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마진 개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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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가 국제 외환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장"

외환 소개

은행 간 거래의 일반적인 거래량은 수백만 달러에서 수십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은행 간 거래의 투자자들은 은행과 고객, 즉 큰 다국적 기업, 헤지 펀드 및 개인 투자자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시장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진 거래란 – 거래량

외환 거래 시장은 일일 거래량이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가장 큰 분산 시장입니다. 은행간 시장의 최소 거래량은 매우 크기때문에, 작은 규모의 자산을 소유 한 개인 투자자는 접근 할 수 없습니다. 마진 거래로 인해 개별 투자자는 다양한 통화쌍과 온라인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수(Bid)매도(Ask) 가격과 스프레드

통화쌍은 항상 매수(Bid)매도(Ask)두 가지 가격으로 표시됩니다.

고정 스프레드 vs 유동 스프레드

외환 및 CFD 시장에서 운영하는 브로커는 고객에게 다양한 유형의 거래 계좌를 제공합니다. 각 계좌는 다양한 스프레드 형식 방법으로 거래 조건이 각기 다릅니다.

핍(Pip)이란? (FX 마진 개요 포인트 백분율)

통화 거래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에게 있어 핍에 대한 이해는 통화 및 시장 움직임 분석을 위하여 중요한 요소입니다. 거래로 인한 전체 비용과 수익 결정에 FX 마진 개요 도움이됩니다.

금리 스왑 - 스왑 베이시스

스왑 운영은 “최상위”의 은행간 시장 의 통화 시장에서 발생하여 모든 하위 계층의 수준에 영향을 미칩니다.

손익 계산 방법 | 손익 계산

각 거래 작업은 거래 플랫폼 서버에서 계산이 자동으로 수행되는 손익을 발생시킵니다. 하지만 이 계산의 공식화 방법을 아는 것이 유용합니다. 계산 중에 고려해야 할 3 가지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 개설된 포지션의 수량, 자산 견적, 포지션의 방향(매수/매도)

FX 마진 개요

EUR/USD/GBP/JPY/CAD/AUD 등 20가지 통화 쌍

기준통화의 100,000 예) EUR/USD: €100,000, USD/JPY: $100,000

표시통화가 EUR/USD/GBP/CAD/AUD/NZD/CHF 경우 0.00001, JPY경우 0.001

통화쌍 별로 Pip Cost는 다름

-각국의 기준금리 차에 따라서 이자결정
-월,화,목,금요일: 1일치 이자 발생, 수요일: 3일치 이자발생
* 각국의 휴일에 의한 휴장에 따라 초과이자분 발생 가능
※ 미국 동부시간 기준

주요거래대상: 1 ~ 5 Pips
유로존거래대상: 5 ~ 10 Pips
* 시장 급변 시 변동 가능.

위탁증거금: $10,000, 유지증거금: $5,000

자산평가금액이 1계약당 유지증거금 $5,000 이하로 하락시 보유포지션을 시장가로 강제·자동청산

① Money Partners
- 월 07:15 ~ 화 06:58 (미국 DST : 월 07:00 ~ 화 05:58)
- 화 07:08 ~ 금 06:58 (미국 DST : 화 06:08 ~ 금 05:58)
- 금 07:08 ~ 토 06:55 (미국 DST : 금 06:08 ~ 토 05:55)
② SBI
- 월 07:00 ~ 화 06:30 (미국 DST : 월 07:00 ~ 화 05:30)
- 화 07:00 ~ 토 06:30 (미국 DST : 화 06:00 ~ 금 05:30)

