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오버 판단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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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발 금융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는 17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에 나란히 출석한 두 사람은 외환보유고나 국내 금융시장 안정성은 아직 우려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나름대로 솔직히 시인했다. 불과 2주 전 국회 재정위에서 "상황이 어렵지만 위기는 아니다"고 강조할 때와는 태도가 다르다.

"한은이 독립투쟁만 하고 있으면 되냐"

정부가 이른바 '9월 위기설은 괴담'이라고 강조할 때도 "상황이 한참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소신 발언'을 멈추지 않았던 이성태 총재는 이날도 '소신'을 이어갔다.

이 총재는 '리먼브러더스 사태가 오히려 글로벌 금융 위기의 시작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지 않냐'는 민주당 강봉균 의원의 질문에 금융위기의 실물 위기 전화 가능성을 점쳤다. 그는 "1년 이상 끌어온 문제들이 하나하나씩 전개되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가 조금은 더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다만 이 총재는 한국 금융시장의 주가 낙폭이나 환율 상승폭이 경쟁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큰 상황에 대해선 "한국은 다른 신흥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증시 규모가 크고 환금성이 양호한 데 기인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주식형 펀드의 대규모 환매 청구 등은 감지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는 장기투자 성향의 적립식 펀드 비중이 높아 증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고 금융시장 혼란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이 총재에 대한 한승수 국무총리의 '구두 경고'가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민주당 강성종 의원은 "이 총재는 정부가 9월 위기설이 끝났다고 강조했을 롤오버 판단하기 때도 '상황종료는 성급하다'고 말하는 등 소신껏 발언을 했다.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이 총재를 추켜세웠다.

이어 강 의원은 "그런데 한승수 총리는 이 총재에게 (금융불안을 부추킨다)고 구두경고나 하는데 불과 며칠 만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발생했다. 앞으로도 소신을 지켜달라"고 우회적으로 한 총리애게 화살을 날렸다.

실제로 이 총재의 '소신발언'에 정부당국자들은 불만을 감추지 않고 있고 한 총리는 지난 주 경 이 총재에게 비공개 구두 경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한나라당 안효대 의원은 '비공개 구두경고'가 공개된 배경을 따지며 "국제금융 시장이 극도로 혼란을 겪고 있는데 한국은행이 독립투쟁만 하고 있을 것이냐"고 질의했다. 강 의원과 정반대 방향의 질문인 것으로 향후 한은에 대한 정부와 여당의 압박이 점점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이 총재는 "총리가 공개적인 절차를 배제하고 비공개로 경고한 배경은 국가기관 사이의 문제라는 점에서 코멘트 안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각 기관들이 자기가 주어진 일을 하고 그 의사 결정이 주어진 절차에 따라 이뤄지면 된다고 본다"고 받아넘겼다.

"롤오버는 문제없는데 자꾸 단기화된다"

"앞으로 잘될 것"이라고 낙관하던 강만수 장관도 이날은 조심스러운 태도로 일관했다. 그는 금융위기의 지속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정말 판단하기 어렵다"고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강 장관은 '환율도 더 오르고 외자도 더 빠져나가는 것 아니냐'는 민주당 김종률 의원의 질문에도 "리먼과 메릴린치 문제의 해결은 롤오버 판단하기 불확실성이 해소된 측면도 있다"면서도 "앞으로도 우리 시장의 반응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강 장관은 '롤오버(채무 만기 연장)가 제대로 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현재까지 롤오버 자체는 문제는 없는데 단기화 돼가는 게 문제"라며 "금융시장이 경색되고 하면 롤오버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그는 발행이 유보된 10억 달러 규모의 외평채 재추진 여부에 대해 "현재로선 언제 어떻게 될지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고, 공기업의 외채발행에 대해서도 "한 때는 독려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강 장관의 이같은 '솔직한 답변'은 금융시장의 어려운 상황을 솔직히 시인하고 무리하게 시장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라는 측면으로도 받아들여졌다. 한나라당 김성식 의원은 "위기라고 해서 절대로 모르핀식 처방을 하지 말고 거시적으로 대응해 오히려 버블을 덜어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문했고, 강 장관도 "동의한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이날 강 장관은 "요새 잠은 잘 자냐"는 김효석 의원의 질문에 "롤오버 판단하기 때때로는 잘 못 잔다"고 답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민주당 오제세 의원의 질의 과정에서는 "정부에서도 노력하겠지만 야당도 정부 신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부탁한다"면서 "그리고 이 정부의 문제와 지난 정부의 문제를 분리해서 이야기해주길 바란다"고 '뿔'을 내기도 했다.

