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의 구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망치형과 교수형

캔들의 구성

200여 년 전 오사카의 상인들이 쌀 가격을 분석하기 위해 고안했던 캔들차트는 오늘날 서구식 바차트를 점차 밀어내며 증권차트의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자본시장은 초창기부터 캔들차트를 써왔기에 바차트가 오히려 생소할 정도다. 하지만 많은 개미 투자자들은 캔들차트를 캔들의 구성 매일 접하면서도 그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저 붉은 양초가 나오면 기뻐하고 푸른 양초가 나오면 발을 동동 구를 뿐이다.

기술적 분석을 본격적으로 공부해본 사람도 캔들의 분석은 대충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캔들은 차트를 구성하는 기본단위이므로, 패턴의 종류와 암시하는 의미를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캔들은 기술적분석의 후행성을 극복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도구이기 때문이다. 또한 캔들은 속임수가 많아서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으면 도리어 뒤통수를 맞게 된다.

캔들차트는 하루 중 가격의 움직임을 시가(始價), 종가(終價), 고가(高價), 저가(低價)의 네 가지로 나누고 이를 양초모양 기호로 표시한 것이다. 시가, 즉 시장이 개장할 때 가격보다 종가, 마감할 때 가격이 높으면 붉은 색 양초, 즉 양봉으로 표시된다. 반대로 종가가 시가보다 낮을 때는 푸른 색 양초, 음봉으로 표시된다. 고가와 저가는 양초의 끝 쪽에 붙어 있는 심지인데, 심지가 길수록 하루 중 주가의 출렁임이 심했다는 소리다. 캔들패턴은 이처럼 양초의 몸통과 심지의 길이를 가지고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주가를 설명해낸다.

지난 4월24일 코스피는 장중 최고점인 2,189포인트를 찍고 2,159포인트로 마감하였다. 종가를 연결한 라인차트로 보면 이는 견조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캔들은 분명한 경고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캔들은 길게 위로 심지가 뻗어 있고 아래로는 시퍼런 몸통이 전날 붉은 양초몸통의 아랫부분까지 내려와 있다. 음봉이 양봉 몸통의 아래까지 침범한 패턴을 흑운형이라고 한다. 이름에서 풍기는 불길한 느낌처럼 흑운형은 하락반전을 예고하는 패턴이다. 다음날 음봉이 연속으로 출현하자, 필자는 코스피가 상투라는 걸 직감하고 매도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 이후 코스피는 본격적인 조정에 들어가 두 달 뒤에는 2,000포인트 초반까지 맥없이 하락했다.

이처럼 캔들은 시장의 조기경보 시스템으로 추세의 반전을 그 어떤 지표보다도 신속하게 알려준다. 하지만 캔들패턴만으로 매매하는 것은 캔들의 구성 위험천만한 짓이다. 미국의 캔들 연구가인 그렉 모리스에 따르면 캔들패턴의 단기 적중률은 50% 내외에 불과하다. 단순암기하여 적용하면 그저 동전 던지기 수준인 것이다. 캔들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추세의 방향과 주가의 위치, 거래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모리스에 따르면 RSI, MACD와 같은 기술적 지표와 캔들을 병행하면 적중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고 한다. 지난 4월24일처럼 주가의 꼭지에서 나타나는 반전 신호들은 거의 100%라고 해도 좋을 만큼 신뢰성이 높다. 반면 추세가 바뀐 지 얼마 안 되어 나타나는 반전신호들은 지속형 신호일 가능성이 높다. 캔들패턴은 모쪼록 많은 경험을 쌓고 세심하게 분석해야 할 대상이다.

주식부처는 십 수 년간 기술적 분석을 연구하고 있는 선물 트레이더다. 자본시장에서 1조를 버는 것이 그의 인생목표다. 2012년 자신의 투자철학을 담은 '주식부처의 투자설법'을 출간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캔들의 구성

가방 속 책 한 권이라면 - 굿리더 스트링백/간식 접시 머그/디즈니 미키 타포린 보냉백/타포린백

〈2022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 참여 회원 전원 1천원 상품권 증정!

