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의 효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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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연구소

레버리지라는 말이 붙은 이유는 적은 자본을 가지고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말이다.

부채효과라는 말이 붙은 것은, 이러한 레버리지의 수단이 '빚(Debt)'이기 때문.

우리는 흔히, 빚 없이 사는 삶을 꿈꾸며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빚 없이 사는 것은 개인 재무관리의 측면에서 리스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빚을 활용한다면?

개인의 부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 실제, 과거 우리 부모님들의 주된 재테크 방식은 예적금이었고 어느정도 목돈이 마련되면 이를 종잣돈 삼아 대출을 활용해 내집마련을 하는 것이었다.

이후, 집값이 상승하면 평수를 늘려가며 자산을 키워갔던 것.

이는 우리가 레버리지 효과라는 용어를 몰랐을 뿐이지 개인의 부(富)를 쌓아가는데 레버리지 효과를 십분 활용한 예이기도 하다. 다만, 여기서 짚고 싶은 부분은 레버리지 효과의 양면성이다.

수익의 폭을 높이지만, 반대로 손실의 폭도 높이는 것이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하는 것이다.

5억 짜리 아파트를 구매한다고 할 때, 내가가진 돈으로만 구입하는 경우와 2억원의 담보대출을 끼고 구입하는 경우. 이후, 집값이 올라 5억짜리 아파트가 6억이 된다고 할 때의 수익률은 얼마나 차이가 날까?

아래는 자기자본 이익률을 계산한 결과물이다.

- 자기자본 5억 : 1억 / 5억 x 100 = 20.0%

- 자기자본 3억, 타인자본 2억 : 1억 / 3억 = 33.3%

물론, 대출을 받게 되면 매월 지급하는 이자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1억의 이익금의 규모는 이자액에 따라서 상당부분 조정될 수는 있다. 단, 담보대출 이자라는게 현재기준으로 많아야 4~5% 정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익률의 감소 규모는 크지 않다.

아무튼, 이것이 레버리지 효과의 핵심이다.

여기에 부채효과에서 흔히 간과되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기간의 이익.

우리가 월급을 모아 5억을 만드는 것과 3억을 모은 후 2억의 대출을 끼고 집을 구매하는 것과는 기간적 측면에서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차이가 크다. 1년에 4천만원씩 모은다 해도 2억을 모으려면 5년이 걸리니 말이다. 게다가 1년에 4천만원씩 모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결국, 이자비용으로 나가는 돈은 기간의 이익과 어느정도 상쇄되는 측면이 있는 것이다.

우리가 빚을 내어 내집마련에 나선 이유는 결국 매년 이자로 지급하는 금전에 비해 집값의 상승으로 인한 이득이 더 컸기 때문이다. 이를 금융적 관점에서 다시 이야기 해 보자면, "집값상승으로 인한 자기자본 이익률이 더 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부채효과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상승할 때에는 이익률이 커지지만 반대로, 하락할 때에도 손실의 폭이 더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위의 예로 돌아가 보자.

5억짜리 레버리지의 효과 집이 4억으로 떨어진다고 가정하다. 그럼, 손실률의 차이는 얼마나 될까?

- 자기자본 5억 : -1억 / 5 = -20%

- 자기자본 3억, 타인자본 2억 : -1억 / 3억 = -33.3%

결국, 부채를 활용할 때 1억이 오르면 3억 가지고 1억을 버는 것이지만 반대도 마찬가지. 5억의 자기자본을 가졌을 때 1억만 더 모으고 4억의 부채를 활용한다면? 두채를 구입할 수 있음으로 이익률도 더 크게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손실이 날 경우에는 크게 나는 것.

이것이 바로 레버리지 효과의 양면성인 것이다.

부채효과를 활용할 때에는 "비용, 이익, 전망" 이 세가지를 모두 고려해야 한다.

전자의 두가지 문제는 시점(Spot)의 부분이고 미래에 대한 전망은 '지속력'에 대한 부분이다. 이번에는 자본차익이 아닌 현금흐름의 관점에서 한번 보자.

