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 결정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MENU

쓰레기통 설치 개론 (101): 중요한 질문들 (1부)

지자체 혹은 특정 지역의 청소행정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 (놀이공원, 대학교, 쇼핑몰, 공항 등)/담당자라면, 내가 관할하는 지역에 얼마나 많은 쓰레기통을 설치를 해야하는지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많은 지자체와 기업들은, ‘정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지금도 많은 지자체와 기업들은, 이 의사결정을 ‘민원/고객 불만의 양’에 맞추어 후행적으로 결정한다. 즉, 쓰레기통 부족에 대한 시민/고객들의 불만이 많아지면, 쓰레기통을 대폭 확대하여 설치하고, 쓰레기통이 거의 차지 않거나, 쓰레기통에 불법투기로 인한 지역민의 불만이 커지면 쓰레기통을 줄이는 식이다.

이러한 후험적/후행적 접근 방법 역시 중요하지만, 청소행정에 대한 인건비와 부대비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최근의 추세를 고려했을 때는, 기준이 되는 선험적 최적 쓰레기통 수 및 배치안에 대한 명확한 의견을 갖는 것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사는 세번에 나누어 작성할 예정이다.

  1. 쓰레기통의 개수를 정하기 전 스스로 질문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2. 적정 쓰레기통 개수는 몇 개인가? 설치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위한 지표는 무엇인가?
  3. 쓰레기통의 배치 시 추세 결정 방법 고려해야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일단 쓰레기통의 개수를 결정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다음의 질문들을 던져 보아야 한다.

첫째. 이 지역에 청결함은 얼마나 중요한가?

수거비용 절감과 청결 강화는 늘 Trade-off 관계이다.

극단적으로 청결함이 중요한 곳이라면, 하루에 10번도 넘게 수거를 한다. 놀이공원이나 쇼핑몰이 이런 사례에 해당되는데, 이런 사업을 하는 곳이라면 쓰레기통을 꽉 차서 범람이 일어나는 상황은 용납되지 않는다.

반대로, 가로변이나 대학교(추세 결정 방법 실외)라면 약간의 범람에 대한 허용은 가능하다. 가로변이나 대학교(실외)는 범람을 없애는 것 보다는, 범람이 일어났을 때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한 지표일 것이다.

청결에 대해서, 얼마나 높은 기준을 지향하는지, 혹은 청결에 대하여 양보할 수 있는 최저선은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이 먼저 되어 있어야 한다.

둘째. 청소를 on-demand로 할 것인가, route로 할 것인가?

차량을 타고 수거하는 곳이면서, 청결에 대한 민감도가 아주 높지 않은 곳은 on-demand보다는 정기 route를 중심으로 수거를 한다. 정기 route 수거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들이 정해진대로만 치우면 되기 때문에 고민하거나 의사결정 혹은 선택을 해야 하는 일이 없다.

그러나, 당신이 아래의 세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정기 route 수거 방식에 대해서 재고해 보아야 한다.

  1. 쓰레기통 간에 차오르는 시간이 매우 다변화되어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정기 route 수거 방식을 택하였을 때의 비효율이 매우 높다. On-demand 방식의 비중을 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2. 청결의 중요도가 매우 높다. 혹은 과거 대비 더 청결한 환경을 만들고 싶다. 이 경우에는 더더욱 on-demand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정기 route로는 아주 빠르게 차오르는 쓰레기를 감당하기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3. 차량이 아니라, 사람이 걸어다니거나, 카트를 통해 수거를 한다. 이 경우에는 같은 포인트를 수거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모든 route를 다 돌도록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에 on-demand 방식이 필요하다.

설치되어야 하는 쓰레기통의 개수를 생각하기도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야하는 질문을 꺼내 폐기물 수거관련 니즈를 재고하는 데 당신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 적절한 개수의 쓰레기통을 설치했는 지 결정하는 방법에 알고 싶다면 2부도 읽어보길 바란다.

