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사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See-thro

투자의 본질은 사실 '레버리지' 개념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투자의 의미를 검색하면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라고 나오는 데 이는 자기가 가진 것에 더해 가질 것을 기대하는 심리가 투자의 기저에 있다는 데는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 투자: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자본이나 자금을 대는 것.

하지만, 왜 미수 매매를 하지 말라고도 하고 레버리지를 하려고 투자를 레버리지 사용 하는 데 레버리지를 이용하지 말라고 할까요? 그건 늘 투자 실패 측면도 염두를 해야 하는 데 '레버리지' 수단인 미수를 사용한 매매를 한다고 치면 한 번에 너무 큰 원금 손실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일 겁니다. 잘못 사용하는 폭망의 지름길인 '레버리지'를 그렇다고 기피할 일인가요?

손실을 감안하면서 투자 성공률을 높이면 어떨까요? 물론 투자 성공율을 예단하기도, 확신하기도 어려운 영역이라서 이건 어패가 있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수많은 시장의 변수가 산재해있기에 시장은 움직이는 생물에 비유하기도 하잖아요. 이렇게 투자 성공률조차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다면 성공 변수에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험변수를 성공률 산칙에 포함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우선 위험변수를 성공률 계산에 포함한다는 개념에는 켈리 공식의 이해가 선행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켈리 공식과 미수나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투자와 무슨 연관이 있을지 하나 씩 헤쳐가보겠습니다. 우선 아래는 일반적인 켈리 공식에 대한 설명과 예시를 발췌해왔습니다.

확률론과 시제 간(intertemporal) 포트폴리오 선택에서, 켈리 공식 (또는 켈리 레버리지 사용 기준, 켈리 전략, 켈리 베팅)은 반복되는 일련의 베팅에서 최적 베팅 규모를 결정하는 공식이다.

한 연구에서 각 참여자가 $25를 받고 60% 확률로 앞이 나오는 동전 던지기에 베팅할 것을 요구했다. 최대로 가져갈 수 있는 돈은 $250이었다. "놀랍게도, 28%의 참여자가 파산했고, 평균 지급금액은 $91에 불과했다. 21%의 참여자만이 최대치에 도달했다. 61명 중 18명의 참여자는 한 번의 동전던지기에 올인했고, 2/3의 참여자는 어떤 판에서 뒷면에 걸었다. 두 접근법 모두 최적과는 거리가 멀다." 실험의 확률에 근거해 켈리 공식을 사용할 경우, 올바른 접근법은 각 시행에서 걸 수 있는 돈의 20%를 거는 것이다. 베팅 규모는 질 경우 감소하고, 이길 경우 증가한다.

켈리 공식이란 결국 최적의 베팅 규모를 결정 하는 것이라고 일축할 수 있겠죠. 즉, 손실을 입을 레버리지 사용 상황을 고려해 베팅 시 얼마의 금액을 상황이나 조건 대비 베팅할지를 정하는 것인데요. 저는 이런 개념도 주식투자에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가령 꾸준히 매매해 온 경험으로 비추어 승률이 백퍼센트라고 가정할 때, 켈리공식을 대입하여 생각해보자면 결과적인 현재까지의 승률이 백퍼센트인 것만을 보고 베팅 규모를 계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죠.

자기 자본만으로 수익내는 법을 터득하였다는 가정 하에 미수나 신용을 사용하는 상황은 어떨까요? 리스크 비용이 자기자본만으로 투자할 때보다 증가하는 만큼 그 위험요소를 정확히 확률적인 비용으로 추산해 넣어야 제대로 베팅규모를 설정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간단히 말해 미수를 쓴다 할지라도 최악의 투자실패로 이어질 상황이 되기 전에 대출 이자를 갚을 여력을 미리 구상해야한다 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투자하기 이전부터 시장의 변수나 모르는 세계에 대한 예상치 못한 레버리지 사용 결과까지 비용으로 감안한 기회비용 을 설계해두는 것이죠. 그럼 어떻게 투자 실패한 상황에서 원금도 가져가는 미수를 변제할 수 있는 것일까요? 미수는 원금대비 더 많은 돈을 운용해 투자하는 것이니 투자가 실패하면 다 끝 아닌가요?

