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품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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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놉시스 품종의 국산 난. 왼쪽이 러블리엔젤, 오른쪽이 아리아. 농촌진흥청 제공

완도군청 QRCODE 이미지(http://www.wando.go.kr/ares/2ldnvw@)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29일, 중국 곤명(두남 화훼시장)에서 현지 바이어 및 유통업체(한관화훼), 생산업체(성화훼산업연합회, 곤명국제화훼경매거래 센터 등), 운남성 농업과학원 화훼연구소 부소장 등 공무원 포함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국화 백마 품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중국은 최근 국화산업이 급성장하여 재배면적 7,274 ha, 생산량 22억 송이로 일본보다 큰 시장을 형성하고 거래 품종 있고, 특히 이번 설명회는 중국 화훼산업의 중심부인 곤명에서 한국 ‘백마’품종을 소개하는 의미 있는 거래 품종 자리가 되었다.

특히 중국시장을 석권해 온 일본국화 ‘신마’와의 품종 특성을 비교하는 자리를 마련해 ‘신마’를 대체할 주력품종으로서 ‘백마’품종의 우수성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와 바이어들은 꽃 수명이 길고 순백색의 풍성한 볼륨감과 연한 초록색의 꽃심이 청신하고 또렷하여 첫 느낌이 너무 좋다는 평가와 ‘백마’가 중국인들의 호감을 얻어 청명절 등 중국의 주요 성수기에 소비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년간 농촌진흥청은 ‘백마’ 품종(’04년 개발)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 및 일본시장 연중공급을 위해 국내 수출업체와 중국 현지 생산업체와의 협력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일본 수출확대를 겨냥해 2015년 중국 품종 등록을 완료하였고 중국 해남도(하이난성)에서의 겨울철 생산 시험재배가 성공함에 따라 일본시장 연중수출체계를 구축한 바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수출 농가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중국에서 생산되는 ‘백마’ 품종의 국내 반입을 불허하고, 국내산이 수출되는 시기에도 일본시장에서 경쟁하지 않도록 조건을 명시해 국내 수출농가를 보호하는 장치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 수출농업지원과 신학기 과장은 “일본 못지않게 중요한 국화 소비시장인 중국에서도 고품질, 차별화를 통해 국산 수출국화 ‘백마’ 품종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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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난 품종, 서양란 시장 20% 점유…화려한 색깔 자랑

팔레놉시스 품종의 국산 난. 왼쪽이 러블리엔젤, 오른쪽이 아리아. 농촌진흥청 제공

팔레놉시스 품종의 국산 난. 왼쪽이 러블리엔젤, 오른쪽이 아리아. 농촌진흥청 제공

우리나라의 우수한 국산 난 품종이 서양란 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008년 1.4%에 머물던 국산 난 점유율이 지난해 10배 이상 성장한 19.4%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팔레놉시스 30품종, 심비디움 55품종을 개발하고 지역 농업기술원, 종묘업체와 보급에 나선 결과라는 설명이다.

팔레놉시스는 세계적으로 가장 대중적인 난초로, 국내에서는 호접란으로 불린다. 심비디움은 꽃이 화려하고 풍부해 관상용으로 인기다.

이 가운데 팔레놉시스 ‘러블리엔젤’은 중앙의 입술꽃잎이 일반 품종보다 큰 새로운 형태의 소형종으로, 국내 소비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분 1개당 7000원대의 높은 가격에 경매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미국 시범 수출 결과, 묘 부패가 적고 거래 품종 꽃이 일찍 피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새로 개발한 팔레놉시스 ‘아리아’는 화사한 분홍 계통의 소형종이다. 잎 자세와 잎의 길이가 짧아 재배‧관리가 쉽고, 꽃대가 잘 올라오며 꽃수도 많이 달려 농가와 유통업체, 소비자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절화용(자른꽃)으로 거래 품종 우수성을 인정받은 심비디움 ‘샤이니핑크’는 밝고 연한 분홍빛 꽃으로 꽃대가 굵고 곧아 수출용으로 사랑받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심비디움 ‘람바다’는 유럽 수출을 목표로 개발한 절화 전용 품종이다. 짙은 주황색의 희소성 있는 꽃이 특징이며 꽃대가 길고 수송성이 우수해 해외 구매상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난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3일 서울 양재동 aT화훼공판장에서 색과 모양이 다양한 국산 팔레놉시스‧심비디움 40여 품종‧계통을 소개하는 평가회를 연다.

