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무역 능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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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품 무역 유통(수입, 수출) / SCM 관리

- 고객 주문 파트너사 발주
- 파트너사 배송현황 관리 및 물류 프로세스 처리(물류센터 관리)
- 파트너사 입/출고 인보이스 관리
- 고객 클레임 주문(취소/교환/반품)에 대한 국내/해외 파트너사 반송 관리
: 반송품 입/출고 내역 데이터 관리
: 파트너사별 반송품 출고 관리
- Lead-time 단축을 위한 SCM 프로세스 개선
- S&OP : 담당 파트너사별 판매/운영 report 작성

- 연봉 & 스톡옵션 : 업계 최고 대우
- 인센티브 & 보너스 : 팀별, 개인 분기,반기 성과평가 후 반기별 지급
- 탄력적 출퇴근 & 여유 있는 점심 시간 (2시간)
- 사택지원: 출, 퇴근 고민보다 회사의 성장을! 회사가 월세를 지원합니다.
- 장비 : 최신 랩탑, PC, 듀얼 모니터 지원 (맥북, 랩탑 삼성 27인치 Curved 듀얼 모니터)
- 무제한 휴가 (입사 첫 해 부터 휴가 발생) / 리프레시 휴가 (1주년 3일 / 2주년 5일 / 3주년 10일 유급 휴가!)
- 기념일 휴가: 생일 / 결혼 기념일 "연차 소진 없는" 특별 반차 !
- 팀별 활동비 / 동호회 지원
- 인재 추천 리워드: 지인 추천 채용시 최대 400만원 지급!
- 교육비 및 도서비 지원
- 라운지 & 식사 : 무제한 스낵바, 다양한 음식, 커피, 맥주 제공
- Funday : 매월 1회 그룹별 문화 생활 지원 (업무 시간에 놀기!)
- 연간 100만원 피복비 지원
- 명품 국내 최저가 구매

[발란이 일하는 방식 13가지]

1. 고객관점으로 끊임없이 고객 경험을 개선한다.
2. 대담하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부터 시작한다.
3. 목적(Why), 기간, 방법, 실행자, 책임자, 공유대상, 결과를 명확히 하고 일한다.
4. 의사결정에는 최소 2개의 대안과 장/단점, 레퍼런스, 관련 근거 (fact & data)를 첨부하고, 본인의 선택과 근거를 명확히 설명한다.
5. 계획보다 프로세스를 중시한다.
6. 스스로 배우고 빠르게 성장하여 탁월함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7. 시간을 엄수한다. 작업 결과물의 Due Date를 지키고, 지각하지 않는다.
8. 업무 유관자 및 외부 채널과 신속하고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한다.
9. 지속적인 대화와 피드백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목표를 달성한다.
10. 불만, 질문, 제안 모든 것이든 용기를 갖고 앞에서 이야기 한다.
11. 탁월한 인재와 일하는 것을 열망하고 끊임없이 찾고 채용한다.
12. 고객 문제 해결을 위한 일이 아닌 곳에는 비용을 최대한 아낀다.
13. 회사와 팀원을 방관자처럼 비난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회사를 떠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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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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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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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피해자명부

3.1운동 피살자, 관동대지진 피살자 명부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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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건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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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기록물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해 생산된 기록물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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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무역상사

분야별 주제 및 주요내용 및 소개 테이블
주제유형 조직/기구
  • 집필 내용은 국가기록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로 들어서면서 우리나라의 수출상품이 다양화되고 수출시장도 다변화되어 가고 있었는데 반해, 이러한 수출상품들을 취급하는 무역업체들은 매우 영세하였다. 다변화된 수출지역의 일반적인 시장정보를 얻어내는 일에는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가 일정부분 역할을 해왔으나, 중화학공업 제품의 경우 전문화된 바이어들과의 지속적인 접촉이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무역업체들은 이러한 접촉창구 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국내에는 영세한 규모의 수출업체들이 난립하였으며 무역에 대한 전문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해외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약하였고, 해외무역과 관련된 조직망의 부족으로 인하여 시장을 개척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급변하는 국제시장 여건에 민첩하게 대처하고 지속적인 수출증대와 세계시장의 다변화를 꾀하기 위해 무역상사의 자본 및 거래 규모면에서 대형화가 요청되었다.

