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XM 그룹 개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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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관ⓒBMW 그룹 코리아

현대위아(주) 기업소개

2021. 03 대표이사 변경: 김경배->정재욱
2021. 03 대표이사변경 : 김경배->정재욱
2018. 03 [경영진의 변동]윤준모 대표이사 사임, 김경배 대표이사 취임
2017. 05 창원 1속 ATC 양산 (6만)
2017. 03 서산 디젤 신규 양산 (22만)
2016. 11 안산공장 YB(프라이드 후속) 샤시&타이어 모듈 양산(13.2022년 XM 그룹 개요 5만)
2016. 11 서산/평택 카파 기종추가 양산(서산 31만, 평택 11만)
2016. 07 멕시코 엔진, 등속 양산
2016. 04 등속조인트(C.V.Joint) 누적생산 1억개 생산 돌파
2016. 03 멕시코 소재공장(블록, 케이스) 양산
2016. 02 서산 카파10만 신규 양산
2016. 01 강소 CVJ 조립라인 증설(8만)
2015. 08 산동 경합금 4공장, 황삭 4공장 양산
2015. 08 산동 엔진4공장 누우 HEV / GDI 양산
2015. 07 평택 카파 T-GDI 엔진 양산
2015. 05 강소 터보차저 모듈라인 양산
2015. 05 산동 엔진 4공장 양산 (20만대)
2015. 04 부변속기 누적생산 500만대 돌파
2015. 04 인도 CVJ 가공라인 증설 (가공 80만)
2015. 03 창원3공장 PTU 증설 (15만)
2015. 03 북경 터보차저 모듈라인 양산
2015. 01 인도 CVJ 가공라인 증설 (가공 55만)
2014. 11 현대위스코(주), 현대메티아(주) 흡수합병(소규모합병)
2014. 11 강소 CVJ 증설(조립 24만대 / 가공 26만대)
2014. 08 광주 모듈공장 신축 이전
2014. 03 정명철 대표이사 사임, 윤준모 대표이사 취임
2014. 02 인도 CVJ 2단계 증량
2013. 10 인도 CVJ공장 신/증축
2013. 10 산동 누우엔진 10만대 증산
2013. 08 광주 신축 모듈공장 준공
2013. 06 산동 엔진 누적생산 200만대 돌파
2013. 06 등속조인트(2022년 XM 그룹 개요 C.V.Joint) 3,000만대 생산 돌파
2013. 03 배인규 대표이사 사임, 정명철 대표이사 취임
2012. 07 창원3공장 T/F 공장 신축
2012. 03 대표이사 취임 : 배인규
2011. 07 2022년 XM 그룹 개요 현대메티아 언양공장 인수
2011. 06 창원2공장 DCT (Dual Clutch Transmission) 양산
2011. 03 중국 산동 엔진법인 베타엔진 양산
2010. 12 C.V.Joint 2,000만대 생산 돌파
2010. 11 중국 산동 엔진법인 누우엔진 양산
2010. 09 평택공장 카파엔진 양산
2010. 04 공작기계 신축공장 준공
2010. 01 대표이사 변경 : 임흥수
2009. 10 2022년 XM 그룹 개요 중국 엔진2공장 및 금형공장 준공, 양산개시(산동성 일조시)
2009. 08 상호 변경 : 현대위아(주)
2009. 06 기아차 XM (쏘렌토 R) 새시 모듈 개시
2009. 05 기아차 GH (오피러스) 샤시모듈 개시
2009. 04 CIMT 중국 공작기계 전시회 참가
2009. 02 기아차 AM (쏘울) 플랫폼 모듈 개시
2008. 12 자율준수무역거래자 지정(지식경제부)
2008. 11 대표이사 변경 : 김치웅
2008. 09 중국 금형법인 설립
2007. 11 평택공장 J2/JT ENG 양산, 중국 강소법인 C.V.J 생산 개시
2007. 04 중국 신엔진공장 생산법인 준공
2007. 01 자동차 양산차량 엔진 생산 개시
2006. 11 중국 신엔진공장 생산법인 설립
2006. 03 위성영상 자동차 내비게이션 비크 출시
2006. 03 KMC뉴카렌스용 플랫폼 모듈 및 타이어 모듈 생산 개시
2006. 02 - 개선 경영혁신 활동 개시