추세 결정 방법

지금까지 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두가지 기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쩌면 상따, 하따, 세력주나 테마주처럼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급한 주식들과는 달리 무겁고 천천히 움직이며 추세의 지속성이 있는 무거운 주식들에 적 용할 수 있는 모든 기법과 매매방법들이 이 두가지에서 파생되어 나온다 얘기할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까지의 매매기법 중에는 고점 돌파형 매매기법, 박스권 내 매매, 바닥 탈출형 매매기법 세가지를 볼 수 추세 결정 방법 있는데 이 기법들을 모두 숙지하고 있다고해도 보다 더 적절한 매수가격, 매도가격을 결정하려면 다른 힌트들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첨가하여 보다 확실한 기법으로 성장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위에서 얘기했지만 매수가와 매도가를 결정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게 됩니다. 이 근거를 정하려면 주가가 하락추세 속 더는 하락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필요하고, 상승추세 속에서 더 상승할 것이다 혹은 여기서 반전이 나올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게될 수 있는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런 증거들을 지지와 저항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다. 지지와 저항을 매매에 활용할 줄 안다면 사실상 투자기법은 거의 다 완성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지지와 저항을 판단하려면 지지와 저항에 대한 기준을 잡아야하는데 이는 이동평균선, 거래량, 매물대, 특정 캔들, 최근 고가, 최근 저가 등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 지표들은 개개인이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이 지표들은 하나같이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이, 보다 자주 사용하는 지표들입니다. 가장 접근성들이 높고, 가장 다루기 쉽고 이해가 용이하기 때문인데, 이런 보조지표들 보다 상위 개념에 있는 볼린저 밴드나 엔벨로프, 엘리어트 파동 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후자는 개념의 이해, 적용에 필요한 시간이나 노력이 전자보다 더 많이 필요합니다. 그에 따른 수익의 변동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정확히 통계를 내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보다 단순하고 보다 쉬운 지표를 이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에 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2년간 매매를 해오며 눈으로 볼 수 있는 정보와 수치, 통계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흐름 움직임 예측범위 등등 정말 추세 결정 방법 많은 것들이 제가 매매하는 한 종목마다 모두 적용되어 한 종목을 개인적으로 분석해보고 매매에 편입시키기 굉장히 어려웠지만 이동평균선으로 눈에 들어온 종목은 이동평균선만을, 거래량으로 눈에 든 종목은 거래량만으로 매매를 해보니 매매 횟수가 늘어나 수수료 등의 비용은 늘었고 손실의 횟수도 조금 늘었지만 확실히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매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비교해본 결과 제가 고려 가능한 모든 것들이 종목마다 개입되는 매매는 정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매매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뒤에 경험해본 매매는 정말 간단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분명 결과에는 그다지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 속에서 결과는 둘 다 잔고 제자리걸음이란 결과를 봤지만 보다 경험이 쌓이고 보다 간결한 매매를 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후자가 더 낫다는 결론이 섰습니다.

현재 진행하는 매매에도 적용되는 지표들이 정말 많다고 추세 결정 방법 볼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정리하면,

세가지가 있습니다. 종목의 결정에 수급이, 추세 판단에 이동평균선이, 가격 결정에 박스권이 결정 요소가 됩니다.

이것도 많다고 볼 수 있지만 이전의 매매를 생각한다면 1/N이 된 것이라 굉장히 간단히 매매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고수들의 매매에서도 굉장히 단순한 한두가지의 요소가 매수와 매도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책을 보거나 그 사람들의 매매를 복기한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장황한 설명과 경험을 늘어놓은 후에야 설명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도 하고 확실한 것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로 매수의 결정과 매도의 결정으로 넘어가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매수와 매도의 결정에 가장 보편적으로, 추세 결정 방법 많이 영향을 미친다 생각하는 이동평균선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지지와 저항 구간은 일봉들의 뭉침현상이 일어난 곳, 즉 많은 매매가 이뤄진 구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봉들이 겹쳐진 상태로 한동안 박스권이 이어진다면 2~3개월 정도가 흘렀을 때 장, 단기 이평선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현재 주가와 비교하여 이구간이 아래에 있으면 지지 구간이 되고 위에 있으면 저항 구간이 됩니다.

지지나 저항을 받는 모습을 이미지 트레이닝화 해서 이야기해보면 대규모 매매가 일어난 구간을 위에 두고 있다면 보유자 중 상당수는 손실 중일 것입니다. 주가가 조금만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도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도하는 기존 보유자들이 늘어날 것이고 이 매도 물량들이 주가가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게 하는 저항대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반대로 대규모 매매가 일어난 구간이 아래에 있다면 상당수 보유자들은 수익 중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보유자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은 '아쉽다, 더 샀으면 수익도 컸겠지, 더 올라가면 좋겠다.' 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주가가 조정을 받으며 박스권이 생긴다면 이전 매수가 근처에서 재매수를 하거나 보유 물량을 늘리게 됩니다. 대기 매수자도 있고 기존 보유자들의 자금도 매수세에 몰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매수세가 지지대로 작용하여 특정 지점까지 하락시 반등을 보이게 됩니다.

