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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예천상설시장 전경

27일 오전 예천상설시장 전경

27일, 설 마지막 장날에는 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행정기관. 사회단체원들의 전통시장 장보기가 이어졌다.

앞줄 왼쪽 전재업 예천 부군수, 오른쪽 강성조 경북도 부지사

앞줄 왼쪽 전재업 예천군 부군수, 오른쪽 강성조 경북도 부지사

강성조 경북도 부지사는 도청 맑은물 정책과 직원들과 함께 예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시하고 시장내 모식당에서 점심까지 했다.

강성조 경북도 부지사(앞). 전재업 예천군 부군수(뒤)

강성조 경북도 부지사(앞). 전재업 예천군 부군수(뒤)

도기욱 경북도의회 부의장도 예천소방서 직원들과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다.

도기욱 부의장

도기욱 부의장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화폐인 예천사랑상품권.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를 했다.기관 상인

각 읍, 면, 군청 실.과.소 직원과 단체에서 일자별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계속 기관 상인 실시해 오고 있다.

25일 단체원 장보기 행사

25일 단체원 장보기 행사

전통시장을 방문한 군민 A씨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앞으로 특성화가 되어야 한다.”며“ 군민들이 장 볼 때의 편리성, 안전성, 위생성 향상을 위해 상인들도 스스로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기관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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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서면시장 청년상인 모집공고 상세보기

[모집] 서면시장 청년상인 모집공고

관리자 2017-08-23 09:14:59

  • 서면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단

청년상인 모집공고

1. 사업개요

  • 사업목적
    ◦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몰 조성으로 전통시장 활력제고 및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
  • 지원규모 : 20개 점포 내외
  • 지원기간 : ‘17.11월 ~ ‘18.10월 (임차료지원 : 9개월 ~ 12개월)
  • 지원내용
    청년몰 내 편의시설 및 협업공간 조성, 청년상인 창업교육, 점포 임차료 및 인테리어 지원, 마케팅 및 홍보 등 지원
    • (청년몰 기반조성) 시장 내 청년점포의 집합공간에 대한 기반(협업공간, 고객편의시설, 안전설비, 홍보시설 등)조성
    • (창업교육)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창업절차, 세무·회계 교육 등), 업종별 전문교육 등 창업역량강화 교육
    • (점포지원) 교육 수료자 중, 우수자를 선정하여 청년몰 내에 점포 입점 자격을 부여하고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지원


    ◦ (임차료) 2년간 지원
    ◦ (인테리어) 국비 60% (최대 4백만원) / 기관 상인 본인부담 40% (270만원) 이상
    - 13.2~16.5㎡ (4~5평)형 점포 / 본인부담에 대한 증비 제출
    ◦ (지원제외) 관리비 및 보증금, 판매 재료비, 집기 등

    2. 모집개요

    • 모집인원 : 20명 내외
    • 모집분야 : 전략업종 등이 있는 경우 기재
    • 신청자격 :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갖추고 전통시장 내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서 다음 요건을 충족하는 자
      • (연령요건) 만 19 ~ 39세 이하
      • (사업자 미등록) 모집공고일 현재 사업자로 등록되지 아니한 자
        *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입주 등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한 경우(관련증빙 필요), 전략업종 등이 기관 상인 필요한 경우는 창업지원협의체 및 중기청 협의에 따라 조정가능
        * 최종 입점 상인에 대한 선정 이전까지 (기존)사업자의 기관 상인 폐업에 대한 동의한 자


      ◦ 금용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자로 규제 된 자
      * 단,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 제도에서 채무조정 합의서를 체결한 경우, 법원의 개인 회생 제도에서 변제계획 인가를 받거나 파산면책 선고자는 해당 관련 서류를 제출시 참여 가능(국세, 지방세 등 특수채무의 경우는 완납 필수)
      ◦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중인 자
      ◦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제한으로 제재 중인 자
      ◦ 신청일 현재 법인 또는 개인사업장의 대표자로 등록되어 있는 자


