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수익률의 계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표면금리 수익률 (Coupon Yield) = $100 / $1000 = 10%

프로세스 분석기 기술의 투자 회수율(ROI) 계산 방법

프로세스 분석기가 샘플링 시스템에 있는 다른 측정 장치들보다 더 비싼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그래서 장비에 들어간 비용이 합리적인지 따져보기 위해 투자 회수율(ROI)을 분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행히 현재 프로세스 분석기 기술 중 다수가 매우 만족스러운 투자 회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잘못 설계된 시스템 때문에 마이너스 투자 회수율을 거둔 사업장도 존재합니다.

현재 보유한 프로세스 분석기 기술 에 대한 투자 회수율을 계산하려면, 분석기를 구매한 초기 비용과 사용한 유지 비용을 합산하여 예상 비용을 파악해야 합니다. 그 후에 생산량 향상과 다운타임 감소를 포함하여 분석기를 통해 발생한 예상 이익과 절감 효과 또한 따져야합니다. 이러한 분석 방법을 따르면 아마도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이 분석기로 매일 $1,000달러를 아낄 수 있습니다!”

분석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원하는 양의 주문형 제품이 안전하고 최저 비용으로 생산되고 있는지 관리하기 투자수익률의 계산 위함입니다. 수동이든 자동이든, 플랜트에서 복합 분석기를 사용하면 세가지 측면(안전 및 환경, 프로세스 제어, 품질 보증)에서 효과를 측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측면에서 투자 회수율을 분석할 때, 각기 다른 요소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안전 및 환경

유체 프로세스 플랜트에서는 플랜트 안팎에서 사람의 안전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프로세스 분석기 기술은 주변 장비와 사람의 안전 위협 가능성이 없는지, 그 프로세스의 상태를 측정합니다. 강렬한 화학 반응으로 인해 파이프나 용기가 파열되고 사람이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한 데이터 분석이 주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고품질 프로세스 분석기에 상당한 비용을 투자할 가치가 있으며, 상황에 따라 투자수익률의 계산 여러 대의 분석기를 설치하는 것도 가치 있는 결정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지역 환경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연속 배출 모니터링 시스템(CEMS: continuous emissions monitoring systems) 및 폐수 분석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법적으로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서는 비용이나 투자 회수율을 따져보기 전에 플랜트의 안전 및 환경 모니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합니다.

공정 제어

프로세스 분석기는 공정 경로를 미세 조정하여 제품의 품질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플랜트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합니다. 플랜트의 투자수익률의 계산 공정 제어 원칙은 시장 현황에 의해 종종 좌우됩니다. 수요가 적어지면 플랜트에서는 생산량을 줄이게 되는데, 이 때 공정 제어측면에서는 원하는 품질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소비량과 제품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반대로 수요가 높아져서 생산된 제품을 좋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게 되면, 처리량이 최우선시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고객이 기대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곧 고객 만족에 이르는 길입니다. 고객이 만족하지 못하는 제품이 많이 생산되면 이를 처리하는 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항상 약속한 품질 또는 그 이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어 시스템의 목표는 무작위로 선정한 샘플의 품질의 편차를 줄여, 품질을 달성하기 위해 과도하게 소요되는 비용, 즉 '손실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위의 차트에서 이 개념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마다 품질 편차가 클 경우(파란색 곡선), 생산업체는 미달 제품(off-spec)을 처리하기 위해 품질에 더 많은 비용을 들여 제품을 생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품질 비용을 높이면, 생산 비용이 증가하거나 처리량이 감소하게 되며, 이 두 가지 경우가 동시에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분석 도구나 제어 시스템을 통해 품질 편차(초록색 곡선)를 줄이면, 생산업체는 합격 기준선에 가까운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생산이 더 효율적이거나 대량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관점에서 프로세스 분석기의 투자 회수율은 생산업체의 처리량이나 생산비용에 따라 달라지는 셈입니다.

