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자금 계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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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한국은행 경기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외환 자금 계정

이 약관은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입하는 투자자(이하 "고객"이라 한다)와 외국집합투자증권의 판매를 대행하는 ○○○○금융투자회사(이하 "회사"라 한다)간에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매거래에 대하여 적용한다.

제2조(투자유의사항)
1. 외국집합투자증권에의 투자는 해당 증권의 가격변동 뿐만 아니라 해당 통화가치의 변동에 의하여도 손해를 볼 수 있다.
2. 외국집합투자증권에 관한 투자정보의 취득은 국내 집합투자증권의 경우보다 제한적이고 어려울 수도 있다.
3. 외국집합투자증권은 종류가 다양하고, 국내 집합투자증권과는 거래방식이 다를 수 있다.
제3조(매매주문의 처리)
고객의 회사에 대한 매매주문의 시간 및 방법에 관하여는 에서 정하는 바에 의한다.
외국집합투자증권의 주문일과 매매성립일은 회사에서 지체 없이 처리하더라도 시차 등의 사유로 인하여 달라질 수 있다.
제4조(외화예금계정의 개설)

회사는 고객의 외국집합투자증권 매매거래에 따른 외화자금의 송금 및 수령을 위하여 회사가 지정하는 외국환은행에 외국환거래규정 제7-34조에 따라 회사의 명의를 덧붙여 적은 고객명의의 외화예금계정을 개설한다. 다만, 회사가 고객의 외국집합투자증권 투자를 위하여 외화예금계정을 개설하고 해당 계정을 통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5조(환전 및 송금 등의 대행)

회사는 고객의 외국집합투자증권 매매에 따른 원화와 외화간 환전 및 외화 송금 등을 해당 고객으로부터 위임받아 대행하거나 제4조 단서에 따라 개설한 회사의 외화예금계정을 통하여 처리할 수 있다.

제6조(환전 및 송금 등의 처리)
회사는 고객으로부터 원화를 받은 경우에는 해당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입에 필요한 외화금액을 확정할 수 있는 날(그 날이 휴일인 경우는 다음 영업일. 이하 "약정일"이라 한다)에 결제금액에 해당하는 외화를 매입하여 고객 또는 회사 명의의 외화예금계정에 예치한다.
환전 시는 해당 환전일에 고객 또는 회사명의의 외화예금계정이 개설된 외국환은행고시 대고객 전신환매매 현물환율(고객이 외국으로 외화를 송금하거나 외국으로부터 송금받은 외화를 환전할 때 국내은행이 적용하는 매매환율)을 기준으로 회사와 해당 외국환은행이 합의하여 정한 환율을 적용한다.
국내외의 휴일 또는 외국환은행의 영업마감 등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가 정한 환전일에 환전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을 환전일로 한다.
회사는 제1항에 따라 매입한 외화를 해당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매결제를 위해 필요한 날에 송금할 수 있다.
제7조(결제일)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매거래는 약정일부터 시작하여 외국 금융투자회사가 정한 결제기간 또는 판매대행계약 체결 시 별도로 외환 자금 계정 정한 결제기간이 경과한 날을 결제일로 한다. 다만, 새롭게 또는 추가로 설정하여 모집하는 외국집합투자증권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별첨>에서 정하는 날을 결제일로 할 수 있다.

제8조(매매대금)

회사는 고객이 납입한 매매대금을 관련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입에 따른 결제대금으로 사용한다. 다만, 납입한 매입대금이 해당 외국집합투자증권의 기준가격 상승 또는 환율변동에 따라 결제금액에 미달하게 된 경우에 고객은 외환 자금 계정 추가 대금을 즉시 납입하여야 한다.

