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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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3 대등수치 원리 : 원의 균형

일목균형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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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about

일목균형표 매매기법 #4 (시간론)


1. 시간론

일목균형표는 시간을 중시하는 기술적 지표이다.

서양에서 개발된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는 시간 개념이 들어가 있지 않다.

엘리어트 파동이론만이 시간에 대해서 언급하는데,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패턴과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비율, 시간 이 3가지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

일목균형표에서는 시간을 독립적인 요소로 중시한다. 가격이 독자적으로 움직인 것이 아니라 오로지 시간과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등락을 보인다는 것이다.

일목산인은 '시세는 가격폭이 아니라 시간이며, 굳이 말한다면 시간에 있어서 가격폭이다'라고 말했다. 즉 시간이 가격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일목균형표란 시간론


#1~#3에서 언급했던 대로, 현재 주가가 26일 전에 만들어진 선행스팬에 의해 지지와 저항을 받고, 현재의 주가(후행스팬)이 26일 전의 주가에 의해 지지와 저항을 받는 다는 것은

일목균형표가 시간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알 수 있다.


2. 기본수치

일목균형표에서는 기본이 되는 숫자가 9이다.

동양에서는 9가 완전한 숫자를 의미한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에서는 3과 5를 기본수치로 제시한 것과 다른 점이다.

일목균형표에서는 9에 이어 17, 26 이 세 숫자가 기본수치이다.


일목균형표에서는 중요한 고점이나 저점에서 각각 9일, 17일, 26일 되는 날을 미리 설정하여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차트에 표시한 다음 그날 이후의 주가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측하는 식으로 기본수치를 이용한다.

상승 추세에서는 최초의 상승 움직임일 만드는 기간 혹은 중간 눌림목의 기간으로 자주 나타난다. 그리고 마지막 상승파동의 기간이 되기도 하며 동시에 크게 급등할 때 하나의 파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락 추세일 경우에는 최초의 첫번째 파동 기간이거나, 하락 추세 중의 일시적 반동 구간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2.2 26일

하락추세보다는 상승추세에서 주로 사용한다. 주로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1기로 사용된다.


2.3 33일

상승추세나 하락추세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어차피 이 숫자는 26일의 보조로서 사용된다. 하락파동에서 첫 번째 파동의 기간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2.4 42일

상승추세나 하락추세 모두 적용할 수 있다. 특히 42라는 숫자는 대단히 중요해 이것을 알고 있기만 해도 추세가 전환될 때 그 대부분을 마스터할 수 있을 정도라고 일목산인은 표현한다. 일목산인은 특정한 일자로부터 33과 42일째가 되는 날을 미리 표시해두었는데, 이때 추세가 전환되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였다.


2.5 65일

65 혹은 그 이상의 숫자들은 중기 또는 장기에는 단순하게 적용하면 된다. 즉 앞선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33이나 42처럼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것까지는 없다.

일목산인은 특히 상승 추세의 경우는 이제까지 설명하였던 9, 17, 26, 33, 42 등 10가지의 단순 복합수치가 정말로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으나, 하락추세에서는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락추세는 보통 공포에 휩싸이게 되고 이상현상이 자주 나타나기 때문인 듯 하다.



3. 대등수치


기본수치는 9, 17, 26 등으로 미리 정해져 있는 숫자인데 반해, 대등수치는 독립적으로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정해져 있지 않고, 실제로 시장에서 주가가 움직인 기간이 바로 대등수치이다.

예컨대 과거 9일 동안 주가가 내내 하락세를 보이다가 특정시점을 바닥으로 하여 상승세로 돌아섰다면 그때부터 상승할 기간은 그 이전에 하락한 기간만큼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대등수치는 기본수치와 관계 없는 것이 아니라, 대등수치가 기본수치와 일치하는 경우가 많다. 위에 예를 든 것 처럼 8일, 17일, 26일 등 대등기간 자체가 기본수치 기간과 일치하는 경우인 것이다.

현재 기준으로 1파동이 13일, 2파동이 7일 3파동이 20일이라고 가정한다면

대등수치는 1파동은 13일, 1과2를 합친 20일, 1,2,3을 모두 합친 38일이 될 수 있다.