품질 보증

프로세스 분석기의 정확도는 생산업체의 최종 산출물에 매우 치명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분석 오류는 상당히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를 들어, 분석기가 측정을 잘못하면 고객에게 불량 제품을 보낼 수도 있고, 반대로 완벽한 품질의 제품이 불합격 판정을 받아 투자수익률의 계산 폐기되거나 재 공정에 들어가게 될 수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손실을 자체적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전자의 경우 품질 미달로 고객을 잃을 뿐 아니라, 회사 전체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상황을 모두 예방하는데 프로세스 분석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비용의 분석

분석기를 구매할 때 매우 다양한 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초기 구매 비용, 설치 비용, 시운전 비용이 설비투자 비용이 대표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투자 회수율을 계산할 때에는, 장비가 수명을 다할 때까지의 현금 흐름 또한 포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분석기를 설치할 때 투자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샘플 컨디셔닝 시스템
  • 랙, 패널, 개방 쉘터 또는 HVAC 분석기 덮개
  • 프로브, 펌프, 필드 스테이션
  • 패스트루프 및 폐기 배치를 포함한 설치
  • 시운전
  • 초기 예비 부품 재고

아래의 표에는 다양한 에어컨 분석기가 설치된 건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각 비용은 평균 20%로 산정했습니다.

에어컨이 있는 건물에 설치된 분석기의 예상 비용

비용 구분

비용

대략적인 견적 구분

재료 비용

전체 커미셔닝 한 시스템

전체 사용

프로젝트 비용

100%

비용을 빠르게 계산해보려면, 재료 비용으로 분석기 비용의 세 배를, 전체 커미셔닝 한 시스템 비용으로 분석기 비용의 네 배를, 현장에 사업 관리팀이 있다면 그 비용을 분석기 비용의 다섯 배까지 계산하고 분석기 비용과 합산합니다. 이 방법은 가스 크로마토그래프(Gas chromatographs)를 포함한 다양한 분석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단, 값비싼 NMR 분석기를 사용하면 비용이 더 많이 나올 것이고, 산소, pH, 전도도계와 같은 저렴한 분석기들을 사용한다면 비용은 더 적게 나올 것입니다.

새로운 분석기를 설치할 계획이라면 간단한 스프레드시트 기능을 사용하여 투자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투자 수익률을 50% 혹은 더 높게 기대합니다. 따라서 비용을 올바르게 계산하였는지, 분석기를 통해 얻는 이익을 제대로 파악하였는지,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에 대비한 보험과 같기 때문입니다. 가능성이 낮아보이지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설비 운영을 어렵게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운영비용을 절감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유체 시스템에 필요한 부품 및 프로세스 투자 비용 계산에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면, 스웨즈락 전문 인력이 제공하는 현장 점검 서비스를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플랜트 운영 비용을 절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웨즈락에 문의하여 주십시오.

투자수익률의 계산

안녕하세요 시간의 밀도 '시밀'입니다.

오늘은 부동산 임대 투자를 할 경우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수익형 부동산의 종류에도 굉장히 많은데요.

일반적으로는 오피스텔로 많이들 접근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경우 특히 초역세권의 입지가 많고 브랜드가 높을수록 그 선호도과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임대사업을 할시에 원룸의 경우가 수익률이 좋고 상가주택의 경우는 수익률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또한 지역별로도 편차가 있기 때문에 지역에 맞게 본인의 예산에 맞게 투자전략을 정하시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투자수익률 계산

투자수익률을 계산할 때는 대출의 유무에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대출의 유무에 따른 계산법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임대수익률(대출 x) = 연 임대료(월 임대료 × 12개월) ÷ 투자금액(매입총액 - 임대보증금) × 100

└임대수익률(대출 o) = (연 임대료(월 임대료 × 12개월) - 연간 대출이자) ÷ (매입총액-임대보증금-대출금) × 100

※매입총액 = 매입 가격 + 투자수익률의 계산 취득세 + 경비 (이사비+수리비+법무 비등(임차 이후 수리비, 재산세 제외))

임대수익률을 계산하시 고난 뒤에는

부동산 임대사업자들이 현재 생각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본인의 기준을 정하기에 편하실듯합니다.

