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트레이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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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HTS는 향후 KTB투자증권 리테일 전략의 주요 거점이 될 예정. 현재 KTB투자증권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활용한 새로운 HTS 서비스를 구상 중이다. 요즘 투자자들은 이론에 의거한 분석 보다는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만큼 이에 대한 수요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재계의 대표적 트위터리안인 주원 대표 이하, ‘놀이터’라는 인트라넷 환경까지 구축된 KTB투자증권에겐 SNS를 활용한 HTS야말로 가장 ‘KTB투자증권스러운’ 전략이다. 여기에 모바일 트레이딩 유 전무는 웹트레이딩서비스(WTS)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그리고 홈트레이딩서비스(HTS)가 통합된 하나의 플랫폼도 구상하고 있다. 그의 ‘비밀(?)’ 병기다. “SNS를 기반으로 HTS와 WTS, 그리고 MTS가 통합된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 겁니다. 개별 투자 채널을 하나로 합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거죠. 이제 투자자들은 KTB투자증권 안에서 ‘놀이와 수익이 함께있는 즐거운 투자’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겐 투자의 용이성을, 회사에는 비용 절감의 효과를 주는 일석이조의 아이템이죠”
[인터뷰] KTB證 유용환 전무 “SNS 기반한 HTS로 승부”중에서

모바일 트레이딩

1.
두 주전인가 어떤 자리에서 들었던 내용이 기사로 나왔습니다. KTB투자증권이 트레이딩과 관련하여 새로운 모델을 만들고 있고 가을쯤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HTS는 모바일 트레이딩 향후 KTB투자증권 리테일 전략의 주요 거점이 될 예정. 현재 KTB투자증권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활용한 새로운 HTS 서비스를 구상 중이다.

요즘 투자자들은 이론에 의거한 분석 보다는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투자하는 만큼 이에 대한 수요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재계의 대표적 트위터리안인 주원 대표 이하, ‘놀이터’라는 인트라넷 환경까지 구축된 KTB투자증권에겐 SNS를 활용한 HTS야말로 가장 ‘KTB투자증권스러운’ 전략이다.

여기에 유 전무는 웹트레이딩서비스(WTS)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그리고 홈트레이딩서비스(HTS)가 통합된 하나의 플랫폼도 구상하고 있다. 그의 ‘비밀(?)’ 병기다.

“SNS를 기반으로 HTS와 WTS, 그리고 MTS가 통합된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 겁니다. 개별 투자 채널을 하나로 합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거죠. 이제 투자자들은 KTB투자증권 안에서 ‘놀이와 수익이 함께있는 즐거운 투자’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겐 투자의 용이성을, 모바일 트레이딩 회사에는 비용 절감의 효과를 주는 일석이조의 아이템이죠”
[인터뷰] KTB證 유용환 전무 “SNS 기반한 HTS로 승부”중에서

KTB투자증권이 추가하는 새로운 트레이딩채널전략은 “SNS를 활용한 HTS”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KTB투자증권은 작년 10월부터 신사업팀을 만들어 준비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대외비이기 하겠지만 위의 단어만으로는 무슨 그림을 그리는지 솔직히 알 수 없습니다. 2010년 대표이사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그림을 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존 강자들이 수두룩한 성숙한 증권업계에서 이 회사의 리서치센터는 업계 5위권에 진입했고, 채권·CP 중개부문에서 업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자산운용부문도 주요 수익원으로서 자리를 잡았다. 이 증권사, 대체 정체가 뭔가?
“우리는 (옛날식) 증권사가 아닙니다.” 주원 KTB투자증권 대표의 말이다.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과거에는 증권사들의 주요 업무가 주식거래 주문, 투자 상담이었죠. 하지만 고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모바일 트레이딩 를 이용하는 문화가 점점 확산되며 SNS가 젊은이들의 일상이 되고 있어요. 이제 이런 고객들을 상대하려면 증권회사는 단순한 주문, 투자 상담 그 이상의 서비스로 진화해야 합니다.”
‘주문·투자 상담 그 이상의 서비스’란 무엇일까? 바로 그동안 심각하고 어렵게 여겨졌던 투자의 영역을 ‘온 국민의 즐거운 재테크’ 개념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옛날 방식을 답습하는 증권사로는 곤란하다는 얘기였다. 신사업본부를 만들어 NHN 포털전략팀의 문병용 부장을 영입해 신사업본부장을 맡기고, 포털·게임회사 웹기획자들을 채용한 것은 그런 이유였다고 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IT기기 디자이너가 아니라 생활용품 디자이너를 채용해서 최초의 가정용 컴퓨터를 디자인했다고 해요. 새로운 일을 도모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고정관념이 없는 사람에게 일을 맡긴 거죠.”
개인고객을 상대하는 소매 증권사의 기본 사업 형태는 오프라인 지점에서 주식거래 주문을 받고, 투자 상담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벗어난 최초의 형태는 오프라인 지점 없이 운영된 온라인증권사였다. 주 대표는 온라인증권사 그 다음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었다.

