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엇인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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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신현 팀장의 '왕초보 교실'] (1) 주식이란? .. '주주 권리증'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올3월 510선에 불과했던 종합주가지수는 800선을 넘어섰다. 인덱스펀드에 투자했더라도 7~8개월만에 50%가 넘는 수익을 얻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중금리가 연4%대에 불과한 상황에서 주식투자는 개인들이 선택을 고려할만한 재테크 수단임에 틀림없다. 대한투자증권 신현 종합자산관리팀장을 통해 주식투자 입문을 원하는 초보자들이 알아야할 내용을 짚어본다. . 투자에 나서기 앞서 주식은 과연 무엇이고 어떤 과정을 통해 거래되는지,주가와 지수는 도대체 무엇인지 등을 알아보도록 하자. 주식은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큰 자금을 여러 명의 투자자로부터 직접 조달할 목적으로 등장했다. 주식은 자금을 조달할 때 발행하는 증서다. 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주식회사의 주인인 주주가 되어 '주주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주주의 권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주식을 보유한 비율만큼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된다. 회사 이익을 배당형태로 받을 수 있는 권한도 갖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투자자들은 주주로서의 권리행사보다는 일정 기간 보유를 통해 매매차익을 얻고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증권은 상장과 등록절차를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사고 팔 수 있게 된다. 대주주 몇 명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일반투자자들이 소유하도록 하는 과정을 기업공개라고 한다. 그러나 공개가 되었다고 증권시장에서 매매되는 것은 아니다. 일정한 심사와 절차를 거쳐 거래소시장에 상장되거나 코스닥시장에 등록돼야만 주식을 원활히 매매할 수 있게 돼 필요시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환금성이 확보된다. 주식은 증권시장에서 거래되면서 각각의 가격이 매겨지는데 이것이 바로 주가다. 따라서 개별회사 주가에 그 회사의 주식수를 곱하면 그 회사 가치가 형성된다. 주가가 1만원이고 발행주식수가 1백만주라면 그 회사는 1백억원짜리가 되는 것이다. 주가는 회사의 내재가치 성장성 주식시장 및 경제상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전날 마지막 가격을 기준으로 사려는 세력과 팔려는 세력의 수요공급에 따라 매일 매일 변동한다. 주가가 개별주식의 가격이라면 이들을 합쳐 놓은 것이 지수다. 지수는 시장전체의 주가수준 및 동향을 파악하는 지표로 사용되며 우리나라의 종합주가지수는 전종목의 주가에 각각의 상장주식수를 곱하는 시가총액식으로 산출된다(1980년 1월4일 100기준). 따라서 비중이 큰 종목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하락종목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합주가지수는 상승하는 상황도 발생한다. 한편 거래소에서는 종합주가지수와 함께 시가총액별,산업별로도 구분해 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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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의 개요

주식은 회사에서 발행하는 증권의 하나로 기업의 자본금에 대한 증서이다. 회사에 투자함으로 회사에 대한 권리를 부여받게 된다. 모든 주주들은 회사 운영에 대한 발언권이 주어진다. 그 회사에 대한 가장 주식은 무엇인가? 많은 주식을 소유하여 대주주가 되어 회사를 운영하는 권리를 갖게 된다. 주주가 되면 아래와 같은 권리를 획득한다.

기업의 이익을 나누어 가질 권리를 말한다.

만약 회사가 청산할 경우 잔여 재산권을 받을 권리가 있다.

자신이 가진 지분만큼 영향력을 행사하는 권리이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주식이란 기업이 가치를 사는 것을 말합니다. 삼성전자가 주가가 100만 원이라고 하면 어느 지방에서 전기를 수리점을 하는 주식회사가 있다면 그 주식의 가격을 5천 원이라고 하자. 이처럼 주가는 그 회사이 가치다. 가치가 높아진다는 말은 투자하면 그로 인해 얻는 주식은 무엇인가? 것들이 많다는 뜻이다.

