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식 경영 공장

또한 아직 까지 그런 것들을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기에, 공부도 하지 않은 사람이고요.

다만, 레버리지와 인버스는 펀드의 영역과 주식의 영역이 혼재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아는 선에서 간단하게 설명은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이해를 돕기 위해서는 1번 부터 차근 차근 읽어보셔야 해요.

1. 주식은 종목의 주가의 상승과 하락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다.

네. 그렇습니다. 전형적인 주식의 범위가 바로 이 부분이고, 제가 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딱 이 부분입니다. 주식이라는 것은,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올라가면 수익을 내고, 매수한 종목의 주가가 내려가면 손실을 보는 구조 이죠.

(너무 당연한 것인데, 왜 이걸 쓰는거야?)

순차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죠.

2. 펀드란 다양한 분야의 투자를 위해 기금을 모으는 행위와 모집 집단을 말한다.

네. 그렇습니다. 펀드라는 것은 주식 또는 채권, 기타 파생상품 등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타인에게서 모금을 통해 실적을 배당하는 구조의 일명 "투자기금"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금융상품" 이라는 말을 많이 하잖아요? 사실 금융이라는 범위가 "돈놀이" 하는 모든 영역을 지칭합니다. 매우 광범위하죠. 그런데 돈놀이를 하는데, 너무 단조로운 방법을 사용하면 돈놀이의 영역이 축소가 되기 때문에, 돈놀이를 복잡하게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경제나 금융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금융상품" 이라는 말 만 들어도 머리가 어지럽지요.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금융공학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기껏해봐야 경영학을 배웠지 경제학을 관심있게 공부한 사람도 아닙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금융이라는 말만 들어도 토나오려고 해요.

아무튼, 돈놀이를 하는 "금융" 이라는 분야는 자신들의 분야가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매우 복잡화를 시키기 시작합니다. 오죽하면 금융상품을 개발한다는 말까지 하겠어요? 금융상품개발이라는 것은 "돈놀이 게임 여러가지 만들기" 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임의 종류를 다양화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주식을 이용한 금융상품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덱스펀드" 라는 것이지요.

3. 인덱스펀드 라는 것은 무엇인가?

인덱스라는 단어의 뜻은 "지수" 라는 뜻입니다. (INDEX)

즉, 주가 지수를 가지고 돈놀이를 하겠다 라는 것입니다. 단지 내가 매수한 종목 1개가 주가가 올라간다고 해서 수익을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내는 주식 게임이 아니라, 이제는 "여러가지 공통 분모에 있는 기업들의 묶음들의 지수의 변화로 수익을 내는 게임" 을 만든 것이죠.

제가 펀드 쪽은 잘 모르니까, 그냥 쉽게 예를 들자면

"케빈. 이번에 IT 펀드라는 상품 나왔대. 너도 가입할래?"

"그래. IT 관련주들의 주가가 올라가면 그에 따른 배당금을 얻는 펀드야."

"오 좋은데? IT가 유망한 분야잖아."

이처럼, 단지 "삼성전자" 라는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것을 기본적인 방식으로 채택하는 주식에서, "삼성전자 등 IT 관련주 20개", 뭐 이런 식의 그룹들의 주가의 변동폭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게임을 만든 것입니다.

최근에는 중국 펀드 이런 것들도 있죠? 중국이라는 나라가 주식의 종목은 아니잖아요? 중국의 몇 개 종목을 선정해서 그룹을 그 그룹들의 주가로 수익을 내는 그러한 종류의 펀드가 되겠죠.

4. 인덱스펀드 중 하나인 ETF

ETF 라는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말은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ETF 의 뜻은 영어로 Exchange Traded Funds 이며, 한국말로는 뭐라고 할까.

상장지수펀드 라고 의역이 되어 있기는 한데, 그냥 상장지수펀드라고 한답니다.

모르겠어요. Exchange Trade 라는 것이 주식거래 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고, 그냥 이렇게 이름을 붙혔다고 보는 것이 맞겠네요.

(사과를 왜 apple 이라고 부르는지 분석하는 것 같은 개념이야?)

