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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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락을 앞둔 오늘 놀라운 거래량을 보였다.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15개 단어

– 7편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단어들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건강한 투자를 위해 초보자가 최소한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소개하는 시리즈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피델리티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나만 빼고 다 하는 것 같은 주식투자. 이제 주식투자를 막 시작하려는 데 정보 글을 읽어도, 대화에 참여해도 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 이번 편에서는 주식투자 시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들과 그 뜻을 짚어보려고 해요. 주식이 무엇인지 개념부터 알고 싶으신 분들은 주식, 채권, 펀드의 차이와 장단점을 짚은 ‘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은? ’을 확인해주세요.

우량주 (Blue Chip)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건전한 기업의 주식. 장기간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배당을 지급해온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것이 특징입니다. 우량주를 뜻하는 ‘블루칩’이란 말은 포커에서 돈 대신 쓰이는 3종류의 칩(화이트, 레드, 블루칩) 가운데 가장 가치가 높은 블루칩인 데서 유래했어요.

시가총액 (Market Cap)

상장된 총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가치. 현재 주가(거래소에서 형성되는 가격) × 발행 주식 수로 산출해요.

대형주 (Large Capital Stock)

기업을 시가총액 규모로 나눴을 때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종목. 라지캡(Large Market Capitalization)이라고도 불러요. 그 외에 중소형주 혹은 중형주와 소형주로 나누어 분류하기도 해요.

비중확대 (Overweight) 및 비중축소 (Underweight)

증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표현이에요. 애널리스트가 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을 제시할 때 시장 대비 주가 상승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늘리는 걸 추천할 때는 ‘비중확대’, 그 반대로 주가 하락이 예상되어 포트폴리오 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추천할 때 ‘비중축소’라고 사용해요.

개별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투자 민감도를 뜻하는 용어. 1보다 큰 경우 시장 움직임에 비해 변동성이 높은 걸 의미해요. 반대로 베타가 1보다 작으면,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걸 의미해요.

성장주 (Growth Stock)

향후 매출 및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이익 증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큰 종목. 기업의 재무구조가 양호하고 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 주가 변동 폭이 커 수익 또는 손실을 낼 확률도 높아요. 일반적으로 이익을 사업에 재투자하기 때문에 주주에게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가치주 (Value Stock)

기업의 현재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종목. 배당수익률이 높고, PBR과 PER이 낮은 것이 일반적이에요.

경기순환주, 경기민감주 (Cyclical Stock)

경기 사이클에 따라 주가가 변하는 경향이 강한 종목. IT, 건설, 자동차, 여행, 항공, 의류, 원자재, 기계, 조선, 제지 업종 등을 포함해요.

경기방어주 (Defensive Stock)

경기변동과 상관없이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내는 기업. 경기 둔감주라고도 불러요. 전력, 가스 철도 등과 같은 공공재, 의약품, 식료품 등 생활필수품 등을 포함해요.

IPO (Initial Public Offering)

기업공개상장. 기업이 최초로 외부 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 매도하는 것을 의미해요.

배당 (Dividend)

기업이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소유 지분에 따라 지급하는 것. 주주 입장에서는 시세차익과 함께 주식투자 시 이익을 얻는 또 다른 방법이에요.

롱숏 전략 (Long-short Equity)

롱(long) 전략은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며, 숏(short) 전략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식을 증권사로부터 빌려 매도한 후, 낮은 가격으로 매수하여 차익을 추구하는 전략이에요.

변동성 (Volatility)

정치, 경제 성과, 기업 활동의 변화, 자연재해 등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어 갑작스럽게 금융시장 또는 증권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 또는 하락하는 변화의 정도를 뜻해요.

PER (Price Earnings Ratio)

주가수익비율(PER)은 주가를 주당이익(EPS)으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수익의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PER가 낮으면 주당순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고, 높으면 비싸다는 것을 의미해요.

PBR (Price to Book-value Ratio)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 주가가 1주당 순자산 대비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해요. 1이면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낮을수록 해당 기업의 자산가치가 저평가되어 있음을 뜻해요.

