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 구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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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로그 모델

제이킴의 스마트워커 (Smart Worker)

엑셀의 차트에는 추세선을 통해 쉽게 회귀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통계를 공부하시지 않은 분이라면 약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가 실험이나 경험으로 얻어진 데이터들은 모두 수학적인 수식으로 변경이 가능 합니다. 그 수학적인 그래프를 통해 미래의 변화 량 등을 예측을 하는 것이지요. 그 실험 데이터를 수학적인 그래프로 바꿔줄 때 얼마나 높은 정확도를 원하냐 에 따라 분석 방법이 달라집니다. 추세선은 쉽게 다양한 분석을 할 수 있지만 그 값을 반환 하진 않습니다. 추세선을 통해서 값을 얻으려면 복잡한 수식을 입력하고 내가 데이터를 입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추세선이 그려지는 값을 바로 반환하는 함수들이 있는데 그중 제일 자주 쓰이는 것이 TREND, 와 GROWTH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회귀 분석 중 제일 간단한 선형 분석 (Trend)와 이차 지수 분석(Growth)을 소개 하겠습니다.

차트의 복습 차원에서 차트를 그리는 걸 처음부터 진행 합니다.

차트에 포함 시킬 영역을 미리 선택하시고요

이런 그래프가 그려집니다. 제가 그래프의 형태는 신경 쓰지 말라고 했죠? 중요한 건 데이터 영역 입니다. 그래프 형태는 항상 몇번의 클릭 입니다.

디자인 탭에서 차트 종류 변경을 클릭 합니다.

꺾은선 형을 클릭 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그래프의 형태가 바뀌었죠? 자 이제 추세선을 넣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진짜 이보다 더 쉬울 순 없지만 2013이상 버전 사용자만 되는 기능입니다. 차트 옆의 + 버튼, 구 버전이용자는 리본을 이용하세요.

이것이 추세선의 선형 분석 입니다. 선형이니 선이죠? 1차 방적식으로 분석 한단 뜻입니다.

지수 분석입니다. 엑셀에서 분석 방법을 가르치긴 머 하지만 중학교 수학 시간을 떠올려 보세요 y=x 2 을 할 때 처럼 2가 지수 입니다. 지수가 올라갈수록 네 데이터와 실제 데이터의 간격은 줄어 들겠죠. 그러나 계산량은 많아지고 엑셀은 느려 집니다.

로그 분석, 다항식 분석 모두 다 같은 뜻이고 사용 하는 수학 식만 바꿔주는 것입니다. 저걸 굳이 이해하실 필요는 없고 그냥 통계 분석 방법들 이라고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TREND 선형 분석 값을 리턴

TREND도 배열 함수로써 왜 고민할 필요없이 쉬프트+알트+엔터를 눌러서 입력 하면 됩니다. 항상 배열이기 때문이죠. 결과값은 추세선이 표시해 주지 않던 선형 분석 각 데이터 포인트의 데이터를 표시해 줍니다.

함수를 쓰는 것은 간단합니다. 미리 TREND함수가 쓰일 영역을 선택하고 함수 입력을 하세요.

값들이 정확히 1차 분석 추세선과 일치 하죠?

2차 분석 GROWTH

대학원 박사까지 공부를 했지만 통계 수업을 들을 때를 제외하곤 2차 분석 이상을 잘 쓰질 않습니다. GROWTH함수는 TREND함수와 사용법은 같지만 2차 지수 분석의 값을 리턴 합니다.

마찬가지로 함수 수식이 들어갈 지역을 먼저 드래그로 선택을 하시고 함수 입력을 합니다.

GROWTH함수로 구한 값이 분홍색으로 그려 졌습니다.

추세선의 옵션을 2차 지수로 바꿔 봅니다. 완전히 일치 하죠?

GROWTH 함수와 TREND 함수는 배열 함수 이지만 추세선을 설명하기에 매우 좋아서 아껴 두고 있었습니다 . 추세선의 개념을 확실히 이해 하셨기를 바랍니다 .

