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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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투자 유치 성공하려면. 반복 매출 모델을 만들어라

김범수 트랜스링크인베스트먼트 파트너는 21일(현지시간) 롯데-더밀크의 글로벌 액설러레이터 프로그램 중 '시리즈A로 가는 길' 세션에서 실리콘밸리 투자자는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매출을 내는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스타트업이 엔터프라이즈 SaaS(Software as a Service) 기업을 표방하면서도 매출 대부분이 시스템 통합(SI)에서 발생하거나 누가 돈을 낼지 불분명한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이라면 투자를 꺼리게된다는 것이다. 특히 헬스케어는 병원이나 의사, 보험사, 환자 중 누가 비용을 감당할 것인지 확실하지 않으면 투자 받기 어렵다. 재구매율이 낮은 소비재(Consumer packaged goods)도 투자 대상이 되기 힘들다는 지적이다.

펀딩 규모와 단계는 계속 변화

김 파트너는 스타트업 펀딩 단계와 규모는 지속 변화한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펀딩 인플레이션도 높아졌다. 최근 나스닥 등 주식 시장 변동성이 강해지면서 벤처 투자 시장도 영향을 받는다. 기업이 투자받는 가치(밸류에이션)이 주식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다.

평균적으로 시드(Seed)-시리즈A-시리즈B-시리즈C 순으로 투자 단계가 나뉜다. 김 파트너는 스타트업 펀딩 과정을 사람의 성장 과정에 비유했다.

시드와 프리(pre)A 단계는 유아기로 본다. 시리즈A는 중학생 단계다. 초등학교 때 성적을 잘 받았던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성적이 잘 안나올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시리즈A가 가장 어려운 단계다. 시리즈A는 창업가와 VC가 충돌하는 투자 유치 투자 유치 단계다.

VC는 반복가능한 매출 모델이 있는지, 성장 속도가 충분히 빠른지에 집중한다. 성적표를 잘 받았으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 다음 단계 투자를 받기 어렵다.

김 파트너는 "시리즈A 단계에서 매출 모델과 성장 속도가 검증되지 않으면 스타트업은 자기 인식을 해야 한다"면서 "완만한 매출과 성장 속도를 과대 투자 유치 평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범한 성과보다 이 과정에서 얻은 실패의 교훈을 세일즈에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VC에서 한국 창업자, 초기 펀딩 어려워

한국 스타트업 창업자가 미국 VC에게 초기 펀딩 받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한국 스타트업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집착하지만 스타트업 초기 단계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완벽하지 않다. 초기 투자자는 제품과 서비스보다 사람을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김 파트너는 "초기 펀딩 라운드는 사람의 중요성이 높다. 성적표를 기반으로 투자할 수가 없다. 실리콘밸리 VC가 한국인 창업자를 평가하기 어려워 초기 라운드에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타트업이 미국과 한국 VC에서 모두 투자를 유치하는 건 매우 어려운 작업이다.

김 파트너는 "어떤 기업은 한국에서 120억원을 나머지 80억원은 미국에서 투자받고 싶어한다"면서 "이런 경우 미국 VC 입장에서 보면 들러리를 서게 돼 잘 투자하지 않는다. 한국에서 아예 다 받는 전략이 명확하다"고 말했다.

실리콘밸리에서 투자를 받으려면 미국 VC 부터 접촉한다. 미국은 투자 펀드 규모가 한국 한 해 예산보다 더 많다. 새로운 수요를 찾고 폭발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투자 유치 규모는 더욱 커진다.

미국 VC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라

미국 투자가와 창업 초기부터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타트업 창업자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투자가와 가까이 하는게 좋다. 당장 투자를 받지 않을 때 VC와 관계를 형성해 기업 방향과 서비스를 이야기하는게 유리하다.

미국 VC는 한국과 조직이 다르다. 한국 VC는 심사역이 있고 팀장이 있고 임원이 있는 구조다. 이들이 투자심의위원회를 열어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 미국 VC는 역 피라미드 구조다. 로펌처럼 파트너 인력 아래 시장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애널리스트와 어소시에이츠가 있다.

김 파트너는 "미국 VC에서 연락이 오면 파트너인지 애널리스트인지 직함을 보라"면서 "미국 파트너는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있으면 직접 연락한다"고 말했다. 이어 "애널리스트나 어소시에이츠가 연락오면 어느 정도 수준까지 기업 정보를 공개할지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나 어소시에이츠에게 기업 정보만 주고 투자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 VC는 한 라운드에 여러 투자자가 참여해도 똑같은 계약서에 서명(single round single contraction)한다. 한국은 같은 라운드에 투자하는 기업이 스타트업과 각자 다른 계약서를 쓴다. 이런 경우 미국에서 투자를 받으면 한국 투자자와 이해가 상충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김 파트너는 "한국과 미국에서 투자를 받으면 주주간 합의서를 영문 계약으로 진행해야 한다"면서 "한국과 미국 투자자 간 충돌을 방지할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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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이 말하는 스타트업 투자

투자는 처음이라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데 정보가 없어 여기저기 찾아 다니고 계신가요? 채널톡 팀이 이런 창업자분들께 도움이 되기 위해 스타트업 투자 유치 방법 콘텐츠를 준비해보았어요.