롤오버 판단하기

롤오버 비용에 대한 문의 답변글입니다.

1) 매월 미국시간 기준으로 5번째 영업일에서 부터 5일간 롤오버가 일어납니다. 4월에는 4월 7,8,9,13,14일 입니다(10일은 미국 휴일)

2) 롤오버 비용은 롤오버 시점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고 보유하고 계신 내내 점차적으로 반영되는 것입니다.

아래에 덧불인 내용은 네이버 종목 게시판에 저희가 롤오버 비용을 설명하기 위하여 올린 게시물 입니다. 읽어보시면 이해가 되실듯 합니다.

최근 롤오버 비용에 관련된 문의가 많습니다.

아마도 최근 WTI 선물이 월물간 가격차가 심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롤오버 비용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거 같아서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투자하실때 필히 아셔야 하는 내용으로 투자설명서에 이미 설명이 되어 있고 매일 저희가 올려드리는 오후 3시 30분 종가 시점의 선물 가격 게시물 아래에도 투자유의 사항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이해하시기 쉽도록 예를 들어 롤오버 비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현금 100으로 선물 투자를 한다고 가정합니다. (증거금율 100%가정)롤오버 판단하기

근월물 5월물 선물가격이 20

차근월물 6월물 선물 가격이 25

현재 100으로 최근월물 5계약을 매수한 상태 입니다. 있습니다. (20*5=100)

롤오버를 위해 이 5계약을 팔고 차근월물 4계약을 매수합니다. (25*4=100)

롤오버 전후 내 계좌의 평가금액은 둘다 100=20*5=25*4 입니다.

이대로 한달을 보유했다고 가정합니다.

최근월물이었던 5월물은 만기가 되어 없어지고 6월물이 최근월물이 됩니다.

만약 한달 뒤에 유가 현물 가격이 변동이 없다면 선물은 현물 가격에 수렴해야 되기 때문에

25인 차근월물 가격은 만기가 가까워지며 20에 수렴하게 됩니다.

이때 4계약을 들고 있으므로 내 계좌의 평가금액은 100(=24*5)에서 80(=20*4)이 됩니다.

이렇게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높은 가격인 상태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롤오버 비용 또는 롤오버효과 라고 부르는 현상입니다.

이는 선물에 투자할 때 나타나는 현상인데 선물에 투자하는 ETN이나 ETF도 위의 효과가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위의 예를 보시고 이해하셨다면 아래의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1. 롤오버가 일어나는 시점에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롤오버효과를 피할 수 있나요?

: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부분입니다.

위의 예에서 보셨겠지만 5월물에서 6월물로 바뀐 시점에서 평가금액은 둘다 100으로 동일합니다.

롤오버 비용은 롤오버 시점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보유하고 있는 동안 점차적으로 25였던 6월물 가격이 20으로 수렴하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즉, 롤오버 시점을 피해서 투자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2. 레버리지 종목은 롤오버 비용이 2배가 맞나요?

레버리지 ETN, ETF 는 선물을 2배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롤오버 비용이 2배가 적용됩니다.

3. 인버스 종목은 롤오버 비용이 반대 인가요?