2006. 02 환율 및 고유가 등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선포 및 수익성 -
2005. 10 2022년 XM 그룹 개요 자동차 엔진사업 개시
2005. 08 VQ 샤시모듈 양산
2005. 04 공작기계 사내전시회 개최
2005. 01 현대 자동차 공작기계부분 자산인수
2004. 12 대표이사 변경 : 김평기
2004. 12 2022년 XM 그룹 개요 C.V.J 200만대 생산체제 구축
2004. 10 대표이사 변경 : 김평기, 정순원
2004. 07 자동차 샤시모듈 사업 양산 개시
2004. 07 윤리경영 선포식
2004. 06 자동차부품 연구소 확대 신설
2004. 04 이에이치디닷컴 흡수합병
2004. 04 SIMTOS 2004 서울 국제 공작기계전시회 참가
2004. 03 CVJ 150만대 생산체제 구축
2003. 10 부산국제에어쇼 참가
2003. 09 서울 지상 무기 전시회 참가
2003. 06 CIMT 중국공작기계 전시회참가
2002. 12 사업양수(인수대상 업체: 서일정밀공업(주))
2002. 07 창원지법 화의탈피 인가
2002. 06 제1회 연구개발 및 생산기술혁신 경진대회
2002. 04 제2회 위아공작기계 전시회 개최
2002. 04 화의 종결
2001. 06 제1회 위아공작기계 전시회 개최
2000. 06 C.V.J 300만대 생산돌파
2000. 05 Jump 2000품질혁신 결의대회
2000. 01 상호 변경 : 위아(주)
1999. 12 현대그룹에서 계열 분리
1999. 03 전사 의식개혁 실천운동 전개
1999. 02 대표이사 변경 : 김평기
1998. 07 화의인가 결정
1998. 03 민항기 착륙장치 공동개발(프랑스,메시아 다우티)
1998. 02 대표이사 변경 : 조병창
1997. 06 공작기계 수지선반(CX-1)한일 공동개발(일본,2022년 XM 그룹 개요 히타치세이키)
1996. 03 상호 변경 : 기아중공업(주)
1994. 04 항공기 랜딩기어 국산화 개발
1993. 04 광주공장 준공
1993. 01 국내최초 상용차용 변속기 100만대 돌파
1992. 12 광주 공장 준공
1992. 02 대표이사 변경 : 김재복
1991. 01 특장 사업 시작
1990. 11 T/M 월생산 1만6천대 돌파
1990. 03 대표이사 변경 : 김성웅, 정문창
1990. 02 배속선반(NR 20,23)생산개시
1990. 01 안산반월공장 준공
1989. 12 반월공장 준공
1989. 08 차세대 전투기(KFP)LANDING GEAR 제조업체지정
1989. 01 로봇 생산개시, 항공기부품(LANDING GEAR)생산개시
1988. 07 창원 정동공장 준공
1988. 05 한국산업전자 출자
1987. 07 POWER STEERING 기술도입 신고 수리
1986. 12 우리사주조합 설립
1986. 10 창원 남산공장 준공
1986. 06 기아기계기술 연구소 설립
1986. 05 대한중기공업(주)창원공장 인수
1984. 05 공장품질 관리 1등급 재지정
1983. 06 CNC선반 및 머시님 센터 개발
1983. 04 공장품질관리 1등급 획득
1982. 08 대표이사 변경 : 김성웅
1981. 10 대표이사 변경 : 이연호
1980. 09 승용차용 변속장치 개발
1980. 03 승용차량 부품 수출개시
1979. 12 2022년 XM 그룹 개요 기간산업체 지정
1979. 03 승용차용 변속장치 개발
1978. 12 정밀기술 1급 공장지정
1978. 07 자동차 부품 전문공장 지정
1978. 06 금속공작기계 제조업체 지정
1977. 10 공작기계 생산개시
1976. 11 차량부품 생상개시
1976. 03 (주)기아기공 설립(대표이사: 김선홍, 기아기공 100% 투자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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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XM 그룹 개요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 등 21개 모델 소개

