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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액티브마켓 이솔지 쇼호스트. 사진 CJ ENM 제공 [뉴스락]

인터파크, B2C·B2B 통합한 '아이마켓' 론칭(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인터파크INT는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닷컴에 기업간거래(B2B) 서비스를 더한 '아이마켓' 사이트를 국내에서 처음 마켓 론칭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마켓은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던 물품을 중소기업과 개인 사업자 등 일반 회원에게도 개방한 쇼핑몰로, 산업용 자재, IT·전자제품, 의료 소모품, 전문 기자재 등 70만 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이를 위해 인터파크INT는 지난 2011년 10월 자재 구매대행(MRO) 기업인 아이마켓코리아를 삼성그룹으로부터 인수했다.

2000년 설립한 아이마켓코리아는 현재 대기업, 공공기관, 금융권, 학교 등 다양한 산업군의 2천400여 개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연매출은 2조5천억원(2013년 기준)이며 연평균 성장률은 12%다.

인터파크INT는 기존의 인터파크닷컴(고객 수 1천900만 명)에 아이마켓(품목 수 70만여 개)을 더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기존의 인터파크 아이디로 아이마켓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상품 검색과 주문 이력조회 기능 등을 강화했다.

다만, 소모성 자재를 공급하는 업체가 제품의 가격 공개를 꺼린다는 점을 고려해 70만 개 품목 마켓 론칭 중 20만 개만 가격을 공개하고, 나머지 50만 개 품목은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개별적으로 가격을 공개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마련했다.

또한, 사무실 크기와 사업 형태에 따른 특화 상품을 선보여 다른 구매 사이트와 차별화를 꾀했다.

화학·실험 마켓 론칭 카테고리에서는 각종 실험기구와 장비, 어린이집 카테고리에서는 삼성 어린이집과 푸르니재단에 납품하는 교육·보육용품을 판매한다.

인터파크는 아이마켓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구매액의 5%를 포인트로 적립하고, 이 포인트를 아이마켓과 인터파크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터넷 최저가, 특가 상품' 기획전을 열고 3D 프린터와 복사지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김동업 인터파크INT 대표는 "아이마켓이 B2B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장을 개척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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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액티브마켓 이솔지 쇼호스트. 사진 CJ ENM 제공 [뉴스락]

[뉴스락] CJ온스타일은 애슬레저 트렌드가 녹여진 캠핑 아웃도어룩과 골프웨어 등 다양한 애슬레저룩과 스포츠 패션 코디를 선보이는 스포츠 웨어 전문 프로그램 ‘액티브마켓’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액티브마켓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인 스포츠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애슬레저’는 ‘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로 운동과 일상생활에서 모두 마켓 론칭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의류를 뜻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조 5000억 원의 규모였던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지난해 3조 원 규모로 2년 만에 두 배가량 급성장했다.

액티브마켓은 CJ온스타일의 대표 쇼호스트 ‘이민웅’, ‘이솔지’가 출연해 트렌디한 스포츠 상품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활용 노하우와 최신 스포츠 트렌드를 쉽고 마켓 론칭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한국 최초로 ‘EBTEK’ 라인업을 공개하며 가을 신상품 ‘EBTEK 우븐셋업’ 소개한다.

에디바우어의 EBTEK 라인은 마켓 론칭 지난 1996년에 출시됐던 ‘액티브 웨어’ 라인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2020 FW시즌 재탄생한 라인업으로 패션 피플로부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신제품은 고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후드 자켓과 테이퍼드 조거 팬츠 구성으로 운동과 레저 활동은 물론 편안한 외출 차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달 25일에는 ‘휠라 FW 신상품 리버시블 플리스’, 10월에는 ‘장 미쉘 바스키아’, ‘팀버랜드’ 등 총 10회의 방송 동안 대형 브랜드의 핵심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박명근 CJ온스타일 스포츠팀 팀장은 “애슬레저룩 열풍에 따라 스포츠 패션만이 아닌 패션 업계 전반에 편안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애슬레저룩 트렌드가 녹여져 있다”라며 “액티브마켓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애슬레저 트렌드가 가미된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아웃도어룩, 골프 패션 등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소개하고 감각적인 스포츠룩과 코디법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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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10.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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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소스·HMR 전문 브랜드 ‘비비드 키친’과 포케·샐러드 전문 브랜드 ‘비비드 팜’을 더반찬&과 마켓컬리에 론칭하고 온라인 B2C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마켓 론칭