수익률을 따져보며 접근하실 때에는 본인만의 기준 수익률을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는 수익형 부동산에 7% 이상의 기준을 잡았다고 하면 그에 맞는 물건들로 세팅을 하는 것입니다.

동산 임대사업의 경우 급여소득과는 다른 이미지지만 마찬가지로 각종 수리를 할 때 인테리어 업자들과의 협상, 임차인 관리, 공실 관리 등의 추가적인 시간과 노력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본인만의 최소한의 수익률을 기준을 잡는 것이죠.

인베스트먼트 랩 Investment Lab

채권의 수익률 계산 (만기수익률/현행수익률/표면금리수익률/수의상환수익률)

  • 투자분석 어바나이트 -->
  • 2015. 11. 2. 23:49

채권의 수익률 계산하기: Yield to Maturity/Current Yield/Coupon Yield/Yield to Call

채권 발행 시 정해진 금리에 따라 이자 (Coupon)와 만기에 원금을 지급함으로, 주식에 비해 비교적 안정적인 투자 수단으로 인정받는 채권도, 만기까지 가는 동안 금리와 여러 여건들이 변화함에 따라 투자수익률에 변화가 있게 됩니다.

채권의 투자수익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 수익률을 언급할 때는 만기수익률 (YTM)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기수익률 (YTM)은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만기까지 지급되는 이자금액과 자본의 손익을 모두 고려해서 투자원금 대비 얼마만큼의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가를 나타내주는 채권수익률입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이자 지급액 (Coupon)을 만기수익률로 재투자한다는 것을 전제로 계산됩니다.

C = 연간 이자수익

F = 채권 액면가 (Face value/par value)

P 투자수익률의 계산 = 현재 채권가격

n = 만기까지 남은 시간

예를 들어 채권의 액면가가 1000 불이고, 현재의 채권가격은 920불, 그리고 10%의 이자를 지불하고, 만기까지 10년이 남은 채권이라면, 채권의 만기수익률 (YTM) 은 11.25% 가 됩니다.

위의 계산이 복잡하게 보이지만, 사실 컨셉만 알아두면 되고, Excel 의 채권의 수익률 계산기를 이용하시거나, 거의 모든 채권표에 YTM이 수록되어 있으니, 어떤 개념이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하지만, 시중금리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위에서 전제한대로 채권의 이자수익을 만기까지 현재의 만기수익률로 재투자 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실제의 만기수익률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행수익률은 보통 주식의 배당수익과 채권의 쿠폰 (이자) 수익을 비교할 때 사용됩니다.

계산은 채권의 년간 이자수익을 현 채권가격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현행수익률 (Current Yield) = 이자수익 / 현 채권가격

위의 예에서처럼, 채권의 액면가가 1,000불이고, 10%의 이자수익을 지불하는 채권의 현재 가격이 920불이라면

즉 현행수익률은 10.87% 가 되는 것입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현행수익률은 현 채권가격 대비 이자수익만을 고려한 수익률로, 채권을 매매할 때 자본 수익을 고려하지 않은 수치입니다. 단지 현재 채권의 수익률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가 주로 사용합니다.

3. 표면금리 수익률 (Coupon Yield/Nominal Yield)

채권 발행 시 만기까지 지불하겠다고 약속한 이자수익을 말합니다.

즉 연간 이자수익을 채권의 액면가 (face value/par value)로 나눈값을 말합니다.

표면금리 수익률 (Coupon Yield) = 이자수익 / 채권의 액면가

다시 위의 예를 사용하자면, 채권 액면가가 $1,000 이고, 이자수익은 10%, 채권의 현재가격이 $920 이라면,

표면금리 수익률 (Coupon Yield) = $100 / $1000 = 10%

하지만 채권가격이 금리와 여러 환경에 따라 투자수익률의 계산 수시로 변함으로, 표면금리 수익률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향후 현재보다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기업은 종종 콜옵션부사채 (Callable bond)를 발행하여, 일정시간이 지난 후 시중 금리가 하락한다면, 언제든지 채권을 상환하고 현재의 낮은 금리로 채권을 재발행하여 이자지출을 줄입니다.

