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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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차산업 중에서의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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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AI, 로봇, 스마트공장, 드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양자 컴퓨터, 3D 프린터, 생명공학, 크리스퍼, 클라우드 컴퓨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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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방식

(그래픽=윤수민 기자)

이미지 크게보기 (그래픽=윤수민 기자)

한 사업가가 사업 아이템 하나를 떠올렸다. 이걸 제품으로 만들어 시장에 내놓기만 하면 대박이 날 것 같다. 그의 생각이 그렇다는 거다.

문제는 사업가에게 당장 재료도 살 ‘쩐(錢)’이 없다는 것. 사업가는 투자자들을 찾기 시작했다. 쉽지는 않았다. 타깃이 불분명하고 아이템 자체도 꽤 난해했다. 사업 추진을 포기하려고 할 때 ‘천사’처럼 한 투자자가 등장했다.

투자자는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 생산비와 마케팅비를 대주고 판로도 확보해주기로 했다. ‘적정’ 수준의 수익도 보장해주기로 했다. 대신 대박이 나면 그 수익은 투자자가 갖기로 했다. 사업이 대박이 날지 쪽박을 찰지는 그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말이다.

사업가는 이 계약 조건을 받아들였고, 결과는 ‘대박’이었다. 사업가는 리스크를 하나도 지지 않는 상태에서 기대 이상의 수익을 챙길 수 있었고, 투자자는 리스크가 큰 투자를 했지만 대박의 과실(果實)을 상당 부분 챙길 수 있었다.

사업가와 투자자의 관계가 불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 얘길 콘텐츠 투자에 적용해보자.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은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내에선 넷플릭스의 불공정 논란이 제기됐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슈가 될 정도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콘텐츠 제작사는 아무리 유명한 드라마를 만들어도 일정 수익 이상을 거둘 수 없다”며 “일정 부분 외주제작사의 지적재산권을 보장하는 등 상생 가이드라인 등에 따라 넷플릭스와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익 대부분은 ‘설계자’인 넷플릭스가 가져가고, ‘말(馬)’인 국내 콘텐츠 제작사의 몫은 제한적이라서 공정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넷플릭스의 투자 방식은 기존 콘텐츠 업계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넷플릭스는 사전 투자를 통해 제작비를 지급하고 제작사가 콘텐츠를 생산한다. 제작사는 흥행 실패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대신 판권과 저작권 등은 넷플릭스가 가져간다. 소위 대박이 나더라도 콘텐츠 회사가 추가적인 수익을 거두긴 어려운 구조다.

누군가에겐 불공정하게 보일 수는 있겠지만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넷플릭스는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또 그 과정에서 표현의 자유를 맘껏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공정, 불공정 이슈는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넷플릭스가 마련한 대담 자리에서 김은희 작가는 "넷플릭스가 없었다면 '킹덤'은 없었을 것이다"라며 "수위부터 제작비까지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넷플릭스가 흔쾌히 오케이 할지 몰랐다. 많은 지원을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 또 윤신애 제작자는 "'인간수업' 대본이 정말 좋았지만 넷플릭스 밖에 방법이 없었다. 넷플릭스가 없었다면 시작 할 수 없었던 작품이었다. 넷플릭스 내부에서도 고민이 있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확신을 보내줬다"는 얘기를 전하기도 했다.

국내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눈에 거슬리는 PPL이나 극에 어울리지 않는 배우 섭외, 뻔하디 뻔한 극 전개, 여기에 돈을 ‘넣어주시는’ 투자자들의 투자 방식 입김이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는 이미 우리가 익숙하게 들은 바가 있다.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가 아닌, 다른 통로를 통해서 지금 같은 글로벌 인기를 구가할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다. 국내 인기 역시 외국에서의 인기가 역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오징어게임이 여타 작품들과 비교하면 투입 제작비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 높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만 결과론적인 분석이다.투자 방식

코로나 이후 콘텐츠 시장의 구조는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OTT가 대세가 됐고 국내외 OTT의 전쟁이 시작됐다. 디즈니플러스, 애플TV플러스 등이 한국 콘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여기에 HBO맥스, 아마존프라임비디오 등까지 가세하게 되면 콘텐츠 시장의 수익 구조 변화 역시 빠르게 바뀔 수밖에 없다.

과거 콘텐츠 투자자들은 흥행이 될만한 배우, 감독, 작품에 투자를 해 “하나만 걸려라” 하는 ‘로또’식 투자였다면 이제는 글로벌 대형 OTT가 수많은 콘텐츠에 투자를 하고 그 중에서 ‘유니콘’을 발굴하는 벤처캐피탈(VC) 방식이 대세가 됐다.

시장 구조가 바뀌었다면 공정과 불공정의 대상도 바뀌는 게 맞다. 넷플릭스의 세금 회피 의혹과 망 이용대가 지급을 둘러싼 논란은 충분히 생각해볼만한 ‘공정’ 이슈다. 특히 OTT 중심의 콘텐츠 시장에선 노동 환경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다.

OTT 플랫폼 산업 규모가 급격한 성장을 이뤄낸데 반해 노동자 처우는 크게 달라진 게 없다. 미국 할리우드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과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128년 만에 파업을 결의한 배경도 이 때문이다. 매출 성장이 더뎌진 넷플릭스 등 대형 OTT들이 구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A급’ 감독과 프로듀서에게 막대한 급여를 지급하면서 스태프 임금 등에서 비용 절감을 꾀해 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감을 지켜본 한 콘텐츠 제작 관계자는 이렇게 얘기했다.