“온라인증권사가 인터넷 시대의 환경을 잘 활용하긴 했지만, 주식거래 주문의 수단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꾼 것에 지나지 않아요. 하지만 KTB는 현재의 모바일 혁명, SNS의 일반화 등 달라지는 트렌드를 증권업과 본격적으로 접목할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증권 관련 게임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죠. HTS(홈트레이딩시스템) 같은 시스템도 그냥 주문만 잘 되게 하자는 개념을 넘어서야 합니다. 이번에 채용한 포털·게임업계 출신 웹기획자들이 이와 관련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중인데요,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와서 이젠 웹디자이너, 웹개발자를 뽑아서 이를 구체화하려고 합니다.”
CEO& | 생생 토크중에서

KTB투자증권이 추구해온 펀(Fun)경영의 연장선에서 보면 ‘놀이’,’SNS’,’트레이딩’이 결합한 포탈이 아닐까 합니다. 그냥 추측입니다.

2.
놀이와모바일 트레이딩 모바일 트레이딩 금융이 결합한 모델은 몇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도 한번 소개하였습니다.

SNS와 금융을 결합한 모델은 국내사례도 있고 해외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모바일 트레이딩 서로 섞어서 하나의 포탈로 꾸민다고 하여 새로운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서비스와 차별화할 수 있는 포인트는? 투자자 모바일 트레이딩 및 트레이더 및 증권사 영업 및 상담관계자들로 이루어진 SNS를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가 아닐까 합니다. 그것은 현재 트레이딩 및 투자를 “소셜’이라는 단어로 특징 지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지난 몇 년사이 정형화된 서비스로 정착된 ‘장중리딩서비스’, 자문형랩 열풍과 이면의 따라하기, 최근 삼성증권의 온라인랩상품(미러링 어카운트)의 특징이기때문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트위터 혹은 페이스복 아니면 네이버의 미투데이와 연동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대부분 Open API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 SNS를 이용하여 부가서비스를 만드는 것은 가능합니다. Stocktwits가 대표적인 서비스입니다. 그렇지만 HTS의 플러그인개념이 아니라 웹서비스로 기획한다는 점이 다르겠지만 이미 KB투자증권에서 시도하였던 모델입니다.? 좀더 나아가면 트위터를 통해 형성된 수많은? 트윗투자모임(트윗당)들을 포탈로 모바일 트레이딩 엮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를 묶어서 과거 팍스넷의 투자게시판과 같은 모양을 그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또다른 의미에서 SNS를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Currensee입니다. 소셜트레이딩모델로 몇 번 소개하였습니다. Follow/Unfollow개념이 있습니다. 다만 SNS를 통해 이야기하는 내용이 다를 뿐입니다. 바로 매매정보입니다. 자신들의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공개합니다. Curensee를 만들었던 사람들이 왜 이렇게 하였을까요? 아마도 수익모델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까지 트윗터나 페이스북은 명확한 수익모델이 없습니다. 여기에 수익모델도 명확하지 않은 또하나의 SNS를 만들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느 정도까지 투자는 할 수 있습니다만 지속할 수 없습니다. SNS, 사람들이 연결된 네트워크를 만드는데 한두해면 되겠습니까?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장에서 강력하게 자리잡은 SNS와 경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매정보와 트레이딩브로커를 연결하는 모델을 만들어 수익을 명확히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동안 삼성증권 특허에 대해 유난히(^^)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Currensee와 같은 SNS가 트레이딩에 더 적합하고 지속가능한 모델이 아닐까 하는 생각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기도 하고. KTB투자증권이라고 했지만 여러 곳에서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금년 가을쯤 여러가지 모델이 나오겠죠. 투자자들은 자신들의 요구에 맞는 모바일 트레이딩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면 됩니다. 밥상 차려진 밥을 즐기면 됩니다.(^^)

