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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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인 분석만 고려하는 좁은 시야를 취한다면 나무에 집중하느라 정작 숲을 놓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데이터로부터 가설을 세우되, 데이터를 벗어나 이 가설을 사용자와 함께 검증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지수 변동성에 베팅…무한대 수익 · 손실 가능

옵션만기일인 지난 11일 옵션시장에서는 '대박'을 터트린 투자자들과 '쪽박'을 찬 투자자들 간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이번 사태는 1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한 드문 경우지만,옵션은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의 변동성에 베팅하는 파생상품이어서 상대적으로 투기적인 매매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권리행사가격이 정해져 있는 옵션은 만기일 코스피200지수의 종가에 따라 단번에 수익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개인은 물론 자산운용사 등 기관들도 수익 극대화를 위해 만기일 옵션거래 비중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시장이 예상대로만 움직여 준다면 현물(주식)과 옵션가격 간 차이를 이용해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전날처럼 돌발상황이 벌어질 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옵션은 코스피200지수가 정해진 행사가격에 도달했을 때 매수(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상품화한 것으로,살 권리를 의미하는 '콜옵션'과 팔 권리를 의미하는 '풋옵션'이 있다. 옵션은 만기일에 최종 결제되므로 그 전까지는 만기일에 정해진 가격으로 매수 · 매도하겠다는 약속(포지션)만 존재하게 된다.

옵션 투자자는 코스피지수의 향후 움직임을 예상해 자신의 포지션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수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면 만기일 종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을 미리 사두면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래프?P) 당초 예상과 달리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콜옵션 매수자는 투자 원금만 날리게 된다.

강세장이 예상될 때 풋옵션을 매도하는 방법도 있다. 지수가 오르면 풋옵션 가격은 하락하기 때문에 비싼 값에 미리 팔았다 쌀 때 되사들여 차익을 취하는 형태다. 이번 '11 · 11 옵션쇼크'로 기관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은 이유는 최근 주식시장이 꾸준한 오름세를 보인 데다 딱히 이렇다 할 악재가 없어 지수가 하락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풋옵션을 대거 매도했기 때문이다.

풋옵션 매도는 코스피지수가 행사가 아래로 떨어질 경우 손실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맹점이 있다. (그래프?Q) 옵션만기 때 매수차익거래를 청산하기 위해 선물을 합성선물(콜옵션 매도+풋옵션 매수)로 바꿔둔 기관들의 경우 어쩔 수 없이 풋옵션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피해가 컸다는 설명이다.

◆'양매도 전략'이 화근

기관의 피해가 컸던 또 다른 이유는 옵션만기일 기관들이 취하는 '양매도 전략' 때문이다. 옵션은 시간이 갈수록 권리에 부여된 프리미엄(코스피200지수가 행사가격에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들게 되는데 양매도는 이를 이용한 매매기법이다.

예를 들어 코스피200지수를 205에 살 수 있는 권리(콜옵션)와 195에 팔 수 있는 권리(풋옵션)를 1원의 프리미엄을 얹어 매도한 투자자라면 만기일 코스피200지수가 195~205 사이에서만 마감되면 옵션 권리가 사라지는 대신 2원의 수익을 남길 수 있다.

하지만 이번처럼 예상치 못하게 지수가 급락할 경우엔 옵션을 매수한 투자자들이 권리를 '행사'하기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때문에 매도 투자자는 그 가격만큼을 물어줘야 해 손실을 입게 된다. 결국 양매도는 지수가 예상범위 안에서만 움직이면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지수가 급등락할 경우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된다.

보통 옵션 매도는 매수보다 10배 이상 높은 거래비용을 치러야 한다. 따라서 개인 투자자들은 통상 매수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옵션시장은 '제로섬' 시장이기 때문에 자금이 풍부한 기관들이 양매도를 하면 개인들이 주로 그 옵션을 매수한다. 실제로 행사 가능성이 낮은 풋옵션을 매수했던 개인들이 마치 복권 당첨처럼 대박을 맞을 수 있었던 이유다.