8월 얼리리더 주목신간 : 귀여운 방해꾼 배지 증정

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8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914g | 170*235*30mm
ISBN13 9791191328455
ISBN10 1191328457

카드 뉴스로 보는 책

canvas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술적 분석의 혁명가 스티브 니슨의 역작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 완역!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로 불리는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의 번역서가 14년 만에 리커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다.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전 세계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킨 바로 그 책이다.
캔들차트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바차트와 달리 주가 움직임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힘을 보여준다. 시장 추세의 변화를 일찍 알려주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나올 캔들의 구성 수 있다. 한 치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시장에서 이 책은 투자자에게 적확한 타이밍을 알려주는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머리말
이 책의 새로운 점
왜 캔들차트 분석기법이 세계 각지에 있는 거래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사로잡았는가·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배경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주의해야 할 점
기술적 분석의 중요성

3장. 캔들차트의 구성
캔들의 구조

5장. 별형
샛별형
석별형
십자샛별형과 십자석별형
유성형과 역망치형
유성형
역망치형

6장. 그외의 반전 패턴
잉태형
십자잉태형
집게형 천장과 바닥
샅바형
까마귀형
흑삼병
상승적삼병
삼산형과 삼천형
반격형
고기만두형 천장과 프라이팬형 바닥
탑형 천장과 탑형 바닥

7장 지속형 패턴

타스키형
고가 및 저가 갭핑 플레이
나란히형
상승삼법형과 하락삼법형
갈림길형

북향 도지형(상승장의 도지형)
키다리형 도지(인력거꾼), 비석형 도지, 잠자리형 도지
삼별형

10장. 캔들군
11장. 캔들차트에서 추세선을 활용하는 법
스프링과 업스러스트
극성 변화의 원칙
12장. 캔들차트에서 되돌림 수준을 활용하는 법
13장. 캔들차트에서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단순 이동 평균
가중 이동 평균
지수 이동 평균
이동 평균선을 활용하는 법

14장. 캔들차트에서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
상대 강도 지수 계산하는 법
상대 강도 지수를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 계산하는 법
이동 평균 오실레이터를 활용하는 법
스토캐스틱
스토캐스틱을 계산하는 법
스토캐스틱을 활용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구하는 법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를 활용하는 법

15장. 캔들차트에서 거래량을 활용하는 법
16장. 주가 변동의 측정
17장. 동양과 서양의 조화: 수렴의 힘

용어 사전 A
캔들스틱 차트 용어와 그림 설명
용어 사전 B
서구식 기술적 분석의 용어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수세기 동안 일본을 지배한 군사적 상황들은 캔들차트 용어에도 스며들어 있다. 생각해보면 거래에는 전쟁에서 이기는 데에 필요한 많은 기술들이 똑같이 요구된다. 이러한 기술에는 전략, 심리, 경쟁, 전략적 후퇴 그리고 물론 운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 책의 곳곳에서 전쟁을 연상시키는 캔들차트 용어들을 만난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닐 것이다. “아침공격”, “야간공격”, “적삼병”, “반격형” 등등이다. ---「Chapter2 역사적 배경」중에서

그림 4.13은 상승장악형이다. 그림에서 주가는 떨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상승세의 양봉이 나타나 앞에 있는 음봉의 몸통을 덮거나 삼켜버린다(이 때문에 장악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패턴은 포옹형이라고 불리기도 한다(밸런타인데이라면 이렇게 불러도 좋을 것이다). 여기서는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을 압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hapter4 반전 패턴 」중에서

집게형은 일중차트, 일간차트, 주간차트, 월간차트에서 각각 다르게 분석해야 한다. 일중차트나 일간차트에서는 이틀 동안 혹은 두 단위 동안 고가 또는 저가가 같더라도 중요한 신호로 생각할 수 없다. 일중차트나 일간차트에서는 캔들이 집게형의 구체적인 기준을 엄격하게 충족시켜야 의미 있는 캔들의 구성 신호가 될 수 있다(똑같은 고가나 저가를 이루면서, 어떤 캔들 패턴을 형성하거나 아니면 첫째 캔들이 크고 둘째 캔들이 작아야 한다). 한마디로 일중차트 또는 일간차트의 집게형에서는 특별한 캔들의 조합이 이루어져 있는지를 잘 살펴봐야 한다는 말이다. ---「Chapter6 그 외의 반전 패턴」중에서