신영증권,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그린'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신영증권[001720]은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그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은 쉽고 간편한 자산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표방해 자산 관리에 중점을 두고 화면 및 메뉴를 구성했고, 목적에 따른 맞춤형 계좌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배당 투자자를 위해 주식의 과거 배당 수익률 추이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것도 특징이다.

또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해 주식 담보대출 신청, 선물·옵션 등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능은 배제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앱 이름은 신영증권의 고유 색상과 '신영증권과 함께 그리는 투자의 청사진'이라는 의미를 담아 그린이라고 붙였다.

김대일 WM 총괄본부장은 "그린은 단순히 주식 매매 거래 수단이 아닌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온라인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회사의 철학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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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그린' 출시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신영증권[001720]은 새로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그린'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그린은 쉽고 간편한 자산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을 표방해 자산 관리에 중점을 두고 화면 및 메뉴를 구성했고, 목적에 따른 맞춤형 계좌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배당 투자자를 위해 주식의 과거 배당 수익률 추이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것도 특징이다.
또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해 주식 담보대출 신청, 선물·옵션 등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능은 배제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앱 이름은 신영증권의 고유 색상과 '신영증권과 함께 그리는 투자의 청사진'이라는 의미를 담아 그린이라고 붙였다.모바일 트레이딩
김대일 WM 총괄본부장은 "그린은 단순히 주식 매매 거래 수단이 아닌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온라인 자산관리 모바일 트레이딩 분야에서도 회사의 철학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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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모바일 트레이딩

토스증권에서 새해 첫 MTS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토스증권)

토스증권에서 새해 첫 MTS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토스증권)

2022년 새해를 맞아 토스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에 익숙한 MZ세대 투자자들을 겨냥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작한다.

토스증권은 새해를 맞이해, 국내·해외 투자종목 확대, 매매 기능 추가, 알림 기능 세분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첫 대규모 MTS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국내주식 투자종목에 ETF와 ETN 등 상장지수상품이 추가된다. 레버리지 ETF를 포함 총 804개 종목으로 국내 상장된 모든 ETF와 ETN이 해당된다.

해외주식 투자종목도 대폭 늘어난다. 지난해 12월 해외주식 서비스 공개 당시 거래 가능한 종목은 ETF를 포함 총 522개 종목이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버리지 ETF를 포함 총 2천700여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또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난다. 정규 거래시간 외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가 가능해진다. 현재 토스증권 해외주식은 한국시간 기준 평일 저녁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거래할 수 있다.

앞으로는 정규 거래시간 전에 미리 주문 할 수 있는 프리마켓에서 저녁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에서는 오전 모바일 트레이딩 6시부터 8시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원하는 가격에 주식을 자동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자동주문 기능도 국내 주식에 적용된다. 보유중인 주식이나 관심 주식을 골라 특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미리 지정해둔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거래 방법이다.

시장상황을 매번 확인하기 어렵거나, 당장 오늘이 아니어도 관심 주식이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매매하고 싶은 투자자들이 눈여겨 볼 기능이라는게 토스증권의 설명이다.