누적 투자 유치금액 약 120억( 2020년 7월 기준 ) 채널톡 김재홍 부대표가 말하는 스타트업 투자 유치방법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투자 유치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어떤 점을 좋게 평가 받았나요?

크게 세가지가 있을것 같아요.

창업 경험 :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이 창업 초기에 매출이 엄청 발생하고 투자 유치 있는 상황은 아니였는데요,이전에 창업경험이 있기 때문에 팀에 대한 벨류를 높게 주셨다고 생각해요.
기술력&비즈니스 능력 발란스: 창업자인 레드가 갖고 있는 기술과 비즈니스의 밸런스를 높게 평가한 것 같습니다.
창업멤버의 유대관계 : 저희 창업 멤버인 안나,레드,저 세명이 오랜기간 유대 관계가 있었다는 것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마음이 놓인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초기 창업자들이 하는 실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투자 유치는 거의 영업활동에 가깝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투자자를 만나 리드를 확보해야 합니다. TheVC와 같은 디렉토리에 보면 한국에 엄청나게 많은 투자자가 있거든요. 예를들어 내가 시드Seed 단계다 하면, TheVC에 있는 시드 스테이지를 보고 거기에 있는 투자자들을 다 만나보는거죠. 누가 나랑 가장 잘 맞고, 내 아이템을 잘 봐줄 수 있는지를 볼 수 있어 좋다.
지인이 소개해주는 한 두명만 만나고 IR을 클로징 한다는 것 자체가 좋은 테크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장 좋은 테크닉은 20~30군데 투자자를 만나는거죠. 그 중에서 관심 보이는 투자자는 10~15%밖에 안될 거예요. 그럼 최종적으로 관심 보이는 업체는 3개에서 5개 정도 되겠죠? 그 업체들 중에서 실제로 투자까지 가는 업체들은 거의 1개~2개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많이 반나보세요!)

스타트업 투자 사이트

더브이씨 사이트에 접속하면 투자 단계별 투자 유치 현황을 알 수 있다

초기 스타트업에게 잘 맞는 투자자는

포트폴리오 수가 많고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는 투자자를 추천드려요. 지금도 어느덧 스타트업의 역사가 10년 가까이 흐르다 보니까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의 네트워크나 동창회가 형성되어 있어요. 포트폴리오 수가 많은 곳에서 투자를 받으면 내가 1년차 스타트업이라도 5년, 10년 경력을 갖고 있는 다른 창업주들과 교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투자자를 어떻게 만나죠?

가장 신뢰감을 주면서 컨택할 수 있는 방법은 지인을 통해 연락 하는 것이죠. 받고 싶은 스타트업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분들의 큐에서 우선순위를 높이려면 지인을 통해 추천 받는게 제일 좋습니다.

투자 받는 법

지인찬스는 VC에게 신뢰를 주는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인맥이 없어 지인 추천으로 연락하기 힘들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는 인맥이 없어서 추천받기가 힘들다면, VC가 많이 모이는 행사에 가는거죠. 스파크랩 데모데이 같은 곳을 가면 한국의 웬만한 VC는 얼굴을 드러내기 때문에 그런 곳에서 내가 만나보고 싶었던 투자자를 찾아서 네트워킹을 하면 됩니다. 마지막 방법으로는 콜드메일 이 있겠죠? 투자사 사이트 들어가면 메일 주소가 있고, 해당 메일로 지원하는 방식이 있을텐데 이 방법도 의미가 없진 않아요. 다만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추천을 통해서 만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자연스럽게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만난다, 마지막으로 콜드메일로 만난다가 될것 같아요.

나와 잘 맞는 VC찾는 법

많이 하는 말이 Flying Test를 하라는 말이거든요. 무슨 뜻이냐하면 비행기를 같이 타면 8시간에서 10시간은 같이 앉아 있을 수 있잖아요? 그 때 어색하지 않고 말이 잘 통하면 좋은 파트너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결국 나와의 관계, 대화가 편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거죠.
두 번째로는 다음 투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VC가 정말 좋습니다. 사업적인 도움을 떠나서 내가 여기에서 투자를 받았더니 이 투자자는 다음에 내가 투자를 유치할 때도 또 투자를 해주면서 응원해준다던가 여긴 너무 유명하고 여기서 투자한곳은 무조건 다음 라운드까지 투자가 굉장히 확실해지는 강력한 VC여서 다음 투자 받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면 좋죠.