아무튼, ETF 라는 것은 한국말로 상장지수펀드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즉, 2000년 초반 부터는 단순히 종목 하나를 매매하는 기존의 전통적인 틀에서 벗어나 이런 "주식상품" 이라는 것이 주식시장에 도입이 되면서, 투자신탁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펀드에 가입해서 수익을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HTS 프로그램을 통해서 직접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죠.

다시 정리해보자면, 인덱스 펀드 중 하나인 ETF(상장지수펀드) 라는 것이 있는데, ETF 라는 게임이 주식시장에 새롭게 도입이 되었고, 그 ETF의 게임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KODEX 레버리지" 와 "KODEX 인버스" 입니다.

(드디어 레버리지와 인버스라는 단어가 나왔구만 그래?)

네. 나왔군요. ETF 게임의 많은 종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죠.

그럼 결국 KODEX 레버리지와 KODEX 인버스는 주식의 무엇을 가지고 하는 게임이다?

그렇죠. "특정 종목 그룹의 지수"를 가지고 하는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래 펀드라는 게임은, 투자신탁 등의 금융사를 거쳐서 하는 것이 보통인데, KODEX 레버리지와 KODEX 인버스 등의 ETF 상품들은 일반 주식 투자자들이 직접 주식을 하듯이 매매를 할 수 있기에, 우리 주식 초보분들도 ETF 를 매매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떠들어대는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와 인버스 등등의 어쩌구 저쩌구" 관련하여 하는 95%는 바로 이 KODEX 레버리지의 레버리지와, KODEX 인버스의 인버스등을 말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5. KODEX 레버리지의 뜻은?

먼저 KODEX 라는 단어의 뜻을 알아야 겠죠.

KODEX 라는 것은 펀드의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영어 단어 공부하면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지랫대" 라는 뜻으로 외우잖아요?

즉, 특정 지수의 변동폭에 따라 수익률이 2배로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을 한다면

KODEX 레버리지 펀드상품은 KOSPI 200 지수가 1% 상승을 하게 되면, KODEX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한 사람은 2%의 수익을 얻는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KODEX 레버리지 상품 자체가 KOSPI 200 지수를 가지고 게임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KOSPI 200 종목 뜻이 뭔데?)

후. KOSPI 200 이란 코스피 지수에서 선정한 각 분야의 우량주 또는 대표주 200 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레버리지라는 것은 마치 지랫대의 원리처럼, KOSPI 200 지수가 1% 오르면, 나는 2% 의 수익을 내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럼 KODEX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하면, KOSPI 200 지수를 보면 되는거네?"

그렇죠. KOSPI 200 지수가 오르면, KODEX 레버리지도 수익이나고, 반대로 KOSIP 200 지수가 하락하면 KODEX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레버리지도 하락을 하게 된답니다.

6. KODEX 인버스의 뜻은?

인버스 라는 말은 inverse 죠? (오~)

그러니까 "역방향" 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레버리지와는 반대로 KOSPI 200 지수가 오르면, KODEX 인버스의 주가는 하락하며, KOSPI 200 지수가 내려가면 KODEX 인버스의 주가는 상승을 하게 되죠.

그렇다면, 언제 KODEX 인버스를 매수하면 좋은걸까요?

그렇죠. KOSPI 지수가 앞으로 하락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되면, KODEX 인버스를 매수하시면 수익을 낼 수 있겠죠?

한마디로 헷지펀드의 일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은 "선물이 아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선물이라는 것은 선물 지수가 떨어지는 것에도 배팅을 할 수 있고, 상승하는 것에도 배팅을 거는 "양방향 매매"를 허락하지만, 주식은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올라야만 수익을 내는 구조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에게 KODEX 인버스가 관심을 받고 사랑을 받는 이유는, 어찌보면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장에서, 유일하게 주가 하락에 베팅을 할 수 있는 주식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와 인버스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참 긴 시간이 걸리는군요.

즉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자면,

주식에서 레버리지란 "추종하는 지수가 올라가면 더 큰 수익을 준다." 라는 뜻 이고,

주식에서 인버스란 "추종하는 지수가 올라가면 반대로 손실을 본다." 라는 뜻 입니다.

솔직히, 제가 ETF 에 대해서는 별다른 공부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KODEX 인버스 같은 경우는 주식을 하는 입장에서 유일한 주가 하락에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이 정도 수준에서 그냥 알고 있을 뿐입니다.

