지펀드와 은행을 위해 현지 주식 거래 계좌 고빈도 매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던 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월스트리트 점령 운동(Occupy Wall street)'의 영향을 받아 다시 캘리포니아로 이주, 기술자들을 고용해 18개월 만에 로빈후드를 개발했다.

테네브는 "금융서비스산업은 순자산과 관계없이 모든 이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빈후드는 최근 유료로 시간외 거래와 신용거래가 가능한 골드 프로그램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용거래 계좌를 쓰든 안 쓰든 5∼6%를 이자로 물리는 형태다.

테네브는 "로빈후드 골드에서 미래의 매출 대부분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큐파이 월스트리트 시위[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직까지 대형증권사들은 겉으로는 로빈후드에 대해 우려를 하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TD어메리트레이드는 투자자들이 공짜 교육과 세미나, 리서치 도구, 투자 컨설팅을 제공하는 풀서비스업체의 가치를 알고 있다며, 계좌 개설도 로빈후드 등장 이후 630만 개에서 700만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슈왑도 투자자와 트레이더들이 증권사로부터 자사와 같은 재정계획과 리서치 같은 부가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이어 경쟁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때때로 수수료를 인하하거나 없애는 형태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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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증권사 조회부터 거래까지.
멀티 주식계좌 투자자 주목

/사진=두나무 제공

/사진=두나무 제공

대한민국이 주식에 스며들고 있다. 지난해부터 지속된 주식 투자 열풍에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명이 여러개 주식계좌를 보유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멀티 주식계좌 투자자를 겨냥한 서비스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1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5일 국내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처음으로 5000만을 돌파했다. 지난 3월 중순 4000만을 돌파한지 약 4개월 반 만의 기록이다. 동학개미 1000만명 시대에 1인당 평균 5개의 주식 계좌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본격적인 '1인 다계좌' 시대가 온 것은 공모주 청약을 노린 투자자 급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올해부터 공모주에 대한 균등 배정 청약이 시행되면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같은 기대주의 중복 청약을 위해 '다다익선형' 계좌 개설 붐이 일었기 때문이다. 공모주를 1주라도 더 받기 위해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다수 개설하는 등 가족 명의 계좌가 총동원되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이외에도 비대면 계좌 개설이 쉬워진 점과 투자 전략의 일환으로 용도에 따라 일명 '주식 계좌 쪼개기'를 실천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한 점 등이 계좌 수 폭증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주식 투자 플랫폼들도 다수의 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의 쉽고 간편한 투자 환경을 강조하기 시작했다. 여러 계좌를 사용하다 보면 각 계좌의 주식 보유 현황을 한번에 알기가 어렵고 거래 시에도 각각의 MTS를 번갈아 가며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멀티 주식계좌 서비스 대표주자 '증권플러스'

두나무가 선보인 국민 증권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가 대표적이다. '증권플러스'는 다계좌 거래 편의성 강화를 위해 최근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과 하나로 통합했다. 삼성증권, KB증권 등 총 11개 증권사 계좌 연동으로 투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거래까지도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보유한 증권사 계좌들을 최초 한번만 추가해 두면 앱 간 이동 없이도 계좌별 종목, 평가 손익, 수익률 등 투자 현황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모바일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깔끔한 디자인과 이용자 친화적 인터페이스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관심 및 보유 종목의 그룹을 편집할 수 있어 투자 포트폴리오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장×단기 투자용', '공모주 청약용', '연습 투자용'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계좌를 쪼갰던 사용자들이 입맛에 맞게 그룹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증권플러스는 최근 급증하는 이른바 '서학개미'에게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KB 증권 계좌 연동으로 보유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구분할 수 있어 투자자 편의를 제공한다.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원화로 거래할 수 있고, 잔고 동기화도 각각 업데이트 돼 관리에 용이하다.