이러한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정부는 1975년 4월 일본의 종합상사제도를 벤치마킹한 종합무역상사 제도를 신설하였고, 이에 적합한 요건을 갖춘 기업을 종합무역상사로 지정하였다. 종합무역상사제도를 도입하여 기존 무역업체들 중에서 효율적인 일부 업체들을 선정하여 집중 지원하여 무역상사로서의 가능을 크게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1. 종합무역상사 지정요건

1975년 4월 도입시 종합무역상사 지정요건은 다음과 같다.

① 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10개국 이상에 10개 이상의 해외지사 설치

② 자본금 10억 원 이상,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상

③ 50만 달러 이상 수출품목 7개 이상

④ 1976년 말까지 기업을 공개

이러한 요건들은 당시로서는 매우 엄격한 기준이었고, 이미 상당한 수준의 기업집단으로 성장한 주요 대기업들만 참여할 수 있었다. 삼성물산이 1975년 제1호 종합무역상사로 지정된 후, 1975년에 쌍용, 대우, 국제, 한일 등 4개사, 1976년에 효성, 웹 무역 능력 반도, 선경, 삼화, 금호 등 5개사와 고려무역이 지정되어 총 11개사가 활동하였다. 이후 1970년대 말과 1980년대에 걸쳐 일부 종합무역상사가 탈락하고 1978년에 현대가 추가되는 등의 변화를 거쳐 1980년대에는 8개의 종합무역상사가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였다.

2. 종합무역상사 지원

우선 세제 측면에서는 종합무역상사가 수출입을 대행하는 부분에 한정하여 3.5%의 영업세를 전액 면제하였다. 또한, 「수출금융규정」을 개정해 종합무역상사는 신용장이 도착하기 전에도 2개월간의 타사제품 수출실적 범위 내에서 비축용 완제품 구매를 위한 신용장의 개설(동일계열기업 간의 거래는 제외됨)을 허용하고 동 어음결제를 위한 수출금융수혜를 허용하였다. 외환관리 측면에서는 해외지사 활동비를 종전 주재원 1인당 월 1,000 달러를 40% 인상하여 1,400 달러 수준으로 현실화하였다. 또한 종합무역상사의 해외외화 보유한도를 종전 50만 달러에서 100만 웹 무역 능력 달러로 인상하였으며, 해외사무소의 설치비를 사후승인제에서 사전지급제로 완화하는 등 수출업체의 해외활동 지원을 대폭 강화하였다.

상공부는 1976년 9월 미국과 일본 등 일부지역에 편중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하여 종전의 1개국 1지사 (미국은 2개)의 지사 설치 제한제도를 폐지하였다. 더 나아가 종합무역상사 지정요건을 개정하여 중동지역에 대하여 자사 총실적의 15% 이상을, 중남미 및 아프리카 지역에 대하여는 각각 3% 이상을 수출하여야 종합무역상사로 지정 또는 유지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들 지역에 대해 해외지사도 각각 2개 이상 설치하도록 의무화하였다. 또한, 무역량의 증가에 따라 이를 취급하는 무역업계 및 종합무역상사의 해외시장 개척능력을 제고하고, 수출업계의 전문화 및 대형화를 기하기 위하여 종합무역상사 지정요건을 강화하여 나갔다.

웹 무역 능력

지난 7월 9일 EUROFER(유럽철강협회)는 철강글로벌포럼의 재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철강글로벌포럼(GFSEC : Global Forum Steel Excess Capacity)은 전 세계 철강 생산능력 축소를 위한 과잉능력을 규정하기 위한 포럼이다.