요즘 대세는 ETF 'CEO도 영전한다'

기자> 네, 올해 반짝였던 금융상품,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ETF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개인투자자를 중심으로 거래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앵커> ETF가 올해 '반짝반짝' 했다고 하셨는데, 지난해보다 얼마나 성장을 했습니까.

기자> 한국거래소 자료(KRX ETF Monthly)를 보면 지난달 기준 ETF의 자산총액은 10조원(9조 4,171억원)에 이릅니다. 지난해 말 6조 578억원에서 대폭 확대됐습니다.

종목수는 1년 사이에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상장된 종목이 지난해 64개에서 올해 107개로 증가했습니다. 104개가 상장된 일본을 제치고 종목수 기준으로 아시아 1위입니다.

앵커> 어마어마하군요. 이 가운데 올해 특히 두각을 나타낸 ETF는 무엇인가요.

기자> 연초 이후 수익률을 집계해보니, 자동차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ETF가 가장 높은 수익을 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자산운용의 자동차ETF는 14일 기준으로 수익률이 25%에 달했습니다.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을 주로 편입한 ETF인데요. 올해 자동차 관련 기업의 실적이 좋았고 환율도 우호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상장폐지되는 ETF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현대인베스트자산운용의 금과 보험 ETF가 오는 19일 상장폐지되는데요. 상장한 뒤 1년이 지났는데도 설정액이 50억원 미만인 상태가 지속돼 자진 상폐하기로 했습니다.

앵커>ETF 시장에서 이런 섹터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는 ETF는 무엇입니까.

기자> 그렇습니다. 자산총액을 기준으로 보면 ETF가운데 시장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게 전체의 50%를 차지하고요. 레버리지와 채권 ETF가 각각 12.5%, 12%정도를 차지합니다.

자료를 보시면 상위 10위 안에 드는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ETF는 대부분 이런 종목입니다.

특히 최근에 돋보이는 것은 레버리지 ETF입니다. 지수의 2배로 움직이는 레버리지 ETF는 한 달만에 자산이 2,000억원 넘게 늘었습니다.

앵커> 요즘 레버리지 ETF가 거래량을 주도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리던데요. 한국 사람의 '투기본능'도 좀 영향을 미친 게 아닐까요. 레버리지 ETF의 거래대금은 어느정도 됩니까.

기자> 지난달 말 기준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8,120억원을 기록했는데요. 이 가운데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전체 거래대금의 82%를 차지합니다.

거래대금 상위종목을 보시죠.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인버스와 코덱스 레버리지가 각각 1위, 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앵커>레버리지와 인버스 ETF 좋기만 한 것일까요. 유의해야 할 점은 없나요.

기자> 그렇습니다. 투자자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입장에서 일단 거래가 잘 되니까 관심이 가는 게 사실인데요. 상품의 특성을 잘 알고 투자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익이 두 배가 되는 만큼 손실도 두 배가 될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 합니다.

가격제한폭도 일반 주식과 다른데요. 주식의 가격제한폭이 -15~15%인 것과 달리 레버리지 ETF는 30%에 달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 8월 거래소는 레버리지 ETF의 신용거래를 금지하고 위탁증거금률을 100%로 상향 조정)

이 때문에 레버리지 ETF는 장기보다는 목표수익률과 손실제한폭을 정한 뒤 단기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해 보입니다.

수익률을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된 레버리지 ETF는 3개인데요.최근 1개월, 3개월 수익률은 무난한 편이지만 6개월 기준으로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지난 8월 폭락장에서 손실이 컸기 때문입니다.

앵커> 내년 이후에는 ETF 시장이 좀 더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최근 거래소가 일본과 ETF 교차상장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는데, 어떤 내용인 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기자> 지난 8일 거래소가 도쿄증권거래소그룹(TSEG)과 '시장 연계'에 관한 협약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국 사이에 교차거래 외에 ETF 교차상장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는데요.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교차상장은 쉽게 이야기해서 한 시장에 상장된 상품을 다른 시장에도 상장하는 것입니다.
즉, 한국 증시에 일본 ETF 상품이 들어오는 만큼 투자자 입장에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업계 입장에서는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수익을 확대할 수 있고요.