두나무 관계자는 "MZ 개미 증가, IPO 대어 풍년 등 다양한 요소들이 맞물려 올 하반기에도 다수의 주식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증권플러스는 계좌 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위해 이용자 편의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570만건, 누적 거래액 164조원 이상의 증권 애플리케이션이다. 투자 핵심 정보 확인과 실제 투자가 하나의 앱에서 가능해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한다. 지난 6월에는 '주주 인증' 기능을 제공, 실제 주주들의 생생한 의견을 모아 투자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진짜' 정보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이번 포스팅은 미국에서 거주하는 초보 투자자들의 증권사 계좌개설을 돕고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쬐금 채우기 위해 작성한다.

내가 채우고 싶은 사리사욕은 이 글 마지막 5장을 읽고 나면 충분히 이해하리라 본다.

많은 곳을 둘러보아도 주식을 시작하고 싶은 미국주식 초보투자자와 매매수수료에 부담을 느끼는 미국 주식 개인 투자자를 위해 상세하게 주식투자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증권사 계좌개설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로빈후드 가입에 대한 한글판이 없었던 것도 글을 쓰게 된 동기이다.

미국 증권업계에 속해 있는 대부분 증권사들은 한정적인 프로모션(최초 계좌개설 후 몇 차례 공짜)이 아니면 주식거래에 있어서 커미션(Commission) 즉 주식거래 수수료를 부과한다.

미국 내 1번의 주식거래에서 많게는 $59(해외 주식)에서 적게는 $4 정도 수수료를 내야 한다. 초보자에겐 계좌개설과 아울러 주식 거래 수수료가 상당히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초보자들의 어려움을 알고 2014년 말 미국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증권사가 있었다. 중세 영국에서 억압받고 착취 당하던 양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해 중세 영주들의 약탈에 맞서 싸우던 "로빈 후드" 이다

"로빈 후드"는 다른 증권사들과 달리 " COMMISSION ZERO(수수료 무료)"를 무기로 금융 스타트업으론 특이하게 짧은 기간 동안 많은 회원 가입을 이루어 냈다. 이것을 무기로 월가 중심으로 유대인들의 나와바리가 중세 유럽의 성보다 더 단단하게 형성된 뉴욕 증권계의 아성에 파열구를 내게 된다. 수수료 무료라는 날카롭고 뾰족하며 단단한 뿔을 가진 "로빈 후드"라는 스타트업 유니콘이 유대 금융계의 철옹성을 뚫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아마 조만간에 뉴욕증시 상장도 넘볼것은 자명한 일이다.

아시다 시피 "로빈 후드"는 중세 영국에서 부자들의 착취에 맞서 가난한 이들의 이익을 대변하며 싸운 의적의 이름이다. 미국 뉴욕 맨하탄의 월스트리트는 지난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악용하여 파생상품의 남발로 전세계를 신용경색과 금융위기의 불구덩이에 몰아 넣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로빈 후드"는 월스트리트라는 거대 유대자본에 맞서 싸우는 의적 즉 가난한 개인 투자자들의 편에서 "무료 수수료"라는 파격을 들고 나온 금융계의 이단아 였고 중세 영국의 의적인 "로빈 후드"의 정신을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한 스타트업이다.

아래 기사는 한국의 모 경제신문에 실린 로빈 후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인데 참고하기 바란다.

아래는 로빈 후드에서 자체 제작한 증권사를 소개하는 비디오 영상이다.

로빈 후드는 공히 SEC(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등록된 브로커 - 딜러 업체이다. FINRA & SIPC의 회원사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리스크가 충만한 듣보잡 증권사는 아니라는 것이다. SIPC 보험으로 금융사고시 최대 $250,000 까지 보장이 된다.

현재 호주에서는 증권 거래 중개 서비스를 준비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중에 있으며 아직 스타트업 초기라서 미국을 발판으로 국제적으로 확장해 내가는 과도기적인 단계인듯 하다.

아래 링크는 현재 호주 로빈후드의 웹페이지이다.