철수와 영희가 가게를 오픈했다. 총비용이 100원이 들었다. 두 사람이 50원씩 투자해 가게를 차렸다면 서로에게 50원 즉 50%의 권리를 획득한다. 여기서는 대주주가 없기 때문 공동주주가 된다. 만약 철수가 70원을 투자하고 영희가 30원을 투자했다면 대주주는 철수가 될 것이다. 많은 주식을 갖게 되면 주주가 되고, 대주주가 회사의 경영권을 획득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회사를 차리고 상장을 했는데, 회사 창업주가 돈이 없어 주식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 자신은 자신의 회사의 10% 정도만 주식을 갖고 있고, 어떤 사람이 50%의 주식을 갖게 되면 회사 경영권은 50%를 가진 사람에 갖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는 것이다. 복잡한 이야기는 나중에 또 하기로 하고,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기업은 회사 경영을 위해 주식과 채권을 발행한다. 채권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하겠만, 그기업에 돌려주고 이자를 받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권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하지만 주식은 다르다. 주식을 삼으로 주주가 되고, 많은 주식을 갖게 되면 경영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문제는 채권의 경우 은행처럼 년 8-15% 정도의 이자를 받게 되는 것으로 끝나며, 원금이 보장되어 손해 볼 일이 없다. 하지만 주식은 회사의 가치를 사기 때문에 회사 운영이 잘 되고 이익을 많이 본다면 많은 배당금도 받게 되고, 주식의 가격도 폭등하여 자신이 늘어난다. 문제는 반대일 경우다. 만약 회사가 어려워지면 배당은 당연히 없고, 주가도 하락하여 자산도 적어진다. 문제는 주식은 무엇인가? 기업이 주식은 무엇인가? 망하면 그 회사의 가치는 0%가 되기 때문에 주가도 당연히 0원이 된다. 이래서 주식에 투자하는 하는 곳 굉장히 위험하며, 동반자적인 마인드가 없으면 어렵다.

주식의 가격 책정

이젠 주식 가격 책정에 대해 알아보자.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이렇다. 시가총액이 100만원인 철수의 회사가 있다. 철수는 상장할 때 주식을 100개로 쪼개어 1만 원으로 100장을 팔아 100만 원을 만들었다. 그럼 주식 가격은 1개당 1만 원이 된다. 또한 100장의 주식으로 팔렸기 때문에 유통 주식 수는 100개가 된다. 만약에 100장이 아닌 1천 원으로 책정해 1000개로 나눌 수 있다. 그렇다면 1000원의 주식을 10개를 소유하면 1만 원의 권리를 가진 주주가 되는 것이다.

보통주와 우선주

하지만 모든 주식이 동일하지 않다. 주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보통주와 우선주가 그것이다. 그럼 보통주는 뭐고 우선주는 뭔가? 둘의 차이는 경영권(의결권)과 배당률에 대한 것이다. 일반 사람들이 사는 주식을 바로 배당률이 높고 의결권은 없는 우선주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보통주는 회사 운영에대한 의결권이 있고, 배당은 되나 항상 되는 것이 아니다. 즉 수익이 주목적이 아닌 주식이다.

우선주높은 배당율을 가지고 있으나 의결권을 가지지 않는 주식으로 인반인들이 주로 사는 주식이다.

일반적으로 보통주는 일반인에게 거의 팔지 않는다. 왜냐하면 소위 경영방어를 위해서 그렇다. 회사를 운영하는데 어느 날 돈 많은 사람이 주식을 잔뜩 사고는 회사 경영권을 빼앗아 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황당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보통주는 잘 판매되지 않는다. 하지만 회사 경영이 어려워지거나 다른 이유로 보통주를 판매하기도 한다. 이런 복잡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가 탄생하는 것이다. 보통주를 가진 1.2.3이 1을 밀어내고 2가 지배하기 위해 3이 2에게 밀어주는 이야기. 그래서 2가 회사 경영을 하게 되고, 창업주인 1은 이것을 막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뭐 그런 이야기 있지 않는가. 하여튼 주식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있다는 것이다.

주가 지수란

주가 지수는 주식 시장의 상황을 표시하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이다. 주가의 변동을 나타내기 위한 지표. 일정한 시기의 주가를 기준으로 하여 그 후의 변동을 100분비로 나타낸다. [출처 위키백과]

쉽게 말하면 주가가 얼마나 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숫자)이다. 주가 지수는 표시하는 곳은 코스피(한국), 코스피200(한국), 코스닥지수(한국), 다우지수(미국), 상하이종합지수(중국), 니케이255(일본) 등이 있다. 다른 나라도 그 나라만의 지수가 존재한다. 한국 이야기만 하자.