BMW 코리아, 초고성능 PHEV 모델 '뉴 XM' 클로즈드 룸도 특별 운영

BMW 그룹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관ⓒ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관ⓒBMW 그룹 코리아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참가한 BMW 그룹 코리아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BMW i7,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BMW 코리아는 14일 ‘미래를 이끄는 드라이빙의 즐거움(Driving Pleasure, Drive the Future)’을 테마로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i7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BMW i7은 7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이자 BMW 미래 플래그십 모델로 럭셔리 순수전기 드라이빙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BMW의 5세대 eDrive 시스템이 적용된 BMW i7 xDrive60은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유럽기준)을 발휘하며,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치(ARB)가 포함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뛰어난 균형감각과 최적화된 접지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춘 101.7kWh(WLTP 기준)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625km(WLTP 기준)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한상윤 BMW 코리아 사장은 "오는 4분기 공식 출시되는 7시리즈는 지난 7일 사전예약 실시 이후 1시간 만에 1200대가 계약되는 등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여유로운 공간감과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독보적인 럭셔리 세단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BMW 그룹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관ⓒ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전시관ⓒBMW 그룹 코리아

뛰어난 활용성과 브랜드 고유의 스포티한 주행감각을 겸비한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도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 내에서도 독보적인 콘셉트를 자랑하는 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특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지난 2014년 첫 출시 이후 8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더욱 더 2022년 XM 그룹 개요 날렵한 외관과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실내, 높은 수준의 실용성, 한층 더 강화된 편의 사양은 물론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외관은 스포티한 감성을 부여해 현대적인 크로스오버 모델만의 특징을 드러낸다. 대형 BMW 키드니 그릴이 돋보이는 앞면에는 슬림한 윤곽의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자리잡으며, 이전 세대 보다 더욱 완만한 A-필러부터 슬림한 C-필러까지 이어지는 옆모습은 보다 역동적인 실루엣을 자랑한다.

실내는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중형 SUV 모델 iX에서 영감을 받은 새 디자인으로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7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i7ⓒBMW 그룹 코리아

7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i7ⓒBMW 그룹 코리아

대시보드 위에는 10.25인치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와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플로팅 타입의 암레스트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 레버, 오디오 시스템용 볼륨 등이 통합된 컨트롤 패널이 적용되는 등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

이 외에도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의 새로운 섀시 기술은 안정적인 승차감과 함께 BMW 특유의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며, 무게를 줄이면서도 강성은 높인 차체 구조, 이전 모델보다 길어진 휠베이스와 넓은 윤거는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공간은 기본 470ℓ에서 2열 시트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1455ℓ까지 늘어나 일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주양예 BMW 브랜드 총괄 본부장은 "볼륨감과 스포티함 강조하는 외관 디자인과 미래 지향적 실내 디자인은 열정적으로 일과 여가를 즐기는 영(Young) 패밀리에게 최적화돼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 BMW 코리아는 iX M60, i4 M50 등 BMW M의 노하우가 반영된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과 더불어 뉴 M850i xDrive 그란 쿠페, 뉴 M240i xDrive 쿠페, 뉴 M4 컴페티션 컨버터블 M xDrive, 뉴 X3 M 컴페티션 등 고성능 내연기관 M 모델들을 통해 BMW가 추구하는 ‘역동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BMW 코리아는 이날 고성능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BMW 뉴 XM’을 국내 공식 출시 전에 만나볼 수 있는 클로즈드 룸을 운영했다.

8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BMW 그룹 코리아

8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BMW 그룹 코리아

BMW 뉴 XM은 압도적인 디자인과 M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극한의 드라이빙 경험을 한층 극대화한 초고성능 모델로, BMW M1 이후의 첫 번째 M 전용 모델이 될 예정이다.

BMW 뉴 XM은 새롭게 개발된 V8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화를 이룬 2022년 XM 그룹 개요 M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무려 650마력의 합산 최고출력(WLTP 기준)과 81.6kg·m의 합산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전용 M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을 최초로 장착해 어느 상황에서도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을 제공한다.

BMW 뉴 XM은 현재 주행 테스트 완료 후 양산 차 개발 과정의 최종 단계에 있으며, 오는 12월 미국에 위치한 BMW 그룹 스파르탄버그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고성능 브랜드 JCW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MINI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과 레이싱 DNA에 녹아든 MINI의 전기 모델로 브랜드의 전동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BMW 그룹 코리아

고성능 브랜드 JCW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MINI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과 레이싱 DNA에 녹아든 MINI의 전기 모델로 브랜드의 전동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MINI 일렉트릭 2022년 XM 그룹 개요 페이스세터’ⓒBMW 그룹 코리아

MINI 코리아는 ‘MINI, 헤리티지로부터 미래로(Heritage and Beyond)’를 주제로 고성능 브랜드 JCW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MINI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과 레이싱 DNA에 녹아든 MINI의 전기 모델로 브랜드의 전동화 방향성을 보여주는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MINI 일렉트릭 페이스세터(MINI Electric Pacesetter)는 MINI의 고성능 브랜드 JCW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로, 2022년 XM 그룹 개요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 E의 세이프티카로 제작됐다.

