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오버 판단하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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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투자의 위험성(Feat. 롤오버 설명)

20 년 4 월 22 일 유가 는 전례 없던 마이너스 가격 에 진입하였다 . 이미 바닥이라 예상되던 원유 가격으로 인해 수많은 투자자들이 원유에 투자하였고 ,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다는 말을 체감하게 되었다 . ‘ 이제는 투자해도 되지 않을까 ? 유가는 언젠가 정상화 될 것이니 장기투자하면 큰 이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 라고 생각한다면 롤오버 비용 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이다 . 롤오버에 대해 설명하자면 선물과 옵션의 원리 , 근월물 , 차월물과 같은 어려운 용어들이 필연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초심자들에게 접근성을 낮출 수 있다 . 따라서 롤오버 비용의 발생 롤오버 판단하기 원리는 최대한 간단하게 정리하고 , 롤오버 비용이 발생하면 내 계좌가 어떻게 되는지 예시를 들어 설명하였다 . 또한 롤오버 비용 외에 현재 원유 투자가 위험한 이유 를 설명해 두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롤오버란 무엇인가?

롤오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물 을 이해하여야한다 . 선물이란 어떤 상품을 미래의 특정 시기에 특정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 예를 들어보자 . 농부가 열심히 벼농사를 짓고 있다 . 이때 A 가 9 월 ( 특정 시기 ) 이 되면 쌀 1kg 당 3 천원 ( 특정 가격 ) 에 사기로 했다 . 즉 , 올해 농사가 흉년이든 풍년이든 A 는 9 월이 되면 쌀 1kg 을 3 천원에 살 수 있는 권리 가 생긴 것이다 . 만약 흉년이 들어 쌀값이 폭등하면 A 씨가 이익을 보게 되고 풍년이라면 손해를 보게 된다 . 이러한 권리가 선물의 개념이다 .

하지만 이 글을 보는 사람 중 그 누구도 드럼통에 담긴 원유를 실제로 수령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 따라서 위의 예시를 이어가보면 , 9 월이 되기 전에 자신이 가진 쌀을 살 수 있는 권리를 팔고 내년 9 월의 권리를 사는 것 이 롤오버 이며 이때 발생하는 비용이 롤오버 비용 이다 .

롤오버의 개념에 대한 설명은 이쯤에서 마치겠다 . 위의 개념은 이해하지 않아도 좋으니 이제 이 ‘ 롤오버 롤오버 판단하기 ’ 가 내 계좌를 어떻게 만드는지 살펴보자 . A 는 원유를 1 주당 10$ 가격으로 총 10 주를 샀다 . 따라서 A 는 총 롤오버 판단하기 100$ 의 비용을 지불하였고 평균 단가는 10$ 이다 . 이때 산 원유는 ‘5 월의 원유 선물가 ’ 이다 . 하지만 만기가 다가와 6 월의 원유가격으로 롤오버를 하여야 한다 . 그런데 6 월의 원유가격으로 롤오버 하고나니 20$ 의 평균 단가로 5 주가 되었다 . 그러므로 A 의 총 비용은 그대로 100$ 이지만 평균 단가는 20$ 로 상승 하게 된 것이다 .

( 평단 : 10$ * 10 주 소유 = 자산 100$) → 롤오버 → ( 평단 20$ * 5 주 소유 = 자산 100$)

6 월이 되어 원유가 1 주당 15$ 가 되었다 . 롤오버 비용을 생각하지 않은 A 는 자신의 평균 단가는 여전히 10$ 라고 생각해 5$ 가 올랐으니 50% 의 이득이 발생하였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실제로는 롤오버 이후 평균 단가가 20$ 가 되었으므로 , 5$ 가 내렸으니 – 25% 의 손실을 보게 된다 . 이렇듯 롤오버 자체는 원금을 깎아먹지 않지만 평균 단가를 올려버림으로써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손실을 만든다 .

