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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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비트코인 1일 봉 차트

간단한 이동 평균

간단한 이동 평균 (SMA) 은 이동 평균 그룹에서 가장 간단한 지표입니다. Sma를 계산할 때 모든 가격 정보는 동일한 무게를 가지므로 sma는 WMA 또는 ema보다 약간 덜 정확합니다.

Sma에는 하나의 구성 가능한 매개 변수 인 마침표가 있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이동 평균이 부드러워집니다 (sma는 견적 변화에 덜 반응합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표시기가 빨라집니다 (sma는 견적 변경에 더 자주 반응합니다).

SMA 신호의 수와 정확도는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이 길수록 표시기가주는 신호가 적지만 더 정확합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신호가 많을수록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거래자는 간단한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추세를 식별하고 그것이 끝나는 곳을 확인합니다. Sma를 사용하는 경우 가격 변동 방향으로 거래가 이루어져야합니다.

지표 선이 올라가면 추세가 상승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자산 가격이 상승하고 거래를 열 수 있습니다. Sma가 하락하면 추세가 하락합니다. 즉, 가격이 떨어지고 거래를 열 수 있습니다.

차트와 SMA 라인의 교차점은 공개 거래에 대한 신호를 제공합니다. 차트가 상승하는 이동 평균을 넘으면 이는 상승 거래를 시작하라는 신호입니다. 차트가 아래로 향하는 sma를 가로 지르는 경우, 이것은 하락 거래를 시작하라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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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평균지표

이동평균선(MA - Moving Average) 보는 방법

주식, 가상화폐 시장에서 차트의 지표 중 하나인 이동평균선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보통 이평선이라고 줄여서 말하며, 기술적 지표 중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에는 단순이동평균, 지수이동평균, 가중이동평균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단순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평선은 단기, 중기, 장기 추세 분석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이며, 과거 시세들의 평균값을 이어서 선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1 2 3 4 5
시 세 100 150 130 200 180
3일 이동평균값 * * (1일+2일+3일) / 3 =
(100+150+130) / 3 =
126.67
(2일+3일+4일) / 3 =
(150+130+200) / 3 =
160
(3일+4일+5일) 이동평균지표 / 3 =
(130+200+180) / 3 =
170

위 표와 같이 과거의 값들의 평균값으로 선을 이어주게됩니다. 3일, 5일, 7일, 10일 등등으로 각자가 원하는 값으로 이동평균선을 설정해주면 됩니다. 보통 일봉 차트에서 중요하게 봅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에는 짧게, 장기적으로 볼 때에는 길게 설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업비트 비트코인 1일 봉 차트

위 차트는 업비트 비트코인 1일 봉 차트입니다. 7일 이평선(빨간색), 20일 이평선(보라색), 50일 이평선(녹색)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차트에서 보는 것처럼 이평선 위에 있으면 상승추세로 볼 수 있습니다. 이평선이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트레이더들은 이평선의 흐름을 이용하여 매매 타이밍을 잡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평선만으로 매매하는 기법은 한계가 분명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다른 보조지표들과 마찬가지로 후행선이라는 것입니다. 결과론적인 차트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수렴과 확산을 반복하여 추세를 형성합니다. 쉽게 말해 단기, 중기, 장기 이평선은 한번 밀집을 하고 다시 확산을 하는 반복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보통 밀집 후 확산할 때, 큰 시세변동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과거의 내용들로 학습효과를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도 사람이니 과거의 내용들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정배열 확산은 이평선들이 밀집하고 정배열로 우상향 확산을 말하며 상승추세로 지속된다고 봅니다. 역배열 확산은 이평선들이 밀집하고 역배열로 우하향 확산을 말하며, 하락추세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평선이 밀집하였을 때,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을 뚫고 하방이탈을 하거나 상방 이탈을 하게 되면 추세전환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렇게 이평선들이 크로스 하게 되는 상황을 골든크로스,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이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바이낸스 이동평균선(MA) 설정방법

바이낸스업비트에서 트레이딩 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딩 뷰는 모두 동일하며,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사용방법에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바이낸스 이동평균선

가장 기본적으로 보는 보조지표로는 거래량과 이동평균선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RSI, MACD, 볼린저 밴드 등이 보조지표로 자주 사용됩니다. 제 경우에는 거래량과 이동평균선(MA) 지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것은 트레이딩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보조지표를 보고 매매하는 경우가 더 승률이 좋을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MA) 설정 방법

이동평균선을 줄여서 이평선이라고 부릅니다. 가격의 이동을 평균값으로 나타낸 선이 바로 이동평균선(Moving Average)입니다. 일반적으로 종가(close)를 기준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종가 기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이동평균선 설정에서 MA(7, close, 0)은 각각 기간, Source/Field, 오프셋 설정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그다음 숫자는 평균 가격을 나타냅니다. 종가(close, 클로즈) 외에도 시가(open, 오픈), 고가(high, 하이), 저가(low, 로우)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프셋을 설정할 수 있는데, 이동평균선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시장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은 24시간이기 때문에 이동평균선의 기간을 5일이 아닌 7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이낸스 모바일의 기본 이동평균선의 기간은 7, 25, 99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간은 5, 20, 60, 120, 244일입니다. 이러한 기간의 차이는 단기, 중기, 장기선으로 구별해서 사용합니다.