Edit 손현 Graphic 이은호

상기 정보는 집합투자기구의 판매나 권유를 위하여 제작된 것이 아닙니다. 본 자료 중 제 3자로부터 제공받은 정보의 오류 및 생략에 대하여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기 정보는 시장의 환경이나 그 외의 상황에 의해 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사전 서면 동의나 허가 없이는 정보에 대한 수정 또는 변경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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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국 실질금리와 주가, 알아야 할 경제지표

요즘 월가의 가장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큰 화두는 연방준비제도(Fed, 이하 연준)와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 아닐까 합니다. 둘은 사실상 한 몸처럼 엮인 키워드인데요. 코로나 19로 초토화한 실물경제를 지켜보자면, 금융시장의 안정은 매우 놀랍습니다. 아마 연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두가 알게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내년 연준이 관리할 인플레이션 흐름은 금융시장의 핵심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 달러화 가치, 주식 가치, 더 나아가 각종 원자재 가격까지 직접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 연준의 평균 물가목표제(AIT)는 무엇?

평균물가목표제(AIT)는 연준이 지난 8월 처음 도입한 건데요. 인플레이션을 용인한다는 정도만 설명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연준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AIT가 내포하는 건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 번째는 일종의 ‘정책 방어용’입니다. 내년 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연준이 전망한 내년 PCE(개인소비지출 물가) 인플레이션율은 1.80%입니다.

월가에서는 그보다 더 높게 보는 이들도 있습니다. ‘신(新) 채권왕’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최고 2.40%까지 보고 있고, 모건스탠리는 내년 4월 PCE 인플레이션율을 2.40%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인플레이션이 낮았던 기저 효과만 따져도, 그런 전망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연준은 이 같은 인플레이션 단기 급등, 또 명목 채권인 미국 국채 10년 물 금리의 오름세를 두고 AIT로 방어막을 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정도 인플레이션은 용인할 수 있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10년 만기 미국 국채금리는 0.95%까지 올랐지만 연준은 한참 더 상승해도 그저 지켜만 볼 겁니다.

중요한 건 그다음입니다. 연준이 내년부터 눈여겨볼 건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추후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수치화한 건데요. 대표적인 게 미국 10년 물 기대인플레이션율(BEI·Breakeven Inflation Rate)입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기준 1.95%입니다. 올해 3월 중순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0.50%까지 폭락한 이후 연준의 돈 풀기에 꾸준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게 BEI는 이렇게 오르는데, 명목금리(미국 국채금리)는 아직 1%가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건 실질금리가 그만큼 낮다는 의미(명목금리=실질금리+기대인플레이션율)입니다.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실질금리를 나타내는 10년 만기 물가연동 국채(TIPS) 금리는 -1.00%(2020.12.17 기준)입니다. 역사상 최저입니다. 기업 혹은 개인이 돈을 빌리는데 드는 실질적인 이자 부담이 마이너스(-)라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는 와중에 실질금리는 낮은 지금이 어쩌면 위기에 대응하는 연준이 그려왔던 최적의 금융 환경일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가 BEI 상승 폭보다 확 뛰지 않는 이상 연준이 돈줄을 조이는 식의 정책을 펼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연준이 AIT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건 눈에 명목금리보다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겠다는 것으로 읽힙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마이크 파일 글로벌 최고 투자전략가가 “내년 실질금리는 계속 마이너스일 것”이라고 예측 했습니다.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역시 이와 일맥상통하는 얘기를 여러 차례 했는데요. 파월 의장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언급했듯, 연준은 당분간 현재의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 마이너스 실질금리, 주가에 긍정적

연준이 실질금리를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주시하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큰데요. 먼저 주식시장입니다. 파일 전략가는 “내년 마이너스 실질금리는 위험자산 투자에 긍정적”이라며 증시 강세장을 점쳤습니다.

심지어 하이일드 채권(high yield bonds·고수익 고위험 채권)을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두고서도 “추가 상승 요인이 있다”라고 강조했는데요. 그는 그 대신 “국채 비중을 줄이라”라고 조언했습니다. 명목금리가 추가 상승할 여력(미국 국채 가격 하락)이 있다는 건데, 투자 의견 ‘축소’는 당연합니다.