어느 정도의 고객을 모집한 후 정식 서비스를 론칭하려고 회원 가입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호주에서 오픈하려는 로빈후드 웹사이트로 연결이 된다. 만약 호주에 로빈후드가 론칭이 되면 미국에 있는 투자자도 수수료 없이 호주의 알짜배기 주식을 매매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현재 로빈 후드에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사들은 아래와 같다. 구글 벤처스부터 이름 있는 투자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유망한 스타트업 임을 입증해 주는 셈이다.

로빈 후드가 땅을 파서 장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매매 수수료 없이 수익을 창출하는지 알아보자.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일단 로빈 후드는 점포가 없다. 무점포 영업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건비와 건물 임대료 등 부수적인 경비가 절감되는 것이다. 많은 은행과 증권사들은 건물과 인력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매매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로빈 후드는 이것을 없애면서 경비를 절감 한 것이다.

로빈 후드는 TV, 인터넷 광고 없이 비싼 광고료를 아끼면서 입소문 만으로 광고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각종 이벤트를 수시로 벌이면서 친구 추천을 통한 계좌 개설을 늘리는데 총력을 기울이며 경비를 절감하는 것이다.

2015년 IOS 앱을 출시하며 시작해 단 2년 동안 2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를 통해 로빈 후드가 급성장을 해 온 것을 아래의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다.

로빈 후드 증권사는 매매 수수료가 아닌 로빈 후드 골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저렴한 대출을 해주고 이자 수익을 창출한다. 로빈후드 골드는 멤버십 가입제이다. 이것을 가입하면 자기가 보유한 주식과 현금의 액수만큼 로빈 후드가 상응하는 금액을 빌려주고 이자 수수료를 받는 것이다. 물론 가입은 고객의 자율적인 선택이다. 로빈후드 골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3가지 혜택 또한 주어진다.

1) 정규 장 시작 전인 프리 마켓과 정규 장이 끝난 후에도 애프터 마켓 주식 매매가 가능하다. 매매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버는 셈이다. 하루 종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식시장의 변동을 볼 수 없는 사람 이나 직장인 또는 자영업으로 생업을 삼는 이 에게는 유용한 주식 매매시간이 덤으로 생기는 것이다.

혹자는 정규장 시간 또한 예약 매수, 매도를 이용할 수 있지만 매매 시간이 늘어나면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고 생각하는 가격대에 매수와 매도가 가능한 잇점이 있는 것이다. 미국주식시장은 아시다 시피 실적발표가 상당히 주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실적발표는 항상 정규장 시작전 이나 정규장 폐장 이후에 발표한다. 이럴때 변동성을 이용하는 매매를 한다면 수익을 어느 정도 낼 수 있기 때문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2) 자기가 보유한 금액과 주식의 액수만큼 스탁론을 해주는 것이다. 대출 금액은 자기가 선택하기 나름이다. 스탁론의 이율은 다른 증권사와 비교시 상당히 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 5% 정도 받는다고 보면 된다. 5%의 이자 수수료로 $50,000 까지 로빈후드 골드를 이용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그 금액에 상응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하지만 미국에서 5%의 대출은 엄청 싼 이자율이다.

로빈 후드 골드는 회사가 요구하는 적정금액을 유지해야만 대출이 유지된다. 만약 보유한 주식이 급격히 폭락하여 주식의 값어치가 떨어지면 "마진콜" 제도라는 게 있어 이 로빈 후드 골드를 유지하기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하거나 계좌에 입금을 더 해야 한다. 로빈 후드의 고객보호와 리스크 관리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필자는 초보투자자들에겐 이 시스템을 권하고 싶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또한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본다.

