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급증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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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급증 지표

MFI(Money Flow Index)

주식매수를 위해 유입되는 자금의 정도와 매도자금의 유출을 측정하여, 가격의 추세전환시기를 예측하거나 가격의 과열 및 침체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주로 타지표와 병행하여 사용되며, 주식의 매집 진행유무를 판단하는데 유효한 지표입니다.MFI가 70~80이상인 경우 과열로 판단하고, 20~30인 경우는 침체로 판단합니다. 또한, 주가가 과열권 진입후 하향이탈시 상승추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하고 침체권에서 상향 이탈시 하락추세가 마무리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침체권진입후 상향이탈, 50선 상향돌파시 매수
과열권 진입후 하향이탈, 50선 하향이탈시 매도
타지표는 약세를 보이나 MFI만 상승으로 전환되는 경우 주가하락기에 매집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VMAO (Volume Moving Average Oscillator)

VMAO 지표는 거래량과 관련된 두개의 이동평균 값의 차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이 도표는 포인트나 퍼센트(비율)로 표현할 수가 있다.
우리는 전체거래량이 증가하거나 감소할 경우 그 추세를 확인하기 위하여 임의로 설정된 기간의 두 거래량 이동평균의 차이로 그 결과를 볼 수가 있다. 만약 VMAO 지표가 0선 위로 상승했다면 그것은 단기 거래량 이동평균 값이 장기 거래량 이동 평균값보다 더 증가되었다는 중요한 신호로 볼 수가 있다. 반대로 VMAO 지표가 0선 아래로 하락했다면 단기 거래량 이동평균 값이 장기 거래량 이동평균값보다 하락했다는 신호로 인식할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 추세 변화를 분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보통의 경우 강세시장에서는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대로 약세시장에서는 주가가 하락해도 거래량이 증가되고 주가가 상승해도 거래량이 감소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위와 같이 이론의 배경은 간단 명료하다. 즉, 거래량의 증가와 함께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고가 매입하는 매수 참가자들이 증가함을 의미하며 그 결과 추세는 계속되는 것이고 반대로 거래량 증가와 함께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은 저가 매도하는 매도 참가자들이 증가함을 말하는 것이다.

VR (Volume Ratio)

VMAO 지표는 거래량과 관련된 두개의 이동평균 값의 차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이 도표는 포인트나 퍼센트(비율)로 표현할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VR 값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450% : 과열
300% : 강세
150 : 보통
100% : 약세
75% : 바닥
상승국면

OBV(On Ballance Volume)

OBV는 현재의 주식 시장이 매집 단계에 있는지 분산 단계에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으며, 특히 주식 시장이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에 있을 때 주가의 추세 방향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주가는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OBV는 횡보할 경우, 조만간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주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OBV는 횡보할 경우, 조만간 주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주가가 횡보하고 있을 때 OBV 선의 고점이 계속 상승할 경우 조만간 주가 상승이 예상되고, OBV선의 고점이 계속 하락하는 것은 조만간 주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A /D Line (Accumulation/ Distribution Line)
가. 지표해설
A. 주가에 거래량을 조합하여 상승강도 및 하락강도를 잘 표현해주는 지표
B. 매일매일 거래량을 누적해서 표현하되, 주가(종가)의 움직임에 따라 , 다른 누적비율을 적용한다.
a. 종가가 고가에 가깝게 형성될수록 더 많은 누적비율로 거래량에 누적
b. 종가가 저가에 가깝게 형성될수록 더 거래량 급증 지표 많은 누적비율로 거래량에서 차감
C. CO 지표 계산식의 기본이 되는 지표
나. 지표해석
A. A/D Line 상승 : 매수 세력이 강화 (축적, Accumulation) ==> "주가상승" 예상
B. A/D Line 하락 : 매도 세력 강화 (분산 Distribution) ==> "주가하락" 예상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거래량 급증 지표 마지막 단계인 천정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활황국면을 맞게 된다. 또 하락추세에서 주가가 바닥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급속히 감소하는 침체현상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이처럼 주가흐름의 각 국면에서는 시장의 번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에 따라 현재의 주가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파악하자는 것이다.

클라이맥스 지표
OBV 지표를 분석하는데 보조적으로 이용하며 단기적으로 주가예측시 사용되는 지표중의 하나이다.이지표를 작성하는 본래 목적은 최고 정점을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클라이멕스 지표라 부르며 주로 시세의 고점과 저점분석에 많이 이용된다.
작성방법
클라이맥스 지표를 CLX라고 하는 데 OBV기법 을 발전시킨 것으로 다음과 같다.
매일 종합주가지수에 채용된 전종목의 종목별 OBV를 산출한다.
채용된 전종목의 OBV중에서 up 신호를 나타내 주는 종목수와 down 신호를 나타네 주는 종목수를 구한뒤 up신호의 숫자와 down 신호 숫자의 차액을 구한다.
매일의 결과를 이동평균으로 계산하여 도표화 한다.