“그동안 콘텐츠 제작 환경에 관심도 없었던 국회가 오징어게임 흥행에 숟가락을 올릴려고 한다. 넷플릭스라는 외국 회사를 혼쭐내면 여론의 지지를 받을 거라고 기대하는 것 같은데 겉만 핥는 정치쇼를 보니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인컴팩토리 인컴팩토리

부동산을 투자하는 방법에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아파트, 상가 등 부동산을 직접 매수하는 방법 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동산 투자방법을 시장과 자본구조에 따라 구분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투자방법 분류

첫 번째 분류 기준으로는 부동산 투자를 어떤 시장을 통해서 하는지입니다.

모두에게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개시장을 통해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과 공개시장과는 반대로 투자자와 투자대상에 대한 정보가 제한되어 있는 비공개 시장을 통해서 투자하는 방법에 따라 부동산 투자 방법을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분류 기준으로는 부동산의 자본구조(Capital Structure) 상 자본에 투자하는 Equity 투자와 부채에 투자하는 Debt 투자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Public Market에서의 부동산 투자

먼저 공개시장에서는 증권화된(펀드 또는 주식의 형태) 투자 기구 등을 사용하여 부동산에 간접투자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공개시장에서의 투자방법은 주식거래소나 금융기관을 통해 손 쉽게 투자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공시를 통해 투자대상에 대한 정보의 투명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투자자 보호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rivate Market에서의 부동산 투자

비공개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펀드 등 투자기구를 사용하여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투자자의 모집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소수의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투자자 모집이 진행되어 일반투자자는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자금력과 전문성있는 소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 물건에 대한 확보가 용이하며,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 등에 있어 공개시장보다 규제를 덜 받아 신속하게 투자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본구조에 따른 투자방법

다음으로 자본구조에 따른 투자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부동산 자본에 투자하여 부동산 소유권을 취득하는 지분투자가 있습니다. 이 경우 투자자는 부동산의 소유권을 통해 부동산 운영 및 관리를 통해 발생하는 임대소득과 향후 부동산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자본이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부채에 투자하는 경우입니다. 부채 투자의 경우 지분투자처럼 부동산의 소유권을 바탕으로 부동산 운영에 대한 권리 등은 없지만,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여 이에 대한 이자수익과 만기 시 원금상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방법에 따른 대표적 투자수단

앞에서 살펴본 4가지 투자방법에 따른 대표적인 투자수단은 위의 표와 같습니다.

공개시장에서 부동산 지분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Equity REITs가 있습니다. Equity REITs는 부동산 취득, 소유, 관리 등을 통해 얻은 이익을 투자자에게 배당을 통해 분배하는 대표적인 부동산 투자 수단 중 하나로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는 특징 덕분에 일반 상장기업의 주식처럼 소액으로 쉽게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의 가격변동으로 인한 원금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다음으로 공개시장에서 부동산 부채에 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MBS와 Mortgage REITs가 있습니다. MBS는 주택담보대출을 기초자산으로 유동화증권을 발행한 것으로 채권의 형태를 띄고 있으며 이자를 지급하며 만기 시에는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습니다. Mortgage REITs의 경우 Equity REITs와는 반대로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에 투자하며, 대출의 이자 소득 등을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통해 분배하는 REITs입니다. MBS와는 달리 주식의 형태로 거래소에서 상장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만기가 없으며 원금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보유 주식을 매도하여야 합니다. 때문에 Equity REITs와 마찬가지로 시장 가격에 따라 원금변동 위험이 존재합니다.

비공개 시장에서 부동산 지분에 투자하는 방법으로는 부동산을 직접 취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동산을 직접 취득할 경우 투자 단위가 크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이 크게 필요합니다. 부동산은 주식이나 채권처럼 쪼개서 거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비공개 시장 특성상 자산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며,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중개인 등 제삼자의 도움도 필요하여 거래 비용이 많이 드는 특징이 있습니다.

비공개 시장에서의 부동산 대출의 경우 일반투자자는 접근하기 어려우며, 대부분 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펀드 등 기관투자자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반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대출의 경우에도 투자 단위가 커 자금조달 능력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부동산 지분투자의 경우 투자 목적 외에도 거주 목적으로도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익숙한 반면, 대출의 경우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이 낮고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할 벤처캐피탈 (VC) 투자

스타트업 창업을 하면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투자받기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처음 시작하는 창업자는 창업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창업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정보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수많은 스타트업 투자유치 관련 글을 찾아보려해도 한눈에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글 “스타트업 투자유치 한눈에 보기” 를 시리즈로 구성해서 스타트업 여러분들께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부. 꼭 알고 있어야 할 벤처캐피탈 투자

  • 1. 시리즈투자 (Stage Capital)란?
  • 2. 벤처캐피탈(VC, Venture Capital)
  • 3.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4. 파트너 및 심사역
  • 5. 마치면서

1. 시리즈투자 (Stage Capital)란?