  • 코스피와 코스닥이 있다. 쉽게 말하면 시장의 크기일 뿐이다. 코스피는 삼성이나 현대 같은 대기업이 주로 들어가는 주식 시장이고, 코스탁은 작은 중소기업이 상장되는 곳이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룰 것이다.

위 이미지를 보면 왼쪽이 코스피 지수이고, 오른쪽이 코스닥 지수이다. 3배가 넘는 수치를 보이고 있다. 뭐 이건 중요한 건 아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코스피나 코스닥은 중요한 것은 주식은 무엇인가? 아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기전망을 할 때는 지수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위의 그래프는 당일 지수지만 5년 지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를 볼 수 있다. 2016년 2000정도에 머물던 지수가 2021년을 기준으로 3000에 다다랐다. 어마어마하게 오른 것이다. 2020년 코로나 발생 직후 코스피 지수는 형편없이 떨어졌지만 다시 폭등하기 시작했다. 지수의 하락은 경기가 침체되었다는 뜻이다. 코스피 지수를 보면 2020년 8월 경에 이미 기존의 2500 정도까지 회복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다 2021년 초반에 이르자 폭발적으로 올랐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경기가 완전히 회복되었다는 점을 말한다.

단타가 아닌 이상 주식에 투자하려면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같은 광의적 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조만간 위드코로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위드 코로나의 핵심은 이제부터는 코로나를 과도하게 다루지 않고 독감 수준의 약간의 주의를 필요로 하는 질병으로 대한다는 말이다. 즉 여행이 이전보다 활성화될 것이고, 영업 제한이나 모임과 관련된 제한도 이전보다는 풀리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곧바로 해외여행을 하게 될 것이고, 또한 해외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내 여행이 이전보다 훨씬 활성화될 것이 예상된다. 위드 코로나 관련주는 폭등하게 될 것이다.

아래는 대한항공과 하나투어의 주가 변동이다. 대한항공은 1년변화이고, 하나투어는 5년이다. 대한항공이든 하나투어이든 2020년 6월을 기점으로 거의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음을 보여준다. 아마도 이 주가는 위드 코로나가 발표되면 주가는 다시 폭발적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올 것이다. 물론 내려와도 현재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머물 것이 분명하다.

머니투데이 9월 15일 인터넷 신문에는 필자의 감이 틀리지 않았음을 말해 준다. 항공사와 여행사의 주가가 폭등한 것이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 여행을 비롯하여 노랑풍선의 경우 19.03 %가 올라가 가장 많이 폭등했다. 대한항공과 진에어 등의 항공사도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텔이나 호텔 등 여행 관련 주도 오를 것이다. 반대로

반대로 코로나가 시작될 때 소독약이나 마스크 등관 관련된 기업은 주가가 폭등했다. 하지만 위드코로나가 발표될 조짐이 보이자 이들 회사는 이전에 상태로 거의 돌아가 있으며 현재도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 지수는 현재와 미래의 경제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보여주는 표지이다.

*안내
필자는 주식에 대한 전문적식을 갖추지 않았으며, 주식과 관련된 글은 개인적 성향과 추측에 의한 것이니 본글에 주식은 무엇인가? 대한 책임은 독자들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참고용으로만 읽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을 이해해보자! / 주식할사람 필독!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을 이해해보자! / 주식할사람 필독!

블로그를 운영하고있는 초토일 입니다.

오늘은 주식에 대해 알려드릴겁니다.

하지만 주식을 시작하기전에 주식이 무엇인지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시작해야합니다.

주식을 한다는 사람이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작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오늘은 그에 대해 1단계로 주식이란 무엇인지, 주식을 이해해보는것으로 준비하였습니다.

그럼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식을 이해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주식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봐야겠죠?

주식이란?

1.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 입니다.

주주의 출자에 대하여 교부하는 유가 증권이라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또 궁금증이 생기죠?

1) 유가 증권이란?

사법상 재산권을 표시한 증권입니다.

권리의 발생, 행사, 이전이 증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어음, 수표, 채권, 주권, 선하 증권, 상품권 따위가 있습니다.

여기서 또 궁금중이 생기는 단어들이 보입니다.

이왕 배우는거 모두 알아보겠습니다!

(1)증권이란?

재산상의 권리와 의무에 관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입니다. 유가 증권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2)어음이란?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날짜와 장소에서 치를 것을 약속하거나 제삼자에게 그 지급을 위탁하는 유가 증권입니다.

