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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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증권 미국 실시간 시세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금융전문 매체 연합인포맥스가 거래 규모로 세계 2위인 미국 나스닥 거래소와 업무 제휴를 맺었습니다.

특히 제휴를 알리는 의미로 연합인포맥스가 뉴욕의 상징 타임스스퀘어 나스닥 타워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미국 뉴욕을 대표하는 타임스퀘어.

그 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곳은 나스닥 타워 전광판입니다.

나스닥 상장기업의 주가와 정보가 건물 디스플레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상업 광고도 가능한 이 광고판 전면에 한국 금융정보미디어사인 연합인포맥스의 광고가 떴습니다.

코스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나스닥 거래소가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증시 진입을 유도하기 위해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나스닥 거래소는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증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 금융정보미디어사인 연합인포맥스와 제휴해 실시간으로 미국 주식시세 정보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까지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한발 늦게 미국 주식시세를 받거나 일정한 요금을 지불해야 실시간 시세를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시간 시세 이번 협약을 투자자들은 국내 각 증권사들을 통해 무료로 실시간 미국 주식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나스닥 거래소는 1971년 창립돼, 현재는 시가총액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 이어 세계 2위 증권거래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국내 서학개미들의 투자 열풍이 거센 가운데, 이번 나스닥과 연합인포맥스의 제휴가 개인 투자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주식 실시간시세 제공 (키움증권 제공)

미국주식 실시간시세 제공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은 11일 모든 키움증권 고객에게 조건 없이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실시간 시세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미국주식 시세는 기본적으로 15분 지연된 시세가 제공되며 키움증권에서는 매월 $8를 지불해야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 정보를 볼 수 있었다.

키움증권은 나스닥과의 ‘나스닥 베이직(Nasdaq Basic)’패키지 계약 체결을 통해 전 고객에게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미국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나스닥 베이직은 나스닥 산하 4개의 거래소(Nasdaq Stock Market LLC, Nasdaq BX, Nasdaq PHILX LLC, FINRA) 에서 자체 취합한 미국 상장주식의 주문 및 체결 정보를 기반으로 미국 상장 주식(뉴욕거래소/나스닥/아멕스 등 ETF포함)에 대한 시세 정보를 제공한다.

무료 실시간 시세는 4개의 거래소의 거래정보를 취합하기에 10여개 이상의 거래소 실시간 시세 정보를 취합하여 제공하는 유료 실시간 시세와는 정보량에 차이가 있다. 미국 거래소 전체 체결 정보가 포함된 기존 실시간 $8 유료 시세 서비스는 유지될 실시간 시세 실시간 시세 예정이며, 전월 미국주식 체결내역이 1건이라도 있을 경우, 익월 $8 유료 시세 서비스가 무료 제공된다.

이외에도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계좌 보유한 미국주식 신규고객/3개월 휴면고객 대상의 거래지원금으로 40달러를 주는 실시간 시세 ‘40달러’ 이벤트와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와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와 ▲총 상금 2,200만원의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를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한 해외주식 교육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기능을 탑재 되어있는 영웅문글로벌(HTS), 영웅문S글로벌(MTS) 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있다.

미국주식 전 종목 실시간 시세 무료제공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 혹은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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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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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찬 기자
    • 승인 2021.09.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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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30일부터 중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중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거래소별로 해당 비용(심천거래소 월 130 CNY, 상해 거래소 85 CNY)을 지불 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기존 15분 지연 시세만 확인 가능했던 고객들은 실시간으로 시세를 확인할 수 있게 돼 해외주식 거래를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레에셋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Global’, 홈트레이딩시스템(HTS) ‘KAIROS’를 통해 중국 시장 2개 거래소(심천 거래소, 상해 거래소)의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 고객의 경우 심천A주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1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 받을 수 있으며 개인 고객의 경우 상해A주 전종목에 대하여 실시간 ±5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중국 주식 실시간 실시간 시세 시세 무료 서비스 제공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간편한 환전절차로 해외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통합증거금 서비스, 다양한 미국 주식 주문 서비스(시장가, LOO, LOC, MOO, MOC, VWAP, TWAP, Limit VWAP, Limit TWAP)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실시간 시세

      네이버증권 미국 실시간 시세

      네이버증권 미국 실시간 시세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네이버 사용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증권을 통해 실시간 미국 증시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나스닥과 라이선스 제휴 체결에 따른 것으로, 회원가입이나 앱 설치, 계좌 개설 등의 허들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뉴욕 △나스닥 △아멕스 등 미국 주요 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종목과 미국 주요지수 까지, 네이버 모바일 검색창이나 네이버 증권 모바일 화면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관심있는 종목명을 검색하면 실시간 시세 실시간 시세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는 미국 정규장이 열린 시간 외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는 실시간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미국 실시간 시세 증시 정규장은 시차로 인해 국내에서는 늦은 밤 시간에 열리는데, 사용자는 국내 낮 시간에도 네이버 증권의 종목별 화면에서 미국 증시 정규장 외에서 거래되는 실시간 시세와 함께 관련 뉴스, 리서치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고, 토론방에서 다른 투자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도 있다.

      증권사가 아닌 플랫폼으로서 실시간 미국 증시 시세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는 네이버 증권이 유일하며, 실시간 시세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이용 가능할 수 있도록 한 것은 국내 최초다. 회사 측은 최근 몇 년간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지난 2020년 8월에 모바일에서 해외 주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5분 지연된 시세 정보를 제공해왔는데, 최근 나스닥과 라이선스 계약을 추가로 체결해 실시간 미국 증시 시세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추후 PC로도 서비스가 확대될 계획이다.

      네이버 최수연 대표는 “이번 나스닥과의 협력으로, 네이버 사용자라면 누구든 쉽게 실시간 미국 증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네이버 증권은 월 1천만 명의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증권 정보 플랫폼이자, 일간 약 15만 건의 토론 게시물이 활발히 생성되는 최대의 투자 커뮤니티인 만큼,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정확하고 유용한 투자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나스닥 인베스트먼트인텔리전스 올리버 알버스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미국 주식 거래에 관심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든 나스닥이 제공하는 정확한 시장 지수와 종목 시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실시간 시세

      신한금융투자, 중국주식 무료 실시간 시세 서비스 제공

      • 송고 2022.06.02 15:55
      • 수정 2022.06.02 15:55
      • EBN 최수진 기자 ([email protected])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중국주식(후강통·선강통)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중국주식 투자자는 15분 지연 시세를 이용했다.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매달 65위안에서 150위안까지 이용료를 지불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무료 제공으로 투자자 매매편의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게 됐다.

      신한금융투자 개인 고객은 후강통(상해)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5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 및 선강통(심천) 전 종목에 대한 실시간 ±1호가, 현재가, 체결가 등의 거래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실시간 시세 서비스 이용 고객과 지연 시세를 이용했던 고객은 MTS 신한알파 및 HTS 신한알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양진근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중국주식 실시간 시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투자자 매매편의성을 증가시키고 글로벌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매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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