EU 철강산업은 지난 10년 동안 철강 생산능력을 이미 2200만톤을 감축한 반면 여타 지역에서는 오히려 수출 지향을 위한 생산능력을 계속 늘려왔다고 주장했다. EUROFER는 정부 주도의 글로벌포럼 만료 후에도 이를 지속 진행해 나갈 것을 촉구했으며 이에 참여국 대다수의 동의로 GFSEC가 재개된 것에 대해 EUROFER 차원에서 환영의 뜻을 밝힌 바 있다.

7월 7일 글로벌포럼 관계자 협의에서 전 세계 철강업계 대표들은 정부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글로벌포럼의 지속적인 강화를 위한 조건을 논의했다. 이어 7월 8~9일 공식 웹 회의를 가졌다.

최근 선진국, 개발도상국 모두 코로나19 유행으로 10~11%의 심각한 수요 감소를 겪고 있으며 올해 전 세계 철강 수요 감소율은 6%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럽철강협회 Axel Eggert 사무총장은 EU 시장은 이미 2019년부터 약세가 이어져오다 코로나19로 훨씬 심한 타격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EU 전체의 철강 생산은 3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약 28% 감소했으며 가격은 크게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가격 하락에는 수입재의 저가 공세가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ggert 사무총장은 수요 불황으로 일부 지역, 특히 중국의 지속적인 생산량 증가가 기존의 공급과잉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며 EUROFER는 EU 철강사들과 함께 GFSEC의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보고 이의 활동 강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GFSEC가 정부 보조금 등 지원 조치의 투명성을 확보에 웹 무역 능력 초점을 맞춰야 하며 특히 중국의 참여 재개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수요에 비해 세계적 생산능력 과잉을 집중 모니터링하여 신뢰할만한 통계를 제공해야만 올바른 투자 및 폐쇄 결정이 가능해진다고 지적했다.

*. GFSEC(Global Forum Steel Excess Capacity) : 2016년 12월 16일 베를린에서 공식적으로 설립됐다. 2019년 말 중국이 포럼에서 탈퇴할 때까지 세계 철강 생산의 약 90%를 차지하는 G20 회원과 관심 있는 OECD 회원들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 철강업계의 과잉능력 문제를 협의하는 다자간 채널 역할을 했다.

2019년 10월 26일 도쿄 회의에서 설치 기한 연장 논의 결과 중국의 반대로 2019년 12월 16일 3년 만에 종료될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OECD철강위원회 및 일본 등 다수 국가들이 철강 과잉 생산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국제 협력과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개진되면서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2개국을 제외한 31개국가, 지역이 참가해 GFSEC를 이어가고 있다.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인프라-클라우드 해외취업분야 추가 운영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의 SMART Cloud IT마스터(이하 SC IT마스터) 과정이 다양한 전공의 한국청년들을 ICT융합인재로 육성, 청년기의 경력단절을 피하면서 ICT직무에서 글로벌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매우 성공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년간 2,700여명의 연수생을 배출, 정규직 취업률 97%를 기록하고 있는 국비지원 SC IT마스터 과정은, 일본등 해외의 채용증가 추세를 반영하여 2021년부터 웹 프로그래밍 과정과 인프라/클라우드 과정으로 진출 분야를 확대 운영한다.

