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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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家 약진…올해 시총 증가율, 비트코인家 앞서

지난해 말부터 가상화폐(가상자산) 투자 광풍이 부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시가총액(시총) 1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과 그 형제 격 코인들보다 시총 증가율이 더 가파르다.

5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업비트의 이더리움 그룹 인덱스(지수, 2017년 10월=1,000)는 4일 오후 5시 현재 11,778.36(시가총액 가중방식 기준)이다.

이더리움·클래식 vs 비트코인·캐시·골드 등 비교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지난해 말부터 가상화폐(가상자산) 투자 광풍이 부는 가운데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시가총액(시총) 1위 가상화폐인 비트코인과 그 형제 격 코인들보다 시총 증가율이 더 가파르다.

5일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업비트의 이더리움 그룹 인덱스(지수, 2017년 10월=1,000)는 4일 오후 5시 현재 11,778.36(시가총액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중방식 기준)이다. 작년 말(2,305.33)과 비교하면 410.9% 급등한 것으로, 그사이 시총이 5배가 됐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업비트 인덱스 화면 갈무리]

업비트에서 그룹 인덱스는 한 가상자산과 그로부터 하드 포크(Hard Fork)로 분리된 가상자산 중 업비트에 상장한 것들로 이뤄졌다.

이더리움 그룹에는 이더리움과 그 초기 모델이라 할 수 있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들어있다. 하드 포크란 기존의 블록체인과 완전히 갈려서 호환되지 않는 새로운 블록체인이 형성되는 것을 뜻한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그룹 지수는 5,778.93에서 12,645.72로 118.8% 상승했다.

비트코인 그룹에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에스브이, 비트코인골드 등이 포함됐다.

요컨대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형제들의 시총이 올해 들어 5배가 되는 사이, 비트코인 형제들의 시총은 2배가 되는 데 그친 것이다.

[업비트 인덱스 화면 갈무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지난달 14일 8천199만4천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쓴 뒤 최근 들어서는 7천만원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이더리움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4일 한때 452만7천원까지 올랐다.

작년 말과 비교했을 때 4일 오후 5시 현재 비트코인은 117.2%, 이더리움은 407.8% 상승했다.

가상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현재 비트코인의 시총은 약 1조500억3천만달러로, 전체 1위다. 2위인 이더리움의 시총은 약 3천882억4천달러다.

암호화폐 비교분석 비트코인 과 이더리움(알트) 차이점

비트코인 VS 이더리움

안녕하세요 다이아지니입니다. # diajini.tistory.com

즐거운 주말입니다. ^^ 오늘은 점점 관심을 갖고 있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려고 왔습니다. 아주아주 간단하게만 표로 살펴보겠습니다. !!

- 비트코인을 바탕으로 무엇인가를 만들어 내지 않음 그냥 비트코인 자체로 가치를 갖음 .
하지만 비트코인 위에서 무언가 만들어 낼 수 없음 단순 자산

비트코인 (암호화폐) 탈중앙화를 위해 만들어진 코인입니다. 개인의 정보를 노출시키지 않고 중앙기관에 의존하지 않는 금융거래를 꿈꾸는 사토시나카모토에 의해 만들었습니다. 반면에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거래나 결제뿐만아니라 계약서, 전자투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게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기능뿐만아니라 분산 애플리케이션을 누구나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플랫폼 입니다. 미국 뉴욕대교수인 다모다란 교수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다르다고 말한적이 있는데요 이더리움은 주식의 개념에 가깝다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위 표를 보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차이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관심있으신 분께 도움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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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상자산 법안 발의로 ‘건실한 코인’만 살아남는다”

빗썸경제연구소 ‘규제강화? 제도권 편입? 넥스트 시나리오’ 리포트 발간
CFTC는 비트코인·이더리움…나머지 코인은 SEC 관할

부수자산과 규제 관할 영역. [사진 빗썸경제연구소]

부수자산과 규제 관할 영역. [사진 빗썸경제연구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산하의 빗썸경제연구소가 미국의 규제가 가상자산 시장의 조정을 불러올 가능성이 커 투자자에게 주의가 요구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빗썸경제연구소는 ‘규제강화? 제도권 편입? 넥스트 시나리오(Next Scenario)’ 라는 리포트를 통해 지난 7일 신시아-질리브랜드 미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한 ‘책임 있는 금융 혁신 법안’이 가상자산 시장에 끼칠 영향을 분석했다.

법안에 따르면 미국에서 비트코인(BTC)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과 이더리움(ETH)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리하고, 이외 모든 코인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담당할 예정이다. 두 의원은 법안을 통해 알트코인 대부분이 증권의 성격을 가지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통화나 이자율 같은 상품에 속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나아가 새 법안은 ‘부수자산’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대체불가능토큰(NFT)처럼 소위 그레이존(회색지대)에 위치한 가상자산에 대해서도 공시를 요구할 계획이다. 이외 ▲스테이블코인 ▲탈중앙화자율조직(DAO) ▲소액투자 면세정책 등과 관련된 가상자산 규제안도 포함됐다.