이렇게 미수사용이 투자의 끝, '깡통차는 일'이 되지 않으려면 작은 돈이라도 투자 시 발생한 소득으로 재투자 를 하는 방식이 지속가능하면서도 가장 이상적일 레버리지 사용 것 같습니다. 가령 큰 폭락장이 와도 웃을 수 있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그 당시 현금 부자인 이유도 그들은 기회비용을 늘 염두한 투자를 해온 습관이 있었기 때문이구요. 예상치 못한 손실을 입어도 그 손실이 감당할만한 수준에 늘 머물러 있게 세팅을 할 수 있는 것은 기존에 착실히 쌓아온 넉넉한 수익금으로 인해 당장 투입할 투자금이 총 자산을 상회하지 않는 레버리지 사용 적정선의 부채를 방어한다 는 의미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는 동시에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당연한 듯 욕심에 가려 누구나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레버리지 사용에 대한 개념이 제 통찰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기업별 재무상태에 따른 주가 추이만 대입해봐도 개인 투자상황에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재무상 유보율이 낮거나 부채가 지나치게 높은 기업은 유상증자 이슈가 생기기 쉽기도 하고, 주가 부양에 암묵적인 한계가 분명 생기기 마련인 것처럼요. 그 이유는 아마도 부채 리스크가 마이너스 비용으로 시장에서 계산 되기 때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개인의 투자운용도 기업유보율을 관리하듯 통제되고 유지되어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채도 자산 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자본 회전 및 융통 가능한 선(ROE)에서 규모를 키우는 것도 무조건 지양해야하거나, 나쁜 건 아니기 때문에 작은 돈으로 큰 자산을 불리고, 운용하는 일 잘하는 기업 을 떠올려봄직 합니다. 개인도 하나의 기업으로서 투자에 있어 기존의 레버리지 사용 레버리지 투자개념에서 보다 나아가 입체적이고 개인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구상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대출 팁

예기치 못한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 예금담보대출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 귀한 청약예금통장을 만기 전에 해지한다거나, 예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법을 알지 못해 금리가 높은 신용대출을

이기는 투자자들이 가지고 있다는 '이것'

저번 포스팅에 이어 월 2천으로 억단위 자산을 빠르게 모아 자수성가 했을 뿐아니라 이제는 월 수익이 억단위라는 김종봉 대표님의 인터뷰 내용을 아래처럼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식은 심리게임

투자하기 전에 봐야 할 전자공시활용 핵꿀팁 ft.지분공시

주식투자자라면 친하게 지내야하는 전자공시 홈페이지(dart.fss.or.kr/)를 많이 이용하실텐데요. 이유없이 주가가 하락한다거나 혹은 그 전에 틈틈히 이것만은 확인하면 좋을 부분에 대해 공유하고

MingTrading MingTrading

레버리지는 투자를 위해서 차입자본 ( 레버리지 사용 부채 , debt )를 끌어다가 자산매입에 나서는 투자전략을 이야기합니다.

본인의 자본이 1만원일 경우 10%의 수익모델을 가진 투자상품이 있다면 기대수익은 1천원이 될것입니다. 만약 , 이때 자본을 빌려 , 차입해서 1만원을 추가적으로 빌린다면 , 기대수익은 2천원이 됩니다. 그렇다면 , 원래 본인 자본 대비 수익률이 20% , 즉 2배가 됩니다.

쉽게 말해서 돈을 더 넣고 돈을 더 먹기입니다.

일부주식 및 선물에서 시행되고 있는 증거금제도는 레버리지효과를 이용한 대표적인 거래 방법이 될것입니다.

더 쉬운예를 들어보자면 증거금 비율이 20%라고하는것은 거래를 위한 필요 본인자금이 20%라는 뜻입니다. 즉 ,. 80%의

나머지 자본을 차입한것과 마찬가지이며 1천원 투자시 5천원을 투자하는것과 같은효과라이며 이는 원래 자본 기대수익보다 5배이상의 기대수익을 얻게 됩니다.