원유 투자가 위험한 이유 - 괴리율과 수요

최근 많은 투자자들이 원유가격 추종 ETF 등에 몰리고 있다 . 원유 가격을 정확하게 추종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LP) 에서 소유한 원유 선물과 주식 등의 수량을 조절하여 원유 가격과 주식의 가격이 1 대 1 로 대응되도록 만들어 주어야한다 . 하지만 사람들이 과도하게 원유 관련 주식을 싹쓸이 하면서 증권사가 주식 가격을 적절히 조절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리게 되면 괴리율 이란 것이 발생한다 . 이렇게 되면 실제 원유 가격보다 주식의 가격이 높아지게 된다 .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원유에 투자해 괴리율이 높으니 혹시나 투자를 고민한다면 꼭 투자 상품의 괴리율이 얼만지 확인하고 매수 하길 바란다 .

‘ 롤오버 비용과 괴리율 때문에 위험한건 알겠어 . 그런데 지금 원유가격은 너무나도 싸고 , 언급한 두가지 위험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원유가격이 급등 ( 회복 ) 한다면 , 매력적인 투자 종목아니야 ?’

정답이다 . ‘ 원유가격이 급등 한다면 ’ 매력적인 투자 종목이다 . 하지만 현재 원유가격이 급등 하기는 어려운 점이 많다 . 그중 가장 큰 이유는 수요의 급격한 감소 이다 . 원유 가격이 회복하려면 코로나가 진정되어 비행기가 운행 되어야 한다 . 하지만 근 몇 달 간은 그럴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 원유 가격의 급등에 또 다른 방법은 전쟁 이다 . 하지만 이 또한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 .

롤오버와 괴리율을 피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원유 ETF 또는 ETN, 선물 대신 원유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폭락한 정유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 원유 투자자들의 논리대로 언젠가는 유가가 정상화 된다면 , 우량한 정유회사 들 또한 정상화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따라서 다음 포스팅 주제는 우량한 정유회사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 끝으로 투자의 판단은 온전히 본인의 몫임을 잊지않길 바란다 .

원유선물 ETF 롤오버 관련 투자 유의사항

4/7~4/14일(5영업일, 4/10일은 미국 휴장일) 은 본 투자신탁에서 투자하고 있는 원유선물의 롤오버 기간입니다.
롤오버로 인하여 원유선물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기간별 비용이 발생하여 투자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투자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 투자신탁은 S&P GSCI Crude Oil Excess Return 지수 추종을 목적으로 하며, 동 지수는 WTI Crude Oil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인 선물(Futures)에 투자합니다.
선물은 만기가 있는 상품으로 선물의 만기 도래시 근월물을 차근월물로 교체를 하게 되며, 이에 따라 투자기간 동안 월물교체효과의 영향을 받습니다.
원유의 현물가격(최근월 선물가격)과는 달리 지수를 구성하는 원유 선물가격에는 이자비용, 보관 비용뿐만 아니라 원유의 수급상황 등에 의한 영향으로 현물가격과 괴리가 발생할 롤오버 판단하기 수 있으며, 이러한 가격 괴리는 예측이 어렵고 시장상황 등에 따라 급변동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상품에 투자하는 투자자는 원유 현물가격(최근월물 선물가격)이 아닌 원유 지수를 구성하는 원유 선물가격에 연동되는 상품에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용어 설명
(1) 근월물: 현재 시점에서 만기도래가 가장 임박한 월물
(2) 차근월물: 근월물 이후 최초로 만기가 도래하는 월물
(3) 월물교체효과란(Roll-Over Effect): 만기가 있는 선물(Futures)에 투자함에 따라 차근월물로 롤오버 판단하기 재투자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효과로서, 중개수수료 및 근월물과 차근월물간의 가격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실(콘탱고)/이익(백워데이션) 등을 말합니다.
(4) 콘탱고(Contango): "근월물가격 < 차근월물가격"인 만기구조를 보이는 시장상황. *롤오버시 비용이 발생함
(5)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근월물가격 > 차근월물가격"인 만기구조를 보이는 시장상황. *롤오버시 수익이 발생함.

롤오버 판단하기

채권시장이 15일 11시 30분 롤오버 거래 종료를 앞두고 장기물 위주로 강해지는 흐름이다.

현물시장에서 10년이 강세로 반전됐고 3년도 약세폭을 소폭 줄였다.

다만 단기물 약세가 여전히 지속됨에 따라 커브가 베어플랫되고 있는 흐름이다.