약속어음과 환어음이 있습니다.

(3)수표란?

은행에 당좌 예금을 가진 사람이 소지인에게 일정한 금액을 줄 것을 은행 등에 위탁하는 유가 증권입니다.

횡선수표, 보증수표, 암수표 따위가 있습니다.

(4)채권이란?

채권은 남에게 빌린 주식은 무엇인가? 돈의 금액을 적는 장부를 뜻하지만,

경제용어로는 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회사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유가 증권을 뜻합니다.

(5)주권이란?

주주의 출자에 대하여 교부하는 유가 증권을 말합니다.

(6)선하증권이란?

해상 운송에서, 화물의 인도 청구권을 표시한 유가 증권입니다.

해상 운송인이 운송물을 수령 또는 선적하였음을 인증하고, 이를 운송하여 양륙항에서 증권의 소지자에게 그 운송물으 인도할 것을 약속하는 증표입니다.

자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보면 굉장히 많은걸 알아야합니다.

주식이란 무엇인지를 아는데에도 이렇게 많은 단어들을 알아야하는겁니다.

그럼 단어들을 알아보았으니 다시 주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주식은 개인이나 단체가 특정 회사에 일정 금액을 투자해주고 그 대가로 정해진 기간마다 투자금에 걸맞은 이득을 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투자금에 비례하는 이익에 대해서 배당을 받거나 회사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00회사에 내가 1,00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를 했다면, 이 00회사에 1,000만원에 해당하는 경영권을 행사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투자한 금액 만큼의 경영권을 행사 할 수 있는데, 회사의 규모에 따라 내가 투자한 1,000만 0.1%일 수가 있는반면 1%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에 대해 따지는것 보다는 투자한 비율에 따라 행사할 수 있는 영역이 달라지는겁니다.

이렇게 주식을 가진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주주란?

새해 주식시장 전망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지부진한 박스권이 지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유동성 홍수 시대가 마감하고 대세하락장이 펼쳐질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미국 정치인이자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은 “거의 모든 유용한 지식은 역사를 읽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과거 발자취를 통해 현재를 넘어 미래를 예측할 정보까지 얻을 수 있다는 얘기다. 주식시장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거시경제학 측면에서 주식시장을 분석한 책 ‘정해진 미래, 대세상승장이 온다’ 저자 정현권(52·필명 이야기꾼) 씨는 금융역사를 집요하게 분석해 주식시장이 ‘중기12국면’이라는 순환 패턴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자산시장의 흥망성쇠는 이미 결정돼 있다”며 “한국 증시는 17년, 미국 증시는 34년 주기로 비슷한 패턴을 보이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고 주장한다. 시나리오대로 변하는 주식시장을 미리 예측해 투자하면 ‘성투’ 확률도 높아진다는 게 정 씨 생각이다.

서울대 전기공학부를 졸업한 정 씨는 휴렛팩커드, 삼성전자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다 2020년 말 퇴사하고 경제적 자유인이 됐다. 1997년 주식시장에 입문했으며 ‘시나리오 투자법’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 연구했다.

시나리오 투자법이란 무엇인가.

“역사는 반복되는 경향이 있다. 자산시장도 마찬가지다. 시나리오 투자법은 미국 증시 120년을 분석해 도출한 증시 순환주기를 보고 투자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대표적인 시나리오 투자 모델이 ‘중기12국면’이다.”

‘시나리오 투자법’ 개발자 정현권 씨는 “한국 증시는 17년, 미국 증시는 34년 주기로 비슷한 상승과 하락 패턴을 반복한다”며 “올해 상반기 미국 증시에 소공황이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조영철 기자]

‘시나리오 투자법’ 개발자 정현권 씨는 “한국 증시는 17년, 미국 증시는 34년 주기로 비슷한 상승과 하락 패턴을 반복한다”며 “올해 상반기 미국 증시에 소공황이 도래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조영철 기자]

미국 증시 순환주기 34년

[자료 | 정현권]

중기12국면은 무엇인가.