Microsoft Excel에서 추세선을 추가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로고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하면 청중이 시각화를 통해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cel의 기존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식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시작하려면 Excel을 열고 추세선을 추가할 차트를 선택합니다. 차트가 아직 없는 경우 데이터가 포함된 셀을 강조 표시한 다음 “삽입” 탭의 “차트” 그룹에서 차트 유형을 선택하여 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이터에 적합한 차트 종류를 선택해야 합니다.

차트를 클릭하여 선택한 다음 차트 오른쪽에 나타나는 “더하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더하기 기호를 클릭합니다.

표시되는 “차트 요소” 메뉴에서 “추세선” 옆의 확인란을 선택합니다. 체크하면 차트에 추세선이 나타납니다.

추세선을 선택합니다.

“선형” 추세선이 기본적으로 추가됩니다. 다른 유형의 추세선이 필요한 경우 “추세선” 위에 커서를 놓고 나타나는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하위 메뉴에서 추세선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하위 메뉴에 원하는 스타일이 없으면 “추가 옵션”을 선택하여 추가 스타일을 확인하십시오.

다른 추세선 스타일을 선택하십시오.

차트에 추세선 구축 추세선을 추가한 후에는 스프레드시트의 전체 디자인과 일치하도록 서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의 형식을 지정하려면 차트를 선택하고 “더하기” 아이콘을 클릭하고 “추세선” 위에 커서를 놓고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추가 옵션”을 클릭합니다.

추가 옵션을 클릭합니다.

Excel 창의 오른쪽에 “추세선 서식” 창이 나타납니다. 형식 추세선 창의 첫 번째 탭은 “채우기 및 선” 탭(페인트 통 아이콘)입니다. 여기에서 실선 또는 그라디언트 선으로 만들고 색상, 투명도, 너비 및 선의 기타 구성 요소를 변경하는 등 추세선 선의 서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의 선을 편집합니다.

두 번째 탭인 “효과” 탭(오각형 아이콘)에서는 그림자, 광선 또는 부드러운 가장자리를 추가하는 것과 같은 특수 효과를 선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에 효과를 추가하십시오.

마지막 탭은 “추세선 옵션” 탭(막대 그래프 아이콘)입니다. 여기에서 이전 하위 메뉴에서 찾을 수 없는 추가 스타일을 포함하여 원하는 추세선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고급 추세선 옵션을 설정합니다.

추세선이 현재 데이터를 지나갈 기간을 결정하는 “예측”을 여기에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예측 옵션을 “1”로 설정하면:

앞으로 예측 옵션.

그런 다음 추세선은 차트의 마지막 데이터 포인트를 한 기간 지나갑니다.

확장 추세선.

가로채기를 설정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절편 설정이 있는 추세선.

차트에 추세선의 “방정식”과 “R-제곱 값”을 표시합니다.

다양한 서식 옵션을 사용하여 추세선을 완성하세요. 준비가 되면 차트를 복사하여 다른 곳에 붙여넣어 과시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을 추가하면 데이터 추세에 대한 강력한 시각적 개체를 제공합니다. 이것은 Excel 차트가 눈에 띄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많은 작업 중 하나일 뿐입니다.

관련된: 눈에 띄는 Microsoft Excel 차트를 만들기 위한 6가지 팁

[Excel] 추세선 그리기 (Trendline)

엑셀에는 추세선을 그려주는 기능이 있다. 보통 추세선 수식을 구하고 싶을 때는 LINEST 함수를 직접 쓰는 것이 편리하지만 그냥 대충 보고 싶을 때는 그래프에 있는 추세선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엑셀 추세선 기능에는 여러 가지 함수 모델을 제공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1. 오차가 포함된 데이터

다음과 같이 오차가 포함된 데이터가 있다고 해보자. 이 그래프는 어떤 수식 모델을 따르는 것인지 궁금해진다.