증권시장의 장세를 판단하기 위하여 거래량 을 지표화한 것이다.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므로 매매시점을 판단하는 데에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마치 주파수 처럼 표시할 수 있으므로 영문으로는 volume oscillator( 발진기 )로 표기한다. 거래량이동평균 (volume moving average)과 OBV(on balance volume)·VR(volume ratio)· 거래량회전율 (turnover ratio) 등 다양한 지표가 있다.

거래량이동평균은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는 매입수요가 증가하여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주가가 내려갈 때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단기지표는 6일, 중기지표는 25일, 장기지표는 75일 이동평균선 이 쓰인다.

OBV는 일정한 기간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에서 거래량 급증 지표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를 차감해서 산출하는 지표이다. 주식시장 이 매집상태인지 분산상태인지를 알아보는 데에 유용하며, 특히 주가가 정체양상을 보일 때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위하여 많이 사용된다.

VR은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를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로 나누어 산출하는 지표로, VR 100%라면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과 내린 날의 거래량이 같음을 뜻한다. 150% 정도면 보통 수준으로 보고 450% 이상이면 과열, 70% 이하면 침체로 해석한다. 천정권보다는 바닥권에서 유리한 지표이다.

거래량회전율은 주식시장에서 상장주식수가 일정한 기간 동안 몇 차례 회전하는가를 나타낸 것이다. 일정기간 누적된 거래량을 평균상장주식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하여 산출한다. 따라서 상장주식수가 일정기간에 1회전 매매되면 100%가 된다. 보통 100% 이상이면 과열시장, 20% 이하이면 침체시장 으로 본다. 이밖에도 클라이맥스지표 ·변환지표 등 다양한 지표가 있으며, 거래성립률 과 같은 비율도 지표로 활용된다.

자세히보기 close

의 개정판이다. 캔들과 거래량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세력의 작업 그리고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알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장황한 기법의 나열이 아닌 필살기만 소개하며, 상승하거나 혹은 상승을 준비 중인 종목을 구별해 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 파동과 세력이 남긴 흔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 올라가는 파동 중에 나타나는 매수 신호를 쉽게 알아낼 수 있도록 했다.

1.캔들 - 욕망과 공포의 결과물

- 세력의 매집원가 계산법 - 전대미문의 기술적 분석법

- 두 가지 심리 60개의 캔들 - 이것을 다 외워야 할까-

- 양봉 - 수익에 대한 욕망의 결과물

- 변곡점 -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는 곳

- 음봉 - 손실에 대한 공포의 결과물

2.세력이 만드는 아홉 개의 캔들

- 세력의 첫 번째 작품 - 장대양봉

(장 중에 연속적으로 터지는 거래량에 집중하라)

- 세력의 두 번째 작품 - 장대음봉

- 세력의 세 번째, 네 번째 작품 - 긴 위꼬리양봉(음봉)

(변동성을 이용한 세력의 탈출 흔적)

- 세력의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작품 - 긴 아래꼬리양봉(음봉)

(공포를 이용한 세력의 매집 흔적)

- 세력의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작품 - 단봉과 큰 십자선 캔들(변곡점 캔들)

- 세력의 아홉 번째 작품 - 매집봉

3.세력이 만드는 가격 - 갭

- 횡보 끝 상승 시작의 조건 - 갭상승 양봉

- 상승초입에 나오는 갭상승 - 개인의 추격매수를 방해하는 장치

- 고점 부근에서 나오는 갭상승 - 분위기 좋을 때 떠나는 세력의 모습

- 갭하락은 갭상승보다 더욱 더 감정적이다.

4.세력이 만드는 바닥 캔들

- 매집하는 세력의 얼굴 - 바닥 캔들

- 주봉에서 선명히 보이는 바닥 캔들

- 세력이 만든 바닥 캔들 대응매뉴얼(필살기)

5.세력이 만드는 상투 캔들

- 세력은 두 개의 갭으로 개인투자자를 물먹인다.