동 과정 운영의 컨소시움 파트너인 소프트엔지니어소사이어티에 의하면 프로그래밍 언어가 사용자 친화적으로 진화하면서 SW학습에 대한 심리적 장벽등이 낮아져 다양한 전공과 ICT역량이 융합되는 시대가 되고 웹 무역 능력 있다. SCIT마스터 졸업생들이 그 대표적 사례로서 그동안 배출된 교육생중 ICT전공자는 30%도 되지 않지만 다양한 산업계에서 다양한 직무와 ICT역량이 연계된 직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C-19이후 비대면사회로 전환되면서 인프라‧클라우드 부문의 직무수요가 대폭 증가, 무역아카데미에 접수된 채용수요가 과정개설이전에 이미 25개사 200여명에 이르고 있어 금년부터는 동 직무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별도로 개설하고 교육생도 추가로 선발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SC IT마스터 과정은 10개월 동안 외국어(일본어)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웹‧AI프로그래밍 ‧ 인프라/클라우드 기술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종료시점에 Rakuten, IBM, SoftBank, LG 히다찌, 파소나, 교세라, 리쿠르트 등 200여 글로벌 기업과의 잡 매칭을 주선한다. 한편 무역협회는 졸업생들의 네트워킹 지원을 위해 년1회 도쿄 및 서울에서 졸업생간의 교류회도 개최하고 있다.

한편,SC IT마스터 37기 졸업생 강석호씨는 이번 41기생들의 입학을 축하, AI 글로벌진출 도전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본인처럼 비전공자들이 해외 IT개발자로서 진출 하는데 무역아카데미의 도움이 컸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외 진출 노력을 할것을 후배들에게 당부하였다.

SC IT마스터 추가지원은 4월 3일 마감되며, 전문대이상 졸업(예정)자, 만34세이하(전공제한 없음)의 청년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과정지원 및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웹 무역 능력

* MP3 오디오는 전자책 특성상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디오 파일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웹 무역 능력 다운받아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작품 소개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
성공적인 무역박람회를 위한 필수 영어

전 세계를 상대로 경제 활동을 벌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가 도래한 이후, 무역박람회는 유익한 정보,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다양한 인맥, 유망 고객이 한데 모이는 구심점이 되어 왔다. 하지만 무역박람회는 광범위한 소통 업무를 수행해야 하고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참여업체 및 참가자들로서는 무척 부담스러운 행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영어로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응대할 수 있는 능력은 박람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독일 최대의 학습 교재 출판 그룹 프란츠 코르넬젠이 만든 『실전 무역박람회 영어』는 학습자들이 손쉽게 박람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매우 실용적인 비즈니스 영어를 수록하고 있다. 특히 듣기, 말하기, 읽기 등 매우 입체적인 구성으로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1) 무역박람회의 핵심 주제별 구성
무역박람회라는 특성상 일반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와는 다른 영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전시 부스 설치, 고객 만나기, 네트워킹 행사, 제품 프레젠테이션, 유망 고객 관리, 참관객 응대하기 등 무역박람회 관련 주제별로 6개 단원을 구성해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자는 각 단원 상단의 ‘학습 목표’에 따라 무역박람회에서 발생하는 매우 구체적인 상황별로 실전 영어를 익힐 수 있다.

2) 대화형 연습 문제로 실전 능력 극대화
각 단원에는 비즈니스 상황을 그대로 적용한 대화형 연습 문제가 포함되어 있다. 학습자 혼자 연습할 때는 소리 내어 읽으며 무역박람회에서 쓰이는 유용한 표현과 전문용어를 익힐 수 있고, 함께 공부할 파트너가 있을 때는 서로 역할극을 하며 실전 대화를 바로 적용해 볼 수도 있다.

3)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현장 영어 습득
무역박람회 참가 전 준비에서부터 사후 고객 관리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장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학습자는 실제 무역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맞춤형 개별 과제를 해결하며 현장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4) 리스닝 파일을 통한 듣기 능력 배양
무역박람회에서는 웹 무역 능력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해야 한다. 그런 만큼 잘 듣는 능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각 단원에 나오는 ‘Listening’ 아이콘은 바로 듣기 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장이다. 학습자들은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듣기 파일’을 다운받아 무역박람회 현장에서 쓰이는 영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듣기 파일에는 중국, 이탈리아, 인도 등 각국의 억양이 반영되어 있어 세계적 규모로 개최되는 무역박람회에서 공용어로 쓰이는 다양한 영어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5) 심화 지식 습득 및 읽기 능력 강화
각 단원 맨 뒤에는 무역박람회 관련 다양한 주제의 읽기 텍스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역박람회 관련 지식을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읽기 능력을 강화하도록 했다. 배경지식을 쌓고 텍스트 이해 능력을 높일수록 더욱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필수 표현 및 단어 수록
책 맨 뒤에는 무역박람회 관련 ‘필수 표현’과 ‘단어’를 수록해 학습자들의 어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특화된 어휘를 많이 알수록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비즈니스 영어를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키(이다새) 펴냄.