빚을 이용한 투자이기 때문에 인상이 찌푸려지거나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으신분들이 있을것 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를 할때는 미수거래나 증권사에서 빌려주는 단기자금 ( 스탁론 등 ) 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거래를하는 해외선물 시장에서는 이러한 서비스가 없기 때문에 많은사람들이 비교적 부담스러운 증거금에 부담스러움을 느끼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먹튀당할 위험을 감수하고도 더 큰 레버리지 효과를 누릴수있는 대여계좌를 이용하는것이 실제 현실입니다. 먹튀를 당하지만 구제를 받을 뾰족할 방법도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 사설대여계좌업체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제도권 증권사나 선물사를 통해 거래를 하는것이 아닌 ,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제도권 증권사 . 선물사의 차트정보만을 참고해서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하나의 가상프로그램입니다.

실체도 없으며 , 업체 한군데내에서 가상으로 거래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계약이행과 자금지급능력에 대해서 불투명한것이 사실입니다.

쉽게 말해서 , 자체제작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의 손해가 , 바로 사업체의 이득이기 되기 때문에 일정이상 수익을 기록한 고객의 수익금을 돌려주지않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는것입니다.

비정상적인 거래 , 그리고 불법 프로그램등을 사용했다는 거짓이유를 대면서 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안젆게 거래를 해야하는것인가? - 레버리지 계좌를 이용하라

사실 거래 자체를 안정적인 증권사 및 제도권 거래내에서 사용을 한다면 전혀 문제 될것이없습니다.

증권사내에서도 비대면 계쫘개설 이벤트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수수료나 이런항목도 거슬리는게 없습니다.

만약 , 제도권 증권사 선물사를 직접거래하면서 증거금은 그 수준으로 이용할수 있다면 이용하시겠습니까?

물론 증권사를 통해 거래할때보단 제약조건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100만원에 나스닥 1~2계약을 할수있을 만큼의 증거금을 지원해드립니다. 실질적으로 본인이 직접 증권사를 통해 거래를 하기 때문에 수익금에 대해서 지급능력 및 먹튀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Best Info

한마디로 이해하기 쉽게 말하면 레버리지(지렛대)는 미수 또는 신용거래, 주식담보대출을 이용한 '빚'이고, 이 '빚을 이용한 투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효과는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수익을 발생할 때 정(+)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며, 손실을 보게 될 때 부(-)의 레버리지 효과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돈 1,000원을 A회사 주식에 투자하고 10%의 수익을 보았다면 100원의 수익이 발생하게 되죠.

하지만 자신의 돈 1,000원과 대출받은 돈 9,000원으로 A회사의 주식에 투자하여 10%의 수익을 발생시켰다면 수익은 1,000원이 됩니다.

즉, 자신의 투자금 대비 100%의 수익률이 발생한 것이죠.

그러나 장점이 큰 만큼 단점도 큽니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정의 레버리지 효과와 반대로 손실이 커지는 부의 레버리지 효과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반대로 부의 레버리지 효과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부분은 주식을 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아무리 확실한 종목이라도 수익만을 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경우라도 손실이 발생할 것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의 돈 1,000원과 대출받은 돈 9,000원으로 B회사에 투자하여 10% 손실을 보았다면 손실액은 1,000원이 됩니다.

이것은 자신이 보유한 돈 전액이 된다는 것이죠.

10%가 아니라 1%만 손실을 보아도 자신의 투자금 10%를 손실 보는 것입니다.

주식은 계속 오르기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올랐다가 내리기도 하고, 내렸다가 오르기도 하죠.

만약 빚을 내고 투자를 할 경우 조금만 내려도 심리적 부담이 아주 크게 받게 됩니다.

초보자의 경우, 결국 버티지 못하고 손실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언젠가는 오르겠지 기다려보지만 오르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초보자의 경우 여유자금으로 하는 레버리지 사용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것은 어쩌면 초보자뿐 아니라 고수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고수들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자금으로만 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정리해 보면 레버리지 주식 투자의 경우 보유주식 또는 증권 계좌를 담보로 하여 미수 또는 신용거래, 주식담보대출 등을 받아 투자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잘하여 수익이 극대화되지만, 못하면 매우 큰 손실을 보게 된다는 것이죠. 따라서 리스크도 그만큼 커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주식 초보자의 경우 처음 조금 이익을 보고 잘된다고 하여 욕심을 내게 되면 매우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된다는 것을 유의하며 주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레버리지 사용

레버리지의 개념과 활용 (3), 강제청산, 레버리지 조절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2. 레버리지 조절하는 법을 알아볼게요!