빗썸경제연구소는 법안이 적용된다면 앞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품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두 암호화폐가 전통 투자자산에 속하는 주식, 채권, 금, 은처럼 하나의 포트폴리오 상품으로써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의미다.

반면 기타 알트코인을 발행하는 재단에는 기존 증권사 수준의 강력한 규제가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법안이 적용되면 재단들은 증권신고서 제출과 같은 증권 공모 규제와 공시의 의무를 적용받는다. 결국 투자자 신뢰를 확보하지 못한 재단은 사라지고 경쟁력 있는 프로젝트만 살아남아 옥석 가리기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빗썸경제연구소는 규제 강화가 가상자산 시장에 진통을 주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산업을 더욱 공고히 만들어줄 것으로 분석했다. 미 의회 내 가상자산 논의가 점점 성숙해지며 법적 틀이 마련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오유리 빗썸경제연구소 정책연구팀장은 “국내 규제가 미국의 동향을 따를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법안은 국내에서 가상자산 관련 규제가 제정될 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도 “그 과정에서 법적 요구사항을 충족한 경쟁력 있는 알트코인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므로 투자자들에게는 주의 깊은 투자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윤형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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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mment?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연초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양대 산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털썩 주저앉았다. 사진=연합뉴스

연초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양대 산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털썩 주저앉았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김지은 기자] 연초 이후 뉴욕 주식시장이 큰 폭의 하락세를 겪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의 양대 산맥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털썩 주저앉았다.

코로나19 이후 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전례없는 양적완화 정책에 힘입어 급등했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는 양적긴축에 대한 우려로 주식시장보다 크게 휘둘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위험자산보다 더 변동성이 큰 성향을 보이고 있다고 입을 모으면서도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엇갈리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주목된다.

연준 양적긴축 시사에 투자심리 급랭. 비트코인 4만달러 하회

10일(현지시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한 때 비트코인은 3만9771.91달러까지 떨어지며 4만달러선을 무너뜨렸다.

암호화폐 시장의 시총 2위인 이더리움 역시 24시간 전 대비 6% 이상 하락한 2979.82달러로 내려앉으며 3000달러선을 밑돌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4만달러, 3000달러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이다.

11일 오전 6시(한국시간) 현재 비트코인은 4만1000달러대, 이더리움은 3030달러대로 다소 반등했지만, 부진한 흐름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

비트코인은 새해 들어 약 12% 하락했는데, 이는 암호화폐 초창기 이후 최악의 연초 흐름이다. 지난해 11월 한 때 6만9000달러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던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달 만에 40% 폭락한 것이다.

이더리움 역시 연초 이후 20% 이상 급락했다.

시티인덱스의 수석 금융 시장 분석가인 피오나 신코타는 "2022년은 꽤 충격적인 시작이었다"며 "우리는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비트코인은 정말로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급등세를 펼치기 시작한 것은 코로나19 이후다. 코로나19 팬데믹 충격을 막기 위해 중앙은행이 전례없는 수준의 돈을 풀어 양적완화에 나섰지만, 이제는 반대로 돈을 거둬들이는 양적긴축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양적완화 시기에 크게 올랐던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이 양적긴축을 고려하고 있는 지금은 큰 폭으로 위축되고 있는 것이다.

제이 햇필드 인프라캐피털 어드바이저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이 유동성을 회수하기 시작하면 암호화폐 시장은 더욱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단기 전망 어두워. 장기 전망은 엇갈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의 단기적인 전망이 좋지 않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추세적인 약세를 의미하는 '데드크로스'가 임박했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진다.

데드크로스란 단기이동평균선(50일선)이 장기이동평균선(200일선)을 뚫고 내려가는 형태로, '죽음의 십자가'라고 불릴 정도로 하락장을 암시하는 신호로 여겨진다.

한 암호화폐 전문지는 "임박한 데드크로스는 악화되고 있는 거시적인 전망과 함께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정서를 강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것이 언제나 하락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온다.

크라켄 연구에 따르면 2014년과 2018년에 등장한 데드크로스는 약세장으로 이어졌지만, 반대로 지난해 6월과 2020년 3월말, 2019년 10월에 목격된 데드크로스는 거짓신호였다는 것.

이에 이동평균선을 토대로 한 기술적 분석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곳곳에
서 제기되고 있다.

암호화폐가 위험자산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에서 향후 전망이 어둡다는 의견도 나온다.