제9조(환매 및 상환 등의 처리)
고객으로부터 환매청구가 있는 경우에 회사는 지체 없이 해당 외국집합투자증권의 환매이행기관에 통보하여 환매를 요구한다.
제1항에 따라 환매가 실행되거나 회사가 이익분배금 등의 과실 또는 상환금 등을 수령한 때에는 고객 또는 회사명의의 외화예금계정에 입금ㆍ예치한 후 그 대금을 고객의 원화 또는 외화예금계좌로 즉시 이체한다.
제2항에 불구하고 회사는 고객 계좌의 예치금이 고객으로부터 받아야 할 수수료 등의 비용보다 부족한 경우에는 해당 고객의 외화예금계정에서 부족한 부분을 받을 수 있다.
환매 또는 상환의 경우 외국과의 시차 및 송금 등에 필요한 기간으로 인하여 고객 또는 회사 명의의 외화예금계정으로 입금되는 시기가 당초 결제기간 보다 늦어질 수 있다.
제10조(판매수수료 등)
회사는 외국집합투자증권의 판매 등을 함에 있어 해당 고객으로부터 에서 정하는 수수료 및 비용을 받을 수 있다.
제1항에 따른 판매수수료 등의 납입시기는 에서 정하는 바에 의한다.
제11조(예치금 이용료)
회사는 회사가 관리하는 고객의 원화계정에 예치된 예치금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예치금에 대하여 고객에게 고지한 지급기준에 따른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하여야 한다.
고객은 회사로부터 지급받는 예치금 이용료의 지급기준을 영업점, 인터넷 홈페이지( >> >> >>), 온라인 거래를 컴퓨터 화면,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전자통신매체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회사는 운용수익, 예금자 보험료, 외환 자금 계정 감독부담금 등을 감안하여 예치금 이용료를 합리적으로 산정하고, 투자자예치금 이용료 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변동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이를 반영한다.
고객은 제3항에 따라 예치금 이용료의 지급기준이 변경되는 경우 제2항의 방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고객에게 불리한 예치금 이용료 지급기준 변경에 대하여 고객이 그 내용을 예치금 이용료 변경 전에 자신이 지정한 전자우편 또는 휴대폰 문자서비스(SMS, MMS 등) 등의 방법으로 통하여 안내받기를 원하는 경우 회사는 그 방법으로 사전에 알려준다.
회사는 예치금 이용료의 지급기준이 변경되는 경우 제12조제3항에 따른 월간 매매내역 등을 통지할 때 그 변경내용을 함께 고객에게 알려준다
제1항에 불구하고, 고객의 예치금을 회사가 관리하는 저축 또는 투자용 계정에 예치하여 해당 계정에서 이자 또는 수익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이용료 또는 경과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12조(매매거래 등의 통지)
회사는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매매결과를 확인한 때에는 그 결과를, 환전이 이루어진 때에는 환전내역을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해당 고객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야 한다.
1. 매매의 유형, 종목ㆍ품목, 수량 · 가격 · 수수료 등 모든 비용, 환율 그 밖의 거래내용을 통지할 것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 중 회사와 고객 간에 미리 합의된 방법(계좌부 등에 의하여 관리ㆍ기록되지 아니하는 매매거래에 대하여는 가목만 해당한다)으로 통지할 것. 다만, 고객이 통지를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회사의 영업점에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두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수시로 확인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통지를 대신할 수 있다.
가. 서면 교부
나. 전화, 전신 또는 모사전송
다. 전자우편, 그 외환 자금 계정 밖에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라. 한국예탁결제원의 기관결제참가자인 고객에 대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산망을 통한 매매확인서의 교부
마. 인터넷 또는 모바일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바. 회사가 모바일시스템을 통해 문자메세지 또는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통지하는 방법
회사는 고객이 거래를 시작하기 전에 고객이 원하는 통지방법을 확인하여 이를 기록ㆍ유지하여야 한다.
회사는 월간 매매내역ㆍ손익내역, 월말 잔액ㆍ잔량현황 등(이하 "월간 매매내역등"이라 한다)을 다음 달 20일까지, 반기동안 매매, 그 밖의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하여는 반기말 잔액ㆍ잔량현황을 그 반기 종료 후 20일까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고객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월간 매매내역등 또는 반기말 잔액ㆍ잔량현황을 통지한 것으로 본다.
1. 통지한 월간 매매내역등 또는 반기말 잔액ㆍ잔량현황이 3회 이상 반송된 고객계좌에 대하여 고객의 요구 시 즉시 통지할 수 있도록 지점, 그 밖의 영업소에 이를 마련해 둔 경우
2. 반기동안 매매, 그 밖의 거래가 없는 계좌의 반기말 현재 예탁재산 평가액이 금융감독원장이 정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 그 계좌에 대하여 고객 요구 시 즉시 통지할 수 있도록 영업점에 반기말 잔액ㆍ잔량현황을 마련해 둔 경우
3. 매매내역을 고객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통장 등으로 거래하는 경우
제13조(예탁 및 보관)
회사는 고객이 매입한 외국집합투자증권을 회사의 명의로 해당 증권의 외국 보관기관에 예탁하고, 해당 국가의 법령 및 관행에 따라 보관한다.
제1항에 따른 예탁에 있어 회사는 자기계산으로 취득한 외국집합투자증권을 예탁하는 경우 고객의 외국집합투자증권과 구분되도록 하여야 한다.
고객은 제1항에 따라 예탁·보관된 외국집합투자증권에 대하여는 반환 또는 외국보관기관의 변경을 요구하지 아니한다.
제14조(권리행사)
회사는 외국 금융투자회사 등으로부터 고객의 권리행사에 관한 내용을 통보받을 경우 즉시 그 사실을 고객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회사는 주주(수익자)총회에서의 의결권행사 또는 이의신청에 관하여 고객의 지시에 따른다. 다만, 고객의 지시가 없는 경우에는 회사는 의결권행사 또는 이의신청을 하지 아니한다.
제15조(보관증의 교부 등)