캔들차트는 대단히 강력한 도구로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점차 바차트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단순히 캔들차트의 지표들만을 이용하지는 않는다. 캔들차트 분석기법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강력하지만 다른 차트 분석 도구와 결합하면 훨씬 더 강력해질 수 있다. 이는 캔들차트의 장점이기도 하다. 여러분은 캔들차트 기법과 서구식 기술적 분석기법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경험 많은 기술적 분석가들은 일본의 캔들차트 기법과 서구의 기술적 분석기법이 결합하면 놀랄 만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기술적 분석의 혁명가 스티브 니슨의 역작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 완역!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분석의 바이블로 불리는 《Japanese Candlestick Charting Techniques》의 번역서가 14년 만에 리커버판으로 다시 돌아왔다. 저자인 스티브 니슨은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서구 세계에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다.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세계 각지의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킨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에는 차트패턴과 기법에 대한 정통파의 해석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기법들을 담고 있다. 더욱이 스티브 니슨만의 고유한 해석법을 접할 수 있다. 니슨은 18개 국가의 거의 모든 주요 투자 회사에 있는 전문가들에게 이 기법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가르쳤다. 그로 인하여 공인 시장 기술 분석가 협회로부터 시장 기술 분석가로 임명받았다. 연방준비위원회, 세계은행과 수많은 대학에서 강의했다. 메릴린치에서 수석 기술 분석가로 일했으며 다이와 증권에서 수석 부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뉴욕 금융연구소의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캔들차트닷컴(Candlecharts.com)의 사장이다.

현재 인터넷이나 HTS 시스템에서 캔들차트를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이 책의 초판 덕분이다!

캔들차트에 대해 수많은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캔들차트에 대해 거의 매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진정한 의미에서 캔들차트를 안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캔들차트에 대한 거의 모든 저작물과 논의가 이 책에서 비롯되었고,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스티브 니슨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가 쓴 《캔들차트 투자기법》이 서구의 모든 캔들차트 기법의 토대가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이 책이 간행되기 전에,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었는가? 그리고 이 책이 나온 이후, 지금은 누가 캔들차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겠는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_ 현재 고객들에게 캔들차트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면서 부족함을 느끼고 이를 충분히 활용하고 싶어 하는 전문가
_ 캔들차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투자를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_ 보다 적절한 시점에 시장에 들어가거나 나오고 싶은 사람
_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싶은 사람
- 새로운 기법을 통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거래 도구를 보완하고 싶은 사람
- 배우면서 즐거움을 얻고 싶은 사람

전 세계 거래자와 투자자를 사로잡은 비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다. 초보 차티스트에서부터 베테랑 전문가까지 누구나 캔들차트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시장에 관한 고유한 정보를 제공한다. 캔들차트는 주가 움직임의 추세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바차트와 달리 주가 움직임의 토대를 이루고 있는 힘을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분석의 효율을 높인다. 캔들차트를 보면 즉각적으로 얻을 수 있는 시각적 정보 덕분에 시장 분석을 보다 빨리 그리고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시장 추세의 변화를 일찍 알려주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나올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높은 수익률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니슨이 소개한 《캔들차트 투자기법》은 이제 세계 증권 시장에서 중요한 도구가 되었다.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캔들차트는 일상 업무에 매우 중요하며, 개인 투자자나 전문 투자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수단이다.
- 로버트 L. 하디 (플리트 미헌 스페셜리스트 국제 시장 담당 이사)

《캔들차트 투자기법》은 직업적 증권투자자나 선물투자자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캔들의 구성 읽어야 할 책이다. 신뢰할 만한 책이며 쉽고 평이하게 설명되어 있다. 나는 기술적 분석가로 25년 이상, 그리고 펀드 매니저로 30년 이상 일했는데 이제는 바차트 대신 캔들차트를 이용한다. 이 책을 읽는 기술적 분석가라면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리라 생각한다.
- H. 필립 베커 (H. P, 베커사 CEO)

이 책은 캔들차트 연구, 분석, 번역에 커다란 노력을 기울였다. 완벽하고 유익할 뿐만 아니라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스티브는 명쾌한 설명과 비교를 통해 캔들차트 투자기법을 전통적인 서구식 기술적 분석 도구와 결합시키는 훌륭한 일을 해냈다. 이 책은 이제 캔들차트에 관한 바이블이 되었다.
- 로빈 그리피스 (HSBC 증권사 수석 기술적 분석가)