바이낸스 이동평균선 1

바이낸스의 이동평균선 설정은 위와 같이 보조지표 추가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단축키로는 (/)입니다. 그다음 이동 평균을 검색하면 됩니다. 여러 가지 보조지표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동 평균(Moving Average)을 사용합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 스탑리밋 개념 및 사용방법

스탑 리밋(Stop-Limit) 개념 사실 짧게 짧게 거래를 하는 내게 있어선 별로 의미가 없는 기능이다. 굳이 사용하자면 잠을 잘 때, 스탑로스 걸어두고 잔다는 개념이 맞는데, 이익 실현(TP)/스탑 로스(SL

비트코인 매매기법 알기쉬운 저항선과 지지선의 개념과 실전 트레이딩 사용법

알기 쉬운 저항선과 지지선 저항선(가격이 상승할 때) : 매도 주문이 많이 몰려있는 구간 지지선(가격이 하락할 때) : 매수 주문이 많이 몰려있는 구간 ※ 저항선이 뚫리면 지지선이 되기도 하고,

세상을 읽는 도서관

간단하게 이동평균선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이동평균선에 대한 종류를 언급드리려고 하는데 많이 사용하시는 기본, 지수, 가중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다뤄볼 예정이고 이 부분을 통해서 추후 수식관리자 및 조건검색기에 활용하실 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간단한 개념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보여지네요~!

1. 이동평균선이 만들어지는 원리

이동평균선은 말 그대로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의 평균 선을 이어서 그린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단순 이동평균선으로 예시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순 5일 이동평균선은 5일간의 주가 평균을 점으로 찍은 후 그 선을 계속 이은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이동평균선도 가격의 종류에 따라 종가, 저가, 고가, 시가 등의 이동평균선으로 구분되게 됩니다.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이동평균선의 가격은 종가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가 이동평균선도 선호하지만 저가 이동평균선도 사용하곤 합니다.

20일 이동평균선 (종가, 저가)를 차트에 표시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일 이동평균선은 말 그대로 20일간의 주가 평균을 선으로 이어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차트를 보시게 되면 검은색은 단순 종가 이동평균지표 이동평균지표 이동평균선이고 빨간색은 단순 저가 이동평균선 입니다. 저가 이동평균선을 사용하게 된다면 각 캔들의 저점의 평균을 계산해서 선으로 이어둔 것이기 때문에 종가 이동평균선 보다 조금 아래에 위치하게 됩니다.

저가 이동평균선을 사용하게 되면 조금 더 보수적인 관점으로 저점을 잡아서 매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에 지지를 받고 반등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런 원리로 이동평균선을 사용하실 때 저가 이동평균지표 이동평균선을 사용하신다면 조금 더 저점에서 종목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20일이 아닌 더 긴 기간으로 설정하게 되시면 조금 더 저점에서 매수를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타점을 주지 않고 반등하는 모습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원하시는 가격을 설정해서 사용하시면 되는데 대중화 된 이동평균선은 종가 이동평균선 입니다~

2. 이동평균선의 종류

이동평균선의 종류에는 단순을 제외하고도 지수, 가중, 기하, 조화 등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여기서 단순, 지수, 가중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간단하게 이해하실 수 있고 이 부분을 이해하셨다면 무난하게 이 3가지 이동평균선을 활용하여 매매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단기 추세를 잡는 꿀팁이니 참고해주세요~)

단순 이동평균선의 경우는 정말 단순하게 특정 기간의 주가 평균을 나타냅니다. 20일 단순 이동평균선이면 20일간의 주가 평균을 의미하게 되는 것이빈다.

지수 이동평균선의 경우는 마지막날 의 주가에 더 가중을 해서 계산을 이동평균지표 이동평균지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계산하는데 있어서 20일 째 주가가 정말 큰 폭으로 급등했다고 가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단순 이동평균선은 모든 종가의 평균을 계산한 것이지만 지수 이동평균선은 마지막 날 크게 오른 20일 째 되는 주가를 조금 더 가중치를 두고 평균을 낸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습니다.