또한 변형으로 직전 파동을 제외하고 2,3만 합친 26일이 대등수치 이기도 하는데, 이를 격의라고 표현한다.

중의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만약 1,2,3파동이 하나의 하락 파동으로 38일이었다면, 1을 포함해서 1,a,b까지가 하나의 상승파동으로 38일이 이어지는 경우이다.





4. 변화일

변화일은 어떤 특정 상승추세가 끝나고 하락추세가 시작되는 또는 반대의 경우인 날을 말한다.

일목산인은 변화일을 정하는 방법에 대하여 정 ( 正) , 반( 反) , 합( 合) 의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기본수치, 대등수치, 그리고 이들을 종합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일을 정한다는 뜻이다.

변화일은 첫 째로 추세가 전환되는 일이지만, 동시에 둘째로 변화일 이후 추세가 더욱 가속화 될수도 있고, 셋째 변화일에 추세가 연장될 수도 있다.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일목산인은 상승세는 쌓아가는 것인 반면, 하락세는 무너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상승세는 계속 연장될 수 있지만, 가속화되지 않는 것이고

반면 하락세는 가속화되지 않지만 연장되지 않는다.


일목산인은 변화일에 추세가 전환되는지에 대해서 지나지 않고서는 모른다고 말한다.

어느 정도 짐작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미리 예측하고 포지션을 잡아놓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경험상 변화일에 추세가 전환되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하락추세이다. 하락추세는 쉽게 멈춰지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으로 반전하기 보다는 기존의 하락추세가 이어져 주가가 더욱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승추세일 때에는 변화일에 연장되는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다. 만약 연장된다면 본격적으로 상승세가 시작될 때이거나 혹은 상투권의 마지막 상승추세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바닥이 두번 만들어진 상황이었고 변화일에도 불구 추세가 기존 고점을 뚫고 나가는 이중바닥그림이라면 본격적인 상승추세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 일목균형표 매매기법 #4 시간론편 유튜브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강의

* 2018.12.31
오늘부터 유튜브채널을 개설했습니다.

시대가 바뀌니 만큼 저의 생각을 정리하고 독자분들과 소통하는 채널도 유튜브가 더 낫다 생각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 쓴 내용들을 동영상으로 새로 찍어서 올려보려고 하고,

향후에는 시황이나 신규 내용들을 유튜브와 동시에 올리거나, 유튜브를 메인으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채널주소이구요. 채널명은 대나무투자입니다.

대나무와 같은 투자를 하자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대나무는 5년을 땅속에서 준비를 하고, 땅을 뚫고 올라오는 순간 단 몇일만에 수미터 자라는 나무입니다. 그만큼 기초가 탄탄하면 특정 시기가 되면 레벨업되실겁니다.

일목균형표의 시간론과 비트코인 - 2부 (Ichimoku and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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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1

차트상의 의미 있는 저점 혹은 고점을 찾아 기본수치를 표시해 나간다 기본수치에 해당되는 날에 반드시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나, 이를 전후해서 ‘지금까지의 방향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변화일 이란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날이다 시세가 반전하든지 아니면 동일 방향으로 연장 혹은 가속화되는 날이다

(fig.2)에서도 볼 수 있지만 기본수치 그 자체만으로도 변곡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기본수치들이 겹치는 지역에서는 변곡점(전환일)의 자리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Screen Shot 2018-03-09 at 3.26.51 PM copy 2.png


fig.2 기본수치 적용 방법

② 대등수치

대등수치는 후행적인 수치로써 이전의 시세에서 보였던 진폭과 시간에 따른 흐름을 가지고 향후의 진폭과 시간에 따른 흐름을 예측하겠다는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것이다 가령 과거 50일 동안 상승세를 형성했다면 다음 50일 동안은 하락파동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등수치의 대칭관계는 시간이 길수록 높은 신뢰성이 나타난다

따라서 대등수치는 과거의 움직임이 미래에도 영향을 주는 인과관계에서의 1:1 등식, 등가격 법칙(원의 균형)이 적용된다(fi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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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3 대등수치 원리 : 원의 균형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변화일 예측

변화일은 시세 움직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날로 정의된다 이것은 전환일, 연장일 혹은 강화일이 될 수도 있다 기본수치와 대등수치가 겹치는 날은 연장 또는 강화일이 될 확률보다는 전환일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중요한 날로 해석된다