그래서 롤오버 비용이라는 표현보다 롤오버 비용과 수익을 합쳐서 롤오버 효과라는 표현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4. 선물을 롤오버 할때의 매매비용도 반영되나요?

: 종종 롤오버 비용이라는 표현이 앞서 말씀드린 롤오버 효과와 롤오버할때의 선물 매매비용으로 혼동되어 사용되기도 합니다.

혼선을 피하기 위하여 롤오버할 때의 선물 매매비용은 롤오버 매매비용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은 ETN의 경우 롤오버 매매비용은 발행사가 부담합니다. ETF의 경우는 펀드 NAV에 포함되어 투자자에게 전가 됩니다.

5. 백워데이션 시장 (근월물가격>원월물가격) 인 경우에는 롤오버 비용이 반대가 되나요?

백워데이션 시장에서는 정방향 투자자에게는 롤오버 수익이 인버스 투자자에게는 롤오버 비용이 발생합니다.

6. 유가가 20불에서 25불이 되었는데 왜 ETN 가격은 그대로 인가요?

: 흔히 유가를 선물 월물별로 보시지 않고 최근월물 가격만 보실때 하시는 오해입니다.

뉴스나 여기저기 자료로 공표되는 WTI가격은 대부분 최근월물 가격을 대표값으로 발표합니다.

이러다보니 최근월물이 만기가 되어 없어지고 차근월물이 최근월물로 바뀌는 시점에서 오해가 발생합니다.

위의 예에서 최근월물 가격 20이 해당월물이 만기가 되면 그 다음날은 유가 최근월물 가격은 25로 발표됩니다.

5월물 6월물로 나눠서 가격을 보시지 않고 최근월물 가격만 보시던 투자자분은

'엇 어제는 20이었는데 오늘 25이 되었네? 25% 상승했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6월물 선물 가격은 어제도 25불 오늘도 25불입니다.

즉 월물이 바뀌었을 뿐 유가 변동은 없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롤오버나 선물 만기 시점을 피하면 롤오버 비용을 피할 수 있다는 오해를 하시는 투자자분들이 계십니다.

어떤 월물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시고 해당 월물 가격이 롤오버 판단하기 어떻게 움지였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WTI의 롤오버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 이 부분은 답변드리기가 힘듦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최근과 같이 가격이 많이 하락하는 경우는 최근월물이 많이 빠지고 만기가 멀리 남아있는 선물 가격은 덜 하락하여 콘탱고 상황이 크게 나타나기도 하고 반대로 가격이 올라갈때는 근월물 가격이 많이 오르고 원월물 가격은 덜 올라 백워데이션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원유 투자 WTI ETF

어제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현재 유가는 말도 안되는 롤오버 판단하기 폭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보지 못했던 가격이기에 사람들이 더더욱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인데요. 투자의 기본 원리인 내려갈 때 사야한다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장기적 투자 관점 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떨어졌으니까, 오를것이다 !! 유가는 언젠가 회복하게 되어있다. 이런 역발상의 투자심리로 원유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경기는 언젠가 회복될 것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서 경기는 차츰 회복을 할거고 다시 안정세로 접어들면 유가는 자연스럽게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현재 사우디와 러시아의 유가전쟁은 분명 장기화 될 우려도 남아있지만, 미국의 개입으로 인해 곧 감산합의에 이를 것이다. 혹은 타협안을 제시하여 유가 조정에 나서게 될 것이다.

넷째, 생산원가보다 낮은 가격이 계속 될 수 없다.

현재 20달러인 유가는 생산원가 생각하면 오히려 롤오버 판단하기 손해를 보면서 생산을 하고 있고, 손익분기점이랑도 거리가 꽤 멀리 떨어져있기에 이렇게 지속되기란 어렵다.

(미국, 사우디, 러시아의 원유 생산 손익분기점 내용은 위에 포스팅 링크 참조)

원유에 대한 투자심리는 대충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지 않을까요??