말로 풀이를 했을 때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으실 수 있으니 차트를 보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 차트를 보시면 검은색 보조지표는 단순 이동평균선이며 빨간색 보조지표는 지수 이동평균선 입니다. 마지막날 이동평균지표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보실 때 이동평균선의 배열을 보시면 지수 >> 단순 으로 지수 이동평균선이 더 위에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20일간의 주가 평균을 계산할 때 마지막날 크게 오른 것을 가중해서 계산하니 당연히 단순 이동평균선보다 더 높은 값이 나오기 때문에 지수 이동평균선이 더 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직 이해가 잘 안되실 수 있으니 가중 이동평균선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가지를 비교해보시면 조금 더 쉽게 이해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가중 이동평균선의 경우에는 지수 이동평균선보다 마지막날의 주가를 더 큰 비중을 두고 평균을 내는 것입니다. 즉 마지막날 주가가 크게 상승하면 평균값이 더 올라가고 마지막날 주가가 크게 하락하게 되면 평균값이 내려가게 되는 것입니다.

차트를 보시게 되면 검은색은 단순 이동평균선, 빨간색은 지수 이동평균선, 파란색은 가중 이동평균선인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마지막날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을 체크하시고 이동평균선의 배열을 살펴보신다면 단순

그럼 반대로 주가가 마지막 날 큰 폭으로 하락하게 되었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하락추세를 이어가던 중 마지막날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할 때는 가중

즉 지수와 가중은 단순 이동평균선보다 민감하게 작용하며 이것은 마지막날의 주가를 조금 더 가중해서 계산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이것을 이동평균지표 통해서 단기 추세를 잡는 매매를 하시는 방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동평균선 종류를 활용한 매매 꿀팁!!

차트를 보시면 횡보하거나 일정한 추세가 만들어지지 않은 경우에는 단순, 지수, 가중 이동평균선이 특정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꼬여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가가 갑자기 큰 폭으로 상승을 하거나 상승 추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발견되면 이동평균선은 가중 >> 지수 >> 단순의 순서대로 차트에서 배열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동그라미 영역이 바로 상승추세에서 이동평균선간의 거리가 배열이 되고 있다는 것을 이동평균지표 의미합니다. 때문에 이 특징을 활용하시면 단기 추세에서 상승으로 가는 종목의 초기 구간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종류만을 가지고도 이런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과거 차트를 돌려보시면서 그 의미를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렇게 선만을 가지고 매매를 하기에는 그 초기구간을 쉽게 잡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바로 뒤에 이어서 수식관리자 카테고리에서 이런 선들을 활용하여 수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평균지표

오늘은 이동 평균선의 종류와 그 차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 평균선은 일단 7만 가져왔는데요,

자세한 설명보다는 대강의 개념을 이해하고 차이를 직접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동 평균선의 종류

A. SMA(MA) - 단순 이동 평균

- 종가의 길이만큼 수집하여 평균치를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

B. EMA - 지수 이동평균

- Exponetial Moving Average, 종가로 그려지는 것은 맞으나 종가에 가중치를 적용함.

C. WMA - 가중 이동 평균

- 현재 값은 가중치가 높고, 과거 값은 가중치가 낮음.

D. HullMA - Hull 이동 평균

- WMA를 이용하는데 노이즈를 줄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 VWMA - 거래량 가중 이동 평균

- WMA에 거래량(Volume)을 기준으로 가격을 평가

F. TEMA or DEMA - 삼중 or 이중 지수 이동 평균

2. 차트 이동평균지표 위에서 이평선 (5분봉, 55캔들)

- 위에 넣은 순서대로 각 이평을 55 캔들 단위로 입력해 봤습니다.

- 일단 MA(흰색)과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을 몇가지를 대강 찾아봤습니다.

> HMA(파란)이 가장 진폭이 크고, 그 다음은 TEMA(연보라), DEMA(보라) 순이고, 가장 느린것은 MA(흰색)

> VWMA,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은 굴곡이 조금 있는 편

> EMA는 MA보다 빠르게 변경되었으나 상승 후 횡보 시 종가에 가중치가 적용되어 MA와 크로스가 일어남

3. 지지와 저항으로 이평선 (1시간봉, 200캔들)

- 많은 유투버들이 트레이딩 전략에서 사용하는 1시간봉 200캔들로 확인해 봤습니다.

> 탄력성이 높은 이평선일 수록 캔들에 움직임에 가장 빠르게 반응
Long 기준으로 빠르게 저가에서 진입, 고가에 판매가 가능하다. (파란색 화살표와 엄지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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