오전 10시 57분 현재 3년 국채선물은 9틱 내린 110.79, 10년 국채선물은 1틱 하락한 126.32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2,799계약과 10년 국채선물 440계약을 순매수했다.

코스콤 CHECK(3101)에 따르면 3년 지표인 국고21-4(24년6월)은 1.0bp 오른 1.290%, 10년 지표인 롤오버 판단하기 국고21-5(31년6월)은 1.3bp 내린 2.080%에 매매됐다.

롤오버 호가는 현재 3년 선물이 0.44/0.45, 10년 선물이 0.37/0.38을 나타내고 있다.

이론 스프레드는 3년과 10년이 각각 29틱, 45틱 수준이다.

거래량은 3년 선물이 3만 4천계약, 10년 선물이 8천계약을 상회하고 있다.

호주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회의록에서 최소 2024년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밝히면서 채권매입 프로그램을 중단을 검토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증권사의 한 딜러는 "단기물 은행채 등은 손절성 팔자들이 대기중이고 통당도 약하다"면서 "선물 롤오버가 끝나가면서 신규물인 9월물은 저평가가 어느 정도 용인되는 분위기라 다시 매도가 나와도 이상해 보이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금통위 의사록의 호키쉬 전망에 매수가 쉽지 않다"면서 "어제부터 단기 IRS도 비드가 강해지는 걸 보면 단기물에 대한 헤지 니즈가 계속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증권사의 다른 딜러는 "단기물 시장에서 1년물이 -4원 팔자가 나오는 등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거래도 잘 안되고 속수무책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자산운용사의 한 운용역은 "FOMC가 오늘부터 이틀 일정으로 시작되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이 크게 움직이긴 어려울 듯하다"면서 "결과 발표까지는 시장이 경계심을 가지는 모습을 나타낼 것 같다"고 말했다.

강규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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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롤오버 루머들에 대해서

근데 기관투자일 경우는 좀 문제가 생겨여
기관에서는 굳이 비트코인을 받을 생각으로 이 판에 뛰는 게 아님.

다시 말하자면 나는 비트코인을 살 생각이 없고 그냥 차익만 노린 건데 만기가 되면 비트코인을 떠안게 되어버리는 거임
기관투자면 롤오버 판단하기 심지어는 내돈도 아니라서 투자자들에게 돈을 다시 줘야함 이중으로 돈이 나가게되는 거임

그래서 계약당사자에게 아 이거 지금은 좀 아닌 것 같은데 우리 연장하면 안될까여?
하는 게 롤오버임

포지션은 같고 만기가 연장되는 것.
거래가 없고 연장만 될 뿐이니 수수료가 절감됨
포지션을 다르게 하려면 전부 청산하고 다시 잡아야져

만기가 다가오면 롤오버에 롤오버 판단하기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게 당연하고
거래소에서는 만기직전에 자동으로 롤오버가 되도록 지원하는 경우도 있음

정리하자면
롤오버는 만기가 다가오면 자연적으로 발생함
이유는 포지션유지와 그에 따른 수수료 절감

지금까지 포지션 그대로 간다는 것 자체가 현상황과 크게 변동이 있진 않다는 이야기도 됨
주식 같은 경우 롤오버는 보통 성장가능성이 있을 때에 많이 보이지만 시장이 다르니 이 부분은 확신할 수 없음

참고로 굳이 기관투자가 아니라도
주식 같은 경우 선물투자는 대부분 차익만 노리는 사람들임
그래서 실물을 인도 받는 건 본인 자금의 유동성을 약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있을 수 없는 일임
즉 만기시점까지 포지션 청산 없이 들고있었다면 롤오버로 넘기는 게 당연한 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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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cme 차트 보면 초반엔 2만불까지 롱포지션을 잡아놨는데, 지금 개떡락했으니 손해보기 싫어서 롤오버 때린거죠. 고로 담달에 상승하기를 기대하는거죠. 롤오버 한 기관은 자동으로 담달엔 롱포지션 잡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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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오버는 1회만 가능인가요? 아니면 계속 가능인가요? 계속 가능이라면 끝없는 횡보 예상? 그리고 롤오버라는게 계약 당사자마다 하거나 하지 않거나 정할 수 있는거죠? 전체 흐름이 롤오버일지언정 일부는 선물거래로 현물을 받을 수도 있고