기관들 사이에서도 수익률이 달랐던 이유는 장 마감 30분전 공시로 나온 프로그램 매도에 대한 대응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 옵션트레이더는 "발빠르게 매도 포지션을 청산했거나 풋옵션을 매수한 기관들은 이익을 보기도 했다"며 "운용사는 인력이나 시스템면에서 상대적으로 대응속도가 느려 피해를 보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주식에서 옵션이란 무엇일까요?

가장 기초적인 파생상품 의 3가지 중 하나(Plain Vanilla; 선물 , 스왑 , 옵션)로 기초자산을 만기시점에 행사가격에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주고받는 계약이다.

쉽게 설명해서 주식거래에서 하나의 어드벤티지와 같습니다. 특정 기간. 만기시점 안에. 미리 예정된 행사가격으로 저렴하게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종류는 크게 살수 있는 권리 콜옵션(Call) , 팔수 있는 권리 풋옵션(Put) 이 있습니다.

콜옵션 : 쉽게 설명하면 할인 쿠폰과도 같습니다. 100만 원짜리 기초자산(현시가)의 주식 1주를 50만 원에 살 수 있는 쿠폰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때 이 쿠폰은 옵션이 되고, 50만원치의 가치를 지닙니다. 반대로 50만 원에 살 수 있는 쿠폰이 있는데 현제 기초자산(현시가) 가격이 30만 원이라면. 쿠폰, 즉 옵션을 버리면 됩니다.

풋옵션 : 풋옵션은 콜옵션과 달리. 기초자산(현시가) 가치가 행사가격보다 낮아졌을 때, 행사가격으로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콜옵션과 풋옵션을 각각 사고파는 매도와 매수가 있죠.

옵션! 선물과 차이점은?

미래에 대한 주식 가치를 미리 약속하고 거래하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선물과 옵션은 같은 의미른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물과 옵션의 차이는 멀까요?

주식을 하는 A가 지금 현재 100 원하는 주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주식을 연말에 200원에 판다고 약속을 합니다. 주식을 하는 B는 A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연말이되면 300 원할 가치가 있다고 보고 A에게 연말에 200원에 산다는 계약을 맺습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반면 같은 주식을 선물이 아닌 옵션으로 구매해 봅시다.

현재 100원하는 주식을 연말에 200원에 살수 있는 권리 10원(프리미엄)을 주고를 A로 부터 B가 산것이죠 .

약속한 연말이 도래해 100원 하던 주식이 300원이 되었습니다ᆞ

선물 을 구매한 B는 300원짜리 주식을 200원에 주고 샀으니 100을 이득 보았습니다

옵션 을 구매한 B는 300원짜리 주식을 200원에 살 수 있는 권리를 10원을 주고 샀기 때문에 최종 90원을 이득을 보았습니다.

반대로 연말에 300 원할 줄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알았던 주식이 50원이 되었습니다.

선물 을 구매한 B는 50 원하는 주식을 200원을 주고 샀으므로 150원 손실입니다

옵션 을 구매한 B는 10원을 주고 산 권리를 포기해 10원을 손해 보게 됩니다.

한마디로 옵션은 선물거래에 대한 매매 권리를 사고파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선물은 무조건 계약을 이행해야 하지만 옵션은 권리를 포기함으로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옵션거래는 누가 어떻게 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옵션거래라는 것을 누가 왜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수요와 공급의 구조가 있기 때문에 옵션거래도 일어나겠죠? 누가 왜 할까요? 우선 콜옵션이든, 풋옵션이든. 매도자와 매수자가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옵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우선 옵션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근거,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앞서 언급했듯 우리가 특정 상품을 행사가격으로 사고 판다는 것. 즉 이러한 상품권(옵션)의 가치는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봅시다.