토스증권 로고 (사진=토스증권)

토스증권 로고 (사진=토스증권)

토스증권 출범이후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던 알림 기능은 각 종목별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모바일 트레이딩 알림 항목인 가격변동, 뉴스, 공시정보와 같은 회사소식 외에 각 종목별 지정가를 설정해 지정가 도달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토스증권 MTS는 첫 선을 보인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업데이트를 꾸준하게 해왔다"며 "모바일 트레이딩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의 고객과 투자경험이 쌓인 성장한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 말했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개설된 계좌는 400만개, 월간 활성사용자(MAU)는 23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올 상반기 중 MTS 차트 고도화와 국내주식 시간외 거래,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도입해 한층 강화된 투자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원큐 프로’ 출시

하나금융투자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원큐 프로’ 출시로 신규투자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이미지 확대보기 하나금융투자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원큐 프로’ 출시로 신규투자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하나금융투자

‘하나원큐 프로’는 기존 하나금융투자의 MTS인 ‘1Q MTS’의 업데이트를 통합 반영하고 사용자 중심으로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해 내놓은 리뉴얼 버전이다. 투자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하면서 국내외 주식과 각종 금융상품을 폭넓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여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면서 전문성을 향상시켰다.

‘하나원큐 프로’는 기존에 분리되어 별도로 모바일 트레이딩 운영된 하나금융투자의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매매 어플리케이션을 하나로 통합해 하나의 앱에서 계좌개설부터 모든 주식과 상품의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주식과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비로그인 기반의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최일용 하나금융투자 디지털본부장은 “투자자 개개인의 입맛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멀티채널전략을 적극 활용했다”며 “하나금융투자가 새로 선보이는 ‘하나원큐 프로’는 일반투자자부터 전문투자자의 니즈까지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Works 상세

금융 투자의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다양한 세대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퍼스트'라 불릴 만큼 모바일을 통한 경험이 증가하면서, 핀테크 기업을 필두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금융 투자 방식도 기존 HTS 외에 모바일 트레이딩 서비스인 MTS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바이널씨는 삼성증권이 서비스 중인 mPOP의 사용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쓸모 있는 리뉴얼 작업을 진행했다. 기능 기반의 MTS에서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서비스로의 변화다.

리뉴얼된 mPOP의 가장 큰 특징은 라이트 한 모바일 트레이딩의 사용성을 높인 점이다. 기존 mPOP의 경우 HTS의 정보를 모바일로 옮겨 놓은 형태다 보니 사용자가 파악해야 하는 정보가 많고 플랫폼도 복잡했다. 라이트 한 모바일 트레이딩을 위해 모듈화를 통해 방대한 금융 콘텐츠와 과도했던 정보 값을 모바일 플랫폼에 맞춰 정리했다.

사용자의 정보 인지력을 높인 것도 이전과 달라진 점이다. 디자인도 위계질서에 맞게 정돈하면서 사용자의 정보 인지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통일감 있는 단순한 화면과 여백, 삼성증권의 브랜딩 컬러인 mPOP 블루 컬러로 어포던스 영역을 강조했다. 그래픽 요소에 생동감을 주어 주요 정보를 사용자가 손쉽게 인지할 수 있게 돕는다. 핵심 정보 메뉴로 연결하는 구조적 측면과 연결성을 극대화했다.

새롭게 적용된 폰트도 사용자의 정보 인지를 수월하게 돕는다. 폰트는 속성에 맞게 고정폭과 가변폭의 일정한 유지해, 숫자 폭의 변형이 없고 형태의 일정한 유지도 가능하다.
MTS에 맞는 리뉴얼을 하면서도 기존 mPOP 사용자를 위한 seamless 한 사용성을 놓지 않았다.
화면별로 상이했던 사용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 기존 mPOP과 연속성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모바일 플랫폼의 성격을 반영해 콘텐츠와 기능을 효율적으로 담을 수 있는 표준화면 가이드로 사용자의 정보 인지를 돕는다. 이 과정을 단계별로 진행해 기존 사용자가 충분히 새로운 서비스의 구조 파악이 가능하게 했다.

사용자 경험 기반의 서비스로 변화를 시작한 mPOP을 통해 라이트하고 스마트한 금융 경험이 확산되길 기대해 본다.

Kim Deokrim , Kim Hyerim , Seo Mihye , Kim Jeongseo , Kim Taeyeon , Song Yoonkyung , Park Heejin , Lee Jiyoon , Lee Juyeon

Choi Woochang , Choi Pilgyu , Cheon Suhye , Lee Hyeri , Go Na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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