- 상승 중 변곡점 캔들에 대한 대응매뉴얼 - 전업투자자를 위한 팁

6.아홉 개의 캔들로 세력을 알아보다

- 세력이 만드는 아홉 개의 캔들

- 변동성과 갭 - 수면 위로 드러나는 세력의 얼굴

- 설명할 줄 알아야 주식투자가 가능하다

- 세력이 만드는 상투 캔들 / 바닥 캔들 실전 문제

1.거래량 분석- 세력의 입출금 내역 분석

*거래량 - 제일 중요하지만 어려워서 외면하는 지표

*거래량 - 종목에 투영된 관심의 크기

*거래량 - 인간의 심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나타내는 1차 지표

*사랑과 재채기 그리고 거래량 공통점은 ‘숨길 수 없다’

*당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하는 거래량 패턴 2-1 과 2-2

2.세력의 매집원가가 숨어 있는 구간 -1

*세력이 개인투자자를 지루하게 만드는 방법 - 횡보

*세력의 투입 자금 관점에서 바라본 횡보

*횡보는 개인이 만들 수 없다.

3.세력의 매집원가가 숨어 있는 구간 -2

*세력이 주가를 횡보시키는 이유

*세력의 매집원가가 숨어 있는 바로 그곳

*협폭 박스권 구간 - 세력의 은밀한 매집구간

*횡보 구간에 대한 정리와 기본 대응매뉴얼

*세력의 매집구간 대응매뉴얼 심화

4.세력의 민낯 - 매집봉

*차트를 만드는 것은 결국 세력이다

*세력은 관심을 받는 것을 싫어한다

*매집봉의 판단은 3시 이후에!

*장 중에 매집봉을 판단하는 방법 - 30분봉 활용

*세력이 매집봉을 만드는 이유

5.세력의 본전은 여기에서 만들어진다

*세력의 본전이 형성되는 구간

*세력의 1차 본전 사수의 결과물

*도대체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말하는 ‘지지’란 무엇인가-

6.세력의 본전을 확인하고 매수하기

*세력의 1차 매집원가 그리고 매집봉

*세력의 본전을 훼손했다면 5일을 지켜봐라

*잦은 매집봉 출현은 더욱 강력한 시그널이다

7.매집봉 그리고 눌림목

*상승변곡점 이후 거래량 증가를 주목하라

*20일 이동평균선 쌍바닥 + 상승변곡점 거래량 증가 = 세력의 확실한 민낯

*거래의 꽃 눌림목 매매 그리고 매집봉

8.세력의 출금영수증- 상투거래량

*제일 중요하지만 알 수가 없는 거래량

*통정거래 - 세력의 출금기록부

*A급 상투거래량 뒤에는 반드시 큰 폭의 하락이 있다

*일봉에서 판단이 안 서면 주봉을 봐라

[3학년 이동평균선]

*사람이 하는 일로 바꿔서 생각해야 정보가 나온다

*이동평균선 - 추세에 관한 가장 정확한 지표

2.세력의 수익률을 알아보는 법

*20일선 이격도 - 세력의 수익률과 손실률

*20일선 이격도 - 세력의 수익률과 손실률

*이격도 100 그리고 매집봉

3.One More Time 찬스를 주는 이동평균선

*이격도가 주는 투자자들의 심리에 대한 정보

*정배열에는 여러 번의 매수 기회가 있다

4.원수에게 역배열 차트를 추천하라

*역배열 - 악성 매도 대기물량의 크기

*내려오는 이동평균선 - 본전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모임

*원수에게 역배열 종목을- 나는 정배열 종목을

5.세력이 있는 차트! 없는 차트!

