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론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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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액티브마켓 이솔지 쇼호스트. 사진 CJ ENM 제공 [뉴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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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희 기자
    • 승인 2021.09.09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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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애슬레저 트렌드가 녹여진 캠핑 아웃도어룩과 골프웨어 등 다양한 애슬레저룩과 스포츠 패션 코디를 선보이는 스포츠 웨어 전문 프로그램 ‘액티브마켓’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애슬레저는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로 운동과 일상 생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의류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1조5000억원의 규모였던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지난해 3조원 규모로 2년 만에 2배 성장했다.

      액티브마켓은 오는 9월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인 스포츠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액티브마켓은 CJ온스타일의 대표 쇼호스트 이민웅, 이솔지가 출연해 트렌디한 스포츠 상품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활용 노하우와 최신 스포츠 트렌드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한국 첫 ‘EBTEK’ 라인업을 공개하고 가을 신상품 ‘EBTEK 우븐셋업’ 소개한다.

      에디바우어의 EBTEK 라인은 1996년에 출시됐던 ‘액티브 웨어’ 라인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2020 FW시즌 재탄생했다.

      신제품은 고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후드 자켓과 테이퍼드 조거 팬츠 구성으로 운동과 레저 활동은 물론 편안한 외출 차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달 25일 ‘휠라 FW 신상품 리버시블 플리스’, 10월 ‘장 미쉘 바스키아’와 ‘팀버랜드’ 등 총 10회의 방송 동안 대형 브랜드의 핵심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은 이와 함께 T커머스인 CJ온스타일 플러스를 통해 오는 9월19일 애슬레저 트렌드를 녹인 ‘S레저클럽’도 선보인다.

      S레저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전 7시45분에 골프, 아웃도어 등 레저와 일상생활에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패션을 제안한다. 첫 방송에서는 3중 기능성 소재의 자켓과 플리스 구성으로 날씨 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는 ‘푸마’의 가을 신상품을 내놓는다.

      박명근 스포츠팀 팀장은 “애슬레저룩 열풍에 따라 스포츠 패션만이 아닌 패션 업계 전반에 편안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애슬레저룩 트렌드가 녹여져 있다”며 “액티브마켓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애슬레저 트렌드가 가미된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아웃도어룩, 골프 패션 등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소개하고 감각적인 스포츠룩과 코디법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 론칭

      CJ온스타일 액티브마켓 이솔지 쇼호스트. 사진 CJ ENM 제공 [뉴스락]

      [뉴스락] CJ온스타일은 애슬레저 트렌드가 녹여진 캠핑 아웃도어룩과 골프웨어 등 다양한 애슬레저룩과 스포츠 패션 코디를 선보이는 스포츠 웨어 전문 프로그램 ‘액티브마켓’을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액티브마켓은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인 스포츠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인다.

      ‘애슬레저’는 ‘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로 운동과 일상생활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의류를 뜻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조 5000억 원의 규모였던 국내 애슬레저 시장은 지난해 3조 원 규모로 2년 만에 두 배가량 급성장했다.

      액티브마켓은 CJ온스타일의 대표 쇼호스트 ‘이민웅’, ‘이솔지’가 출연해 트렌디한 스포츠 상품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활용 노하우와 최신 스포츠 트렌드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한국 최초로 ‘EBTEK’ 라인업을 공개하며 가을 신상품 ‘EBTEK 우븐셋업’ 소개한다.

      에디바우어의 EBTEK 라인은 지난 1996년에 출시됐던 ‘액티브 웨어’ 라인을 뉴트로 트렌드에 맞춰 2020 FW시즌 재탄생한 라인업으로 패션 피플로부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신제품은 고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후드 자켓과 테이퍼드 조거 팬츠 구성으로 운동과 레저 활동은 물론 편안한 외출 차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마켓 론칭

      또한 이달 25일에는 ‘휠라 FW 신상품 리버시블 플리스’, 10월에는 ‘장 미쉘 바스키아’, ‘팀버랜드’ 등 총 10회의 방송 동안 대형 브랜드의 핵심 신상품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박명근 CJ온스타일 스포츠팀 팀장은 “애슬레저룩 열풍에 따라 스포츠 패션만이 아닌 패션 업계 전반에 편안하면서도 활동성 높은 애슬레저룩 트렌드가 녹여져 있다”라며 “액티브마켓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애슬레저 트렌드가 가미된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아웃도어룩, 골프 패션 등 활용도 높은 상품들을 소개하고 감각적인 스포츠룩과 코디법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 X 당근마켓, 동네 ‘마감할인판매’ 서비스 론칭

      GS리테일 X 당근마켓, 동네 ‘마감할인판매’ 서비스 론칭

      GS리테일과 당근마켓이 손잡고 ‘마감할인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등 1만6000여 오프라인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유통기한 임박 상품 등을 지역 생활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마감할인판매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사진: GS리테일)

      양사는 지난 2월 충분히 소비할 수 있음에도 버려져 일어나는 자원 손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첫 공동 프로젝트로 마감할인판매 서비스 개발을 추진해왔다.