내년 달러화는 더 하락할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가 90을 하회하기 시작했는데요. 월가 일부 인사들은 이미 내년 20% 추가 하락을 점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내년 바이든 정권이 들어서는 변수까지 고려해야 하는데요.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어마어마한 재정 확대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때 연준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가 정부의 이자 부담을 낮춰주는 것입니다.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연준의 완화 정책 유지→마이너스 실질금리→달러화 가치 하락→위험자산 선호→증시 추가 강세장' 의 흐름이 당분간은 더 우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반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명목금리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더 튀어서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올라설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경제주체들이 돈 빌리는 게 어려워지니 당연히 시장에는 충격이 올 수 있습니다.

무너진 실물경제가 플러스 실질금리로 더 악영향을 받는다면, 연준은 그때 또 고민이 생길 겁니다. 현재 사들이는 채권의 만기를 연장하거나, 그 규모를 더 확대하는 시기를 두고 월가의 갑론을박은 거세질 수 있습니다.

▤ 눈여겨볼 경제지표는

요즘 증시의 키워드는 코로나 19 추가 부양책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전날 “미국 상원의 양당이 9000억 달러(약 1000조 원) 규모의 코로나 19 부양책을 심야 토론 끝에 타결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연준이 의회 승인을 받지 않고도 비상 대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이행할 수 있는 권한을 유지할지 여부를 두고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최종 타결된 건 아닙니다.

일단 증시에 긍정적입니다.증시는 최근 양당의 부양책 협상만 주시하면서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이와 함께 바이든호(號)의 재정 지원이 신호탄을 쐈다는 점에서 연준 역시 이에 보조를 맞출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합니다.

이번 주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에 처음 포함되는 테슬라도 관심입니다. 워낙 몸집이 커진 테슬라 주가가 계속 오른다면 증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 눈여겨볼 경제지표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입니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지난주(이번 달 6일~1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88만 5000건으로 전주(86만 2000건) 대비 2만 3000건 증가했습니다. 9월 첫째 주(89만 3000건) 이후 3개월여 만에 가장 큰 규모입니다. 미국의 실업난이 다시 심각해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2021 포스트 코로나시대 투자법 5가지

2020년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주식시장이 폭락했지만,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미로 인해 전례 없이 주식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코로나의 영향은 이어질 것

최근 코로나 19 대유행이 추가 영업 폐쇄와 실업 사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연휴 시즌으로 한창 들떠야 할 뉴욕시는 사실상 ‘유령도시’입니다. 전면 셧다운 카드까지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나, 경제 정상화까지는 몇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달 이상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입니다. 이런 점들을 투자자의 관점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크리스마스 주간인데요. 24일은 크리스마스이브로 증시가 조기 폐장하고, 25일은 크리스마스로 휴장합니다.

미국 배당주 -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배당주 ZIM

올해는(2022년) 경제 성장률 둔화와 기업 수익률의 하락으로 전반적인 시장의 주가 수익률이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고, 주식시장의 불확실 성의 증가로 변동성이 큰 장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게 꼭 나쁜 것일까?

작년 재작년의 불 장 파티처럼은 아니지만, 이 속에서도 잘 대처하면 또 다른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선도하는 산업의 기업을 알아보고 그 시류를 잘 타는 것이 앞으로의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이 아닐까?

우량한 배당주 열 테크주 안 부럽다!

경영학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 즉 법인과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주주 이익의 극대화이다! 어떤 기업이 그럼 주주 친화적인 경영을 하고 있는가?! 한국기업과 비교하면 당연 미국 기업이다. 배당수익을 내려면 무조건 미국 주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 들어 (2022년) 나스닥이 흘러내리는 지금 이 시점, 배당만큼 든든한 게 또 어디 있겠는가?

배당주 하면 흔히들 배당 수익률을 중점적으로 보는데, 캐나다 아줌마는 그보다는 배당도 안정적으로 주면서, 주가가 꾸준하게 올라주는 주식을 더 좋아한다. 미국 배당주 중에 그 유명한 AT&T 주가를 보라!

배당 수익률은 높지만, 주가가 꾸준히 흘러내린다면. 과연 좋은 주식일까? 계산기를 좀 두둘여 볼 필요가 있다.

배당락 기준 좀 늦은 포스팅이지만 오늘은 ZIM 대해 포스팅하려고 한다.