주가는 그렇게 될 것이라 믿는 사람이 많을수록 뒤통수를 치는 경향이 강합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오가며 박스권을 형성하면 투자자들은 하단에서 매수 대기하고 상단에서는 매도 대기하며 소폭의 수익을 얻는다. 하지만 이렇게 쌓인 수익은 단 한번의 하락으로 날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합니다. 아무리 많은 지지와 저항이 있었던 구간이어도 언젠가는 뚫리기 마련입니다. 상승이든 하락이든 일단 돌파가 나온다면 그 방향으로 급속도로 힘이 기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단 돌파가 일어난 후에는 지지선과 저항선이 서로 역할을 바꾸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하향돌파라면 박스권 하단 지지 실패로 기존의 하락돌파 물량과 박스권 매매 중 하단 매수자들의 손절 물량까지 가세하며 굉장히 큰 낙폭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상승돌파라면 돌파시의 매물은 대기하지만 하단 매수자들의 차익실현이 있으므로 조정이 나타나겠습니다.

돌파가 진짜라면 상관없지만 꽤 오래전부터 가짜 돌파, 짝퉁 돌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준을 이동평균선이나 박스권 지지, 저항선 한가지로 놓고 본다면 이 가짜에 걸려들어 손실이 생기겠지만 정말 중요한 두세가지를 같이 혼용해서 사용한다면 이 가짜들을 걸러내며 갈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짜에 걸려든다면 손절로 대응하며 손실폭을 줄이는 것이 지혜로운 매매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재 단기 매매를 중심으로 모든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는데 단기 매매에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평균선은 5일선입니다. 그 뒤로 10일선, 생명선이라 불리는 20일선 등이 있습니다. 20일선은 추세의 기본이 되는 선이고 10일선은 단기적인 시세의 꺾임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5일선은 얘기했지만 단기 매매에 매수 매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겠습니다.

이런 이동평균선들은 정배열 상태에 있는 종목들이 수익을 가져다 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것은 정배열 상태의 종목은 기존 보유자들 대부분이 수익 중인 상태로 하락시보다 대기매물이 적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추세 결정추세 결정 방법 방법 지지와 저항의 개념에서 이 정배열된 이동평균선들이 순차적으로 지지선의 역할을 수행해주기에 수익 가능성이 보다 높은 것입니다.

대표전화 031. 999. 1000

대표전화 031. 999. 1000

대표전화 031. 999. 1000

대표전화 031. 999. 1000

대표전화 031. 999. 1000

대표전화 031. 999. 1000

MENU

로그인 하시면 진료예약 및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표전화 031. 999. 1000

응급의료센터 031. 999. 1119

간편상담예약

상담전화가 2회 이상 연결이 되지 않을 경우 예약 의뢰가 자동 취소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전화 031. 999. 1000

응급의료센터 031. 999. 1119

대장암은 정상 대장 점막의 세포에서 변성이 일어나 점차 악성화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대장암이 진행되면 침윤성 암이나 대장 이외의 다른 장기로 암이 퍼지게 되는 전이성 암으로 악화되게 됩니다. 대장암의 위험 요소로는 음주, 흡연, 지방 섭취가 많고 섬유질 섭취가 적은 식생활 습관과 가족력, 과거력, 선종성 용종과 융모성 선종, 궤양성 대장염 등이 있습니다.
대장암은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나 특징적인 증상은 없습니다.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예방 차원에서 시행하는 대장내시경 등 대장암 관련 검사로 대장암이 발견됩니다. 하지만, 평소의 배변 습관과는 달리 변비나 설사가 상당 기간 지속될 때, 배가 자주 아플 때,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질 때, 대변에 피가 묻거나 섞여 나올 때, 그리고 대변을 본 이후에도 덜 본 것 같은 잔변감이 있을 때는 대장암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이런 증상들은 치질 등 항문 질환의 증상과 비슷하여 정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대장암의 씨앗인 용종과 대장암을 조기 진단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대장내시경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방법입니다. 대장내시경은 대장 전체를 자세히 관찰하여 용종과 대장암(점막 내)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검사와 함께 용종을 제거하거나 조기에 대장암을 발견할 경우 내시경을 추세 결정 방법 통해 대장암을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조기 대장암의 내시경적 치료는 지역에서 김포우리병원이 유일하게 시행해오고 있는 고난이도 시술 방법으로 외과적 수술에 비해 수술 후 상처가 전혀 남지 않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장내시경으로 암으로 진단된 경우 암에 의한 대장벽의 침윤 정도와 주의 림프절 전이, 간 전이, 폐 전이 등을 알아보기 위한 추가검사를 실시하고, 치료 전 병기를 결정하며 치료 방법을 계획해서 내시경적 절제술로 치료를 끝내거나 외과적 대장 절제술이나 항암요법 등 추가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대장암으로 외과적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대장암 수술 자체보다 인공 항문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 의술의 발달에 따라 항문의 기능을 살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져 배로 인공항문을 내는 수술을 받는 경우는 전체의 약 5% 미만입니다.