:: [속보] 사우디 러시아 감산경쟁 포기

오늘 새벽 (4/2 4시경)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원유 투자에 그나마 희망적인 메시지인데요. 러시아와 사우디가 서로 감산 경쟁을 포기하기로 바향을 바꿨다는 보도 가 나온 것입니다.

러시아의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석유회사들이 롤오버 판단하기 4월 1일부터 증산에 들어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정부소식통은 블룸버그 통신에서 국제 원유 시장의 공급 과잉 현상을 고려해 산유량을 늘릴 계획이 없다고 밝힌 것입니다. 러시아 5위 석유회사인 '타트네프티' 대표 나일 마가노프는 4월에 산유량을 늘리는 것은 경제적으로 합당하지 않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축소로 시장에서 공급 과잉 현상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그나마 듣던 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하지만, 아직 끝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러시아는 사우디와의 산유량과 관련된 협상을 벌이지는 않겠다고 이야기 한 것 입니다. 여지껏 3년동안 잘 해온 감산 합의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이는 위의 포스팅에서 설명했듯이, 미국의 셰일에 대한 견제는 계속될 것을 암시 하는 것 같습니다.

:: 원유 투자는 어떻게 ??

원유에 투자를 롤오버 판단하기 롤오버 판단하기 하기 위한 인기있는 방법으로는 원유 ETF / ETN 상품을 들 수 있습니다. 현재 원유 ETF 상품은 유가 폭락에 발맞춰 엄청난 폭락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거의 1/3 토막이 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유 상품에는 1배, 2배, 3배 짜리가 있는데요. WTI ETF가 1배, WTI ETN이 2배, 그리고 해외에서만 가능한 3배짜리가 있습니다. 현재 3배짜리는 휴지조각이 되어 사라졌구요. 1배, 2배에만 투자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원유 투자 wti ETF 란?

- 원유 가격 변동에 따라 함께 움직이면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 를 이야기합니다. 즉, 원유 선물에 투자한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원유 선물 에 투자하는 펀드를 주식처럼 만들어서 실시간을 사고 팔 수 있도록 만든 것 입니다.

펀드의 경우에는 사고 파는 것에 시간적 제약과 90일 이내에 판매하면 불이익을 받는 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런 ETF 상품은 주식과 동일하게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며 수수료 또한 펀드보다도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또한, 실제 원유상품에만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유가 지수와 똑같이 움직인다는 안정성 과 투자기간 또한 무제한 이라는 점이 장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유 ETF 상품으로는 2배짜리가 없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원유 투자 wti ETN 이란?

- 거래소에 상장된 채권으로 상장지수채권 이라고 합니다. ETN은 ETF와 다르게 실제 원유에 투자가 안될 수도 있다는 단점 이 있습니다. 증권사의 신용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투자라고 볼 수 있는데요. 증권사에서는 원유 가격에 따라 채권가격이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를 해놓은 상품을 말합니다. 결국 원유 가격의 변동 추이에 맞춰서 움직이는 가상의 시스템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 상품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상품이기 때문에 변수가 조금씩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원유가 폭락이 이어지면서 매수가 급증하면서 조정할 LP물량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가격에 괴리가 발생한 사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ETN 상품은 ETF와 다르게 만기기간이 존재 합니다. 상품에 따라 1~20년 차이는 있지만, 만기가 되면 자동으로 청산이 되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장기투자를 하지는 못합니다.

:: 장기투자 롤오버 판단하기 시 롤오버 비용 고려

ETF 상품 장기 투자시에 꼭 고려해야 할 것이 롤오버 비용을 꼭 고려 해야 합니다. 매달 유가 선물에 대해서 연장과 교체에 드는 비용 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원유 선물을 사고 시간이 지나면 이번 달 선물을 팔고, 다음 달 선물을 사들여 교체를 합니다. 이 때 다음 달 선물의 가격이 더 비싸지면 추가비용을 더 얹어서 사야 하는데 이 비용을 롤오버(콘탱고)라고 합니다. 반대로, 다음달의 선물이 더 싸지게 된다면 비용이 절감되고 이를 롤오버(백워데이션)이라고 합니다.