계속 가능하고 투자자들은 한번 잡은 자기 포지션은 계속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해여
보통은 1차 자원 (광물이나 농수산물등)이 아닌 이상 현물 받는 일은 좀처럼 없고 변동 있을 것 같으면 그 전에 반대매매로 청산해버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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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은 종목마다 다른데 비트코인은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여
국채 같은 경우는 롤오버 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어지간해서는 롤오버에 제한이 걸리진 않슴다

그래서 제약이 없을 때에는 보통 투자자들은 자기가 잡은 포지션을 계속 가져가는 경우가 많고 이게 롤오버가 자연스러운 이유가 되져(이게 주식 분야. )

다만 그 전에 이자율이나 수익률 문제로 투자자가 손절처리를 고민하게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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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뜻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져 ㅋㅋ 아무것도 오가는 게 없는데 어떻게 돈을 벌어? 생각되니까여
보통 이 포지션을 생각할 때에는 먼저 공매도 개념이 들어가야함다

비트코인 현물을 중시하는 우리 같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저점에 매수해서 고점이 되면 팔져?
그런데 얘들은 이게 거꾸로에여
고점에 손에 없는 걸 파는 계약을 먼저 하고(물론 실물을 빌리는 등의 조건이 붙음) 만기가 되기 전에 저점에 매입하는 계약을 작성함다 이게 바로 공매도에여
이 계약의 특징은 하락이 되자마자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에여
우리 같은 방식으로 하면 하락장 - 상승장을 다 거쳐야 돈이 되는데 얘들은 상승장을 거칠 필요가 없져

여튼 롤오버 판단하기 그렇기 때문에 얘들은 어거지로라도 하락장을 만들 필요가 있슴다
기관 같은 경우는 일정수익률이나 시간을 달성하면 바로 던져야하기 때문에 어차피 던지는 김에 하락장까지 만들면 더할 나위 없져 앉아서 돈 버는 거에여
아니면 시세를 억지로 찍어눌러야하구여 실제로도 공매도의 문제점 중 하나로 꼽히는 게 시세조종의 우려임다
이 반대개념이 공매수구여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건 포지션을 만들 때에 매도 매수를 동시에 잡는 부분이에여
이렇게 하면 샀다가 되파는 과정이 모두 포함되니 굳이 현물이 오가지 않아도 되거든여
또는 시세가 그때그때 설정되기 때문에 적당히 반대매매를 해서 청산해버리면 그만큼의 차익이 남기도 하져(만기를 재설정하는 과정에서 차익이 남는 걸 백워데이션이라고 함)

[동그라미에셋]_선물옵션만기일과 롤오버,기관과 외국인의 롤오버 물량/실물인수도와 현금결제,만기결제

옵션만기일은 매월 두번째 목요일이라서 선물만기일과 겹치는 날을 선물옵션만기일(동시만기일)이라고 합니다.

선물옵션매매의 만기정산 방식에는 실물인수도와 현금결제방식이 있습니다.

​ 선물옵션만기일 결제 방식: 실물인수도

​ 선물옵션 실물인수도란 선물옵션만기일에 최종 결제 가격에 해당하는

인수금액과 기초자산인 실물을 직접 교환하여 결제하는 방식을 말하며

거래소가 지정한 창고를 통해 매도자와 매수자가 실물을 인수하게 됩니다.

선물옵션만기일 결제 방식: 현금결제

​ 선물옵션만기일 현금결제란 선물옵션만기일까지 반대매매를 통하여

청산되지 않은 미결제약정에 대하여 만기때 실물을 인수도 하는

대신에 실물과 똑같은 가치의 현금을 수수하는 방법입니다.

주로 지수선물처럼 실체가 없는 선물이나, 상품선물처럼 인수과정이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에 현금결제 롤오버 판단하기 방식을 이용합니다.

선물옵션만기일 매매시 주의해야 할 점

1. 선물은 현물 지수의 선반영 이다

선물이 먼저 움직인뒤 현물이 움직입니다.

선물지수가 크게 움직이면 현물도 따라 움직입니다.

외국인투자자나 기관은 현물에서 손실을 보면 선물에서 손실을 메꾸는 포지션을 취하기도 합니다.

