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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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 FX마진이란

일상생활 인테리어

fx마진거래 재테크로 가능할까요? 갈수록 힘들어지는 시기입니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온라인의 수익 창출하기에는 많은 사람들로 뒤늦게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주식등을 하기위해서도 먼저 자본금이 있어야 하고 바로 수익을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하는 것이죠. 부동산은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또 오랫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그만큼 큰 이변이 없는 한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올 가능성이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 적은 소자본으로 한달씩 힘든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을까요? 최근 fx마진거래의 거래의 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먼저 합법인지부터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부 배팅만 하는 업체들로 인해서 불법으로 거래하는 곳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곳은 합법적인 fx마진거래소가 아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 정상적인 거래로 체결하고 거래를 하는 곳은 합법이 맞다고 봅니다.

주요 거래의 방법은 환시장의 거래에 금융권이나, 기업, 거래고 개인들간의 거래에 의해 매 거래마다 체결하고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갈수록 fx마진거래의 투자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재테크로 좋다고 할 수 있고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이유는 수익을 보는 사람과 손실을 보는 사람 서로 상반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투자라도 마찬가지이지만 fx마진거래는 매도, 매수 양방향으로 거래가 가능하고 짧은 시간에 실시간 이루어지는 거래로서 빠른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손실로 이어진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fx마진거래 행운을 바라고 진행하면 안되겠습니다. 마틴거래로 계속 한방향으로 밀어붙이면 된다고 쉽게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지속적인 매수나 매도가 10회 연속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 행운을 바라고 진행하였다가는 최종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수익을 내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매수, 매도의 차트 분석이 중요합니다.

fx마진거래의 기본적인 차트분석 없이는 기계적인 시스템의 프로그램에 승리를 할 수 없습니다. 어쩌다가 행운을 잡는 기회는 있겠지만 대부분은 본인의 fx마진거래 차트분석 없이는 이유를 모르고 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차트분석을 해야할까요? 먼저 최소한의 거래금액으로 진행합니다. 5천원으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 100회 정도는 거래를 하여서 실현율이 55%는 나와야 수익과 손실이 0%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실현율 추가 5% 정도는 더 많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거래의 방법에는 1분봉,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2분봉, 5분봉, 10분봉 등 다양합니다. 보통 1분은 분석할 시간이 짧으므로 전문가도 힘들어 하지 않을까요? 전문가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수는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2분 또는 5분봉으로 진행하는 것이 어느 정도 분석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럼 테스트를 해보아야 하겠죠. 다양한 거래의 장을 경험하고 테스트 하여 실현율이 좋은 구간을 본인의 fx마진거래 구간으로 정하여 반복해서 실현율을 올리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주변에서 많이 이야기하는 광고로 올라온 글들을 보면 한달안에 대박나서 집을 살 수 있다. 자동차를 살 수 있다. 억대 연봉이 된다. 물론 큰 투자로 하는 시스템에서 가능할 수 있지만 일반 개인이 이게 가능할까요?

절대 과장된 부분은 믿지 말것, 본인이 경험해보지 않으면 믿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fx마진거래로 큰돈을 번 사람을 아직 못보았습니다. 물론 소소하게 생활비 정도는 번다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러나 손실을 보고 그만 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정말 실력으로 많이 번 사람도 있겠습니다. 일반인 재테크 기준으로는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오랫동안 하면서 차트분석을 하고 소소하게 하는 분들은 조금씩 수익을 내고 유지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즉 고금액으로 투자를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하루 몇만원 또는 2~3십 만원 정도의 수익이 나면 또 분석하고 좋은 거래 구간이 나오면 또 거래를 해서 소소하게 수익을 유지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하루 몇백만원의 수익은 결국 또다시 손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노하우 차트분석 없이는 절대 fx마진거래의 승리자가 될 수 없다고 봅니다. 꾸준한 차트 분석으로 최소 60%의 실현율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고금액으로 가서 손실이 나지 않도록 적은 금액으로 서서히 본인의 fx마진거래 실력을 올리는 것이 재태크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요?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2012. 12. 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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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마진 거래 특징 ]

FX마진 거래의 매력은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높은 유동성, 높은 레버리지, 수수료 면제, 다양한 주문방법, 양방향 수익구조 입니다.