(캐나다 아줌마는 현재 포지션이 좀 있다 - 고로 긍정적인 시점일 수밖에. ^^;)

ZIM 회사 로고 사진

로고부터 이 회사는 이스라엘 회사임이 드러난다.

ZIM Integrated Shipping Services Ltd - Zim 은 이스라엘 최대의 해운운송 회사로 2021년 초에 IPO로 미국에 상장한 회사이다. 세계에서 16번째로 큰 화물 및 해외 운송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회사이며, 100척 이상의 배를 운행하고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으로 놀라운 Earning을 보여준 회사이다.

수치로 말하자면, Zim은 지난 4분기 동안 평균 22.67% 실적을 올려 실적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또 The shipping container provider는 이번 주 초에 예상보다 +3.81% 놀라운 $14.17에 4분기 EPS를 발표했다. ZIM의 주가는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지난해 260% 이상 급등했고, 올해만 30.7% 상승했다.

더욱 주목해야 하는 점은 ZIM의 성장은 이제 시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뛰어한 퍼포먼스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ZIM은 2.44P/E로 저평가된 주식이기 때문이다. 많은 Analysts들이 지난 60일 동안 당기 EPS 추정치를 +60.13% 상향 조정을 하기도 했고, 현재 1분기의 Zacks Consensus 추정치는 $12.65로 전년대비 146.59%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다. ZIM 은 5월 18일에 이를 보고하기로 되어 있다. 아름답지 않은가!

또한 더욱 사랑스러운 점은 2022년부터는 수익금의 30%가량을 배당으로 지급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3월 22일 배당금은 주당 $17달러이다! 놀랍지 않은가.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을 해왔고, 지금 놀라운 배당금 때문인지 전고점을 뚫고 올라왔다가 최고점에서 조금 주춤하는 상황이다.

Zim 회사의 2022년 3월21일 주가 차트

배당락을 앞둔 오늘 놀라운 거래량을 보였다.

아마도 내일이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다. 분명 배당락 기점 가격 하락이 올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것인데. 이걸 얼마나 방어해 내느냐! 심장 두근거리면서 지켜봐야 할 듯하다. -$17 될지, 그 이상 하락이 올지. 오히려 더 오를지는 아무도 모른다. 혹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으로 인한 타격이 올 수 도 있는 것이다. 진짜 주가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내 투자에 맞게 계산기 두드려 대응하는 길이 있을 뿐. 그래도 잘 방어하고 쭈욱~ 올라줬으면 한다. ^^*

현재 나는 현금 보유율이 높다. 1월 나스닥 하락할 때 소심한 마음에 도망쳐 관망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작년, 재작년 하늘을 날던 성장주들의 믿기지 않는 하락을 보면서, 얼마나 저가 매수의 유혹에 시달렸는지 모른다. 진짜 바닥인가? 싶어 매번 매수 버튼을 누르고 싶었다. 또 간혹 누르기도 했다! (크윽. 마소에 물리다니! ㅠㅠ)

아무튼 나는 하락 트렌드가 마무리되고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오기 전까지는 소극적인 투자를 할 것이다. 이제는 상승하는 주가의 유행이 변했다. 예전의 영광만을 생각하고 고집부린다면, 성공한 투자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어떤 산업군이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의 시대에 살아남을지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지난 수 십 년간의 저금리 상황에 10년간 주가가 성장했다고 앞으로 10년이 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공부하자.

주식 초보 - 차트분석 필독서, 주식 고수 되자 - 미국 차트 보는 사이트

2020 코로나가 터지고,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은 경제는 걷잡을 수 없이 휘청거렸다. 상점들은 문을 닫았고,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잃었다. 각 나라의 정부들은 일제히 지원금을 쏟아내기 시작했고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미국주식 월배당] 미국주식 종목 고르는 방법 및 월배당 포트폴리오 (feat. $)

나 또한 처음 미국주식에 입문할 때 혹했던 매일 월배당을 주는 미국주식투자법 이제는 너무 흔해서 CLICHE가 되어버린 월배당 받는 포트폴리오를 입문자용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일부러 우리가 알기 쉬운 종목으..

미국주식 종목 고르는 방법에 살펴보았으면 이제 투자 전 알아야 할 필수 어플 5종 세트를 알아보고자한다.