추세 결정 방법

기술적 분석의 가장 중요한 대상은 주가와 그 변동에 있지만 이 주가를 움직이게 하는 원력력은 거래량이다.
거래량은 거래의 체결을 통하여 주가의 움직이는 모든 상황들을 반영한다.

주식거래시 거래량 변화를 통하여
첫째, 수요와 공급의 관한 서로의 강도를 읽어 주가의 방향을 이해하고
둘째, 거래량 증감을 통하여 매매시점을 실시간으로 파악 확인하게 되고 의사결정을 즉각 내릴 수 있게 된다.

다른 지표는 대부분 추세 결정 방법 주가에 후행성을 나타내지만 거래량은 주가에 대하여 선행선을 띤다.

즉, 속일 수 없는 정직한 지표이며 수급의 비밀과 주도세력의 동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① 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
1) 상승 추세 시
- 주가가 저점권에서 장기 횡보 이후 거래량과 변동성이 적은 주식이 거래량이 점점 늘거나 급등할 때 상승 가능성이 크다.
- 상승 초반기에는 거래량을 점진적으로 주가 움직임과 유사하게 증가한다.
- 주가가 저항선이나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거래량은 급증한다. 보통 전 최고 거래량을 상회한다.
- 한 단계 상승할 때 거래량은 크게 늘어나고 그 후 조정시에는 거래량은 현저히 감소한다.
- 주가가 상승 후 거래량이 감소해도 주가가 떨어지지 않으면 재상승 할 가능성이 있다.
- 보통 상승추세가 진행되면서 상승 단계별로 전 최고 거래량을 상회하고 상승 추세후반에 전 전 최고 거래 거래량을 추세 결정 방법 하회하면서 추세전환을 예고한다.
- 거래량이 최대에 이를 때 주가는 대개 최고점이나 그 부근에 도달한다.

2) 하락 추세 시
- 주가가 최고점 부근에서 하락주세로 전환될 때는 상당한 거래량을 수반한다.
- 주가가 하락 시 거래량은 감소하시만 지지선에서 거래량은 상당히 늘어난다.
- 하락 추세가 점진적 형태로 오래 지속되면 거래량은 점점 감소하지만 주요 지지선인 바닥권에서는 점점 증가한다.
- 주가의 바닥권(장기 횡보나 장기 하락 후)에서는 매물이 줄어 거래량도 바닥을 나타낸다.
- 주가가 짧은 시간동안 상당한 폭으로 연속하여 급락할 때 저점권 지지선에서 거래량은 폭증한다.
- 주가의 바닥원에서 거래량의 증가는 상승을 예고한다.

3) 횡보시
- 횡보하는 시장은 보통 휴식을 의미하므로 거래량이 가장 적다.
- 횡보하는 시장의 가격의 폭이 적을수록 거래량은 더욱 줄어든다.
- 횡보하는 시장이 갑작스러운 거래량의 증가는 강력한 매수 신호이다.