VC 투자유치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8시간 얘기할 수 있는 VC라면 나에게 맞는 파트너일 확률이 높다

투자 유치에 계속 실패해서 고민이에요

채널톡 창업 전에 했던 또 다른 사업이 있는데, 그 때는 투자를 계속 거절 당했었어요. 그런데 재창업 하면서 예전에 거절했던 곳 중 한곳에서 저희에게 투자를 해주셨어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투자에 실패했다는건 어떻게 보면 일시적일 수 있다는거에요. 한번 거절 당했다고 해서 좌절할게 아니라 그분하고 계속 관계를 이어나갈 것을 추천드려요. 한번 보고 절대 다시는 안 볼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은 IR에서는 안좋은 접근일 수 있다.

그리고 이메일 주고 받을 때 답장이 안올때가 있잖아요. 혹은 내가 분명히 메일을 보냈는데 회신이 너무 느릴수도 있고. 이런 상황만으로도 거절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하지만 '이번 라운드에 저희는 투자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기 전까지는 거절한게 아니에요. VC가 너무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더 좋은 딜들이 있어서 놓치고 있을 수 있죠.

그럼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그냥 리마인드 메일을 보내면 됩니다. '메일 보셨나요? 꼭 한번 읽고 회신 주시겠어요?" 정중한 리마인더를 보내면 거의 100% 답장이 올거예요. 그걸 완전히 무시하는 VC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확실한 답변을 받기 전까지는 적극적으로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온도를 높여두는게 IR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Tag: 투자유치

SendBird (센드버드)가 미국에 본격 진출한지도 어느덧 3년 정도가 되었다. 2015년부터 슬금 슬금 준비해 오다가 2016년 1월 1일부터 Y Combinator의 W16를 시작하면서, 아예 본거지를 실리콘밸리(라고 알려져있지만 사실 요즘은 북쪽으로 스타트업들의 중심가가 이동해오면서 San Francisco Bay Area라고 부른다)로 옮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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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YC demo day에서 엔젤 및 작은 Seed 펀드들로부터 투자유치를 했었는데, 그 뒤로 Redwood City의 자그마한 코워킹 스페이스로 둥지를 이동하면서 거의 2년 가까이는 Soylent와 맥주로 점철된 바퀴벌레 같은 삶을 살았다. 처음에 책상 2개를 오픈된 공간에 빌렸었는데, 2년 동안 여기에서 점점 커지면서 작은 독립된 방으로 들어가서는 10명 넘는 인원이 될 때까지, 인당 월 $300약간 넘는 정도를 사무실 렌트에 지불하며 보냈다. (요즘은 우리가 나간뒤로 시설에 좀 투자를해서 가격이 좀 올랐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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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원래 White Summers라는 법무법인이 있는 곳인데, 그곳 1층을 WhiteSpace라는 코워킹으로 내주는 곳이었고, 대표 파트너분이 너무 좋게 대해주셔서 (이분은 정말 훌륭하시다 ㅠㅜ 감동의 변호사..), 나중에는 방 2개를 쓰는 데 그 곳 사이 벽을 허물고 슬라이딩되는 유리문을 (무상으로!) 달아주셔서 덕분에 영업팀과 엔지니어링이 나뉜 듯 하면서도, 필요할때는 문을 열고 개방형으로 쓰는 재미난 환경이 되었었다. 다만 마케팅을 담당하는 그로스(growth)팀은 각종 행사 및 장비, 케이블을 보관하고 있는 창고를 겸한 다른 구석 방에서 일을 했어야 해서 늘 미안한 마음이컸던 기억이 있다.

이곳에서 2016년 5월초부터 2018년 4월말까지 있었으니 꼬박 2년을 보낸 샘이다. 2018년 5월부터는 San Mateo로 (기차)역세권으로 이사를 했다.

2017년 1월 – 시리즈A에 도전하다.

B2B Enterprise 소프트웨어 기업 (혹은 SaaS라고도 부른다)는 시리즈A에 갈때 몇 가지 보는 지표들이 있는데 (Tomasz Tunguz 글 참고) 우리도 2016년말에 얼추 이런 마일스톤을 달성한 상태였다. 그래서 2017년 1월 중순즈음하여 소위 말하는 실리콘밸리 시리즈A 투자유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약 30개의 VC를 소개 받았다.

John S. Kim (김동신)

CEO of SendBird (Y Combinator W16). World’s #1 Chat API. An engineer building a company. Ex-#1 FPS pro-gamer.