앵커> 해외에서 교차상장을 활발히 하는 곳이 있나요? 교차상장으로 ETF 시장이 활성화 됐는 지 궁금하네요.

기자> 지난 2009년 홍콩과 대만거래소가 양국 간 교차상장을 했습니다. 대만거래소에 상장된 홍콩 ETF가 전체 거래량의 50% 가량 성장했다는 점에서 일본과의 교차상장을 기대하는 시각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일본에 ETF 교차상장을 추진한 운용사가 있습니다. 지난 2007년 삼성자산운용의 코덱스200이 일본 증시에 상장됐습니다.

앵커>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내년 일본과의 교차상장을 준비하는 운용사는 어디가 있나요.

기자>대표적으로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과 우리자산운용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은 주식관련 ETF의 교차상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일 라이벌 ETF'를 들 수 있습니다.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과 일본의 대표업종 25~30여개로 구성된 ETF를 한국에 먼저 상장시킨 뒤 일본에 교차상장 하는 구조입니다.

채권 ETF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자산운용은 '국채 관련 ETF'를 일본에 교차상장할 계획입니다. 우리자산운용은 올해 하반기부터 도쿄거래소 측과 교류했는데, 세제 문제가 해결되면 내년 1분기쯤 어느정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자산운용 측은 "'국채의 세계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일본 이후 홍콩, 싱가폴 등의 교차상장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돈은 그렇게 버는게 아니다

흥부와 놀부가 내기 골프를 쳤다. 매 홀마다 앞 홀의 2배로 내기 금액을 올리기로 했다. 그래서 첫 홀은 1달러, 두 번째 홀은 2달러, 세 번째 홀은 4달러, 그리고 네 번째 홀은 8달러. 그렇게 두 배씩 올리면서 절반을 돌았을 때, 즉 9번째 홀이 되었을 때, 내기 금액은 256달러까지 올라갔다.

아직 놀라기에는 이르다. 드디어 맨 마지막 18홀. 내기 금액은 얼마까지 올라갔을까? 자그마치, 131,072달러. 단 돈 1달러가 13만 달러로 불어났다. 이것이 복리의 마술이고, 레버리지의 기적이다.

욕조에서 ‘유레카(알아내다)’라고 외쳤다는 그리스 수학자 아르키메데스. 그는 충분히 긴 막대와 받침대만 있으면 지구도 들어 올릴 수 있다고, 왕 앞에서 장담했다고 한다. 지렛대가 무엇인가? 작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는 도구다. 이 지렛대 원리를 응용한 것이 ‘레버리지 효과(leverage effect)‘다.

레버리지란 다른 사람의 돈을 빌려서(지렛대로 발판 삼아),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투자기법이다. 부동산 투자를 보자. 흥부는 자기 돈 100달러만 갖고 건물을 샀다. 그러나 놀부는 은행 융자 100달러(레버리지)를 합쳐서 200달러짜리 건물을 샀다. 자, 이제 부동산이 전체적으로 10% 올랐다고 가정하자. 흥부는 10달러 밖에 못 벌었지만, 놀부는 20달러 가까이를 벌었다. 돈을 벌고 싶은가. 그러면 적절한 타인자본(레버리지) 활용과 리스크 관리는 필수다.

레버리지가 이렇게 타인의 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타인의 시간, 타인의 노동, 그리고 타인의 지식과 타인의 네트워크. 그 모든 것에 적용되고, 부자들은 그것을 잘 활용한다. 회계사로 30년. 지금까지 많은 부자들을 만났다. 그들의 공통점중 하나는 사람을 참 잘 부린다는 것. 충분한 수수료를 내고, 회계사에게 맡겨야겠다고 결정한 부분은 싹둑 잘라서 완전히 맡겨버린다. 은행에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서 수익을 높이는 것처럼, 회계사에게 충분한 수수료를 내고 그보다 훨씬 많은 보상을 받을 때, 그것이 레버리지다.