우리가 주식을 사는 하는 이유는 결과적으로 단 하나 이윤추구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죠

100만 원을 투자해 200만 원, 300만 원을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주식을 파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이미 최대치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주식의 이윤을 현금화 시키는 것이죠. 매도와 매수자 모두 자신의 이익을 위한다는 한 가지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주식거래입니다.

이런 일반적 거래에 시간과, 기대를 더하면 옵션이 됩니다. 아직 도래하지 않은 시점. 즉 시간에. 특정 금액을 미리 예측해서 가격을 책정하고. 그것을 팔고 사는 행위가 즉 옵션인 겁니다.

미래에 대한 주식거래가치 평가가 옵션이란 것이죠. 옵션이 지향하는 가치의 의미는 선물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쉽게 복권을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는 복권을 매주 1만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원을 주고 구매합니다. 복권 당첨 일이 도래하면 일부의 당첨자들은 복권에 당첨되어 1만 원보다 더 큰 가치를 얻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당첨이 되지 못한 사람들은 복권 구매에 1만 원을 소비하고 복권을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 1만 원을 복권을 판매한 사람들이 놔눠 가지게 되죠.

이것이 옵션의 기본거래 가치입니다.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는 미래는 큰 가치를 창출하지 못합니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00만 원 하는 주식이 매일 100만 원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한다면 주식으로써의 가치는 없습니다. 변화가 필요하죠

주식가격의 등락이 급등 급락할 때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가치는 더욱 증가합니다.

비유적으로 복권 가격이 1만 원인데 당첨금이 5만 원 10만 원이면 복권을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1만 원 투자해서 1억 10억의 당첨금이 주어진다면 그때 복권의 매수와 매도가 활발해집니다. 바로 기대 가치가 커졌기 때문이죠. 이처럼 옵션도 기대 가치가 클 때, 매도와 매수가 일어납니다.

그럼 누가 매수하고 누가 매도할까요? 그것에 대한 답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주식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쪽이 매도자가 되죠. 자본이 큰, 외국인과 기관이 옵션에 대한 매도를 주도합니다.

그리고 자본이 적은 개인들이 이러한, 옵션을 사들이죠.

주식이 등락 없이 안정단계에 있다면 옵션을 매도한 쪽은 옵션가격을 이득을 보지만, 리먼브라더스 사태나, 911테러, 코로나와 같이 주식의 폭락이나 폭등이 이루어지면 매수가 자 이득이 취합니다. 다른 한편으로 주식이 급등락하게 되면 옵션을 매도한 쪽은 엄청난 손해를 보는 구조입니다.

실질적으로 옵션거래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우선 옵션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선물과 같이 파생상품 적격 개인투자자 제도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사전교육 3시간, 모의거래 5~10시간, 기본 예탁금 매수 1,000/매도 2,000만 원을 납부하여 매수매도 옵션 계좌를 개설하게 됩니다. 여기까진 선물과 유사하죠.