오피스텔을 구입해 세를 놓으려고 한다.

자본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내가 사는 집을 담보로 대출받아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하는 사항은 무엇인가? 바로, 대출이자(비용)과 임대수익(이익) 두가지다.

1년간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보다 이익이 크다면?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해 투자활동에 나서는 것이 이득이다. 아무런 자본이 없어도 내가 가진 집 하나만으로도 추가이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

하지만, 이것만 보고 투자활동을 할 수 있을까?

이자율과 임대수익 모두 가변적이지만 특히 이자율은 더욱 그러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발 금리인상 여파로 금리 인상의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장의 이득만 보고 투자활동에 나서는 것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

따라서,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지 말지는 당장의 이익 관점 뿐 아니라 미래의 지속성 부분까지도 염두에 두고 고려해야 하는 것. 여기에, 부동산은 환금성이 떨어지는 재화. 부동산 시장이 침체될 경우에는 손실의 규모를 줄이는 매각을 통한 현금화도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오늘 이야기 하는 내용은 지극히 기초적인 부분이고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단, 금리 인상의 상황이 뻔이 보이고 부동산 시장(또는, 자신이 투자하려는 시장) 등의 침체가 예상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빚을 동원하는 경우를 흔하게 본다.

금리인상기, 자산시장의 침체기에는?

부채를 줄여나가는게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점! 강조해 본다. 이를 레버리지 효과는 이론적 레버리지의 효과 증명을 해 주고 있다.

레버리지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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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레버리지를 영업레버리지라 하고 , 재무활동에서 발생하는 레버리지를 재무레버리지 , 그리고 이들 레버리지를 합한 것을 결합레버리지라 한다 . 재무상태표를 사용하여 레버리지를 정의하면 영업레버리지는 기업의 유형자산 의존도를 의미하며 , 재무레버리지는 타인자본 의존도를 의미한다 . 또한 손익계산서를 사용하여 레버리지를 정의하면 , 영업레버리지는 영업고정비 ( 예 : 감가상각비 ) 를 부담하는 정도를 의미하며 , 재무레버리지는 재무고정비 ( 예 : 이자비용 ) 를 부담하는 정도를 의미한다 .

손익계산서상에서 기업의 비용구조를 분해해 보면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발생하는 영업비용 즉 매출원가 , 판매비와관리비는 각각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분할 수 있다 . 그리고 고정비는 고정비대로 , 변동비는 변동비대로 합하여 구별하면 영업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대별할 수 있다 .

기업이 영업레버리지든 재무레버리지든 고정비를 많이 부담하면 이익의 변동폭이 확대된다 . 즉 , 고정비 부담이 많을수록 매출액 변동보다 이익의 변동이 더욱 확대되어 나타나기 마련이다 . 이를 레버리지효과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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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투자 결정을 위한 기업 분석 방법 (2) 레버지리 분석 -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

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일명 영끌해서) 집을 샀다는 말을 주변에서 듣곤 합니다. 여기서 레버(lever)란 지렛대를 뜻하는 영어이며,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의 힘입니다. 즉 대출금을 지렛대(lever) 삼아서, 그 힘(leverage)으로 집을 샀다는 말입니다.

왜 굳이 은행에게 큰돈을 빌려가며 집을 살까요? 이자율보다 집값의 상승폭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5%의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 집을 샀는데, 집이 1년 만에 10% 오른다면 그 차익만큼 수익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이는 비단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에도 적용되는데요. 기업에 있어서 레버리지란, 차입금 사채 등의 고정적 지출과 기계, 설비 등의 고정비용이 기업경영에 있어 지렛대(lever)와 같은 중심적 작용 역할을 함을 뜻합니다. 즉, 레버리지 효과란 고정 비용과 고정 지출이라는 지렛대를 움직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뜻합니다.