스티브 니슨이 캔들차트 같은 멋진 도구를 주식 거래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려준 덕분에 나는 주가의 방향을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됐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해럴드 요스코 (반 더 물렌 스페셜리스트 공동 경영자)

《캔들차트 투자기법》은 두말할 여지 없이 기술적 분석에 관한 최고의 책이다. 주식시장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투자서일 것이다.
- 조슈아 루크먼 ( 《투자 전문 기관의 장점》의 저자)

니슨은 널리 캔들의 구성 인정받는 캔들차트의 대가이다. 그의 세미나는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한데 그가 백과사전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교사이기 때문이다. 그의 세미나 텍스트를 책으로 만든 《캔들차트 투자기법》에는 이러한 두 가지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확신을 두고 이 책에 관하여 거듭 이야기한다. 배우고 익혀라! 죽을 때까지 잊지 말도록 하라. 이 책이 제공하는 지식과 도구는 독자들이 안정된 시장에서든 변덕스러운 시장에서든 돈을 버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 애덤 슈레이저 (나이트 트레이딩 그룹의 트레이닝 매니저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강사)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 9.5

트레이더의 바이블, 캔들차트 투자기법 1.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이전에 발간되었던 '캔들차트 바이블'의 개정판이다. 수학에 '수학의 정석'이 있다면, 트레이딩에는 '캔들차트 투자기법' 이 있다. 캔들 바이블이라는 이름답게 가장 기초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다루는 책이다. 트레이딩 세계에서의 캔들이란, 수학의 세계에 비;

트레이더의 바이블, 캔들차트 투자기법

1.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이전에 발간되었던 '캔들차트 바이블'의 개정판이다.

수학에 '수학의 정석'이 있다면, 트레이딩에는 '캔들차트 투자기법' 이 있다.
캔들 바이블이라는 이름답게 가장 기초이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다루는 책이다.

트레이딩 세계에서의 캔들이란, 수학의 세계에 비유하자면 기본을 구성하는 숫자이고
여러가지의 캔들모양은 수학으로 비유하자면 숫자의 덧셈과 뺄셈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원리이자 상호작용의 결과라고 할수 있다.

아직 숫자 더하기 빼기도 익숙치 않은 초등학생이
본인이 이해하지도 못하는 수학공식을 하나를 가지고 여기저기 대입해서 다른 수학문제들을 풀수 있을리가 없다.

마찬가지로, 트레이딩을 함에 있어서

캔들은 볼줄도 모르고 또 보지도 않는데
어떻게 계산했는지도 모르는 볼린져밴드, RSI 같은 지표를 적용해가지고 돈을 벌겠다고 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실제로 훌륭한 대부분의 프로 트레이더는 원리를 이해해서 캔들만 봐도 지표가 머리속에 캔들의 구성 그려지기 때문에 이런 지표를 쓰지 않는다)

정식으로 수준있는 트레이더가 되고자 한다면
매매기법에 관한 다른책을 10권을 읽는것보다

이책을 10번 읽고 캔들에 대해 이해하는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수학의 정석처럼 소장용으로 구입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2. 이 책을 유용하게 보는 방법

이 책에는 사실 꽤 많은 보물들이 숨겨져 있다.
특히 실전매매 측면에 있어서 매우 그렇다.

한두번 보고서는 그 숨겨진 내공을 익히기가 쉽지 않다.
수없는 실전매매를 하면서 본인의 매매와 비교해보고 또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하는 것이 이 책을 유용하게 보는 방법이다.

삽입되어져 있는 많은 차트들은
트레이딩이라는 본질적 행위, 곧 확률적 베팅이라는
단순하면서 명료한 진실에 가깝게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

많은 투자자들의 최고의 기법을 찾아 헤메이고 결국 끝없는 실패를 맛볼테지만

진리는 캔들의 원리처럼 단순하고 함축적인 것.

트레이딩에 있어서 단순함이 가장 강력한 무기이고,

하지말아야 할것을 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수준이라는 것처럼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책이다.


3. 번역에 아쉬운 점

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갭을 창이라고 표현한 것은 너무나 거슬리고, 두고두고 아쉬운 부분이다.