X Y
1 -28.66000
2 8.38320
3 13.14770
4 35.80193
5 38.13863
6 61.41232
7 58.49479
8 58.74790
9 62.20665
10 73.08580
11 67.84639
12 79.06486
13 80.47516
14 79.24265
15 85.13076
16 85.93936
17 102.04390
18 97.38803
19 93.73997
20 104.48270

2. 엑셀 그래프에서 추세선 그리기

엑셀 그래프는 꼭 "분산형"으로 그린다. 선도 이어질 필요는 없다. 산점도 그래프를 그리고 데이터 점에 우클릭한 뒤 "추세선 추가"를 선택한다.

그림 1. 이렇게 이렇게

3. 추세선 모델

오른쪽에 추세선 서식이 뿅 나타나면 속성을 선택할 수 있다. 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지수, 선형, 로그, 다항식, 거듭제곱, 이동 평균을 선택할 수 있다. 은 내 맘대로 써주면 범례에 나타난다. 에 값을 넣으면 현재 데이터 앞뒤로 추세선을 연장해서 데이터 밖의 상황을 예측해볼 수 있다. 만약 어떤 데이터로 근사 모델을 만든다면 데이터 범위를 넘어서는 부분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에 값을 넣으면 Y축 절편을 지정하는 것으로 그 값을 강제로 지나도록 모델을 결정한다. 를 선택하면 모델 수식을 그래프에 보여주고 를 이용하면 결정계수를 보여준다.

그림 2. 여러가지 속성을 선택할 수 있다.

각 그래프의 수학 모델은 다음과 같다.

2.1. 지수 모델 (Exponential trendline)

지수 모델을 만들 수 있다. y 방향으로 이동된 모델은 엑셀 추세선 내장 모델로 적합(fitting)할 수 없다. 데이터에 음수가 있어도 사용할 수 없다. 여기에서는 첫번째 값을 1.0으로 변경해 그려봤다. 결정계수가 0.56 수준으로 아주 안 맞는 모델임을 알 수 있다.

그림 3. 지수 모델

2.2. 선형 모델 (Linear trendline)

선형 모델은 단순한 직선의 방정식으로 적합하는 것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중요한 모델이다. 결정계수가 0.88 수준으로 꽤 잘 맞는 모델인 것을 알 수 있지만 느낌적인 느낌으로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 4. 선형 모델

2.3. 로그 모델 (Natural logarithmic trendline)

로그 모델은 자연로그 함수로 적합을 하지만 로그 함수의 특성상 상용로그나 밑이 다른 로그 함수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로그 모델을 선택해보니 아주 잘 맞는 것을 알 수 있다. 로그 모델이 이 데이터의 추세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그림 5. 로그 모델

2.4. 다항식 모델 (Polynomial trendline)

다항식 모델은 2차 부터 6차까지 사용 가능하다. 1차는 선형 모델이기 때문에 빠진 듯? 차수를 늘리면 결정계수가 '무조건 증가'하기 때문에 차수를 높이고 '잘 맞는 모델 만들었다~'라고 자랑하면 교수님한테 혼난다. 조심하자.

그림 6. 다항식 모델

2.5. 거듭제곱 모델 (Power trendline)

거듭제곱 모델은 추세선 구축 일정한 비율(steady rate)로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모델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데이터에 0이나 음수가 있으면 그릴 수 없다. 여기에서도 첫 데이터를 1로 변경하여 표시해봤다. 결정계수를 보면 그럴 듯 하지만 별로 안 맞는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그림 7. 거듭제곱 모델

2.6. 이동평균 (Moving average trendline)

이동평균은 정해진 구간 내의 데이터를 평균해서 연결한 것이다. 추세선 위의 한 점이 그 주위 데이터의 평균값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동평균을 구하면 들쭉날쭉한 잡음은 사라지고 부드러운 그래프를 만들어 추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흔히들 주식에서 말하는 이평선이 별 게 아니고 이동평균선을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20일 이평선, 60일 이평선 이런 것이 다 그냥 어떤 날짜 주위로 20일 평균 내서 점찍고 다음날도 주위의 20일을 평균 내서 점찍고 주욱 연결한 선이다. 그러니까 그냥 장기간의 지글지글한 데이터의 추세를 보자고 그은 것이다. 단기간에는 지글지글 한데 넓은 구간에서 눈을 가늘게 뜨고 보면 우상향 하고 있었구나! 하고 추세선 구축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도 내가 가진 데이터를 이용해서 가지고 있지 않은 내부를 예측하는 것은 의미가 있으나 데이터 밖의 미래를 예측한다고 하면.. 그건 좀.. 위험한 일이 될 것이다.