미국은 "PAY DAY LOAN" 이라는 대부업이 상당히 많은 곳에 있다. "페이 데이 론"은 주급을 받기 전 급전이 필요한 경우 소액을 대출받는 시스템이다. 미국 직장인에게 회사는 1주나 2주에 한번 씩 보수를 지급해 준다. 하지만 갑자기 급전이 필요할 때 많은 사람들이 이런 대부업체를 이용한다. 여기의 살인적인 이자율은 연 400%를 초과하기 일쑤이다. 미국인들 특성상 소비가 우선이다 보니 자기의 자산관리에 미숙한 사람들이 많고 저축액이 적기 때문에 신용도가 좋은 사람도 가끔씩 이런 곳을 이용하곤 한다. 거기에 비하면 이 골드 프로그램은 거저 빌려주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고 단기 투자에서 적당한 레버러지를 이용한 투자를 가능하게 해준다. 언제든지 가입 및 탈퇴가 자유롭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본다.

3) 증권 거래는 결산이 되는 기간 +4일이다. 주식을 사고팔면 적어도 +4일은 기다려야 현금 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미국은 주 거래 은행과 증권사 사이에 2-3일 정도 입출금시 시간이 소요된다. 하지만 로빈후드 골드를 이용하게 되면 즉시 현금 인출 및 입금이 가능하게 해준다. 초보자라면 권하고 싶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좋은 주식이 갑자기 하락을 했을때 여윳돈은 있지만 증권사와 은행간의 거래시 지연이 되기 때문에 좋은 주식이 하락해 매매가 필요한 경우 매매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하지만 로빈후드 골드를 이용하면 충분히 좋은 타이밍에 눈여겨 보던 주식을 매수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본다.

아래 링크는 로빈후드 골드의 수수료 체계를 알 수 있는 PDF파일이다.

1. 로빈 후드가 초보 투자자에게 유리한 3가지 이유

로빈 후드가 초보 주식 투자자에게 유리한 세 가지 이유는 아래와 같다.

첫 번째, 로빈 후드는 초보 주식투자자가 처음 시작하기에 아주 좋다.

대부분의 증권사들은 최초 계좌 개설에서 적게는 $1,000에서 많게는 $100,000까지 처음 주식투자를 하기엔 초보자라면 확신이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부담을 감수해야 현지 주식 거래 계좌 한다.

로빈 후드는 최초 계좌 개설시 소액 입금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즉 푼돈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주식거래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초보자에겐 진입장벽이 없으므로 아주 유리한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 일단 시작을 하게 된다는 것은 상당히 유리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주식을 사야 대박이 나던지 쪽박이 나든지 할 것 아닌가? 주식도 사지 않고 주식 상승을 바라거나 복권도 사지 않고 복권 당첨을 바란다면 어불성설이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일단 시작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부분 주식투자라는 진입장벽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많은 액수를 처음 넣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로빈 후드의 경우는 소액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므로 쉽게 초보자라도 시작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이다. $20-$100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 일단 리스크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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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로빈 후드는 단주(1주) 매매로 주식 트레이딩의 감각을 높일 수 있다.

트레이딩이 익숙해지면 초보자라도 주식 분할 매수로 주식이 하락해 낮은 가격에 더 매수하여 평단가를 떨어뜨리면서 주식이 가지고 있는 변동성과 하락 리스크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앞서 밝혔듯이 로빈 후드는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그러므로 1주 매매 즉 단주 매매가 가능하다. 초보자에겐 주식이라는 것을 매매하는 것조차도 버거운 게 사실이다. 필자도 처음 누구의 도움없이 증권사 계좌 개설을 어렵사리 한 후 처음 주식을 매매할 당시의 기억이 아직도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어린 시절 연애를 모르던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상태에서 첫사랑의 손을 처음 잡았던 그런 저런 류의 짜릿한 느낌과 "내가 산 주식이 상승하면 얼마에 팔지? " 라고 생각하며 흐뭇한 고민 속에 콩닥 콩닥 뛰던 심장의 두근 거림도 있었지만 "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며 막연히 몰려 오던 공포감(?)은 필자가 아닌 주식을 처음 시작했던 투자자라면 느꼈을 공통된 감정이 아니었나 생각해 본다.