이렇게 중간에 상환될 위험이 있는 콜옵션부사채에 대한 수익률을 수의상환수익률 (Yield to 투자수익률의 계산 투자수익률의 계산 call) 이라고 부르며, 보통 excel프로그램이나 재무계산기를 통해 간단히 계산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콜옵션부사채는 만기 전에 투자금액을 상환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만일 콜옵션 부사채가 액면가보다 높은 프리미엄(premium) 으로 상환된다면, 만기상환 채권보다 약간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이 콜옵션 부사채를 상환하기로 결정하는 시기는 시중금리가 낮아진 상황이므로, 투자자는 재투자시 낮아진 금리로 재투자하게 됨으로 투자수익이 감소하게 됩니다.

발행자가 채무이행을 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한, 최악의 상황에서의 잠재적인 수익률을 측정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채권 원금의 조기상환이나, 콜옵션의 조기실행이나, 공채를 강제상환 시키는 경우를 포함하여 채권의 최저 수익률을 측정한 것입니다. 최저수익률은 종종 증권사가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채권이 줄 수 있는 최저수익률을 제시함으로 채권 매수자들로 하여금 위험을 인식하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최저수익률 (YTW)는 보통 콜옵션부사채의 모든 잠재적인 콜날짜에 최저수익률을 설정합니다.

이것은 콜옵션부사채의 상환가능성을 고려하여 최저수익률을 적용시킴으로써, 채권투자자들로 하여금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게 하기 위해 주로 쓰입니다.

만일 시중금리가 콜옵션 부사채의 금리보다 높으면, 콜옵션 부사채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채권의 최저수익률은 만기수익률 (Yield to maturity)와 동일합니다.

최저수익률 (YTW)는 위에서 언급된 여러 수익률 중 가장 낮으며, 콜옵션 부사채의 상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만기수익률과 동일하지만, 결코 높게 계산되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채권투자에 주로 사용되는 수익률의 종류를 알아보았습니다.

주로 채권투자표에 같이 수익률이 제시되어 따로 계산할 필요는 없지만, 각 수익률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인지하고 계시면,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투자수익률의 계산

(◀ 사진: 투자수익률 13%를 내걸고 있는 어니스트펀드의 부동산 담보 투자건)

P2P 금융 회사마다 서로 높은 수익률로 자사를 홍보하고 투자자를 모집합니다. 이에 P2P협회에서는 최고 투자수익률 상한을 연 19.9%로 제한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너무 높은 투자수익률이 상품의 위험성을 부각할까봐 P2P 회사 측에서 일부러 수익률을 낮춰 상품을 출시하기도 합니다.

(◀ 사진: 연평균 수익률 16.4%를 홍보 중인 루프펀딩 홈페이지)

이처럼 P2P 투자와 수익률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고시 수익률만 곧이 곧대로 믿고 실수익률을 계산하지 않거나, 계산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아 이와 같은 글을 게재하게 되었습니다.

P2P 투자 실수익률을 계산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을 딱 3가지로 정리합니다.

(1) 일반투자자는 이자에 대한 세금을 27.5% 내야 한다.

예금 이자나 배당 소득에 대한 세율은 15.4%입니다. 반면 P2P 대출은 금융업법상 투자수익률의 계산 대부업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투자에 대한 이익은 대부업법의 비영업대금 소득세율인 27.5%가 적용됩니다. 그러므로 고시 수익률에서 72.5%를 곱한 숫자가 1차적 실수익률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예: 고시 연수익률 10% → 세후 실 연수익률 7.25%

(2) 플랫폼 수수료 1.2%는 별도입니다.

현재 메이저 P2P 업체의 대부분은 투자자로부터 플랫폼 수수료를 수취하고 있으며, 대부분이 연 1.2%(월 0.1%)를 취합니다.(단, 루프펀딩은 연 0.96%) 플랫폼 수수료는 당연히 내 돈이 아니므로 실수익률을 계산할 때 제외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위에서 계산한 세후 실 연수익률에서 1.2%를 빼야 합니다.