이윤석 씨와 강호동 씨가 시소를 타고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중심점을 이윤석 씨로 옮기면 이윤석 씨가 강호동 씨를 들어 올리는 것은 가뿐한 일입니다. 이처럼 기업 경영의 중심점인 고정비용과 고정지출을 늘리는 것은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크게 레버리지의 효과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양(+)의 방향뿐만 아니라 음(-)의 방향으로도 작용하므로 경기 불황시에는 회사가 꼬꾸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바로 공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영업레버리지

기업의 영업활동 시 발생하는 영업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했을 때, 영업비용 내의 고정비 부담 정도를 의미합니다.레버리지의 효과

생산이나 판매 등에 쓰이는 영업비용에 포함된 고정비의 비중이 커질수록(반대로 표현하자면, 변동비가 적을수록) 영업 레버리지 역시 커지게 됩니다.

* 고정비란, 생산량의 변동과 관계없이 일정한 비용으로써, 그 예로는 관리직 월급, 정액법으로 계산되는 감가상각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변동비란, 생산량이 증가하면, 증가하는 형태(즉, 비례하는 형태)를 가진 비용으로, 그 예로는 원재료비, 시급으로 계산되는 직접노무비, 전력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영업레버리지가 클 경우에 매출액이 변화하는 레버리지의 효과 비율보다 영업이익의 변화율이 커지는 효과를 뜻합니다.

영업레버리지는 고정비가 원인이므로, 고정비를 부담하지 않는 기업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없습니다.

영업레버리지도(DOL)를 구하는 방법은 레버리지의 효과 아래와 같습니다.

  • 영업이익의 변화율/판매량의 변화율
  • 매출액-변동비/매출액-변동비-고정비
  • 공헌이익/영업이익
구 분 고정비형 기업 변동비형 기업
정 의 고정비의 비율이 높고 변동비의 비율이 낮은 기업 변동비의 비율이 높고 고정비의 비율이 낮은 기업
특 징 이익이 날 때까지, 즉 손익분기점을 넘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매출이 늘지 않으면 손실이 커진다 매출 증감이 이익구조로 바로 연결되기 쉬우며, 매출이 늘지 않더라도 손실이 적다
장 점 매출이 증가하면 큰 이익이 발생한다
즉, 영업레버리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불황에 강하다
단 점 불황에 약하다 이익이 크게 나기는 어려운 구조다
즉, 영업레버리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작다

2. 재무레버리지

기업이 자본 조달을 위해 타인 자본을 사용할 때 수반되는 이자 비용 등의 재무 고정비가 재무 비용에서 차지하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이자 비용 등의 고정 재무비용이 커질수록, 재무 레버리지 역시 커지게 됩니다.

기업이 부채를 사용하는 경우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 이익의 변화율이 확대되는 효과를 뜻합니다. 즉, 재무레버리지도가 2라는 것은 영업이익이 2배 증가할 때, 주당 이익은 4배 증가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재무레버리지는 이자비용이 원인이며, 이자비용을 부담하지 않는 기업은 재무 레버리지 효과가 레버리지의 효과 없습니다.

재무레버리지도(DEL)를 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당 이익의 변화율/영업이익의 변화율
  • 영업이익(EBIT)/영업이익(EBIT)-이자(I)

3. 결합 레버리지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를 동시에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둘을 결합한 레버리지를 뜻합니다.

결합 레버리지도(DCL)는 영업레버리지 도와 재무레버리지도의 합이 아니라 곱으로 산정하는데, 구하는 방법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당순이익의 변화율/매출액의 변화율
  • 매출액-변동비용/매출액-변동비용-고정비용-이자

영업 고정비와 이자비용이 존재하는 한 결합 레버리지는 항상 1보다 큽니다.

중화학공업 등 고정비가 많은 기업, 타인자본 의존도 높은 기업의 결합 레버리지도는 높게 나타납니다.

나가며

지렛대 효과는 어쩌면 거품과 같습니다. 경기가 호황이고 기업이 잘 나갈 때는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자기 자본 이익률이 높겠지만, 경기가 불황이고 기업의 판매량이 부진할 경우 회사 문을 닫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타인 자본의 힘을 빌려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죠.