스타트업이 손익분기점(Break even)를 지나면, VC(벤처캐피탈), 인수(Acquisitions) / 합병(Mergers) & 전략적제휴(Strategic Alliances)의 시기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때 벤처캐피탈은 벤처펀트를 운영하는 주체로써 초기단계(Early Stage) 혹은 후기단계(Later Stage)에 투자를 하는데 벤처캐피탈의 투자성향에 따라서 좋아하는 투자방식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서 100억의 펀드를 1억씩 100곳에 투자를 하는 A벤처캐피탈과 100억의 펀드를 50억씩 2군데에 투자를 하는 B벤처캐피탈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1억원을 투자한 A벤처캐피탈은 리스크가 크지만 1군데에서 100배로 EXIT를 했다면 1곳만 성공해도 100억원을 회수 할 수 있으며, 2곳이 100배가 되었다면 200억이 될 것입니다. 이때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투자를 선호한 초기단계(Early Stage) 기업에게 투자 한 경우입니다. (시리즈 A, 시리즈 B)

B벤처캐피탈은 50억씩 2군데에 투자했는데 IPO를 통해서 2배씩 회수를 했다면 200억이 될 것이다. 이때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후기단계(Later Stage)의 투자의 경우입니다. (시리즈 C 이후)

시리즈A라고 하면 벤처캐피탈로부터 첫 투자를 받을 경우를 말하며, 일정규모의 고객을 확보하여 사업확장을 위해서 후속 투자 받을 경우 시리즈B, 대규모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를 시리즈C~E라고 한다.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의 최종 목표는 IPO(기업공개)와 M&A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며 투자자들이 회수를 위한 방법은 IPO, M&A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탑다운 방식 투자 및 기업 발굴하기 (Top Down / Bottom UP)

저는 보통 탑다운 방식을 통해 종목을 고릅니다. 다들 주식투자를 하셨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한 용어입니다.

오늘은 바텀업(Bottom UP), 탑 다운(Top Down) 투자 방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제가 분석 한 탑다운 방식에 대해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탑다운(Top Down) 방식

- 거시경제부터 산업을 분석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방식
- 탑 다운 방식은 향후 성장 가능한 산업을 미리 예상하고 시장의 분위기나 환율, 경제 흐름등을 투자 방식 파악을 먼저 합니다.
- 그 다음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그 산업에 관련된 기업들을 분석해 투자를 하게 됩니다.
* 산업을 먼저 보고 투자하기에 어느정도 리스크가 있는 투자 방식입니다.

바텀업(Bottom UP) 방식

- 기업을 분석하고 산업 경제를 분석하는 방식
- 시장의 흐름보다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먼저보고 기업을 분석을 먼저 합니다.
- 기업이 가지고있는 가치보다 낮게 평가된 경우 해당기업에 대해 투자를 하게 됩니다.
* 가치투자의 방식 중 하나로 시간이 오래걸리고 수익이 낮더라도 안전한 투자 방식입니다.

나의 탑다운(TOP Down) 분석 방식

1) 저는 우선 거시경제분석을 진행합니다.
- WEF 보고서 참조
- 경제 성장률 참조
- 금리 참조
- 환율 참조

2) 두번째로 산업분야를 분석합니다.
- 산업 전망
- 트랜드
- 해당년도 빅 이벤트 분석

3) 산업분야를 통해 나온 결과를 통해 업종을 분석합니다.

4) 최종적으로 업종(테마)에 관련된 기업을 분석하여 투자를 진행합니다.

1. 거시경제적 분석

Q. 거시경제 포트폴리오 전략
주식을 중심자산으로 하되 기타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효과적인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은
계량적인 투자전략 뿐 아니라 거시적인(톱다운) 투자전략이 동시에 행해졌을 때,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탁월한 성과를 보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금리, 환율 등 다양한 주요 거시경제적 지표들의 순환(내용 및 주기 등)을 이해하고,
거시경제의 각 순환국면마다 현명한 거시투자 포트폴리오 전략에 따라서 투자해야 한다.
현명한 가치투자자라면, 전략적으로 자산별 비중을 정하고 거시경제 주기에 따라서 국내외 주식과 채권, 주식 내 업종섹터 등 자산별 비중을 전술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1.1 WEF 보고서 참조 ('물가 상승률','국가 채무','정부의 정책 안정성 확보 능력')

- WEF보고서 참조시 2018년대비 2단계 상승한 13위를 기록함
- 거시경제 안정성과 정보통신기술 보급 항목, 인프라 항목, 혁신역량, 보건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음
- 노동시장과 금융, 기업 활력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음
- 현재 기획재정부에서 규제혁신·노동시장 개혁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2020년 한국의 거시적경제부분은 안좋아 질 것으로 봄

+ 강점
> ICT, 거시 경제 안정성 : 1위
> 혁신역량 : 6위
> 보건 : 8위

+ 약점
> 노동시장 : 51위
> 생산물 시장 : 59위
> 기업활력 : 25위
> 정부 규제가 기업 활동에 초래하는 부담 : 87위

1.2 경제 성장률 : 디플레이션 리스크 확산

- 2019년 8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물가를 기록하며 디플레이션 공포 발생
- 우리나라 3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1% (이는 앞으로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더욱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
- 우리나라는 빠른 고령화로 수요둔화 추세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저물가 장기화 시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지면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리스크는 점차 확대될것임