이를 고려하고 다시 WTI ETF 상품을 봤을 때, 유가가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선물 가격이 매달 비싸지면서 콘탱고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쉽게 말해, 유가가 빠른 시일내에 폭등해주지 않고 3년이고 5년이고 지지부진 조금씩 상승한다면, 장기 투자 관점에서 롤오버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 수 있고, 이는 수익률과도 직결된다는 것을 꼭 고려하셔야 합니다.

:: 원유 투자 WTI ETF 투자 해야하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우선 오늘 속보로 뜬 러시아 사우디의 증산 계획 철회는 참으로 다행일 수 없는 희소식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투자자로서 투자의 관점에서 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과연 폭락한 유가가 단기간에 폭등할 수 있냐에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증산계획을 철회했다하더라도 아직 코로나19 문제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과 미국의 얄미운 행보들은 유가 상승을 저해하는 요소일 것입니다. 그렇게 보았을 때, 유가의 회복은 장기화 될 것이 분명하다는 생각 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장기화 된다면, 앞서 말씀드린 롤오버 비용이 만만치 않게 커지면서 유가 상승이 3배, 4배 올라도 WTI ETF 상품의 수익률은 3배 4배가 아닌 2배에도 못미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롤오버 비용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고, 원유가 상승에 비해 ETF 상품의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아무리 내가 바닥에서 잘 들어가서 5년을 버텼는데, 1.5배 정도의 수익을 얻었다면.. 오히려 손해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

모든 투자의 판단은 개인이 하는 것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특히 개미들의 경우, WTI ETF 상품에 투자보다는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

오늘은 원유 투자 WTI ETF 상품 투자에 대해서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이미 투자한 분들은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지만,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 것이니,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항상 투자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 것이니까요. 오늘도 미국 증시는 폭락을 이어갔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점점 더 공포속으로 빠지며 증시도 공포속으로 향하는 것 같네요.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잡히기를 기원해봅니다. ㅠㅠ

롤오버 판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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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매일
    • 승인 2020.05.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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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아진 국제유가의 변동성에도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연이어 나타나면서 원유 관련 상품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겁다. 지수를 구성하는 월물교체가 있었지만 투자에 따른 괴리율이 쉽게 좁혀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원유선물 상품은 일반적인 주가와 다르다는 점에서 주요 핵심 사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근월물과 익월물, 롤오버, 콘탱고, 백워데이션 등을 모른채 투자할 경우, 큰 손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근월물을 익월물로 바꾸는 롤오버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WTI 선물 지수의 종목 구성을 변경했다. 지수 내 근원물인 6월물을 팔고 익월물인 7월물을 사들인 것이다.
      이는 원유선물에서 주로 나타나는 롤오버다. 통상 원유선물 거래는 만기가 도래하기 전 계속해 선물거래를 이어가기 위해 최근원물을 교체한다. 만약 만기 전까지 팔지 못할 경우, 실제 현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일 발생했던 유가 마이너스 사태에 대비한 움직임이다. 당시 월가의 트레이더들은 WTI 5월물의 만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내던지듯 팔았다. 원유를 실물로 받을 경우, 처리할 수 없는 곤란한 상황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국내에 상장된 원유 ETN들의 경우, 만기를 앞두고 미리 롤오버 된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매달 5영업일에서 9영업일에 롤오버가 진행된다. 만약 S&P의 사전적 교체가 없었더라면 5월 중순 익월물로 바뀔 예정이었다.
      하지만 국내 원유ETN들이 추종하는 기초지수가 선제적으로 바뀜에 따라 국내 원유ETN들 역시 익월물로 전량 바뀌었다.