노엘 애치슨 제네시스 마켓인사이트 책임자는 "우리는 지난 몇 달간 비트코인이 수많은 경우에 위험자산처럼 행동하는 것을 봐왔다"며 "시장이 불안하면 비트코인은 폭락하고, 최근 시장이 위축됐다는 다양한 징후가 관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분위기는 변동성이 높은 자산에는 유독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햇필드 CEO 역시 같은 이유로 "비트코인이 2만달러 이하로 2022년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현재 시장의 초점이 인플레이션에 맞춰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금을 대신해 인플레이션 헤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골드만삭스는 지난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 상품으로서 금의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 잠재적으로 향후 5년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10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일부 기업들은 하락장을 매수 기회로 삼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캐나다 비트코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채굴업체인 비트팜스는 올해 첫 주 동안 비트코인 1000개를 구매했다.

비트팜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에밀리아노 그로츠키는 "비트코인 폭락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며 "가장 적은 비용과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축적하는 것이 회사의 가이딩 전략"이라고 말했다.

앞서 비트코인의 거물인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역시 지난 12월초 비트코인 2000개를 추가 구매했다고 밝힌바 있다.

오안다의 수석 시장 분석가인 에드 모야는 "장기적인 전망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여전히 강세지만, 단기적인 전망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밸류를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암호화폐라 하면 가장 먼저 비트코인을 떠올리곤 합니다.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세계의 대장 코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덧 수많은 기업들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비트코인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비트코인에 도전장을 내미는 경쟁자가 있다면, 그 주인공으로는 이더리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또한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가격 성장세 측면에서의 선두주자 지위를 입증한 바 있으며, 고유의 변동성 또한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현 상황에서의 의문점은 ‘과연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언젠가는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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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부분의 자산군과 마찬가지로, 디지털화폐 또한 단일 종류 보유보다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해두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상황 판단이 빠른 투자자라면 비트코인만을 보유하는 것보다는 각종 코인을 소규모로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것 또한 고려할만 합니다. 하지만 암호화폐 자산군 중에서도 안정적인 수준의 변동성을 지니면서도 장기적으로 상호 보완재 역할을 해 줄 종목을 발굴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동시에 보유하곤 합니다. 두 코인의 유사점과 차이점, 가격 추세, 활용되는 기술이 서로에게 상호 보완재 역할을 훌륭하게 해주기 때문이죠.

네트워크적 특성을 보여 장기적 매력을 지닌 이더리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얼핏 보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태생적 존재의 목적성을 살펴보면 분명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거래 는 명목화폐에 대한 믿을만한 대체재로서, 그리고 자금거래의 익명성을 보장한다는 성격으로서 출발했습니다. 가치 저장 수단의 역할뿐 아니라 중앙 기관의 통제를 벗어난 거래 중재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반면 이더리움의 경우 자체 통화 및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활용하며, 조작이 불가능한 디지털 계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이더(ETH)는 디지털 화폐이기는 하지만, 사실 본질은 스마트 계약의 용이성과 상용화를 증진하고 DAPP(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ATFX-ethereum-versus-blockchain

이더리움 거래 는 보다 폭넓은 관점에서 살펴보면 훨씬 큰 강점을 지니는데, 그 이유인즉 플랫폼 자체적으로 혁신적인 개선점을 추가적으로 만들어낼 여지가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더리움은 수많은 경제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비트코인보다 한발 앞서나갑니다. 비트코인은 그래도 아직까지는 P2P 가치교환 시스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죠.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가치에 영향을 주는 채굴 방식

비트코인은 출시 초기부터 최대 채굴량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2100만 코인까지만 채굴할 수 있게 창립자가 제한을 걸어 두었죠. 현재까지 이미 채굴된 비트코인의 개수는 1900만 코인이 살짝 덜 됩니다. 또한,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보상 또한 4년에 한번씩 절반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같은 절차를 비트코인 “반감기”라고 부릅니다. 이는 남아 있는 비트코인 잔량에 대한 불공평한 채굴을 방지하고, 동시에 가격 왜곡 또한 막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현존하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자연스럽게 희소성이 상승하고, 이는 추가적인 가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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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더리움음 채굴 가능한 수량에 제한이 없습니다. 최초 발행량의 퍼센티지 제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코인 채굴자들은 이더리움 채굴이 더 수익성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려면 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높은 컴퓨터 처리능력, 전력량, 상대적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이더리움은 채굴 비용도 적고, 노력 대비 보상이 더 크기 때문에 채굴에 대한 인기가 높습니다.

결론

비록 비트코인이 대세 암호화폐로 통하고 있기는 하지만, 암호화폐 투자자들과 사용자들은 늘 새로운 무언가를 원하기 마련입니다. 알트코인은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빠른 속도로 인기와 밸류를 얻고 있으며, 이같은 현상은 거래수단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고유의 이점과 추가 밸류상승의 잠재성을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더리움은 2021년 4월 당시 평균 2000 메가해시를 기록하며 해시레이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비록 여전히 많은 이들이 비트코인을 우선적으로 선호하긴 하지만, 이더리움의 현재 가치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잠재성에 대한 미래가치까지 고려한다면 이더리움은 가치투자자로서 반드시 들고가야 할 자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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