필자도 처음엔 매수 매도라는 개념조차 없었으니 당연히 첫 거래가 쉽지는 않았다. 지금이야 시간이 지나 쉽게 사고팔고 하지만 그 당시는 뭔지 몰라서 매우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아 있다다.현지 주식 거래 계좌

2011년 당시 찰스 슈왑 수수료($8.95)가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최소 $1000 정도는 매매를 해야 수수료로 인해 발생하는 매입가의 평단가 상승을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었다. 당시 필자와 같은 주식 초보에겐 $1000 은 상승의 기쁨보다는 하락으로 인한 불안함과 조바심이 더 생길 정도의 금액이었다. 매매 수수료가 없는 로빈 후드를 이용하면 1주 매매도 가능하므로 분할매수로 인해 리스크 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보투자자의 입문 증권사로 추천하는 것이다. 1주씩 많은 매매를 하다 보면 직접 경험을 통해 주식 트레이딩이 익숙해지므로 초보자들에겐 쉽게 매매 연습을 할 수 있는 배움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세 번째 로빈 후드는 쉬운 구성으로 초보자들이 쉽게 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트레이딩을 할 수 있다.

로빈 후드는 많은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가 없다. 오로지 스마트폰으로만 트레이딩이 가능하다. HTS를 쉽게 다루려면 많은 시간과 인내 그리고 어느 정도 교육이 필요하다. 하지만 로빈 후드는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직관적으로 매매가 가능하게 만들었다.

초보자들도 쉽게 기업 정보, 매출, 배당, 주식차트, 뉴스를 알 수 있게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다 담고 있다. 넘쳐나는 세세한 정보들은 부족한 게 사실이지만 스마트폰 안에 꾹꾹 밟아 아주 쉽게 초보자 사용하게끔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주식 초보자라도 쉽게 스마트폰 앱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다. 가성비가 뛰어난 로빈 후드를 사용해보면 다른 증권사 앱으로 갈아타더라도 쉽게 적응이 된다. 그러므로 초보자 입문용으로 로빈 후드를 추천하는 것이다.

2. 로빈후드 소개와 다른 증권사의 비교

아래의 그림은 로빈 후드와 다른 증권사의 비교이다. 그림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되리라 본다.

다른 증권사의 경우 최초 계좌개설 금액이 $500이고 지금은 로빈후드 덕분에 찰스 슈왑은 반값인 $4.95 매매수수료를 낮추었다. 이 그림은 예전에 로빈 후드가 론칭할 당시 만든 광고라서 지금과는 약간 다른 것이 있다. 로빈후드 덕분에 다른 증권사에서 매매 수수료를 인하하는데 톡톡한 공헌을 한 것이다. 필자도 찰스 슈왑을 사용 중인데 로빈후드 덕분에 매매 수수료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이 어찌 사랑스럽지 않은 증권사 인가?

아래의 그림은 현재 미국 내 대부분 증권사들의 수수료와 최소 계좌 개설 금액을 한 장의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투자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로빈 후드처럼 매매수수료와 최소 계좌 금액을 비교해 보면 왜 로빈 후드가 탁월한 선택인지 알 수 있다. 최소 계좌 개설 금액이 $0 이면 조금 높은 매매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며 매매 수수료가 낮으면 최소 계좌 개설 금액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ETF 매매에 적합한 증권사가 있는 반면 주식, 옵션 등 파생상품에 현지 주식 거래 계좌 유리한 증권사도 있다. 이후에 로빈후드 앱을 졸업한다면 여기서 가장 자기에게 적합한 증권사를 찾기 바란다. 필자의 경우는 찰스 슈왑을 사용하고 있다. 우선 많은 종목을 거래할 수 있고 많은 ETF와 찰스 슈왑이 자체적으로 공모한 펀드들의 경우 매매 수수료 없이 매매를 할 수 있어 IRA 은퇴계좌를 찰스 슈왑을 이용하고 있다.