      GS리테일의 각 매장은 유통기한 임박 상품 발생 시 판매할 상품, 할인된 가격, 픽업 시간 등의 정보를 자체 POS 시스템에 등록한 후 마감할인판매 서비스를 통해 판매한다.

      등록된 정보는 당근마켓 앱에 자동 연동된다. 고객은 당근마켓 앱 하단의 ‘내 근처’ 메뉴로 들어가 ‘생활서비스’를 누르거나 검색창에 ‘GS마감할인’을 검색하면 ‘내 동네’ 인증을 받은 지역 또는 현재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이용 가능한 매장과 구매 가능한 상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결제하면 고객에게는 상품 수령 시 필요한 확인 QR코드가 당근마켓 채팅창으로 전송되고 매장에는 판매 알람이 울린다. 고객은 픽업 시간 만료 전까지 매장을 방문해 해당 QR코드를 제시한 후 준비된 상품을 수령하면 구매가 완료된다.

      판매 대상 상품은 온라인 판매가 불가한 일부 상품(담배·주류 등)을 제외한 모든 품목이며, 최대 60% 할인율이 적용된다는 설명이다. GS리테일 측은 “GS25를 통해서는 도시락·김밥 등의 프레시 푸드가 활발히 거래되고, GS더프레시를 통해서는 농·축·수산물 등 신선 식품과 유제품 등이 주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당근마켓 내에서 GS 마감할인판매 탭을 확인할 수 있다.

      양사는 마감할인판매 서비스가 폐기 상품을 효과적으로 축소하고 더 나아가 효율적인 자원 선순환 체계를 촉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GS25와 GS더프레시 가맹점의 수익을 증진하는 한편 지역 소비자의 알뜰 소비를 돕는 등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쇼핑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상무)은 “전 세계적 화두인 자원 손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당근마켓과 머리를 맞대고 이번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며 “이 서비스를 중점 육성해 효율적인 자원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는 모범사례로 발전시켜 갈 계획이며 ESG 경영을 강화하는 핵심 모멘텀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간편 식품 제조 노하우로 당일 생산-배송 ‘잇푸드마켓’ 론칭

      이에이티만의 심플리푸드 경쟁력, 간편식 쇼케이스.

      최근 오랜 시간 과당경쟁구조에 놓인 국내 커피전문점 업계가 경기 침체의 지속과 최저임금 및 임대료의 급격한 상승으로 시름하고 있다. 해외 브랜드는 물론 수십 개의 대기업 프랜차이즈와 무수한 중소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며 틈새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선 모양새다. 이미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커피전문점의 사회문화적 역할에도 불구하고 시장 포화에 따른 성장잠재력에 대한 우려가 만연한 가운데 ㈜이에이티(대표 조원희)가 커피전문점 ‘카페잇(cafe eat)’만의 심플리푸드 제조경쟁력을 필두로 납품·케이터링 브랜드 ‘잇푸드마켓’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먹는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커피전문점 ‘카페잇’과 베이커리전문점 ‘브레딧(BREADEAT)’, 식품제조업, 위탁관리업에 이르는 자체 인프라 구축을 통해 현재 대형 종합병원, 공항, 지하철역, 관공서 등 특수 상권 내 24개의 직영 매장과 8개의 가맹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에이티는 2011년 설립 이래 연평균 약 2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뤄내며 날개를 달았다. 특히 자체 제조공장을 통해 ‘당일 생산, 당일 판매, 당일 폐기’의 원칙으로 공급되는 샌드위치, 샐러드, 컵밥, 수프 등 맛과 건강, 편의성을 고려한 간편 식품의 경우 1인 가구, 바쁜 현대인들의 이목을 끌며 커피, 음료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고유의 시그니처가 됐다.

