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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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출처: 스브스 예능맛집)

[재무제표읽는법] 감가상각..계산방법따라 손익 크게 달라져

토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고정자산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가치가 감소하기
때문에 기간손익계산을 하기 위해서는 자산의 취득원가를 내용연수에 손익 계산 방법 걸쳐
적절히 배분해야 하는데 이를 감가상각이라 한다.

감각상각비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감가상각기준액을 결정하고 내용
연수를 추정해야 한다.

여기서 감가상각기준액이란 취득원가와 추정잔존가치의 차액으로 당해자산
의 내용연수동안 인식할 총감가상각비를 의미한다.

고정자산의 내용연수와 잔존가치의 추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실무적으로는 법인세법상의 내용연수와 잔존가치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먼저 고정자산의 취득원가가 결정되고 잔존가치와 내용연수가 추정되면
총감가상각비를 내용연수동안 각기간에 어떤 방법으로 배분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에서는 유형고정자산의 감가상각방법으로 정액법
정률법 생산량비례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적용할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실무상으로는 대부분 정액법과 정률법을 사용하고 있다.

한편, 재무제표 이용자는 감가상각회계와 관련하여 다음 사항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첫째, 기업회계기준은 다양한 감가상각방법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가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기간별 손익이 크게 달라진다.

예를 들어 정률법은 정액법에 비해서 초기에 많은 감가상각비가 계상되기
때문에 설비투자비중이 높은 장치산업의 경우에 정률법을 적용하면 투자
초기에 회계상이익이 크게 감소하고 내용연수가 거의 끝날 무렵에는 이익이
급증하게 된다.

또한 이와 같은 감가상각회계의 특성을 이용하여 종전에 적용해 온 감가
상각방법을 바꾸어 이익조정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둘째, 감가상각은 이미 취득한 고정자산의 원가를 배분하는 것이므로
현금흐름(손익 계산 방법 cash flow)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셋째, 비용을 고정비와 변도비로 나눌 경우 감가상각비는 전형적인 고정비
로 분류되기 때문에 감가상각비의 비중이 높은 회사는 매출액에 대한 영업
이익의 탄력성, 이른바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효과가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매출원가의 구성항목중에서 감가상각비와 같은 고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회사일수록 호황기에 이익이 급증하고 반대로 경기침체기에는
이익이 큰폭으로 감소하게 된다.

음식 사업자라면 꼭 챙겨야 할
매출 손익 관리 방법

골목식당
(출처: 스브스 예능맛집)

매출은 오르는데, 이익이 나질 않는다고요?

손익관리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과 변동 비용을 계산하고,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절감하며 비용을 관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용과 관련한 의사결정(예산 수립, 자재 구입 및 시설 개선 비용, 판매 가격 조정) 이 쉬워질 뿐만 아니라 더불어 비용 효율성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 처럼 지출 항목별 비율 목표의 기준을 잡아보세요! 아래 기준은 가장 일반적인 기준이며, 식품 유형이나, 판매 지역 특성에 따라 비중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손익관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

손익관리의 기본 공식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수익이 비용보다 많으면 이익이 발생한 것이고, 그 반대면 손실이 발생한 것이죠.

각각의 수익과 비용 항목들을 정리해서 최종 이익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손실이 발생한다면 손익관리를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우선,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봅니다. 각 제품 판매량은 손익 계산 방법 얼마인지, 금액은 얼마인지, 그래서 한달에 총 얼마만큼의 매출액이 나오는지 계산해봅니다. 그리고 평균 매출액을 계산하여, 한 달 평균 얼마를 벌고 있는지, 그 매출액이 3개월, 6개월 이상 똑같이 발생했는지 혹은 줄었는지 늘었는지, 그 이유도 함께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2️⃣ 둘째, 비용에 포함되는 것 : 고정비와 변동비