Love problem solving, technology, physics, brain, and all things scalable.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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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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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152*224*20mm
ISBN13 9791197658709
ISBN10 119765870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본 책의 저자들은 모두 투자업 경력 15년 이상의 투자전문가이며, 대형 회계법인과 증권사에서 M&A, 기업가치평가, 투자은행 업무를 시작으로 사모펀드(PEF) 운용사, 벤처캐피탈(VC)에서 근무해오고 있다. 각자 단일 투자 건으로 수백억원~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경험도 있고 현재도 투자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모두 투자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기에 투자업계 내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 줄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투자회사에서는 어떠한 기준과 유인으로 투자를 집행하는지, 투자회사가 선호하는 사업모델은 어떤 것인지, 어떤 투자조건과 밸류로 투자를 받을 것인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상을 해야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기업의 입장이 아닌 투자를 집행하는 투자회사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1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02 투자유치가 필요한 이유
03 시리즈 ABC는 무엇인가?
04 상장시까지 이상적인 지분율 계획
05 소탐대실하지 말자

Chapter 2 투자회사(벤처캐피탈, 사모펀드)는 어떻게 만나야 하나

01 투자회사(벤처캐피탈, 사모펀드)는 어떤 곳인가
02 투자심사역들은 어떤 유인으로 투자를 하나
03 투자유치 자문을 하는 곳들(부티크, IB, 회계법인등)
04 투자회사에 컨택하기
05 프로젝트 펀드 vs 블라인드 펀드
06 투자 절차

Chapter 3 투자유치의 핵심 - 투자설명서(IM) 작성 방법

01 투자 하이라이트(Investment Highlight) - 왜 투자해야 하는가
02 리스크포인트 -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03 향후 3~5개년 사업계획
04 회수(Exit)방안 제시
05 투자자의 투자 유치 예상 수익률(IRR)

Chapter 4 얼마 밸류(기업가치)에 투자 받을 것인가

01 밸류(기업가치)의 중요성
02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방법론

Chapter 5 구체적인 투자조건

01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조건
02 메자닌(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투자조건
03 콜옵션을 이용한 최대주주 지분율 추가확보 방법
04 리픽싱(전환가격 재조정) - 실적, IPO 등
05 주요 경영사항에 대한 동의권
06 기타조건 - 이사선임, 풋옵션, Tag-along, Drag-along

Chapter 6 투자유치 성공사례

01 개인투자조합 투자유치 사례: 슈켓
02 시리즈 A 투자유치 사례: 세븐브로이
03 시리즈 B 투자유치 사례
04 바이아웃 사례

Chapter 7 투자유치 실패사례

01 목표 시장규모, 사업성장성, 수익률, 진입장벽
02 투자밸류, 투자조건의 차이
03 최대주주와 관련한 문제

Chapter 8 코엔트리 인베스트먼트

01 코엔트리 인베스트먼트 소개

Chapter 9 투자계약서 예시

01 상환전환우선주 계약서 샘플
02 전환사채 계약서 샘플
03 진술과 보장 샘플
04 퇴사제한 및 경업금지 약정서 샘플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너무 낮거나, 주요 주주간에 지분율이 비등하여 경영권 분쟁이 가능한 구조, 재무적투자자(FI)의 지분율이 경영진보다 높은 경우 투자 유치 투자 유치 등은 후속투자를 어렵게 하는 요소이며, 무엇보다 IPO가 불가능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투자를 받는 첫 시점에 향후 시리즈 투자를 받을 개략적인 계획이 수립되어야 회사와 투자자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투자가될 가능성이 높다.
--- p.21

어차피 리스크를 제로로 해소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은 없다. 단지 어떻게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뿐이다. 그 주장에 투자자가 동의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동의하는 투자자가 몇 명만 있어도 투자유치에 성공할수 있다.
--- p.86

사업계획은 합리적이면서 도전적으로 작성해야한다. 신뢰감을 준다고 너무 보수적으로 작성할 필요도 없다. 너무 보수적으로 작성하면 회사에 대한 기대감이 적어질 것이다. 반면에 너무 허황되게 작성하면 신뢰감이 들지 않을 것이다. 불가능한 수치를 제시하면 엄밀하게는 사기에 가깝다.
--- p.90

투자를 받은 다음에 최대한 자금을 투명하게 사용하며 투자자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기업 경영을 하면 된다. 그것이 투자자를 위하는 것 같지만 결국에 가장 큰 이익을 보는 것은 대표 자신이다. 이러한 경우라면 혹여 목표한대로 잘 안되더라도 다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1조원 이상의 실제 투자 경험이 있는 벤처투자 전문가의 실전 경험이 담긴 책