하지만 옵션은 선물거래에 대한 권리를 사는 것임으로 이러한 권리는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마치 우리가 부동산 거래에서 분양권을 거래하는 것이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매도자가 아무렇게나 결정하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은 공식이 존재합니다.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최근 주식 투자자들이 선물옵션으로 돈을 벌었다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하지만 옵션의 의미도 모른 채 입소문만 듣고 함부로 뛰어 들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일명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모른다’는 쉽지 않은 옵션거래를 살펴보자. 옵션이란 주식 거래에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옵션 거래는 특정 대상물을 장래의 지정된 날 또는 그 이전에 일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선택권’을 매매하는 것을 말한다. 옵션에는 콜 옵션(Call Option)과 풋 옵션(Put Option)이 있다. 콜 옵션은 살 수 있는 권리다. 콜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사전에 정한 가격(행사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시장에서 해당 상품이 거래될 경우, 그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싼 값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상품의 가격이 사전에 정한 가격보다 낮게 시장에서 형성되는 경우 그 권리를 포기하고 시장에서 그냥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옵션은 권리일 뿐 의무는 아니기 때문이다. 옵션을 매수하는 사람은 해당 옵션을 매도한 사람에게 일정한 구입의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이를 ‘옵션 프리미엄’이라고 한다. 반대로 풋 옵션은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풋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사전에 정한 가격(행사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시장에서 해당 상품이 거래될 경우,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비싼 값에 상품을 팔 수 있다. 해당 상품의 가격이 사전에 정한 가격보다 높게 시장에서 형성되는 경우는 콜 옵션처럼 권리를 포기하고 그냥 시장에서 파는 것이 유리하다. 옵션 매수자는 콜(Call)과 풋(Put)의 구분이 없이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유리한 경우에만 행사하고 불리하면 포기하면 된다. 반면 옵션 매도자는 옵션 매수자로부터 프리미엄을 받았기 때문에 권리 행사에 반드시 응해야 할 의무를 갖는다. 이러한 옵션은 기초자산에 따라 현물 옵션(Physical Option)과 선물 옵션(Futures Option)으로 나뉜다. 현물옵션은 현물(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으로, 일반적인 옵션을 말한다. 선물옵션은 선물(주식의 파생형 상품) 계약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으로, 권리행사 때 선물계약이 생기는 옵션이다. 선물은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 시점의 투자를 의미한다. 미래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판단되면 선물매수, 미래 가치가 내릴 것이라고 판단되면 선물매도 하면 된다. 주식처럼 주가지수가 올라야만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고, 선물지수가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를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물거래에는 증거금 제도라는 것이 있다. 선물거래는 현재 시점에서 거래 대상물과 대금이 필요 없는 대신 미래 특정 시점에 계약을 이행하겠다는 약속의 보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계약 불이행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소가 매매 당사자로 하여금 계약과 동시에 보증금을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납부하도록 한다. 증거금의 수준은 거래소와 대상 자산의 가격 변동성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나 대개 계약 금액의 10% 이내에서 정해진다. 선물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총 계약 금액의 10% 정도만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므로 레버리지효과(Leverage Effect)가 상대적으로 큰 것이 특징이다. - 레버리지 효과: 타인 자본을 이용한 자기자본 이익률의 상승효과. 타인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을 지렛대로 삼아 자기자본 이익률을 높이는 것으로 지렛대 효과라고도 한다.

부분 유료화 모델 사용하기

부분 유료화 비즈니스 모델의 경우, 사용자가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앱 내 구입을 통해 프리미엄 기능, 추가 콘텐츠, 구독 또는 디지털 상품을 별도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개발자들이 앱에서 부분 유료화 모델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유료 사용자 및 무료 사용자 모두 고려하기

결제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부분 유료화 모델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용자가 앱을 즐기며 사용할수록 유료 기능을 구입할 가능성이 커지므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사용자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일입니다.

사진 앱 VSCO의 매출 담당 이사 JP Chookaszian은 “누구나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가능한 많은 사용자에게 동일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려 합니다. 앱을 실행한 첫 순간부터 사용자와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사용자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오로지 앱 자체만으로 우리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들이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도구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면서, 많은 사용자가 더욱 풍부한 기능을 사용하고자 결제하게 되었습니다.”

“VSCO는 단 한 명의 사용자도 구입한 콘텐츠에 불만족을 표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Chookaszian은 덧붙였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자신이 지출한 비용에 대해 후회 없이 즐겁게 추가 기능을 사용하길 원합니다.”

부분 유료화 앱 유형

프리미엄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앱.

사용자는 앱 내 고급 기능과 같은 비소모성 항목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비소모성 항목은 한 번 구입하면 만료되지 않습니다. 사진 앱의 추가 필터가 이에 해당합니다.

구독을 제공하는 앱.

사용자는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나 신문, 잡지와 같이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콘텐츠에 대한 접근 권한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독 앱은 앱 내 구입을 통해 자동으로 갱신되며 사용자에게 반복해서 청구됩니다.

소모성 상품을 제공하는 앱.