FX 마진 개요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금융투자협회

INFORMATION CENTER 금융정책당국에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선제적 정책개발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유사해외통화선물(FX마진)거래 제도개선‘09.9.1(화) 배포시부터 보도바랍니다.1. 개요□ 한국금융투자협회는 ‘09.8.28일 제7차 자율규제위원회를 개최,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 관련 투자자 보호 및 시장의 무분별한 확대 방지를 위하여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였음 * 유사해외통화선물 거래 제도 신설 ※ 금융위는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참여 비중 및 손실액 확대에 따라 관련 기관과 협조하여 투자자들의 동 거래 관련 경각심을 높임과 동시에 시장건전화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발표(‘09.7.17)한 바 있음2. 주요 제도 내용가. 진입규제 강화(§3-29) □ FX 마진 개요 위탁증거금 상향 (레버리지 축소, 최대 50배→ 최대 20배) (현행) 1계약*당 USD 2,000이상 ? (개정) 1계약당 USD 5,000이상 ※ 거래대상 통화와 관계없이 정액(미화)으로 위탁증거금 징수 □ 유지증거금 수준 상향 ○ 급격한 환변동에 따른 예기치 않은 손실 방지 또는 고정을 위해 위탁증거금 상향시 합리적 범위내에서 유지증거금 수준 변동이 필요한 바, 미화 3,000달러를 최저 유지증거금으로 설정 (현행) 1계약당 USD 1,000이상 ? (개정) 1계약당 USD 3,000이상 나. 복수 FDM의 호가정보 제공 의무화 (§3-30) FX 마진 개요 □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FDM)이 제시하는 호가정보의 투명화 및 호가경쟁을 통한 스프레드(매수호가와 매도호가의 차이)축소를 위해 투자자에게 복수 FDM의 호가를 제공하도록 의무화다. 설명의무 강화 (§2-5) FX 마진 개요 □ 투자위험도, 수익구조 등 유사해외통화선물거래관련 핵심 사항만을 중점적으로 설명한 핵심설명서* 제도 도입 *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 및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투자상품의 주요 내용과 위험을 중심으로 쉽게 기술한 설명서3. 추진 일정 등 □ 규정 시행일 : ‘09.9.7일(월) ※ 다만, 안정적인 제도 시행을 위해 유예기간 보장이 요구되는 유지증거금 상향 및 핵심설명서 도입은 ‘09.10.5일, 복수 FDM 호가제공 의무화는 ‘10.4.5일 시행 □ 향후 시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투자자 유의사항 및 불법거래 사기 유형 홍보(본회 홈페이지 게시 등) 등을 통해 거래에 대한 투자자 주의 교육을 강화할 예정

슬기로운 금융생활

금리도 떨어지고. 코로나19 때문에 살기도 팍팍하고. 나도 뭔가 "투자"(사실은 투기)를 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찾던 중 "FX마진거래"라는 것이 눈에 딱~~ 보입니다.

뭐지. 라는 호기심도 잠시 조금만 검색을 해보면 FX마진거래로 돈을 좀 벌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도 원래는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금감원에서 사설,불법 온라인 FX마진거래 관련 주의보를 발령하면서 뭔가. 경각심을 좀 가져야겠다는 의미에서 관련 내용을 좀 찾아 봤습니다.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알기 쉽게. (저도 잘 모르는 부분도 있지만^^-궁극적으로 투자(투기)를 포기하는 것이 낫다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사설 FX마진 거래는 불법/주의보

2.FX마진거래란? 개요

3.FX마진거래 관련 추가정보

4.FX마진거래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어려운 내용이지만 최대한 쉽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것을 정의하고 설명하기 전에 위험성에 대한 말씀부터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FX마진거래는 외환거래로 선물이나 옵션처럼 일정수준(10,000달러)의 증거금이 있어야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주식거래는 따로 증거금이 필요 없기 때문에 10만원이나 100만원의 소액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지만 선물,옵션,FX마진거래 등은 증거금이 없으면 투자자체가 불가합니다.

때문에 증거금은 없는데 투자(투기라고 하죠)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증거금이 있는 계좌를 빌려주는 사설 업체들이 생겨났죠. 이것을 대여계좌 라고 하는데.FX 마진 개요

거두절미하고 대여계좌는 불법일 뿐만 아니라 사기의 한 방법이기 때문에 여기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도박과 같이 인생을 망치게 됩니다.

문제는. 뭔가 생소한데 그럴싸하게 보이는 FX마진거래도 이렇게 악용이 된다는 것이죠.해서 금감원에서 소비자 주의 경보를 내렸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및 각종 SNS에서 "부담없는 재테크 수단"이라면서 홍보를 하고 조작된 수익 등을 보여주며 유혹합니다. 이것은 투자가 아닌 사기이기 때문에 어떠한 보호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도대체 정체가 뭐길래?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 것일까요? 주식공부 20년차인 저도 궁금해서 들여다 봤습니다.(선물,옵션까지 두루 섭렵을 한 적이 있습니다^^)

*FX마진이란?(신한금융투자에서 정보를 가져 왔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국제 외환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장"

환율을 거래함으로 생기는 환차익이 주요 내용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워낙 도박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 위험하다는 옵션거래도 전세계 1위의 거래량이라고 합니다(개인투자자)

그런데 환율관련 거래는 정보가 더 부족하고 공부하고 분석할 것도 많아서 선물옵션보다 더 까다로운 투자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달려든다고 합니다.

소수의 사람이. 어쩌다 수익을 낼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개인은 정말 극소수일거라고 생각합니다.그나마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도 한번에 무너지는 것이 이쪽세계입니다.