가장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먹이사슬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적은 돈을 벌며, 가장 많은 일을 하면서 산다. 그는 사장에게, 사장은 자본주에게 레버리지를 당한다. 그렇게 레버리지를 당하면서 평생을 살 것인가. 근근이 살 수는 있겠지만, 큰돈은 못 모은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를 하면서 살아야 한다. 받침대를 찾고, 지렛대를 준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돈, 시간, 노동, 지식, 네트워크. 그 모든 것이 지렛대가 된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들어 올리려는 확실한 대상을 찾는 일이겠지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0 뉴저지 팰팍 Raymond Moon,CPA 03/21/2018 4081
319 컬링의 팀워크 Raymond Moon,CPA 03/21/2018 3750
318 팁 크레디트(tip credit) Raymond Moon,CPA 03/21/2018 3143
317 소셜 시큐리티 소득 Raymond Moon,CPA 03/21/2018 3071
316 비트코인과 세금 Raymond Moon,CPA 03/21/2018 3277
315 법인세가 정말 내렸나? Raymond Moon,CPA 03/21/2018 3131
314 한국으로 송금 Raymond Moon,CPA 03/21/2018 3507
313 자녀 세액공제 (child tax credit) Raymond Moon,CPA 03/21/2018 4752
312 600만 불의 사나이와 비트코인 Raymond Moon,CPA 03/21/2018 3054
311 세금의 이론과 실제 Raymond Moon,CPA 03/21/2018 3254
310 폐업, 숨겨진 비밀에 대하여 Raymond Moon,CPA 03/21/2018 3160
309 클래스가 다른 아침 Raymond Moon,CPA 03/21/2018 13204
308 회계사비 23,200달러 Raymond Moon,CPA 11/25/2017 3610
307 모기지 등기세(Mortgage Recording Tax) Raymond Moon,CPA 11/25/2017 3514
306 집 갖고 절세하던 시대 Raymond Moon,CPA 11/25/2017 3226
305 한국의 신약개발 사업 Raymond Moon,CPA 11/25/2017 3290
304 사업, 절대로 하지 마라 Raymond Moon,CPA 11/25/2017 3489
303 상속세 - 불편한 진실 Raymond Moon,CPA 11/25/2017 3357
» 돈은 그렇게 버는게 아니다 Raymond Moon,CPA 11/25/2017 3425
301 6년 전, 뉴저지 약국에서 생긴 일 Raymond Moon,CPA 11/25/2017 3502

Raymond J. Moon, CPA, PLLC.
Ju-han Moon, CPA, LLC

120 Sylvan Ave. Suite #307, Englewood Cliffs, NJ 07632
202-16 45th Ave. 2fl, Bayside, NY 11361
Tel : (718)279-1234/1254, (201)363-1030/1040
Fax : (718)279-1256, (201)363-1070
[email protected]

과학 팀과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것은 명백하고 훌륭한 아이디어처럼 들립니다.

상호 이익이 되는 정보 교환은 약물 발견의 효율성을 가속화하는 수단을 제공합니다. 에 CDD 지난 8년 동안 우리는 지적 재산권을 유지하면서 다른 과학자의 약물 발견 결과를 활용할 수 있는 협업웹 기반 플랫폼을 엔지니어링하는 데 집착해 왔습니다.

그러나 첫날부터 약물 발견 연구 (및 연구원)를 주도한 상업적 동기와 이타적 동기의 혼합을 감안할 때,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합니까? 치유할 질병과 조기 사망을 피하기 위해 있지만, 벌어야 할 돈도 있습니다. 선도적인 연구원들이 상용화에 필요한 지적 재산권을 극대화하면서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있을까요?

통화가 코드 대신 귀중한 과학적 데이터일 때 오픈 소스 및 상업용 소프트웨어와 유사하고 근본적인 이타주의 및 시장 동인이 혼합된 것에 비유하는 점은 무엇입니까? 고급 기술을 통해 상용 및/또는 이타적인 드라이버가 있는 모든 사람이 자연 워크플로우 내에서 자신있게 기밀, 선택적으로 데이터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까?

대답은 '예'이지만 몇 가지 주의 사항입니다. 먼저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얻은 레버리지를 평가하는 협업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둘째,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협업이 더 잘 작동하도록 하는 기술을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 다행히도 이 경쟁이 치열한 분야에서 급속한 진전이 일어났습니다. 협업 기술의 계몽적인 사용으로 보완적인 기능을 갖춘 모든 사람이 같은 페이지에 있기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때문에 더 많은 기회가 실현됩니다. 복잡한 공동 작업 규모입니다.