비용을 관리한다는 것은 1년의 비용 계획을 정하고, 매월 발생한 추가 비용과 관련하여 어떻게 하면 비용을 줄여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대비를 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비용을 관리할 때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정비, 변동비가 있습니다. 음식사업을 할 때, 어떤 것을 고정비로 정리해야 할지? 변동비로 정리해야 할지 통상적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러한 인건비의 경우는 다만 매장 규모와 운영 방식에 따라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준고정비”로 분류되기도 하며, 일부 프랜차이즈의 경우 고정비와 변동비 기준을 두지 않고 “Controllable Expensive(조절이 가능한 비용)” 과 “Non Controllable Expensive(조절이 불가능한 비용)”으로만 구분해서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사장님의 비용 구성을 잘 파악하고, 본인의 사례에 맞게 비용을 적용 및 계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정비는 매출액과 상관없이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말합니다. 일반적인 예시로는 임대료, 보험료(화재보험 등), 감가상각비 등이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란 처음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값어치가 떨어지는 제품이나 설비 등이 해당됩니다. 예를 들어 오븐, 냉장고 같은 설비들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이커리를 포함하여 다양하게 사용되는 오븐, 냉장고 등의 설비들은 구매를 하자마자 중고품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향후 몇 년 뒤에 이런 주방설비들을 다시 구매해야 하는지 사업 초기에 미리 계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약 5년 정도 사용하게 되면 고장이 나거나 지속적인 유상 AS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 3~5년 안에 교체 비용 및 유상 A/S 비용을 미리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국내 제품이 아니거나, 부품을 구하기 어려운 구모델과 단종 모델을 사용했을 경우, A/S 비용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감가상각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주방 설비의 꼼꼼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 올바른 주방설비 방법 을 확인해보세요!) 감가상각비에 영향을 주는 설비들은 구매하기 전에 미리 A/S 부분을 고려해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정자산(주방 기물 등)의 소모 및 손상에 의한 가치의 감소를 연도에 따라 할당하여 자산의 가격을 감소시켜 나가는 계산 손익 계산 방법 방법입니다.

변동비는 생산량의 변화에 따라 변동되거나 탄력적으로 운용 가능한 비용으로 식재료비, 부가가치세 등이 포함됩니다. 다만 예기치 못하게 큰 변동 폭이 발생하는 변동 비용이 있습니다.

(출처: 뉴스래빗)

📌 명절 시즌 혹은 재료 공급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인건비를 변동비로 보는 이유는, 상황에 따라 직원을 갑자기 늘리거나 줄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명절 연휴나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 수량이 몰리는 제품 들의 경우에는 인력 변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시사포커스)

특히 케이크와 같은 베이커리나 디저트의 경우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주문양이 평소보다 훨씬 많아지기 때문에 미리 인건비나 원재료값을 고려해서 준비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더불어 기후변화나 특수 상황으로 인해 원재료 공급이 어려워지면 원재료 값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 에 변동 비용으로 정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비용을 따로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하계와 동계시즌에 급증하는 전기요금

여름철과 겨울철에는 에어컨과 난방기 사용량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상하지 못했던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변동비를 고려해서 미리 비용을 아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손익관리를 하기 위해 필요한 것

종합소득세는 소득을 신고 및 납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사업소득을 신고하고 납부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의 경우 연말 정산을 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1년에 한번, 매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입니다.

(출처: 국세청 홈택스)

📌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 직접 신고 또는 전문가 의뢰

(1) 홈택스 홈페이지 :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 에 로그인하여 종합소득세를 선택한 후, 신고서를 전자신고를 진행하면 됩니다.

(2) 세무사 의뢰 : 세금은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일반적으로 세무대리인에게 의뢰해서 신고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세무대리업무에 관한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데,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한 방법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본인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가가치세란 제품(물건) 값에 포함되어 있는 금액으로 최종소비자가 부담하는 세금입니다. 사업자는 최종소비자가 부담한 부가가치세를 세무서에 납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부가가치세는 언제 신고해야 하는게 맞을까요?

1️⃣ 먼저, 개인사업자라면 1년에 2번 부가세를 신고합니다.

전국의 모든 사업자는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사업자는 크게 법인사업자 그리고 일반사업자로 구분이 됩니다. 법인 사업자는 1년에 4번의 부가세 신고를 하며 개인 사업자는 그 절반인 2번 신고하게 되죠. 개인 사업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구분합니다.

2️⃣ 매출 실적이 0원이라면 ‘무실적’ 신고를 해야 합니다

만약 매출이 없는 경우에도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할까요? 이럴 경우, ‘부가세 무실적 신고’를 꼭 해야 합니다. 즉, 매출이 없다는 것을 신고하는 것이죠. 또한 무실적 신고 여부에 따라 경정청구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 경정청구란, 연말정산 때 각종 소득·세액공제 신청을 누락해 세금을 많이 낸 경우 5년간 환급 신청을 할 수 있는 제도에요.)

📌 더 자세한 부가가치세 신고 내용은 아래 콘텐츠를 확인해 보세요!