+ 세계 : 글로벌 단기 및 국채금리 하향세 지속
- 미국은 2019년 5월부터 3개월 국채 수익률(단기 금리)이 10년 국채 수익률(장기 금리)보다 높아지는 역전 현상 발생함
- 미국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을 미국의 경기 침체의 전조로 받아들여야됨
- 중국이 부실기업(기업의 부채를 늘리는 방식으로 성장)과 은행의 구조조정을 앞두고 있는 중국시장도 부정적임

+ 한국 : 국내 기업 신용리스크 커지며 회사채 금리는 내년중 상승세
-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앞으로 5~6년간 2%대에서 머물다가 장기적으로는 1%대로 떨어질 확률이 높음
- 이러한 구조적 저성장 국면은 저금리 시대로 연결되는데 결과적으로 저성장ㆍ저금리 시대로 접어들면서 금융과 투자의 기대 수익률이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임
- 2019년 하반기에 발생한 일본 수출 규제라는 돌발 변수도 있으며 2020년에도 추가적인 규제의 변수가 발생 할 가능성도 있음
- 부동산도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파트와 토지 등의 시세 차액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음

+ 달러 : '무역·대선·연준' 재료에 하락 우세
- 2020년 달러화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한동안 인상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약달러 압력도 커질 것으로전망
-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탠리, 캐피털이코노믹스(CE) 등은 연준이 내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에 무게를 뒀고, 소시에테제네랄(SG)과 ING는 금리가 계속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유럽의 경기 회복세에 따른 경기 차별화가 덜 부각되고, 미중 무역전쟁이 종료될 가능성도 있어 달러화 상승을 견인할 재료가 많지않음

+ 유로 : '상승추세 전환'
- 글로벌 경기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유럽의 경기도 바닥을 쳤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림
-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2018년 2월 이후 줄곧 하락세를 보여 현재까지 11%가량 떨어졌으며 유로 저평가에 따른 자금 유입이 기대감이 있음
- 유럽중앙은행(ECB)이 완화적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ECB내 추가 완화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연준에 비해 가용 가능한 통화정책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부담임
+ 원달러 : 원화환율 내년에도 약세 흐름 이어질 것
- 중국 의존도가 큰 우리나라는 미중 무역갈등 코로나 사태에 따라 2019년보다 더 악화 될 가능성이 있음
- 최근에 국내에도 코로나 확진자수 급증에 따른 경기둔화우려 및 지속되는 달러 강세를 보임
- IMF는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악영 향에 대비할 것을 권고함
-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는 기업실적악화 및 투자 방식 경기둔화 우려 확대로 이어지며 환율에 상승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 저성장,저금리시대,코로나 사태에 대한 포트폴리오 구성 : 실물 자산(부동산,주식)은 줄이고 안전 자산을 늘려야됨

* 중국 부실기업 및 은행의 구조조정이 끝난 시점을 시그널로 보고 공격적인 투자 진행 (중국,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방향은?)

2. 산업분야 분석

- 투자 방식 거시경제 분석 내용 및 이슈들을 체크하여 이번년도 산업분야의 흐름을 분석한다.

1) 산업 전망
+ 수출: 교역환경 악화로 수출 물량 감소
+ 설비투자: 불확실성 지속되며 내년 제로 성장세 머물 전망
+ 건설투자: 주택건설 투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내년에도 하향세 이어질 것
+ 민간 소비: 임금 상승세 둔화,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부진 예상

2) 트랜드
+ 10대 : 학업, 외모, 인플루언서, 게임, 웹드라마, OOTD, Flex, 스낵컬쳐
+ 20대 : 진로, 취업, 워라벨, 외모, 콘텐츠, 무민세대, 모디슈머&펀슈머, 뉴트로
+ 30대 : 결혼, 직장, 워라벨, 재테크, 나에 대한 투자 소비, 살롱문화, 구독 경제, 홈루덴스족
+ 40대 : 재테크, 건강, 워라벨, 자녀, 자녀양육, 홈쇼핑, 영포티, 언택트

* 중복 포인트
- 모바일은 하루종일, PC는 업무시간에만 이용
- 워라벨 중심 및 나를 가꾸는 투자 비중이 늘어남
- 인스타 사용이 늘어나고 있으며 소통 및 이슈 확인으로 사용함 (10,40대 남자는 페북이 우위)
- 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하는 언택트 플랫폼을 많이 이용 (앱 주문, 인터넷 쇼핑, 키오스크 이용, O2O 등)

3) 2020년 빅이벤트 투자 방식
+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7월 도쿄 올림픽 (취소됨)
+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 + 코로나19
+ 경제침체 이슈

3. 업종분석

- 52시간 수혜로 인한 여가 및 삶의 질, 모바일 중심 플랫폼, 4차산업 관련 업종, 코로나에 민감하게 반응 하지 않는 업종 선별

1) 4차산업 중에서의 업종
빅데이터
핀테크
가상현실
증강현실
블록체인
5G, AI, 로봇, 스마트공장, 드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양자 컴퓨터, 3D 프린터, 생명공학, 크리스퍼, 클라우드 컴퓨팅
스마트 모빌리티, 인터넷 은행, 핵융합, 수소차

