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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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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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향미 기자
    • 비대면 계좌개설
    • 승인 2022.07.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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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명확인을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적용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발급받을 수 비대면 계좌개설 있다. 또한, 블록체인 DID(분산신원증명)기술이 적용돼, 비대면 거래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신분증의 위·변조, 부정사용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출처 = NH농협은행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NH스마트뱅킹 이용 고객은 신분증을 직접 촬영하는 기존 프로세스 대신, 스마트폰에 저장된 디지털 신분증으로 실명확인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 전자금융, 비밀번호 변경 등 실명확인이 필요한 금융거래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권준학 은행장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작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여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5월 전국 영업점에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를 실명확인수단으로 도입해 수신 및 여신 업무를 비롯해 전자금융업무 등 모든 은행 업무가 가능하도록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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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오늘부터 14개 은행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계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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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 2022.07.28 09:17 기사입력 2022.07.28 09:17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이제부터 14개 은행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해진다.

      28일 비대면 계좌개설 금융위원회는 13개 은행의 영업점 창구와 4개 은행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나머지 대부분 은행에서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날부터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기업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등 13개 은행 영업점에서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비대면으로는 신한, 우리, 농협 및 카카오뱅크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명의인 본인이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해 대면 신원확인을 거쳐 발급받을 수 있다. 기존 운전면허증을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한 후 스마트폰에 발급받거나 IC운전면허증으로 교체하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비대면 계좌개설 있다. 다만 IC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는 경우에는 스마트폰 교체·분실시 운전면허시험장을 재방문해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은행 이용자는 영업점 창구에서 은행 직원이 QR코드를 제시하면 스마트폰의 모바일신분증앱을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한다. 이후 정보제공 동의 및 본인확인 절차를 마치면 이용자의 신원정보가 은행에 전송되고 행정안전부의 모바일신분증 시스템을 이용한 신분증 검증절차를 거쳐 계좌개설이 비대면 계좌개설 이뤄진다. 비대면인 경우 QR코드 제시 및 스캔 절차 없이 은행의 스마트폰 앱에서 모바일신분증앱이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 호출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운전면허증 실물 대신 스마트폰만 있으면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금융거래가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모바일운전면허증은 다양한 보안기술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신분증 위·변조를 통한 금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의 준비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금융결제원 및 금융보안원을 통해 다른 금융권에도 전파해 다른 금융회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도 모바일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대면 계좌개설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7.28 08:55
      • 댓글 비대면 계좌개설 0

      NH농협은행, 모바일 운전면허증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시행(사진제공=농협은행)

      NH농협은행, 모바일 운전면허증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시행(사진제공=농협은행)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실명확인을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적용했다고 비대면 계좌개설 28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국내 최초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DID(분산신원증명)기술이 적용되어, 비대면 비대면 계좌개설 거래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신분증의 위변조, 부정사용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NH스마트뱅킹 이용 고객은 신분증을 직접 촬영하는 기존 프로세스 대신, 스마트폰에 저장된 디지털 신분증으로 실명확인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 전자금융, 비밀번호 변경 등 실명확인이 필요한 금융거래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권준학 은행장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시작으로 모바일 주민등록증, 여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고객 편의성과 안정성을 비대면 계좌개설 더욱 높이고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5월 비대면 계좌개설 전국 영업점에 모바일 운전면허증 서비스를 실명확인수단으로 도입하여 수신 및 여신 업무를 비롯해 비대면 계좌개설 전자금융업무 등 모든 은행 업무가 가능하도록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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