      식품제조 경쟁력, 커피전문점의 한계를 뛰어 넘다

      혹자는 동일 면적, 동일 위치 기준 타 브랜드 매장 대비 이에이티 직영 매장의 월평균 매출 상승지수가 약 67%에 달하는 원인을 고객 만족 서비스 혹은 체계적인 점포 관리 매뉴얼에서 찾을지 모른다. 물론 특수 상권 위주의 상권 개발을 통해 각 상권에 대한 특별한 관리 및 운영 노하우에 대한 매뉴얼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 이에이티의 진짜 경쟁력은 독점성과 안전성이 보장된 특수한 환경에서 구축된 ‘제품’에 대한 자신감에 있다. “누구나 알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것, 마켓 론칭 그것이 이에이티 제품의 가장 큰 힘이며 매출 증대를 넘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공급자와 판매자,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힌 이에이티의 조원희 대표는 “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와 고용 절벽 등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시장의 역설을 온몸으로 체감한다. 직영 브랜드 운영노하우를 마켓 론칭 집약한 간편식품제조 및 제품경쟁력을 인정받아 커피전문점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투자를 통한 고용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심플리푸드 제조·납품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커피전문점 업계의 돌파구를 적극 모색하고자 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ISO 인증획득 의정부 제조공장.

      ‘커피만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에서 마켓 론칭 비롯된 심플리푸드 경쟁력은 현재 일리커피 등 유명 커피체인점은 물론 최근 최저임금 상승 이슈와 맞물려 규모가 큰 개인 커피전문점의 납품 수요가 폭발하고 마켓 론칭 있다. 특히 화학적 첨가물이 없는 ‘심플리 주스’는 과일과 채소로 건강도 챙기면서 휴대 또한 용이해 인기를 끈다. 국제 환경경영시스템 인증(ISO 14001),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 9001) 및 정부 산하 기관의 식품제조검사 통과로 검증된 모든 제품은 원재료부터 보관, 가공, 포장, 배송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구매, 유통, 판매 전 과정에 걸쳐 검수 작업이 이뤄진다. 또한 생산물책임보험 가입으로 사후에 발생할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최고급 재료와 검증된 레시피를 통해 안정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면서 소비자 신뢰를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치열함 속에서도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는 조 대표는 “입점이 까다롭다는 특수상권에서 고객의 입맛에 맞춘 메뉴 개발과 마케팅 전략으로 운영 노하우를 쌓아온 힘과 그 기반이 된 식품제조 및 연구개발 능력은 카페잇의 브랜드 경쟁력이자 명실상부한 미래성장 원동력이다. 우리가 준비해 온 먹는 즐거움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할 것”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인사혁신처 케이터링 서비스.

      당일 생산·당일배송, 간편식 납품·케이터링 서비스

      시장 포화에 대한 부정적 이슈가 즐비한 국내 커피전문점 업계에서 브랜드 이름을 건 직접 생산 제품을 판매하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에도 불구하고 이에이티는 작은 리스크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브랜드로 재도약하고 있다. 검증된 맛과 가성비로 경쟁 커피전문업체에 간편식을 납품하는 한편 단체 주문, 단체 납품을 비롯해 식·음료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케이터링 브랜드 잇푸드마켓의 론칭으로 정부기관, 공유오피스, 기업체, 학교 등 특별한 상황과 목적에 맞는 맞춤 식·음료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제품이 최상의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되기 위한 위생적인 생산라인, 최적의 배송시스템을 구축하여 합리적인 판매가격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힌 조 대표의 발언에서 무엇보다 검증된 납품 실적과 안정된 물류로 인한 업계 최저 납품가 및 수도권 전역 일일 배송에 대한 경쟁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24시간 내 당일 생산·당일배송 제도와 더불어 양상추 등 갈변이 쉬운 채소를 루꼴라 등으로 대체하고 비타민 공법을 사용하는 등 최대 72시간의 판매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무분별한 가맹사업 개시와 폐점률 상승, 관리 소홀로 인한 고객 신뢰 저하와 브랜드 이미지 상실에 따른 부작용이 크다”고 밝힌 조 대표는 “올 한 해 매장 수를 늘리기보다 간편 식품 제조업에 더욱 집중하여 현재 수도권 위주로 서비스 중인 납품·케이터링 브랜드의 전국 물류망 확장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현재 의정부와 일산에 분산되어 있는 제조·제빵 공장을 하나로 통합하여 제조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꾸준히 힘 있게 성장할 수 있는 마켓 론칭 메뉴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전 직원의 머리를 맞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최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이에이티의 미래 기업가치 및 경쟁력에 공감하고 사업 전개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생 원두의 콘택트부터 배합까지 직접 관여할 뿐 아니라 전문 로스터 영입을 통해 커피전문점으로서 커피의 가치 또한 지키고 있는 그는 커피전문점 업계의 특별한 문화적 표지를 장식하며 보랏빛 신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이는 24개 직영점 운영 노하우와 식품제조 경쟁력 마켓 론칭 및 물류 인프라에 기반한 이에이티의 청사진이 더욱 더 기대되는 이유다.