아무튼 지글지글한 잡음을 날린다는 점에서 저역 통과 필터(low pass filter)로 생각할 수 있다.

그림 8. 2점 이동평균

3. 데이터는 사실?

여기에서 사용한 데이터는 상용로그 함수로 아무렇게나 만들고 랜덤 함수로 흔들어 놓은 것이었다. 사용한 파라미터와 모델은 다음과 같다.

$$ a = 100, b = 0.4, c = 10 $$

여기에서 로그의 이런저런 성질을 이용해 다시 써보면 아래와 같다.

$$ y = \frac <\ln10>\ln x + \left[ a\ln b + c \right] $$

계산해보면 $A = 43.43, B = -29.79 $로 로그 모델 추세선이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4. 추가 사용 팁

추세선을 그리고 수식을 표시하게 한 뒤 그 수식을 다시 엑셀 시트에 직접 타이핑해서 사용하는 경우를 종종 봤다. 때로는 잘 동작하겠지만 가끔은 전혀 엉뚱한 값이 나와서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수식에 사용된 유효숫자 자릿수 때문이며 아래 메뉴에서 유효숫자를 와장창 늘려서 사용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가 있다. 하지만 되도록이면 LINEST 함수를 이용해 직접 구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4.1. 추세선 유효숫자 늘리기

4.1.1. 추세선 수식에 우클릭 후 메뉴에 진입

그림 9. 추세선 레이블에 우클릭하여 '추세선 레이블 서식' 선택

4.1.2. 표시 형식에서 숫자 선택

그림 10. 표시형식에서 숫자 선택

4.1.3. 유효숫자 자릿수를 와장창 늘린다.

그림 11. 소수 자릿수 부분을 늘려준다.

그림 12. 자리수가 늘어난 수식을 확인 한다.

5. 직접 추세선 구하기 (LINEST)

LINEST 함수를 직접 이용해 추세선을 직접 구하고 엑셀 시트에 표시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그래프에 표시된 추세선 수식을 눈 아프게 옮겨 적을 필요가 없다. 선형 회귀 분석이기 때문에 지수 모델, 로그 모델, 그리고 거듭제곱 모델도 로그를 써서 수식을 추세선 구축 조금 변형하면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

[Excel] 선형 회귀분석으로 추세선 직접 구하기 (LINEST)

엑셀을 이용해 간단하게 회귀분석을 할 수 있다. LINEST 함수는 선형 회귀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추세선 구축 함수이다. 이 함수를 이용하면 엑셀 추세선 기능에 있는 모델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만든 괴상

Microsoft Excel 차트에서 추세선 작업 방법

Excel에서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하여 시간에 따른 일반적인 데이터 패턴을 표시 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을 확장하여 미래 데이터를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Excel을 사용하면이 모든 작업을 쉽게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 (또는 가장 적합한 선)은 값의 일반적인 방향을 시각화하는 직선 또는 곡선입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세를 표시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기사에서는 다양한 추세선을 추가하고 형식을 지정하고 향후 데이터를 위해이를 확장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선형 추세선이있는 Excel 차트.

추세선 추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Excel 차트에 추세선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선 그래프에 추세선을 추가하겠습니다.

차트를 선택하고 “차트 요소”단추를 클릭 한 다음 “트렌드 라인”확인란을 클릭하십시오.

기본 선형 추세선 구축 추세선이 차트에 추가됩니다.

사용 가능한 여러 추세선이 있으므로 데이터 패턴에 가장 적합한 추세선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수 또는 이동 평균을 포함한 다른 추세선을 사용하려면 “트렌드 라인”옵션 추세선 구축 옆에있는 화살표를 클릭하십시오.

더 많은 추세선을 선택하려면 화살표를 클릭하십시오.