② 거래량의 증감이나 변화를 통한 거래기법
- 상승 추세가 진행될 때 단계별 상승 시 거래량은 늘어나고 조정시에는 거래량은 현저히 감소한다.
조정시 매수하고 폭발시 배도한다.
- 하향 추세에선 주가가 짧은 시간동안 상당한 폭으로 급락할 때 저점권에서 지지선에서 거래량는 폭증한다.
이때는 매수점이고 거래량 감소 때 매도점이다.
- 횡보하는 시장에서 갑작으런 거래량의 증가추세는 강력한 신호이다.
이는 보통 반전의 신호이므로 적극 매수시점이다

주식 투자 기법 18가지 1. 거래량을 확인하라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로 주가가 형성되기 전에 먼저 거래량이 움직인다. 주가의 골든 크로스나 데드크로스보다 거래량의 골든크로

주식에 호재뉴스 악재뉴스 구별하는 방법

주식에 호재뉴스 악재뉴스 구별하는 방법 작년 동학개미운동을 시작으로 주식투자의 광풍이 불고 있다고해도 과언 아닙니다. 주식투자함에 있어서 제일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고 주식매매를

추세 결정 방법

1) 주기가 N인 단순이동평균방법으로 예측값을 얻을 경우, 예측시점 T에서 시점 (T+1)의 예측값은 다음과 같이 1번식이 된다.

2) 만일 아주 과거의 시계열 값 Y(T-N)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Y(T-N) 값 대신 시점 T의 예측값 F(T)로 대체한다. (2번식)

3) 단순이동평균방법인 (1번식)은 시계열자료가 정상적(stationary)일 경우 적절한 예측방법일 수 있으나, 계절성이 있거나 시계열에 추세가 있을 경우 좋은 예측값을 얻을 수 없다. 따라서 (1번식)은 기본적으로 시점(T+1)의 예측값을 예측시점(T)의 시계열 값(Y(T))와 예측시점의 계산된 예측값(F(T))의 가중평균한 것이다.

4) 주기(N)이 주어져 있지 않을 경우(또는 주기를 모를 경우)에는 (1번식)보다는 다음과 같이 임의의 가중치를 부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α 는 (0, 1)사이의 값이므로 예측시점의 가중치보다 시계열의 과거값들에 점점 작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패턴을 갖게 된다.

6) 식을 다음과 같이 표현하면 시점(T+1)의 예측값은 예측시점(T)에서의 예측값에 예측오차 (Y(T)-F(T))가 어느 정도 조정되어 얻어진다는 것이다. 알파(평활상수)가 1에 가까우면 예측오차가 많이 반영되는 예측값을 얻게 되고, 알파(평활상수)가 0에 가까운 값이면 이전 시점의 예측값과 비슷한 예측값을 갖게 되어 평활효과가 더욱 커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 위 식을 이용하여 지수평활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초기 평활값 F(1)가 주어져야 한다.

  • F(1)의 처음의 4~5개의 관측값의 산술평균값을 사용
  • 초기의 관측값을 사용 F(1) = Y(1)으로 하는 방법
  • 전체자료의 평균 Y bar를 사용

=> 일반적으로 관측값의 수준이 급격히 변할 때 F(1) = Y(1)이고 변화의 폭이 완만할 때 5개의 산술평균(또는 표본평균 Y bar)을 이용

  • α값이 1에 가까우면 최근 관측치에 더 가중치를 부여, α값이 0에 가까우면 과거 시점의 관측값에 가중치를 부여
  • 자료 변동이 심하거나 패턴의 임의성이 보이면 α는 1에 가까운 큰 값을 사용, 자료가 안정적이고 변동이 완만한 자료에서는 작은값의 α 즉 0에 가까운 값 사용
  • α는 주로 0.01과 0.30 사이의 값을 사용
  • 적절한 α의 선택은 예측오차의 제곱합(SSE)을 최소로 하는 α를 선택 -> SPSS에서는 자동적으로 가장 적합한 α값의 예측값을 제공함

Brown 지수평활방법

1) Brown의 선형지수평활법은 추세성을 갖는 시계열의 예측을 위한 지수 평활법이다. 즉, 단순지수평활법에서 자료가 추세유형을 보이면 예측치와 관측치간의 차이를 갖게 되므로 이를 줄이기 위해 관측값과 평활값의 차이를 수정해야한다.

2) Brown의 선형지수평활법은 단순지수평활치를 한번 더 평활하여 이중지수 평활치(반복평활된 값)를 구하고 이를 이용하여 추세유형을 추정한 후 추정된 추세유형을 미래시계열의 예측치를 구하는데 이용된다.