음식 사업자라면 꼭 챙겨야 할 손익 체크리스트를 살펴보았습니다. 손익관리를 하기 위해 꼭 살펴보아야 할 고정비와 변동비, 그리고 세금을 꼭 확인하셔서 매출도 높이고 수익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손익계산서 - 매출액, 영업이익 뜻과 분석, 해석

재무제표-분석-손익계산서-매출액-영업이익-썸네일

기업이 일정기간동안 한 영업활동의 성과와 이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재무제표 중 손익계산서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위에 적혀있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뜻과 계산방법에 대하여 알아보고, 추세를 분석하여 손익 계산 방법 투자에 적용하는 예시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손익계산서-관련기사

서점의 재테크 분야에 꽤나 오래동안 비치되어 있는 책 중 하나가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입니다. 이 책을 보고 적어도 주식 종목을 고를 때 재무제표를 보고 분석하는 것은 해봐야겠다고 생각하여 공부하는 것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손익계산서상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하여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익계산서 매출액, 영업이익

뜻, 해석

① 손익 계산 방법 매출액

매출액은 해당기업이 일정기간동안 영업활동을 영위하면서 얻은 전체 수익을 이야기합니다. 말 그대로 물건, 서비스를 팔아서 얻은 돈입니다. 그렇기에 매출액은 우선 크면 클수록 좋다 고 볼 수 있습니다.

②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을 내기 위해 드는 비용(매출원가, 판관비)를 제외한 이익입니다. 즉 해당 기업의 경영 성과 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 또한 매출액과 같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액은 5,000억이 넘는 기업에서 영업이익이 1억만 생긴다면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재무제표에서는 영업이익률을 계산하여 해당 기업의 수익률을 가늠해봅니다.

영업이익 계산방법

영업이익-계산법-매출원가-판관비

다음은 영업이익을 계산하는 자세한 방법입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제한 나머지 금액입니다.

이때 매출원가는 판매한 상품의 재료비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영업을 하는데 드는 비용이라고 하여 영업비용이라고도 불립니다. 판관비는 다양한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비스업, 장치산업 등 대다수의 기업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줄이고 싶어하는 비용이기도 합니다.

판관비는 크게 급여, 복리후생비, 감가상각비, 임차료, 광고비, 지급수수료, 운반비 등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업에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급여 부분이기 때문에 급여협상에 중점을 두기도 합니다. 최근 국제 주식시장의 하락을 이끌고 있는 인플레이션 또한 상승한 임금수준 때문이라는 말이 있듯이, 판관비 중에서 급여는 꽤나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출액, 영업이익 분석 예시

KG케미칼

매출액-영업이익-분석-KG케미칼

위 재무제표는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인 KG케미칼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자료입니다. 간단하게 보면 아래와 같은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매출액 2018년부터 꾸준히 증가(50% 이상)
  • 영업이익 또한 꾸준히 증가

간단히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세만 본다면 지난 3년간 좋았으며 최근 분기 실적도 뛰어나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있다 고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2019년보다 2020년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설비투자 혹은 자회사의 손실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국순당

매출액-영업이익-분석-국순당

다음은 최근 스마트팜 기업인 팜에이트에 투자하여 대박을 터뜨리고 있는 국순당의 재무제표입니다. 간단히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매출액은 지난 3~4년간 횡보
  • 영업이익 2020년 흑자 전환, 턴어라운드

위 재무제표를 보면 매출액이 횡보하였음에도 영업이익을 발생했다는 것은 매출원가나 판관비를 절감한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제품 가격을 올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을 증가시킨 것일수도 있겠네요. 이처럼 영업이익 턴어라운드하였으며 2021년, 2022년 컨센서스도 긍정적이므로 투자가치가 있다고 단순하게 판단 할 수 손익 계산 방법 있겠습니다.

정리

오늘은 재무제표 중 손익계산서에 나타나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뜻과 계산방법, 투자할 기업의 영업이익 추세를 분석하는 예시까지 알려드렸습니다. 투자하는 기업의 손익계산서라도 들여다보고 뉴스만 보고 사지 않는 습관을 길러봤으면 좋겠습니다.

. . .