*60일 이동평균선 - 업황, 실적 혹은 재료의 존재 유무를 알려주는 선

*120일 이동평균선 - 반기 실적선

*240일 이동평균선 - 시세의 끝 혹은 시작을 알리는 장기 추세선

*세력의 입장에서 분석한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의미

*초보투자자의 흔한 실수 - 가격에 집중한다

6.지옥으로 가는 차트, 천국으로 가는 차트

*지옥으로 가는 차트 - 가장 강한 하락 파동

*천국으로 가는 차트- 상승파동의 전형적인 모습

*지옥으로 가는 차트에도 기회는 있다 - 240 매집봉 매매법

*240 매집봉 매매법 실전 사례

1. 세력선 안에 세력의 매집원가가 있다

*쌍바닥_ 쌍바닥__ 세력이 만든 쌍바닥___

*수익의 조건 = 세력이 만든 쌍바닥 + 이격도 100 + 매집봉

2. 두 개의 선으로 세력의 크기를 가늠하다

*세력의 힘의 크기를 측정하는 두 글자 A, 거래량 급증 지표 B - 20일선 AB파동

*급등의 3대 조건과 20일선 AB파동

3. 수익을 원하면 강한 파동에 눈을 떠라

*60일선과 20일선 AB파동의 콜라보

*강한 파동의 마지막 조건 - V존

*진짜 강한 놈은 하락변곡점도 허락하지 않는다

*천국으로 가는 차트 = 가장 강한 파동의 이상적 모습

*세력도 있고 실적도 좋은 종목에 기회가 있다

4. 세력의 작업에 성적을 매기다

*차트가 주는 정보를 수치로 계량화하다

*세력에 만든 차트에 성적표 주기 실전

5. 세력의 매집원가 부근에서 분할매수 하라

*TRIX(트릭스)를 이용한 대응매뉴얼

6. 필살기

*필살기를 위한 첫 번째 전략

*필살기를 위한 두 번째 전략

*상승변곡점 전의 최저 거래량이 곧 바닥거래량 기준이다.

*또 하나의 바닥거래량 기준 = 20일 평균 거래량

*지옥으로 가는 차트에서 바닥이 나온다

*20-60 정배열에서도 바닥거래량과 매집봉은 유효하다

저자 : 전석

2001년 주식시장에 입문 후 『서울경제TV』, 『이데일리』, 『팍스넷』 등에 출연하며 강의를 해왔다. 2010년 개미대학 론칭launching 후 기술적 분석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곳으로 소문이 나면서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지금도 저자의 주식 교육은 주식 입문자뿐만 아니라 주식투자에 거래량 급증 지표 있어 소위 ‘고수’로 가는 지름길로 평가받고 있다.

주식투자를 통하여 능력 있는 아빠, 엄마, 그리고 가장을 만들자는 목표에서 출발한 그의 교육 내용은 어려운 기술적 분석 과정을 학년별로 나누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추세. 실적. 수급 3박자 매매’라는 기본투자전략을 통해 실적이라는 펀드메탈과 ‘세력의 매집원가’라는 기법으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병행하는 투자로 개인투자자들의 멘토가 되었다. 현재 개미대학 어플과 개미대학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주식 공부!

처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힘들다고 포기하는 부분이 바로 '캔들과 거래량'이다. 그 이유는 병렬적 그림의 나열과 암기 강요로 인한 피로감 때문이다. 실전에 적용하려면 암기가 아닌 원리의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원리의 이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한 번 정독하고 나면 캔들과 거래량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그 속에 숨어있는 세력의 작업 그리고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알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주식투자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것은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갖는 것이다. 지금 상승하거나 혹은 상승을 준비 중인 종목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세력은 어쩔 수 없이 흔적을 남기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종목을 구별해 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한다. 3학년과 4학년에서는 상승하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파동과, 세력이 남긴 흔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즉 올라가는 파동 중에 나타나는 매수 신호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여러 가지 장황한 기법의 나열이 아닌 '필살기'만 실었다.

지금도 주식 시장에서는 요령부득으로 숱하게 깨지는 거래량 급증 지표 개개인들이 너무나 많다. 이 책을 읽은 독자층은 다양하리라 생각된다.

바라기는 어느 가장의 어깨에 놓인 책임감의 무게가 이 책을 통해ㅡ주식 계좌에 수익이 매달 (대박 말고) 꾸준한 월급처럼 불어나ㅡ그 짐이 가벼워지길, 원금을 잃고 자괴감으로 힘들어하는 누군가가 서서히 원금을 회복하길, 이제 막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된 사회 초년생이 엄한 데서 고생하지 않고 처음부터 바른 지식을 습득하여 주식시장으로 뛰어들길, 주식이라면 전혀 모르겠고 머리만 아프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쉽게 와 닿길, 자신의 이름 대신 엄마, 아줌마로만 호명되는 주부의 무료한 일상에 이 책이 활력을 주고, 커피 한 잔 사 먹는 돈이 아까워 자신에게 투자조차 거래량 급증 지표 못하는 주부가 조금의 여유를 가지게 되길, 바란다.

주식으로 대박 난 사람들도 분명 있다. 그러나 현실적이게는 잃지 않는 매매, 적은 금액이라도 플러스가 되어 반복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강남의 아파트 값이 수 십억에 달할 만큼 기형적인 경제구조 속에서 월급만으로는 살기가 버거운 게 사실이고 현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주식에서 대박의 꿈을 꾸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아주 현실적인 매매, 내 생각보다 늦더라도 조금씩 수익을 불려가는 것, 이런 마음으로 책을 봐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보람될 것이다.

여의도 직장인 갈길레오 이야기

일전에 포스팅했던 VR 보조지표에 대해 숙지하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VR보조지표를 먼저 체크하고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거래량 보조지표 OBV

OBV는 On Balance Volume라고 불리며, 거래량에 보조지표 중 가장 잘 알려진 보조지표 중 하나일 것입니다.