-> FX마진 거리 시 유의사항

1) 협회표준투자권유준칙상 투자경험, 자산규모, 연령 등을 고려한 투자성향 조사결과 80점 이상자인 '공격투자형' 고객만 거래 가능하다.

2) 투자대상 통화의 상대적인 환율변동이 예측과 다른 방향으로 소폭 변동하더라도 강제 청산과 손실의 위험이 있다.

[로스컷(Loss-cut)제도에 따라 유지증거금이 3%에 미달할 경우, 강제로 반대매매를 통해 포지션 청산]

4) FX마진거래는 레버리지가 큰 고위험 상품으로 단기간에 투자원금의 전부까지도 손실할 수 있으며, 계좌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좌전부 또는 일부가 고객 통지없이 강제청산 될 수 있고, 시장 급변 시 예탁잔고 이상의 손실도 발생할 수 있다.

5) FX마진거래는 외환시장 급변시 유동성 감소 및 호가 제공이 지연 또는 정지될 수 있어 고객 손실이 커질 수 있어 각국의 경제지표, 주요뉴스 발표시간에는 거래를 자제하여야 한다.

6) FX마진거래는 해외중개사와 전산 연결되어 거래가 중개되므로 시스템장애, 네트워크장애, 기타 사유로 인해 호가 제공이 지연 또는 중단될 수 있으며, 고객의 정상적인 주문을 실행할 수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없거나, 주문접수거부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7) FX마진거래는 위탁수수료가 없는 경우에도 매매 시 호가스프레드 등의 거래비용이 발생한다.

8) 외화자산은 환율 변동에 따라 자산 가치가 변동되어 손실을 볼 수 있다.,

9) FX마진 거래 상품의 위험성 및 투자방법 등에 관하여 각 증권사들 중 거래하던 증권사나 은행을 통해 직원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를 결정하세요.

‘FX마진거래’의 시장 구조와 ECN 계좌 바로 알기

FX마진-거래방식-종류-시장구조

FX마진 (외환증거금) 거래는 주식투자와 달리 사실상 ‘제로섬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나의 손실이 누군가의 수익이되고 , 반대로 수익을 올리려면 누군가의 뒤통수를 쳐야만 하는 비정한 세계다.

‘의자 뺏기 게임’에서 살아남으려면 다른 참여자들 사이를 기습적으로 파고드는 순발력과 몸싸움 스킬이 필요한 것처럼, 24시간 거침없이 움직이는 외환시장에서도 자신만의 기법과 약삭빠른 판단력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외환시장의 기본적인 구조와 거래방식을 이해함과 동시에, 선물사에 납입한 돈 (증거금)이 어떻게 흐르고 누구에게 분배되는지 확실히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실전 매매에 이론 따위는 쓸모없다’라는 견해도 있지만, 운동장의 크기와 골대 위치, 상대 팀 수비수 인원과 그들의 신체 조건 정도는 알아야 승리를 위한 전략을 짤 수 있고, ‘전략’이 있어야 이길 수 있지 않겠는가.

외환시장의 종류와 주요 참여자 또는 시장규모 등에 대해서는 아랫글을 참조하시고, 오늘은 ‘ FX마진 거래’의 기본적인 시장구조와 최근 대세로 떠오른 ECN 방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보겠다.