사용자는 앱에서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게임 내에서 생명이나 보석과 같은 다양한 소모성 항목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소모성 앱 내 구입은 일회성입니다. 즉, 한 번 사용하면 소모되므로 다시 구입해야 합니다.

앱을 실행한 첫 순간부터 사용자와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사용자에게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고 오로지 앱 자체만으로 우리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린이용 앱 Endless 시리즈의 개발사 Originator Inc.는 부모가 구매하기 전에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부분 유료화 경험의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Originator의 최고 경영자 Rex Ishibashi는 “앱이 좋다는 리뷰를 읽은 다음 결정을 내라고 돈을 지불했는데 막상 써보니 앱이 생각보다 별로라면 참 답답하죠”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 하나는 평가판이나 무료 콘텐츠를 받을 때 결제한 것과 동일한 품질의 콘텐츠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라고 Originator의 최고 기술 책임자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Joe Ghazal은 말합니다. “가장 좋은 부분을 보여주고 콘텐츠를 구입하고 나면 흥미롭지 않거나 관련성이 적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Juice Jam, Cookie Jam 및 Panda Pop 게임 개발사인 Jam City Inc.은 부분 유료화 게임에서 훌륭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더 많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앱을 다운로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우리가 개발한 게임은 소셜 게임이기 때문에 많은 사용자가 함께 플레이할수록 유리합니다.” Jam City의 대표 겸 최고 운영 책임자인 Josh Yguado는 말합니다.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생명을 주고받고, 더 높은 기록을 가진 친구에게 도전하고, 서로 더 나은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경쟁하도록 유도해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훌륭한 무료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달성하기 힘든 일입니다.”

어린이 카테고리용 비즈니스 구축하기 (한글자막본)

Originator가 어린이 카테고리에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사용한 접근 방식과 자사의 Endless 앱 시리즈를 홍보한 방법을 공유합니다.

Jam City의 고객 중에서 유료 사용자는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게임을 즐기기 위해 돈을 지출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회사가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Yguado는 설명하며, 기꺼이 비용을 지출하는 사용자들에 대해 말을 이었습니다. “돈을 지출한 사용자가 정말 가치 있는 무언가를 얻었길 바랍니다. 그래서 항상 자문하죠. 정말 그들이 원하는 걸 얻었을까? 더 많은 콘텐츠를 누리고 있을까? 무료 사용자보다 더 경쟁력 있는 레벨을 달성할 수 있을까? 게임을 진행하며 기쁜 마음으로 돈을 지불하고 훌륭한 콘텐츠를 얻었다고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Jam City의 목표입니다.”

다양한 유료 사용자에 가치 제공하기

부분 유료화 앱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앱을 다운로드하고 실행하게 한 후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고자 할 때 유료 콘텐츠 옵션을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세분화가 단순히 유료 사용자와 무료 사용자로 구분하는 선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성공적인 부분 유료화 앱은 사용자의 선호도와 선택한 결제 금액에 근거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게임 속 세계에서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서로 다른 것을 추구합니다. 어떤 플레이어는 남들보다 더 경쟁적이고, 누구는 더 협력적이기도 합니다. 어떤 플레이어는 '완벽주의자'여서 게임 내 아이템을 모두 수집하거나 문제를 모두 해결하려고 하죠”라고 Yguado는 설명합니다. “Jam City에게 가장 성공적인 게임이란 수많은 유형의 사용자에게 각기 다른 길을 제공함으로써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간단해지고 때로는 복잡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특유의 패턴을 이해할 때 비로소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VSCO는 믿고 있습니다. “처음 앱을 실행했을 때 원했던 것은 오늘 필요한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Chookaszian은 앱을 사용했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합니다. “앱과 함께하는 사용자의 여정에서 현재 중요한 이정표는 무엇인지, 생산자의 관점에서 그 목표가 앱의 방향에 부합하는지를 고려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용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어느 시점에 어떻게 그것을 제공할지 고민하기 시작하죠.”