      - 미성년자
      - 금치산자 및 한정치산자
      -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
      -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 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유예기간이 끝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금고이상의 형의 선고유예를 선고받고 그 선고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 법원의 판결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자
      - 징계로 파면처분을 받은 날부터 5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징계로 해임처분을 받은 날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 소상공인사관학교, 청년상인CEO아카데미 이수자
      • 타부처 청년창업 등 이수자
        ※ 해당 증빙서류 제출시 우대

      3. 신청접수 및 선정절차

      4. 기타사항

      • 청년몰 조성사업 선정자는 서면시장청년몰조성사업에서 실시하는 창업교육 및 제반 규정을 준수해야 함
      • 점포입점 지원 대상자는 입점 후보자 중 교육이수결과 및 창업역량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선정되며, 중도 포기자 발생 시 차순위 후보자 기회 부여 예정
      • 점포 입점 자는 창업 후 시장 내 상인회에 자동가입이 되며 해당시장 상인회의 규정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함
      • 기타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의 제반 규정을 위반할 시에는 지원이 중단될 수 있으며 최종 사업자 등록한 경우에 한해 지원

      5. 문의처

      • 서면시장 청년몰 조성 사업단
        ◦ 전 화 : 051-809-0601
        ◦ E - mail : [email protected]

      1. 서면시장청년몰지원 신청서 1부
      2.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1부
      3. 서면시장 개요 1부
      4. 서면시장청년몰 사업개요 1부 끝.

      전주 신도심 에코시티 주민, 상인들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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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전주 북부권 신도심에 위치한 에코시티 주민과 상인 등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민간 합동으로 에코시티 총연합회를 구성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사진=김영호 기자

      전주 북부권 신도심에 위치한 에코시티 주민과 상인 등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민간 합동으로 에코시티 총연합회를 구성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에 총연합회가 출범한 배경은 옛 35사단 이전 부지에 조성한 에코시티 개발 초기부터 지적돼 온 교통 체증과 학교 건립, 상가 활성화, 공공청사 부지 등 당면한 지역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고자 팔을 걷은 것이다.

      20일 전주 에코시티 고래면옥에서 진행된 에코시티 총연합회 출범식은 김재범 에코시티 총연합회 회장과 김영진 에코시티 상가연합회장, 김성주 국회의원,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등을 비롯해 지역 주민, 정치권, 금융기관, 종교 단체, 상인 8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자리에서 김성주 의원은 “에코시티 개발 과정에서 교통 문제와 학교 건립 차질로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현안들을 원활하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총연합회는 기관 상인 공식 출범을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한 지자체 및 정치권과 소통 협력 강화, 지역 민원 해결, 주민의 삶의 질 향상, 상가 활성화 등을 주요 목표로 내세웠다.

      현재 3만여 명이 거주하는 에코시티의 경우 개발 초창기부터 전주 외곽의 먼지 날리는 베드타운(bed town)이란 오명을 입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에코시티 세병호 등지가 가족 나들이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세병호와 백석저수지 연계 개발, 상가 활성화를 위한 주차장 부족 등이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된다.

      또한 에코시티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개교하기로 했지만 초·중학교는 학생 수 과밀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고등학교는 구체적인 건립 방안이 나와 있지 않다는 지적과 함께 통학 문제가 거론된다.

      군부대 이전 후 방치된 옛 기무사 부지와 공공청사 부지의 입주 기관 유치 문제도 해결방안이 필요하다는 게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다.

      특히 공공청사 부지 활용은 김 의원이 2020년 총선에서 공약했던 ‘전주 보건복지 행정타운’ 조성과 궤를 같이 한다.