수년전에 선물전문가를 기용해서 개인자금을 관리하던 모 대기업 회장이 횡령 등의 혐의로 옥살이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그 전문가라는 사람이 계속 수익을 잘 FX 마진 개요 내다가 한 번에 모두 말아먹은 것이 원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쪽 세계가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FX마진거래로 돌아와서. (Foreign Exchange의 약자)

*국내 대부분의 증권사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증거금의 10배 레버리지를 이용합니다.

*이종통화거래. 한 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예 유로/달러 1.34874에 매수라고 하면 유로를 매수하고 달러를 매도한 것을 의미)

*위의 경우. 달러를 차입해서 환전한 후 유로를 사서 예치(예금)을 하는 것이라서 차입에 대한 이자수수료와 예치에 대한 이자수입이 발생합니다. 환차익 또는 환차손 외에 추가로 다른 비용도 발생을 한다는 것이죠

보다 복잡한 내용이 있는데 일단 이정도로 생략하고 혹시라도 내가 한 번 도전을 해 봐야겠다(돈이 남아 돌아서 좀 잃어 보겠다는 분들)고 생각하시면 위에서 연결한 신한금융투자에 들어가면 모의 투자도 해보실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신한금융투자의 경우 23개의 통화쌍이 거래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식이나 선물,옵션도 매수와 매도의 가격이 있는데 FX마진에서 매수는 Bid,매도는 Ask라고 합니다. 주식이나 선물의 경우 매수,매도주문을 접수해서 5호가 혹은 10호가로 정보를 제공하는 반면 FX마진거래는 유동성공급자(LP라고 합니다)가 그 역활을 하게 되는데 FDM이라고 합니다.

투자자가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고 유동성 공급자가 매수,매도 가격을 제시하기 때문에 실제 거래는 약간의 왜곡이 있습니다. 이것은 LP가 있는 투자상품을 거래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알아야 하는 개념은 "스프레드"라는 것인데. FX마진거래의 경우(LP가 있는 모든 거래) 매수와 매도 사이에 가격차이가 있는데 이것을 스프레드라고 하고 이것은 유동성공급자(LP)의 수익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중간에 거래를 도와주는 기관을 LP라고 하고 스프레드는 LP에게 주는 수수료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동성이 큰 EUR/USD 또는 USD/JPY 등의 거래는 스프레드가 2~5pip정도 이고 유동성이 적은 경우 스프레드는 5~15pip정도 벌어집니다.

유동성이 많은 거래는 LP가 조금 적게 먹고(거래당), 유동성이 많은 거래는 조금 적게 먹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FX마진거래는 변동성이 크고 레버리지효과 때문에 큰 수익이 날 수도 있지만 반대로 투자 원금을 순식간에 다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잔고가 -(마이너스)가 되기도 하니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FX마진거래는 FX 마진 개요 위탁수수료가 없는 경우에도 매매시 호가 스프레드의 거래비용이 발생합니다.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는 투자상품입니다.

*원래 24시간 투자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다만 해당 국가의 상황에 따라서 투자가 시간 등이 달라질 수 있는데. 까딱 잘못하면 폐인되기 좋은 투기상품입니다.(전문가도 쉽지 않습니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어지간한 수준의 투자 고수가 아니면 엄두도 내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더욱이 최근처럼 환율변동이 심할 때에는 하루 아침에 원금전부를 잃기도 하므로 투자가 아닌 도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주식이 가장 난이도가 낮고 선물,옵션,해외주식,FX마진거래 등은 매우 난이도가 높습니다.

꼭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분들은 증권사 사이트에서 모의투자를 해보시면 되는데. 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글로 이해하는 것 보다 한 번 투자해 보면 바로 와 닿기는 합니다. 저도 선물이나 옵션은 그렇게 배웠거든요. 그런데 수업료치고는 너무 비싼 수업료를 지불했기 때문에 FX마진거래도 적극적으로 말려봅니다!!

최근에 여성 두 명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죠. 그 사건의 원인이 된 것도 바로 FX마진거래 때문에 생긴 빚 때문이라는 것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증거금 없다고 사설 업체를 찾다가는 바로 패가망신합니다!! 선물이나 옵션도 증거금 때문에 사설 업체에서 대여계좌로 투자했다가 패가망신한 사람이 수두룩 합니다~

FX 마진 개요

1999년, 기존의 구시대적인 ‘외국환관리법’이 ‘외국환거래법’으로 대체되고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자유화는 크게 진전되었다. 같은 해, 선물거래소가 개설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국내에도 FX마진 거래가 도입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FX 마진 개요 정부의 막무가내 규제로 인해 2012년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한 ‘퇴행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윽고,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바닥을 찍게 되었고 현재는 미흡하게나마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되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기에 밀려서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0.5핍 이하의 협소 스프레드를 자랑하는 해외 FX마진 브로커 (외국 선물사, 증권사) 들이 생겨나고, ‘넷텔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전자지갑 송금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지면서, 국내 증권사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로커들의 고품질 파생상품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로 인해 금기시 되어왔던 해외 외환 브로커의 수준 높은 FX마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도 점차 보급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FX마진거래’ 의 기본개념과 기초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려 한다.