그 동안 투자유치 관련한 책은 있었으나 원론적인 내용이거나 실제 업무와는 다른 내용의 책이 대다수였다. 저자들은 모두 15년 이상의 벤처투자 경험이 있으며, 총 1조원 이상의 실제 투자를 집행한 투자전문가이다. 현재도 활발히 투자활동을 하고 있는 투자전문가들의 실전 경험을 가감없이 제시해줄 것이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제시하는 투자유치 전략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의 투자심사역들은 한번에 적게는 수십억원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의 투자금 집행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들이다. 금융업의 꽃이라는 바이사이드업에서도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꼽히며 기업 경영자 입장에서는 멀게만 느껴진 대상이다. 이 책은 현직 투자심사역들이 투자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기업에 투자를 하는지,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처럼 상대방이 어떠한 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아는 것은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투자 관련 경영자가 궁금해하는 사항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심사역은 어떠한 유인으로 투자를 하는지, 얼마 밸류에 투자를 받아야 할지, 구체적인 투자조건은 어떻게 협상할지, 대표이사 및 핵심인력의 지분율은 어떻게 계획할지, 어떠한 내용으로 회사소개서를 작성할지, 투자 관련하여 경영진이 알아야 할 내용은 매우 많다. 단순 이론서에서는 알려줄 수 없는 이러한 내용들을 투자 유치 실제 투자업계에서는 어떻게 행해지는지 자세히 설명해 줄 것이다.

- 이명준 코엔트리인베스트먼트 대표

쿠팡, 마켓컬리, 우아한형제들, 크래프톤, 야놀자 등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이들 유니콘 기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에어비앤비, 우버, 테슬라, 넷플릭스, 구글 등 실리콘밸리 대표 기업들의 공통점도 있다. 바로 벤처캐피탈 등 외부 투자유치를 통해 빠른 시일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이다.

이들 기업들은 수조원~수백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보이며 창업자들은 젊은 나이에 어마어마한 부를 얻었다. 그런데 이러한 엄청난 유니콘 기업들도 모두 창업 초기의 시절이 있었다. 마치 어린 아이가 태어나서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거치며 성장하듯이 누구나 아직 미숙하고 두 손에 가능성 하나만 있었던 어린 시절이 있다. 그리고 한단계 한단계 밟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 과정에서 외부 투자자의 자본도 무시할 수 없는 큰 역할을 한다. 아무리 사업모델이 좋고 열정이 있더라도 자본이 충분하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든 세상이다. 반면 자금이 투입된다면 성장속도를 훨씬 빠르게 할 수 있다.

과거와 다르게 최근에는 엔젤투자, 시리즈 A, B, C 투자 등 벤처 투자 산업이 점차 성숙해지고 있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창업자도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외부투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만 경쟁자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 하고 있다. 이는 반대로 말하면 외부투자를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외부 투자유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아직도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유치는 생소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앞서도 설명하였 지만 외부 투자유치는 더 이상 선택의 대상이 아니다. 적자생존의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 되고 있다.

나는 전장에서 칼을 든 열명의 병사와 함께 싸우고 있는데 적군이 최점단 전투기 백여대를 등에 업고 나타난다면 도저히 상대가 안될 것이다. 투자유치는 마치 이러한 상황과 같다. 비슷하게 경쟁을 하던 두 스타트업이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한 회사에 200억원의 실탄이 주어진다면 경쟁의 결과는 불 보듯 뻔한 일이다. 따라서 기업의 경영진이라면 투자에 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기술도 중요하고 영업도 중요하지만 투자유치는 그 이상으로 중요 하다. 기업 운영의 궁극적인 목표가 기업가치 향상이기에 자본시장의 생리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한다. 본 책에서는 전반적인 자본시장의 생리와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유치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자신있게 말하 자면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현업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고 자부한다.

본 책의 주저자인 이명준과 공저자 조성국, 정성욱은 모두 투자업 경력 15년 이상의 투자전문가이다. 모두 대형 회계법인과 증권 사에서 M&A, 기업가치평가, 투자은행 업무를 시작으로 사모펀드(PEF) 운용사, 벤처캐피탈(VC)에서 근무해오고 있다. 각자 단일 투자건으로 수백억원~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 경험도 있고 현재도 투자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투자회사에서는 어떠한 기준과 유인으로 투자를 집행하는지, 투자회사가 선호하는 사업모델은 어떤 것인지, 어떤 투자조건과 밸류로 투자를 받을 것인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협상을 해야 하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기업의 입장이 아닌 투자를 집행하는 투자 유치 투자회사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단순히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회사 경영과 사업계획 수립 측면에서도 유의미한 영감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업 운영의 목적이 자선사업이나 자기만족이 아니라면 결국 자본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 목적일 것이다. 자본시장에서 선호하는 회사에 대한 설명도 최대한 담고자 노력하였다.

창업에 성공하면 그 성과로 창업자도 큰 부를 얻을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의 삶의 터전을 창출하고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그렇지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든 과정이기도 하다. 그힘든 과정에 있어 본 책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본 책이 세번째 출간서적인데 앞의 두번의 집필과정이 도전의 과정이었다면, 본 책은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집필이 완료되었다. 지난 십수년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이었고 이제는 내가 속한 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어느 정도는 설명할 수 있어서 헛되이 살지는 않았구나하는 안도감도 가질 수 있었다.