영어로 된 관련용어를 한글로 바꾸는 과정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다.
글로벌 시대에 굳이 모든 표현을 다 한글로 바꿔야 했는지

실전 트레이딩에 그대로 사용되는 표현을 번역하는 과정에 있어

번역가가 자연스러움을 놓쳤다면

책을 검수했다는 트레이더가 바로잡아줬어야 하지 않을까?

옥의 티처럼 아쉬운 부분이다.

코로나 시국에 폭락했던 시장은 양적완화로 인해 엄청난 자금이 풀리면서 많은 자금이 일시에 시장에 몰려들었다. 예상보다 좋았던 대외 경기에 기업들의 주가는 급등했다. 용기의 투자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이득을 얻었다. 2021년 하반기로 들어서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왔고 주가는 보합을 유지하다가 2021년 말부터는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이라는 긴축 재정 정책을 시행하;

코로나 시국에 폭락했던 시장은 양적완화로 인해 엄청난 자금이 풀리면서 많은 자금이 일시에 시장에 몰려들었다. 예상보다 좋았던 대외 경기에 기업들의 주가는 급등했다. 용기의 투자의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이득을 얻었다. 2021년 하반기로 들어서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나왔고 주가는 보합을 유지하다가 2021년 말부터는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이라는 긴축 재정 정책을 시행하며 주식 시장은 강한 조정을 받고 있다.

주식 투자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기법 중에 가장 많이 보게 되는 캔틀 차트. 캔틀 차트의 모양은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줄 수 있는지 적혀 있는 이 책은 이레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어볼 수 있었다.

기본적인 투자는 긴 호흡으로 투자하는 것이 맞다. 왜 샀는지와 왜 팔아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해 둔 채 노후자금으로 생각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보통 권하는 방식이다. 경기는 요동쳐도 기업과 산업은 발전할 것이고 거기에 돈의 가치는 떨어지게 될 것이니 우량주에 돈을 맡겨 놓는 것은 필승이라는 공식이다. 하지만 요동치는 시장에서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좋은 기업도 한순간 망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견물생심이라고 했던가. 차트를 들여다볼수록 급등하는 종목에 눈이 가고 매도와 매수를 반복하는 일이 생기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인 것 같다.

단기간에 많은 수익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기술적 분석은 매력적인 기법이다. 주가는 정보가 대부분이지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금에도 개인투자자들의 정보력은 전문 투자자나 투자기업을 따라갈 수 없다. 그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기술적 분석인 것 같다. 기술적 분석은 과학보다는 예술의 영역에 속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정보와의 연계는 반드시 필요하다.

기술적 분석 중에서도 캔틀 차트는 많은 HTS의 기본 차트가 될 정도로 많이 쓰이고 있다. 이 책은 캔틀 차트의 패턴으로 알 수 있는 종목의 변곡점을 얘기한다. 반전이 일어나는 패턴, 지속형의 패턴, 추세선, 이동 평균, 수렴/확산 지수, 주가 변동 측정 등의 캔들의 구성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캔틀 차트 분석의 많은 부분을 할당하고 있으나 기본적인 투자 지식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서 책을 권하는 사람 중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람이 포함되어 있다. 그렇다고 전문가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몇 가지 간단한 패턴은 투자를 결정하는데 조금 더 쉬운 판단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가장 흔하게 쓰이는 것은 '추세선'이다. 상승/하락 지지선 혹은 상승/하락 저항선으로 불리며 차트 분석 때 가장 흔하게 그어 놓고 설명하는 선들이다. 박스권에 들어간 종목들이 어떻게 이탈할 것인지 예상할 수도 있다. 그다음에 유용할 것 같은 것은 반전 패턴이다. 주식은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는 격언이 있듯이 반전 패턴을 익히면 무릎을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상승이 꺾이는 지점 투자자들은 손절을 잘하지 못하는데 매도의 판단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사실 기술 분석이라는 것은 예측과 같아서 정확하지는 않다. 기업에 투자하는데 기업의 실적과 재무를 가장 먼저 보아야 함은 분명하다. 그리고 앞으로의 먹거리에 관한 뉴스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그럼에도 다르게 움직이는 주가는 우리를 곤욕스럽게 한다. 기술 분석이 할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분석하는 것이다. 반전이 일어날 때의 투자자들의 투자 패턴, 강한 상승을 할 때 혹은 손절할 때의 투자자들의 투자 패턴으로 주가의 동향을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도 얘기하듯 캔틀 차트 기법이 만능일 수 없다. 여러 다른 기법과 상호 보완적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차트의 해석은 유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기술적 분석이 도움을 될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투자의 기본은 길게 보는 것이다. 자신이 더 좋은 주식을 발견했을 때, 혹은 매도나 매수가 필요할 때 조금 더 적기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이 책의 몇 가지 패턴을 알고 나면, HTS를 열 때마다 만나는 캔틀 차트를 보며 조금은 더 즐겁게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투자는 늘 신중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바탕을 해야 함은 잊지 말자.