      ◆거래 정지 시킨 괴리율과 지표가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등은 현재 거래가 정지된 상황이다. 이는 금융당국이 높은 괴리율로 투자자가 손실을 볼 수 있다는 판단에 이뤄진 조치다. 거래가 정지된 ETN들의 괴리율은 무려 100~749%에 달하기 때문이다.
      괴리율은 ETN의 지표가치와 시장의 가격 차를 의미한다. 괴리율이 발생하는 이유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먼저 ETN이 무엇인지 짚고 넘어가야 한다. ETN은 주식, 채권, 원자재 등 기초지수 수익률과 연동시킨 파생결합증권이다.
      이렇다 보니 기초지수에 따라 지표가치의 차이가 존재한다. 거래가 정지된 레버리지 원유 ETN들은 조금씩 추종하는 기초지수가 다르다. QV·신한 레버리지 WTI ETN은 ‘DJCI Crude Oil 2X Leverage TR’를 추종하고,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 ETN은 ‘S&P GSCI 2X Leveraged All Crude Index TR’를, 삼성 레버리지 WTI ETN은 ‘S&P GSCI Crude Oil 2X Leveraged TR Index’를 기초지수로 하고 있다.
      즉, 위의 기초지수가 상승하면 이를 지표가치로 하는 국내 원유 ETN들도 동반해 움직이는 것이다. 다만 거래소에 상장돼 있어 투자자들이 호가 방식으로 주문을 하다 보면 지표가치와 차이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DJCI Crude Oil 2X Leverage TR’이 0.5% 올랐지만 투자들이 1.1% 오른 가격으로 거래한다면 괴리율이 0.6% 발생하는 것이다.
      괴리율이 높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유동성공급자(LP)들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만약 괴리율이 높은 시점에 살 경우, 괴리율이 축소하면 그만큼 ETN의 가격도 빠질 수 있다.

      ◆콘탱고와 백워데이션도 변수
      원유 선물에 대한 롤오버시에 콘탱고(Contango)와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한다.
      콘탱고는 근월물을 익월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근월물보다 익월물이 비싸서 비용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통상적으로 콘탱고가 발생하나 최근의 경우, 6월물보다 7월물이 70% 이상 비싼 슈퍼 콘탱고가 나타나기도 했다.
      이럴 경우, 비용이 발생되면서 지표가치가 크게 오르지 못하는 경우가 나타난다. 예를 들어 10달러짜리 6월물을 담고 있을 당시 지표가치가 50이었으나, 17달러 짜리 7월물로 롤오버를 해도 지표가치가 75로 크게 오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비용 발생이 지표가치에 반영 된 영향이다.
      반대로 근월물이 익월물보다 비싸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는 백워데이션이라고 일컫는다. 이 경우, 지표가치가 하락해야 하나 수익 발생으로 큰 하락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주식과 과세체계가 다르다
      마지막으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일반적인 주식과 과세체계가 다르다는 점이다. 개인투자자들이 주로 하는 주식의 경우, 거래세 0.25%외 세금이 없다. 즉, 주가의 수익률만큼 차익을 남길 수 있다.
      반면 ETN은 거래세가 없는 대신에 배당소득세 15.4%를 과세한다. 만약 원유 ETN에 투자해 1000만원의 수익이 났다면 이 중 154만원이 세금으로 나가는 것이다.
      또 소득이 2000만원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금융소득종합세가 되어 세율 이 최대 42%까지 확대될 수 있다. 투자자가 수익을 낸 금액의 절반 가까이가 세금으로 떼일 수 있다는 것이다.

      롤오버 판단하기

      원자재ETF투자는 원래 천연가스와 금이 기존엔 가장 거래량이 많았지만, 요즘은 국내개미들이 급락한 유가투자에 뛰어들면서 역대급 거래량을 기록중이죠

      WTI실시간 확인 방법은 투자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아실텐데 모르시는분도 계실꺼같고,

      ETF투자할때 세심히 보셔야되는게 WTI 월물별 가격이죠. 선물이다보니 향후 기대감으로 형성되는 가격이며, 최근 월물외로 차후 월물 가격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볼까합니다

      그리고 국제유가 전망 관련 리포팅도 간단히 살펴보구요

      ▶WTI 유가란?