끝으로 사랑하는 아내 지은이, 모든 것을 다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우리 유찬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우리 부모님, 소중한 가족을 선물해주신 장인어른, 장모님, 오빠보다 더 부모님 챙기느라 늘 고마운 동생 승효와 매부 상균이, 귀엽고 똑똑한 유건이, 새로운 가정을 꾸린 처남부부 등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그리고 살아오면서 감사한 마음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는 수많은 인연들이 있다. 일일이 언급하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라며 역시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 조성국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 대표

세상엔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들이 떠돌고 있다. 또한 그 많은 아이디어들만큼이나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지금 이 시간 에도 수많은 기업들이 꽃을 피우지 못한 채 사라져가고 있다. 반면에 극소수지만 엄연히 꽃을 피워 세상을 향해 자신을 드러내는 기업들이 있으며 사람들은 그들이 피운 꽃들을 사랑한다.

사라지는 기업과 성공하는 기업의 차이는 무엇일까? 남들보다 탁월한 기술력이나 아이디어일 수도 있고 혹은 그 기술력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영업능력의 차이일 수도 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최근 들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을 꽃 피울 수 있게 하고, 영업을 할 수 있게 하는 자본이 가장 중요 하다고 본다. 기업의 도약과 혁신의 실현은 자본이 뒷받침된 상태 에서만 가능한 것이 냉혹한 현실이다.

투자의 세계는 냉정하다. 회사의 미래가치 및 리스크에 대한 분석은 물론이며, 경영자의 철학 및 태도, 산업의 성장성 및 진입장벽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통해 투자는 이루어진다.

투자를 위한 다양한 요소에 대한 질문을 회사에 끊임없이 하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오롯이 숫자로 표현되는 곳이 바로 자본시장이다. 그리고 그 숫자가 기준점 이상이 되었을 때만 투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투자를 받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정이고 처음 겪다 보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부디 이 책이 투자자와 경영자 모두 그 실수의 횟수를 줄이기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대한민국에 떠도는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세상에 나와 꽃을 피우는데 일조하기를 기원한다. 끝으로 사랑하는 아내 조자영과 우리 부부의 모든 기쁨이자 행복인 조건우, 조유진에게 이 책을 바친다.

- 정성욱 아이리스인베스트먼트 의장

과거에는 노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 즉 근로소득을 통해 벌어들인 소득을 예금, 적금 등의 저축상품을 통하여 부를 축적하였고 이를 통해 훌륭한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었다. 하지만 장기적인 저성장과 저금리로 더 이상 이러한 저축을 통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는 상실되었다. 이제는 본인이 직접 사업을 하든가 혹은 훌륭한 사업체에 투자를 해서 부를 이루어야 하는 시대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경험하고 있다.

투자란 확정된 수익의 보장을 통해 안전하게 부의 축적이 가능한 저축과 달리,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행위로 정의할 수 있다. 즉, 투자는 단순히 저축에 비해 그 의사결정을 위해서 더욱 더 많은 연구와 관찰 그리고 분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변 지인들이나 개인투자자의 경우 투자대상에 대한 다양한 위험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불확실성을 측정하지 못한 채 맹목적으로 수익률에만 집착하는 잘못된 투자로 곤란한 경우에 처하는 상황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 책은 스타트업을 비롯한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투자유치에 성공할지, 그리고 투자회사들은 어떠한 기준으로 투자를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본다면 반대로 개인적인 비상장기업 투자를 할 때 도움되는 내용도 많이 담겨있다고 본다.

비상장기업 투자의 경우 정보의 폐쇄성, 비대칭성 등으로 잠재 적인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그것을 파악하기 위한 노력은 훨씬 더 많이 요구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투자 관련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조차 없이 단순히 주변에서 획득한 단편적인 정보나 혹은 잘못된 정보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현실이다.

워렌버핏, 손정의 등 여러 구루 (Guru) 들의 성공적인 투자소식을 접하고 많은 분들이 비상장기업 투자의 성공을 위해 분석할 수 있는 안목과 투자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것을 학습하고 경험해 나갈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 다. 그리고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인 지금, IPO를 통해 큰 수익을 실현할 수도 있는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쿠팡, 크래프톤, 야놀자처럼 큰 성공을 이룬 기업의 주주가 되어서 수익 창출에 성공할 경우 높은 수익을 누리고 더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투자한 기업이 목적과 달리 투자자의 미숙함으로 인지하지 못했던 위험으로 인해 투자의 회수가 지지부진해지거나 더 나아가 소중한 투자원금의 손실까지 발생할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엄중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 동안 비상장기업 투자를 원했던 예비투자자들에게 비상장기업 투자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부디 이 책이 비상장기업 투자의 성공을 위한 방향을 알려주는 값진 나침반이 되어 주기를 바라며, 아울러 다양한 아이디어로 기업을 창업하고 자금조달을 준비하는 경영진들에게도 훌륭한 가이드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마지막으로 인생의 동반자이자 사랑하는 아내 지선과 살아가는 힘의 원천인 승훈, 승현에게 이 책을 통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회원리뷰 (19건) 리뷰 총점 9.7