레버러지 1배 초과의 매매에서 개시증거금 이상의 손실을 보게 되면(거래소에서 빌린 돈까지 손실을 보게 될 경우) 거래소가 거래소의 돈을 지키기 위해 고객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강제로 청산하는 것을 강제청산이라고 해요.

강제청산 시 해당 포지션의 개시 증거금을 모두 잃게 돼요.

(예시의 레버리지 배율은 2배이며, 유지증거금은 미고려)

유지증거금 미고려 시, 거래소 돈까지 손실 위기라면 강제청산이 실행돼요.

강제청산가는 레버리지에 기반한 계산에 유지증거금률 등을 포함하여 결정돼요.

진입 당시 포지션 가치 기준으로 유지증거금률은 0.5%이므로 레버리지가 증가할수록(개시증거금을 적게 사용할수록) 개시증거금 대비 유지증거금률이 증가해요.

100레버러지의 경우 개시증거금 대비 유지증거금이 50%가 되어, 포지션 진입 가격에서 (유지증거금을 포함하지 않은) 강제청산 가격의 중간까지만 움직여도 강제청산돼요.

유지증거금을 고려하면, 유지증거금은 개시증거금의 일정 비율로 계산되며 개시증거금에 포함돼요. 이미지 자료에서는 유지증거금을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해 0.5%보다 크게 표현했어요.

실제 매매에서는 유지증거금까지 손실 위기라면 강제청산이 실행돼요.

강제청산가는 바이빗 거래소 가격이 아닌 시장 평균가를 기준으로 하며 이는 공정한 거래 환경과 바이빗 거래소의 신뢰도를 위한 것입니다.

Bybit은 이중 가격 시스템으로 거래자가 시장조종의 피해자로 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시장조종의 관계로 선물 거래소의 가격이 현물가격과 레버리지 사용 레버리지 사용 현저한 차이가 나타날 가능성 있기 때문에 대규모적인 강제청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거래자에게 피해를 줄뿐만아니라 대중이 암호화폐 거래소에대한 신뢰도가 파괴됩니다. Bybit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모든 거래자들에.

예) 자금이 많은 어떤 세력이 마진거래소에서만 대규모 공매도 주문을 하여 가격을 비정상적으로 급락시키는 경우, 시장 평균가의 계산 참고 기준이 되는 현물 시장이 그대로라면 롱 포지션 보유자들은 갑작스러운 강제청산을 면한 수 있어요.

2. 강제청산을 방지하는 방법

강제청산을 방지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어요.

1번째 방법: 손절 가격 설정

강제청산되지 않으려면 강제청산되기 전 가격에 손절가를 설정하면 돼요.

(롱포지션) 강제청산가 위에 손절가 설정

예) 롱포지션이고 강제청산가가 10000달러일 때 손절가를 10500달러에 설정.

이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10500달러를 초과한 상태에서 10500달러까지 하락하면 손절된다. (손절가 설정 시점에서 10500달러 이하 가격이라면 즉시 레버리지 사용 손절)

(숏포지션) 강제청산가 아래에 손절가 설정

예) 숏포지션이고 강제청산가가 10000달러일 때 손절가를 9500달러에 설정

이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9500달러 미만인 상태에서 9500달러까지 상승하면 손절된다. (손절가 설정 시점에서 9500달러 이상 가격이라면 즉시 손절)

손절가와 익절가 설정의 원칙

강제청산되면 개시증거금 전부를 잃지만,

그 전에 손절가를 설정하면 개시증거금의 일부만 잃고 나머지는 지킬 수 있죠 .

특히 보유자산 전체를 개시 증거금으로 사용하는 교차마진의 경우 반드시 강제청산가격 전에 손절가를 설정하여 자산을 지켜야 해요.

그래야 비트코인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더라도 손절하는 경우 개시증거금의 일부는 지켜냈으므로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요!