FX마진 외환거래 시장구조

아래 도표와 같이 브로커 (선물-증권사) 는 고객의 매수/매도 주문을 특정 글로벌 은행 또는 온라인 거래소 (ECN) 를 통해 ‘인터뱅크 시장’ (국제 외환시장) 으로 연결하는데, 이러한 거래를 ‘커버링'(커버거래) 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브로커는 복수의 커버링 상대 (금융기관 및 헤지펀드) 와 거래하면서 더욱 유리한 호가 (환율) 를 제시하는 상대의 호가로 고객의 주문을 체결하게 된다.

단, 국내 FX마진 시장구조는 관련법상 한가지 종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국내의 증권/선물사들은 고객의 주문을 반드시 외국의 FCM (FDM) 으로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중개업자의 중개업을 하고있는 셈이다. 즉, 아래 도표에서 오른쪽 흐름에 해당하는 체결구조다.

이 때문에, 금융 후진국 대한민국의 금융사를 통해 FX마진 거래를 할 경우, 수수료를 2배로 부담해야 하는 ㅈ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들이 국내 업체를 건너뛰고 해외 브로커로 눈을 돌리거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자에 빠지게 되는 것인데, 금융 당국은 여전히 아무런 해결 방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외환시장 거래구조 매매방식

유동성공급자 (LP) 란 무엇인가?

참고로, 인터뱅크 시장의 주 세력은 각국의 중앙은행과 다음과 같은 대형 헤지펀드 및 투자은행들이다. 그리고, 이러한 글로벌 금융기관들을 ‘유동성 공급자’ (Liquidity Provider :LP) 라 부른다. 보통은 연기금 같은 공적자금도 투자은행이나 대형 헤지펀드를 통해서 운용된다.

물론, 해외에서는 FX마진거래 브로커가 LP사업을 겸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러한 LP는 아래와 같은 대형 LP와는 달리 시장이 급등락할 때는 거의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LP2 또는 LP3라고 부르기도 한다.

씨티은행, 바클리즈, JP모건 체이스, HSBC,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골드만삭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UBS, 모건 스탠리, RBS, 노무라홀딩스, 씨티은행, 코메르츠방크, 도이치은행, 나틱시스, BNP 파리바, 크레디트 스위스, XTX마켓츠 …

투자은행-유동성공급자-최상위-LP

2종류의 FX마진 거래 방식

앞서 말했듯, 국내 증권사를 이용한 FX마진거래는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 탓에 이미 쓰레기 서비스가 되어버린지 오래이니, 여기서부터는 해외 브로커의 FX마진거래를 중심으로 설명하겠다.

FX마진 거래는 특정 거래소(장내)가 아닌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점두거래 (상대거래)’다. 달리 말하면, 브로커 (선물-증권사) 와 개인 투자자가 인터넷에 연결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상에서 주문을 주고 받는 소매용 외환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금융 거래다.

각 국의 브로커들은 그 나라의 법 제도와 자사의 운영방침에 따라 여러가지 거래방식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주문을 처리 (채결, 약정) 한다.

그렇다면, 다국적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소매 외환시장에는 과연 어떤 형태의 ‘거래방식’ 이 존재하는 것일까?

천문학적인 투기자본이 오가는 시장인 만큼, 조금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 부분이 어렵게 느껴지는 초심자 분들은 ‘DD’ 거래방식과 ‘NDD’ 거래방식이 있다는 것 만이라도 이해하고 넘어가자.

일본형 ‘FX마진 거래’ <DD방식>

일본-FX마진거래-외환업계

DD (Dealing Desk)방식은 OTC (Over-The-Counter, 상대거래, 점두거래) 라고도 하며, 브로커(증권/선물사) 가 고객 (트레이더)의 주문을 거래처(LP)로 전달(커버거래) 하기 전에 자사 내에서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정기적으로 고객의 매매거래 데이터를 관리하면, 누가 수익을 잘 내고 못 내는지 단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브로커 측은 이러한 고객 관리 만으로도 막대한 수익을 뽑아내게 된다.