동종 업계에 있어서 호기심으로 구입하여 설명절 기간에 읽었습니다내용이 많지않아 금새 읽었습니다읽고 느낀 점은 먼저 매우 읽기 쉽게 쓰였습니다업계종사자나 관련자가 아니리더라도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그래서 타임킬링용으로 읽기에는 좋지만깊이나 전문지식 측면에서는 큰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뒤에 계약서 등에 할애된 부분이 많아 실질적 내용은 적다는 점;

동종 업계에 있어서 호기심으로 구입하여 설명절 기간에 읽었습니다

내용이 많지않아 금새 읽었습니다

읽고 느낀 점은 먼저 매우 읽기 쉽게 쓰였습니다

업계종사자나 관련자가 아니리더라도 이해하는데 아무 투자 유치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타임킬링용으로 읽기에는 좋지만

깊이나 전문지식 측면에서는 큰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뒤에 계약서 등에 할애된 부분이 많아 실질적 내용은 적다는 점도 참고하셔서 구매바랍니다

펀드투자를 접한지는 오래됐지만 투자 실적이 좋지않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위험부담이 클수록 이익이 크다. 나는 안정지향적이기때문에 투자 실적이 좋지 않은 것이다. 최악은 없지만 최고도 없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건물대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요새는 건물대신 스타트업에 투자 한다고 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가 활발하게;

펀드투자를 접한지는 오래됐지만 투자 실적이 좋지않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위험부담이 클수록 이익이 크다. 나는 안정지향적이기때문에 투자 실적이 좋지 않은 것이다. 최악은 없지만 최고도 없다.

유명한 연예인들이 건물대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투자 유치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요새는 건물대신 스타트업에 투자 한다고 한다. 실리콘밸리에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고 해서 궁금하던 차에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투자유치 바이블>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은 제목대로 투자계획서를 준비하는 기업 입장에서 읽도록 기획되었는데 투자자 입장에서도 읽어볼만하다고 생각된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벤처캐피탈로 대표되는 투자회사는 벤처캐피탈,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신기술사업 금융회사, 엑셀러레이터, 개인투자조합 등으로 좀더 세분화된다.

사모펀드는 뉴스에서 조모씨의 사모펀드 사기사건으로 인해 알게되었는데 엑셀러레이터를 빼고는 처음 듣는 이름이다.

미국에서 탑클래스의 MBA 과정을 졸업한 학생들이 가고싶어하는곳이 벤처캐피탈 이나 사모펀드라고 한다. 실리콘밸리나 월스트리트에서도 최고의 인재만이 갈수 있는 곳이다.

M&A , 기업가치평가 같은 재무자문업무를 하는 회계사들은 소수이며 이들도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로 이직을 희망한다고 . 성공보수가 어마어마 하기 때문이다.

변호사들도 5년차에 유학가서 MBA나 CPA 자격증 준비를 하던데 이 이유였나보다.

3장에는 투자설명서를 쓰는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핵심내용을 명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야 한다.

상환전환우선주,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이 있다.

책 뒷부분에는 실제 투자 성공사례와 투자 실패사례, 저자의 투자회사 설명 ,투자계약서 샘플이 수록되어 있어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에서 참고할만한 책인것 같다.

투자라는 것은 열개중에 하나만 성공해도 나머지 아홉개의 실패를 상쇄해준다고 한다.

카카오에 초기투자를 한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한다.

책을 읽고 벤처부터 시작해서 IPO까지 하는 회사가 많이 나왔으면 싶고 주변에서 이런 다양한 직업군을 아이들이 접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 중고등 자녀가 있는 집은 이런 다양한 방향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하면 좋갰다.

고등학교에서도 창업과 투자에 관한 수업이 개설되면 어떨까. 고등학교 창업자 얘기도 종종 들린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비상장 기업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에는 한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비상장 기업 투자를 좋게 보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위험성이 큰 만큼 엑시트 했을때 수익이 크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자의 경우 벤처투자 소득공제를 통해 절세 혜택을 보면서 실 투자금 중 일부를 회수할;