      국제유가에는 브렌트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두바이유가 거론이 되죠. 이들 3대 유종은 어떻게 다르고 가격차이는 왜 발생하는지는 알고 계시면 좋겠죠

      각 유종 명칭은 생산지역을 의미하구요. WTI는 `West Texas Intermediate`의 약자로 미국 서부 텍사스와 오클라호마주 일대에서 생산이 됩니다.

      두바이유는 중동에서 생산이 되며 현물로만 거래가 됩니다. 브렌트유는 영국 북해쪽에서 생산이 되죠.

      브렌트유와 WTI는 현물과 선물거래가 되구요. 기대감이 반영된 선물가격이 현물가격을 이끌다보니 금융시장은 선물가격을 참조하게 되죠. 선물은 정해진 시점에서의 가격으로 거래하는 계약인건 아시죠

      3대 유종중에서 두바이유가 가장 저렴하게 거래가 됩니다. 이유는 품질탓이구요. 원유 품질의 기준은 황 함량이 결정하는데요. WTI는 황함량이 낮고 원유 비중이 높아요. 황 함유량은 WTI가 0.24%, 브렌트유가 0.37%인 데 반해 두바이유는 2.04%입니다.

      여기서 드는 생각이 WTI 유가는 미국에서 생산되서 미국에서 거래가 되는건데 왜 세계에서 WTI유가 가격을 기준으로 삼는걸까? 아무래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가 되다보니 거래규모가 크고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거죠

      브렌트유와 WTI유가의 가격은 예전에는 비슷하게 흘러갔으나, 미국 셰일오일의 등장 이후로 브렌트유의 가격이 선물시장에서 보통 더 높게 롤오버 판단하기 형성되어있습니다

      ▶WTI 유가 월물별 시세 확인방법

      저유황경질유(WTI) 선물 호가 - CME 그룹

      CME 그룹이 제공하는 저유황경질유(WTI) 선물의 지연 호가를 확인하세요.

      유가 투자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셔야 되는것중에 하나가 월물별 가격입니다. 롤오버 가격을 알아야죠.

      WTI 선물 5월물은 18달러까지 최저치를 최근에 찍었죠. 그리고 만기가 되면서 6월물로 교체가 되는거구요

      이러한 월물 교체를 롤오버라고 하며, 이때 가격차이에 따라서 최근월물 기준차트로보면 급등으로 착시적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해당 6월물 WTI유가가 오른거는 아닌거죠

      위의 CME홈페이지에 가시면 WTI선물 월물 가격이 확인 가능하세요

      WTI 실시간 가격은 아니고 10분 지연 시세이지만, 다음 월물 가격은 유가 투자자분들이 모니터링 하셔야겠죠

      국제유가가 이렇게 월물별로 가격차이가 난 경우가 제가 트레이딩하면서는 거의 없었던거 같네요

      이제 만기가 되는 5월물이 배럴당 18달러,

      주거래되는 6월물이 25달러, 7월물이 29달러, 11월물이 33달러

      이렇게 WTI 월물교체 롤오버 비용이 계속 발생하게 되는 식이죠

      코로나이슈로 수요가 회복이 되면 아무래도 국제유가 가격이 오를꺼란 전망이 차차월물로 가면서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있는 선물 상황입니다

      어쨋든 이렇게 WTI유가는 매월 만기가 있는 선물상품이구요

      선물거래에 대해서 궁금한분도 계실텐데 WTI 선물거래를 하기 위한 최소금액은?