“단기, 중기, 장기로 나뉘는 주식시장 패턴 중 17년 주기로 발생하는 중기 패턴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과 12개월에 비유해 ‘중기12국면’이라고 이름 붙였다. 중기12국면은 3월 국면, 4월 국면, 5월 국면으로 이뤄진 봄 국면으로 시작한다. 3월 국면이 되면 겨울 국면을 깰 정도로 강력한 주가 상승이 나오고, 4월 국면에 접어들면 꽃샘추위 같은 큰 하락이 발생하다 5월 국면에 다시 주가가 상승한다. 봄 국면일 때는 박스권을 유지하면서 등락폭이 크다. 여름 국면이 시작되는 6월부터 대세상승이 시작되고, 이 흐름은 11월까지 이어진다. 역사적 신고가는 6월 국면에 발생한다(그래프1 참조). 이후 12월, 1월, 2월 겨울 국면이 나타난다. 한국은 중기12국면이 통상 17년 주기로 발생한다. 미국은 34년이다.”

17년, 34년은 상당히 긴 기간이다. 이 기간 어느 시점에 매매가 이뤄지나.

“한국 증시는 2020년 11월 여름 주식은 무엇인가? 국면이 시작됐다. 가을 국면은 2024년쯤으로 예상된다. 중기12국면에 따르면 보통 5·6월 국면에 매수해 11월 국면에 매도한다. 5~6년 보유하는 것이다. 여기에 2년가량 보유하는 단기투자와 1년에 한두 번 매매하는 초단기투자도 병행할 수 있다.”

삼성전자를 매수한 경우 5년 정도 보유하면 되나.

“맞다. 삼성전자 한 종목으로 중기, 단기, 초단기투자를 모두 병행하는 것이다. 삼성전자 총투자금의 20~30%는 4~5년 보유하는 중기에, 30%가량은 2년 정도 보유하는 단기에 투자한다. 단기투자는 지난해 1분기처럼 급상승했을 때 비중을 축소하고 다른 섹터 비중을 확대하는 식이다.”

지금 삼성전자를 매수해도 괜찮다고 보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모두 매수하기 좋은 시기다. 지난해 10월 SK하이닉스의 PBR(Price Book Value Ratio: 주가를 주당 순자산가치로 나눈 값)가 0.9배에 불과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나 봤을 법한 엄청난 저평가다. 길게 놓고 보면 금융위기 때도, 지금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진행되고 있다. 비중을 늘려야 할 때라는 얘기다.”

2020년까지 미국 증시 대세상승

[자료 | Trading Economics, 다우존스]

[자료 | Trading Economics, 다우존스]

현재 미국 증시는 중기12국면 중 어느 국면인가.

“미국 증시는 2013년부터 여름 국면이 시작됐다. 여름, 가을 국면인 대세상승은 통상 17년간 이어져 올해도 여전히 여름 국면이다(그래프2 참조). 미국주식 대세상승은 짧으면 2027년, 정상적이라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 하지만 유동성이나 테이퍼링, 금리 영향으로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도 있다. 특히 유동성이 크게 늘어날 경우 순환주기가 심하게 왜곡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1920년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동성이 크게 늘어나 미국 증시 대세상승 기간이 심하게 왜곡됐다. 2020년 3월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양적·질적 완화가 진행됐다. 이런 유동성의 비정상적 급증은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동성이 엄청나게 증가한 때와 비슷한 모양새다.”

2030년 미국 증시 겨울 국면 시작

미국 증시의 겨울 국면은 얼마나 지속될까.

“겨울 국면은 역사적으로 통상 2~3년이면 마무리된다. 미국 증시 120년 역사상 대공황은 한 번 발생했고, 금융위기라고 할 수 있는 중공황은 세 번밖에 일어나지 않았다. 대공황은 1929년부터 1932년까지 4년가량 이어졌다. 첫 번째 중공황은 1973~1974년 주식은 무엇인가? 니프티피프티(nifty fifty: 기관투자자가 가장 선호하는 미국주식 50개 종목) 버블로 발생해 2년 만에 끝났다. 두 번째 중공항은 2000~2001년 발생한 닷컴버블로 3년가량 지속됐다. 세 번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1년간 하락했다. 중공황이 발생하면 3년 정도 지속되고 전체 지수는 약 주식은 무엇인가? 50% 하락으로 마무리되기 때문에 2030년쯤 시작될 겨울 국면도 비슷한 운명을 따를 것이라고 본다.”

글로벌 증시 전망은?