고객이 매입한 외국집합투자증권에 관하여 회사는 보관증을 발행, 교부한다. 다만, 회사는 제12조제1항에 따른 통지내용에 외국집합투자증권의 보유현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보관증을 발행, 교부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16조(자료 등의 제공 및 열람)

회사는 외국 금융투자회사 등으로부터 각종 통지서 및 고객의 투자판단에 중요한 자료 등을 받을 경우 해당 자료가 회사에 도착한 날로부터 5년간 보관하고, 고객이 요청할 경우 언제든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만, 고객이 송부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고객의 비용으로 고객이 신고한 주소지에 송부하여야 한다.

제17조(판매중지 시의 조치)

판매대행계약의 해지 또는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청산 등으로 회사가 외국집합투자증권의 판매를 중지하게 된 경우에는 즉시 외환 자금 계정 고객에게 그 사실을 통보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고객은 해당 외국집합투자증권의 환매 또는 해약의 중개를 요구할 수 있으며, 회사는 고객의 이러한 요구에 응하여야 한다.

외환 자금 계정

무역

최근 외국환 거래법에 대한 수출입업체와 일반인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 수출입이 크게 증대하고 있는 것이 주원인이지만 최근 국세청의 해외예금에 대한 관리강화와 일부언론의 해외조세피난처에의 현지법인의 설립 등에 대한 보도로 외환업무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이 강화돼야 한다는 여론도 적잖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관련업계에서도 그 어느때보다 정확한 무역과 외국환 거래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인 만큼 외국환거래법상 위반하기 쉬운 부분을 알기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별로 전문가 해설을 통해 짚어본다. /편집자 주

1. 거주자의 외화증권 투자절차

가. 증권취득의 의의
“증권의 취득”이라 외환 자금 계정 함은 증권 또는 증권에 부여된 전환권, 신주인수권, 교환권등의 권리(담보권 제외)의 취득을 말한다.

1) 거주자의 투자대상 등
거주자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외화증권은 제한을 두지 아니하며, 기관투자가가 외화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신고를 요하지 아니한다. 다만 기관투자가의 보고의무를 준수하여야 한다. 또한 기관투자자가 신용파생결합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한국은행총재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일반투자가의 투자대상 등
기관투자가 이외의 일반투자가가 외화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외화증권의 매매를 위탁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상대방으로 하여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할 수 있다.

다. 외화증권투자전용외화계정
일반투자가로부터 외화증권의 매매를 위탁받은 투자중개업자는 외국환은행에 개설된 일반투자가명의(투자중개업자의 명의를 부기함) 또는 투자중개업자 명의의 외화증권투자전용외화계정을 통하여 투자관련 자금을 송금하거나 회수하여야 한다.