      지금기준으로는 800여만원이 좀 넘네요. 1계약 진입하기 위한 금액이구요. 변동성이 줄어들면 이 증거금도 줄어드는 식이에요.

      국제유가 투자가 롤오버비용, 괴리율때문에 사실 투자상품으로는 그닥 좋지만 않지만 시기만 잘 맞으면 되는거겠죠. 사실 가장 리스크는 갭으로 상승이든 하락으든 시작하면 대응이 힘들다는거 아닐까요. 그에반해 선물은 23시간 돌아가다보니 대응이 가능한거구요. 하지만 선물상품은 레버리지가 커서 그만큼 리스크도 매우 큰거구요.

      ▶실시간 WTI 유가 확인하기

      주식시장 시세와 금융뉴스 - Investing.com

      Investing.com은 무료 실시간 시세, 포트폴리오, 챠트, 최신 금융 뉴스, 주식시장 데이터 및 기타를 제공.

      실시간 WTI 유가를 확인하시려면 인베스팅닷컴 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인베스팅닷컴은 앱으로도 잘 되어져있어서, 투자 하시는분이라면 필수적으로 스마트폰에 까셔야되는 앱이지요

      WTI유가 외로도 금, 은, 미국지수선물 등 가볍게 모니터링 하실 수가 있구요

      구글스토어에서 인베스팅닷컴이라고 검색하셔서 까시면 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되는 WTI유가는 실시간 가격이 아니고, 선물시장은 평일23시간 돌아가는 시장이구요. 주말은 선물시장도 문닫고 쉽니다.

      평일 아침07시에서 그다음날 롤오버 판단하기 아침06시까지 23시간 돌아가죠. 그동안 선물시장의 WTI유가는 계속 거래가 되는식이죠.

      ▶국제유가 투자 전망

      [이베스트증권 국제유가 전망 리포팅내용 발췌]

      4 월 12 일을 기점으로 글로벌 감산 공조 시대가 막을 열었다. OPEC+는 5~6 월 동안1,170 롤오버 판단하기 만 bpd(사우디-UAE-쿠웨이트 별도 감산분 포함)의 대규모 감산 합의안을마련했으며, 미국 등 Non-OPEC 산유국들은 400~500 만 bpd 의 감산을 추진하기로결정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감산 공조가 시행되지만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있다.

      ①상쇄하기 어려운 수요 감소: 각국의 전례 없는 도시 봉쇄령으로 글로벌 석유 수요는4 월에만 2,800~3,000 만 bpd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글로벌 감산공조(1,595~1,695 만 bpd)만으로는 단기 내 위축된 수요를 상쇄하기 어렵다.

      ②Non-OPEC 의 이행 여부: 미국과 캐나다, 브라질은 약 370 만 bpd 가량 감산할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구체적이지 않다. 브라질은 이미 수출량을 20% 축소시켰다고밝히면서 감산의 강제성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미국은 OPEC+와 같은강제적 감산이 아닌, 기업들의 자발적(또는 파산에 따른) 자연 감산으로 접근하고 있다.특히, 앞서 오일 메이저들이 감산에 부정적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행 여부에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번 합의를 기점으로 유가의 하방경직성이 강화될 수 있다는사실이다. 20년1분기 동안 유가가 부진했던 이유는 코로나 19 발 수요 쇼크 + 증산리스크가 동시에 상존해 있었기 때문이다. Non-OPEC 의 감산 준수 여부는 추가적인모니터링이 요구되겠지만, 現 시점부로 사우디-러시아간의 증산 리스크가 해소됐다는점에서 WTI 가격은 배럴당 20 달러선에서 하방경직성이 강화될 수 있다.

      코로나 19 발 이슈로 수요의 더딘 회복이 불가피하다. 그러나 증산 우려의 일단락 +현재보다 나아질 코로나 19 의 방향 등을 고려하면, WTI 가격은 20년 2분기 바닥찍고, 하반기부터 배럴당 40 달러 영역으로 회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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