“현재 미국 증시는 대세상승기이면서 기술주 시대가 열렸다. 이런 시기에는 기술 위주의 신흥국 주가가 초과 상승한다. 한국, 대만, 중국이 좋을 수밖에 없다. 이 세 나라 증시에서 큰 버블이 날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해 한국 증시가 좀 좋지 않았지만 2022년부터 굉장히 좋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후 극동아시아 3개국 버블이 꺼지면 이 나라들의 증시는 겨울 국면에 들어가고 달러 강세가 시작될 것이다. 이때 미국 증시는 가을 국면으로 접어든다. 미국 증시만 오르다 겨울 국면이 오면 전 세계 증시가 모두 폭락하는 장세가 올 것이다. 글로벌 증시 대세하락은 2027~2030년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새해에는 한국, 대만, 중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나.

“지금 미국 증시는 달러 강세로 좋은 편에 속한다. 달러 강세는 지난해 7월 시작됐고, 미국 증시가 더 상승한 시기도 7월부터다. 한국 증시는 7월부터 좋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바뀔 것으로 전망한다.”

이유는 무엇인가.

“올해 상반기 중 미국 주식시장에 소(小)공황이 올 수 있다. 2013년 미국 증시가 여름 국면으로 접어든 이후 2015년, 2018년 말, 2020년 3월에 소공황이 발생했다. 다음 소공황은 올해 상반기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주식은 대세상승기인데.

“대세상승기에 소공황은 계속 발생해왔다. 1983년 시작된 미국 대세상승기(여름·가을 국면)에는 1984년, 1987년, 1990년, 1994년, 1998년 5번의 소공황이 발생했다. 2000년 말에는 중공황도 왔다. 현재 나스닥이 엄청 상승하고 있지만 순환주기로 보면 3~4년마다 소공황이 발생했고, 올해가 그런 해다. 올해는 2018년 말 발생한 소공황이 만 4년 되는 시점이고, 지난해 3월 시작된 코로나19발(發) 소공황은 3년 차에 접어드는 시점으로 다시 소공황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소공황은 미국 대통령 임기와도 상관이 있다. 소공황이 3~4년 주기로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미국 대통령 임기가 4년이기 때문이다. 통계적으로 볼 때 미국 대통령 임기 1년 주식은 무엇인가? 차, 4년 차에 증시가 상승할 확률이 높다. 2년, 3년 차 때는 증시가 좋지 않다. 올해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2년 차에 접어드는 시기로, 증시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 대통령 임기 2년 차에 증시가 나쁜 이유는?

“임기 4년 차에 왜 주식이 상승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면 된다. 연금 생활자가 많은 미국에서 50대 이상은 증시에 민감하다. 증시가 나빠지면 50대 이상 연령대에서 지지율이 떨어지므로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재집권을 위해 주식시장이 좋아할 만한 공약을 내놓는다. 당선 1년 차에도 정책 모멘텀 때문에 상승장이 펼쳐진다. 반면 임기 2년 차에는 집권당 색깔이 정책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다. 바이든 행정부는 분배, 노동정책을 펼치고 본격적으로 세금 인상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식시장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소공황을 예측하는 또 다른 이유가 있나.

“유례없는 유동성 홍수 시대도 테이퍼링이 시작되는 3월이면 끝이 난다. 6월부터 기준금리도 오른다. 이러한 이유들로 미국 경제성장률은 올해부터 회귀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유동성이 빠지면 제조업 경기가 상반기 하락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시가총액이 커진 비트코인이 하락하면 디레버리지(deleverage: 부채를 줄이는 것) 현상이 발생한다. 비트코인 같은 급등 자산은 통상 대출이나 레버리지를 통해 매수하는데, 하락할 경우 디레버리지 현상이 생기고 대출을 갚기 위해 멀쩡한 주식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비트코인 하락은 소공황전조 현상이라고 확신한다.”

기술주·반도체·선택 소비재株 주목해야

소공황 발생 시 글로벌 금융 생태계는 어떻게 변할까.

“지금 달러가 강세라 미국 증시가 추가 상승하고 있지만 소공황이 일어나면 달러가 약세로 전환될 개연성이 크다. 달러가 약세일 때는 미국보다 한국과 대만, 중국 증시가 초과 상승할 확률이 높다. 최근 중국은 지준율(지급준비율)을 낮추고 금리를 인하하면서 경기가 좋지 않다고 고백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시진핑 정부가 3기 집권을 위해 경기를 되살리려 노력할 것이다.”