Originator는 다양한 사용자 그룹의 예산과 선호도를 파악해 하나의 앱을 넘어 사용자 세분화의 개념을 확장했습니다. 앱 내 구입이 있는 앱을 사용할 수 없는 교육자나 교육 기관을 위해 Originator는 부분 유료화 버전과 별도로 완전 유료인 학교용 Endless 앱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Originator는 Endless Learning Academy라는 부분 유료형 구독 앱을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모든 Endless 앱을 통합한 앱으로 새로운 강의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월별 혹은 1년 단위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게임이란 수많은 유형의 사용자들에게 각기 다른 길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간단해지고 때로는 복잡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부분 유료화 앱인 Endless Reader로 사업에 뛰어들고 나서 사용자들로부터 어마어마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Apple 대량 구매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앱 내 구입 콘텐츠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학부모님들도 '선불 구매를 하고 싶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라며 Ghazal은 말합니다. “그래서 학교용 Endless Reader를 출시하게 된 거죠.”

장기 계획 수립하기

성공적인 부분 유료화 앱은 사용자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더 나은 기능을 위해 참여하고 투자하고 싶게끔 계속해서 발전하는 콘텐츠 또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여 사용자도 필요한 콘텐츠에 따라 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철저하게 계획하고 대비책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어느 상황에서도 품질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Jam City의 궁극적인 목표는 강력한 캐릭터, 흠잡을 데 없는 스토리, 훌륭한 이미지로 가득한 게임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보유한 어느 기기로도 접속해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기술적 경험을 선사하면서 말이죠.” Yguado는 말합니다. “이러한 기본 목표를 지키지 않는다면 고객들의 이탈을 막을 수 없습니다. 또한 좋은 품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는 준비된 팀이 없다면 금세 고착 상태에 빠지게 되겠죠.”

Jam City의 전 게임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이었던 Matt Casertano가 말합니다. “우리는 핵심 플레이어들이 얼마나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지녔는지, 새로운 콘텐츠를 향한 기대가 얼마나 대단한지 빠르게 파악했습니다. 그 열망에 답하기 위해 게임 디자인에 상당히 투자했죠. 우리는 콘텐츠를 끝까지 즐긴 후 그 다음 도전을 기다리는 헌신적이고 탄탄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플레이어들은 매주 새롭게 도전할 레벨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고 있죠.”

다섯 명으로 구성된 회사 Originator는 애니메이션 파이프라인을 더욱 탄탄하게 강화함으로써 부분 유료화 앱의 콘텐츠 요구에 부응해 왔습니다. 26개 단어로 출시되었던 Endless Reader 앱은 현재 341개 단어를 지원하며 교육자들이 아이의 읽기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아 주장하는 일견 단어도 다루고 있습니다. “앱 콘텐츠의 확대는 기본적으로 고객의 수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라고 Ishibashi는 말합니다. “천천히 시작했지만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기업으로서도 성장했으며 지금까지 출시한 많은 앱 역시 큰 사랑을 받았죠.”

좋은 품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는 준비된 팀이 없다면 금세 고착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분석 최적화하기

성공적인 부분 유료화 앱은 체계적인 경험 분석 체계를 갖추고 있어 개발자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고 앱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Jam City는 규모에 큰 가치를 둡니다. 규모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에게 가능한 한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야 하죠.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향상하기 위한 도구로서 데이터를 분석합니다.”라며 Casertano는 말합니다. “가령 유지율과 같은 매우 높은 수준의 KPI를 살펴봅니다. 이 KPI는 매일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앱에 재방문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단기간의 수치가 아닌 매우 장기적인 관점에서 유지율을 확인합니다. 사용자가 가능한 오래 Jam City의 게임을 즐기기를 바라기 때문이죠.”