개인적으로 비상장 기업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실제로 올해에는 한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비상장 기업 투자를 좋게 보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위험성이 큰 만큼 엑시트 했을때 수익이 크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자의 경우 벤처투자 소득공제를 통해 절세 혜택을 보면서 실 투자금 중 일부를 회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드 머니만 넉넉하다면 3000~5000만 원 이내에서 여기저기 씨앗을 뿌릴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비상장 기업 투자의 리스크는 아주 큽니다. 대부분 매출이 없는 회사이기 때문에 내가 투자한 돈 자체가 0원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당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벤처캐피탈 및 사모펀드 투자유치 바이블'은 코엔트리인베스트먼트라는 회사 현직에 계신 분들이 쓰신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의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투자 유치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온라인에서는 얻기 어려운 부분이라서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투자회사에 종사하며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사람들을 '투자심사역'이라고 합니다. 심사역은 유망한 회사를 발굴해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회사가 있으면 투자조건을 협의하고 투자를 집행합니다. 최근 투자심사역이라는 직업이 각광받고 있는데 그 이유가 투자 한 건만 잘하면 투자 유치 성과급 수십억원도 받을 수 있는 직종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에 post 500억 밸류에 100억원을 투자 했는데 그 회사가 대박이 나서 1조원에 상장되면 투자한 100억은 2000억이 되고 여기서 100억 정도는 심사역이 성과급으로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심사역의 까다로운 평가를 통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우리회사에 왜 투자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투자설명서'가 중요 합니다. 왜 투자를 해야하는지 일목요연하게 핵심내용을 정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단 몇 가지 포인트로 회사의 사업과 비전을 설명할 수 없다면 자신의 회사와 해당 산업에 대해 정확히 모르는 것이라는 인식도 어느정도 존재 합니다.

다음으로 '리스크 포인트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투자 유치 가 중요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리스크 지적사항 중 하나는 소송이나 경영권 분쟁 같은 사항입니다. 현재 회사의 업황이 아무리 좋더라도 핵심 특허에 대해 소송이 진행중이라면 소송 결과에 따라 회사는 한순간에 사업을 접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회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너무 적어서 2대주주와 경영권 분쟁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2대 주주 등과 주주간 합의서를 체결해서 의결권 일체를 최대주주에게 일임해서 분쟁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면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향후 3~5개년 사업계획, 엑시트 방안 제시도 중요 합니다. 사업계획은 매출액, 영업이익 같은 구체적인 숫자를 추정해야 합니다.

벤처캐피탈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투자가 집행 되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현직에 계신 분이 쓰신 책이다 보니 '어떻게 하면 투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좀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실제 인베스트먼트의 투자 사례가 기록되어 있는데 여기 나와 있는 기업들(세븐 브로이, 슈켓)의 행보를 눈여겨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 것 같습니다.

[DailyRecipe] 초기창업자를 위한 투자 유치 가이드북 나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 2020 소셜미션챌린지를 통해 소셜벤처 기업을 10곳을 발굴, 임팩트 기업 지원에 앞장섰다.

뉴트리인더스트리(홍종주 대표), 바라임팩트(강인곤 대표), 이유 사회적협동조합(양윤정 대표), 딱따구리(유지은 대표), 노매드헐(김효정 대표), ㈜쉐코(권기성 대표), 키리콘(최상아 대표), ㈜씽즈(이원엽 대표), 링크플릭스(김두일 대표), ㈜로하(김경문 대표)

이들은 3개월간 소셜임팩트 액셀러레이터팀 ‘SIAT(Social Impact Accelerating Team)으로부터 액셀러레이팅을 받았으며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노매드헐’, 여성용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씽즈’는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11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파이널 데모데이 Ontact GRID(Green Revolution Impact Development) 결과 최우수상은 해양 기름 유출 사고에 사용하는 자동화 로봇을 만드는 쉐코가 수상, 상금 1,000만원을 받았으며 음식물 쓰레기를 100% 재활용해 대체 단백질인 곤충 단백질을 생산하는 뉴트리인더스트리와 친환경 수분리 생분해 PET 라벨 접착제를 생산하는 링크플릭스가 우수상을 수상, 각각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올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브이노믹스(V-nomics)와 기후변화 위기에 맞춰 환경 문제를 다루는 7년 이내 소셜벤처 10개사를 발굴해 집중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대기업 유통사가 미래 유망한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발굴해 동반 성장 확대에 나선다

GS홈쇼핑이 GS리테일과 손잡고 달차컴퍼니(페이크커피), 잇마플(저염 도시락), 스위트바이오(그릭요거트), 뉴트리그램(단백질 바), 부타이(일본 가정식) 등 혁신적인 5개 청년 스타트업 상품을 양사 판매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양사는 지난해 7월부터 미래 먹거리 발굴과 유니콘 기업 동반 성장을 목표로 식품 제조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넥스트푸디콘(부제: 푸드계의 유니콘을 찾아서)’ 모집 행사를 진행해 162개의 참가 기업 중 최종 5개 기업 선정을 완료했다. 양사 분야별 상품 기획 전문가가 12주간 멘토링을 진행하고 팀당 최대 2,000만원 상당 사업 지원금을 지원해 최종 양산품 출시 협의 과정을 마쳤다.

선발 기업 5곳은 이번 테스트 판매를 시작으로 GS리테일, GS홈쇼핑과 함께 미래 먹거리 개발, 상품 제조와 유통 과정을 협력하고 유튜브 등 SNS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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