OBV는 주가가 상승한 시점 (즉, 양봉)에는 거래량을 더해주고, 주가가 하락한 시점 (즉, 음봉)에는 거래량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표를 만들면서 해당 수치를 누적한 것을 OBV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한 경우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전일대비 주가가 하락한 경우 : 전일 OBV - 당일 거래량

VR은 특정 기간 동안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을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의 비율에 따라 수치화한 보조지표였다면, OBV는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단순히 빼주는 방식으료 표기하는 보조지표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합니다.

위와 같이 주가가 상승한 날에는 거래량이 많고, 하락한 날에 거래량이 적으면 OBV 보조지표는 상승하게 되있습니다.

OBV 매매전략 (1)

혹시 주식을 하면서 다이버전스 (Divergence)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Divergence 라고 하면, 아래와 같은 움직임을 다이버전스라고 할 것입니다.

주가가 오를 때 지표는 하락하고,

주가가 내릴 때 지표는 상승하고,

위의 다이버전스 또한 OBV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위의 1번을 확인하면, 주가는 내려가고 있지만, OBV 지표는 큰 움직임이 없습니다.

주가가 급격히 상승한 이후에 거래량이 별로 빠져나가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VR 지표를 펴고 세부적인 매매타점을 잡는다고 VR 보조지표에서 다뤘었죠.

그리고 1번 구간 OBV에서 OBV지표가 Signal9를 깨고 내려오지 않는 상태에서 OBV와 Signal이 스퀴즈된 상태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주가는 다시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만약 1번에 해당되는 2월 3일에 수급이 쏠리는 것을 확인하고, 관심종목 리스트에 넣어둔 후

OBV가 죽지 않고 계속적으로 살아있는 것을 보고 매매타점을 찾고 있었다면,

해당 매매타점에 대해 알아볼까요?

위의 보조지표는 2월 6일 이후 30분봉 상의 주가 움직임입니다.

2월 3일 급격한 상승을 보여준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하락합니다.

기존 유튜브에서 다뤘지만, VR20을 놓고 봤을 때 VR20 구간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VR20을 벗어나려고 하는 순간을 저는 매수타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OBV상으로도 살아있고, VR20 구간에 해당되면서,

우리가 매수하고 있는 주요 구간 중 하나인 특정 저항구간에 해당된다면.

좀 더 확실한 맥점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죠 ^^

이처럼 OBV의 다이버전스와 VR 및 지지와 저항 구간을 통해 세부적인 타점을 잡는 연습을 한다면,

이 또한 본인만의 무기가 될 수 있겠죠.

OBV 매매전략 (2)

2번째 매매방법 은 OBV가 잔단한 파도에서 나타나는 OBV의 흐름에서 찾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실전에서 신뢰도가 큰 방법은 아니지만, 세력의 매집 및 세력의 이탈을 찾는 방법 중 하나라고 시장에 몇몇 전문가들에 의해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주가가 횡보하는 구간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며, OBV가 상승한 이후 OBV가 하락하지 않을 때 관심을 갖자.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주식의 주식을 올리기 위해 소위 세력들이 해당 종목에 큰 거래대금을 갖고 들어왔고 그 이후 거래량이 빠지지 않는 상황인 상태를 봤을 때 세력이 이탈하지 않은 상태이다. 라는 긍정적인 추정에 기반한 매매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매매방법만으로 무조건 세력이 이탈이 없는 상태다! 라고 생각하기엔 상당한 시간과 자기합리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OBV의 지표 말고 기존에 언급했던 볼린저밴드와 추가적인인 보조지표들을 확인해보면서, 이러한 조건들이 부합되는 종목에 대해 관심종목으로 추가한 이후 지속적으로 종목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이 매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래량 보조지표 OBV 포스팅을 마치며..

블로그에 양질의 자료들을 공유하기 위해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제가 알고있고, 제가 실제로 매매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비정기적으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주식을 오랜 시간동안 하신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주식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선한 생각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소액으로 연습을 한 이후 실전에 적용시키시길 바랍니다.

구독좋아요사랑 입니다.

함께보면 도움이 되는 포스팅

또한 키움증권의 조건검색식 텔레그렘 조건검색식 알림 프로그램인 Sniper 을 운영중 에 있습니다.