      이와 관련해 김 의원은 “국민연금이 중심이 돼 에코시티 공공청사 부지 내 통합청사에 투자하고 사회보험 공공기관 및 복지행정기관들을 한 곳에 집적하면 시민들에게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범 에코시티 총연합회장은 “에코시티는 계획도시이긴 하지만 부족한 게 많이 있다”며 “에코시티 주민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명품 신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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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상법상 상인 및 상행위 규정에 관한 일고찰 -기본적 상행위를 둘러싼 입법을 중심으로-

      Articles : A Study on Merchant and Commercial Transaction Rule in the Commercial Law

      • 발행기관 : 한국상사판례학회
      • 간행물 : 상사판례연구 24권2호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발행년월 : 2011년 06월
      • 페이지 : 93-147(55pages)

      상사판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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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S주제분류 : 사회과학분야 > 법학
      • 국내등재 : KCI등재
      • 해외등재 :
      • 간기 : 계간
      • ISSN(Print) : 1225-0392
      • ISSN(Online) : 2672-1899
      • 자료구분 : 학술지
      • 간행물구분 : 연속간행물
      • 수록범위 : 1986-2022
      • 수록 논문수 : 1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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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난 4일 화재로 인해 점포 78곳이 피해를 기관 상인 입은 영덕시장. 황영우 기자

      속보 = 경북 영덕시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재(경북일보 9월 6일 자 1면·3면 보도)에 대해 열 감지 자동식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를 두고 상인들과 관계기관의 분석이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측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된 것을 현장 확인했지만, 과학적 증거와 근거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향후 해당 사안에 대한 명확한 조사와 공개발표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7일 영덕시장 상인과 영덕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대구과학수사연구소·경찰·소방 등 관계 인원들이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가 화재 당시 작동했다’라고 입장을 설명했다.

      이 자리는 영덕시장 상인회 측에서 ‘관계기관의 발표를 신뢰할 수 없다’며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에 대한 의혹을 제시하자 마련됐다.

      스프링클러 헤드(물 분사구)가 열렸다는 설명에도 불구하고 상인들은 여전히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상인 A씨는 “화재 초기 당시 스프링클러에서 물이 뿜어져 나온 것을 현장 앞에서 보질 못했다”며 “스프링클러가 정상작동돼 물이 뿌려졌으면 왜 창고 등에 실린 물품들이 물에 젖어 일부라도 건질 수 있어야 하는데 전부 다 타버렸는지 앞뒤가 맞지 않는다”라고 항변했다.

      정확한 증거와 근거 설명이 뒷받침되지 못하자 일부 상인들 사이에선 소화전의 호스를 사용한 인원이 있어 스프링클러에 투입될 수량이 고갈됐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영덕시장 지하펌프실이 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수량을 공급하는 공용시설이기 때문이다.

      대구과학수사연구소 관계자는 “기관 상인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는 허가와 점검이 모두 소방당국의 분장”이라며 “상인회 측으로부터 신뢰할 수 없다는 의견이 나와 소방당국 등 요청하에 7일 오전 영덕시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현장확인을 했지만,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물이 뿌려진 것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근거에 대해서는 밝힐 순 없다”며 “다른 기관에 영향이 가기 때문이다”라고 기관 상인 덧붙였다.

      영덕소방서 측은 우선, 열 감지 자동식 스프링클러 300여대가 영덕시장에 설치돼 있다고 했다.

      화재 당시, 불이 냉각기 근처에서 시작됐고 기둥을 타고 천장 스티로폼 부분에서 불이 급격히 번져나가면서 일부 불씨들이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스프링클러가 천장과 반자 사이쯤에 위치돼 있는데 가열돼야만 헤드가 열려 물이 나오는 구조라는 것이다.

      초기 목격자인 상인들이 스프링클러가 전혀 작동되질 않았다며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는 “야밤에 물이 분사되는 것을 보려면 헤드 근처에 목격자가 있어야 하는데 이는 화상 위험이 있어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소재 전문소방방재 회사 관계자는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가 창밖에서라면 보이기 어렵다”며 “하지만 개방형 구조라면 육안으로도 분사 여부가 식별 가능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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