소공황 발생 시 주가 하락폭은?

“역사적으로 소공황은 하락폭이 크지 않다. 기간으로는 3~6개월 지속될 수 있다. 짧게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처럼 1개월 내 끝날 수도 있다. 하락폭도 5~10%에서 마무리될 수 있고, 코로나19 팬데믹처럼 순간적으로 30%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 하락폭은 초기 속도를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초기 하락 속도가 강하면 나스닥 지수가 20% 이상 떨어질 수도 있고, 초기 하락 속도가 약하면 10% 내외로 끝날 것이다. 단, 한국 증시는 맞을 매를 이미 다 맞은 상태라 하락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주식은 어느 섹터를 주목해야 하나.

“순환주기상 기술주와 선택 소비재주(株)가 주도 업종이다. 기술업종은 반도체, 2차전지, 전기차, 디스플레이 등이 있고, 선택 소비재업종은 게임, 미디어, 의료 보조기기가 있다.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나 문화콘텐츠를 만드는 미디어업종처럼 시대가 요구하는 메가트렌드가 또 다른 주도 업종을 형성하기도 한다. 10nm(나노미터) 이하 초미세 공정의 파운드리(반도체 제조를 전담하는 생산 전문 기업)처럼 가격이 상승하는 동시에 규모가 성장하는 황금시장 업종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10nm 이하 파운드리는 대만 TSMC와 삼성전자 두 회사밖에 없다.”

※매거진동아 유튜브 채널에서 ‘시나리오 투자법’ 개발자 정현권씨의 인터뷰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주식은 무엇인가?

최근에 노후 준비를 위해서 이런저런 것들을 알아보던 중,

현시대에서 대한민국의 예/적금으로는 자산을 늘릴 수 있는 한계가 있기에,

주식에 관해서 관심이 생겨서 이렇게 블로그 하게 되었습니다.

주식에 대한 대한민국의 인식

저의 부모님 세대에서는 주식은 단순히 도박이라는 개념이 강하여,

"부모님들께서는 주식은 도박이니 해서는 안 된다."

등의 안 좋은 면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주위에서 자주 들리던 게 옆집 아저씨 김아무개는

친한 친구 말만 듣고 어느 기업에 투자했다가 다 날려 먹었다더라. "

등의 이야기를 자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자주 들렸는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잘 투자하여 주식에 대해서 이윤을 챙기신 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사람의 성향에 관하여

대부분이 주식을 대함에 있어서는 쉽게 행동하는 것 같습니다.

주식의 투자에 있어서 살펴보지도 않고,

"가자~. " 만 외치시는 분들이 이익을 챙기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운 좋게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을 쓰는 데 있어서도 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이란 무엇인가?

주위에서 '주식', '주식'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과연 주식이란 무엇일까요?

※주식( 株式 / Stock, Share):
주식회사 의 자본 을 이루는 단위 및 그것을 나타내는 증서.

주식회사는 이것을 발행해서 자본을 투자받은 회사이다.

예를 들면 투자금에 비례하는 이익을 배당받거나 회사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즉 A회사에 100만 원을 투자했다면 A회사에 100만 원에 해당하는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된다.

회사 규모에 따라 그 100만 원이 0.1%일 수도 있고, 1% 일 수도 있다.

여기서,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보통주)이 있고, 행사할 수 없는 주식(우선주)이 있습니다.

보통주와 우선주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주식은 A회사에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할 수 있는 수단입니다.

주식의 오르고 내림에 관해서

위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식은 그 회사의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개념에 있습니다.

주식이 오르고 내려감에서 투자자들의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럼, 주식은 왜 오르고 내릴까요?

오르고 내리는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투자자들이 A회사 전망이 없다 고 판단하여, 매도를 할 때.

투자자들이 A회사 전망이 유망 하다고 판단하여, 매수를 할 때.

공매도, 분식회계, 경제지표의 움직임, 사람의 불안감 등 여러 가지의 원인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주식은 올라가기도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을 투자하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주식이 반응하는 요인들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만들어서 외부의 영향에도 휘둘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돈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식에 대해서 저 또한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왜 주식을 시작하였는지, 어떻게 관리를 해나아갈 것인지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니모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산배분은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산배분의 필요성 전 포스팅에서 부모님 시대에는 예/적금만으로도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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