세부내용은 Sniper 링크 를 이용해주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텔레그램을 통한 키움증권 조건검색식 알림 프로그램 [Sniper]

안녕하세요, 여의도 갈길레오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주식매매를 할 때, 더보기 나의 증권 MTS에 넣어둔 조건검색식에 포착된 종목이 나에게 푸시로 날라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있던 중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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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추세에서 거래량 증가에 대한 해석

"달도 차면 기운다."월만즉휴[月滿則虧], 세상사 어떤 일이든지 성하면 반드시 쇠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고전 '회남자 [淮南子]'에도 "천지지도, 극즉반, 영즉손[天地之道, 極則反, 盈則損]"이라는 비슷한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이 말은 "내리막길로 향하는 징후는 최전성기에 나타나고, 새로운 것의 태동은 쇠퇴의 극에서 생겨난다."는 의미입니다.

한 겨울 추위가 계속될거 같지만 어느덧 따뜻한 봄이 찾아오듯이 세상 어떤것이든 상승에는 정점이 있고 하락에는 바닥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이치는 거스를 수 없는 것이기에 사람은 잘나갈 때 겸손 해야하고 앞이 막막할때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갖고 반전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상만물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이해하고 깨닫게 된다면 어떤 상황이건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겠지요.

명심보감에 "書曰(서왈) 滿招損(만초손) 하고 謙受益(겸수익) 이니라"글이 거래량 급증 지표 있습니다. ‘가득 차면 손실을 부르게 되고, 겸손하면 이익을 얻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런의미를 알고 접근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주식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주식을 매매 할 때도 겸손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상승의 끝을 알고 나와야 할 때입니다. 주가 상승의 끝, 상투에 대해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은 많은 힌트를 제공해 줍니다.

상승추세에서 거래량이 많은 가운데
주가가 상승 혹은 하락하면 조심해야한다.

상승추세를 이어가던 주식이 어느날 높은 거래량으로 주가가 움직이게 된다면, 이것을 경고신호를 봐야합니다. 거래량이 클수록 경고신호의 신뢰도는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거래량이 큰 주가 움직임은 변화를 예고하기 때문입니다. 즉, 어떤 종목이 거래량 급증 지표 일정기간 상승추세를 그리다가 거래량이 급등 한 경우 상승의 끝을 암시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세반전에는 여러 징후들이 포착되기 마련입니다. 그중에서도 거래량 증가는 매우 신뢰도가 높은 징후입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이 늘어나면 긍정적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상승추세속 거래량 급증은 상승과 하락에 상관없이 경고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주식을 매수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충동적인 아마추어 투자자들 이라면, 상승추세를 만들었던 매수주체들은 그들에게 물량을 넘겨주고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충동적으로 몰려든 매수자들이 계속해서 주식을 매수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상승추세속 높은 거래량이 발생하면 경고신호로 받아들이고 주가를 세심히 관찰해야힙니다. 시장에서 나올 준비를 하고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트레이더는 일정기간 상승추세에 있던 주식이 거래량이 급증하게 되면 주가가 상승의 끝에 도달하여 하락전환할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상승추세에서의 거래량 급등은 주가천정을 알려주는 신뢰도 높은 신호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상승하며 거래량이 늘어난다는 것, 급증한다는 것은 머지않아 상승추세가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상승의 정점에 거래량이 증가합니다. 트레이더는 주가 상승과 하락에 상관없이 거래량증가를 위험신호로 받아들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상승추세에서 거래량은 높은데 주가상승이 미미하다면 상승하던 주가가 횡보하거나 소폭하락 하게되면 이것은 마치 숨고르기 혹은 조정기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숨고르기 하던 주가가 내일이라도 당장 급락세로 돌변할지 말입니다. 거래량은 지금 주가가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지 하락세로 변할것인지 징후를 보여줍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는데 주가는 소폭상승하거나 하락한다면 가까운 시일안에 대규모의 매도물량이 출현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 분산되고 있다 는 말은 일정기간 상승하던 주식이 거래량은 많은데 주가는 제자리에 있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매수자들의 수요를 충족해주며 주가는 오르는듯 하지만 일정가격대에서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합니다. 이런경우 물량을 한번에 매도할 수 없는 주체들이 일정가격대에서 주가를 올리고 내리면서 물량을 처리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에 상승추세를 만들었던 매수주체들은 충동적인 아마추어 매수자들에게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주고 유유히 사라지게 됩니다.