라. 보고 등
기관투자가는 외화증권 투자자금의 원천에 따라 구분하여 매분기별 외화증권의 인수, 매매, 보유, 대여 및 외화예금의 보유, 운영실적과 투자자금의 대외지급 및 국내회수실적(국민연금기금의 관리·운용에 관한 업무를 위탁받은 법인의 경우에는 6개월전 거래실적에 한함)을 다음 분기 첫째달 10일까지 한국은행총재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또한, 투자중개업자 및 외국집합투자증권을 매매하는 투자매매업자는 일반투자가의 매분기별 외화증권의 투자현황, 매매실적 등을 다음 분기 첫째달 10일까지 한국은행총재 및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그리고, 한국은행총재는 위의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보고받은 외화증권투자현황을 종합하여 기획재정부장관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2. 외국인투자자의 국내원화증권 투자절차

가. 적용범위
비거주자 또는 “외국인투자자”가 증권, 기업어음, 상업어음, 무역어음, 그리고 앙도성 예금증서, 표지어음, 종합금융회사 발행어음의 국내원화증권을 취득하거나 그 취득증권을 국내에서 매각 또는 “인정된 증권 대차거래” 또는 금융투자업규정의 환매조건부매매가 적용대상이 된다.

또한, 외국인투자자가 취득한 국내원화증권에 부여된 권리행사 및 상속, 유증에 따른 승계취득으로 인하여 국내원화증권을 취득하거나 그 취득증권을 국내에서 매각하는 경우에도 그러하다.

나. 투자전용계정 등
외국인투자자는 국내원화증권에 투자하거나 인정된 증권대차거래 및 환매조건부매매와 관련된 자금의 지급등을 위해 외국환은행에 “투자전용계정”을 통해 관련자금을 예치 및 처분할 수 있다.

다만 국제예탁결제기구가 외국인투자자의 위탁을 받아 국채 또는 외환 자금 계정 한국은행법에 따른 통화안정증권을 매매하기 위한 경우에는 당해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계정을 개설하여 관련자금을 예치 및 처분할 수 있다.

1) 투자전용대외계정

외국인투자자가 투자전용대외계정에 예치할 수 있는 외화자금
첫째, 외국인투자자가 외국으로부터 송금 또는 휴대반입한 외화자금이 있다.
둘째, 본인명의의 다른 투자전용 대외계정, 대외계정, 비거주자외화신탁계정, “투자중개업자 등”의 투자전용 외화계정, 한국거래소·증권금융회사 투자전용외화계정에서 이체되어 온 외화자금이 있다.
셋째, 국내원화증권의 매각대금·결제금·배당금·이자 및 인정된 증권대차 거래·환매조건부매매와 관련된 자금 등의 자금을 대가로 매입한 외화자금이며,
넷째, 본인명의의 투자전용비거주자원화계정·비거주자유원계정·비거주자원화신탁계정에 예치자금을 대가로 매입한 외화자금에 한한다.

외국인투자자가 본인명의 증권투자전용 대외계정을 처분할 수 있는 외환 자금 계정 경우
첫째, 내국지급수단을 대가로 한 매각. 다만, 제1항의 원화계정에 예치하거나, 증권의 취득 및 인정된 증권대차거래, 환매조건부 매매를 위하여 외국환은행·투자중개업자등·예탁결제원·증권금융회사·종합금융회사·상호저축은행 또는 체신관서의 원화계정으로 이체하는 경우에 한하며
둘째, 외국에 대한 송금에 한한다.
셋째, 본인명의의 다른 투자전용 대외계정, 대외계정, 비거주자외화신탁계정, 투자중개업자 등 투자전용 외화계정, 한국거래소·증권금융회사 투자전용외화계정으로의 이체의 경우이며,
넷째, 대외지급수단으로의 인출 또는 다른 대외지급수단의 매입에 한한다.