2번째 방법: 레버리지의 변경

(레버리지 변경 방법은 활용(2) 포스팅에 설명했으므로 생략할게요)

레버리지의 변경을 통해 강제청산을 방지하는 방법은 레버리지 변경의 특성과 함께 알아볼게요.

1) 교차마진은 보유포지션을 부분청산시키면 레버리지배율이 자동으로 낮아지고 같은 방향으로 추가진입하면 레버리지배율이 자동으로 높아져요.

*같은 방향으로 진입한다는 것은 현재 보유 중인 포지션의 규모를 증가시킨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보유 포지션이 롱포지션이라면 롱포지션 규모를 증가시키는 (공)매수 주문을 한 다음 그것이 체결되었을 때 '같은 방향으로 진입했다'고 해요.

2) 격리마진은 레버리지배율을 수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어요.

이때 포지션 규모는 변경되지 않으며, 강제청산과 관련해서는 3가지 요소가 달라져요.

레버리지 변경 시 달라지는 요소 3가지 [개시증거금의 양, 유지증거금 비율, 강제청산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 레버리지 배율을 높이는 경우

레버리지 배율을 높이면 개시증거금의 양은 줄어들고 유지증거금 비율은 높아지며 강제청산가는 포지션평단가에 근접하게 돼요.

레버리지 배율을 높일 때,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강제청산가 또는 강제청산가격을 초과한 경우 바로 청산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레버러지를 높일 때 바로 강제청산될 수 있는 경우 경고 메시지가 떠요. 경고메시지가 뜨는 경우 레버리지를 높이면 안 돼요).

또한 레버리지배율을 높일 경우 손절가는 그대로 유지되는데, 강제청산가가 손절가에 근접하여 청산 위험이 높아지면 손절가를 더 안전하게 잡을 필요가 있어요.

레버리지배율을 높이는 주 목적은 사용 가능한 증거금을 늘리는 것입니다(기존 포지션에 묶인 개시 증거금을 줄였으므로, 사용 가능한 증거금이 늘어난 것과 같아요). 이 레버리지 사용 경우 같은 방향으로 추가진입하여 포지션 규모를 증가시킬 수 있어요.

높은 레버리지 배율은, 주식의 미수와 비슷한 기능을 하기도 해요.

예를 들면 지금 상황상 포지션에 진입하기 너무 좋은 타이밍이어서 주문을 하고 싶고, 레버리지 배율 3배로 주문하기를 원하는데 증거금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그러면 일단 보유 중인 증거금으로 레버리지 배율 5배로 주문을 하고, 비트코인을 추가입금한 다음 해당 입금 금액을 개시증거금으로 사용하여 레버리지를 3배로 낮추는 것이죠.

* 레버리지 배율을 낮추는 경우

레버리지배율을 낮추면 개시증거금의 양은 늘어나고 유지증거금 비율은 낮아지며 강제청산가는 포지션평단가에서 더 멀어져요.

이때 개시증거금이 더 필요하므로, 계정에 레버리지 사용 사용 가능한 증거금이 남아 있어야 레버리지비율을 낮출 수 있어요. 즉 격리마진이라도 계정 내 코인 전체를 개시증거금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 레버리지배율을 낮출 수 없어요.

레버리지배율을 낮추는 목적은 더 안정적으로 트레이딩하거나 현재 보유 중인 포지션이 강제청산 위기일 때 강제청산을 모면하기 위한 것입니다.

레버리지배율에 따른 강제청산 가격 예(1만 달러에 진입한 롱포지션)

* 인버스계약(BTCUSD)의 공식 특성상 롱포지션의 경우 레버리지가 1배 미만이어도 강제청산될 수 있으니 강제청산 위험이 있다면(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보유 중인 포지션의 강제청산 가격에 근접했다면)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거나, ​ 처음부터 안전하게 손절가를 정하고 주문 하세요!