고객의 손실이 브로커의 이익이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거래처(LP)의 호가(환율시세)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들키지 않을 정도로) 미세하게 조절하면서 고객의 손실을 유도하는 수법이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손실률이 높은 A고객의 주문은 거래처로 넘기지 않고 자사에서 보유하고, 수익률이 높은 B고객의 주문만 거래처로 넘기는 상황을 상상해보자.

이 두 고객의 매매 결과가 사전 예상대로 나온다면, 브로커는 A고객한테서 <거래 수수료 + 주문금액>을, B고객한테서도 최소한의 수수료는 챙길 수 있게 된다.

즉, 이러한 DD브로커한테 있어서는 거래 수수료보다 고객의 손실 금액이 훨씬 큰 수익 모델이기에, 스프레드를 굳이 넓힐 필요도 없고, 거래 수수료를 따로 책정할 필요도 없게 된다.

얼핏 보면 악덕 업자들이 악용하기 쉬운 방식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일본처럼 악덕업체가 거의 사라지고 우량 브로커들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시장에서는, 반대로 고객에게 유리한 방식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별도 수수료 없이 0.2~0.3핍 만으로 거래할 수 있으므로)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이러한 DD방식이 금지되고 있긴하나, 일본에서는 합법적으로 인정된 FX마진 거래 방식이다.

참고로, 국내 FX마진 거래 시장에 거의 독점적으로 호가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MP(money partners)사 역시 DD방식의 브로커다.

<DD 거래방식>의 장점

FX마진-거래구조-DD방식

DD 방식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스프레드가 협소하고 안정적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스프레드 외의 거래 수수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스와프 포인트(이자) 또한, 브로커 간의 경쟁 덕분에 고객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앞서 말했듯, 브로커의 주 타겟은 수익을 제대로 내지 못 하는 고객들의 ‘손실’이기 때문에, 실력있는 트레이더라면 반대로 DD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방식이 더 좋을 수 있다.

일본도 약 10년 전에는 전에는 달러-엔 및 유로-달러의 스프레드가 1~2 핍스 수준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했는데, 그 후 업계 내의 경쟁이 심화 되면서 현재는 0.2~0.3 핍이라는 놀라운 수치가 일반화되어있다.

뉴욕장 마감 전후 시간대나 주요 경제지표 발표, 중요인사 발언, 재난재해 등의 뉴스가 없는 한 고정 스프레드라고 봐도 무방하다.

불법 마권구매 대행과도 같은 <DD 거래방식>

앞서 말한 DD 방식 브로커들의 수익모델을, 불법 사설 경마 업자들의 ‘마권구매 대행’에 비유해 보자. 개인 투자자(트레이더)가 마권 구매 의뢰인이고, 브로커가 마권구매 대행업자라는 설정이다.

먼저, 사정상 경마장에 갈 수 없는 김 사장, 이 사장, 박 사장이라는 3명의 경마꾼들이 있다고 가정하자.

이들은 마권을 구매하기 위해 대행업자(경마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배율 2배의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만 원 짜리 마권을 각각 1장씩 부탁했다.

그러나, 대행업자가 보기에는 김 사장의 마권만 맞을 것 같고 나머지는 어차피 빗나갈 마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사장, 박 사장한테는 사놓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들로부터 받은 구매 대금 2만 원은 자기 지갑에 넣어둔다.

며칠 후, 경주 결과가 나왔다.

대행업자의 예상대로 이 사장과 박 사장의 마권은 빗나갔기에, 지갑에 넣어둔 2만 원은 고스란히 대행업자의 재산으로 둔갑했다.

즉, 3명한테서 받은 3만 원 중에서 2만 원만 김 사장의 수익금으로 떼어주면 되니, 나머지 만원은 자동으로 대행업자의 수입이 되는 셈이다.