특히 화훼 경매사와 중‧도매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경매가 치러지는 3일 오전 0시부터 오전 3시 사이에는 절화용 단독으로, 3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절화용과 분화용 평가를 함께 진행한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산 글라디올러스 화이트앤쿨 품종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화훼공판장에서 7월까지 거래된 글라디올러스 중 올해 최고가인 한 속 당 12,000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 속 당 1만 원을 기록한 해외 도입 품종 ‘화이트에센셜’보다 높은 가격이다. ‘화이트앤쿨’의 평균가는 5,136원으로 화이트에센셜의 평균가 3,687원보다 39.3% 높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꽃 소비가 줄어들며 글라디올러스 거래량도 저조한 가운데 화이트앤쿨은 작년과 올해 모두 흰색 품종 중 최고가를 받아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1∼7월 aT화훼공판장에서 거래된 전체 글라디올러스 절화는 3만 9886속으로, 지난해(6만 2140속) 같은 기간보다 35.8% 줄었다.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글라디올러스는 절화 형태로 경조사용 화환이나 결혼식, 교회 등에서 장식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농촌진흥청이 2002년 개발한 화이트앤쿨은 여름철 더위와 병해충에 강하고 꽃대의 휨 현상이 적어 농가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화이트앤쿨은 국내 육성 품종으로, 도입 품종인 ‘화이트에센셜’, ‘화이트스노우버드’ 등과 함께 흰색 글라디올러스를 대표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도입 거래 품종 품종을 대체하기 위해 화이트앤쿨 외에도 분홍색 ‘핑크환타지’, 연분홍색 ‘애드립샐먼’ 등 다양한 색의 글라디올러스 55품종을 개발해 보급 중이다. 시장 반응이 좋은 국산 품종을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영농 조합에 보급함으로써 현재 30.2%인 국산 품종 보급률을 2025년에는 40%까지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하우스 재배를 통해 기존 노지 재배 시 5∼8월 출하하던 글라디올러스를 10∼12월까지도 수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배 형태를 시도하는 농가에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라디올러스는 대부분 4월 아주심기해 6∼7월 출하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노지에서 6∼7월 아주심기하고, 하우스에서는 10∼11월, 8월 아주심기해 12월까지 수확하는 작형이 시도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원희 화훼과장은 “농가 시범 재배를 통해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품종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신속한 구근 증식·보급으로 국산 글라디올러스가 외국산 품종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거래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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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진흥청은 수입개방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특화작물 3개를 장려품종으로 새로 개발해서 내년부터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큰대으뜸원대온 땅콩으로 이름 붙여진 이품종은 재래종 땅콩보다 꼬투리와 알맹이가 한배반가량 큽니다.

농촌진흥청이 12년의 시험재배결과 개발한 품종은 단백지로가 아미노산함량이 높고 그리고 그 맛도 뛰어나 수출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에 육성한 신품종으로는 땅콩, 유채, 목화 세가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UR에 대응하면서 국제경쟁력이 있는 그런 주산지형 특화작물을 계속 개발을 하고 나아가서 수출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연구해 나갈 것입니다.

칸나라고 불리는 이 유채는 콜레스테롤을 방지할 수 있는 양질의 기름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다 꽃잎이 크고 색깔도 진해 제주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수원삼으로 명명된 이 목화는 종례의 거래 품종 목화보다 섬유질도 부드럽고 재배기간도 20일정도 단축돼 이불, 솜등에 혼수용품 재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이 산 품종작물들을 육성해 내년부터 전국 농가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 특화 품종 개발
    • 입력 1991-03-11 21:00:00

    농업진흥청은 수입개방 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지역 특화작물 3개를 장려품종으로 새로 개발해서 내년부터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큰대으뜸원대온 땅콩으로 이름 붙여진 이품종은 재래종 땅콩보다 꼬투리와 알맹이가 한배반가량 큽니다.

    농촌진흥청이 12년의 시험재배결과 개발한 품종은 단백지로가 아미노산함량이 높고 그리고 그 맛도 뛰어나 수출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번에 육성한 신품종으로는 땅콩, 유채, 목화 세가지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UR에 대응하면서 국제경쟁력이 있는 그런 주산지형 특화작물을 계속 개발을 하고 나아가서 수출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거래 품종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연구해 나갈 것입니다.

    칸나라고 불리는 이 유채는 콜레스테롤을 방지할 수 있는 거래 품종 양질의 기름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다 꽃잎이 크고 색깔도 진해 제주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수원삼으로 명명된 이 목화는 종례의 목화보다 섬유질도 부드럽고 재배기간도 거래 품종 20일정도 단축돼 이불, 솜등에 혼수용품 재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근마켓, 중고거래 품목별 '글쓰기 가이드' 제공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당근마켓이 중고거래 품목별로 게시해야 할 필수 정보와 주의 사항을 이용자 맞춤형으로 알려준다.

    당근마켓은 이용자가 중고거래 판매 게시글을 작성할 때마다 거래 품종 반드시 표기해야 할 필수 정보 항목을 안내하고, 거래 금지 품목 등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는 '글쓰기 가이드'를 제공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글쓰기 가이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맺은 '건강한 개인 간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개인 간 거래(C2C)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당근마켓]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 필수로 선택해야 하는 판매 물품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각 항목별로 맞춤화된 가이드가 제공된다. 구매 시기와 사용 여부, 제조일자, 모델명 등 판매 게시글에 반드시 포함돼야 하는 필수 정보 리스트와 함께 판매 금지 품목 등 주의 사항을 안내해 주는 방식이다.

    주요 항목별 필수 게시 정보로는 거래 품종 ▲디지털기기·생활가전(과거 수리 여부, 전자파 인증번호) ▲가구·인테리어(크기 및 무게, 흠집 파손 여부) ▲유아도서(전집의 경우 누락 여부·찢김·색바램·낙서 여부) ▲식물(품종, 키우는 방법) 등으로, 서로 다른 16개 카테고리별 필수 게시 항목들이 안내된다. 판매자 스스로 물품에 대한 중요 정보들을 꼼꼼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독려함으로써 개인 간 거래에서 중고 물품에 대한 정보 비대칭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래 금지 품목 등 주의 사항도 안내한다. 카테고리별로 ▲생활·가공식품(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수제식품, 개봉 식품 판매 불가) ▲게임·취미(게임, OTT서비스 계정 정보 공유 불가) ▲뷰티·미용(화장품 샘플 판매 불가) ▲반려동물용품(생명이 있는 모든 동물, 곤충, 물고기 분양 및 판매 불가) ▲식물(삽수, 어린묘목 등 종자산업법에 따라 판매 불가) 등이 대표적이다. 실제로 판매 금지 품목인지 모르고 게시글을 올렸다가 제재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만큼, 글쓰기 과정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이용자 주의를 환기하고 안전 거래 참여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

    박선영 당근마켓 중고거래 팀장은 "건강한 중고거래의 시작은 거래 물품 정보를 정확하게 공유하는 것부터 시작된다"라며 "판매 게시글 작성 단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주요 사항을 인지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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