FX마진거래 개요 및 기본개념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등락폭을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국가 (통화) 간의 금리 차이를 이용해 이자수익 (FX 마진 개요 스왑 포인트)을 얻는 금융투자 활동이다.

그렇다고 둘 다 노리다 보면, 과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 탓에, 보통은 시세차익 중심의 거래를 하게 된다.

FX마진거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파생상품의 특징인 ‘차액결제’와 ‘증거금’,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 수익을 노리는 ‘소매용 외환거래’ (리테일 포렉스) 라고 말할 수 있다.

통화쌍 (종목) 별로 사전에 정해진 위탁증거금 (담보금) 을 브로커 (선물사, 증권사) 의 계좌에 납입하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의 통화쌍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스왑 (스와프) 포인트,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변동성 등 주식투자나 비트코인에는 없는 장점이 많아서, 일단 이 바닥에 발을 붙이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FX마진거래의 사전적 정의

본인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결제기한 (청산시기) 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 품목별로 보자면, 선물거래도 현물거래도 아닌 ‘유사선물거래’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외’에서만 거래되므로 ‘현물 선도거래’라고도 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차액결제(CF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금거래’이기도 하다. (자본시장법상에서는 장내 금융 파생상품으로 분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마진’ (Margin)은 수익, 증거금, 보증금, 차익금 등의 의미를 가지고있는 단어다. 따라서 문서상에서는 ‘외환 증거금거래’ 내지 ‘외환 차익거래’ 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FX’ (에프엑스) 가 일반화된 용어이며 (한자표기 시에는 외국환증거금거래), 미국, 유럽에서는 ‘포렉스’(Forex) 나 Retail Forex (소매 외환거래) 라고 불린다.

외환거래와 FX마진거래의 상하관계

FX마진 거래란, 외환거래 안에 속하는 하위 개념이기 때문에 이 두 용어는 애초에 비교 불가한 개념이다.

외환거래를 목적별로 구분하면, 수출입 기업들의 무역을 위한 실수요거래, 국가 간의 외환보유액 FX 마진 개요 증감 조절을 위한 국제자본거래, 매매차익 또는 금리차로 발생하는 이자를 얻기 위한 투기거래로 나눌 수 있다.

매매 당사자별로 구분하자면, ‘은행 간 거래’와 ‘대 고객 거래’로 FX 마진 개요 나뉘어지고, 거래소의 유무로 구분하면 ‘장내거래’와 ‘장외거래’ (점두거래/상대거래) 로 구분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반적인 FX마진 거래는, 장외거래이자 투기적 성향이 강한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증권, 해외펀드 (외국 투자신탁), 외화 채권펀드 (MMF) 등도 외화로 거래되는 겅우가 많으므로 광의적으로는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외환시장의 중심, 인터뱅크 시장이란?

중세 이후 국가 간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전쟁이 빈번해 지면서 선진국들의 상업은행 (시중은행) 들은 정부와 상인들에게 금융을 지원해주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지점을 개설하여 외환거래에 필요한 FX 마진 개요 통화를 송금, 이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외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금융기관들 사이의 비 공식적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오늘날의 인터뱅크 시장 (국제외환시장) 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인터뱅크 시장’ 이란 주로 은행 간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비 은행 (대형펀드, 투자기업) 간의 매매도 포함된다. 감독 기관의 규제 하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통화선물시장과는 달리, 거래소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매매되는 탓에 현재까지도 특정 정부나 기관에 의해서 크게 규제를 받지 않는 특성이 있다.

정부의 시장개입은 물론, 한국의 연기금 펀드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거나, 일본의 은행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일어나는 대규모 외환매매도 모두 인터뱅크 시장을 통해 발생한다.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뱅크 시장 현물환 거래의 대부분이 EBS나 톰슨 로이터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매매되었는데, 요즘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매칭 플랫폼 (EBS 등)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은행 간에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외, 달러-원 (원달러) 같은 마이너 통화쌍이 주로 거래되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NDF)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거래도 은행끼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뱅크 시장의 외환거래라고 말할 수 있다.

‘외환시장’이라고 하면 보통은 인터뱅크 시장 (은행 간 시장) 을 말하지만, 위 포스팅 에서도 설명했듯이 ‘대고객 시장’에서도 상당량의 외환거래가 실수요 세력 (수출입 기업 등)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형별 외환거래 알고 가기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FX 마진 개요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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