고객-트레이더-손실-증권선물사의 이익

이 노련한 대행업자는 이 사장과 박 사장의 예상이 빗나갈 확률이 높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이런 횡령 업무를 아무런 죄책감 없이 일상적으로 반복한다. 소소한 심부름 돈을 받고 경마꾼들의 부탁대로 마권을 구입하는 것보다, 일단 그 돈을 착복하는 쪽이 훨씬 더 수익률이 높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사장과 박 사장이 부탁한 마권이 적중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과거의 횡령 업무로 벌어 들인 수익으로 충당하거나, 정반대의 마권을 의뢰한 경마꾼들의 돈으로 상쇄시키면 그만이다.

이러한 불법 사설 마권 대행업과도 같은 영악한 머니타이즈 (수익창출) 방법이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의 FX마진 업계에서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DD 방식>은 합법적인 FX마진 거래인가?

경마 말고도 로또복권이나 스포츠토토 같은 도박 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가 종종 문제가 되곤 하는데, 소매 외환시장의 ‘DD 방식’도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불법으로 규제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일본의 FX마진업계에서는 어떠한 근거로 이러한 방식이 일반화 되어있는 것일까?

아마도, 일본의 FX마진 거래는 금융상품거래법상, ‘외국 금융상품 시장을 거치지 않는 장외 파생거래’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규정에서 말하는 ‘장외 파생거래’의 정의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매매 당사자가 미래의 일정한 시기에 금융상품 및 그 대가의 양도양수를 계약하는 매매거래. 해당 매매의 목적이 되는 금융상품의 매도 또는 매수, 그 외 정령으로 정하는 행위를 했을 때에는 그 차액의 양도양수로 결제 가능한 거래.

즉, CDF 관련 상품(마진거래, 차액결제 거래로 이루어지는 트레이딩) 에만 특별히 허가된 매매방식으로, 위와 같은 법안이 있었기에 일본의 FX마진 외환시장과 비트코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도 모른다.

법이라는 게 원래 이현령비현령 (코에 걸면 코걸이…) 아닌가. 수갑 차지 않고 날로 먹을 능력이 있다면, 조금은 찜찜해도 그 능력을 써먹어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버렸으니…

<DD 거래방식>의 단점

일본 현지에서도 DD 방식이 ‘FX마진 거래’ 의 암적인 존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래와 같은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 고객(트레이더) 의 손실이 브로커(선물-증권사) 측의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유익한 투자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환율은 세계 어디서나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조작은 불가능 하나, 급등락시에는 미세한 조작이 발생한다.
  • 일부 브로커는 유동성이 낮은 시간대를 빌미 삼아, 순간적으로 호가를 폭등 또는 폭락시켜 고객의 손절 주문을 확정시키는 수법을 사용한다.
  • 브로커 측에서 자체 제공하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만 사용 가능한 탓에, MT4 같은 우수한 거래 시스템을 사용할 수 없다.

세계표준 ‘FX마진거래’ <NDD 방식>

FX마진거래-시장구조-NDD방식

NDD (NON Dealing Desk) 방식은 크게 STP (Straight Through Processing) 방식과 ECN (Electronic Communications Network) 방식으로 나뉘는데, 현재 대부분의 브로커가 이 두가지 방식을 계좌 유형별로 나누어서 운영하고 있다.

NDD 방식은 DD 방식과는 달리, 고객 (트레이더) 의 주문이 브로커의 딜링룸을 거치기 않고 그대로 인터뱅크 시장으로 전달 (체결,약정) 되는 방식이다.

NDD방식의 대표주자 ECN 바로 알기

일단은 최근 대세로 떠오른 ECN 계좌의 구조부터 알아보자.

한마디로 ‘ECN’ 이란, 글로벌 은행이나 대형 금융 관련 기관들이 운영하는 온라인상의 사설 외환 거래소다.

현재 전 세계에는 10개 내외의 ECN이 존재하며, 서로 다른 ECN끼리도 주문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주문은 호가창 데이터와 같은 형식으로 온라인 상에 공개되는 덕분에 특정 세력에 의한 시세조작 자체가 불가능한 시스템이다.