캔들의 구성

초록색이 양봉(매수), 빨간색이 음봉(매도)를 나타냅니다.

캔들은 몸통과 꼬리(스파이크)로 구성되어있고

시가(open), 종가(close), 최고가(high), 최저가(low) 총 4가지의 정보를 가집니다.

시가(open price)는 기준시각을 기점으로 처음 형성된 시점의 가격

종가(close price)는 기준시각을 지나 마무리된 시점에 형성된 가격

최고가(high price)는 기준시각에서 형성된 캔들내 최고가격

최저가(low price)는 기준시각에서 형성된 캔들내 최저가격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몸통이 됩니다.

양봉 은 종가(봉의 마무리가격)이 시가(봉의 시작가격) 위에서 마무리 되었을때 나타납니다.

따라서 시가는 당연히 종가보다 아랫가격에 존재합니다.

양봉의 시가는 몸통의 하단에 종가는 몸통의 상단에 위치하게됩니다.

음봉 은 종가(봉의 마무리가격)이 시가(봉의 시작가격) 아래에서 마무리 되었을때 나타납니다.

따라서 시가는 당연히 종가보다 윗가격에 존재합니다.

음봉의 시가는 몸통의 상단에 종가는 몸통의 하단에 위치하게됩니다.

*캔들(봉)의 의미를 결정해주는 종가 중요한 요소이므로 종가마감 시점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캔들 분석법

오른쪽부터 10개의 캔들을 세서 양봉과 음봉의 비율을 조사후 양봉의 비율이 높은경우를 HIGH

오른쪽부터 10개의 캔들을 세서 양봉과 음봉의 비율을 조사후 음봉의 비율이 높은경우를 LOW

(비율이 한쪽으로 기울어진 비율일수록 HIGH 또는 LOW의 의미)

단기적인 캔들은 흐름이 매우 빠르게 바뀔 수 있으니 다양한 분석방법과 매물대 등을 병행하여 사용하여 차트의 흐름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캔들의 구성

트레이딩 또는 투자 입문자에게 차트를 읽는 것은 벅찬 일일 수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자신의 직감에 의존하며, 이를 바탕으로 투자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상승장과 같은 시장 환경에서는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장기적으로 지속되지는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딩과 투자는 확률 게임이자 위험 관리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캔들스틱 차트를 읽을 줄 아는 것은 거의 모든 투자 유형에서 필수적인 것입니다. 본 아티클은 캔들스틱 차트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읽는지에 대해 설명할 것입니다.

캔들스틱 차트란 무엇인가요?

캔들스틱 차트는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서 자산 가격 이동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금융 차트 유형 중 하나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캔들스틱(candlesticks)으로 구성되며, 각 캔들스틱은 동일한 시간을 나타냅니다. 캔들스틱은 수 초에서 수 년까지, 거의 모든 기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의 역사는 17세기 근방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호마(Homma)라 하는 일본의 쌀 트레이더가 차트 도구로써 캔들스틱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아이디어들은 현대 캔들스틱 차트의 기초를 제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 호마의 연구 결과는 많은 이들의 손을 거쳤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현대 기술적 분석의 아버지 중 한 명인 찰스 다우(Charles Dow)에 의해 개선되었습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다른 유형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지만, 대부분은 금융 시장 분석에 사용됩니다.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이는 트레이더가 가격 변화 확률을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와 투자자는 캔들스틱 차트를 통해 자신들의 분석에 기초한 시장에 대한 고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어떻게 구성되나요?

하나의 캔들스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가격 지점들이 필요합니다.