주요 추세선 유형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의: 값의 꾸준한 증가 또는 감소 속도를 나타내는 데 사용되는 직선.
  • 지수 : 이 추세선은 점점 더 높은 비율로 값의 증가 또는 감소를 시각화합니다. 선은 선형 추세선보다 곡선입니다.
  • 대수 : 이 유형은 데이터가 빠르게 증가 또는 감소한 다음 수평을 벗어날 때 가장 적합합니다.
  • 이동 평균: 데이터의 변동을 완화하고 추세를보다 명확하게 표시하려면이 유형의 추세선을 사용하십시오. 지정된 수의 데이터 점을 사용하고 (두 개가 기본값 임) 평균화 한 다음이 값을 추세선의 점으로 사용합니다.

전체 옵션을 보려면 “추가 옵션”을 클릭하십시오.

추세선 서식 창이 열리고 모든 추세선 유형과 추가 옵션이 표시됩니다. 이 기사의 뒷부분에서 더 자세히 살펴볼 것입니다.

전체 Excel 차트

목록에서 사용하려는 추세선을 선택하면 차트에 추가됩니다.

여러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 추가

첫 번째 예에서 선 그래프에는 하나의 데이터 계열 만 있었지만 다음 세로 막 대형 차트에는 2 개의 데이터 추세선 구축 계열이 있습니다.

데이터 계열 중 하나에 만 추세선을 적용하려면 원하는 항목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십시오. 그런 다음 메뉴에서 “Add Trendline”을 선택하십시오.

메뉴에서

원하는 추세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형식 추세선 창이 열립니다.

이 예에서는 이동 평균 추세선이 차트 차 데이터 계열에 추가되었습니다.

차트 데이터 계열의 지수 추세선.

“차트 요소”단추를 클릭하여 먼저 데이터 계열을 선택하지 않고 추세선을 추가하면 Excel에서 추세선을 추가 할 데이터 시리즈를 묻습니다.

추세선을 추가 할 데이터 계열을 묻습니다.

여러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미지에서 차 및 커피 데이터 계열에 추세선이 추가되었습니다.

차트에 여러 추세선이 있습니다.

동일한 데이터 계열에 다른 추세선을 추가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예에서는 선형 및 이동 평균 추세선이 차트에 추가되었습니다.

차트의 선형 및 이동 평균 추세선.

추세선 서식

추세선은 점선으로 추가되며 할당 된 데이터 계열의 색상과 일치합니다. 특히 차트에 여러 추세선이있는 경우 추세선의 형식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서식을 지정할 추세선을 두 번 클릭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단추를 클릭하고 “트랜드 선 서식”을 선택하여 추세선 서식 창을 엽니 다.

채우기 및 선 범주를 클릭하면 추세선에 대해 다른 선 색, 너비, 대시 유형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예에서는 색상을 주황색으로 변경하여 열 색상과 다릅니다. 또한 너비를 2pt로 늘리고 대시 유형을 변경했습니다.

채우기 및 선 범주를 클릭하여 색상, 선 너비 등을 변경하십시오.

미래 가치를 예측하기 위해 추세선 확장

Excel에서 추세선의 매우 멋진 기능은 미래로 확장 할 수있는 옵션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데이터 추세에 기반한 미래 가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추세선 서식 창에서 추세선 옵션 범주를 클릭 한 다음 “예측”아래의 “앞으로”상자에 값을 입력하십시오.

R- 제곱 값 표시

R 제곱 값은 추세선이 데이터와 얼마나 일치하는지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R- 제곱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추세선의 적합도가 더 좋습니다.

차트 추세선 저장하는 방법 - 키움증권 HTS Tip | SOM`s의 주식투자

기술적 분석을 통해서 차트 분석을 할 때 차트 위에 여러 가지 추세선을 그리거나 메모를 하시면서 종목을 분석하시는 투자자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다시 HTS를 실행하거나 여러 가지 종목을 검색하고 다시 돌아오면 추세선이 지워져 추세선 구축 있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차트 환경 설정에는 분명히 추세선 저장을 체크해두고 추세선을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추세선이 지워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탓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차트에 그려둔 추세선을 저장하는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 것입니다. 한 가지는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방법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두 번째 방법은 단축키로 추세선을 저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차트에 재료를 메모하시거나 추세선을 그려둔 것들을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보시기 바랍니다.