2)외환 자금 계정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

외국인투자자가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에 예치할 수 있는 자금
첫째, 증권의 매도대금·배당금·이자·인정된 증권대차거래·환매조건부매매와 관련된 자금 등(다만, 외국환은행을 제외하고는 증권의 매도대금은 투자중개업자 등·예탁결제원·증권금융회사·종합금융회사·상호저축은행 또는 체신관서의 원화계정으로부터 이체하는 방법에 의한다)이다.
둘째, 본인명의의 다른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비거주자자유원계정·비거주자원화신탁계정으로부터 이체되어온 자금,
셋째, 증권매매와 관련한 위탁증거금이다.
또한 넷째, 본인 명의의 투자전용대외계정에 예치된 외화자금을 내국지급수단을 대가로 매각한 자금
다섯째, 외국인투자자가 국채 또는 한국은행법에 따른 통화안정증권의 매매를 국제예탁결제기구에 위탁하여 투자하는 경우로서,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비거주자원화계정으로부터 이체되어 온 자금에 한한다(다만, 국제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비거주자원화계정내 본인 명의의 고객계좌에 예치된 자금에 한한다).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을 처분할 수 있는 경우
첫째, 외국인투자자의 본인명의 투자전용 대외계정으로의 이체,
둘째, 증권 취득 관련 자금 또는 인정된 증권대차거래·환매조건부매매와 관련된 자금의 지급을 위한 외국환은행·투자중개업자등·예탁결제원·증권금융회사·종합금융회사·상호저축은행 또는 체신관서의 원화계정으로의 이체이며,
셋째, 본인명의의 다른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비거주자자유원계정·비거주자원화신탁계정으로의 이체에 한한다.
넷째, 외국인투자자가 국내에서 체재함에 수반하는 생활비, 일상품 또는 용역의 구입 등을 위한 내국지급수단으로의 인출,
다섯째, 외국환은행으로부터의 증권의 매수, 그리고
여섯째, 외국인투자자가 국채 또는 한국은행법에 따른 통화안정증권의 매매를 국제예탁결제기구에 위탁하고자 하는 경우, 국제 예탁결제기구 명의의 투자전용비거주자원화계정내 본인 명의의 고객계좌로의 이체에 한한다.

3) 계정의 개설
외국보관기관은 배당금 수령등 보관증권의 권리행사(매매거래 제외)를 위하여 외국환은행에 보관기관 명의의 대외계정 및 비거주자 원화계정을 개설할 수 있다. 다만, 외국 보관기관의 대외계정 및 원화계정의 예치 및 처분은 외국인투자자의 투자전용 대외계정 및 투자전용 비거주자원화계정 간에 상호 이체하는 방법에 의하거나 외국예탁기관이 외국인투자자에게 권리를 배분하기 위하여 외국에 개설한 외국예탁기관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에 의한다.

외환 자금 계정

- 외국인은 투자등록증을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등 금융기관에 제시하고 투자등록명의로 매매거래계좌를 개설하여야 함. 다만, 내국민대우 외국인의 경우에는 금융투자업규정 제6-1조제2호의 내국민대우 외국인의 자격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여야 함.

- 투자등록을 하지 아니한 외국인이 해외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한 주식을 매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는 본점에 1개의 해외증권관련주식 매도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음.

- 투자중개업자등은 외국환거래규정 제7-36조의 규정에 의한 외국인투자자의 국내원화증권 취득 및 매각 또는 인정된 증권대차거래 또는 환매조건부매매를 위하여 외국환은행에 투자중개업자등의 명의로 투자전용외화계정을 개설할 수 있음. 이때 투자전용외화계정의 예치 및 처분은 외국환거래규정 제7-37조제2항 및 제3항을 준용함.

- 직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 1조원 이상 투자매매업자·투자중개업자가 거주자와 비거주간의 외화증권을 차입·대여하는 경우 허가 및 신고 불필요. 다만, 외화증권의 차입·대여내역을 매월별로 다음달 10일까지 한국은행 및 외환 자금 계정 금융감독원에 보고하여야 함.

➤ 외국인(법인 포함)은 국내에서 증권거래를 하고자 하는 경우 법 시행령 제188조에 따라 증권거래에 따른 모든 제반업무 등을 대행해 줄 상임대리인 및 취득한 유가증권을 보관하여야 할 보관기관을 선임하여야 함.