톰슨 로이터사의 ‘로이터 2000’이나 CME그룹의 ‘EBS’이 금융기관 전용의 온라인 플랫폼이라면, ECN은 일반인과 금융기관의 구분 없이 거래가 이루어지는 ‘범지구적 외환 거래소’다.

ECN 방식의 장점

ECN 상에서는 외환시장 참여자들의 매수주문과 매도주문이 옥션 방식하에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자동적으로 체결되기 때문에, 타이밍에 따라서는 스프레드가 0핍 또는 0.1핍으로 좁아지는 경우도 많다.

또한, 딜러의 손을 거치지 않으므로 ‘인적미스’로 인한 슬리피지나 주문캔슬, 주문거부 등도 발생하지 않는다. (거액의 스캘핑 거래도 아무 문제 없이 자동처리)

즉, 고객의 주문이 인터뱅크 시장 (국제 외환 시장) 으로 직접 전달되는 ‘투명한 거래방식’과 좁은 스프레드가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 브로커의 이익과 고객의 이익이 상반되지 않으므로 투명한 거래환경이 보장된다.
  • 브로커의 사정에 따라 거래 환경이 변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없다.
  • 딜링룸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거래가 처리되므로 거액의 주문도 약정거부 없이 신속하게 체결된다.

FX마진-ECN-구조

이렇듯, 단점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구조이기에, 자국의 FX 플랫폼을 자랑으로 삼던 일본에서조차 최근에는 해외 브로커의 ECN 계좌로 갈아타는 트레이더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단, 인터뱅크 시장 (국제 외환시장=은행간 거래시장) 의 순수한 스프레드와 브로커가 취하는 거래 수수료가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이므로, 고객의 실제 거래 비용은 ‘스프레드+거래 수수료’가 된다.

당연히 거래 수수료는 브로커마다 다르기 때문에, 계좌 개설시에는 이 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왕복(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진입+청산) 수수료 표기가 아닌, 편도(진입) 수수료만 표기해 놓고 광고선전을 해대는 악질 브로커도 있으므로.

스위스의 듀카스카피 은행이 운영하는 <SWFX (Swiss Forex Marketplace)> ,미국의 Cboe (시카고 옵션거래소) 가 운영하는 <핫스팟FX>와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 산하의 <Currenex>(커리넥스) , 영국의 LMAX 익스체인지 그룹이 운영하는 <LMAX Exchange>, 세계 최대의 사모펀드 블랙스톤과 정보기업 톰슨로이터가 만든<FXall>, 유럽 최대의 증권거래소 산하의 <Euronext FX>, 독일 증권거래소 산하의 <360T> 등이 있다.

NDD방식의 또다른 유형 STP

STP 방식의 계좌도 브로커의 딜링룸이 개입하지 않는 NDD의 구조이기는 하나, ECN과 같은 풍부한 유동성을 가진 온라인 거래소가 활용되는 방식은 아니다.

고객의 주문은, 브로커의 거래처(인터뱅크 시장의 LP)들이 제시하는 호가(가격) 중에서 가장 유리한 호가와 매칭되는 구조다. 따라서, 많은 거래처 (LP) 를 확보하고 있는 브로커일수록 스프레드가 좁아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고객의 모든 주문이 브로커의 거래처로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브로커의 시스템 상에서 다른 고객의 반대 주문과 상쇄된 후, 나머지 주문만 전달되는 구조다.

DD방식과 마찬가지로 수수료가 스프레드 안에 녹아있는 구조이긴 하나, 브로커의 운영방침에 따라서는 ECN 방식처럼 투명한 거래환경을 제공할 수도 있는 ‘하리브릿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STP 방식은 또다시 Instant Execution과 Market Execution으로 나뉘는데,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마지막까지 읽어보길 바란다.