* 인버스계약(BTCUSD) 숏포지션의 경우 레버리지 1배 이하인 경우 강제청산되지 않아요. (레버러지 배율 1배 숏포지션의 강제청산가를 계산하면 999999달러라고 나오는데, 이는 비트코인이 개당 99만 9999달러(약 12억 원)까지 상승해야 청산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약 11500달러 (약 1380만 원)이므로 1배율 숏포지션은 사실상 강제청산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어요)

레버리지 뜻과 우리 생활에서의 사용

경제를 들여다보면 레버리지라는 말을 엄청 많이 사용합니다. 특히 식을 줄 모르는 투자 열풍 속에서 레버리지라는 말은 되게 자주 들어볼 수 있는데요. 오늘 이 글에서는 레버리지 뜻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고 우리 생활에서는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단어인지 자세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레버리지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먼저 레버리지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사업가, 기업 등이 레버리지 사용 차입금등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은 높인다는 명사로 풀이됩니다. 이는 레버리지 효과 혹은 지렛대의 효과라고도 불리죠. 쉽게 말해 남의 돈을 가지고 자기 돈을 크게 만든다는 뜻인데 국어사전의 정의로만 보면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 우리 생활에서는 레버리지 뜻은 안정성을 추구하는 저축과 다른 투자에서 종종 레버리지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지렛대의 효과라고 말하기도 하죠. 누구나 알다시피 지렛대를 이용하면 실제 힘보다 몇배 더 무거운 물건을 움직일 수 있는 거처럼 금융에선 실제 가격보다 몇 배 많은 투자수익률이 발생하는 현상을 지렛대에 비유하여 레버리지라 표현합니다.

기업경영에서는 고정적으로 부담하는 지출과 기계설비 혹은 차입금의 비용이 지렛대처럼 중심작용을 하는 것으로 자본구조상 자기 자본에 대한 장기부채로 남아있는 타인 자본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실제 자기 자본보다 많은 액수의 비용(금리)을 이용해 수익성이 높은 곳에 투자하여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레버리지란 우리 실생활에서도 잘 찾아볼 수 있는데요. 가장 좋은 예는 부동산에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억짜리 아파트를 4억의 대출를 끼고 자기 자본 1억으로 매입한 뒤 집값이 10% 상승했다고 가정해보면 1억 원에 대한 투자수익은 5배인 50%가 되는 겁니다. 만일 자기 자본 1억으로만 투자를 진행했다면 이익이 얼마 되지 않았겠죠. 이와 같은 효과를 우리는 레버리지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레버리지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책을 한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책은 레버리지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고 어떻게 극대화의 수익을 이뤄내는지에 대해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설계하는 법부터 그로 인해 백만장자 이상의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롭무어는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삼십 대 초반의 백만장자이자 자기자본은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오백채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데 성공한 신화적 인물입니다. 이렇게 대단해 보이기만 하는 롭 무어는 대학시절에 몇 차례의 사업을 실패하고 그 과정에서 빚이 늘어나 파산상태에 들어가기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레버리지를 터득하여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획득했습니다.

현재 영국에서 가장 큰 부동산교육 회사인 '프로그레시브 프로프티'를 포함 일곱 개의 사업체를 운영 중이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레버리지 라이프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4개의 목차로 나뉘는데 레버리지 - 새로운 부의 공식 - 부의 진입로 - 후천적 부자의 탄생 순으로 목차가 나누어집니다.

레버리지는 과학에 기반을 둔 사고법입니다.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 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돈을 버는 것, 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더 많은 시간을 얻는 것,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얻는 자본주의 속 숨겨둔 공식입니다. 이것을 한마디로 하면 '최소 노력의 법칙'입니다.

모두가 믿기엔 어려운 개념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남들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삶은 저마다 자신의 권리입니다. '버는것'이 아니라 '사는 것' 이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경험해야 합니다. 사람은 포식자나 먹잇감으로 나누어집니다. 고용자와 노동자, 노예와 주인, 리더 아니면 추종자가 그 예입니다. 각 개인은 다른 개인을 섬기고 한쪽은 레버리지를하고 한쪽은 당합니다. 한쪽은 레버리지를 사용해 돈과 시간을 얻을 수 있고 한쪽은 레버리지를 당해 돈과 시간을 빼앗깁니다. 당신은 어떤 결정을 하시겠습니까?

레버리지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며 시간과 돈을 얻을 수 있는 아주 멋진 효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레버리지 뜻과 더불어 레버리지의 의미를 알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