국가에서 징수하는 세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도대체 왜 P2P 업체에서 플랫폼 수수료를 포함한 수익률을 고시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시정되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예: 고시 연수익률 10% → 세후 실 연수익률 7.25% → 세후, 수수료후 실 연수익률 6.05%

(3) 대출 집행일에 따라 실수익률에 변화가 있습니다.

나는 분명히 오늘 투자했는데, 실제 대출 집행이 열흘 뒤에 이뤄진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투자수익률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에이~ 그 열흘이 뭐 그렇게 대수냐고요? 과연 그럴까요?

만기가 길면 실제 투자일과 대출 집행일의 괴리가 수익률에 적게 반영되지만 만기가 짧으면 수익률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단적인 예로 제가 직접 투자한 소딧의 116호 상품을 들어보겠습니다.

소딧의 116호 투자건은 연수익률 11%를 내걸고 있는 만기 1개월짜리 초단기 상품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연수익률 11%인 상품의 실수익률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본 건의 투자자 모집은 2017년 7월 4일 이루어졌고 만기 상환 예정일은 2017년 8월 11일입니다. 이 날짜와, 상환스케줄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엑셀로 옮겨와 수익률을 계산해보았습니다.

실 연수익률이 5.55%가 나옵니다. 수익률 계산법은 '세후이자의 총합/투자 평균잔고*365/(상환일과 투자일의 날짜 수)'입니다. 와우! 11%를 보고 투자했지만 실제로는 5.55%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렴풋이 계산한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만기가 짧은 상품 외에도 회사의 운영방침상 대출이 투자자 모집일보다 미뤄지는 경우 실 연수익률이 내려갑니다. 경험상 피플펀드와 어니스트펀드가 실수익률이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내려가는 편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수익률의 계산

프로필 이미지

분양상담사의 감언이설에 속지않고

스스로 의사결정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투자가이드 기초 지식산업센터 수익률 계산 제대로 하는 법

지식산업센터 수익률 계산 제대로 하는 법

지식산업센터를 파는 대행사 직원 입장에서는 최대한 수익률이 높아 보이게 자극적인 문구를 작성하고 어필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대출 90% 가능하고 수익률도 20% 이상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런 식이죠. 하지만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자기 자본을 최소화한 수익률 표는 반대로 그 레버리지만큼 리스크도 있습니다. 대출 금리가 조금만 증가해도 수익률은 극감하게 되므로 수익률을 계산할 때는 반드시 대출이 0%인 상태의 수익률도 같이 계산을 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게 좋습니다.

지식산업센터 대출 최대한도 수익률 함정

만약 투자자 입장이라면 임대사업을 위해 만든 신규 사업자의 경우 대출 90%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매출이 있는 안정적인 법인의 실사용 목적이라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하여 90% 대출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일반 개인의 경우 대출 한도는 보수적으로 70% 최대 80% 정도로 감안해서 계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득세 + 초기 비용 감안한 수익률

취득 세과 법무사 비용, 초기 인테리어 비용 등 실제 잔금 후 등기, 임대까지 계속 발생하는 비용까지 감안한다면 수익률은 더 낮아지게 됩니다. 특히 실사용자가 아닌 투자자(임대사업자)의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이 없으므로 4.6%의 취득세를 내게 됩니다. 실입주 기능처럼 90% 대출이 가능하다는 가정과 50% 취득세 감면이 된 2.3%의 취득세율로 레버리지 수익률을 최대한 부풀렸을 때랑은 수익률 차이가 투자수익률의 계산 많이 납니다.

분양 대행사 직원이 수익률을 제시할 때는 해당 수익률을 계산한 근거를 확인해보고 포함되지 않은 항목들을 넣어 부풀려지지 않은 수익률을 같이 확인 해봐야 합니다. 대출의 경우 신용대출이 아닌 해당 물건의 담보대출로만 계산해야 하고, 담보대출도 제외한 대출 없는 수익률, 취득세와 초기 비용을 감안한 수익률까지 같이 계산하시는 게 좋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