      “미국에서 디지털 페이커 만난다” 점프 AR 미국 앱마켓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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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가 세계적인 팬덤을 가진 T1 소속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 선수의 디지털 휴먼 콘텐츠(이하 디지털 페이커)를 공개했습니다. 디지털 페이커는 점프 AR 앱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제 내가 좋아하는 페이커 선수와 언제 어디서든 함께하며, 일상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감 나는 디지털 페이커부터 점프 AR 앱의 미국 앱마켓 진출 소식까지, SKT Insight가 전해드립니다.

      디지털 페이커 소환! “완전 실감 나네!”

      디지털 페이커는 지난해 11월, e스포츠 비시즌 기간에 제작되었습니다. SKT는 혼합현실(MR) 콘텐츠 제작소인 점프스튜디오의 볼류메트릭 비디오 캡처(Volumetric Video Capture) 기술*을 통해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촬영하고, 다채로운 모션을 접목하여 AR 기반의 디지털 페이커를 구현했죠.

      * 4K 화질 이상의 카메라 수백 대가 갖춰진 스튜디오에서 인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캡쳐하여 360도 입체 영상으로 만들어 내는 기술

      디지털 페이커는 단순 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습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원하는 장면에 맞춰 각양각색 페이커를 소환할 수 있는데요. 페이커가 활약 중인 롤(LoL) 게임 배경과 AR 캐릭터를 합성하는 등 게임 속 한 장면을 연출해 볼 수도 있습니다. 팬 사인회, 응원가 등 팬과 소통하는 모션 또한 담겼습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페이커의 색다른 모습이 20종이나 포함되었습니다.

      digital_Faker_1

      digital_Faker_2

      digital_Faker_1 digital_Faker_2

      덕분에 팬들은 언제 어디서든 디지털 페이커를 소환하고, 함께 생활하는 듯한 친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페이커와 함께하는 순간을 사진·동영상으로 촬영해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디지털 페이커는 팬과의 소통을 넘어 광고·이벤트 등에도 활용될 예정인데요. 실제로 지난 설 연휴, T1 LoL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깜짝 새해 인사를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죠. 앞으로 펼쳐질 디지털 페이커의 활약도 기대해 주세요.

      또 다른 디지털 휴먼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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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는 향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아이돌·게이머·스포츠 스타 등이 MR을 통해 팬들과 간접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실제 인물은 본업에 집중하고, 부가 활동은 디지털 휴먼이 대체하는 시대가 열리는 것이죠.

      스타와 팬이 공감하는 특정 행동·유행어·미니콘서트 등의 모습이 디지털 휴먼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휴먼 콘텐츠는 스타의 AR을 팬들이 소장하고, 언제 어디서든 소환한다는 점에서 스타와 팬의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 활성화에도 긍정적입니다. 핵심은 스타의 주요 마케팅 소구 포인트였던 오프라인 행사가 MR 기반으로 확장된다는 점입니다. 디지털 휴먼 콘텐츠는 스타의 새로운 팬덤 문화를 조성하는 마켓 론칭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T는 업계 최고 수준의 MR 기술인 볼류메트릭 비디오 캡처 기술을 보유한 점프스튜디오를 갖췄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디지털 휴먼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죠.

      디지털 휴먼 트렌드를 이끄는 SKT는 앞으로도 다양한 셀럽·스타의 디지털 휴먼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점프 AR, 페이커와 손잡고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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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SKT는 디지털 페이커를 만나볼 수 있는 점프 AR 앱을 미국 내구글 플레이스토어에도 론칭했습니다. 지난해 말 홍콩 앱마켓에 이은 두 번째 성과입니다.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가 운영하는 AR 서비스가 북미 지역 앱마켓에 공식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인데요.

      앞으로는 미국에 거주 중인 사람도 점프 AR 앱을 통해 한국의 MR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SKT는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페이커의 디지털 캐릭터가 점프 AR 앱의 미국 시장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SKT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해서 준비 중입니다. 곧이어 마켓 론칭 ‘점프 버추얼 밋업’ 앱을 추가 론칭할 예정인데요. 타 글로벌 앱마켓에도 점프 서비스 출시를 확대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디지털 페이커와 점프 AR 미국 앱마켓 진출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활약할 디지털 페이커와 점프 AR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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