출판사 서평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
성공적인 무역박람회를 위한 필수 영어

전 세계를 상대로 경제 활동을 벌이는 글로벌 비즈니스 시대가 도래한 이후, 무역박람회는 유익한 정보,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 다양한 인맥, 유망 고객이 한데 모이는 구심점이 되어 왔다. 하지만 무역박람회는 광범위한 소통 업무를 수행해야 하고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참여업체 및 참가자들로서는 무척 부담스러운 행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영어로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응대할 수 있는 능력은 박람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독일 최대의 학습 교재 출판 그룹 프란츠 코르넬젠이 만든 『실전 무역박람회 영어』는 학습자들이 손쉽게 박람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매우 실용적인 비즈니스 영어를 수록하고 있다. 특히 듣기, 말하기, 읽기 등 매우 입체적인 구성으로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1) 무역박람회의 핵심 주제별 구성
무역박람회라는 특성상 일반적인 비즈니스 상황에서와는 다른 영어가 필요하다. 따라서 전시 부스 설치, 고객 만나기, 네트워킹 행사, 제품 프레젠테이션, 유망 고객 관리, 참관객 응대하기 등 무역박람회 관련 주제별로 6개 단원을 구성해 필요한 비즈니스 영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자는 각 단원 상단의 ‘학습 목표’에 따라 무역박람회에서 발생하는 매우 구체적인 상황별로 실전 영어를 익힐 수 있다.

2) 대화형 연습 문제로 실전 능력 극대화
각 단원에는 비즈니스 상황을 그대로 적용한 대화형 연습 문제가 웹 무역 능력 포함되어 있다. 학습자 혼자 연습할 때는 소리 내어 읽으며 무역박람회에서 쓰이는 유용한 표현과 전문용어를 익힐 수 있고, 함께 공부할 파트너가 있을 때는 서로 역할극을 하며 실전 대화를 바로 적용해 볼 수도 있다.

3) 실전 시뮬레이션으로 현장 영어 습득
무역박람회 참가 전 준비에서부터 사후 고객 관리에 이르기까지 생생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현장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학습자는 실제 무역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맞춤형 개별 과제를 해결하며 현장 영어에 자신감을 웹 무역 능력 가지게 된다.

4) 리스닝 파일을 통한 듣기 능력 배양
무역박람회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해야 한다. 그런 만큼 잘 듣는 능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해진다. 각 단원에 나오는 ‘Listening’ 아이콘은 바로 듣기 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된 장이다. 학습자들은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듣기 파일’을 다운받아 무역박람회 현장에서 쓰이는 영어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듣기 파일에는 중국, 이탈리아, 인도 등 각국의 억양이 반영되어 있어 세계적 규모로 개최되는 무역박람회에서 공용어로 쓰이는 다양한 영어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5) 심화 지식 습득 및 읽기 능력 강화
각 단원 맨 뒤에는 무역박람회 관련 다양한 주제의 읽기 텍스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역박람회 관련 지식을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아울러 읽기 능력을 강화하도록 했다. 배경지식을 쌓고 텍스트 이해 능력을 높일수록 더욱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필수 표현 및 단어 수록
책 맨 뒤에는 무역박람회 관련 ‘필수 표현’과 ‘단어’를 수록해 학습자들의 어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 특화된 어휘를 많이 알수록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비즈니스 영어를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독일 최대의 학습 교재 출판 그룹
프란츠 코르넬젠이 만든 명품 비즈니스 잉글리시 교재