2) 그외 업종
미디어
광고
게임
온라인 쇼핑


결론 : 그 중에서 핀테크 관련주를 키 포인트로 뽑음
- ICT,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달로 경제의 공급 구조가 바뀌고 있음
- 세계적으로 저성장 시대로 진입하였으며 저출산,고령화 영향로 인해 수요적인 면이 이커머스 쪽으로 바뀌고 있음
- 현재 스마트폰 보급률은 94%이상이며 모바일 뱅킹 등록자수는 약 9천만명에 달함
- 최근 50대 이상 시니어 세대의 핀테크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 1월 7일에 열린 CES 2020 주요 토픽 중 하나가 핀테크였음
-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을 5월달에 DDP에서 개최하며 2019년과 비교했을때 부스수가 2배늘어나며 국내외 해외 인사도 초청함에따라 국내 규모도 커지고있음
- 기획재정부에서도 우리나라 강점인 ICT를 이용한 인프라에 대해 1위(WEF)를 지속하겠다고 하였음
- 문제점 : 경직적이고 보수적인 기존 금융산업의 영업형태, 규정 중심의 규율 체계가 걸림돌이 됨

Q. FinTech
핀테크(FinTech)란 금융을 뜻하는 파이낸셜(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로 금융IT 융합형 산업을 뜻함.
과거 단순한 송금 한계를 벗어나 모바일 결제, 대출, 자산관리, 크라우드펀딩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4. 종목분석

+ 다날 : 휴대폰결제 등 유무선결제 서비스업체. 카카오의 ‘뱅크월렛카카오’에 바코드 결제 인프라 제공. KT, 결제솔루션 전문기업 엠씨페이와의 제휴를 통해 배달전용 간편결제 ‘페이온 플러스’ 앱을 출시.

+ KG이니시스 : 2014년12월 간편 결제 서비스 ‘케이페이(KPAY)’를 출시했으며, 2016년7월 케이페이를 더욱 고도화한 'WPAY'를 출시.

+ KG모빌리언스 : 휴대폰, 편의점캐시 등 통합 전자결제사업과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쿠폰 등 모바일 커머스사업을 영위. 금융 관련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머니트리'를 통해 쇼핑에서부터 송금, 출금, 제로페이, 공과금 납부 서비스 등을 제공.

+ 한국전자인증 : 공인인증서 서비스 사업을 영위 업체. 개인 및 법인용 공인인증사업과 PKI솔루션(보안툴킷 등)개발 및 판매사업, SSL(웹보안서버) 등의 사업을 영위.

+ 갤럭시아컴즈 : 휴대폰, 편의점캐시 등 통합 전자결제사업과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쿠폰 등 모바일 커머스사업을 영위. 금융 관련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머니트리'를 통해 쇼핑에서부터 송금, 투자 방식 출금, 제로페이, 공과금 납부 서비스 등을 제공.

+ NHN한국사이버결제 : 전자결제 전문업체. NFC터치리더기를 통한 오프라인 PAYCO 간편결제 이용가능한 PAYCO 간편결제 오프라인 서비스 개발.

+ SBI핀테크솔루션즈 : 일본 전자지급결제서비스(PG) 전문업체로 신용카드 결제 및 지불을 대행해주는 전자지급결제서비스(PG) 사업을 영위.

+ 이니텍 : 인증보안 및 금융IT서비스 제공 업체. PC 및 모바일 기반의 인터넷뱅킹 시스템 구축 및 운영.

+ 세틀뱅크 :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업체. ICT기술을 바탕으로 가상계좌 중계서비스, 펌뱅킹, 간편계좌결제, PG서비스 등의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 제공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웹케시 : B2B 핀테크 서비스 전문 업체. B2B 핀테크 서비스는 기업 내부에 온라인 은행점포를 설치하는 것으로, 공공기관과 정부기관에 설치하는 대형(인하우스), 중견 및 대기업을 위한 중형(브랜치), 중소기업을 위한 소형(SERP경리나라) 등으로 구분.

+ 아톤 : 현재 핀테크 보안 솔루션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 제품 및 서비스는 ‘핀테크 보안 솔루션’, ‘핀테크 플랫폼’, ‘티머니 솔루션’, ‘스마트 뱅킹’으로 나뉨.

+ 더존비즈온 : ERP, D-클라우드 서비스, 전자금융서비스(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결제), 모바일 솔루션, 보안, 그룹웨 어

DB GAPS 투자 대회 7월 복기

review를 안하면 지금 알고 있는 내용들이 휘발될 것 같은데, 그러기에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략적인 대회 소개는 아래와 같다.