성공적인 협업을 시작하고 실행함으로써 얻은 레버리지에 대한 미묘한 인식으로 효율성이 가능합니다. 공동 작업 = 레버리지.

전체 컨텍스트에 대 한, 우리의 12 부분 시리즈의 각 항목에 대 한 링크를 찾을, "공동 작업은 약물 발견 사업을 돌리기위한 열쇠입니다" 아래 링크를 사용 하 여:

P.S. 과학에 대한 보다 깨달은 접근법으로 협력을 넘어, 여기에 협력 과학자들이 바위 상위 5 실용적인 이유 CDD: 공동 과학자가 사용하는 5가지 이유 CDD

배리 부닌(Barry Bunin)의 전체 시리즈 "신약 개발 사업을 전환하는 열쇠로 협력"을 PDF 문서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습니다.

풀 시리즈

이 블로그는 회원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CDD Vault 커뮤니티. CDD Vault 개인 및 외부 생물학적 및 화학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호스팅 약물 발견 정보학 플랫폼입니다. 화학등록,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구조활동 관계, 화학물질 재고, 전자랩 노트북 기능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합니다!

한국어 사전에서 "레버리지" 뜻

online translator

I used a bank loan to leverage my investment. 레버리지 효과를 내기 위해 은행 대출을 활용했지. '레버리지'라는 외래어는 이제 익숙해졌죠. leverage는 원래 ' 지렛대'라는 뜻입니다. 지렛대를 이용하면 작은 힘으로 큰 물건을 움직일 수 있듯이, 돈을 .

주택담보대 출채권이 금융시장에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금융 상품으로 변하 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관료들이 대화를 나누지 서로 택정책을 담당한 관료들은 경제학자 출신이고, 금융시장을 담당한 관료들은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

레버리지가 킬러 대부분의 전문 트레이더나 머니 매니저들은 $50,000 의 표준계좌를 갖고 있다. 만약 그들이 미니 계좌를 갖고 있다면, $5,000 계좌를 가졌다는 말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잠시 생각해 보자. 만약 프로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트레이딩 .

두 번째 이유로 높은 변동성과 레버리지 효과를 들 수 있다. 코스피 선물은 증거금율이 15%인 데 반해 해외선물은 상품마다 조금씩 다르 지만 대체로 3~13% 정도이다. 상대적으로 레버리지가 높은 것이다. 또한 변동성이 높고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

차 입급 을 지렛대 삼아 높은 수익 을 낸다는 ' 레버리지 早 자 ' 가 유행 하자 빚 을 내는 것은 똑똑한 재테크 로 여겨지 기도 楚 다 . T 레버리지 平 자 열심히 하셨습니까 빚 을 내서 집을 사고 , 그 집을 담보 로 다시 빚 을 내서 또 집을 사는 레버리지 平 .

레버리지 효과 를 항상 염두 에 碩 랴 업 의 확장 같은 직장 에서 일 해도 한 해두 해 시간 이 흘러 감 에 따라 사람 마다 능력 에 차이 가 나타난다 . 입사 당 시만 해도 얼추 비슷한 능력 으로 직장 에 들어 가지 만 , 일 을 대하는 태도 나 가치관 에 따라 능력 .

레버리지. 효과. 이런 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 짧은 뿔 소는 아주 작 은 경쟁우위만 필요한 게 아니다. 점점 더 큰 금액을 베팅할 필요가 있다. 핀 하나 위에 10억 달러가 쌓여 있는 걸 상상하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펀드 매니저들은 보통.

Checketts takes readers to memorable places, introduces them to fascinating personalities, and explores situations that illustrate the power of leverage.

When the unthinkable happens, an unlikely friendship is at the heart of an increasingly violent, steroid-infused power struggle. This is a book that will stay with readers long after they turn the last page.

This book focuses on the emotional competencies and leadership skills executives need to succeed at the highest level, presenting detailed case studies from several of the world's best companies, including Air Products & Chemicals, Inc.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