차트 추세선 저장하는 방법

차트 추세선 저장하는 방법

차트 추세선 저장 설정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글은 모두 키움증권을 기준으로 설명드리는 글입니다. 필자가 키움증권을 사용하기 때문에 키움증권을 활용하는 것이고 다른 증권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필자가 설명드린 것과 같은 방법으로 적용이 되지 않는다면 증권사 고객센터나 홈페이지에 있는 HTS 설정 등을 통해서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차트 위에 그려둔 추세선이나 메모를 저장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차트 환경 설정에서 추세선 저장을 체크해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차트 환경 설정에 있는 추세선 저장이 체크되어 있지 않는다면 적용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먼저 설정해주셔야 합니다. 차트 환경 설정은 차트 위에 마우스를 가져다 둔 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활용해서 열어주실 수 있습니다.

차트 환경 설정

차트 환경 설정

위 차트 환경 설정 예시 이미지에서 빨간색으로 표현된 구간에 집중해주시면 됩니다. 예시 이미지에서는 추세선 저장에 체크 박스가 되어있지 않는데 저 상태로 둘 경우 추세선을 아무리 그려도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꼭 체크를 해주신 후 저장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기본적인 설정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차트 추세선 저장 방법 - 차트 기준 클릭하기

차트의 추세선을 저장하는 방법 중 첫 번째 방법은 필자가 가장 처음에 배웠던 방법이기도 하고 주변에서 이미 많이 알고 계신 방법입니다. 바로 추세선을 그린 뒤 일봉, 분봉, 주봉 차트를 클릭하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봉 차트에 추세선을 그렸다면 주봉 차트나 분봉 차트를 한번 켜신 후 다시 일봉 차트를 클릭하시면 추세선이 저장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분봉 차트에 추체선을 표기해두었다면 일봉 차트나 주봉 차트를 클릭하고 다시 분봉 차트로 돌아오시면 추세선이 저장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마우스를 활용해야 하고 단타 매매를 하면서 분봉 차트를 볼 때에는 매매에 집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필자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이미 많이 알려진 방법이고 지금까지 이런 방법을 사용하셨다면 이제부터 설명드리는 두 번째 방법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차트 추세선 저장 - 일봉 차트 추세선 저장 - 분봉

차트 추세선 저장 방법 - 단축키 활용하기

위 예시 이미지를 보시면 첫 번째 예시 이미지에는 추세선이 저장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분봉, 일봉, 주봉 차트를 클릭하고 올 경우에는 저런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는데 단축키를 활용해서 추세선을 저장하면 위와 같은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차트 환경 설정에서 추세선 저장을 클릭하신 후 단축키를 통해서 추세선을 저장할 때는 단축키 'Shift + S'를 활용하시면 편리하게 단축키를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해당 단축키를 사용하면 분봉에서 바로 분봉 차트에 표시해둔 추세선 저장이 가능하며 일봉에서 설정해둔 추세선은 일봉에서 저장이 가능하며 마우스를 클릭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장중에 단타 매매를 할 때에도 집중하시면서 추세선을 저장하며 다른 종목들을 넘겨보실 수가 있습니다.

필자는 단축키를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조금 익숙하지 않아서 불편하실 수도 있지만 추후에 단축키가 익숙해진다면 다른 캔들 차트를 누르는 것 자체가 추세선 구축 불편해지기 때문에 필자는 이 방법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개인 설정 정보 저장하기

매매를 하시다 보면 장소를 옮겨서 하거나 컴퓨터가 고장 나서 다른 컴퓨터, 서브 컴퓨터를 통해서 매매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서 수식관리자, 추세선 저장 등 기록을 하거나 기능을 추가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종합 환경 설정에서 '개인 설정 정보 서버 저장하기'를 눌러주셔서 서버에 개인이 설정한 정보를 저장해두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매매가 끝나고 HTS상에서 설정을 변경하신 것이 있다면 반드시 저장해 두시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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