즉, 영끌해서 집을 샀는데 경기가 호황이면 이자율보다 집값 상승률이 높아서 이익을 보나, 경기가 불황이라면 이자율이 집값 상승률보다 높아 큰 손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레버리지의 효과

이번 시간에는 레버리지 효과란 무엇인지 레버리지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사례와 함께 단점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레버리지 효과란?

레버리지 효과부채를 이용해서 지렛대의 원리처럼 자기자본수익률을 높이는 것 을 말합니다.
돈을 빌려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대출 이자보다 높다면 레버리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자보다 수익을 더 낼 자신이 있다면 부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좀더 빠르게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방법 이 됩니다.

레버리지 활용사례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한 표

우리가 만약 3억짜리 아파트를 구매할 때 대출을 받지 않고 자기 자본으로만 집을 사려고 한다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그때까지 그 아파트가격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구매하게 된다면 좀더 빠른 시간에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아파트를 샀을 때 아파트 가격이 점점 올라준다면 자산의 증가 속도는 점점 빨라지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바람에 집을 보유한 사람과 아닌 사람들 간의 격차가 많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벼락거지 라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입니다. 집값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사둔 사람은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1년에 10퍼센트씩 벌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았다고 했을 때 내가 가진 돈 5000만원으로만 투자를 하게 되면 수익은 500만원이 됩니다. 하지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1억5천을 레버리지의 효과 투자한다면 수익은 1500만원으로 3배가 되게 됩니다 . (쉬운 이해를 위해 이자를 제외시켰습니다.)
이렇게 레버리지를 잘만 활용한다면 빠르게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좋은 무기 가 됩니다.

레버리지의 단점

레버리지 효과 단점

레버리지 효과가 이익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손해에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 양날의 검 같은 존재 입니다.
위의 예시처럼 내가 만약 내돈 5000만원을 투자해서 -10%의 손실을 봤을 때 내 손실금액은 500만원이 됩니다. 하지만 은행 대출 1억을 포함해서 1억 5000을 투자했을 경우 내 손실금액은 1500만원으로 똑같이 세배가 증가 하게 됩니다.
요즘 제로금리로 인해 주식이나 부동산에 엄청난 돈이 쏠리면서 주변에 투자를 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과도한 부채는 이자부담과 손실금액도 증가시키기 때문에 적절한 부채를 통해 안정적인 투자를 해야 투자를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지식과 정보

레버리지는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으로 차입을 뜻하기도 한다. 금융계에서 레버리지란 뜻은 내가 가진 자금에서 추가로 자금을 빌려 수익성이 높은 곳에 투자함으로써 원래 가진 자금 이상의 투자 수익을 올리는 것을 말한다.

작은 힘으로 큰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렛대의 원리를 투자에 운용하는 것이다. 차입금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자본에 비해 높은 이익을 올려 더 높은 효율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대출이나 차입을 해서 돈을 빌려 수익성이 높은 곳에 투자하면 이자를 갚고도 투자 수익을 남겨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할 때 큰 수익을 위해 신용거래나 미수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신용거래나 미수를 사용하는 경우 레버리지를 썼다고 표현한다. 자신이 가진 투자금에 레버리지를 이용해 돈을 빌려 투자를 하면 수익이 났을 때 빌린 돈이 크면 클수록 더 많은 수익이 발생한다. 그렇지만 반대로 수익이 나지 않으면 빌린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큰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행위를 레버리지라고 한다. 그리고 타인의 자본을 이용하여 수익이 발생한다면 정(+)의 레버리지 효과라 한다. 반대로 타인의 자본을 이용하여 손실이 발생하면 부(-)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한다. 금융계에서 자금을 빌려 수익성이 높은 곳에 투자해 수익이 발생하면 레버리지 효과를 봤다고 한다. 레버리지 효과는 투자액 중에서 대출과 같은 부채의 비중이 커지면 레버리지 레버리지의 효과 효과가 커진다. 흔히들 부동산을 살 때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한다. 대출을 받아 투자하면 자기 자본으로 살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금액으로 투자를 할 수 있어 수익률이 높아지면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수익이 낮아지면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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