NDD-STP-ECN-주문체결방식-구조

Instant Execution (즉시 체결)

고객의 주문이 브로커의 시스템상에서 일단 체결(결제) 된 후에 곧바로 거래처(인터뱅크 시장의 LP)로 커버 주문이 전달되는 구조로, 이 덕분에 슬리피지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단, 브로커의 커버 주문이 LP로 전달될 때까지 약간의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만일 그 사이에 시세가 브로커한테 불리하게 변동하면, 주문 캔슬이나 거부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Market Execution (시간차 체결)

고객의 주문이 자동적으로 브로커의 거래처(인터뱅크 시장의 LP)로 전달되는 구조로, 주문 캔슬이나 거부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밀리 초 단위로 환율 시세가 변동하는 인터뱅크 시장 (국제 외환시장) 의 금융기관으로 고객의 주문이 직접 전달되는 이유로, 주문이 시세 변동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에는 슬리피지가 종종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나와 어울리는 ‘FX마진거래’ 계좌 타입은?

여기 까지 읽은 독자라면 아마도 DD방식보다는 NDD 방식을 선호하게 될 것인데, NDD 방식 중에도 여러가지가 있다고 하니 머리가 조금은 복잡해 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주식이든 FX마진이든 코인이든 선물이든, 모든 금융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골라 입는 ‘투자센스’다. 따라서 각각의 거래 방식을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이해한 후,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가장 유리한 타입의 계좌를 선택하도록 하자.

끝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FX마진 거래방식’을 정리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다.

계좌 타입보다는 브로커의 신뢰도가 중요!

ECN-계좌-데이트레이딩-스캘핑-추천

같은 ECN 계좌라고 해도 브로커 마다 0.1핍~0.2핍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결국은 표면상의 계좌 타입 명칭보다는 브로커의 신뢰도가 관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XM의 ‘울트라로’ 계좌는 STP 방식의 계좌이지만, 웬만한 ECN 계좌보다 스프레드가 좁고 거액의 주문도 문제 없이 신속하게 처리한다. 게다가 Instant Execution 방식을 채용한 STP이기 때문에 슬리피지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반대로, 리얼 ECN이라 해도, 별도 수수료가 1핍 이상 들어가는 브로커라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참고로 당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우량 브로커들을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다.

  • ECN 계좌의 투명한 거래 환경과 협소 스프레드를 활용한 스캘핑(초단타) 거래에 도전하려는 트레이더라면, 트레이드뷰 (Tradeview)의 ILC (ECN) 계좌를 추천
  • 입금 보너스를 중요시 하는 트레이더라면, XM의 스탠더드 계좌나 트레이드뷰 (Tradeview)를 추천
  • 0.1핍 단위의 스프레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 스윙거래 중심의 트레이더라면, 캐쉬백 포인트가 대량으로 적립되는 XM이나 FXTM의 스탠더드 계좌를 추천
  •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으로 트레이딩을 시도해볼 예정이라면, 가상서버 (VPS) 를 무료로 제공하고 스프레드도 좁은 FXTM의 ECN이나 XM의 ‘울트라로’ 계좌를 추천
  • 레버리지 5배 이하의 보수적인 포지션으로, 차익 실현 보다는 스와프 포인트 이자를 노리는 트레이더라면 XM이나 트레이드뷰 (Tradeview)를 추천

본의 아니게 전문 용어가 난무하는 포스팅이 되어버렸으나, 위외 같은 해외 우량 브로커들의 노력 덕분에 이제는 우리 개미들도 거대 외환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들과 거의 공평한 조건으로 트레이딩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ECN과 STP와 같은 매매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보급되면서 대부분의 브로커들이 그들 본연의 ‘중개업’에만 몰두한 결과라고 말할 수 있다.