주식이 분산되고 있다는 것은 하락반전의 징후입니다. 분산은 거래량은 높지만 일정가격대에 갇혀 있는 모습이라는 것을 주시해야 합니다. 주식이 분산되는 모습은 주가 천정을 예고합니다. 거래량과 함께 캔들패턴, 보조지표의 다이버전스를 사용하면 주식이 분산되는 징후를 더욱 확신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을 하더라도 상승추세에서의 거래량증가는 경고신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염두해 두기를 바랍니다. 그때가 바로, 우리가 겸손 해져야 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상승추세에서 거래량 감소에 대한 해석

조선시대의 거상 임상옥의 홍삼에 대한 일화는 너무나 유명합니다. 중국상인들이 인삼가격을 낮추기 위해 담합을 하여 불매운동을 합니다. 인삼을 헐값으로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임상��

거래량 급증 지표

거래량이란 주식 매매의 결과로 만들어지며 돈의 유입 거래량 급증 지표 여부를 분석 하는 데 가 장 중요한 요소다. 주가는 속일 수 있으나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는 말이 있듯이 거래량을 분석함으로써 선도세력의 움직임과 향후의 주가 흐름을 예측할 수 있 다. 거래량은 주가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이므로 거래량 분석은 기술적 분석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거래량과 수급, 주가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 예전에 M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상도’의 예를 잠깐 들어보겠다. 한 상인이 추석 때 쓸 제수 중 특정 물품을 시장 에서 몽땅 사들여놓고 때를 기다렸다가 추석이 가까워오면서 품귀현상을 보여 가격이 상승했을 때 되파는 것을 보았다. 이런 예는 흔히 볼 수 있는데 바로 상품 의 가격은 수급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다.

주식도 수급의 논리에 의해 가격이 결정되는 대표적인 상품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매수하려는 투자자가 많으면 주가는 상승할 것이고 매도하려는 투자자가 많으면 주가는 하락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매매 공방이 치열할수록 거래량은 증가하게 된다. 즉, 하락이든 상승이 든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매매하는 주체들이 많다는 의미다. 거래량의 많고 적음은 종목 간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으며 해당 종목의 기존 거래량과 비교할 때만 유의미하다.

주가는 상품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개인들이 많은 수량을 골고루 보유 하고 있다면 상승하기 어렵다. 여러 개인이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언제든지 매물 로 나올 수가 있어서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낮은 가격에 쉽게 매수할 수 있기 때 문이다. 앞의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상품을 쉽게 구하지 못할 때 가격이 상 승하는 것이다. 개인들에게 골고루 분포되어 상승의 힘을 갖지 못하는 주식은 오랜 시간 하락 추세를 이어가며, 하락이 진정되고도 한참을 바닥을 다지며 횡보한다.

개인들은 이 기간 동안 매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때 나오는 물량을 선도세력들이 거 두어들인다. 어느 정도의 물량이 매집되면 본격적인 상승을 시작한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물량매집이 끝나는 시기에 분할매수할 것이다. 그렇다면 매집이 끝나고 상승이 임박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가장 정확하면서도 숨길 수 없는 지표가 바로 거래량이다. 오랜 하락과 횡보를 거치면서 거래량도 줄었던 주식이 서서히 거래량이 늘기 시작했다면 관심 있게 지켜보아야 한다.

거래량으로 세력의 행보를 읽는다

거래량은 주가의 그림자이자 매수세와 매도세의 공방에 의해 나타나는 결과 다 . 큰 시세를 보인 주식의 이면에는 주도세력들의 대량 매집 과정이 있었으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주식의 이면에는 주도세력들의 물량 털기 과정이 있다. 세력들은 더 많은 주식을 매집하기 위해 주가를 일시적으로 크게 흔들어 일반 투자자들의 물량을 빼앗아가기도 하고, 반대로 주가를 급등시키며 순진한 개인 투자자들을 유혹하여 고가권에서 추격매수를 하게 만들기도 한다. 초보자는 거래량의 중요성을 잘 모르기 때문에 주가에만 신경을 쓰지만 경험 많은 전문 투자자일수록 거래량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주가는 단기적으로 비 정상적으로 상승시키거나 하락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분석하는 데 어려움이 있지 만 거래량은 매매결과로 나타나는 산출물이므로 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다.


거래량은 주가위치에 따라 달리 해석된다

주가 바닥권에서 거래량 증가 → 조만간 주가가 오를 것을 예고한다.
주가 고가권에서 거래량 증가 → 조만간 주가가 하락할 것을 예고한다.
주가가 크게 오른 상태에서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차익매물이 쏟아져 나온다는 의미로 조만간 하락하게 될 것을 암시한다. 반대로 주가가 바닥권에 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은 곧 주가가 상승하리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 이다. 기본적으로 이 2가지의 개념을 기억하고 있으면 거래량 해석의 첫 발을 내디딘 셈이다.