기업에서 경제적 실체를 계산함에 있어 금전적으로 환산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또한 난해한 점들이 많다. 따라서 회계학의 단점으로 부각되는 금전적 변환 불가능한 기업 가치에 대해 논란이 있는바, 현행 회계학에서 사용하고 있는 재무제표 상 금액을 확정시키는 계산방법은 발생주의와 현금주의, 실현주의, 포괄주의 그리고 당기업적주의로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 발생주의(發生主義)

현금주의와 상반된 개념으로, 현금의 수수와는 관계없이 수익은 실현되었을 때 인식되고, 비용은 발생되었을 때 인식되는 개념이다. 기업의 기간 손익을 계산함에 있어서 수익과 비용을 대응시켜야 하고 이에 따라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는 시점을 경제가치량의 증가 또는 감소의 사실이 발생한 때를 기준으로 하여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현금의 투자와 관계없이 수익의 경제적 사실이 발생한 때에 관련된 가치의 희생이 발생된 사실에 입각하여 손익계산을 행하는 방법을 말한다.

- 현금주의(現金主義)

회수기준 또는 지급기준이라고도 하며 발생주의와 대비되는 말로써, 손익의 계상이 현금의 수입 및 지출에 의거하여 산정되는 손익계산에 관한 하나의 원칙을 말한다.

- 실현주의(實現主義)

수익의 인식기준으로서 상품 등을 판매하여 확정된 대가가 현금 또는 외상매출금 등의 화폐성 자산으로 변환 될 때에 수익으로 계상한다고 하는 원칙이다. 실현주의는 기본적으로는 발생주의를 근거로 하면서도 발생주의가 미 실현이익을 손익 계산에 포함시킬 위험을 배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일반적으로 설명되고 있다

- 포괄주의(包括主義)

당기업적주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당기의 기간손익 항목만 계상하지 않고 그 외의 항목까지 모두 포함하는 방식을 말한다. 또한 조세포괄주의란 세법에 규정돼 있지 않더라도 비슷한 행위에 대해선 세금을 부과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말한다. 즉, 과세 요건과 대상을 명시하는 열거주의의 반대 개념이다.

- 당기업적주의(當期業績主義)

손익계산서는 한 회계기간에 발생한 수익과 비용을 기재하여 순 손익을 계산 확정하여야 한다는 주의를 말하며 선택주의라고도 한다. 당해 기간의 경영 성과를 표시하는데 관련된 손익항목만 계상하고 그 외의 항목은 별개의 계산서를 준비하여 일체의 손익항목을 기간손익과 기간외손익으로 구별하여 손익계산서에는 기간손익 항목만 계상하는 방법을 말한다. 그 결과 손익계산서는 손익 계산 방법 당기순이익을 계산하게 되므로 이것을 당기업적주의에 입각한 손익계산서라 한다.

다. 팁(Tip)

- 기업의 목적과 목표의 차이

기업의 목적은 기업의 존재 이유와 기업 활동을 통해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손익 계산 방법 가치 중심적인 지향점이다. 반면에, 기업의 목표는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일정기간 동안 기업이 달성해야 할 계량적이고 구체적인 설정치이다. 즉, 기업의 목적은 기업의 미션(사명)이나 기업 이념의 손익 계산 방법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디즈니 같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든다.'가 기업의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 달성에 부합하도록 좀 더 구체적인 지표를 설정한 기업의 목표는 '전세계 180개국의 5억명의 어린이들이 전 세계 디즈니랜드를 통해 그들의 꿈과 희망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가 되는 것이다.

[주식 재무제표 보는법] - 포괄손익계산서 (영업이익 이란)

포괄손익계산서-영업이익-당기순이익-재무제표-매출액-매출원가-매출총이익-매출이익-영업이익-영업외수익-영업외비용-당기순이익

이번 글 부터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재무제표 보는 법 에 대해 작성하고자 합니다. 많이 알수록 좋지만 주식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내용만 다뤄보고자 합니다.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 현황을 기록하여 보고하기 위한 문서이며 크게 포괄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로 각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무제표: 기업의 재무 현황을 기록하여 보고하기 위한 문서.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란 국제회계기준에서 기업의 손익을 보여주는 표로 기존의 손익계산서에 해당.
재무상태표: 일정 시점 현재 기업의 재무상태를 보여주는 재무보고서.
현금흐름표: 일정기간 동안의 기업의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표

이 중 이번 글에서는 기업의 손익(영업실적)을 잘 나타내 주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대해 작성 해보고자 합니다.