=> 즉, 단순평활된 값들과 반복평활된 값들 모두 실제 자료들과 시차(lag)를 갖기 떄문에 단순평활된 값과 반복평활된 값의 차이를 단순평활된 값에 더하고 추세를 조정해주는 형태

3) Brown 방법의 예측모형

Holt의 2-Parameter 지수평활방법(Holt의 선형지수 평활방법)

1) 추세변동비를 계산할 때 추세를 추세 결정 방법 나타내는 식을 별개의 다른 평활상수 𝛾를 이용하여 평활을 시키므로 두 개의 평활상수를 갖는 평활방법이며, 이중지수 평활값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 Brown의 방법과 유사한 방법이다.

2) Holt 방법은 추세를 나타내는 식을 다른 하나의 파라미터 𝛾로 평활하는 것이며, Holt 방법은 다음의 식들로 정의된다.

- 식 S(T)'의 뒷부분에 이전 싯점의 S(T-1)'에 이전 시점의 추세 b(T-1)추세 결정 방법 을 더하여 조정하는 것을 볼 수 있음

- 식 b(T)는 추세를 평활해 나가는 것인데 추세가 잇을 경우 과거 값보다 크거나 작아지는 임의서이 있게되어서 S(T)' - S(T-1)'에 가중치 𝛾를 곱하고, 이전 시점의 추세 b(T-1)에 (1-𝛾)를 곱하여 합치는 것임

3) Holt의 2-파라미터 방법을 적용시키위 위한 초기값 결정은, S(1)' = Y(1)로 하면 되지만, b(1)을 결정시키기 쉽지 않다. 예를 들어 밑에 있는 벙븝 등으로 초기 추세값을 정할 수 있다. 이 초깃값은 시계열 자료의 특징을 보아 시행착오(trial-error)를 반복하면서 적절하게 결정해야한다.

Winter의 3-parameter 지수평활방법

1) 시계열자료가 정상적인 경우에는 이동평균방법이나 단순지수평활방법과 같은 방법들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가 있다. 그러나 시계열 자료가 추세를 가지고 있는 비정상적 시계열자료라면 Brown의 방법이나 Holt의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하지만 추세를 가지면서 계절성이 있는 비정상적 시계열의 경우라면 Winter의 방법으로 예측하는 것을 고려해야한다.

2) 대부분의 월별 혹은 분기별 자료들은 계절변동을 포함하게 되므로 이러한 시계열에 대한 예측을 할 때는 계절변동을 고려할 수 있는 계절 지수 평활법을 사용해야 한다, 즉, 윈터스의 지수평활법은 추세와 계절유형을 동시에 보이는 자료를 지수평활방법으로 모형화하고 미래시계열을 예측하는 방법이다.

예시 ) 추세 결정 방법 기업 A의 분기별 수출량 시계열자료

=> 어떤 기업의 분기별 수출량 시계열자료에 대한 단순지수평활방법과 Brown 방법에 대한 예측결과인데, 이 표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단순지수평활방법이나 Brown의 방법으로 예측된 값들의 예측오차들을 일정한 패턴을 갖는다는 점이다. 즉, 매 4분기의 예측 오차가 -의 값을 갖고 다른 분기들에서는 + 값을 갖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볼 때 시계열자료가 뚜렷한 계절성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시계열자료에 대해서는 계절성을 해결할 수 있는 Winters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가법적계절모형 : 시계열의 계절적 진폭(분산)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한 경우에 사용
  • 승법적계절모형 : 시계열의 진폭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차적으로 증가 혹은 감소하는 경우에 사용

승법적 계절지수 평활에 의한 예측모형

- 홀트의 선형지수 평활법을 확장시킨 방법으로 시계열이 선형추세성과 승법적 계절변동을 나타낼 때 적용하는 방법

- 계절조정요인 식 I(T)는 계절지수와 비교될 수 있는데, 현시점의 시계열자료를 현시점의 평활값으로 나누어 L이전 시점의 계절조정요인으로 조정한 것이다. Y(T) / S(T)'는 추세 결정 방법 1보다 클 수도 작을 수도 있으며, 계절성을 나타내는 지수이다.

- 식 S(T)'는 Holt의 방법과 약간 차이가 있는데 시계열 자료 Y(T)를 L 이전의 시점의 계절조정 요인으로 나누어 줌으로써 계절성을 제거 시킨다. 즉, I(T-L)이 1보다 큰 경우라면 (T-L) 시점의 시계열 값이 평균보다 크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Y(T)를 작게 조정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