  1. 시가(Open) —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 기록된 자산의 최초 거래 가격
  2. 고가(High) —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 기록된 자산의 가장 높은 거래 가격
  3. 저가(Low) —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 기록된 자산의 가장 낮은 거래 가격
  4. 종가(Close) —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 기록된 자산의 마지막 거래 가격

해당 데이터들을 종합하여 보통 OHLC 값이라 합니다. 시가, 고가, 저가, 종가의 상관 관계가 캔들스틱의 모양을 결정합니다.

시가와 종가 사이의 거리를 몸통(body)이라 하며, 몸통과 고점/저점 사이의 거리를 꼬리[wick] 또는 그림자(shadow)라 합니다. 캔들의 고점과 저점 사이의 거리를 캔들스틱의 길이라 일컫습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어떻게 읽나요?

유사한 정보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트레이더들은 기존의 바(bar) 또는 라인(line) 차트보다 캔들스틱 차트를 더 읽기 쉬운 것으로 생각합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가격 움직임을 간결하게 보여줍니다.

실제 상황에서, 캔들스틱은 특정 기간 동안 황소(bulls)와 곰(bears)의 싸움을 보여줍니다. 몸통이 길면 일반적으로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서 매수 또는 매도세가 강했던 것입니다. 캔들의 꼬리가 짧을 경우, 이는 특정 타임프레임 내의 고점(또는 저점)이 종가에 근접했음을 의미합니다.

색깔과 캔들의 구성 설정은 차트 작성 도구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몸통이 초록색이면, 자산의 종가가 시가보다 높음을 의미합니다. 빨간색은 특정 타임프레임 내에서 가격이 하락했음을 의미하며 즉, 종가가 시가보다 낮아진 것입니다.

일부 차트 전문가들은 흑백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초록색과 빨간색 대신, 가격이 상승할 경우 차트에는 캔들의 구성 캔들의 구성 속이 빈 캔들이 나타나고, 하락할 경우 검은 캔들이 나타납니다.

캔들스틱 차트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캔들스틱은 가격 움직임에 대한 보편적인 생각들을 얻는 데 유용하지만, 종합적인 분석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제공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캔들은 시가와 종가 사이에서 일어난 일을 자세히 보여주지 않으며, 두 지점 사이의 거리(최고 가격과 최저 가격)을 보여줄 따름입니다.

일례로, 캔들의 꼬리는 특정 기간의 고점과 저점을 알려주지만, 어떤 일이 먼저 발생했는지는 말해주지 못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차트 도구에서는 타임프레임을 변경할 수 있고, 트레이더는 더 작은 타임프레임으로 차트를 확대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캔들스틱 차트는 특히나 작은 타임프레임일 경우 여러 시장 잡음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캔들은 매우 빠르게 변화할 수 있으며, 이를 읽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수 있습니다.

하이킨-아시 캔들스틱

우리는 지금까지 일본의 캔들스틱 차트로 간주되곤 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캔들스틱을 계산하는 다른 방법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하이킨-아시(Heikin-Ashi) 기법입니다.

하이킨 아시는 일본어로 “평균 바(average bar)”를 의미합니다. 해당 캔들스틱 차트는 평균적인 가격 데이터를 사용하는 공식에 기초합니다. 이는 가격 움직임을 원활하게 추적하고, 시장 잡음을 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이킨 아시는 시장 추세, 가격 패턴, 전환 가능성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투자자들은 보통 잘못된 신호를 방지하고, 시장 동향을 보다 잘 포착하기 위해 하이킨 아시 캔들을 일본 캔들스틱과 함께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꼬리가 없는 초록색 하이킨-아시 캔들은 강력한 상승 추세를 나타내며, 위 꼬리가 없는 빨간색 캔들은 강력한 하락 추세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이킨-아시 캔들스틱은 다른 기술적 분석 도구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도구일 수 있지만, 한계도 존재합니다. 해당 캔들이 평균 가격 데이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패턴이 형성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캔들의 구성 캔들의 구성 오래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 차이를 보여주지 않으며, 다른 가격 데이터를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 차트는 모든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도구중 하나입니다. 이는 특정 자산에 대한 가격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타임프레임 내에서 데이터를 유연하게 분석할 수 있게 합니다.

캔들스틱 차트와 패턴을 포괄적으로 학습하고, 이에 분석적 사고방식과 충분한 연습을 더한다면 트레이더는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은 여전히 기초적분석과 같은 다른 방법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캔들의 구성

주식을 어느정도 하신분들은 캔들의 구성 캔들, 봉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알고 계실겁니다.