2.선물옵션만기일이 있는 주에는 매매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선물옵션만기일이 있는 주에는 변동성이 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기가 껴있는 주에는 손실을 크게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3.선물옵션만기일 전에 시황이 중요하다

선물옵션만기일 롤오버 판단하기 전에 시황이 하방이었으면, 만기일때 오히려 한번 크게 슛팅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 대박을 먹을 수 있지만 쫒아가다가 쪽박을 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코스피200만 들어가니,코스닥은 안전하다?

선물옵션만기일은 코스닥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코스피에서 거래대금이 빠지면 코스닥에서도 마찬가지로 거래대금이 빠집니다.

기관과 외국인투자자가 코스닥의 대금을 가져와서 코스피에 옮겨 갈 수 도 있고,

코스피 대장주가 죽으면 코스닥 중형주도 같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옵션만기일 최적의 대응전략

옵션만기일은 옵션투자자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날이죠.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되지만, 자칫 잘못하면 깡통찰 위험에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옵션만기일에는 외가격 옵션이 내가격으로 변하여 큰 수익을 얻느냐,

아니면 내가격이 외가격으로 변하여 엄청난 손실이 되느냐를 판가름 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옵션만기일에는 주가가 급등락으로 몹시 변동성이 커지는데, 하루에 5~10배의 수익률 차이를 보이기도 합니다.

선물과 옵션이 동시에 만기가 되는 선물옵션동시만기일에는 이 변동성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옵션만기일에는 어떤 옵션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장세가 크게 요동치는 오전장에는 비교적 가까운 외가격 옵션의 매매에 주력하다가,

시장이 어느정도 안정권에 접어든다 싶으면 근거리에 있는 외가격대의

콜옵션이나 풋옵션의 매도에 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옵션만기일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찬스와 손해를 볼 위험이 공존하는 날입니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 못지않게 손실관리에도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선물 롤오버는 만기일날에만 하는 것이다?

선물거래는 주기적으로 만기에 도달합니다.

선물 롤오버는 만기에 다다른 계약의 미결제약정을 새로운 계약으로 이송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개의 투자자들은 만기일이 속해있는

만기주나, 만기일 전일 혹은 당일날 롤오버를 진행하지만 반드시 이 시기에만 롤오버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롤오버를 미리하거나 만기주에 하거나 하는 것은 개별적인 투자자들이

차익거래 진입시점의 베이시스와 현재 차월물의 베이시스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포지션의 손익과 차월물의 베이시스 등을 고려해서 롤오버 결정하기 때문에 개별 투자자마다 다르고

차익거래 진입시점이 다르고 이익실현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롤오버는 만기주에 하는 것이다!'라고 딱잘라 말할 수 없습니다.

베이시스를 고려해서 각 투자자들이 가장 유리한 시점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선물 롤오버 물량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

롤오버물량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냥 롤오버 판단하기 추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관들의 근월물 청산 규모와 원월물 신규 취득 규모(수량)간의 관계,

그리고 프로그램 차익거래 물량 변화 등을 보고 ' 아~ 이물량은 신규물량이다. 롤오버물량이다'라고 추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롤오버 물량이 언제 청산 될 것인지는 각 기관들이 베이시스가 청산할 시점에 가장 적합하지 않은지를

판단해서 최적의 시점에 청산하게 되므로 베이시스가 이정도 수준이되면

청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추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산대상이 되는 차익거래 규모를 추산한 이후에

이물량이 어느정도의 현물 주식을 매수 또는 매도해야 되는지를 다시 추산해서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를 추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차익거래 수량의 일상적인 변화와 이 시점의 베이시스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롤오버 판단하기 해야 어느정도 추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롤오버물량이 어느정도 추산이되면 잔여물량은 선물옵션만기일에 다 쏟아지는 것이 아니라

만기일에도 롤오버되는 수량이 있으므로 과거의추세를 모아 만기일까지 남은 물량이

청산되거나 롤오버 되거나 하는 비중을 적용해서 만기일에 어느정도 청산된다면 지수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겠다라고 계산을 하는 것입니다.

항상 맞는 것은 아니나, 새로운 차익거래,프로그램매매가 반대로 쏟아진다면

그런 추정이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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