포괄손익계산서

(부제: 영업이익 계산 및 실적 좋은 종목 찾기)

포괄손익계산서 구성

아래에 첨부한 삼성전자의 포괄손익계산서를 통해 포괄손익계산서의 각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포괄손익계산서에서는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세전 계속사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작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의 수익성을 알 수 있다.

출처: https:손익 계산 방법 //comp.fnguide.com/

매출액: 기업이 자신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고 얻은 금액

매출원가: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필요한 비용(인건비, 월세, 자재 구입비용 등)

매출총이익(매출이익) = 매출액 손익 계산 방법 -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외한 금액)

영업이익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비 + 관리비)
*영업손익: 영업이익과 영업손실을 통틀어 일컫는 말

영업이익: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제외하고 남은 금액. 기업이 본인의 사업으로 통해 벌어들인 금액. 만약 매출원가 등의 비용이 매출액보다 클 경우 -, △ 의 기호로 표시되며 영업손실이라고 한다.

영업외수익 = 금융이익 + 기타수익

영업외수익: 기업이 자신의 제품 및 서비스 판매가 아닌 금융으로 얻은 이득(금융이익)과 부동산 등 기타 방법으로 얻은 수익(기타수익)을 합친 수익

영업외비용 = 금융비용 + 기타비용

영업외비용: 금융이익을 얻기 위해 사용한 비용(금융비용)과 기타수익을 얻기 위해 사용한 비용(기타비용)을 합친 수익

세전 계속사업이익 = 영업이익 + 영업외이익
*영업외이익: 영업외수익 - 영업외비용

세전 계속사업이익(=경상이익): 영업이익과 영업외이익을 합친 이익. 경상이익이라고도 한다

당기순이익: 세전 계속사업이익에서 법인세를 제외한 금액.

포괄손익계산서의 의미

포괄손익계산서를 통한 종목 선정
→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세전 계속사업이익, 당기순이익의 금액과 증가 추이를 비교
→ 4가지 이익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 선택

영업이익을 중점으로 판단
→ 영업이익은 그 기업의 사업수단이기 때문에 기업의 성장성 및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금액
→ 따라서 다른 이익들이 비슷하다면 영업이익으로 종목을 판단

영업 이익으로 중요한 것은 세전 계속사업이익
→ 영업이익이 조금 부족해도 기업이 본업 이외에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역량을 판단하는 척도
→ 하지만 회사 내부 사정의 이유로 기업 지분을 매각하여 세전 계속사업이익이 오르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주의 필요

특별이익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특별이익이란 예상치 못한 일로 일어나는 이익 또는 손실
→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가격이 크게 올라 매각하여 수익을 보는 경우
→ 소유하고 있던 공장이 화재가 발생하여 손실을 보는 경우

포괄손익계산서 재무비율

(부제: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재무비율이란 안정성, 성장성, 수익성, 활동성을 평가하기위해 재무재표의 수치들을 이용하여 만든 비율을 말한다. 이번에는 수익성을 알 수 있는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 및 순이익률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매출총이익률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매출액) x 100
*매출총이익 = 매출액-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매출총이익이 얼마나 나왔는지 평가하는 기준
→ 매출총이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좋은 기업
→ 동종업계에서 평균치보다 높은 경우 경영이 잘 되고 있는 종목으로 판단 가능

영업이익률

영업이익률(%) = (영억이익/매출액) x 100

영업이익률은 기업이 본인의 기술 또는 서비스를 통해 얻는 이익을 나타냄
→ 동종업계에서 기업 기술 또는 서비스(제품)의 경쟁력을 나타냄
→ 따라서 영업이익률이 높고 꾸준히 상승하는 종목을 선택

순이익률

순이익률(%) = (순이익/매출액) x 100

매출액 대비 순이익이 얼마나 나왔는지 평가하는 기준
→ 동종업계에서 다른 조건이 비슷할 경우 순이익률이 높고 꾸준히 상승하는 종목 선택

글을 마치며

이번 글에서는 재무제표 중에서 포괄손익계산서에 대하여 작성하였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를 먼저 보는 이유는 말씀드린 것처럼 기업이 본업으로 얼마나 많은 영업이익을 남기는지 확인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장성이나 가치를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항상 말씀드리듯이 재무제표를 100% 신용해서는 안됩니다. 재무제표 역시 회사에 의해 작성되는 문서이기에 수치가 조작될 수 있기 때문에 일차원적인 수치를 보는 게 아닌 그 의미도 파악하여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럼 포괄손익계산서에 관한 글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자료: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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