“유지율을 분석할 때는 작은 것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플레이어가 단계별로 나아가고 있는지 간단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선형 게임에서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한 레벨에서 다음 레벨로 진행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계속 남아 콘텐츠를 구입할 플레이어와 흥미를 잃은 플레이어 간의 역학 관계를 파악합니다. 이 시점이 어느 때보다 더욱 섬세하고 전문적이어야 하는 순간입니다. 도전과 유지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내야 합니다. 플레이어들은 도전하는 과정에서 흥미와 재미를 느끼지만, 동시에 계속해서 도전에 실패한다면 부담을 느끼고 좌절하게 될 테니까요. 이렇듯 수치를 분석하면 매일 지속적으로 조금씩 개선해 나갈 수 있습니다.”

Originator에서 Ghazal은 사용자가 가장 흥미를 느끼는 대상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데이터 분석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익 창출을 위한 관점에서만 보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앱의 어느 부분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지, 앱의 어떤 부분에 가장 흥미를 느끼는지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서죠.” 그는 덧붙였습니다. “이미 새롭게 업데이트된 Endless Learning Academy에서 아주 놀라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우리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앱의 특정 부분에 사용자가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었던 거죠. 사실 그 이유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 중에서 어떤 부분이 영향을 준 것인지 이해하기 위해 일부 사용자를 후속 조치 세션으로 이동시켜 살펴볼 예정입니다만, 예상했던 것만큼이나 놀라운 점이 많습니다.”

VSCO에서 Chookaszian은 양적인 데이터와 질적인 피드백을 동시에 활용하여 더욱 의미 있는 방식으로 사용자 선호도를 파악하고자 합니다. “양적인 분석만 고려하는 좁은 시야를 취한다면 나무에 집중하느라 정작 숲을 놓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데이터로부터 가설을 세우되, 데이터를 벗어나 이 가설을 사용자와 함께 검증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앱 실적 측정하기

사용자가 앱을 발견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파악하여 개발자가 더 나은 앱 경험을 제공하면서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App Store Connect의 앱 분석, 판매 및 추세, 지불 및 재무 보고서에서는 다른 앱이 제공하지 않는 중요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상당히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의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수익 창출을 위한 관점에서만 보는 게 아니라 사용자가 앱의 어느 부분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지, 앱의 어떤 부분에 가장 흥미를 느끼는지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서죠.

양적인 분석만 고려하는 좁은 시야를 취한다면 나무에 집중하느라 정작 숲을 놓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데이터로부터 가설을 세우되, 데이터를 벗어나 이 가설을 사용자와 함께 검증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마케팅을 통해 사용자 확보하기

부분 유료화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둔 개발사들은 대상 고객에 대한 도달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사용자 확보 마케팅 옵션거래는 한번 구입하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사용자가 가격 부담이 없는 앱을 다운로드할 확률이 더 높을 수도 있겠지만, 마케팅을 통해 부분 유료화 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면 앱을 즐겁게 사용할 폭넓은 사용자 그룹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Jam City 신규 사용자는 주로 친구 또는 믿을 수 있는 지인이나 교차 홍보를 통해 게임을 접합니다. “교차 홍보를 잘 활용한 자매 게임군을 만들자는 전략적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존 게임을 즐긴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다른 게임을 많이 보유하면서 상당한 이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Yguado는 말합니다. “서로 지원하는 게임군을 보유하니 사용자 확보, 회사 브랜딩, 입소문을 통한 홍보 등 모든 것이 더 쉬워졌습니다.”

또한, Jam City는 유료 사용자 확보에 대한 투자는 게임에 합당한 규모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희는 맥락상 연관성이 있는 공간에서 앱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자 노력합니다.” Casertano는 Jam City의 소셜 미디어, TV 프로그램 및 지하철 포스터를 통한 광고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무언가 새로운 경험을 찾는 사람들이 있는 수많은 공간에 광고를 게재하려 하죠.”