차체 외부는 메인 컬러인 무광 실버를 바탕으로 하이스피드 오렌지 및 블랙 하이글로스 색상, 그리고 노란색 라인을 활용해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 역시 레이싱 카에 가깝게 구성됐다. 뒷좌석을 탈거한 자리에는 롤 케이지를 설치하고, 세이프티 카에는 불필요한 기능들을 최소화해 130kg에 달하는 경량화를 이뤘다.

MINI JCW 애니버서리 에디션은 MINI의 고성능 브랜드 JCW의 탄생 6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단 740대만 출시되는 한정 에디션으로, MINI의 몬테카를로 랠리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John Cooper)에게 전하는 찬사이자 MINI와 쿠퍼 가문의 60년 동행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차체에는 클래식 쿠퍼 컴퍼니의 디자인 정체성을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하고, 흰색 보닛 스트라이프에는 빨간색 라인을 추가해 특별한 감각을 더했다. 도어와 보닛에는 1961년 MINI의 첫 레이싱 경기이자 우승 경기였던 대회 출전 당시 배정받은 숫자 ‘74’를 새겨 넣어 기념적인 의미를 부각했다.

M 1000 RR 50 Years MⓒBMW 모토라드

M 1000 RR 50 Years MⓒBMW 모토라드

실내에는 운전석의 대시보드 패널에 존 쿠퍼를 비롯한 쿠퍼 가문 3대의 서명을 적용하고, ‘COOPER’가 새겨진 도어 실과 스티어링 휠 캡, 운전석 도어 안쪽에 부착된 JCW 60주년 기념 스티커 등을 통해 JCW만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BMW 모토라드는 ‘라이더처럼 미래를 즐겨라(Make Future a Ride)’를 주제로 M 브랜드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M 1000 RR 50 Years M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M 1000 RR 50 Years M은 BMW 모토라드가 M 브랜드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고성능 한정판 모터사이클이다. BMW M 고유의 헤리티지를 반영하기 위해 BMW 모토라드 최초로 M 전용 컬러인 상파울로 옐로우를 적용했으며 경량화 소재들로 구성된 M 카본 패키지, M 빌렛 패키지 등을 탑재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외관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모터사이클의 지속가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순수 전기 모터사이클 BMW CE 04,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 등도 소개했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올해 부산국제모터쇼에서 BMW 그룹 코리아는 차세대 모빌리티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 지향적인 모델들을 통해 BMW 그룹이 추구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뿐만 아니라 BMW 그룹 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기여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7월 14일에 진행되는 프레스 컨퍼런스와 15일 퍼블릭 데이 부스 투어를 생중계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2년 XM 그룹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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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그룹이 새해 6월 1일 국내 첫 지구 관측용 민간위성 '세종1호(Sejong-1)'를 발사한다.

한컴그룹 계열사이자 우주·항공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미국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와 세종1호 발사 계약을 체결했다.

세종1호는 스페이스X '팰컨9(FALCON9)' 로켓을 이용,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캐너버럴 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 팰컨9은 스페이스X가 개발한 재사용 가능한 우주발사체로 위성적재물을 저궤도(LEO), 정지궤도(GEO)에 안착시킬 수 있다.

세종1호는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위성 설계·조립공장과 환경테스트 시험소에서 탑재체 연동 시험을 마쳤다. 2022년 4월 환경시험평가를 완료하면 예정대로 발사된다. 발사 이후에는 약 한달간 시험테스트 과정을 거쳐 지구관측 영상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은 세종1호 발사를 시작으로 5호까지 순차적으로 위성 발사를 추진하고, 관측위성 뿐만 아니라 통신위성 등 50기 이상의 군집위성을 발사·운용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되는 한국형 우주발사체(KSLV)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에서 세종위성 시리즈를 발사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컴그룹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지상국과 저궤도위성(고도 500~600km) 간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핵심 기술을 이전받아 군집위성 체계 운용에 필요한 위성통신 기술을 고도화·상용화한다.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저궤도위성을 활용한 통신·영상 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위성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세종1호 발사를 시작으로 위성 관련 기술 국산화·고도화를 통해 우주항공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년 XM 그룹 개요

▣ XM3 하이브리드 실제 구매한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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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르노코리아자동차

[AP신문 = 이주원 기자] 유럽 시장에서 전문가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는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가 영국 소비자들이 뽑은 2022년 최고의 하이브리드차에 선정됐다.