#저는 영웅문S/현대차증권 (국내용), 크레온/영웅문S글로벌 (해외용) 으로 3개의 증권사 어플을 사용중입니다.

주식 기본앱

1. 주식기본앱 : 증권사 해외주식 어플은 기본 20분 지연된 시세를 반영한다. (크레온 기준) 깜깜이투자도 아니고, 가격변동이 실시간으로 이뤄지지 않으니 거래에 답답함을 느낄때가 많다. 현재 이 가격이 하방인지, 상방인지 알 길 없이 가격이 정적이기 때문이다. 아이폰의 주식 어플은 국내 증권사 어플과 다르게 해외 주식 시세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개장가/최고가/최저가/거래량/시가총액/52주 최고,최저가격 등의 기본 정보도 간단히 확인가능하다.

2. Webull : 미국배당주 투자자라면 가장 필요로 하고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가장 쓸모있는 어플이지 않을까싶다.

- watchlist 기능 : 쉽게 '관심종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가 관심있는 종목만 별도의 watchlist로 구성하여 확인할 수 있다.

- 배당정보 : declaration date (배당주기로 공표한 날), dividend (배당금), ex-dividend date (배당락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배당락일 이전까지 주식을 보유하여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 재무현황 : 주요 지표 (Key indicators)를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세세하게 보는편은 아니지만 ROE, ROE, EPS 가 플러스/마이너스인지 흐름만 확인한다.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매출/영업이익의 추이이다. 영업이익이 -인 기업은 투자하지 않는다.

- 이해관계자정보 : 주로 미 주식은 기관투자자 (institutional holdings) 가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처음 AT&T의 주주가 기관이 대부분이어서 놀랐는데, 다른 주식 또한 기관투자자가 소유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들면 뱅가드 (vanguard) ETF에 Visa (V)를 편입시키려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뱅가드그룹이 소유한 지분이 3%를 넘어가게 되는 것이고, 이러한 기관투자자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면 된다.

- 기업개요 : 마지막은 기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해준다. 아마 해당 기업을 모르고 검색하진 않았을테니 개요를 마지막에 넣는것 같다. 항상 개요를 처음에 두는것과는 다른 이질적인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신기함이 느껴진다.

3. Investing.com : 각 국가 유가증권시장 지수 뿐만 아니라 개별주식, 그리고 원자재와 환율까지 편하게 조회 가능하다. 주로 원자재가격과 환율변동을 한눈에 볼 때 사용한다.

4. cnbc : 미국 뉴스보는 어플인데 webull 처럼 watchlist 구성하면 내 관심종목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준다. 물론 기사는 다 영어로 되어있지만 소식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5. 더리치 :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시가배당률 확인할 때 종종 사용하는 어플이다. webull 보다 조금 더 배당위주로 주당배당금과 시가배당률을 보여준다. 한글이라 그런가 좀 더 직관적으로 잘 보이는것 같은 느낌이다ㅋㅋ 미국 배당주 투자하고싶은데 영어가 어려운 분들은 쓰시기에 제일 편한 어플일 것같다.

보통 미국 배당주 위주의 어플이 많은데, 아무래도 미국기업이 배당성향이 높은 덕분(?)이다. 그리고 배당컷은 해당 회사가 어렵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되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관심이 다들 높다. 비단 배당을 받기위함 뿐만 아니라 기업을 선택하는데도 유의미한 척도가 되는것이다.

만약 국내증권계좌가 없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해외주식 101 : 주식계좌 만들기 (feat. 키움증권)

해외주식을 시작하기 위해선 해외주식 거래용 계좌개설이 필요합니다. 저는 국내주식거래로 키움증권을 사용하는데, 키움증권을 이용한 해외주식거래용 계좌 개설방법 설명드립니다. 먼저, 키움계좌개설과 영웅문s..

미국에 오면 꼭 사야 하는 것들/ 미국 여행 머스트 해브 쇼핑 아이템 파헤쳐 보기

다들 미국으로 여행오면 사고 싶었던 물건이나 가족들, 친구들에게 줄 선물도 생각 할 수 있는데요.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는 물건이나 한국에는 없는 물건이 뭐가 있는지 알아볼께요.