    ‘비비드 키친(VIVID KITCHEN)’은 40g 소용량 포장이 특징인 ‘미니 디핑소스’ 4종과 100g당 40kcal 이하로 낮춘 ‘저칼로리 소스’ 4종을 선보였다. 향후 드레싱, 양념육 등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비비드 팜(VIVID FARM)’은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든 포케·샐러드 전문 브랜드다. 포케는 해산물에 신선한 야채와 양념을 곁들여 먹는 하와이식 샐러드이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성장하는 시장 상황에 발맞춰 동원홈푸드의 사업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 출시를 선보이며 B2C 온라인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켓 론칭

    [컨슈머치 = 송수연 기자] 오리온이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를 론칭했다.

    마켓오 네이처는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의 도약을 선언한 오리온이 야심차게 내놓은 간편대용식 브랜드다.

    오리온은 3일 마켓오 도곡점에서 마켓오 네이처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사업계획을 밝혔다.

    오리온은 마켓오 네이처를 향후 5년 내 연 매출 1,000억 원의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고 국내 간편대용식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마켓 론칭 등에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켓오 네이처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오!그래놀라’, ‘오!그래놀라바’ 각 3종과 ‘파스타칩’ 2종이다. 이달 중에 그래놀라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며 파스타칩은 9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그래놀라는 귀리, 쌀 등 다양한 곡물과 가일, 야채 등을 원물 마켓 론칭 그대로 구운 것으로 영양소 파괴가 적으면서 끓이거나 데우는 별도의 조리과정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칩은 요리 콘셉트의 간식이다. 이 제품도 원물을 그대로 살려냈다.

    오리온은 향후 그룹의 성장을 이끌 신수종 사업의 한 축으로 간편대용식 사업을 선정하고 3년 전부터 준비해 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허인철 오리온 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2016년 농협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해 제품을 만들어볼 의향이 있냐고 물었을 때 그 자리에서 흔쾌히 오케이를 했다. 제과사업만 집중하던 오리온이 농협의 원물 재료 및 인프라와 만나면 충분한 시너지와 가치를 낼 마켓 론칭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리고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그래놀라 시장에 주목해 관련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오리온은 농협과 2016년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경상남도 밀양에 620억 원을 투자해 간편대용식 공장을 설립했다.

    밀양공장은 쌀을 곱게 빻는 미분 설비뿐 아니라 원물 가공, 굽고 포장하는 모든 과정에 대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은 “마켓오 네이처는 제과를 넘어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는 오리온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면서 간편대용식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오리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오리온은 그래놀라 출시를 시작으로 마켓오 네이처라는 오리온의 간편대용식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카테고리 유형에 대한 개발을 지속할 방침이다.

    AJ전시몰, 뉴퍼마켓으로 브랜드 리뉴얼 론칭

    IT가전 리퍼비시 에이제이전시몰㈜(대표이사 이정진, 김준)이 뉴퍼마켓으로 새롭게 리브랜딩 한다.

    뉴퍼마켓의 브랜드 네임은 전문가의 꼼꼼한 손길과 안목을 거쳐 새로 쓰이는 상품을 제안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함께 공개된 브랜드 심벌은 뉴퍼마켓의 첫 글자 `N`을 활용하여 계속적인 자원 순환과 공유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뫼비우스 띠의 형상을 표현했다.

    또한, 기존 중고거래에서 불편함과 걱정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재의 브랜드 영상이 공개된다. 이 영상은 소비자들이 느끼는 중고거래의 품질과 AS에 대한 걱정과 불편함을 보여주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뉴퍼마켓을 소개하는 내용을 유머러스하고 위트있게 잘 표현하였으며 7월부터 디지털 광고매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및 신규 고객에게 대한 감사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여 `더 반값습니다` 이벤트 기획전을 운영한다. 7월 한 달간 매일 오전 11시 오픈되는 상품을 반값 이상의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삼성 갤럭시S22, 그랑데 건조기, LG그램 노트북, 아이패드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해당 기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뉴퍼마켓 관계자는 "`가성비 쇼핑, 안심하게 여기다.` 슬로건처럼 가격 고민, 품질 걱정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A-Z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구매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UX/UI도 지속적으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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