거래량과 주가는 서로 깊은 연관을 가지며 움직이는데 다음과 같 은 사이클을 따른다.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 → 거래량 증가(주가 상승) → 거래량 폭증(주가 상투) → 거래량 감소
(주가 하락) → 거래량 바닥(주가 바닥)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가 하 락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이다. 그런데 이에 어긋나는 흐름이 포착된다면 그 예 외적인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주식투자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이다. 주가가 상승하는데도 거래량이 증가하지 않는다거나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데 도 거래량이 더 이상 줄지 않는다면 조만간 새로운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일 것이 라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거래량 해석은 현재 주가의 위치에 따라 달 라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이해하기 바란다.

거래량은 세력의 진입과 이탈을 알려주는 신호라했다. 즉 거래량을 알면 세력의 흐름을 알수있다. 흔이 세력들의 움직임이 난해하기 때문에 이를 블랙박스와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블랙박스는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풀어내는 절차가 까다롭다는 것뿐이지 해독이 불가는한 것은 아니다. 거래량과 주가와의 관계를 유형별로 분류해 자세히 분석하면서 블랙박스와 같은 세력들의 흐름을 하나씩 살펴보자 주식에 막 입문한 초보자라 할지라도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각 유형을 표로 정리한후 설명 하겠다.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고 너무나 쉽게 단정해버린다.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보면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거래량이 급감 하면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자세히 알아두기 바란다.

거래량 유형별 대응전략
① 거래량 감소 -→ 주가 상승 -→ 급등
선도세력들이 물량매집을 끝낸 후 주가를 띄우는 경우에 많이 발생한다.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음봉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으로 임한다. 거래량이 급증하며 음봉이 발생하는 것은 강력한 매도신호로 주가가 상투권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반드시 매도한 후에 하락세가 멈추는 새로 운 지지선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관망해야 한다.

② 거래량 감소 -→ 주가 상승 -→ 점진 상승
선도세력들이 물량을 매집 중인 경우가 많다. 거래량이 줄면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경우는 반대이므로 몇몇 선도세력들이 물량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나올 수 없는 비정상적 차트다. 이러한 경우도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하락 추세로 반전되기 전까지는 보유하는 전략이 좋다

③ 거래량 감소 → 주가 하락 → 급락
주가가 급상승한 후 거래량 폭증과 함께 급락 중이거나 회사 의 악재가 노출되어 일부 세력이 이탈할 때 발생한다. 이렇게 급락하는 경우는 적극 매도하여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④ 거래량 감소 → 주가 하락 → 점진 하락
하락추세일 때 적은 거래량으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기술적 반 등인 경우가 많다. 좀 더 관찰하고 매매하는 것이 좋다.

⑤ 거래량 감소 → 주가 횡보 → 바닥권
고점 대비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주가가 더 이상 하락하지 않는 경우라면 바닥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런 경우 분할매수해야 한다. 거래량이 증가하면 적극 매수한다.

⑥ 거래량 감소 → 주가 횡보 → 고가권
주가가 고점에서 횡보하고 있는 경우 거래량이 감소하면 하락이 임박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매도로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⑦ 거래량 증가 → 주가 상승 → 급등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급등 중일 경우는 활발한 손바뀜이 이루어지면서 상승한 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추세가 이탈되기 전까지 보유하는 것이 좋으나 점진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것에 비해 위험성이 상존한다고 할 수 있다.

⑧ 거래량 증가 → 주가 상승 → 점진 상승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안정적인 상승으로 볼 수 있다.

⑨ 거래량 증가 → 주가 하락 → 급락
일시적인 악재에 의해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가 있다. 보 통 이런 경우는 일시 급락 후 재반등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급락 초기에는 매도관 점으로 접근하고 급락 말기에는 매수관점으로 대응해야 한다.

⑩ 거래량 증가 → 주가 하락 → 점진 하락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면 선도세력들이 물량 을 정리하는 경우와 회사에 큰 문제가 발생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일부 세력이 매도세로 나선 경우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주가가 상승추세에 있을 때 적은 거래량으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것은 단기 조정이므로 좀 더 보유 하는 것이 좋다.

⑪ 거래량 증가 → 주가 횡보 → 바닥권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횡보하고 있다면 조만간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주가가 바닥권이라면 상승으로 전환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 수관점이 필요하다.

⑫ 거래량 증가 → 주가 횡보 → 고가권
거래량이 증가되면서 하락하는 경우다. 주가가 횡보하며 거래량이 증가하는 현상은 곧 방향성이 결정될 것을 암시하는데, 주가의 위치가 고가권이라면 에너 지 소진으로 하락으로 전환할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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