➤ 보관기관은 예탁결제원, 외국환은행, 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또는 금융투자업규정 제4-15조제2항에 따른 외국 보관기관으로 한정하며, 상임대리인 자격은 보관기관의 자격과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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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경제] 국제수시표의 금융계정

  • 기자명 이혜진
  • 입력 2018.04.17 22:33
  • 수정 2018.05.29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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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정은 직접투자, 증권투자, 파생금융상품, 기타투자 및 준비자산으로 구성된다. 직접투자는 경영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이익을 취할 목적으로 일어나는 대외투자(주식구입 등)를, 증권투자는 경영참여 목적이 없는 주식·채권 등의 매매를,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금융상품거래로 발생한 손익을, 기타투자는 대출·차입, 무역신용, 현금 및 예금 등과 관련한 기타금융거래를, 준비자산은 중앙은행 등 통화당국이 보유한 외환보유액의 거래변동을 계상한다. 금융계정은 거래 당시의 금액만을 기록하며 거래 이전·이후의 환율변화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금융계정에 기록되는 거래는 그 성격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경상수지 및 자본수지와 관련된 금융자금의 흐름이다. 상품 수출의 대가로 현금을 받는 경우, 금융계정의 기타투자 항목 차변(자산)에 해당 수출대금이 기록되는 것이 대표적인 예이다. 둘째는 직접투자, 증권투자 등 금융상품의 거래와 관련한 자금의 흐름이다. 이 경우에는 해당 거래가 금융계정 내에서 대·차 양변에 동일한 금액으로 기록된다. 예를 들어,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입시 외국인으로부터 받은 현금은 금융계정 기타투자 항목 차변(자산)에, 외국인에게 지급한 주식은 금융계정 증권투자 항목의 대변(부채)에 계상된다.

이에 따라 이론상 금융계정의 순자산 증감은 경상·자본수지의 흑자/적자 규모와 동일해야 한다. 금융상품 관련 거래는 금융계정 내에서 서로 상쇄되고, 경상·자본수지 관련 거래는 경상·자본수지와 금융계정 각각에 분리되어 기록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두 숫자가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국제수지표 작성에 쓰이는 기초통계에서 계상시점 및 평가방법상의 차이 등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금융계정 전체의 순자산 규모는 경상·자본수지와 비슷하게 움직이기에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금융계정 내 개별 항목은 관심을 기울일 만하다. 2017년중 금융계정은 871억 달러의 순자산 증가를 기록했는데, 직접투자 146억2천만 달러, 증권투자 578억5천만 달러, 파생금융상품 82억5천만 달러, 기타투자 185억2천만 달러, 준비자산 43억6천만 달러였다. 이 중 증권투자와 기타투자의 단기차입은 변동성이 큰데, 급격한 외화자금 유출입은 금융안정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 깊게 살펴봐야 할 항목이다.

이혜진 한국은행 경기본부 기획금융팀 과장

명목 자금 및 관리 외환 계정 : 창의적인 자금 조달 전략

명목 자금을 통해 Forex 관리 계정 고객은 실제 현금으로 계정 액면가의 일부를 자금을 조달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 1 백만 계좌를 개설하고 $ 250의 실제 현금으로 계좌에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 계좌의 명목 자금은 $ 750입니다. 계좌를 관리하는 거래자는 계좌 액면가를 3 배 또는 3 백만 달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250 달러가 계좌가있는 브로커의 증거금 요건을 충족하는 한, 계좌의 현금은

기금

명목 자금을 충당 할 것입니다. 거래 손실 또는 관리 및 인센티브 수수료 인출을 포함하여 어떤 이유로 든 계좌의 돈이 감소하는 경우, 고객은 계좌의 Forex 거래자 포지션을 지원하기 위해 브로커에게 더 많은 현금을 보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개인이 자본 또는 규제 변경으로 인해 증거금 요구 사항을 변경하는 경우 Forex 관리 계정의 소유자는 동일한 크기의 포지션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현금을 보내야합니다.

명목 자금의 주요 장점 중 하나는 신용 위험을 상쇄하는 것입니다. Forex 관리 계정이있는 브로커가보고 구조와 적절한 증거금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다면, 명목 자금은 고객이 계정 액면가의 일부를 보낼 수 있도록합니다. 더 적은 현금을 보내면 고객은 계좌의 전체 액면가를 현금으로 브로커에게 보냈을 때처럼 브로커와의 신용 위험을 많이 감수하지 않습니다. 초과 된 돈은 그의 은행 계좌에있을 것이고 다른 투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ex 관리 계정에서 명목 자금이 사용되면 인센티브 수수료가 계정 액면가에 부과되고 계정의 현금은 액면가와 동일한 달러 가치로 변동한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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