여기서 IRA는 필자가 이후에 시간이 된다면 다른 글을 통해 자세하게 다루어 보기로 한다.

아래의 링크는 현재 미국내 증권사의 커미션과 어카운트 미니멈 등의 비교 사이트이다.

본인의 증권사 선택에 참고하기 바란다.

3. 로빈후드 증권사 이용의 장단점

세상의 모든 이치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는 필자의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느낀 로빈후드 증권사의 장점과 단점을 같이 다루어 보고자 한다.

우선 장점은 위에서 밝혔다시피 다시 간략하게 정리해 본다면

1) 매매 수수료가 없다. 1주 매매로 분할 매수가 가능하다. 리스크 관리가 용이하다.

2) 직관력이 뛰어난 모바일 앱을 가지고 있다. 사용이 편하다.

3) 초보들에게 복잡함 없이 쉽게 다가가 매매가 수월하다. 가성비가 뛰어나다.

4) 로빈후드 골드를 통해 급전 사용이나 정규장 이외에도 매매가 가능하다.

1) 트레이딩 툴이 없어 컴퓨터를 이용한 매매를 할 수 없다.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이용해 매매를 할 수 있는 툴이 없다. 이런 경우 보조지표 등 많은 것을 참고해 투자하는 중급 이상의 투자자에겐 매우 아쉬운 점이다. 필자의 경우도 로빈 후드는 서브 계정으로 단기 매매를 하는 증권사로 등락이 심한 종목을 거래할 때 사용한다.

2) 고객센터의 대응이 부실하고 전화 문의는 거의 불가능하다.

점포가 없으므로 모든 문제점이나 돌발 상황이 생기면 전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 로빈후드 웹페이지 고객센터에서 이메일을 통해 문제가 발생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것도 시간이 걸리는건 마찬가지 인듯 하다.

온라인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무점포 운영이 경비 절감 효과는 있으나 고객으로선 제대로 된 고객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무료 수수료로 퉁치는 듯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필자도 세금 보고 문제가 있어서 통화를 하기 위해 2-30분 정도 시간을 허비한 경험이 있다. 아마 고객이 많아지고 회사가 커지면 이것도 좋아지리라 본다.

3) IOS(아이폰)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UI( 인터페이스, 즉 정보기기나 소프트웨어의 화면 등 사람과 접하는 면을 설계 )가 다르다.

재미있는 게 IOS와 안드로이드의 매수 매도 버튼이 반대편에 위치해 있다. 많은 것들이 다르게 설계가 되어 있어 IOS를 사용하다가 안드로이드 폰으로 매매를 하게 충분히 실수가 발생할 수 있고 사용이 불편함을 느낄 것이다. 돈을 다루는 일이다 보니 매수, 매도 버튼을 잘못 눌러 실수를 하게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있으므로 매매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점이다.

4) 매매를 할 수 있는 종목들이 한정적이고 공매도를 할 수 없다.

다른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공매도와 OTC(장외) 마켓의 종목들과 ADR(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해외 주식) 거래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하락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안되므로 손실을 헷지 할 수 있는 기능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아마 이것도 이후에 차츰 회사가 커나가면 보완되리라고 본다.

이런 불편한 4 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주식 초보자의 입문용으로 로빈후드 계좌개설을 권하는 바이다.

이제 다음 4장에서 로빈후드 계좌 개설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4. 로빈후드 계좌 개설 방법