* 대학(원)생 3인으로 구성한 팀

- 금융동아리 팀 참가 시 반드시 팀원 전부 동아리원으로 구성 (동아리 인정기준은 FAQ 참조)

1) 경제 및 금융분야를 연구하는 대학 혹은 학과 내에 등록되어 있는 교내동아리로

2) 1인 이상의 지도교수 및 학생 대표가 선임되어 있으며,

3) 매학기 정기적인 모임(세션, 세미나 등)을 통해 동아리 활동 진행

4) 결격사유 시 수상 자격 박탈

* 2022년 봄 학기 기준 재학 또는 휴학생

- 대학원의 경우 석사과정, 석박사 통합과정 4학기까지 참여 가능

- 국내외 주요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5개월 간 투자 게임 진행

예선리그 3개월(참가 신청한 모든 팀 대상)

본선리그 2개월(예선 최종 진행팀의 30%와 70팀 중 많은 수로 2개월 동안 진행, 대회 참가팀 수 고려하여 추후 조정 가능)

PT발표 : 본선 수익률 6 ~ 20위 (15개 팀)

* 참가신청서 접수: 2022. 4.11(월) ~ 2022. 5.6(금) (총 4주 진행)

* 사전설명회: 2022. 5월 중순 (시간∙장소 추후 공지)

* 투자계획서 작성 및 제출: 2022. 5.9(월) ~ 2022. 5.31(화)

* 최초비중입력 기간: 2022. 5.23(월) 9시 ~ 2022. 5.31(화) 14시 30분

* 투자 방식 포트폴리오 운용: 2022. 6.1(수) ~ 2022. 10.31(월), (5개월: 예선 3개월, 본선 2개월)

(우진이 블로그에서 퍼왔다. 싸룽해 우진)

3인 1팀 체제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키움 모의투자 대회와는 다르게, 투자할 자산군을 정해준다. 심지어는 자산군별 투자 상한 및 하한이 정해져있어서

ex) 금 값이 내려갈게 뻔하지만 원유를 투자하고 싶으면

금에 비중을 어느정도 넣어야한다든지

우리 팀은 event - driven 전략을 채택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event에서 기인할 상황들을 예측하여 자산군의 비중을 조정해나가며

주목하는 event들은 다음과 같다.

연준의 금리 인상(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연준의 금리 인상(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주식, 채권, 원자재 3분야로 역할을 나누어 시간날 때마다 회의를 하고

계획서를 쓰고, 비중을 변경해나갔다.

주식에 관해 아는게 거의 없던 내가 운 좋게 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내가 한국외대 노어과 학생이라

전쟁의 양상을 조금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운이 좋은건지 이번 학기에 러시아 정치-외교 수업과 학과장님 수업을 수강했는데

매주 전쟁에 대한 전문가 분들의 견해를 듣는 것은

전쟁 event를 예측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하여튼 지난 약 2개월 가량의 review는 다음과 같다.

(개인적인 관점이니 틀릴 가능성이 있다. 절대 투자에 참고하지 마시길)

전쟁 직후 러시아가 망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각종 제재와 디폴트 우려로 국가 부도나는거 아니냐고. 근데 지수보면 오히려 수익률 제일 좋았던 두 지수는 러시아와 중국이었다.

전쟁 직후 러시아가 망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각종 제재와 디폴트 우려로 국가 부도나는거 아니냐고. 근데 지수보면 오히려 수익률 제일 좋았던 두 지수는 러시아와 중국이었다.

전쟁 직후 러시아가 망했다는 평가가 있었다. 각종 제재와 디폴트 우려로 국가 부도나는거 아니냐고. 근데 지수보면 오히려 수익률 제일 좋았던 두 지수는 러시아와 중국이었다.

내가 러시아라면, 전쟁을 단기적으로 끝낼 필요가 없다. 러시아는 원자재의 강세(특히 원유)와 GDP 상승이 궤를 같이 한다. 즉 원유가 비싸면 얘네 경제는 활황이다. 실제로 전쟁으로 유가가 이례적으로 상승해 러시아는 최대 흑자를 보았다.(시리아 곡물 수출 같은 부차적인 수입도 짭잘하게 챙겼다)

내가 러시아라면, 전쟁을 단기적으로 끝낼 필요가 없다. 러시아는 원자재의 강세(특히 원유)와 GDP 상승이 궤를 같이 한다. 즉 원유가 비싸면 얘네 경제는 활황이다. 실제로 전쟁으로 유가가 이례적으로 상승해 러시아는 최대 흑자를 보았다.(시리아 곡물 수출 같은 부차적인 수입도 짭잘하게 챙겼다)

내가 러시아라면, 전쟁을 단기적으로 끝낼 필요가 없다. 러시아는 원자재의 강세(특히 원유)와 GDP 상승이 궤를 같이 한다. 즉 원유가 비싸면 얘네 경제는 활황이다. 실제로 전쟁으로 유가가 이례적으로 상승해 러시아는 최대 흑자를 보았다.(시리아 곡물 수출 같은 부차적인 수입도 짭잘하게 챙겼다)

만일 전쟁을 빠르게 승리하게 되면 큰 제재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서유럽 제재가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 침체 가능성 또한 커지게 되고, 만일 recession이 오게되면 원자재 가격은 자연스레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러시아 입장에서 좋을게 없다. 요는 전쟁을 이기되, 천천히 이득을 보며 이기는 것이 그들의 생각일 것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만일 전쟁을 빠르게 승리하게 되면 큰 제재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서유럽 제재가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 침체 가능성 또한 커지게 되고, 만일 recession이 오게되면 원자재 가격은 자연스레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러시아 입장에서 좋을게 없다. 요는 전쟁을 이기되, 천천히 이득을 보며 이기는 것이 그들의 생각일 것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만일 전쟁을 빠르게 승리하게 되면 큰 제재에 놓일 가능성이 있다. 서유럽 제재가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 침체 가능성 또한 커지게 되고, 만일 recession이 오게되면 원자재 가격은 자연스레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러시아 입장에서 좋을게 없다. 요는 전쟁을 이기되, 천천히 이득을 보며 이기는 것이 그들의 생각일 것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소비자물가지수가 너무 높게 나왔다. 8.6%때도 너무 높다는 평이었는데 최근 발표에서는 9.1%가 나왔다. 일각에서는 실제 국민들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은 심지어 더 크다는 평 또한 존재하는 시점.