22일 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스)에 따르면, 2022년 XM 그룹 개요 XM3 하이브리드는 영국 온라인 자동차 판매 사이트인 오토 트레이더(Auto Trader)가 발표한 2022년 뉴 카 어워즈의 ‘최고의 하이브리드차’ 부문에서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렉서스 RX 450h 등의 경쟁차량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XM3 하이브리드의 이번 수상은 실제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각자 본인 차량 이용 경험을 토대로 차량 디자인, 성능, 신뢰성, 운영 비용 등 총 16가지 항목을 직접 평가해 도출된 결과인 만큼, 이전의 전문가 평가 기반 수상과는 또 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오토 트레이더의 2022년 뉴 카 어워즈는 총 22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루어졌으며, 이중 최고의 하이브리드차를 포함한 19개 부문이 영국의 신차 구매 소비자 15만6500명의 평가로 결정됐다.

XM3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소비자들은 이번 평가에서 출력, 신뢰성, 안전성, 승차감 등의 항목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으며, 특히 쿠페 스타일 SUV로 대표되는 XM3의 세련된 외관 디자인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XM3 하이브리드는 앞서 지난해 스웨덴 유력 자동차 전문지 테크니켄스 바를드(Teknikens Värld)가 진행한 하이브리드 모델 종합 평가에서도 아우디 Q5 스포트백 TFSI(68점), 볼보 V60 B4(68점), 폭스바겐 골프1.0(65점),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64점) 등을 누르고 총 69점으로 최고 점수를 얻기도 했다.

또한 유럽 시장에서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자동차 관련 올해 최고 권위의 상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Voiture de L'argus 2022)’와 ‘컴팩트 SUV 및 MPV 부문’ 1위, 2022년 아일랜드 미디움 크로스오버ㆍSUV 부문 올해의 차, 2021년 스페인 올해의 차와 슬로베니아 올해의 컴퍼니카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쌓고 있다.

르노그룹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가 개발을 주도한 XM3는 정통 SUV의 프로포션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탄생했다. 국내 KNCAP 1등급 및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 또한 입증 받은 모델이다.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해 6월 세계 최대 친환경차 시장인 유럽에 먼저 선보인데 이어, 올 가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XM3에 적용된 E-TECH 하이브리드 기술은 르노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됐으며, 높은 에너지 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심 일정 구간에서는 EV 모드 주행도 가능하다.

BMW가 BMW M 디비전 설립 50주년을 기념한 M 전용 모델, BMW XM의 등장을 예고했다. BMW는 2022년 M 디비전 설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M 모델 출시를 예고했으며, BMW XM은 그 중 가장 핵심적인 모델이 될 전망이다.

BMW XM는 1978년 비운의 BMW 미드십 슈퍼카이자, 최초의 M 전용 모델인 BMW M1을 잇는 두번째 M전용 모델이다. 형태는 3열을 갖춘 대형 SUV이며, 메르세데스-벤츠 GLS-클래스를 라이벌 모델로 꼽을 수 있다.

BMW는 근래에 X7 상위 모델인 X8(가칭)을 준비중이었는데 이번 BMW XM 콘셉트카의 이미지 유출로 X8의 양산형 모델 이름이 XM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즉 X8은 XM이란 이름으로 오직 M 모델만 존재할 가능이 높다는 뜻. 또한 BMW XM은 M 전용 모델답게 BMW 최고성능의 전기화 파워트레인을 장착,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유출된 이미지는 BMW XM 콘셉트의 전면부만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BMW 4시리즈에서 정점을 찍은 거대한 키드니 그릴 디자인이 대형 SUV 차급에 맞게 더욱 크기를 키워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키드닐 그릴 주변에 조명을 달아 BMW X6에 첫 적용됐던 '아이코닉 글로우' 가 장착된다.

아직 구체적인 성능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V8 4.4L 트윈터보 엔진에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장착한한 전기화 파워트레인을 적용, 최고출력은 최소 700마력 이상을 발휘것으로 예측된다. BMW XM의 양산 모델은 내년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연내에 바로 출시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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