애플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한국에서도 판매하고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직구로도 많이 사는 너무나도 유명한 애플 제품들 인데요.

한국에서 사면 가격도 비싸고 직배송을 하면 배송비도 만만하지 않고 또한 오배송을 할수도 있어서 미국 애플매장에서 직접사는 것도 좋은방법이에요.

대신 미국에서 애플제품을 살경우 충전기 전압이 안맞을수 있어요. 범용 전원 플러그 어댑터를 따로 구입해야 해요. 가격은 만원정도 됩니다.

또한 제품에 국제 보증이 있는지 확인해야 되요. 왜나하면 한국에서 고장이 났을때 애플 매장에서 서비스를 받을수 있어야 하거든요^^

FITBIT 핏빗 및 스마트 헬스 워치

미국에는 다양한 운동 및 헬스 관련 웨얼어블 시계가 많아요. 칼라도 다양하고 핏빗같은 제품도 한국에서보다 좀더 저렴함 가격으로 살수 있어요. 베스트 바이나 타겟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같은곳에서도 쉽게 구입할수 있어요.

주방용품 (Cuisinart, Martha Stewart 등등)

미국 메이시스 백화점에이나 IKEA 에서 저렴하고 질 좋고 최고의 주방 용품브랜드를 만날수있어요.

후라이팬, 냄비,베이킹 도구, 국자, 접시, 컵 미국 주식 투자시 꼭 알아야 하는 기초 지표 등등 다양한 종류가 많고 특히 외국 요리 많이 하는 분들을 꼭 잊지말고 꼭 사야 할 제품들이 많아요. 한두개 낱개로 사는 것보다 세트로 사시는게 더 저렴합니다.

향수및 샤워 용품 (케빈클라인,빅토리아 시크릿, 필로소피 )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선물로는 향수만큼 좋은 제품은 없을거 같아요. 빅토리아 시크릿 같은건 한국에 없는 브랜드라서 여자분들에게 있기가 많은데요. 향수말고도 샤워 제품도 좋은 제품들이 많아요. 그리고 용량이 큰 제품들 말고도 휴대용 사이즈도 많이 나와요. 휴대용 사이즈로 많이 사와서 친구들한테 선물하는것도 좋은 팁이에요.

미국에 오시면 강한 햇빛 때문에 썬글라스를 쓰는건 필수에요. 그래서 미국은 썬글라스 사업이 발달 되어있어요.

쇼핑몰에 들어가 보면 보통 제일 앞 부분에 선글라스 진열대를 볼수 있는데요. 질 좋고 다양한 스타일의 썬글라스를 언제든지 사기전에 착용할수 있어요. 저는 보통 TJ MAXX (티제이 맥스) 나 좀 더 좋은걸 살려면 Nordstorm Rack( 노드스톰 랙)에 가서 가끔 좋은 선글라스 득템 한적이 많아요.

비타민,건강 제품, 다이어트제품

미국에 드럭스토에서 비타민 및 건강제품들을 쉽게 살수 있는데요. 가격도 좋고 질 좋은 비타민 종류들이 많아요.

또한 다이어트 제품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요. 저는 미국와서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D, 변비약 :) 등을 먹고 효과를 받는데요. 한국에 없는 브랜드였던거 같아요. 미국에 오시기전에 잘 검색 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건강제품들을 드럭스토어 사이트에서 찾아서 오는게 좋아요. 너무 종류가 많거든요.

아래 드럭 스토어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한국에 가면 꼭 미국에서 초콜릿을 사가는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친구들이 다들 좋아해요^^. 타겟이나 월마트에 가면 가끔 묶음으로 해서 엄청 싸게 팔기도 하구요. 사이즈도 다양해서 단거 싫어 하면 작은 사이즈도 있으니 작은 사이즈로 사시는 것도 좋아요. 특히 할로윈데이 2주 전부터는 다양하고 엄청난 세일을 많이해요. 만약 10월달에 여행오시는 분은 꼭 이기회를 잡으시길 바랄께요.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제품들이 있었나요? 워낙 온라인 쇼핑몰이 다양해서 인터넷에서도 구입할수 있지만 현지에 와서 직접 눈으로 보는것도 재미도 있고 가끔 세일도 해서 더 싸게 구매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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