소비자물가지수가 너무 높게 나왔다. 8.6%때도 너무 높다는 평이었는데 최근 발표에서는 9.1%가 나왔다. 일각에서는 실제 국민들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은 심지어 더 크다는 평 또한 존재하는 시점.

소비자물가지수가 너무 높게 나왔다. 8.6%때도 너무 높다는 평이었는데 최근 발표에서는 9.1%가 나왔다. 일각에서는 실제 국민들이 체감하는 인플레이션은 심지어 더 크다는 평 또한 존재하는 시점.

그러나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가 peak-out하고 있고, 내구재 소비 내지는 PMI가 하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둔화 국면에 접어든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가 peak-out하고 있고, 내구재 소비 내지는 PMI가 하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둔화 국면에 접어든 것은 확실해 보인다.

그러나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가 peak-out하고 있고, 내구재 소비 내지는 PMI가 하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둔화 국면에 접어든 것은 확실해 보인다.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을 수요 둔화 정책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 정책들의 효과가 투자 방식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니 다음달 물가 지수에 관심이 쏠린다.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을 수요 둔화 정책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 정책들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니 다음달 물가 지수에 관심이 쏠린다.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을 수요 둔화 정책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 정책들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니 다음달 물가 지수에 관심이 쏠린다.

유로존에서 빅스텝을 밟았다. 같은 팀원 중 매크로 view가 특히 뛰어난 친구가 있는데 예상 못했다고. 그만큼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지정학적 리스크를 그대로 받는 지역이라 그런지 PMI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당분간 유로존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유로존에서 빅스텝을 밟았다. 같은 팀원 중 매크로 view가 특히 뛰어난 친구가 있는데 예상 못했다고. 그만큼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지정학적 리스크를 그대로 받는 지역이라 그런지 PMI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당분간 유로존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유로존에서 빅스텝을 밟았다. 같은 팀원 중 매크로 view가 특히 뛰어난 친구가 있는데 예상 못했다고. 그만큼 이례적인 일이라는 것. 지정학적 리스크를 그대로 받는 지역이라 그런지 PMI도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당분간 유로존에 투자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 그런데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을 밟은 당일 날 증시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선반영 내지는 불확실성 해소를 명목으로 단기적인 활황을 보일 때에는 단타도 가능해보인다.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 그런데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을 밟은 당일 날 투자 방식 증시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선반영 내지는 불확실성 해소를 명목으로 단기적인 활황을 보일 때에는 단타도 가능해보인다.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에 악재로 작용한다. 그런데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을 밟은 당일 날 증시가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선반영 내지는 불확실성 해소를 명목으로 단기적인 활황을 보일 때에는 단타도 가능해보인다.

이번 어닝도 비슷한 양상이다. 애플도 그렇고 스냅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이 작년 분기에 비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S&P 500, 나스닥 등 미증시가 활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악재는 해석하기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다른 듯.

이번 어닝도 비슷한 양상이다. 애플도 그렇고 스냅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이 작년 분기에 비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S&P 500, 나스닥 등 미증시가 활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악재는 해석하기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다른 듯.

이번 어닝도 비슷한 양상이다. 애플도 그렇고 스냅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기업들의 실적이 작년 분기에 비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S&P 500, 나스닥 등 미증시가 활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악재는 해석하기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다른 듯.

투자 대회 후기보면 누가 그런말 하던데, 중국 믿지 말라구. 우리 수익률의 대부분을 책임져줬던 중국 자산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모기지 상환을 집단으로 거부한다거나, 마카오에서 코로나 봉쇄가 다시 시작되서 리스크가 커졌다거나, 텐센트 알리바바에 과징금 부여했더니 신용 리스크가 생겼다거나 별의 별 이유로 뜬금 없이 하락한다. 비중을 20 넣었다가 혼쭐나고 조금 조정한 상태

투자 대회 후기보면 누가 그런말 하던데, 중국 믿지 말라구. 우리 수익률의 대부분을 책임져줬던 중국 자산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모기지 상환을 집단으로 거부한다거나, 마카오에서 코로나 봉쇄가 다시 시작되서 리스크가 커졌다거나, 텐센트 알리바바에 과징금 부여했더니 신용 리스크가 생겼다거나 별의 별 이유로 뜬금 없이 하락한다. 비중을 20 넣었다가 혼쭐나고 조금 조정한 상태

투자 대회 후기보면 누가 그런말 하던데, 중국 믿지 말라구. 우리 수익률의 대부분을 책임져줬던 중국 자산군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모기지 상환을 집단으로 거부한다거나, 마카오에서 코로나 봉쇄가 다시 시작되서 리스크가 커졌다거나, 텐센트 알리바바에 과징금 부여했더니 신용 리스크가 생겼다거나 별의 별 이유로 뜬금 없이 하락한다. 비중을 20 넣었다가 혼쭐나고 조금 조정한 상태