우선 차트상에 의미 있는 저점 혹은 고점을 찾아서 기본수치를 표시한다 그다음엔 주가가 기본수치에 해당하는 날이 왔을 때부터 과거의 주가를 가지고 대등수치를 파악하여 미래의 변화가 예측되는 날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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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수치와 대등수치를 이용한 변화일 예측

④ 변화일 예측시 주의점

  • 일목산인은 “하락장세는 결국 주가가 붕괴하는 것이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라고 말한 바 있다 변화일은 하락장에서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고 상승세일 경우에 잘 맞는 편이다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하락장세에서는 변화일이 단축되거나 연장되는 경우가 많다
  • 시간론은 개별 종목 분석보다는 주가의 자연적 흐름에 충실한 대형주나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지수에 사용하는 것이 유효하다

BTC/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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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USD Daily

비트코인은 미국 증권 감독 기관의 새로운 압력 속에서 하락했다 기술적으로, 비트코인은 3중 지지가 나타났다 다음에 강조된 것처럼 이 가격 수준이 수요-공급 균형에서 얼마나 민감한지를 증명한다

  • 2월 25일,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저점 $9,284.3, 잠재적 double-top neckline
  • 12월 17일 이래로 하락 channel추세대의 top
  • 200 sma(red) 단순이동평균선

2월 8일 이후로, 가격은 저항이 되는 100 sma(blue) 단순이동평균선과 지지가 되는 200 sma 단순이동평균선 사이에 갇혀있었다 가격은 중대한 사건이 강세와 약세 사이의 균형을 변화시킬 때까지는 이 구간에서 계속 거래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7일 수요일에 2/6일 이래로 상승추세선을 하향돌파했다 동시에 추세의 방향을 나타내는 DMI 보조지표는 -DI 선이 +DI 선을 상향돌파하여 하락추세를 나타냈다 추세의 강도를 나타내는 ADX 선도 바닥에서 약간 상승한 모습이다 가격은 어제 8일 neckline을 하향돌파하고 현재 $8697.9 로 200 sma 바로 아래에서 거래중이다

이동평균선(20일)과의 거리를 살펴봄으로써 현재 가격의 방향성과 탄력성을 동시에 측정하는 CCI 보조지표는 지난 6일과 7일 사이 0선을 하향돌파하며 약세신호를 알렸다 현재 CCI 지표는 과매도 국면에 있다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시간론 은 일목이론의 핵심이자 백미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주가의 저점과 고점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우린 신의 경지에 이를 것입니다.

우리가 신의 경지에 이르러 선물옵션을 한다면. 레버리지 효과에 의해 우리의 자산은 엄청나게 불어나겠죠..ㅋ

아무튼 일목의 시간론은 추세변화의 고점과 저점을 이루는 날을 미리 예측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간론을 제대로 공부하면 우리는 엄청난 경지에 오르겠지만 반대로 어설프게

공부한 후 적용한다면 그 피해가 막대 할 것입니다.

자 그럼 일목의 시간론을 본격적으로 들어가 보죠.

그전에 아래 차트를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보십시요.

올해 코스피 차트입니다. 단기 추세를 이루엇던 저점과 고점의 캔들수를 세어봤습니다.

a구간은 9일, b구간은 16일, c구간은 18일, d구간도 18일 e구간은 17일, f구간은 26일 이네요.

우선 9는 일목 전환선 계산할 때 사용한 날짜 아닌가요? 그리고 26은 기준선 계산 날짜이구요.

16이나 18은 17에서 하나 더하거나 뺀거구요.

이날짜들이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라면,,

그리고 우리가 이 날짜들을 미리 계산해 볼수있다면.

일목의 시간론은 바로 이것을 미리 예측해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목산인 은 일목의 시간론이 기술적 분석의 약점인 후행성을 극복했다고 당당히 선언하죠.

일목에서는 이런 추세의 시작과 끝을 이루는 날짜가 기본적인 수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일목의 기본수치입니다.

일목의 기본수치는 일목산인이 우주만물의 구성원리가 되는 기본수자를 찾기 위해 대학생들을 고용해 수년간 동서고금의 문헌들 속에 나타난 숫자들을 찾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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