일단 필자의 폰이 아이폰이다 보니 IOS 기반의 아이폰을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아쉽지만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는 다를 수 있으므로 계좌 개설에 참고만 하기 바란다. 참고로 매매수수료가 없다 보니 이 글을 읽고 한국에 계시는 분들의 계좌 개설 문의가 많을 거라 본다. 아쉽게도 로빈후드 서비스 지역이 현재 미국과 호주만 가능하다. 이후에 로빈 후드가 사업영역을 확장한다면 한국인도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본다. 현재 한국 국적을 가진 이들은 계좌 개설이 안된다고 봐야 한다. 아마 미국 내 주재원이나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비자가 있는 사람이나 유학생 중 일을 하기 위해 발급받은 SSN(사회보장번호)만 있다면 충분히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럼 계좌 개설전 아래 그림을 통해 자기 스스로 계좌 개설이 가능한지 알아보자. 아래 그림은 계좌 개설 자격조건과 계좌의 유형 및 계좌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자 그럼 아래 그림을 통해서 계좌 개설 방법을 알아보자. 스마트폰을 통해서만 개설이 가능하다.

1. 이메일 주소 필요(사용 중인 이메일 필요)

2. 아이디 입력 및 패스워드 입력

3. 법적으로 사용 중인 이름(성과 이름) 입력

4. 세금 문제가 있으므로 SSN(사회보장번호)가 필요

9. 현재 자신의 투자경력 입력

10. 현재 자신의 직업 상태를 입력 (일을 하고 있는지 은퇴했는지 학생인지)

11. 일을 하고 있다면 직장과 직업을 입력

12. 자신과 가족 중 상장기업 고위 임원이나 10% 보유 지분이 있는지 입력

13. 본인이나 가족 중 다른 증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

16. SSN(사회보장번호) 재입력

은행계좌는 아이디 비번으로 링크 걸기가 가능하다. 배너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직적 입력이 가능하다.

18. 신청서 다시 보고 제출

19. 신청서 제출 시 로빈 후드를 어떤 경로로 알게 되었는지 입력

20. 그러면 계좌 개설 완료

5. 로빈후드 계좌 개설해서 주식 1주 현지 주식 거래 계좌 받기

현재 로빈후드 계좌개설하는 이에게 아래의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면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한 사람과 프로모션 코드로 계좌개설을 한 쌍방에게 로빈 후드에서 주식 1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 기회에 애플이나 존슨 앤 존슨과 같은 $100 이상의 주식을 획득하는 행운을 가져보기 바란다.

아래에 있는 프로모션 코드를 스마트폰에서 클릭한다.

본인의 계좌 개설을 하면 꽝이 없는 공짜 주식을 1주 받을 수 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기회를 잘 이용하기 바란다.

반드시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입해야 서로 1주씩 공짜 주식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이 필자가 글을 시작하며 언급 했던 필자의 사리사욕인것이다.

https://join.robinhood.com/jinyeop

애플, 페이스북, 존슨 앤 존슨의 경우 랜덤으로 1/80 확률로 받을 수 있다.

포드, 스프린트 등 $10 정도의 주식도 1/5 확률로 받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 지인 3명이 프로모션에 참여했는데 운이 좋게 아래 그림에 보다시피 오늘 현재 $70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MSFT) 주식을 획득했다.

한번 더 반드시 위의 링크로 가입해야 서로 주식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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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허접한 로빈후드 계좌개설 방법을 끝까지 읽어 준걸 감사드린다.

처음 시작이 아주 중요하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모든 단추가 제대로 꿰어지는것이다.

필자도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할 때 아무런 주변사람의 도움과 어려운 용어를 해설해주는 매뉴얼도 없이 상당히 힘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처음 그렇게 고생한 것이 아직도 필자의 기억속에 남아 있다.

보다 쉽게 많은 사람들이 미국현지에서 쉽게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로빈후드 말고도 후발주자 Webull도 있다.

후발주자라 그런지 로빈후드보다 1주 더 줘서 무료주식을 2주 받을 수 있다. https://act.webull.com/i/lMbKixeiX5cI/u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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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새롭게 미국 주식투자라는 험준한 정글 속에 뛰어 드는 초보 투자자들의 작은 등불이 되었으면 한다.

미국 현지에서 주식투자의 초입에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많은 초보 투자자들이 미국 증권사 계좌 개설후 투자를 통한 수익을 얻고 이후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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