흔히 말하는 기술적 분석(차트 보고 이평선 그리는 분석)은 평소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잘 활용하지 않는데 팀원들도 같은 생각이라 이번 대회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근데 배워보고 싶다 기술적 분석하는거. )

흔히 말하는 기술적 분석(차트 보고 이평선 그리는 분석)은 평소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잘 활용하지 않는데 팀원들도 같은 생각이라 이번 대회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근데 배워보고 싶다 기술적 분석하는거. )

흔히 말하는 기술적 분석(차트 보고 이평선 그리는 분석)은 평소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잘 활용하지 않는데 팀원들도 같은 생각이라 이번 대회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근데 배워보고 싶다 기술적 분석하는거. )

원자재의 가격은 차트를 보면 안된다는 우리 팀원의 말이 와닿는 요즘이다. 원유와 금의 방향은 정말 예측하기 힘들다. 제재가 있음에도 가격이 올라가질 않나,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역할을 한다던 금은 CPI가 저렇게 나왔는데 같이 떨어지고 있고 참 어려운 부분이 많다.

원자재의 가격은 차트를 보면 안된다는 우리 팀원의 말이 와닿는 요즘이다. 원유와 금의 방향은 정말 예측하기 힘들다. 제재가 있음에도 가격이 올라가질 투자 방식 않나,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역할을 한다던 금은 CPI가 저렇게 나왔는데 같이 떨어지고 있고 참 어려운 부분이 많다.

원자재의 가격은 차트를 보면 안된다는 우리 팀원의 말이 와닿는 요즘이다. 원유와 금의 방향은 정말 예측하기 힘들다. 제재가 있음에도 가격이 올라가질 않나, 전통적으로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역할을 한다던 금은 CPI가 저렇게 나왔는데 같이 떨어지고 투자 방식 있고 참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일본에 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닛케이는 수익률이 좋을까? 엔저로 인해 무역 수지가 역대 최저로 악화되었다. 수입 물가가 커짐으로써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까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지금 통화 가치 하락은 더 큰 인플레이션 위험에 국가를 노출 시킬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일본에 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닛케이는 수익률이 좋을까? 엔저로 인해 무역 수지가 역대 최저로 악화되었다. 수입 물가가 커짐으로써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까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지금 통화 가치 하락은 더 큰 인플레이션 위험에 국가를 노출 시킬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일본에 관해서도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닛케이는 수익률이 좋을까? 엔저로 인해 무역 수지가 역대 최저로 악화되었다. 수입 물가가 커짐으로써 기업들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비용 견인 인플레이션까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지금 통화 가치 하락은 더 큰 인플레이션 위험에 국가를 노출 시킬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해 물가를 잡자? 그건 또 어려운 일일 것이다. 국가 채무 1위가 일본이다. 홀로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금리 인상을 못하는 이유는 채무 부담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BOJ 총리는 양적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엔저에 오히려 발목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매수하지말아야지! 여기까지가 6월 중순까지의 나의 생각.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해 물가를 잡자? 그건 또 어려운 일일 것이다. 국가 채무 1위가 일본이다. 홀로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금리 인상을 못하는 이유는 채무 부담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BOJ 총리는 양적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엔저에 오히려 발목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매수하지말아야지! 여기까지가 6월 중순까지의 나의 생각.

그렇다고 금리 인상을 해 물가를 잡자? 그건 또 어려운 일일 것이다. 국가 채무 1위가 일본이다. 홀로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시점에서 금리 인상을 못하는 이유는 채무 부담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BOJ 총리는 양적 완화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따라서 엔저에 오히려 발목잡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 매수하지말아야지! 여기까지가 6월 중순까지의 나의 생각.

한 가지 간과한 것은 일본은 채무도 1등이지만 국가별 순자산도 1등이라는 것이다. 즉 금리를 불가피하게 올려도 이를 감당할 뒷배가 있다는 것. 거기다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도 완만하다. 달러 강세로 인한 엔저 심화 현상만 잘 해결된다면 사실상 연착률(soft landing)하기에 가장 적절한 국가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한 가지 간과한 것은 일본은 채무도 1등이지만 국가별 순자산도 1등이라는 것이다. 즉 금리를 불가피하게 올려도 이를 감당할 뒷배가 있다는 것. 거기다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도 완만하다. 달러 강세로 인한 엔저 심화 현상만 잘 해결된다면 사실상 연착률(soft landing)하기에 가장 적절한 국가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한 가지 간과한 것은 일본은 채무도 1등이지만 국가별 순자산도 1등이라는 것이다. 즉 금리를 불가피하게 올려도 이를 감당할 뒷배가 있다는 것. 거기다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도 완만하다. 달러 강세로 인한 엔저 심화 현상만 잘 해결된다면 사실상 연착률(soft landing)하기에 가장 적절한 국가가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IMF의 2020년 국가채무의 GDP비율 192개국 순위를 보면, 1위 베네수웰라 304.13%, 3위 일본 254.13%, 4위 그리스 211.12%, 8위 이탈리아 155.81%, 15위 미국 133.92%, 21위 스페인 119.92%, 23위 캐나다 117.46%, 25위 프랑스 115.08%, 30위 영국 104.47%, 74위 독일 69.06%, 83위 중국 66.33%, 124위 한국 47.88% 순이다.일본은 3위로 선진국 중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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