Originator는 유료 사용자 확보에 투자하는 비용을 잠재적인 투자 수익과의 비교를 통해 결정합니다. Ishibashi는 말합니다. “회사를 설립할 때부터 유료 사용자 확보 마케팅을 검토해 왔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수익을 낼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마침내 유료 사용자 확보 마케팅이 가능한 구독 기반 서비스 모델을 개발해내기 전까지는 정말 그랬습니다. 대규모 마케팅 팀이 아니라 다섯 명밖에 없으므로 사용자가 구독 기반 앱을 주로 어떻게 이용하는지 더 깊이 파악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사용자에게 제품을 마케팅하기 전에 몇 가지 최적화 작업을 수행합니다.”

커뮤니티 마케팅은 단언컨대 마케팅의 가장 흥미로운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참여하려는 사용자를 지켜보는 건 회사의 일원으로서 정말 영광스러운 일이거든요.

앱 내 구입 프로모션 코드

언론 및 영향력 있는 사람들에게 앱의 앱 내 구입에 미리 접근할 수 있도록 App Store Connect의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하십시오. 앱 내 구입 항목당 최대 100개, 앱별로 최대 1,000개의 프로모션 코드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VSCO의 마케팅은 사진을 주제로 자유롭게 상호 작용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대상 고객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사진은 아주 쉽게 공유할 수 있고 소셜 미디어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죠.”라고 Chookaszian은 말합니다. “맨 처음 시작할 때부터 어떤 방법으로 창작물에 대한 경험을 최적화하여 우리 플랫폼을 비롯해 외부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유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해 왔습니다.”

“가장 흥미로운 마케팅 형태는 커뮤니티가 스스로 해주는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Chookaszian이 말합니다. “누군가 게시물에 입력한 VSCO 해시태그를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이런 해시태그도 저희에게는 매우 소중합니다. 자발적으로 VSCO를 홍보하려는 사용자를 보는 건 정말 감격스러운 일이죠. 그럴 때마다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자동차를 구입해 본 사람은 누구나 한번쯤 옵션(option), 즉 선택사양이란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주로 자동변속기, 에어백, 알루미늄 휠 등이 옵션에 해당한다. 옵션은 말 그대로 구매자가 필요에 따라 특정상품의 구입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파생상품의 일종인 옵션 역시 같은 의미다. 파생상품은 현금을 주고 거래하는 현물상품 또는 예금, 증권 등 전통적 금융상품에서 갈래를 친 것으로 선물, 옵션, 스와프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옵션거래는 선물거래보다 한단계 더 발전한 것이다파생상품에서 옵션은 어떤 상품을 정해놓은 가격으로 미래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옵션거래를 할 수 있는 상품은 선물상품 만큼 다양하다. 그렇다면 선물거래를 하면 될 것을 굳이 '권리'를 사고 파는 까닭은 무엇일까. 옵션은 선물거래의 헤지(hedge ; 위험회피)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 옵션이 선물보다 한 수 위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를 들어 섬유염색회사를 운영하는 박 사장이 내년 봄에 염료를 t당 100만원에 살 권리, 즉 옵션을 구매했다고 하자. 만약 염료 수요가 급증해 가격이 t당 120만원이 되더라도 박 사장은 옵션을 행사해 시중가격보다 t당 20만원 싸게 살 수 있다.

반대로 염료 가격이 폭락해 t당 80만원이 됐다면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시중가로 구입하면 된다. 이런 경우 박 사장은 옵션을 구입한 대가로 지불했던 '프리미엄(premium)'만 손해보면 된다. 만약 선물로 이같은 거래를 했고 실제 거래일이 오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되팔아 처분하지 못했다면 t당 20만원의 바가지(?)를 쓸 수밖에 없다.

중간에 선물을 되팔더라도 제값을 못받기 때문에 선물을 구입한 대가로 지불했던 '증거금(margin)'을 손해볼 수밖에 없다. 증거금은 선물 거래자가 만기일에 계약을 지키지 않을 것에 대비해 선물거래소가 받아두는 계약이행 보증금이다. 대체로 선물거래 증거금은 옵션거래 프리미엄보다 비싸다. 따라서 옵션을 포기하는 쪽이 손해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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