하지만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신 주린이 분들은 캔들이 뭔지, 이게 어떤의미인지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죠,

주 식은 단기적인 호재성 기사나 실적으로 인하여 상 하락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차트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차트를 보며 종목의 흐림 파악이 가능하고, 많은 분들이 캔들과 이평선을 보면서 매수 매도를 하시기에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정보들 입니다.

캔들 종류와 배열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지만 오늘은 가장 기본적인 캔들(봉)에 대한 설명 입니다.

이 캔들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부분은 일봉 (일일단위 캔들) 입니다.

캔들 기본 설명

가장 기본적인 캔들(봉)의 구성 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캔들이지만 대부분 봉이라고 부르며,

년봉, 월봉, 주봉, 일봉, 분봉 (1분봉, 3분봉, 5분봉) 으로 부릅니다.

각 봉의 기준으로 위 그림과 같이 시가와 종가를 기준으로 나뉩니다.

가운데 몸통 캔들 위아래에 있는 "꼬리" 라고 불리며 캔들 몸통 위는 "윗꼬리"

캔들 몸통 아래는 "아랫꼬리" 라고 불립니다.

빨간색은 시가보다 종가가 올라간 양봉 , 파란색은 시가보다 종가가 떨어진 음봉 이라고 부릅니다.

양봉과 음봉은 시가(시초가)의 위치가 다릅니다.

장대양봉과 장대음봉

장대양봉과 장대 음봉은 말 그대로 상승과 하락폭이 커 장대양봉, 장대 음봉이라고 부릅니다.

망치형과 교수형

위의 장대 양봉, 장대 음봉과는 다르게 아랫꼬리 를 달고 있는 캔들 입니다.

시초가 보다 아래로 밀린 매도세를 장중에 강하게 끌어 올려 시초가보다 높은 종가로 마감하는 경우 입니다.

캔들 몸통이 짧을수록 신뢰도가 높습니다.

해당 캔들의 위치가 일봉차트에서 저가권에 나타난다면 매수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장중 매수세 유입으로 시초가 아래의 매도 물량을 매수 했으나.

시가를 캔들의 구성 회복하지 못하도 매도 매물에 밀린 경우 입니다.

해당 캔들의 위치가 일봉차트에서 고가권에 나타난다면 매도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역망치형과 유성형

장중 이미 시세 차익을 실현한 매도매물에 밀려 종가가 형성된 경우 입니다.

해당 캔들의 위치가 일봉차트에서 저가권에 나타난다면 추세전환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장중 강한 매도세에 밀려 종가가 시가보다 아래로 형성된 경우 입니다.

주가의 하락추세를 예고하는 신호로도 볼 수 있으며,

일봉 차트에서 고가권에서 형성 되었으면 매도신호,

저가권에서 나타났다면 추가적인 조정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도지 십자형(십자 도지형), 도지 비석형(비석 도지형), 도지 잠자리형 (잠자리형 도지)

캔들 몸통이 없는 형태 인데 시가와 종가가 일치하는 캔들 입니다.

도지 십자형(십자 도지형)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할 경우 나타납니다.

추세 전환을 예측 할 수 있는 신호로 볼 수 있으며,

고가권에 서 나타났다면 하락 예고,

저가권에서 나타났다면 상승 예고로 볼 수 있겠습니다.

도지 비석형(비석 도지형)

장중 시가대비 주가가 상승 했으나 매도세가 강해 윗꼬리를 달은 경우 입니다.

매도세가 강했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하락 추세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도지 잠자리형(잠자리 도지형)

장중 시가대비 주가가 하락 했으나 매수세가 강해 아랫꼬리를 달은 경우 입니다.

매수세가 강했다는 신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상승 추세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식은 차트를 절대 무시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이 런 차트와는 관계 없이 시장의 재료와 현재 시장의 환경, 뉴스로 인하여 무시되는 경우들도 많이 있지만,

충분히 참고 할만한 지표 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들도 있지만

굉장히 많은 종목들이 시장에서 인기있는 종목 위주로 움직이고

뉴스와 재료, 그날그날 수급이 들어오는 테마에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매우 많으니 단순 지표로 활용 하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