영어가 정치, 경제, 사회 분야를 막론하고 세계 공용어화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전 세계를 상대로 한 경제 분야에서는 영어 없이 비즈니스 활동을 펼친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이는 기업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다. 해외 취업이나 외국인 기업 취업이 다반사가 되었고, 국내 기업이라 하더라도 영어는 이제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업무 스킬이 되었다.
이런 현상은 여러 나라가 거의 하나의 경제권처럼 묶여 있는 유럽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각국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되어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독일인이나 프랑스인이 영국에서, 영국인이 유럽 대륙에서 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또 이들이 다시 북미나 호주 등 영어권 국가와 협업하고 직접 파견을 나가거나 취업하는 경우도 흔하다. 자국 문화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독일의 최대 학습 교재 출판 그룹, 프란츠 코르넬젠이 ‘영어 세계화’ 현상에 주목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영어는 글로벌 시대의 아이콘이며,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영어를 효과적으로 익히게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인식한 것이다.
그리고 코르넬젠 출판 그룹의 오랜 고민과 연구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이번에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Matters 시리즈’와 ‘Short Course 시리즈’다. 코르넬젠의 인터내셔널 잉글리시 사업 부문에서 쌓아 온 노하우와 영국에서 비영어권 학습자 대상 영어 교육 자격을 획득한 필진들의 경험이 만나 최고의 비즈니스 잉글리시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코르넬젠의 ‘Matters 시리즈’와 ‘Short Course 시리즈’는 이미 유럽에서 최상의 비즈니스 현장 영어 교재로 각광받고 있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까지 콘텐츠가 보급되어 주목을 받고 있으며, 드디어 한국에도 상륙해 ‘명품 비즈니스 잉글리시 교재’의 진면목을 선보인다.

비즈니스 실전 영어를 최단기간에 마스터하는
코르넬젠 ‘Short Course’ 시리즈

글로벌 시대다. 국내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해외 기업이나 외국인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이든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펼쳐야 하는 것만은 공통적이다. 그리고 오늘날 국제 비즈니스 무대에서 통용되는 언어는 영어다. 그런 만큼 영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실제로 쓰이는 현장 영어를 습득하는 게 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다. 무턱대고 방대한 분량의 영어 학습서를 섭렵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빠른 시간 안에 실전 능력을 배양하려면 ‘분야’와 ‘상황’에 꼭 맞는 표현을 익혀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핵심 패턴 위주로 문제를 풀며 실전 감각을 익히게 한 웹 무역 능력 코르넬젠 Short Course 시리즈야말로 최상의 단기 실전 영어 마스터 교재다.

1) 비즈니스 상황을 문제 풀이 중심으로 구성해 실전 능력 극대화
Short Course 시리즈는 말 그대로 ‘단기 속성’으로 비즈니스 영어를 익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실전 상황을 ‘문제 풀이’ 식으로 구성했다.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현장 영어를 체화하도록 한 것이다.

2) 핵심 패턴과 표현 중심으로 구성한 최단기간 마스터 코스
최단기간에 실전 영어를 마스터하도록 하기 위해서 핵심 패턴과 표현 위주로 학습하게끔 했다. 특히 비즈니스 일반 영어를 망라하기보다는 특정 주제(이번 책의 경우 ‘무역박람회’)에 집중함으로써 실전 영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3) 주제 심화 Text, Listening, 필수 어휘 등을 연계한 입체적 구성
단기 속성 코스라고 해서 혹 콘텐츠가 부족한 건 아닐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각 Unit의 주제를 심화 학습할 수 있는 텍스트, 원어민들이 녹음한 듣기 파일, 관련 필수 어휘 등을 수록해 반드시 익히고 넘어가야 할 과제들을 빠트리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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