해외 FX 마진거래 업계가 약 10 년에 걸쳐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온 것처럼, 국내 소매 외환거래 업계에서도 선의의 경쟁이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의 현명한 조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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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의 정의

신한금융투자 - FX마진이란

FX 마진거래

[ 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

FX margin trading

미국 달러나 유로, 영국 파운드, 일본 엔, 스위스 프랑, 캐나다 달러, 뉴질랜드 달러, 호주 달러 등 총 8개국 통화의 변동에 투자하여 환차익과 이자율 차익까지 얻는 차익거래의 일종이다. 두 나라의 통화를 동시에 교환하는 방식을 취한다. 예를 들어 미국 달러와 일본 엔을 거래 할 경우( USD / JPY ) 미국 달러를 매수하는 동시에 일본 엔화를 매도하는 방식이다.

일정액의 증거금(마진)을 국내 선물회사나 중개업체에 예치한 후 거래할 수 있다.
증거금율은 2%에서 2009년 9월 5% 그리고 2012년 3월 10%로 인상됐다.

계약당 기본 단위는 10만(달러 · 유로 · 엔)이다.

기준통화가 달러인 경우 10만달러를 거래해도 증거금은 10%인 10000달러에 불과해 레버리지 효과가 높다.
환율이 5%만 변동해도 실제수익률(손실)률은 +_50%가 된다.,

홈트레이딩시스템( HTS )을 통해 24시간 거래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개인들의 거래가 늘고 있다. 일본에선 온라인 환거래를 하는 주부를 가리키는 '와타나베 부인'이 유명해질 정도로 일상화됐다. FX 마진거래의 시장규모는 전세계 주식시장 일일 거래량의 100배를 상회하고 전세계 선물시장을 합한 것보다 약 46배 더 큰 거대한 금융 시장으로서, 1일 거래금액이 약 3조 달러가 넘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자금의 흐름이 큰 시장이다. 국내에서는 2005년 1월부터 개인에게도 FX 마진거래가 허용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FX 마진거래 [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한경 경제용어사전)

FX 마진거래

[ 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

요약 ‘ Forex’ 라고 불리는 국제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market )에서 개인이 직접 외국의 통화(외환)를 거래하는 현물시장으로,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를 말한다

‘ Forex’ 라고 불리는 국제외환시장( Foreign exchange market )에서 개인이 직접 외국의 통화(외환)를 거래하는 현물시장으로,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를 말한다. FX 마진거래 시장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자금의 흐름이 많은 금융시장으로, 그 규모가 전세계 주식시장 일일 거래량의 약 100배를 상회한다. 일반적인 환전은 자국화폐와 외국화폐를 교환하는 것이지만, FX 마진거래는 ‘기준통화/상대통화’가 한 쌍으로 묶여서 거래되며, 환차익을 통한 수익을 발생시키는 금융거래이다. FX 마진거래는 미국 달러화와 유로화 등 8개국 통화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매수는 기본통화를 매수하고 동시에 상대통화를 매도하는 것을, 매도는 기본통화를 매도하고 상대통화를 매수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EUR / USD 를 매수한다면 기준통화인 EUR 을 매수하고 상대통화인 USD 를 매도한다는 것이며, AUD / CAD 를 매도한다면 기준통화인 AUD 를 매도하고 상대통화인 CAD 를 매수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 투자자가 0.25~2%까지의 필요 증거금만 선물중개회사에 맡기면 보유금액의 최대 50~400배까지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적은 투자금액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지만 큰 손실을 볼수도 있는 위험한 외환투기거래이다. 또한 거래수수료가 무료이지만 스프레드가가 수수료 못지않게 크며 레버리지가 너무 커서 큰 손실이 발생할 위험이 거래소 선물시장보보다 크다.

[네이버 지식백과] FX마진거래 [Foreign Exchange Margin Trading] (시사경제용어사전, 2017. 11., 기획재정부)

외환거래 문의

*고수준 리스크 투자경고 : 외환(Forex) 및 차액계약(CFD) 거래는 투기성이 높고, 고수준의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투자한 자본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도 있으며, 따라서 손실을 감당할 수 없는 자본을 투자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마진거래와 연계된 모든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리스크 공개 정책에 관한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X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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